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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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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Gen AI Boom시대에서

#시즌1
이제는 AI 인프라 투자
선발 : 엔비디아,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데이터센터투자), SK하이닉스, 슈퍼마이크로, 마이크론, 케이던스 등)

#시즌2 : 돈버는 AI로
선발 : 알파벳, MSFT, 아마존
후보 :
1) 애플 (6월 WWDC 생성형AI공개)
2) 테슬라(8/8 로보택시, 연말 FSD등 자율주행, DOJO 컴퓨팅)
알파벳 MS 아마존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AI학습에 대한 빠른 성과를 볼 수 있었던 부분이 있었죠. 다행히 기대했던대로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올해는 AI추론 영역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같이 커질 수 있어 말씀하신 내용에 동의합니다.

AI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기업들이 아니라 AI에서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된 반도체 종목들과 서비스 업체들에게는 긍정적입니다.

#AI추론 #온디바이스AI #엣지컴퓨팅 #SLM
2024.4.26(금) Healthcare News

◆MSD, 키트루다 덕에 1분기 실적 예상 상회
- 키트루다 매출 20% 증가...연간 전망치 상향 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571

◆FDA, 데이원 소아 뇌종양 치료제 가속 승인
- 새로운 표적 치료제 등장...임상 3상 진행 중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551

◆리제네론, Mammoth와 유전자편집 치료제 협력계약을 체결
- 선급금 5백만 달러 + 9500만 달러 투자 + 타깃 별 최대 마일스톤 3.7억 달러 규모
https://www.biospace.com/article/regeneron-pays-mammoth-100m-to-access-crispr-enzymes-for-aav-delivery/

◆SK바이오팜 "AI로 차세대 신약 본격 개발"
- AI 플랫폼 새 버전 연내 출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575211

◆GSK “mRNA 특허 침해 당했다”…화이자ㆍ바이오엔텍 제소
- "2008년 개발 때 기술보유" 주장…화이자는 "우리 지적 재산권" 반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19

◆희귀약 시장 고성장세 둔화 예상
- 비만 등 대형약물에 빛 잃어…2028년 2700억$ 시장 예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051

◆한올바이오, 안구건조증 신약 3상 ‘삼세번’…성공 방정식 쓴다
- 1차 평가지표에 효과 확인한 '셔머테스트' 설정… 고용량군까지 추가하며 성공 가능성 'UP'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15

◆아스피린 장기 복용, 대장암 발병률·사망률 낮춘다
- 1년 이상 아스피린 복용 대장암 환자 대상 후향적 분석 결과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548

◆지난해 의약품 수출 하락세 전환…보건 산업 수출액 ‘뚝’
- 의약품·의료기기 수출액, 전년 대비 6.5%, 29.5% 감소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65
- 금리 급등이나 PCE에 대한 걱정은 크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차피 연내 1회 금리 인하에서 더 나빠질 것은 없고 오히려 지표 악재가 호재로 반영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질 것입니다.

- 어제 메타 영향으로 국내 반도체 업종도 약세를 보였는데 정작 미 정규장에서 반도체 업종은 2% 급등했습니다. 알파벳이나 MS영향이 없었더라도 긍정적인 상황입니다.

- 알파벳과 MS 덕분에 눈에 띄지는 않지만 스냅도 시간 외에서 25% 급등하고 있습니다.

- AI로 인해 망할거라는 구글은 AI 대표 종목으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말씀드렸지만 AI학습 기반 최고의 안드로이드, 유튜브, 검색포탈 등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구글은 AI에서 웬만하면 망할 수가 없는 포지션입니다.

