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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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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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칩 김경수 대표 - 디일렉

[기업개요]

• 카메라 기반의 영상신호처리 데이터를 인식, 판단, 제어하는 ECU에 들어가는 엣지테크놀로지 반도체를 개발하는 회사

[사업내용]

• 국내 현기차(후방 카메라, 빌트인 블랙박스 ISP)에 53개 차종 단계별 제품 납품 확대 중

• 글로벌 중국, 글로벌 S사 등 3개 회사 와 진행중

• 제품군, ISP, AHD, ADAS SoC(아파치 시리즈) 구분

• 현재 아파치3,4 개발완료, 아파치5,6 개발중.(5부터 NPU 적용 진정한 엣지단 SoC: 카메라에서 인식을 다해서 정보를 중앙으로 보내주는 역할을 함)

• 23년 기준 매출비중 ISP 73%, 나머지 AHD

• 자동차 매출적용은 칩이 개발되고 나서 채택 design-in까지 1년 소요, 이후 양산까지 2~3년 정도 걸림

• 칩의 설계부터 개발까지 2년정도 걸림. 즉, 설계부터 양산 매출까지 6년정도 걸려서 6년전에 6년 뒤에 적용될 아이템을 설계 기획해야함

[성장 전망]

• 매출액 가이던스 : 23년 162억 24년 320억대, 25년 640억대 이상

• 24년 매출 2배 배경 : 국내 현기차 53개 차종의 단계별 제품 납품으로 2배 예상

• 26년부터 큰 성장 기대하는 배경 : 큰 고객사를 잡는 것(퀀텀점프 요건은 soc칩 : 1년에 2억불 가능 매출)

[경쟁력]

• 기존 카메라의 뷰잉쪽 초점이라면, 우리의 ISP는 센싱쪽 인식하는 쪽에 강점이있는 ISP

• ADAS SoC는 인식 베이스이기 때문에 우리 ISP IP가 인식에 강점있어 경쟁력이 높음

• ADAS SoC 칩 현재 경쟁사가 2개 있는데, A와 B사 칩을 고객사가 같이 써야하는데 우리꺼로는 1개로 해결이 됨

• A사는 뷰잉이 약하고, 1개 채널만 커버 가능, B사는 멀티 커버 가능하나, 가격이 엄청 비쌈
-> 우리는 멀티 커버 가능하고 가성비에 장점이 있음

• 5년간 목표는 글로벌 1~5위 자동차 OEM 업체 전부 들어가는 것. 그러면 매출 조단위 가능할 듯

https://youtu.be/tLOt8fmrn8g?si=o0ipSsYRMjSTrNTc
[반.전] 퀄컴: AI PC 모멘텀으로 계속 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온 세상이 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만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조용히 주가가 계속 오르고 있는 기업이 하나 있습니다.

제목에서 예상 되시다시피, 퀄컴인데요.

최근 2년 만에 신고가를 경신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AI PC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며, 주가가 반응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저희는 AI PC 기대감에 대해서 약간은 reality check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PC 시장에 새로 진출하니까 점유율 1%만 가져가도 긍정적이다!' 라고 볼 수는 있다지만, 과연 그게 기업가치를 움직일 정도일까요?

저희가 간단하게 계산을 해봤는데요 (과정은 아래 보고서 참조 바랍니다),

점유율 1% 당 약 7억 달러 매출액이 발생 가능하고, 이는 calendar year 2025년 퀄컴 전체 매출 컨센서스의 1.6% 수준입니다.

가령 점유율 5%라면, 전체 매출 컨센서스는 8% 상향 여력이 있는 셈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점유율 5%라는 게 쉬운 숫자가 아닙니다.

일단 퀄컴 CPU는 Arm 기반이라서 소프트웨어 호환성도 걱정해야 하고요,

내년부터는 퀄컴 말고도 더 많은 경쟁자들이 PC 시장에 생겨납니다.

가장 최근 점유율 기적을 썼던 AMD도 점유율 5%pt 늘어나는 데 최소 2년 걸렸습니다.

그리고 AI PC가 정말 PC 시장의 회복을 견인한다면, 오히려 생태계 걱정이 없는 기존 x86 진영이 더 유리한 구조 아닐까요?

퀄컴 주가가 오르는 게 이해는 갑니다만, 해당 모멘텀을 홀로 독식하며 outperform이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87M7B

(2024/05/21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퀄컴: AI PC 모멘텀으로 계속 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온 세상이 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만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조용히 주가가 계속 오르고 있는 기업이 하나 있습니다. 제목에서 예상 되시다시피, 퀄컴인데요. 최근 2년 만에 신고가를 경신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AI PC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며, 주가가 반응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저희는 AI PC 기대감에 대해서 약간은…
맞는 말씀이긴한데 단순히 기존 PC시장의 점유율을 가져간다던가 PC시장이 회복된다던가의 관점보다는 지금 새롭게 열리고 있는 온디바이스 시장에서의 퀄컴의 역할을 좋게 평가하고 있는 부분으로 보여지는...

