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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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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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혹시 오해하실까봐...
저는 특정당 지지자도 아니고 일베, 메갈, 워마드? 이딴 극단적인 커뮤보면 소름이 돋고 그냥 비합리적인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또 평소에 여유롭지 않은 분들이 부자, 연예인 걱정하는거 공감 못하는 사람이고 여유로운 사람들이 갑질하는거 극혐하는 편입니다.

특히 유학하느라 일본에서 오래 살았지만 중국, 북한은 말할것도 없이 극혐이고 일본도 싫은데 정치인이든 재벌이든 힘있는 자들이 갑질을 하고 또 그걸 용인해주는 국가들이라서 싫어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갑질하거나 멍청한 얘기 하는거 보면 여야 할 것 없이 모두까기를 시전하고 있습니다...
2024.05.13(월) Healthcare News

◆노바백스, 사노피와 코로나백신 공동판매…최대 12억 달러 계약
- 사노피가 노바백스 지분 4.9% 인수, 노바백스 주가 98% 급등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163

◆매크로제닉스, ADC후보물질 임상에서 5건의 사망 발생
-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 대상 임상 2상..주가 77% 급락
https://www.biospace.com/article/five-deaths-in-prostate-cancer-trial-send-macrogenics-stock-plummeting-/

◆FDA, 모더나 RSV 백신 승인 ‘행정적 제약’으로 연기
- 5월 말까지 승인여부 결정…허가되면 화이자ㆍGSK와 경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164

◆FDA 승인 급증, 세포‧유전자 치료 생산 기회↑
- 작년 7개 세포유전자 치료제 청신호…제약사 아웃소싱 증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375

◆바비스모, 아일리아 왕좌 도전…안과 시장 판도 바뀔까?
- 바비스모 매출 급증으로 예상되는 치열한 경쟁…시장 역학 변화 가능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150

◆美 유방암 검진 연령 10살↓...한국도 논의 촉발되나
- USPSTF, 유방암 검진 가이드라인 8년 만에 개정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863

◆자디앙, 당뇨병 무관 급성심근경색증 환자 심부전 입원 감소
- 첫 번째 심부전 입원ㆍ모든 원인 사망은 차이 없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834

◆애브비 아큅타 런칭 “편두통 치료 환경에 혁신적 변화”
- 최초이자 유일한 경구용 CGRP 수용체 길항체...일상 회복에 기여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826

◆美 정부, 바이오시밀러 규제완화 속도낸다
- FDA 상호교환성 제도 폐지 목소리 높여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25616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54700

삼성 입장에서는 HBM3보다는 HBM3E와 HBM4에서 뭔가 보여주려고 하는 입장이긴 합니다.

HBM3는 SK하이닉스가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라 여기서 뭐 대단한 노력을 기울여서 개선을 하거나 엔비디아가 해달라는대로 다 해줄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어차피 판도가 달라지지 않을테니까요. 마이크론도 HBM3를 건너뛰고 HBM3E에 진심인 이유와 같죠.
SK하이닉스 기술이 기준이니 갑질이니 뭐 그런건 둘째치고 말이죠.

무엇보다 삼성의 HBM 자체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인텔이나 AMD 등 다른 파트너사에 공급 자체를 하지 못했겠죠. 그런쪽으로 너무 폄하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삼성은 예전에도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어차피 현 단계에서는 지고 있으니 HBM 고단화나 HBM-PIM, CXL 등 로직과의 연결을 강점으로 한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싶어합니다. 결국 삼성 입장에서는 HBM3E 12단부터가 중요한 승부처가 아닐까 싶네요.
2024.05.14(화) Healthcare News

◆다케다, AC이뮨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라이선스 확보
- 차후 임상 개발ㆍ상업화 가능...약 22억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855

◆사노피, 펄크럼社 희귀 유전질환 치료제 개발권 일부 인수
- 8000만 달러 선불금 지급…현재 견갑골 상완골 근이영양증 3상 진행 중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204

◆[단독] LG화학, 항암제 본격 개발…연내 글로벌 임상 돌입
- CAR-T 치료제 등 면역항암제 2건 연내 임상 돌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136219i

◆사노피, 10억 유로 투자 “나는 프랑스 제약사다”
- ‘건강주권’ 수호 위해 리옹 등서 제조 인프라 확충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4204

◆미국국립보건원, 네오이뮨텍 'NT-I7' 연구 최대 6백만 달러 지원
- 듀크대에 ARS 치료제 효능 추가 연구 개발 연구비 지원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211

◆작년, 美 전체 처방약 지출 약 14% 증가
- 당뇨‧체중감량‧관절염‧혈전 등 약물 톱…‘세마글루타이드’ 386억$로 1위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410