- 이제는 AI에 대한 투자는 너무 당연한 부분이고 AI로 인해 돈을 벌 수 있는 영역을 봐야 합니다. AI로 인한 학습이 어느 정도 진행된 지금 빠르게 좋아질 수 있는 영역은 온디바이스AI, AI신약개발, 자율주행, 로봇 등이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 알파벳, MS, 메타 등이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AI신약개발 분야는 올해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평생 하이브 못 벗어난다"…민희진이 토로한 '주주간계약'은

민희진 "하이브와 갈등은 주주간계약 수정에 대한 이견이 컸기 때문"
변호사 저지한 문제의 주주간계약, 핵심은 이례적 조건의 경업금지
하이브는 계약위반 주장…이 경우 민 대표 주식 헐값에 사갈 수 있어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404268486r
Forwarded from Buff
하이브, 민희진 기자회견 반박 공식입장 요약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기사: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847653

1. 경영권 탈취가 농담, 사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 여러 달에 걸쳐 동일한 논의가 진행되어 왔기에 이는 사담이 아님
- 대화를 나눈 부대표는 관련 전문지식을 지니고 있으며 하이브 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다수 맡아온 어도어의 핵심 경영진
- 부대표에게 사담 한 것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지시한 기록도 존재

2. 금전적 보상이 적었다는 주장에 대해
- 민 대표의 연봉 20억은 하이브 본사 및 한국 자회사 구성원 가운데 압도적인 연봉순위 1위에 해당하는 액수
- 그 외에도 막대한 주식보상을 제공했음

3. 내부고발 메일에 답변 없이 바로 감사가 들어왔다는 주장에 대해
- 당사는 4/22 오전 10시 1분에 상세한 답변을 메일로 보냈고 민 대표가 오후 12시 경 읽은 것도 확인 완료
- 중대 비위 사안에 대한 감사 일정을 사전 고지하는 것은 어불성설

4. 정보자산 반납에 대한 안내가 없었다는 주장에 대해
- 정보자산 회수를 위해 방문했으나 민 대표가 응하지 않았고, 반납 시한이 만료된 후 부대표를 통해 재차 요구했으나 역시 응하지 않음
- 당사는 반납 즉시 새로운 노트북을 지급하여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기에 컴백을 앞두고 일을 못하게 했다는 주장도 거짓

5. 첫 번째 걸그룹으로 데뷔시켜주겠다고 약속했다는 주장에 대해
- 민 대표의 의도대로 맞춰주기 위해 회사를 분할하고 계약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뉴진스의 데뷔 일정이 의도치 않게 지연되었음
- 민 대표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급하게 데뷔시키지 않기 위해 3Q22를 론칭 시점으로 정했다는 대답을 한 적도 있음

6. 데뷔시 뉴진스 홍보를 하지 말라고 했다는 주장에 대해
- 르세라핌과 뉴진스의 데뷔가 연달아 이어져 서로 충분히 홍보할 수 있는 최소 홍보기간을 설정하기로 한 것에 따른 것
- 실제로 민 대표는 르세라핌 데뷔 2달 전에 인터뷰를 통해 뉴진스 홍보를 진행한 바 있음
- 사쿠라의 하이브 이적설에 대한 기사가 쏟아져 사쿠라의 쏘스뮤직 합류, 뉴진스 멤버 구성에 대한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조치였음

7. 뉴진스 홍보에만 소홀하다는 주장에 대해
- 지난해 1년간 뉴진스로만 273건의 보도자료를 작성 배포했으며, 타 레이블과 비교해도 전혀 뒤쳐지지 않음

8. 노예계약이라는 주장에 대해
- 민 대표가 비밀유지 의무를 어기고 언급한 경업금지 조항은 어느 업종에서나 흔히 있는 조항
- 민 대표는 올해 11월부터 주식을 매각할 수 있으며 매각한다면 26년 11월부터 경업금지에 해당하지 않음
- 민 대표가 측근들과 나눈 카톡 대화에서도 25년 1월 2일 풋옵션을 행사에 EXIT한다는 내용도 존재

9. ESG 경영을 하라는 주장에 대해
- 당사는 하이브 산하 전 레이블에 친환경 앨범 적용 확대 요구 등 ESG 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가장 비협조적인 레이블이 어도어임

10. 대화시도가 없었다는 주장에 대해
- 하이브는 민 대표와 주주간 계약 변경과 관련한 논의를 지속해왔으나 민 대표의 내부고발이 하이브에 도착한 시점부터 논의가 중단되었음
- 민 대표가 계약 관련 협의가 진행되는 시기에 오히려 뒤에서 하이브 내부의 변호사와 회계사를 포섭해 관련 자문을 받고 법무법인, 투자자들과 경영권 탈취 논의를 진행

