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4.29(월) Healthcare News
◆화이자 B형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 FDA 승인
- 1회 투여로 출혈 방지...보증 프로그램 시행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595
◆"AI 신약개발, 시간·비용 절감 및 효율적 개발도 가능"
- 獨 연구백서 발표...우리나라도 K-멜로디 사업 박차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614
◆[AI 만난 신약개발]② 구글과 엔비디아가 바꾼 신약개발 ‘A to Z’
-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를 바이오 업계가 주목하는 이유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4/04/27/XLCCTFKIA5GOXDDTWVKX3KGKAA/
◆'재생치료제' 첨바법 개정·전략기술 지정으로 날개 단다
- 글로벌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18% 성장 164조원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3621
◆다케다 대장암 치료제, EU 판매 승인 권고
- 경구용 VEGFR-1, 2, 3 억제제...생존기간 개선 입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03
◆젬퍼리, '모든' 진행성/재발성 자궁내막암 1차 옵션 확대 청신호
- FDA, 젬퍼리 pMMR/MSS 자궁내막암 적응증 우선심사 승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575
◆보로노이, 美메티스서 ‘pan-RAF’ “2년만에 권리반환”
- “메티스 경영전략 변경 때문”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788
◆‘투자 가뭄’에 목타는 바이오 벤처…연구원들도 단체로 내쫒긴다
- 고금리 행진 속 정부 R&D 투자도 줄이자 분위기 '급랭'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700
◆BMS도 대규모 구조조정…“직원 2200명 감원 예정”
- 전체 인력의 6% 규모…내년 말까지 5억 달러 절감 목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48
◆美 MZ세대 홀리더니…수출 40% 껑충 뛴 의외의 '효자상품'
- 美·中 수출 40% 껑충…날개 단 K-보톡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823471
◆화이자 B형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 FDA 승인
- 1회 투여로 출혈 방지...보증 프로그램 시행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595
◆"AI 신약개발, 시간·비용 절감 및 효율적 개발도 가능"
- 獨 연구백서 발표...우리나라도 K-멜로디 사업 박차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614
◆[AI 만난 신약개발]② 구글과 엔비디아가 바꾼 신약개발 ‘A to Z’
-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를 바이오 업계가 주목하는 이유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4/04/27/XLCCTFKIA5GOXDDTWVKX3KGKAA/
◆'재생치료제' 첨바법 개정·전략기술 지정으로 날개 단다
- 글로벌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18% 성장 164조원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3621
◆다케다 대장암 치료제, EU 판매 승인 권고
- 경구용 VEGFR-1, 2, 3 억제제...생존기간 개선 입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03
◆젬퍼리, '모든' 진행성/재발성 자궁내막암 1차 옵션 확대 청신호
- FDA, 젬퍼리 pMMR/MSS 자궁내막암 적응증 우선심사 승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575
◆보로노이, 美메티스서 ‘pan-RAF’ “2년만에 권리반환”
- “메티스 경영전략 변경 때문”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788
◆‘투자 가뭄’에 목타는 바이오 벤처…연구원들도 단체로 내쫒긴다
- 고금리 행진 속 정부 R&D 투자도 줄이자 분위기 '급랭'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700
◆BMS도 대규모 구조조정…“직원 2200명 감원 예정”
- 전체 인력의 6% 규모…내년 말까지 5억 달러 절감 목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48
◆美 MZ세대 홀리더니…수출 40% 껑충 뛴 의외의 '효자상품'
- 美·中 수출 40% 껑충…날개 단 K-보톡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823471
Newsmp
화이자 B형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 FDA 승인 - 의약뉴스
[의약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의 B형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 신약 베크베즈(Beqvez, 피다나코진 엘라파보벡)를 승인했다.화이자는 미국 FDA가 현재 제9응고인자(FIX) 예방요법을 받고 있거나 현재 또...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4/04/29/TV2NILHAVRFWHOGBGCWKK2Z5XM/
너무 긍정론도 경계해야 하지만 빅테크들은 현금이 많으니 고금리 상황에서도 이득을 보는 부분이 있고 자금난에 허덕이는 스타트업들을 저렴하게 인수하거나 투자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어차피 연내 금리인하 확률이 1회에 수렴하고 있어 금리로 인한 추가 악재가 나올만한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단기에 파월 발언이나 지표가 부담을 줄 수는 있겠지만 현 상황에서 지표 호조는 막강한 빅테크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이며 지표 악화는 금리인하 확률을 높여주는 부분이 있기에 어떤 이슈도 큰 악재가 되기 어려운 시점으로 보입니다.
너무 긍정론도 경계해야 하지만 빅테크들은 현금이 많으니 고금리 상황에서도 이득을 보는 부분이 있고 자금난에 허덕이는 스타트업들을 저렴하게 인수하거나 투자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어차피 연내 금리인하 확률이 1회에 수렴하고 있어 금리로 인한 추가 악재가 나올만한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단기에 파월 발언이나 지표가 부담을 줄 수는 있겠지만 현 상황에서 지표 호조는 막강한 빅테크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이며 지표 악화는 금리인하 확률을 높여주는 부분이 있기에 어떤 이슈도 큰 악재가 되기 어려운 시점으로 보입니다.