◆CDK 4/6 억제제, 전립선암 연구 'ALL STOP'
- 노바티스 키스칼리와 화이자 입랜스, 초기 임상연구 이후 진전 없어
- 유일한 임상3상 릴리 버제니오, 연구 종료 결정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925

◆시오노기, 메이즈 폼페병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
- 경구용 폼페병 치료제 확보...희귀질환 파이프라인 보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835

◆뉴라클제네틱스, AAV 유전자치료제 'NG101' 美 1/2a상 IND 승인
- 캐나다에 이어 미국 FDA 승인으로 시장 확대 기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203

◆뇌 속 ‘반응성 별아교세포’ 활성 증가→조현병 원인 지표
- PET 이용해 연관성 규명…환청ㆍ망상 심각도와 관련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190
- 이번 오픈AI의 GPT-4o는 음성 기반이라는 부분이 특징이고 기존 모델대비 속도는 두배, 비용소모는 절반이라고 합니다. 지난번 구글 제미나이도 음성 기반 시연 영상을 선보였는데(조작이었지만) 점차 AI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 예전에는 오픈AI의 새로운 AI모델이 나오면 MS와 엔비디아 관련주들이 급등했지만 이제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입니다. 미 증시에서 MS는 하락, 엔비디아는 소폭 상승에 그쳤고 슈퍼마이크로도 2% 하락했지요. 반면 AI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강세를 보였고 ARM은 자체 AI칩 개발 소식에 7.7% 급등했습니다.

- 애플과 구글도 AI에서 뒤쳐졌다는 세간의 인식이 이제는 바뀌고 있습니다. AI 학습데이터 기반과 AI가 활용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플랫폼을 갖고 있는 두 업체는 AI에서 뒤쳐질 수가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최근 월가에서는 올해 가장 강력한 AI 수혜 종목으로 구글을 선정하는 보고서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 전일 마크 저커버그가 GPU 가뭄은 끝났고 이제는 전력이 문제인데 새로운 발전소를 짓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라고 했죠. 지난번에도 각종 규제 등으로 인해 허가에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결국 전력소모 '증가'보다는 전력소모 '감소'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효율적인 AI칩과 AI모델이 지속적으로 각광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AI발전에 따라 증가하는 비용은 투자하고 이용하는 업체들에게도, 국가적으로도 큰 부담이니까요.

- 계속 강조드린 것처럼 올해는 AI학습보다는 AI추론 영역, 즉 AI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하는 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신규 AI모델 그 자체보다는 그 AI모델이 어디에 활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더 높은 상황이죠.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5140020&t=NN

오늘 비전프로 관련 뉴스들이 많이 보이고 메타버스 관련주들까지 올라가고 있는데...솔직히 미국에서 잘 팔리는데 드디어 해외까지 판다!!! 이게 아니라 미국에서 안팔리는 중에 해외 판매 하려는 것이라 대단한 기대를 할 정도까진 아니라고 봅니다.

현재 미국에서 일주일에 10대도 안팔리는 상황이라...궈밍치도 판매량 전망을 당초 낮춘 것에서 또 절반 수준으로 줄였죠.

비전프로2 나오면 정말 괜찮을 것 같은데 아직은 너무 무겁고 용도가 제한적이라..중국이나 국내에 출시해도 잠깐 이슈화 되고 말 수준이라고 봅니다. 물론 K시장 특유의 이슈몰이 정도는 될 수 있겠지만요.
2024.05.16(목) Healthcare News

◆애브비, 길가메시와 차세대 정신질환 치료제 개발 협력
- 뉴로플라스토겐 신약 발굴 계획...약 20억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863

◆美 상원 이어 하원 상임위도 '中바이오 기업과 거래금지법' 가결
- 법안에 中기업 BGI, MGI, 우시앱텍 등 우려 기업으로 명시
https://www.yna.co.kr/view/AKR20240516009000071?input=1195m

◆에자이, ‘레켐비’ 피하주사제 FDA 신청절차 개시
- 주 1회 자가주사 유지요법제 용도..앞서 ‘패스트 트랙’ 지정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280

◆FDA, 다이나백스 B형간염 백신 적응증 확대 거부
- 임상시험 자료 불충분해...기존 승인엔 영향 없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877

◆노보 홀딩스, “오스트리아 생명과학사 지분 60% 인수 계획”
- 싱글 유즈 서포트社에 100만 유로 이상 투자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234

◆임핀지+린파자+파슬로덱스, ER+ 유방암 첫 관문 통과
- DOLAF 임상 2상...PARP 저해제 민감성 환자 대상 3제 병용요법 평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882

