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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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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시간외에서 6% 이상 오르고 있는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자극적인 기사 제목들과 달리 애플의 AI투자와 관련된 기대감은 다소 낮출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컨콜에서 AI투자와 관련된 질문에 자신들은 파트너사와 같이 투자를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투자 모델이 역사적으로 잘 작동했기에 동일한 노선을 유지할 것이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 AI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사와 같이 협업하는 모델을 가져가겠다는 뜻이지요.

- 실제로 애플은 당장 급하다는 이유가 있겠지만 자사 디바이스에 탑재할 AI를 구글과 오픈AI와 협업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져 있죠.

- 또 아이클라우드도 AWS를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마존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클라우드 기반 사업을 핵심으로 하고 있는 구글, MS, 아마존과는 달리 AI학습에 공격적인 투자를 할 필요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죠.

- 당장은 서비스 영역에서 자신들의 플랫폼을 강화시킬 파트너십으로 충분한 상황이고 장기적인 플랜을 위한 투자도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LLM투자가 아니라 저비용 고효율의 SLM을 중심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 즉 AI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기보다는 파트너사와 함께 'AI활용'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뜻이지요. 아마도 6월 개발자회의나 아이패드 공개 행사에서도 대규모 AI투자를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AI기능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공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어쨌든 퀄컴이나 애플, 삼성 등의 온디바이스AI 영역이나 AI인에이블러들의 AI학습 투자 영역이나 국내 반도체 업종에게 수혜라는 부분은 명확하기 때문에 뭐가 되었든 긍정적인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SKC 1Q24 실적발표 Q&A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김태형>

Q) 재무건전성/ SK그룹 재무건전성이 우려되는데, SKC는 어떻게 대응할지? CAPEX 업데이트?
자산유동화 매각대금(PU코어, 반도체 파츠)이 1분기에 들어와서 보유현금 1조원 규모
순차입금도 2조 4천억 수준으로 3,600억원 감소
총 부채규모(순차입금) 관리로 재무건전성 관리해 나갈 예정
24년 CAPEX 7,4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8,000억원 이하로 관리할 것
1분기 2,700억원 집행. 이는 대부분 SK넥실리스 해외공장에 사용

Q) 동박/ 현재 동박 업황이 부진 지속. 이에 대한 원가 개선 전략은?
원가 개선을 위한 3가지 노력은
1) 동박 제조 공정 저항 최소화로 전력비 절감: 전체 원가의 1/3을 차지하는 전력비를 약 16%까지 절감할 수 있는 저전력 기술 개발 중
2) 원재료 손실(Loss) 감소: 가변폭 제조 제박 기술을 도입
3) 저순도 구리 활용 가능한 동정련 기술 도입
우선 정읍공장에서 기술 개발 후 완료하고, 향후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적용할 계획

Q) 동박/ 정읍/말레이시아 공장 운영에 대한 세부계획은?
글로벌 소싱 전략은 원가경쟁력이 떨어지는 정읍의 물량을 어떻게 최대한 빨리 말레이시아로 이관하느냐가 핵심
말레이시아 이관 위해서는 고객 인증, 수율 제고가 핵심
인증은 상반기 내 3대 고객사 및 하반기 추가 4대 고객사 인증 예정
말레이시아 고객 제품 수요 보니까, 국내 공장과 마찬가지로 빠른 램프업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반기에는 말레이시아 공장 생산량이 정읍보다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4분기에는 말레이시아 1공장 풀캐파 가동도 가능할 전망