Chosun Biz
“생성형 AI, 금리 인하 상관없이 美 증시 추가 랠리 이끌 것”
생성형 AI, 금리 인하 상관없이 美 증시 추가 랠리 이끌 것
2024.4.30(화) Healthcare News
◆오노약품, 美 항암제 제약사 디사이페라 인수
- 표적항암제 개발 역량 보강...미국ㆍ유럽 입지 확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29
◆노바티스, 골수섬유증 약 안전성 문제에도 “모포시스 인수”
- '펠라브레시브' 임상 3상서 급성 백혈병 진행설로 뒤숭숭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88
◆BMS, 레퍼토리 이뮨 메디슨과 최대 3개 자가면역 질환 대상 개발 계약 체결
- 총 18억 달러 규모의 협력계약
https://www.biospace.com/article/bms-repertoire-ink-potential-1-8b-deal-to-find-vaccines-for-autoimmune-diseases/
◆아스트라제네카, 호르몬 요법 받은 적 있는 HER2 저발현, HR양성 환자 대상 3상 긍정적 결과
- 표준 화학요법 대비 PFS의 유의미한 개선 확인
https://finance.yahoo.com/news/enhertu-demonstrated-statistically-significant-clinically-060000763.html?_fsig=96dolb9zz9R4IH.zdDAoyg--%7EA&guccounter=1
◆美내과학회 DPP-4 억제제 비권고…"너무 급진적"
- 미국내과학회 '2형 당뇨병 성인 환자 위한 새로운 약물치료 가이드라인'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58
◆글로벌 제약 평판, 팬데믹 이후 하락세…2020년 이후 최저
- PatientView 설문 결과, 전 세계적 엇갈린 평판으로 하락세 보여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693
◆PARP 저해제 시장 2027년 ‘린파자’ ‘제줄라’順
- 글로벌데이터, ‘린파자’ 40억弗‧‘제줄라’ 16억弗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3680
◆심혈관질환 혜택, ‘근거 더하는’ 레파타…“늦게 투약할수록 손해”
- 전 연령대서 조기 투약 및 장기 치료 시 ‘심혈관 혜택’ 입증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77
◆엘러간 “스킨바이브 출시로 K-메디컬 에스테틱스 위상 확인”
- 세계 두 번째, 아시아 최초 출시...미세주름 등 피부거칠기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11
◆'마이크로니들' 의약품·화장품 시장 대세로 떠올라
- 붙이면 표피 내로 유효성분 직접 전달해 효과 증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684
◆오노약품, 美 항암제 제약사 디사이페라 인수
- 표적항암제 개발 역량 보강...미국ㆍ유럽 입지 확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29
◆노바티스, 골수섬유증 약 안전성 문제에도 “모포시스 인수”
- '펠라브레시브' 임상 3상서 급성 백혈병 진행설로 뒤숭숭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88
◆BMS, 레퍼토리 이뮨 메디슨과 최대 3개 자가면역 질환 대상 개발 계약 체결
- 총 18억 달러 규모의 협력계약
https://www.biospace.com/article/bms-repertoire-ink-potential-1-8b-deal-to-find-vaccines-for-autoimmune-diseases/
◆아스트라제네카, 호르몬 요법 받은 적 있는 HER2 저발현, HR양성 환자 대상 3상 긍정적 결과
- 표준 화학요법 대비 PFS의 유의미한 개선 확인
https://finance.yahoo.com/news/enhertu-demonstrated-statistically-significant-clinically-060000763.html?_fsig=96dolb9zz9R4IH.zdDAoyg--%7EA&guccounter=1
◆美내과학회 DPP-4 억제제 비권고…"너무 급진적"
- 미국내과학회 '2형 당뇨병 성인 환자 위한 새로운 약물치료 가이드라인'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58
◆글로벌 제약 평판, 팬데믹 이후 하락세…2020년 이후 최저
- PatientView 설문 결과, 전 세계적 엇갈린 평판으로 하락세 보여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693
◆PARP 저해제 시장 2027년 ‘린파자’ ‘제줄라’順
- 글로벌데이터, ‘린파자’ 40억弗‧‘제줄라’ 16억弗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3680
◆심혈관질환 혜택, ‘근거 더하는’ 레파타…“늦게 투약할수록 손해”
- 전 연령대서 조기 투약 및 장기 치료 시 ‘심혈관 혜택’ 입증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77
◆엘러간 “스킨바이브 출시로 K-메디컬 에스테틱스 위상 확인”
- 세계 두 번째, 아시아 최초 출시...미세주름 등 피부거칠기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11
◆'마이크로니들' 의약품·화장품 시장 대세로 떠올라
- 붙이면 표피 내로 유효성분 직접 전달해 효과 증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684
Newsmp
오노약품, 美 항암제 제약사 디사이페라 인수 - 의약뉴스
[의약뉴스] 일본 오노약품공업이 항암제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제약사 디사이페라 파마슈티컬스(Deciphera Pharmaceuticals)를 인수한다.디사이페라는 오노가 주식 공개매수를 통해 디사이페라 보통주 전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7537
"오픈엣지테크놀로지에서 컨트롤러 IP를 개발하고, 퀄리타스반도체에선 PHY IP, 하나마이크론에선 패키징 기술을 담당하는 형태"
"오픈엣지테크놀로지에서 컨트롤러 IP를 개발하고, 퀄리타스반도체에선 PHY IP, 하나마이크론에선 패키징 기술을 담당하는 형태"
www.thelec.kr
퀄리타스반도체, UCIe 5nm PHY IP 개발 중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반도체 설계자산(IP) 전문기업 퀄리타스반도체가 디스플레이 IP와 MIPI(Mobile Industry Processor Interface) IP에 편중된 매출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UCIe(Universal Chiplet Interconnect express) PHY IP를 ...
Particle New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79033
정확히는 법적으로 동시상장을 금지하지는 않지만 경영진이 지배주주를 위해 일반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경우 '완전한 공정성의 원칙'에 따라 엄격한 입증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이라 자회사 동시 상장이 사실상 어렵고 시도하지도 않죠.
하다못해 유사민주주의라고 까이는 일본에서조차 자회사 상장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NTT나 소니가 상장 자회사를 공개매수하고 상장폐지를 하는 등 일반주주들의 피해를 용납하지 않고 있는데 우리나라는..........그만 알아보겠습니다.
하다못해 유사민주주의라고 까이는 일본에서조차 자회사 상장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NTT나 소니가 상장 자회사를 공개매수하고 상장폐지를 하는 등 일반주주들의 피해를 용납하지 않고 있는데 우리나라는..........그만 알아보겠습니다.
2024.05.02(목) Healthcare News
◆화이자, 올해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 상향 조정
- 비코로나 매출 11% 증가..주가 6% 급등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65
◆릴리, 비만 치료제 등 성장으로 올해 매출 상향 조정
-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전일 주가 6% 급등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33
◆FDA, X4 WHIM 증후군 표적치료제 승인
- 질병 근본 원인 치료 가능...감염률 60% 감소시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49
◆존슨앤존슨, 탈츠 피해 소송에 64억7500만 달러 합의 추진
- 석면에 의한 난소암 유발 주장 소송에 대응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37
◆삼성 손잡은 플래그십 "韓 바이오 허브 구축"
- 삼성 병원 통해 글로벌 신약 임상..차세대 의약품 생산도 손잡기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198441
◆앱클론ㆍ넥스트젠社 등 36개 과제, 국가신약개발 지원받는다
- 임상 단계별로 2년간 8억~70억 등 총 650억 연구비 제공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30
◆국내 의료기기 시장은 '외산 천지'…작년 매출 1위 지멘스헬시니어스
- 시장 분석 결과, 매출 73%는 외국계 기업 차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307933i
◆글로벌 희귀의약품 시장, '고성장' 꺽이나
- 이벨류에이트, 희귀의약품 시장 둔화 전망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57
◆‘트렘피어’ 궤양성 대장염ㆍ크론병 추가 EU 신청
- 중등도~중증 성인 활동성 궤양성 대장염ㆍ크론병 환자 사용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3757
◆속쓰림에 먹은 위산 억제제가 편두통 위험 높인다?