◆티쎈트릭, 삼중음성 유방암에서 트로델비와 시너지
- 국소진행/전이성 환자 1차 치료에서 티쎈트릭+nab-파클리탁셀 반응률 상회
- 조기 재발 환자 대상 티쎈트릭+항암화학 병용 임상은 실패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881

◆로슈:리제네론, VEGF 억제제 안과 시장 격돌
- ‘아일리아 HD’로 시장 사수…유망 연구 데이터 주목해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441

◆자궁경부암 치료 ‘표준 바꾼’ 키트루다, 전문가가 본 실제 효과는?
- “국소 진행성 자궁경부암 치료의 새로운 지평 열었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31

◆맞춤형 치료 필요성 증가→오가노이드 시장 급성장
- 글로벌 오가노이드 시장, 연평균 22.1% 증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421

◆고만고만한 바이오 클러스터…경쟁력 갖춘 ‘국대 브랜드’ 필요
- 과기평, "15개 시도에 25개 운영…지역별 특성화된 성장모델 마련해야"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83

◆심리치료 없이 범불안장애 치료하는 약물 등장 기대감↑
- LSD 기반 치료제 'MM120' 임상2b상, 12주째 증상 완화 나타나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927

◆“75%가 효과 없다던 킴리아, 지금은 임상결과에 수렴”
- 펜실베니아 의대 슈스터 교수 "완전관해율 40%에 원샷 치료제 장점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232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9144?lfrom=kakao

전반적으로 삼성편을 들어주는 기사이긴 하네요. HBM3E 8단까지는 SK하이닉스가 근소하게 앞서는 가운데 HBM 3E 12단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HBM격차가 한분기 수준까지로 줄어들었다고..

HBM4부터는 로직다이에 미세공정 적용이 필수적이고 패키징 턴키 전략을 사용하는 삼성이 유리할 수도 있다는 내용도 있고 CXL쪽에서 기회가 있다는 것도 다 기존에 나왔던 이야기들이라 새로운 것은 없네요.
https://zdnet.co.kr/view/?no=20240515234430

GPT 개발을 주도한 일리야 수츠케버가 오픈AI를 떠나는군요. 지난번 샘 알트먼 축출 사태가 있긴 했지만 그가 떠난다는 것이 오픈AI 입장에서는 GPT5가 거의 완성이 되서 보내줘도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가 강력하게 나가려고 한 것인지...

애초에 일론 머스크가 공을 들여 영입한 사람인데 개인의 성공과 영리적 목적에 충실한 샘 알트먼하고는 정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긴 했고 향후 샘 알트먼과 오픈AI의 행보가 궁금해지네요.
- NPU는 스마트폰·PC를 중심으로 기존에 GPU를 활용하는 AI 반도체를 빠르게 대체할 전망이다. GPU가 들어가는 AI 반도체는 성능이 뛰어나지만, 비싸고 전력을 많이 쓰는 단점이 있다. 크기도 커서 스마트폰과 PC에는 탑재할 수 없다.

- NPU를 활용한 온디바이스 AI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술 정체와 불경기로 스마트폰과 PC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기능으로 소비자들한테 어필할 수 있기 때문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4/05/16/DFWVOCSWHFFJFEKG475U5DHQ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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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투자해서 학습한 AI로 돈을 벌어야 하는데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바이스에 탑재되는 온디바이스AI 시대의 가속화는 너무나 명확하죠.

#온디바이스AI #NPU #AI추론
삼정경제연구원_노화의 종말_202405.pdf
19.2 MB
제목이 노화의 종말이기에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와 관련된 보고서인가 하고 봤더니 미용의료기기 관련이 메인...내용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OWh0dHBzOi8vd3d3LmdyZWVuZWQua3IvbmV3cy9hcnRpY2xlVmlldy5odG1sP2lkeG5vPTMxNDE2MtIBAA?oc=5

이 뉴스 덕인지 HPSP가 급등세를 보이는군요.
SK하이닉스의 차세대 HBM 공정에 디아이티의 장비가 필요한것처럼 삼성한테는 HPSP가 필요하니까요.
뭐 사실 엔비디아를 뚫었든 아니든간에 HBM 6세대부터는 미세공정과 어닐링 장비가 필수적이긴 합니다만..
2024.05.17(금) Healthcare News

◆로슈, 비만치료제 초기 임상서 긍정적 결과 도출
- 1b상서 투약 24주 후 위약대비 18.8% 체중 감소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263