Q) 동박 / 향후 동박 사업 회복에 있어 중국의 북미 시장 진출 제한 여부가 중요. IRA 관세, 특허 등을 놓고 볼때, 향후 북미 시장 전망은?
미국 IRA 규정상, 현재 동박이 핵심광물에 포함되어있지 않음
FEOC 조항, 중국 관세 장벽 등을 보면, 중국 동박 분야에서 중국 기업들을 배제하고자 하는 의지는 확인되었다고 판단
미국 동박 관세를 보면 말레이시아 1%, 중국 26% 수준(특별 관세 포함)
물류비 포함하면 말레이시아와 중국 생산 제품의 가격경쟁력 격차는 더 확대
연말 대선이 있는데, 트럼프 캠프는 모든 중국산 제품의 60% 관세 적용을 검토 중
만약 중국 관세가 더 높아진다면, 중국 업체들의 북미 진출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미국 증설에 대한 고민은, 미국 대선 결과, IRA 변화, 관세 변화 등 외부 환경 변화를 보면서 검토해나갈 예정
설립 인허가, 증설 기간, 고객 인증 기간을 고려하면, 미국 공장 증설 결정 여부가 단기적으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Q) 반도체소재/ ISC 호실적 기록. 이와 관련해 AI/HBM 시장의 성장성과 저희 반도체 사업의 긍정적 상관관계는?
테스트 소켓의 주 목적이 과거에는 조립이 잘 되었는가 였다면,
최근에는 모바일/AI용 반도체 중심으로 시스템의 정상 가동을 확인하는 시뮬레이션 테스트가 필수
메모리용보다는 비메모리용 테스트 조건이 가혹
이러한 변화들로 인해 소켓이 더 빨리 소모되고 있어 소켓 교체 주기가 빠른편
AI/HPM 관련해 러버소켓이 관심을 받고 있고, 침투율이 높아지는 이유 3가지는
1) 포고소켓은 하이엔드 기판에 상처를 줄 수 있다
2) 러버가 포고 대비 전기 신호 전달 거리가 짧아, 고주파 신호를 고속으로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하이엔드 테스트에 적합
3) 가격. 칩이 고집적화되고 있어 단자수가 만개 이상으로 늘어나기도 함. 러버소켓 적용시 포고 대비 20~30% 비용 절감 가능

Q) 글라스기판/ 미국 CHIPS ACT 보조금 수령 가능성과 후발 업체들과의 차별성은?
작년 말, 미국 글라스기판 업체로는 처음으로 CHIPS ACT 보조금 신청서 제출
아직 협상 중, 미국 정부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 중
여러 후발 업체들이 글라스기판 진출을 고려중이나, 진행 속도는 차이가 큰 상황
다른 회사들은 사업을 막 시작했거나, 내부에서 필요 여부를 고려 중인 정도라면
우리는 고객사 기술 검증 완료, 양산 공장 완공, 고객사 승인을 위한 샘플을 만드는 상황
후발주자들의 기사를 보면, 기판의 소재를 값비싼 실리콘에서 유리로 대체하며 기판의 단가를 낮추는 것으로 보고 있음
TGV(Through Glass Via) 기술을 통해, MLCC 소자를 기판에 임베딩하고, 대면적화를 구현하는 등 기술적 차이도 있다고 생각
작년 인텔이 글라스기판에 10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으나, 상업화 목표 시점은 2030년
단기간 기술적 Catch-up은 쉽지않을 것
당사는 글라스기판 선두업체로서, 타 업체들과의 격차를 걱정하기보다는 계획 일정을 제대로 맞춰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도록 노력하겠음
2024.05.07(화) Healthcare News

◆아스텔라스, 포세이다와 고형암 CAR-T 개발 협력
- 컨버터블CAR 치료제 공동개발...최대 6억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14

◆키에시-고사머,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개발 협력
- 임상 3상 연구 진행 중...내년에 추가 3상 돌입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27

◆삼성바이오, 여섯 번째 '바이오텍' 투자…포인트는 '미시세계 컨트롤'
- 유전자치료제 핵심 'AAV·캡시드' 기술 기업 라투스바이오 투자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3886

◆바이오엔텍, 코로나 백신→암으로 태세 전환 …2026년 신약 출시 목표
- 코로나 백신 판매 감소로 전략적 변화 감행…올해 말까지 10개 임상 계획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892

◆자디앙, 심부전 환자에서 포시가에 판정승
- 미국 내 81개 기관 전자의무기록 후향적 분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24

◆노보 홀딩스, 카탈런트 인수 검토기간 추가 연장
- 美 FTC서 경쟁 위축 우려…최대 30일간 숙고기간 가져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10

◆휴젤, 美와 E타입 차세대 보톡스 개발 착수
- 기존 제품보다 빠른 효과 장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577391

◆작년 글로벌 제약업계 R&D 수익률 개선
- GLP-1 등 고부가 약물 출시가 견인…평균 R&D 비용 23억$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199