- 미국 1만여 명 대상 연구 결과, 위산 억제제 복용 시 편두통 및 심한 두통 위험 증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61
◆화이자, 올해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 상향 조정
- 비코로나 매출 11% 증가..주가 6% 급등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65
◆릴리, 비만 치료제 등 성장으로 올해 매출 상향 조정
-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전일 주가 6% 급등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33
◆FDA, X4 WHIM 증후군 표적치료제 승인
- 질병 근본 원인 치료 가능...감염률 60% 감소시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49
◆존슨앤존슨, 탈츠 피해 소송에 64억7500만 달러 합의 추진
- 석면에 의한 난소암 유발 주장 소송에 대응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37
◆삼성 손잡은 플래그십 "韓 바이오 허브 구축"
- 삼성 병원 통해 글로벌 신약 임상..차세대 의약품 생산도 손잡기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198441
◆앱클론ㆍ넥스트젠社 등 36개 과제, 국가신약개발 지원받는다
- 임상 단계별로 2년간 8억~70억 등 총 650억 연구비 제공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30
◆국내 의료기기 시장은 '외산 천지'…작년 매출 1위 지멘스헬시니어스
- 시장 분석 결과, 매출 73%는 외국계 기업 차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307933i
◆글로벌 희귀의약품 시장, '고성장' 꺽이나
- 이벨류에이트, 희귀의약품 시장 둔화 전망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57
◆‘트렘피어’ 궤양성 대장염ㆍ크론병 추가 EU 신청
- 중등도~중증 성인 활동성 궤양성 대장염ㆍ크론병 환자 사용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3757
◆속쓰림에 먹은 위산 억제제가 편두통 위험 높인다?
- 미국 1만여 명 대상 연구 결과, 위산 억제제 복용 시 편두통 및 심한 두통 위험 증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61
의약뉴스
화이자, 올해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 상향 조정
[의약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코로나 제품 매출의 급격한 감소 때문에 실적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지만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화이자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감소한 148억7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140억 달러보다는 선방한 수준이다.조정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하락한 0.82달러였는데 시장 예상치 0.52달러를 상회했다.화이자의 실적 하락은 주로…
-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이 급락을 했는데 AMD(-8.9%), 엔비디아(-3.9%), 슈퍼마이크로(-14%) 부담이 컸죠. 다행히 퀄컴은 시간외에서 4% 수준 상승으로 긍정적입니다.
- AMD, 아마존은 사실 실적이 좋았고 가이던스가 조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부분은 동일했습니다. 그런데 AMD는 9%나 급락한 반면 아마존은 오히려 상승을 했죠. 이는 AI로 인한 기대감이 너무나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AMD와 엔비디아, 슈퍼마이크로 같은 업체들은 대표적으로 AI 학습 투자와 관련된 업체들이죠. 반면 아마존은 학습한 AI학습과 투자에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투자한 AI로 인한 성과를 기대하는 업체입니다.
- AI학습과 관련된 업체들은 작년부터 지금까지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기록했죠. 이 부분에서 피로감이 쌓이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좋다는 것은 다 알겠는데 이제 웬만한 이슈로는 움직이지 않고 오로지 실적발표에서 더 나은 실적과 가이던스를 제시해야지만 올라가는 업체들이 되었습니다. 분명 AI는 이제 시작하는 성장 업종인데 대표 종목들은 실적주가 되었죠.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끝도 없이 높아지고 있고요.
- 1년 이상 AI학습에 대한 투자가 어마어마하게 이루어진 지금 시점에서, 빅테크들에게 요구되는 기준은 AI에 얼마나 투자를 할 것이냐가 아니라 AI로 인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느냐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호실적을 발표한 알파벳, MS, 아마존 등은 어찌되었든 AI로 인한 성과를 보여주면서 강세를 보였죠.
- 모건스탠리에 의하면 빅테크들의 자체칩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AI인에이블러에서 AI어답터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인에이블러는 엔비디아나 AMD, 슈퍼마이크로처럼 AI가 가능한 기반을 구축하는 업체들이죠. 그리고 어답터는 이를 활용해서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을 말합니다.
- 엔비디아가 좋고 슈퍼마이크로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어차피 실적주가 되어 버렸고 시장의 관심이 다양한 방면으로 분산되고 있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죠.
- 우리 시장에서만 보더라도 작년까지는 오로지 HBM에 대한 관심만 있었다면 최근에는 AI투자로 인해서 좋아지는 또다른 분야들에 대한 관심이 더 높습니다. 전력, 전선주, SSD 등이 대표적이죠. 물론 이쪽도 데이터센터 관련된 종목들이지만 작년과는 시장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는 부분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AI로 인해서 좋아지는 온디바이스AI, 자율주행, 로봇, 신약개발에 대한 관심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인터넷 망이 깔리고 모바일 디바이스가 보급된 이후 본격적으로 수많은 앱과 게임 등이 출시되면서 수혜를 본 것처럼 말이죠.
- 단기적으로 AI 대표주들이 약세를 보이며 부정적일수는 있겠으나 그쪽은 너무 많이 올랐으니 납득할만한 수준이고 중장기적으로 더 좋아질 영역이 많아진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국내 반도체 업체들 입장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 AMD, 아마존은 사실 실적이 좋았고 가이던스가 조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부분은 동일했습니다. 그런데 AMD는 9%나 급락한 반면 아마존은 오히려 상승을 했죠. 이는 AI로 인한 기대감이 너무나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AMD와 엔비디아, 슈퍼마이크로 같은 업체들은 대표적으로 AI 학습 투자와 관련된 업체들이죠. 반면 아마존은 학습한 AI학습과 투자에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투자한 AI로 인한 성과를 기대하는 업체입니다.
- AI학습과 관련된 업체들은 작년부터 지금까지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기록했죠. 이 부분에서 피로감이 쌓이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좋다는 것은 다 알겠는데 이제 웬만한 이슈로는 움직이지 않고 오로지 실적발표에서 더 나은 실적과 가이던스를 제시해야지만 올라가는 업체들이 되었습니다. 분명 AI는 이제 시작하는 성장 업종인데 대표 종목들은 실적주가 되었죠.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끝도 없이 높아지고 있고요.
- 1년 이상 AI학습에 대한 투자가 어마어마하게 이루어진 지금 시점에서, 빅테크들에게 요구되는 기준은 AI에 얼마나 투자를 할 것이냐가 아니라 AI로 인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느냐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호실적을 발표한 알파벳, MS, 아마존 등은 어찌되었든 AI로 인한 성과를 보여주면서 강세를 보였죠.
- 모건스탠리에 의하면 빅테크들의 자체칩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AI인에이블러에서 AI어답터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인에이블러는 엔비디아나 AMD, 슈퍼마이크로처럼 AI가 가능한 기반을 구축하는 업체들이죠. 그리고 어답터는 이를 활용해서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을 말합니다.
- 엔비디아가 좋고 슈퍼마이크로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어차피 실적주가 되어 버렸고 시장의 관심이 다양한 방면으로 분산되고 있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죠.