당장 매출은 얼마 안되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온디바이스AI의 파급력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장기적으로 퀄컴이 장악하고 있는 AP부터 온디바이스AI의 확장성을 생각해본다면...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mazons-cloud-unit-pauses-orders-nvidias-most-powerful-chip-ft-reports-2024-05-21/

일각의 우려와는 달리 엔비디아의 호퍼칩 구매를 중단하지 않았다는 아마존의 얘기는 긍정적이지만...내용을 보면 차세대 블랙웰 칩은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하는 슈퍼컴퓨터에만 탑재하고 기존 AI학습에는 호퍼칩을 그대로 쓴다는 부분이 오히려 신경쓰이네요. 더 성능이 좋은 칩이 나와도 굳이 비싼 칩을 AI학습에 쓸 정도는 아니라고 볼 수 있는 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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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technology/amazons-cloud-unit-pauses-orders-nvidias-most-powerful-chip-ft-reports-2024-05-21/ 일각의 우려와는 달리 엔비디아의 호퍼칩 구매를 중단하지 않았다는 아마존의 얘기는 긍정적이지만...내용을 보면 차세대 블랙웰 칩은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하는 슈퍼컴퓨터에만 탑재하고 기존 AI학습에는 호퍼칩을 그대로 쓴다는 부분이 오히려 신경쓰이네요.…
어차피 신규칩 블랙웰이 나오면 대기수요가 있어서 기존 구매가 조금 둔화될 수도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었기에 큰 악재가 아니었고 오히려 신규칩 구매를 위해 대기하는 부분이 더 긍정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AI학습에 신규칩을 안쓰고 기존칩을 쓰겠다는걸 호재로 보는 이 상황이 오히려 당황스러운..물론 블랙웰 칩이 잘 팔릴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의심할 단계는 전혀 아니죠.
2024.05.22(수) Healthcare News

◆사노피, 오픈AI와 협업…“임상에 인공지능 활용”
- 릴리는 악티스온콜로지와 방사선 치료제 개발 제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379

◆릴리, 액티스와 암 치료 방사성의약품 개발 협력
- 표적 방사성의약품 개발ㆍ상업화 계획...11억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988

◆콘테라파마, 파킨슨병 임상 2상 실패
- 통합이상운동증 평가 점수 유의성 입증 못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378

◆아스트라제네카 “2030년까지 매출 800억 달러 목표”
- 향후 10년 동안 20개 신약 출시… 일부선 "달성하기 힘들 것"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380

◆노보노디스크‧J&J, 가장 변혁적 기업 톱
- 혁신과 발명 지수 1위 차지… GSK‧MSD‧모더나 등 크게 상승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581

◆FDA, 아일리아 최초 바이오시밀러로 삼성의 '오퓨비즈' 낙점
- 삼성 오퓨비즈, 인도 예사필리2개 동시 승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11985i

◆바이오 잇딴 유증, 시장 반응 ‘싸늘’…나노엔텍 자금 수혈엔 주목, 왜?
- 최대주주 측 100% 조달, 할인율도 0%…보호예수는 1년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32

◆HLB 사태에 '미들 리스크 미들 리턴'…비만치료제 ETF에 쏠리는 눈
- 비만치료제 ETF 우상향 중이나 성적 천차만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4540

◆열흘 앞으로 다가온 'ASCO 2024'...폐암과 혈액암 주요 연구 공개
-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099

◆뒤센근이영양증 치료제 트랜스라나, EU 승인 유지 가능성
- 유럽 집행위 승인 취소 반려...CHMP 재평가 예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97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38230?sid=105

하반기 국내 게임주들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모바일게임사 제외). 시프트업 3조 밸류에 대해서도 말이 많긴한데 크래프톤 12조, 넷마블 5.6조 엔씨 4.7조 펄어비스 2.5조 생각해보면 아주 비싼거 같지는...퍼블리셔도 아니고 신생 개발사가 핵심 IP를 만들면서 모바일/콘솔 양쪽에서 성공했고 해외 매출 비중이 압도적인 상황이라...아무튼 시프트업 덕분에 국내 시장에서도 콘솔/PC쪽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KB 제약/바이오 김혜민]

서정진 회장님 + 미국 법인장님과의 저녁 ft. 백악관/국회사당 자체 투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백만장자 투어가이드 🤯)가 방금 마무리 되었습니다. 첫 출장이라 조금 더 모든게 새롭고 더 감명깊을 수 있지만, 기존의 시선에서 더 확장된 시선으로 볼 수 있게될 계기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번 DDW 출장의 핵심 Takeaway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1. 짐펜트라에 대해 진심이다, whether it be 셀트리온 사측 or 처방의/환자
-> 수요 굿
-> 미국 IBD 전문의 2700명 정도 다 직접 또는 직원 통해 미팅 완료, 선제적 작업의 일환