11. 무속인이 단순 친구라는 주장에 대해
- 대화 과정에서 기업의 중요 정보가 오갔고 다양한 경영 이슈를 무속인의 제안에 기반하여 의사결정을 진행. 단순 친구가 아님

12. 컴백 시기에 왜 하이브는 뉴진스를 아끼지 않냐는 주장에 대해
- 뉴진스 컴백 시기 즈음에 메일로 회사를 공격하기 시작한 쪽은 민 대표
- 일부러 컴백 시기에 아티스트를 볼모로 회사를 협박하고 있음
2024.4.29(월) Healthcare News

◆화이자 B형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 FDA 승인
- 1회 투여로 출혈 방지...보증 프로그램 시행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595

◆"AI 신약개발, 시간·비용 절감 및 효율적 개발도 가능"
- 獨 연구백서 발표...우리나라도 K-멜로디 사업 박차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614

◆[AI 만난 신약개발]② 구글과 엔비디아가 바꾼 신약개발 ‘A to Z’
-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를 바이오 업계가 주목하는 이유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4/04/27/XLCCTFKIA5GOXDDTWVKX3KGKAA/

◆'재생치료제' 첨바법 개정·전략기술 지정으로 날개 단다
- 글로벌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18% 성장 164조원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3621

◆다케다 대장암 치료제, EU 판매 승인 권고
- 경구용 VEGFR-1, 2, 3 억제제...생존기간 개선 입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03

◆젬퍼리, '모든' 진행성/재발성 자궁내막암 1차 옵션 확대 청신호
- FDA, 젬퍼리 pMMR/MSS 자궁내막암 적응증 우선심사 승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575

◆보로노이, 美메티스서 ‘pan-RAF’ “2년만에 권리반환”
- “메티스 경영전략 변경 때문”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788

◆‘투자 가뭄’에 목타는 바이오 벤처…연구원들도 단체로 내쫒긴다
- 고금리 행진 속 정부 R&D 투자도 줄이자 분위기 '급랭'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700

◆BMS도 대규모 구조조정…“직원 2200명 감원 예정”
- 전체 인력의 6% 규모…내년 말까지 5억 달러 절감 목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48

◆美 MZ세대 홀리더니…수출 40% 껑충 뛴 의외의 '효자상품'
- 美·中 수출 40% 껑충…날개 단 K-보톡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823471
https://blog.naver.com/ddorokipapa/223424647375

반도체 주요 장비주들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 감사히 보겠습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4/04/29/TV2NILHAVRFWHOGBGCWKK2Z5XM/

너무 긍정론도 경계해야 하지만 빅테크들은 현금이 많으니 고금리 상황에서도 이득을 보는 부분이 있고 자금난에 허덕이는 스타트업들을 저렴하게 인수하거나 투자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어차피 연내 금리인하 확률이 1회에 수렴하고 있어 금리로 인한 추가 악재가 나올만한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단기에 파월 발언이나 지표가 부담을 줄 수는 있겠지만 현 상황에서 지표 호조는 막강한 빅테크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이며 지표 악화는 금리인하 확률을 높여주는 부분이 있기에 어떤 이슈도 큰 악재가 되기 어려운 시점으로 보입니다.
2024.4.30(화) Healthcare News

◆오노약품, 美 항암제 제약사 디사이페라 인수
- 표적항암제 개발 역량 보강...미국ㆍ유럽 입지 확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29

◆노바티스, 골수섬유증 약 안전성 문제에도 “모포시스 인수”
- '펠라브레시브' 임상 3상서 급성 백혈병 진행설로 뒤숭숭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88

◆BMS, 레퍼토리 이뮨 메디슨과 최대 3개 자가면역 질환 대상 개발 계약 체결
- 총 18억 달러 규모의 협력계약
https://www.biospace.com/article/bms-repertoire-ink-potential-1-8b-deal-to-find-vaccines-for-autoimmune-diseases/