- 우리 시장에서만 보더라도 작년까지는 오로지 HBM에 대한 관심만 있었다면 최근에는 AI투자로 인해서 좋아지는 또다른 분야들에 대한 관심이 더 높습니다. 전력, 전선주, SSD 등이 대표적이죠. 물론 이쪽도 데이터센터 관련된 종목들이지만 작년과는 시장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는 부분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AI로 인해서 좋아지는 온디바이스AI, 자율주행, 로봇, 신약개발에 대한 관심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인터넷 망이 깔리고 모바일 디바이스가 보급된 이후 본격적으로 수많은 앱과 게임 등이 출시되면서 수혜를 본 것처럼 말이죠.
- 단기적으로 AI 대표주들이 약세를 보이며 부정적일수는 있겠으나 그쪽은 너무 많이 올랐으니 납득할만한 수준이고 중장기적으로 더 좋아질 영역이 많아진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국내 반도체 업체들 입장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40502133125012
- 기업의 '자율성' 보장
-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 '보고서 성격'
- '계획 중심'
뭐 예상대로 아무 내용이 없네요. 애초에 우리나라처럼 지배주주들의 이익만 챙겨주고 개인주주들을 신경써 주지 않는 나라에서 기대할 수 없는 정책이었죠.
- 기업의 '자율성' 보장
-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 '보고서 성격'
- '계획 중심'
뭐 예상대로 아무 내용이 없네요. 애초에 우리나라처럼 지배주주들의 이익만 챙겨주고 개인주주들을 신경써 주지 않는 나라에서 기대할 수 없는 정책이었죠.
아주경제
밸류업 가이드라인 나왔다...연 1회 공시·기업 자체 평가
기업가치 제고를 통해 코리아디스카운트를 해소하는 자본시장 선진화 방안의 일환인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이 공개됐다. 기업 자율적으로 중장기적인 성장 방향과 계획...
2024.05.03(금) Healthcare News
◆노바티스, 美 방사성의약품 개발사 마리아나 인수
- 선불로 10억달러 지급..고형암 신약 후보물질 추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86
◆암젠, 경구용 치료제 중단하고 주사제 개발에 집중 선언
- 올해 말 자사의 주사제에 대한 중간 단계 연구의 초기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
https://www.cnbc.com/2024/05/02/amgen-scraps-experimental-weight-loss-pill-moves-forward-with-injection.html
◆GSK, 1분기 호실적에 연간 전망치 상향
- 주요 제품 매출 성장세 계속...신제품 출시 호조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81
◆모더나ㆍ노보 노디스크, 1분기 실적 견조
- 모더나, 코로나 백신 매출 감소 예상보다 적어…노보, 비만약 선전으로 성장세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78
◆아렉스비, 분기 실적 호조 속 RSV 백신 1위
- 아렉스비, 글로벌 점유율 2/3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840
◆디지털 헬스케어, 연평균 18.8% 성장 중…의료파업 영향으로 원격·비대면 가속화
- 2020년 1,525억 달러→2027년 5,088억 달러 규모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98
◆정부, 2024년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에 2조 2097억원 투자
- 지난해 대비 3.7% 증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719
◆티카로스, 호주 카테릭스와 CAR-NK 공동연구 계약 체결
- 세포치료제 효능 극대화하는 'CLIP-CAR' 기술 제공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22829i
◆노바티스, 美 방사성의약품 개발사 마리아나 인수
- 선불로 10억달러 지급..고형암 신약 후보물질 추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86
◆암젠, 경구용 치료제 중단하고 주사제 개발에 집중 선언
- 올해 말 자사의 주사제에 대한 중간 단계 연구의 초기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
https://www.cnbc.com/2024/05/02/amgen-scraps-experimental-weight-loss-pill-moves-forward-with-injection.html
◆GSK, 1분기 호실적에 연간 전망치 상향
- 주요 제품 매출 성장세 계속...신제품 출시 호조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81
◆모더나ㆍ노보 노디스크, 1분기 실적 견조
- 모더나, 코로나 백신 매출 감소 예상보다 적어…노보, 비만약 선전으로 성장세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78
◆아렉스비, 분기 실적 호조 속 RSV 백신 1위
- 아렉스비, 글로벌 점유율 2/3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840
◆디지털 헬스케어, 연평균 18.8% 성장 중…의료파업 영향으로 원격·비대면 가속화
- 2020년 1,525억 달러→2027년 5,088억 달러 규모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98
◆정부, 2024년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에 2조 2097억원 투자
- 지난해 대비 3.7% 증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719
◆티카로스, 호주 카테릭스와 CAR-NK 공동연구 계약 체결
- 세포치료제 효능 극대화하는 'CLIP-CAR' 기술 제공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22829i
Newsmp
노바티스, 美 방사성의약품 개발사 마리아나 인수 - 의약뉴스
[의약뉴스]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가 미국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마리아나 온콜로지(Mariana Oncology)를 인수한다.노바티스는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가 높은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방사성리간드 치료제(RLT)를...
- 애플이 시간외에서 6% 이상 오르고 있는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자극적인 기사 제목들과 달리 애플의 AI투자와 관련된 기대감은 다소 낮출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컨콜에서 AI투자와 관련된 질문에 자신들은 파트너사와 같이 투자를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투자 모델이 역사적으로 잘 작동했기에 동일한 노선을 유지할 것이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 AI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사와 같이 협업하는 모델을 가져가겠다는 뜻이지요.
- 실제로 애플은 당장 급하다는 이유가 있겠지만 자사 디바이스에 탑재할 AI를 구글과 오픈AI와 협업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져 있죠.
- 또 아이클라우드도 AWS를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마존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클라우드 기반 사업을 핵심으로 하고 있는 구글, MS, 아마존과는 달리 AI학습에 공격적인 투자를 할 필요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죠.
- 당장은 서비스 영역에서 자신들의 플랫폼을 강화시킬 파트너십으로 충분한 상황이고 장기적인 플랜을 위한 투자도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LLM투자가 아니라 저비용 고효율의 SLM을 중심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 즉 AI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기보다는 파트너사와 함께 'AI활용'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뜻이지요. 아마도 6월 개발자회의나 아이패드 공개 행사에서도 대규모 AI투자를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AI기능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공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어쨌든 퀄컴이나 애플, 삼성 등의 온디바이스AI 영역이나 AI인에이블러들의 AI학습 투자 영역이나 국내 반도체 업종에게 수혜라는 부분은 명확하기 때문에 뭐가 되었든 긍정적인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 컨콜에서 AI투자와 관련된 질문에 자신들은 파트너사와 같이 투자를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투자 모델이 역사적으로 잘 작동했기에 동일한 노선을 유지할 것이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 AI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사와 같이 협업하는 모델을 가져가겠다는 뜻이지요.