2. 빅파마들이랑 경쟁하지만, 골든 스탠다드인 인플릭시맙 감안하면 짐펜트라 경쟁력 꽤 강력
-> 애브비/J&J/다케다 정도뿐, 이번엔 다케다가 거금들여 DDW 스폰서로 엔티비오 광고

3. 셀제 합병은 예전 언급햇던 것 처럼 추진볼 수 있겟지만, 억지로는 안함 (개인해석+)
-> 각 주주들의 니즈가 맞아야하는데 굳이?

4. 셀트리온홀딩스 나스닥 상장을 한다면 GP가 되서 LP모아 펀드 만들고 싶음. 시너지 나는 곳 위주 해보고싶음

5. 7년 더 한다고 생각하면 암젠 제쳐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2024.05.23(목) Healthcare News

◆바이오젠, 희귀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HI-Bio 인수
- 임상 2상 완료 후보물질 추가...총 18억 달러에 인수 합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12

◆GSK 장기지속형 천식 치료제, 악화 감소에 효과적
- 임상 3상 1차 평가변수 충족...향후 허가 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00

◆조류 독감 '여파'...모더나 등 미국증시 백신주 '급등'
- 모더나, 화이자, 바이오엔테크, 큐어백 주가 '동반 급등'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782

◆FDA 자문위, 대장암 혈액검사 ‘쉴드’에 우려
- "민감도 83%…종양 감지 못할 경우 있다"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418

◆화이자 “2027년까지 15억 달러 절감” 새 긴축정책 공개
- 작년에 발표한 35억 달러 절감안과 별도…"제품 포트롤리오 개선"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419

◆“크론병 임상 3상 ‘트렘피어’>‘스텔라라’ 우위”
- 임상적 관해 ‘트렘피어’ 70.3% vs. ‘스텔라라’ 62.9%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596

◆[단독] 기술이전 반환 큐라클, 공시지연 '들통'…거래소, 검토 '착수'
- 16일 알고 21일 공시?…거래소 측, “공시지연 따른 조치여부 검토할 것”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55

◆'NK세포치료제' 제2의 전성기 맞나…박셀바이오 2a상 성공적
- 1차 지표 객관적반응률 68.75%, 약물 관련 중대한 이상사례 전무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597

◆JW중외제약, AI 기반 항암제 개발한다
- 온코크로스와 공동연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264531
https://www.sedaily.com/NewsView/2D9ATD3LNR?OutLink=telegram

예전에 전력소모 급증에 따른 수혜보다는 전력소모가 막대하니까 전력소모 '절감' 관련주를 봐야하는게 현실적이라는 말씀을 드린적이 있는데....

LPDDR5 포함 메모리IP 설계 전문 오픈엣지테크놀로지가 대표적인 수혜라고 볼 수 있겠죠. 메모리쪽은 아니지만 퀄리타스반도체, 칩스앤미디어 등 IP업체들이 반등하긴 하네요. AI추론 시대에는 전문적인 맞춤형 IP업체들이 할 일이 많습니다.
2024.05.24(금) Healthcare News

◆다케다, 데그론과 분자접착분해제 개발 협력
- 암ㆍ신경과학ㆍ염증에 초점...12억 달러 규모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31

◆리가켐바이오 "포순제약 L/O '위암 ADC 신약후보' 2상서 엔허투 대체 가능성 확인"
- 포순제약 ASCO 2024서 HER2 ADC 위암 2상 중간결과 공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673

◆"ADC, 항암제 시장 점유율 이제 5%…잠재력 무궁무진"
- ADC 시장 2028년까지 최소 300억 달러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4667

◆뉴럴링크 첫 임상시험 좌절...뇌가 움직여 칩 밀어내
- 뇌에 이식한 케이블의 85%가 이탈..오류 정정해 두 번째 시험 참가자 모집 중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medicine-health/2024/05/23/5YXRRS2I3BCY5AV36TL7I2D4A4/

◆AZ‧GSK‧사노피, 호흡기계 시장 강력 경쟁 직면
- ‘파센라’ 천식에서 ‘데페모키맙’…COPD ‘듀피젠트’에 도전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619

◆애브비‧J&J‧릴리, 최신 IL-23 약물 격돌
- 크론병, ‘트렘피아’ ‘옴보’ 유망 데이터로 ‘스카이리치’에 도전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651

◆부광약품 “파킨슨병 이상운동증 치료제, 미국 임상 중단하겠다”
- 콘테라파마 임상실패 관련 IR서 밝혀 … "콘테라파마 신속한 IPO는 어렵지만 포기안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437

◆투기 판친 1분기…‘투자 경고등’ 켜진 제약바이오 어디?
- 에이프로젠·툴젠·셀젠텍 등 11개 바이오 투자 경고 지정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53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052302109932049004&ref=naver

이런 기사 돌면서 액침냉각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엔비디아가 차세대 블랙웰 서버에 도입하겠다고 하는 것은 액체냉각(Liquid Cooling)이고 액침냉각(Immersion Cooling)이 아닙니다.