◆"완전한 액상 제형의 ADC, 세계 첫 개발할 것"
- 차세대 '항암 유도탄' ADC에 환자 투약 편의 높인 핵심 기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577361

◆룬드벡 “뇌 건강을 위해, 아직도 갈 길이 멀다”
- 중추신경계 글로벌 리더...“우리에겐 여전히 중대한 도전이 남아 있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23

◆국내 혁신의료기기 지정 대비 허가비중 47.9%…5년간 수출 연평균 10% 상승
- 제1차 의료기기산업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1&nid=293885
https://biz.sbs.co.kr/article/20000170075?division=NAVER

MS는 작년부터 장기적인 비용 절감 차원에서 챗GPT와는 별개로 상대적으로 작은 LLM 모델을 개발중이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AI모델은 초대형 LLM처럼 엔비디아의 GPU 수만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수천개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샘 알트먼 관련해서도 말씀드렸지만 MS와 오픈AI가 각자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었죠. MS는 자사 서비스에서 챗GPT가 아닌 자사모델의 적용 범위를 늘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빅테크들이 자체 개발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는 것은 비용 문제가 가장 크지만 AI 특성상 타사 의존도를 좀 줄이려는 니즈도 강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4/05/07/RNH7GGYWJNGADGCKI6WJJJBUTE/

결국 다 똑같은 이야기...다른 칩 개발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 하는 움직임은 갈수록 심화되겠죠. 물론 단기간에 엔비디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요.
2024.05.08(수) Healthcare News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 내달 FDA 자문위 회의서 논의
- 임상시험 설계가 주요 쟁점...부작용 우려도 있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54

◆FDA, 옵디보 피하주사 제형 허가 심사 시작
- 투약시간 3~5분으로 줄여...내년 2월에 최종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28

◆KRAS 억제제 신약 등장 눈앞...확증 임상 성공 '관건'
- 암젠 루마크라스, BMS 크라자티와 대결 구도 형성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764

◆ CAR-T 치료제, 2차 T세포 종양 발생에 관련 없어
- 펜실베니아/스탠포드 연구진, 2,200명 환자 대상 결과 공개
https://www.biospace.com/article/preliminary-findings-point-to-low-risk-of-secondary-cancers-from-car-t-therapies-/

◆린파자, BRCA 변이 난소암 환자 불안 잠재울까?
- 난소암 환자 10년 동안 지속 증가…발병 원인 불명·증상도 없어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962

◆화이자, 의사의 백신 회사 인식 순위 톱
- MSD‧GSK‧모더나‧사노피 뒤이어…평판 등 5개 지표 평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232

◆mRNA 백신, APAC RNA 치료제 전략적 제휴 주도
- 韓‧日‧中‧‧濠 지난 5년간 59건 파트너십…올리고뉴클레오티드 절반으로 최다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267

◆케타민 vs 전기경련치료, 우울증 '중증도' 따라 효과 갈린다
- 효과 논란 및 기억 상실 부작용 우려 여전...인식 개선 가능할까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728

◆한미약품 차세대 비만 치료 삼중작용제, 美 FDA 임상 1상 승인
- "HM15275, ’근 손실 최소화하며 25% 이상 체중 감량’ 기대"… 최단 기간 내 상용화 목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35

◆제약바이오 실적 성장, 수출 증가 한 몫…역군 어디?
- 48곳 지난해 수출액 6조4,007억…전년比 18.5% 증가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06

◆K-바이오, '바이오 코리아 2024'서 혁신기술 선봬… 글로벌 협력 ‘잰걸음’
- 국내외 700개 이상 기업 참가…해외 참여 비율 51%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56

◆타이레놀 제약사 켄뷰, “전 세계 인력 4% 감축”
- 1분기 매출은 예상보다 많은 38억9000만 달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53
- 드러켄밀러가 엔비디아를 매도했다는 소식에 엔비디아 포함 AI관련주들이 대체로 약세를 보였네요. 150달러에 매수해서 900달러까지 올라 차익실현을 한 것인데 워낙 AI에 진심이었던 투자자여서 어느 정도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그는 인터넷이 생기고 지금까지 어마어마한 성장이 있었지만 99년에 인터넷 관련주를 샀으면 80% 손실이 났을 것이라며 AI로 인한 굉장히 큰 혜택이 나타나려면 4~5년 걸릴 수 있다고 언급했죠. AI는 장기적으로는 과소평가 현재는 과대평가라고 했습니다.