- 실제로 애플은 당장 급하다는 이유가 있겠지만 자사 디바이스에 탑재할 AI를 구글과 오픈AI와 협업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져 있죠.
- 또 아이클라우드도 AWS를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마존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클라우드 기반 사업을 핵심으로 하고 있는 구글, MS, 아마존과는 달리 AI학습에 공격적인 투자를 할 필요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죠.
- 당장은 서비스 영역에서 자신들의 플랫폼을 강화시킬 파트너십으로 충분한 상황이고 장기적인 플랜을 위한 투자도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LLM투자가 아니라 저비용 고효율의 SLM을 중심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 즉 AI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기보다는 파트너사와 함께 'AI활용'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뜻이지요. 아마도 6월 개발자회의나 아이패드 공개 행사에서도 대규모 AI투자를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AI기능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공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어쨌든 퀄컴이나 애플, 삼성 등의 온디바이스AI 영역이나 AI인에이블러들의 AI학습 투자 영역이나 국내 반도체 업종에게 수혜라는 부분은 명확하기 때문에 뭐가 되었든 긍정적인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SKC 1Q24 실적발표 Q&A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김태형>
Q) 재무건전성/ SK그룹 재무건전성이 우려되는데, SKC는 어떻게 대응할지? CAPEX 업데이트?
자산유동화 매각대금(PU코어, 반도체 파츠)이 1분기에 들어와서 보유현금 1조원 규모
순차입금도 2조 4천억 수준으로 3,600억원 감소
총 부채규모(순차입금) 관리로 재무건전성 관리해 나갈 예정
24년 CAPEX 7,4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8,000억원 이하로 관리할 것
1분기 2,700억원 집행. 이는 대부분 SK넥실리스 해외공장에 사용
Q) 동박/ 현재 동박 업황이 부진 지속. 이에 대한 원가 개선 전략은?
원가 개선을 위한 3가지 노력은
1) 동박 제조 공정 저항 최소화로 전력비 절감: 전체 원가의 1/3을 차지하는 전력비를 약 16%까지 절감할 수 있는 저전력 기술 개발 중
2) 원재료 손실(Loss) 감소: 가변폭 제조 제박 기술을 도입
3) 저순도 구리 활용 가능한 동정련 기술 도입
우선 정읍공장에서 기술 개발 후 완료하고, 향후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적용할 계획
Q) 동박/ 정읍/말레이시아 공장 운영에 대한 세부계획은?
글로벌 소싱 전략은 원가경쟁력이 떨어지는 정읍의 물량을 어떻게 최대한 빨리 말레이시아로 이관하느냐가 핵심
말레이시아 이관 위해서는 고객 인증, 수율 제고가 핵심
인증은 상반기 내 3대 고객사 및 하반기 추가 4대 고객사 인증 예정
말레이시아 고객 제품 수요 보니까, 국내 공장과 마찬가지로 빠른 램프업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반기에는 말레이시아 공장 생산량이 정읍보다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4분기에는 말레이시아 1공장 풀캐파 가동도 가능할 전망
Q) 동박 / 향후 동박 사업 회복에 있어 중국의 북미 시장 진출 제한 여부가 중요. IRA 관세, 특허 등을 놓고 볼때, 향후 북미 시장 전망은?
미국 IRA 규정상, 현재 동박이 핵심광물에 포함되어있지 않음
FEOC 조항, 중국 관세 장벽 등을 보면, 중국 동박 분야에서 중국 기업들을 배제하고자 하는 의지는 확인되었다고 판단
미국 동박 관세를 보면 말레이시아 1%, 중국 26% 수준(특별 관세 포함)
물류비 포함하면 말레이시아와 중국 생산 제품의 가격경쟁력 격차는 더 확대
연말 대선이 있는데, 트럼프 캠프는 모든 중국산 제품의 60% 관세 적용을 검토 중
만약 중국 관세가 더 높아진다면, 중국 업체들의 북미 진출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미국 증설에 대한 고민은, 미국 대선 결과, IRA 변화, 관세 변화 등 외부 환경 변화를 보면서 검토해나갈 예정
설립 인허가, 증설 기간, 고객 인증 기간을 고려하면, 미국 공장 증설 결정 여부가 단기적으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Q) 반도체소재/ ISC 호실적 기록. 이와 관련해 AI/HBM 시장의 성장성과 저희 반도체 사업의 긍정적 상관관계는?
테스트 소켓의 주 목적이 과거에는 조립이 잘 되었는가 였다면,
최근에는 모바일/AI용 반도체 중심으로 시스템의 정상 가동을 확인하는 시뮬레이션 테스트가 필수
메모리용보다는 비메모리용 테스트 조건이 가혹
이러한 변화들로 인해 소켓이 더 빨리 소모되고 있어 소켓 교체 주기가 빠른편
AI/HPM 관련해 러버소켓이 관심을 받고 있고, 침투율이 높아지는 이유 3가지는
1) 포고소켓은 하이엔드 기판에 상처를 줄 수 있다
2) 러버가 포고 대비 전기 신호 전달 거리가 짧아, 고주파 신호를 고속으로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하이엔드 테스트에 적합
3) 가격. 칩이 고집적화되고 있어 단자수가 만개 이상으로 늘어나기도 함. 러버소켓 적용시 포고 대비 20~30% 비용 절감 가능
Q) 글라스기판/ 미국 CHIPS ACT 보조금 수령 가능성과 후발 업체들과의 차별성은?
작년 말, 미국 글라스기판 업체로는 처음으로 CHIPS ACT 보조금 신청서 제출
아직 협상 중, 미국 정부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 중
여러 후발 업체들이 글라스기판 진출을 고려중이나, 진행 속도는 차이가 큰 상황
다른 회사들은 사업을 막 시작했거나, 내부에서 필요 여부를 고려 중인 정도라면
우리는 고객사 기술 검증 완료, 양산 공장 완공, 고객사 승인을 위한 샘플을 만드는 상황
후발주자들의 기사를 보면, 기판의 소재를 값비싼 실리콘에서 유리로 대체하며 기판의 단가를 낮추는 것으로 보고 있음
TGV(Through Glass Via) 기술을 통해, MLCC 소자를 기판에 임베딩하고, 대면적화를 구현하는 등 기술적 차이도 있다고 생각
작년 인텔이 글라스기판에 10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으나, 상업화 목표 시점은 2030년
단기간 기술적 Catch-up은 쉽지않을 것
당사는 글라스기판 선두업체로서, 타 업체들과의 격차를 걱정하기보다는 계획 일정을 제대로 맞춰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도록 노력하겠음
<미래에셋증권 이진호,김태형>
Q) 재무건전성/ SK그룹 재무건전성이 우려되는데, SKC는 어떻게 대응할지? CAPEX 업데이트?