젠슨황이 지난번 컨퍼런스에서도 분명히 액침냉각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언급을 했었는데 우리나라 기사나 일부 전문가들까지도 액체냉각을 액침냉각으로 착각하고 있어 당황스럽네요;

관련해서 핵심 파트너사인 버티브에서도 액침냉각은 공간이나 여러 문제로 인해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쓰거나 틈새시장에서 쓰일 것 같다는 의견을 말하고 있죠.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524_0002747178&cID=13001&pID=13000

AI발전으로 전력소모 증가에 따른 수혜주들이 참 많지만 정작 AI데이터센터로 인한 엄청난 전력소모와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빅테크 입장에서는 전력 소모 증가는 불편한 이슈이고 전력소모 '절감'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빅테크들은 온디바이스AI, 저전력 자체개발 칩 등에 진심인 것이고 그들이 최대 고객인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전력소모 절감이 중요한 키워드가 될 수밖에 없죠.
2024.05.27(월) Healthcare News

◆위고비, 비만한 심혈관질환 환자 신기능 보호
- 신장관련 5대 사건 22% 감소...eGFR 하락 늦추고 UACR 낮춰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61

◆FDA자문위, 주 1회 기저인슐린 1형 당뇨병엔 승인 반대
- 저혈당 발생 위험 때문...이점이 위험보다 크지 않아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64

◆비만약에 꽂힌 릴리, 美 제조단지 건설에 53억 달러 추가 투자
- 인디아나주에 공장 건설비 37억 달러→ 90억 달러로 늘려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493

◆한올바이오파마, 美회춘약 개발사 턴바이오로부터 3000억대 기술도입
- 美턴바이오의 mRNA 기반 플랫폼에 대한 계약 체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74416i

◆머크, 미러스바이오 인수로 CGT 생산 역량 강화
- 형질주입 시약 전문기업...바이러스 벡터 제조 서비스 보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41

◆"AI와 바이오헬스,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
- 글로벌 빅파마, 내부 AI 인력 양성 및 자체 AI 기반 플랫폼 개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4728

◆비만약 위고비, 장기 효과와 심혈관 혜택 입증하며 승승장구
- SELECT, 위고비 4년 효과 및 체중 감소와 관계없는 심혈관 혜택 분석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191

◆한독, 삭센다 복제약 국내 도입 ‘초읽기’…술렁이는 비만약 시장
- 지난해 허가받은 위고비 올해 출시될 경우 ‘변수’ 될 전망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67

◆항암신약 개발위한 국내사 파트너십 한창
- 동아ST, 일동 자회사 아이디언스에 250억 투자..앱티스와 셀비온 차세대 ARC 개발 등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195

◆PFA 의료기 심혈관질환 격전지로 부상
- 보스턴 사이언티픽‧메드트로닉‧J&J 등 빅 메드텍 투자 확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679

◆파마리서치·휴젤 등 24개사 매출원가율 50% 미만
- 66개사 2024년 1분기 평균 58.09% 기록…전년비 0.06%p 감소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3344
삼성전자가 수율과 발열을 잡기 위해 한미반도체 장비를 쓸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데 그렇게 되면 그동안 삼성전자가 주장해왔던 모든 것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부분이고 당장 한미반도체 장비를 쓴다고 빠른 시일내에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라 과연...

인포마켓 강 대표님도 이전에 한미반도체는 삼성전자에 납품을 하지 않는게 신의 한수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748055

- 제가 2월에 쓰고 고정해둔 글하고 비슷한 내용이긴한데...설령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엔비디아 급락보다는 그냥 AI 수혜를 보는 다양한 종목으로 수급이 분산되는 정도가 현실적이지 않나 싶네요.

- 아무리 빅테크들이 자체칩 개발을 한다 하더라도 당장 엔비디아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고 엔비디아도 AI학습에서의 한계는 잘 알고 있기에 AI추론 영역으로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으니까요.

- 물론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나도 높고 매분기 실적에 예민한 실적주가 되어 있는 현실은 주가에 부담이 될 수 있겠죠. 1분기 260% 성장한 매출이 2분기에는 107% 증가로 성장률이 대폭 감소하고 그 다음분기에는 또 절반이 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조금만 가이던스를 미스해도 예민한 반응이 나올 수는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