- 알티미터캐피탈의 브래드거스너도 엔비디아 등 많이 오른 기술주를 매도했다고 했는데 이 사람도 작년 초부터 엔비디아를 집중적으로 매수했던 인물이고 현재는 메타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그 외에도 애플의 자체칩 개발, MS의 자체 LLM(GPU가 적게 들어가는) 공개 등의 이슈도 부담을 준 것으로 보여지죠.

- 주요 빅테크들의 실적이 마무리된 가운데 이제 남은 것은 22일 공개되는 엔비디아 실적이네요. AI와 관련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대부분 긍정적이었고 이번 엔비디아 실적에서도 큰 악재가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많이 오른 종목들에 대한 부담은 있겠지만 AI의 영역이 확장되는 구간이기에 핵심 반도체 종목들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46676Q

저도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글로벌 콘솔, 패키지 게임 시장은 전례없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리니지라이크식 뽑기게임만 찍어내고 있는 게임사들은 스스로의 미래를 깎아서 연명하고 있는 수준...그래도 의미 있는 시도를 하는 게임사들도 늘어나고 있는 부분이 긍정적이네요.
2024.05.09(목) Healthcare News

◆삼성바이오로직스, 美 일라이릴리로부터 2500억 증액 수주
- 두번째 증액으로 5배로…아토피 치료제, 치매 치료제 등 수요 영향일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85159i

◆화이자, 유전자 치료제 임상서 비극적 사망 발생…투여 중단
- 뒤시엔느병 임상 어린 참가자 사망…3상 교차투여 일시 중단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033

◆아스트라제네카, 수요 둔화로 인해 코로나19백신 철수
- 상업적 이유로 철수하지만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유발 가능성도 인정
https://www.biospace.com/article/astrazeneca-withdraws-covid-19-vaccine-worldwide-as-demand-craters/

◆최초 NRG 1 융합 양성 표적항암제 허가되나?
- 네덜란드 메루스 N.V. 제노쿠투주맙 FDA ‘신속심사’ 지정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024

◆사노피 듀피젠트, 휴미라 넘어 자가면역질환 시장 선두 등극
- 1분기 4조 1600억...스텔라라 3조 3500억ㆍ휴미라 3조 1000억 뒤이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76

◆리제네론 유전자 치료제, 선천성 난청 어린이 청력 개선
- 임상서 11개월ㆍ4세 아이 모두 청각 반응 보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88

◆차바이오텍, 748억원 자금조달…R&D·CGT CDMO 투자
- RCPS 445억원, CB 103억원, BW 200억원 발행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031

◆이오플로우 해외 판로 다시 열릴까...美 법원 가처분 결정 정지
- 2차 효력 남아 여전히 판로 제한 일각선 "긍정적 신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85346i

◆NRG1 융합 양성 고형암 신약 기대감 ↑
- 최근 메루스 HER2XHER3 이중항체 '제노쿠투주맙' BLA 승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822

◆이베니티, '심혈관에 위험한 약' 꼬리표 뗄까
- 리얼월드 데이터 분석 결과, PTH 유사체 대비 MACE 적게 발생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801
- ARM은 실적 서프라이즈에 매출 가이던스도 예상치보다 그리 낮다고 하기도 어려운데 시간외 9% 급락이네요.

- ARM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전일 말씀드린 드러켄밀러와 브래드 거스너의 발언이 오늘 많이 언급된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AI투자에 진심이던 브래드 거스너가 엔비디아, ARM, 마이크론 등 AI 관련주를 팔아야한다고 한 영향이...(근데 본인이 좋아하는 메타는 제외인가)

- 이런 분위기면 22일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도 엔비디아가 실적이 좋은건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악재가 나오면 예민한 반응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업종 내에서도 낙폭 과대 종목들에 더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거 같고 전일 폴라리스쪽이 부각 받았듯이 엔비디아 실적발표 전후로는 어차피 좋을걸 알고 있는 엔비디아의 AI칩 관련 종목들보다는 엔비디아가 확장하려는 영역(AI신약개발 등 추론 플랫폼)으로 관심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수년간 쉬었던 게임업종도 올해 하반기에는 쪼오끔 살아나지 않을까 기대해 보고 있습니다. 리니지라이크식 게임만 만들어내는 업체들말고 콘솔이나 PC, 모바일에서도 참신한 도전을 하는 게임사들이 보이긴 하네요.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1482

"빅테크들의 행태가 경제, 지역사회, 건강에 파괴적인 방식으로 기후 행동을 늦출 수 있다는 것을 우려"

급증하는 전력 수요는 다소 과장된 부분도 있지만 다들 알고 있는 것이고 오히려 규제 이슈가 부각될 가능성도 꽤 있어 보입니다.