자산유동화 매각대금(PU코어, 반도체 파츠)이 1분기에 들어와서 보유현금 1조원 규모
순차입금도 2조 4천억 수준으로 3,600억원 감소
총 부채규모(순차입금) 관리로 재무건전성 관리해 나갈 예정
24년 CAPEX 7,4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8,000억원 이하로 관리할 것
1분기 2,700억원 집행. 이는 대부분 SK넥실리스 해외공장에 사용
Q) 동박/ 현재 동박 업황이 부진 지속. 이에 대한 원가 개선 전략은?
원가 개선을 위한 3가지 노력은
1) 동박 제조 공정 저항 최소화로 전력비 절감: 전체 원가의 1/3을 차지하는 전력비를 약 16%까지 절감할 수 있는 저전력 기술 개발 중
2) 원재료 손실(Loss) 감소: 가변폭 제조 제박 기술을 도입
3) 저순도 구리 활용 가능한 동정련 기술 도입
우선 정읍공장에서 기술 개발 후 완료하고, 향후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적용할 계획
Q) 동박/ 정읍/말레이시아 공장 운영에 대한 세부계획은?
글로벌 소싱 전략은 원가경쟁력이 떨어지는 정읍의 물량을 어떻게 최대한 빨리 말레이시아로 이관하느냐가 핵심
말레이시아 이관 위해서는 고객 인증, 수율 제고가 핵심
인증은 상반기 내 3대 고객사 및 하반기 추가 4대 고객사 인증 예정
말레이시아 고객 제품 수요 보니까, 국내 공장과 마찬가지로 빠른 램프업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반기에는 말레이시아 공장 생산량이 정읍보다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4분기에는 말레이시아 1공장 풀캐파 가동도 가능할 전망
Q) 동박 / 향후 동박 사업 회복에 있어 중국의 북미 시장 진출 제한 여부가 중요. IRA 관세, 특허 등을 놓고 볼때, 향후 북미 시장 전망은?
미국 IRA 규정상, 현재 동박이 핵심광물에 포함되어있지 않음
FEOC 조항, 중국 관세 장벽 등을 보면, 중국 동박 분야에서 중국 기업들을 배제하고자 하는 의지는 확인되었다고 판단
미국 동박 관세를 보면 말레이시아 1%, 중국 26% 수준(특별 관세 포함)
물류비 포함하면 말레이시아와 중국 생산 제품의 가격경쟁력 격차는 더 확대
연말 대선이 있는데, 트럼프 캠프는 모든 중국산 제품의 60% 관세 적용을 검토 중
만약 중국 관세가 더 높아진다면, 중국 업체들의 북미 진출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미국 증설에 대한 고민은, 미국 대선 결과, IRA 변화, 관세 변화 등 외부 환경 변화를 보면서 검토해나갈 예정
설립 인허가, 증설 기간, 고객 인증 기간을 고려하면, 미국 공장 증설 결정 여부가 단기적으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Q) 반도체소재/ ISC 호실적 기록. 이와 관련해 AI/HBM 시장의 성장성과 저희 반도체 사업의 긍정적 상관관계는?
테스트 소켓의 주 목적이 과거에는 조립이 잘 되었는가 였다면,
최근에는 모바일/AI용 반도체 중심으로 시스템의 정상 가동을 확인하는 시뮬레이션 테스트가 필수
메모리용보다는 비메모리용 테스트 조건이 가혹
이러한 변화들로 인해 소켓이 더 빨리 소모되고 있어 소켓 교체 주기가 빠른편
AI/HPM 관련해 러버소켓이 관심을 받고 있고, 침투율이 높아지는 이유 3가지는
1) 포고소켓은 하이엔드 기판에 상처를 줄 수 있다
2) 러버가 포고 대비 전기 신호 전달 거리가 짧아, 고주파 신호를 고속으로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하이엔드 테스트에 적합
3) 가격. 칩이 고집적화되고 있어 단자수가 만개 이상으로 늘어나기도 함. 러버소켓 적용시 포고 대비 20~30% 비용 절감 가능
Q) 글라스기판/ 미국 CHIPS ACT 보조금 수령 가능성과 후발 업체들과의 차별성은?
작년 말, 미국 글라스기판 업체로는 처음으로 CHIPS ACT 보조금 신청서 제출
아직 협상 중, 미국 정부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 중
여러 후발 업체들이 글라스기판 진출을 고려중이나, 진행 속도는 차이가 큰 상황
다른 회사들은 사업을 막 시작했거나, 내부에서 필요 여부를 고려 중인 정도라면
우리는 고객사 기술 검증 완료, 양산 공장 완공, 고객사 승인을 위한 샘플을 만드는 상황
후발주자들의 기사를 보면, 기판의 소재를 값비싼 실리콘에서 유리로 대체하며 기판의 단가를 낮추는 것으로 보고 있음
TGV(Through Glass Via) 기술을 통해, MLCC 소자를 기판에 임베딩하고, 대면적화를 구현하는 등 기술적 차이도 있다고 생각
작년 인텔이 글라스기판에 10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으나, 상업화 목표 시점은 2030년
단기간 기술적 Catch-up은 쉽지않을 것
당사는 글라스기판 선두업체로서, 타 업체들과의 격차를 걱정하기보다는 계획 일정을 제대로 맞춰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도록 노력하겠음
2024.05.07(화) Healthcare News
◆아스텔라스, 포세이다와 고형암 CAR-T 개발 협력
- 컨버터블CAR 치료제 공동개발...최대 6억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14
◆키에시-고사머,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개발 협력
- 임상 3상 연구 진행 중...내년에 추가 3상 돌입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27
◆삼성바이오, 여섯 번째 '바이오텍' 투자…포인트는 '미시세계 컨트롤'
- 유전자치료제 핵심 'AAV·캡시드' 기술 기업 라투스바이오 투자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3886
◆바이오엔텍, 코로나 백신→암으로 태세 전환 …2026년 신약 출시 목표
- 코로나 백신 판매 감소로 전략적 변화 감행…올해 말까지 10개 임상 계획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892
◆자디앙, 심부전 환자에서 포시가에 판정승
- 미국 내 81개 기관 전자의무기록 후향적 분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24
◆노보 홀딩스, 카탈런트 인수 검토기간 추가 연장
- 美 FTC서 경쟁 위축 우려…최대 30일간 숙고기간 가져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10
◆휴젤, 美와 E타입 차세대 보톡스 개발 착수
- 기존 제품보다 빠른 효과 장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577391
◆작년 글로벌 제약업계 R&D 수익률 개선
- GLP-1 등 고부가 약물 출시가 견인…평균 R&D 비용 23억$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199
◆"완전한 액상 제형의 ADC, 세계 첫 개발할 것"
- 차세대 '항암 유도탄' ADC에 환자 투약 편의 높인 핵심 기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577361
◆룬드벡 “뇌 건강을 위해, 아직도 갈 길이 멀다”
- 중추신경계 글로벌 리더...“우리에겐 여전히 중대한 도전이 남아 있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23
◆국내 혁신의료기기 지정 대비 허가비중 47.9%…5년간 수출 연평균 10% 상승
- 제1차 의료기기산업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1&nid=293885
◆아스텔라스, 포세이다와 고형암 CAR-T 개발 협력
- 컨버터블CAR 치료제 공동개발...최대 6억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14
◆키에시-고사머,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개발 협력
- 임상 3상 연구 진행 중...내년에 추가 3상 돌입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27
◆삼성바이오, 여섯 번째 '바이오텍' 투자…포인트는 '미시세계 컨트롤'
- 유전자치료제 핵심 'AAV·캡시드' 기술 기업 라투스바이오 투자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3886
◆바이오엔텍, 코로나 백신→암으로 태세 전환 …2026년 신약 출시 목표