◆존슨앤존슨, 비상장사 프로테오로직스 8.5억달러에 인수
- 아토피, 천식 관련 파이프라인 확보
https://www.investor.jnj.com/news/news-details/2024/Johnson--Johnson-to-Acquire-Proteologix-Inc.-to-Lead-in-Atopic-Dermatitis-Treatment/default.aspx

◆FDA, BMS의 CAR-T 브레얀지 소포림프종에 추가 승인
- 전체 반응률 95.7%...지속적인 임상적 혜택 제공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892

◆엔허투, HER2 양성 유방암 3상에서 긍정적 데이터 유지
- 항암화학요법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 70% 감소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897

◆AZ 트루캅, 유방암 후속 치료에도 긍정적 영향
- CAPItello-291 임상 추가 분석...PFS2ㆍTFSC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898

◆글로벌 생명과학 CEO가 꼽은 올해 주요 화두는?
- CEO 5명 중 3명, 최우선 투자 분야로 ‘생성형 AI’ 지목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37

◆‘레켐비’ 2024년 3.7억弗 매출 “퀄리티 스타트”
- 발매 첫해 2,800만弗서 일취월장..瑞 제약사 로열티 ↑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342

◆이승호 대표 "PEF, 헬스케어 잇단 M&A…대기업도 미드파마 적극 투자 필요"
- 데일리파트너스 이승호 대표 인터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1618811

◆제약바이오, 디지털 전환의 민낯...다양한 기술 부족 드러내
- 타 산업군과 격차 커...업계 생태계 전반의 개선 노력 뒤따라야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4340
HLB는 결국 기존 우려대로 백인 데이터가 너무 적은게 문제가 된 것으로 보이네요. BIMO이슈로 CRL이 뜨다니...비슷한 사례로 릴리와 이노벤트가 개발한 폐암치료제 신틸리맙도 다국가 임상을 다시 하라는 권고가 있었는데 릴리가 결국 포기하고 계약을 종료했죠.

꼭 중국 임상이라고 안되는 것은 아니고 해당 임상 지역에서 더 많이 걸리는 질환이라면 허가된 사례도 있긴 합니다. 중국 준시바이오와 코헤루스가 개발한 비인두암 치료제는 아시아인이 많이 걸리는 질환이라 FDA 승인이 되긴 했습니다.

그러나 간암은 서양에서도 흔한 질환이기 때문에 적어도 우크라이나 데이터는 필요했나 봅니다. 향후 어떻게든 실사를 진행할 수 있게 하거나, 브릿지 수준의 작은 임상을 추가하는 등의 방법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2019년 에이치엘비가 임상 3상에 실패했을때는 하한가를 두번갔고 다른 바이오 종목들도 대부분 당일 10% 이상 급락세가 나타났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걸 보니 당시보다는 여러가지 면에서 많이 나아진 것 같네요. 바이오 투자하시는 분들 홧팅입니다.
국내 증시는 밸류업이 아니라 사이즈업인가
하나의 회사 분할해서 상장시키고 더블카운팅은 기본으로 용인되는 플라나리아 같은 기업들만 가득한데

신규 상장도 용돈벌이 한다고 수급만 끌어가고
주식시장이 쓰레기통인 것처럼
죄다 풀밸류로 땡겨서 첫날 버리고 관심도 없고

비상장 투자는 상장 후 1년 이상 락업은 필수로 걸게 해야 먹튀를 덜할텐데 첫날 시초가도 하단은 얼마 안되고 상단만 400% 열려있어 더 잘 버릴 수 있게끔 첫날이 대부분 고점이고

밸류업 정책으로 1500만 개인투자자들 비중이 높은 코스닥은 안그래도 메마른 수급이 코스피로 빨려들어가고
그 와중에 상법개정 없는 밸류없은 겉만 번지르하고

당위성도 부족한 금투세 시행으로 투자심리만 위축되고 있으니 그냥 답이 없구나
Forwarded from AI MASTERS
2.
MIT를 다니는 학생4명 (허민영, 브라이언, 통조우, 필립)은 해당 AI 가 과연 정말 다른걸까? 라는 질문을 통해 페이퍼를 작성을 했는데, 미국에서 현재 해당 페이퍼가 논란중 논란입니다.
이 4명의 학생이 주장하기론 아무리 모델이 다른 방식과 다른 데이터로 트레이닝이 되어도, 모든 모델은 결국에 텍스트와 이미지를 인식하는거는 하나로 통일이 된다 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컨셉이 달라도, 결국에 AI의 결론 지점은 똑같다 라는 주장을 했습니다. 즉, GPT나 LLAMA나, 결국에 뉴럴 네트워크로 트레이닝이 되었다면, 데이터는 똑같은 방식으로 트레이닝을 한다 라고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