무차별적인 데이터센터 허가는 더 막대한 전력소모와 에너지가격 상승, 기후이슈로 이어질텐데 과연...저커버그의 말처럼 데이터센터 허가에 수년씩 걸리면서 결국 예상만큼 늘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맞을지 궁금하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977756

취지와 내용은 알겠지만 애널리스트랑 매니저들 불러서 당부해봐야 실질적인게 없으면 대체 무슨 의미가...?
이거 완전 반도체 정책에 정부 지원은 없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한테 해달라고 하는거랑 비슷한데...;
2024.05.10(금) Healthcare News

◆MSD '키트루다' 자궁내막암 보조요법 임상 실패
- 통계적 기준 충족 못 해...다른 임상연구 계속 진행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97

◆노보노디스크,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Metaphore와 계약 체결
- 최대 2건의 차세대 GLP-1 후보물질 개발을 진행..6억달러 규모
https://www.biospace.com/article/novo-inks-600m-deal-with-metaphore-to-develop-next-gen-obesity-drugs-/

◆테바ㆍ메딘셀, 지속형 조현병 치료제 3상 성공적
- 월 1회 투여 피하주사제...증상 감소 효과 확인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81

◆"항암제 센터는 나" ADC 라이선스 밸류 가장 높아…세대교체 '솔솔'
- 2029년 글로벌 ADC 시장 규모 360억 달러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093

◆제약업계 연매출 2000억$ 이상 특허절벽 직면
- 톱 30대 베스트셀링 약물 2033년까지 독점권 상실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345

◆올해 1분기, 노보노디스크가 바이오파마 M&A 견인
- CDMO 카탈렌트 165억$ 인수…총 48건 딜 선급금 364억$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309

◆리제네론 유전자 치료제, 소아 난청 환자 청력 개선
- 오토페린 관련 난청 치료제...정상 수준으로 개선 가능성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78

◆다케다, 영업이익률 떨어지자 구조조정안 발표
- 주요품목 특허권 만료로 실적부진…구체적 감원규모는 안밝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125

◆셀트리온, 1분기 매출 7370억원 달성… 분기역대 최대
- 영업이익은 154억원에 그쳐… "합병 법 첫 분기에 강력한 성장세 유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122

◆[직장 문화 탐방]노보 노디스크, "경험은 가장 위대한 스승이다"
- 고유 경력 개발 프로그램 STA…모든 직원에게 열려 있는 '살아있는' 기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4094

◆ASCO 2024에 주목할 만한 국내 기업 발표는?
- 유한양행, HLB, 리가켐바이오, AI활용 진단 업체 등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864

◆멜라토닌 보충제, 심혈관에 안전…수면 불규칙한 성인에게 도움될까
- 美 세 가지 대규모 코호트, 멜라토닌 보충제 복용 따른 심혈관질환·당뇨병 위험 평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861
어제 시간외에서 9% 이상 급락하고, 장 초반 8% 가까이 밀렸던 ARM이 -2%대로 낙폭을 축소한 부분 긍정적이네요. 진짜 너무 과하다 싶었던...

금리가 내려오면서 반등이 나오고는 있는데 나스닥보다는 다우지수가 강하고, 성장주보다는 유틸리티 등 경기방어주의 상승률이 훨씬 높은 부분, 그리고 디즈니, 맥도널드, 스타벅스 등 대표 소비 기업들의 실적이나 전망이 부진한 부분이 특징적이네요.