- 코로나 백신 판매 감소로 전략적 변화 감행…올해 말까지 10개 임상 계획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892
◆자디앙, 심부전 환자에서 포시가에 판정승
- 미국 내 81개 기관 전자의무기록 후향적 분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24
◆노보 홀딩스, 카탈런트 인수 검토기간 추가 연장
- 美 FTC서 경쟁 위축 우려…최대 30일간 숙고기간 가져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10
◆휴젤, 美와 E타입 차세대 보톡스 개발 착수
- 기존 제품보다 빠른 효과 장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577391
◆작년 글로벌 제약업계 R&D 수익률 개선
- GLP-1 등 고부가 약물 출시가 견인…평균 R&D 비용 23억$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199
◆"완전한 액상 제형의 ADC, 세계 첫 개발할 것"
- 차세대 '항암 유도탄' ADC에 환자 투약 편의 높인 핵심 기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577361
◆룬드벡 “뇌 건강을 위해, 아직도 갈 길이 멀다”
- 중추신경계 글로벌 리더...“우리에겐 여전히 중대한 도전이 남아 있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23
◆국내 혁신의료기기 지정 대비 허가비중 47.9%…5년간 수출 연평균 10% 상승
- 제1차 의료기기산업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1&nid=293885
Newsmp
아스텔라스, 포세이다와 고형암 CAR-T 개발 협력 - 의약뉴스
[의약뉴스] 일본 아스텔라스제약이 미국 소재의 세포ㆍ유전자 치료제 개발사 포세이다 테라퓨틱스와 고형암 세포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협력한다.지난 2일 아스텔라스는 자회사인 자이포스(Xyphos)를 통해 포세...
https://biz.sbs.co.kr/article/20000170075?division=NAVER
MS는 작년부터 장기적인 비용 절감 차원에서 챗GPT와는 별개로 상대적으로 작은 LLM 모델을 개발중이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AI모델은 초대형 LLM처럼 엔비디아의 GPU 수만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수천개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샘 알트먼 관련해서도 말씀드렸지만 MS와 오픈AI가 각자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었죠. MS는 자사 서비스에서 챗GPT가 아닌 자사모델의 적용 범위를 늘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빅테크들이 자체 개발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는 것은 비용 문제가 가장 크지만 AI 특성상 타사 의존도를 좀 줄이려는 니즈도 강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MS는 작년부터 장기적인 비용 절감 차원에서 챗GPT와는 별개로 상대적으로 작은 LLM 모델을 개발중이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AI모델은 초대형 LLM처럼 엔비디아의 GPU 수만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수천개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샘 알트먼 관련해서도 말씀드렸지만 MS와 오픈AI가 각자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었죠. MS는 자사 서비스에서 챗GPT가 아닌 자사모델의 적용 범위를 늘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빅테크들이 자체 개발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는 것은 비용 문제가 가장 크지만 AI 특성상 타사 의존도를 좀 줄이려는 니즈도 강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biz.sbs.co.kr
'AI 올인' MS, 구글·오픈AI와 겨룰 자체 AI 모델 개발
[구글 로고 (AP=연합뉴스 자료사진)]'인공지능(AI) 올인'에 나선 마이크로소프트(MS)가 구글과 오픈AI와 경쟁할 자체 대규모 AI 모델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로이터통신은 현지시간 6일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MS가 트레이닝 중인 새로운 모델은 '마이-1'으로 불리며 최근 영입한 구글 딥마인드 설립자인 무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4/05/07/RNH7GGYWJNGADGCKI6WJJJBUTE/
결국 다 똑같은 이야기...다른 칩 개발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 하는 움직임은 갈수록 심화되겠죠. 물론 단기간에 엔비디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요.
결국 다 똑같은 이야기...다른 칩 개발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 하는 움직임은 갈수록 심화되겠죠. 물론 단기간에 엔비디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요.
Chosun Biz
“애플, 데이터센터 서버용 AI칩 ‘ACDC’ 자체 개발 중”
애플, 데이터센터 서버용 AI칩 ACDC 자체 개발 중
2024.05.08(수) Healthcare News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 내달 FDA 자문위 회의서 논의
- 임상시험 설계가 주요 쟁점...부작용 우려도 있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54
◆FDA, 옵디보 피하주사 제형 허가 심사 시작
- 투약시간 3~5분으로 줄여...내년 2월에 최종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28
◆KRAS 억제제 신약 등장 눈앞...확증 임상 성공 '관건'
- 암젠 루마크라스, BMS 크라자티와 대결 구도 형성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764
◆ CAR-T 치료제, 2차 T세포 종양 발생에 관련 없어
- 펜실베니아/스탠포드 연구진, 2,200명 환자 대상 결과 공개
https://www.biospace.com/article/preliminary-findings-point-to-low-risk-of-secondary-cancers-from-car-t-therapies-/
◆린파자, BRCA 변이 난소암 환자 불안 잠재울까?
- 난소암 환자 10년 동안 지속 증가…발병 원인 불명·증상도 없어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962
◆화이자, 의사의 백신 회사 인식 순위 톱
- MSD‧GSK‧모더나‧사노피 뒤이어…평판 등 5개 지표 평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232
◆mRNA 백신, APAC RNA 치료제 전략적 제휴 주도
- 韓‧日‧中‧‧濠 지난 5년간 59건 파트너십…올리고뉴클레오티드 절반으로 최다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267
◆케타민 vs 전기경련치료, 우울증 '중증도' 따라 효과 갈린다
- 효과 논란 및 기억 상실 부작용 우려 여전...인식 개선 가능할까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728
◆한미약품 차세대 비만 치료 삼중작용제, 美 FDA 임상 1상 승인
- "HM15275, ’근 손실 최소화하며 25% 이상 체중 감량’ 기대"… 최단 기간 내 상용화 목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35
◆제약바이오 실적 성장, 수출 증가 한 몫…역군 어디?
- 48곳 지난해 수출액 6조4,007억…전년比 18.5% 증가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06
◆K-바이오, '바이오 코리아 2024'서 혁신기술 선봬… 글로벌 협력 ‘잰걸음’
- 국내외 700개 이상 기업 참가…해외 참여 비율 51%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56
◆타이레놀 제약사 켄뷰, “전 세계 인력 4% 감축”
- 1분기 매출은 예상보다 많은 38억9000만 달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53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 내달 FDA 자문위 회의서 논의
- 임상시험 설계가 주요 쟁점...부작용 우려도 있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54
◆FDA, 옵디보 피하주사 제형 허가 심사 시작
- 투약시간 3~5분으로 줄여...내년 2월에 최종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728
◆KRAS 억제제 신약 등장 눈앞...확증 임상 성공 '관건'
- 암젠 루마크라스, BMS 크라자티와 대결 구도 형성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764
◆ CAR-T 치료제, 2차 T세포 종양 발생에 관련 없어
- 펜실베니아/스탠포드 연구진, 2,200명 환자 대상 결과 공개
https://www.biospace.com/article/preliminary-findings-point-to-low-risk-of-secondary-cancers-from-car-t-therapies-/
◆린파자, BRCA 변이 난소암 환자 불안 잠재울까?
- 난소암 환자 10년 동안 지속 증가…발병 원인 불명·증상도 없어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962
◆화이자, 의사의 백신 회사 인식 순위 톱
- MSD‧GSK‧모더나‧사노피 뒤이어…평판 등 5개 지표 평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232
◆mRNA 백신, APAC RNA 치료제 전략적 제휴 주도
- 韓‧日‧中‧‧濠 지난 5년간 59건 파트너십…올리고뉴클레오티드 절반으로 최다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267
◆케타민 vs 전기경련치료, 우울증 '중증도' 따라 효과 갈린다
- 효과 논란 및 기억 상실 부작용 우려 여전...인식 개선 가능할까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728
◆한미약품 차세대 비만 치료 삼중작용제, 美 FDA 임상 1상 승인
- "HM15275, ’근 손실 최소화하며 25% 이상 체중 감량’ 기대"… 최단 기간 내 상용화 목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35
◆제약바이오 실적 성장, 수출 증가 한 몫…역군 어디?
- 48곳 지난해 수출액 6조4,007억…전년比 18.5% 증가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06
◆K-바이오, '바이오 코리아 2024'서 혁신기술 선봬… 글로벌 협력 ‘잰걸음’
- 국내외 700개 이상 기업 참가…해외 참여 비율 51%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56
◆타이레놀 제약사 켄뷰, “전 세계 인력 4% 감축”
- 1분기 매출은 예상보다 많은 38억9000만 달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53
Newsmp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 내달 FDA 자문위 회의서 논의 - 의약뉴스
[의약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다음 달 10일(현지시간)에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도나네맙(donanemab)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문위원회 회의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앤드컴퍼니는 FDA...
- 드러켄밀러가 엔비디아를 매도했다는 소식에 엔비디아 포함 AI관련주들이 대체로 약세를 보였네요. 150달러에 매수해서 900달러까지 올라 차익실현을 한 것인데 워낙 AI에 진심이었던 투자자여서 어느 정도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그는 인터넷이 생기고 지금까지 어마어마한 성장이 있었지만 99년에 인터넷 관련주를 샀으면 80% 손실이 났을 것이라며 AI로 인한 굉장히 큰 혜택이 나타나려면 4~5년 걸릴 수 있다고 언급했죠. AI는 장기적으로는 과소평가 현재는 과대평가라고 했습니다.
- 알티미터캐피탈의 브래드거스너도 엔비디아 등 많이 오른 기술주를 매도했다고 했는데 이 사람도 작년 초부터 엔비디아를 집중적으로 매수했던 인물이고 현재는 메타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그 외에도 애플의 자체칩 개발, MS의 자체 LLM(GPU가 적게 들어가는) 공개 등의 이슈도 부담을 준 것으로 보여지죠.
- 주요 빅테크들의 실적이 마무리된 가운데 이제 남은 것은 22일 공개되는 엔비디아 실적이네요. AI와 관련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대부분 긍정적이었고 이번 엔비디아 실적에서도 큰 악재가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많이 오른 종목들에 대한 부담은 있겠지만 AI의 영역이 확장되는 구간이기에 핵심 반도체 종목들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그는 인터넷이 생기고 지금까지 어마어마한 성장이 있었지만 99년에 인터넷 관련주를 샀으면 80% 손실이 났을 것이라며 AI로 인한 굉장히 큰 혜택이 나타나려면 4~5년 걸릴 수 있다고 언급했죠. AI는 장기적으로는 과소평가 현재는 과대평가라고 했습니다.
- 알티미터캐피탈의 브래드거스너도 엔비디아 등 많이 오른 기술주를 매도했다고 했는데 이 사람도 작년 초부터 엔비디아를 집중적으로 매수했던 인물이고 현재는 메타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그 외에도 애플의 자체칩 개발, MS의 자체 LLM(GPU가 적게 들어가는) 공개 등의 이슈도 부담을 준 것으로 보여지죠.
- 주요 빅테크들의 실적이 마무리된 가운데 이제 남은 것은 22일 공개되는 엔비디아 실적이네요. AI와 관련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대부분 긍정적이었고 이번 엔비디아 실적에서도 큰 악재가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많이 오른 종목들에 대한 부담은 있겠지만 AI의 영역이 확장되는 구간이기에 핵심 반도체 종목들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46676Q
저도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글로벌 콘솔, 패키지 게임 시장은 전례없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리니지라이크식 뽑기게임만 찍어내고 있는 게임사들은 스스로의 미래를 깎아서 연명하고 있는 수준...그래도 의미 있는 시도를 하는 게임사들도 늘어나고 있는 부분이 긍정적이네요.
저도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글로벌 콘솔, 패키지 게임 시장은 전례없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리니지라이크식 뽑기게임만 찍어내고 있는 게임사들은 스스로의 미래를 깎아서 연명하고 있는 수준...그래도 의미 있는 시도를 하는 게임사들도 늘어나고 있는 부분이 긍정적이네요.
한국경제
K-게임의 미래, 콘솔 게임에 주목하라 [이상민의 금융 역발상]
K-게임의 미래, 콘솔 게임에 주목하라 [이상민의 금융 역발상], 한경닷컴 더 머니이스트 MMORPG 위주 포트폴리오 유지하면 살아남기 힘들어 콘솔 시장 도전 게임사 유망…네오위즈·펄어비스·카카오게임즈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