미국과 우리 증시에서도 너무 기대가 높았던 AI관련주들이 실적시즌을 기점으로 조금 쉬어가고, 그 동안 실적이 좋거나 호재가 있는 업종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AI 반도체쪽도 급락하는 분위기는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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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M은 실적 서프라이즈에 매출 가이던스도 예상치보다 그리 낮다고 하기도 어려운데 시간외 9% 급락이네요. - ARM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전일 말씀드린 드러켄밀러와 브래드 거스너의 발언이 오늘 많이 언급된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AI투자에 진심이던 브래드 거스너가 엔비디아, ARM, 마이크론 등 AI 관련주를 팔아야한다고 한 영향이...(근데 본인이 좋아하는 메타는 제외인가) - 이런 분위기면 22일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도 엔비디아가…
- 어제 게임업종이 쪼오끔 살아나지 않을까라고 했는데 이렇게 빠르게 단체 급등이 나올줄은...게임 업종은 대표적으로 AI로 인해 비용절감과 개발기간이 단축되는 수혜를 보는 업종이죠.

- 모바일 게임 시장이 열리면서 개발기간과 비용문제로 위축되었던 콘솔과 PC게임이 AI덕분에 재차 호황을 맞이하는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모바일게임은 개발기간도 상대적으로 짧고 컨트롤 C-V로 단기에 먹튀하기 좋은 분야였는데 유저들이 눈높이가 점차 높아지고 있어 예전처럼 노다지인 상황은 아니죠. 그만큼 콘솔/PC게임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Particle News
- GPT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관련 기대감이 상당히 큰 상황인데 당연히 긍정적인 이슈이나 조금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음. ​ - GPT스토어를 스마트폰의 앱스토어랑 동일시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부분. ​ - 스마트폰은 앱스토어가 없으면 사실상 앱을 공개할 수 없는 것이나 다를바가 없지만 현재 AI서비스 관련 앱들은 인터넷이나 모바일 앱스토어 어디서나 공개가 되어 있어 큰 의미가 없음. ​ - 향후에 GPT스토어 외에 다른 곳에서는 공개를 하지 않고…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102

음...뭐 단기 이슈는 될 수 있겠지만 저걸로 구글 검색이 망한다 이런 소리가 또 나오지는 않겠죠? 챗GPT가 처음 나왔을때도 구글 망한다는 소리가 있었지만 정작 챗GPT를 탑재한 MS의 Bing 점유율은 전혀 오르지 못했습니다.

구글은 이미 자체 검색에서 AI 검색을 적용하고 있으며 다른 스타트업들의 AI검색들도 유용한게 이미 많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구글같은 브라우저의 검색은 타 사이트로 이동하기 위한 중간 수단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AI검색 하나 때문에 브라우저의 점유율이 크게 변하기 어렵죠.

GPT 스토어가 처음 나올때 구글 플레이스토어급의 파급력일 것이라고 이야기하던 수많은 기사와 블로그 등이 생각나네요.
어디서 문크예거라고 하기에 무슨 뜻인가 싶어서 찾아봤더니 문재인 정권 시절에 출산율이 급감해서 인구멸절을 꾀하는 디씨인사이드 진격의거인 밈에서 가져온거였음.

그러나 팩트를 보면 우리나라 출산율은 2015년 박근혜 정부때부터 갑자기 급격하게 꺾였음. 문재인 정권 시절에는 오히려 완만하게 연 평균 5.7% 수준의 감소가 있었음.

그리고 코로나 시기에는 전세계에서 출산율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2021년과 2022년에는 기울기가 매우 완만해서 평균 3.6% 수준의 감소에 그침. 그리고 현 정부 들어와서 2023년은 출산률 0.73, 현재 1분기에는 0.65까지 내려와서 갑자기 7.7%, 9.7%씩 감소폭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임.

박근혜 정부에서 잘만 올라가던 출산율이 갑자기 확 꺾이는 추세를 타기 시작했고 현 정부에서 출산율 감소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데 그럼 박크에거와 윤크에거라고 해야하나..?

아무리 대혐오의 시대라지만 진짜 이런 쓸데없는걸로 선동하고 편가르고 싸우지 좀 않았으면...그 시간에 나를 위한 시간을 더 챙깁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1009177

하나만 알고 또 하나는 모르는 전형적인 패턴..우리나라의 여건이 당시 독일이나 일본같지 않은 상황인데 저런 소리만 하고 있으니... 우리나라 정치권들 반대를 위한 정책은 언제쯤 그만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