◆아스트라제네카, 호르몬 요법 받은 적 있는 HER2 저발현, HR양성 환자 대상 3상 긍정적 결과
- 표준 화학요법 대비 PFS의 유의미한 개선 확인
https://finance.yahoo.com/news/enhertu-demonstrated-statistically-significant-clinically-060000763.html?_fsig=96dolb9zz9R4IH.zdDAoyg--%7EA&guccounter=1

◆美내과학회 DPP-4 억제제 비권고…"너무 급진적"
- 미국내과학회 '2형 당뇨병 성인 환자 위한 새로운 약물치료 가이드라인'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58

◆글로벌 제약 평판, 팬데믹 이후 하락세…2020년 이후 최저
- PatientView 설문 결과, 전 세계적 엇갈린 평판으로 하락세 보여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693

◆PARP 저해제 시장 2027년 ‘린파자’ ‘제줄라’順
- 글로벌데이터, ‘린파자’ 40억弗‧‘제줄라’ 16억弗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3680

◆심혈관질환 혜택, ‘근거 더하는’ 레파타…“늦게 투약할수록 손해”
- 전 연령대서 조기 투약 및 장기 치료 시 ‘심혈관 혜택’ 입증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77

◆엘러간 “스킨바이브 출시로 K-메디컬 에스테틱스 위상 확인”
- 세계 두 번째, 아시아 최초 출시...미세주름 등 피부거칠기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11

◆'마이크로니들' 의약품·화장품 시장 대세로 떠올라
- 붙이면 표피 내로 유효성분 직접 전달해 효과 증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684
Particle New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79033
정확히는 법적으로 동시상장을 금지하지는 않지만 경영진이 지배주주를 위해 일반주주의 이익을 침해할 경우 '완전한 공정성의 원칙'에 따라 엄격한 입증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이라 자회사 동시 상장이 사실상 어렵고 시도하지도 않죠.

하다못해 유사민주주의라고 까이는 일본에서조차 자회사 상장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NTT나 소니가 상장 자회사를 공개매수하고 상장폐지를 하는 등 일반주주들의 피해를 용납하지 않고 있는데 우리나라는..........그만 알아보겠습니다.
2024.05.02(목) Healthcare News

◆화이자, 올해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 상향 조정
- 비코로나 매출 11% 증가..주가 6% 급등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65

◆릴리, 비만 치료제 등 성장으로 올해 매출 상향 조정
-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전일 주가 6% 급등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33

◆FDA, X4 WHIM 증후군 표적치료제 승인
- 질병 근본 원인 치료 가능...감염률 60% 감소시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49

◆존슨앤존슨, 탈츠 피해 소송에 64억7500만 달러 합의 추진
- 석면에 의한 난소암 유발 주장 소송에 대응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37

◆삼성 손잡은 플래그십 "韓 바이오 허브 구축"
- 삼성 병원 통해 글로벌 신약 임상..차세대 의약품 생산도 손잡기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198441

◆앱클론ㆍ넥스트젠社 등 36개 과제, 국가신약개발 지원받는다
- 임상 단계별로 2년간 8억~70억 등 총 650억 연구비 제공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30

◆국내 의료기기 시장은 '외산 천지'…작년 매출 1위 지멘스헬시니어스
- 시장 분석 결과, 매출 73%는 외국계 기업 차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307933i

◆글로벌 희귀의약품 시장, '고성장' 꺽이나
- 이벨류에이트, 희귀의약품 시장 둔화 전망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57

◆‘트렘피어’ 궤양성 대장염ㆍ크론병 추가 EU 신청
- 중등도~중증 성인 활동성 궤양성 대장염ㆍ크론병 환자 사용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3757

◆속쓰림에 먹은 위산 억제제가 편두통 위험 높인다?
- 미국 1만여 명 대상 연구 결과, 위산 억제제 복용 시 편두통 및 심한 두통 위험 증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61
-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이 급락을 했는데 AMD(-8.9%), 엔비디아(-3.9%), 슈퍼마이크로(-14%) 부담이 컸죠. 다행히 퀄컴은 시간외에서 4% 수준 상승으로 긍정적입니다.

- AMD, 아마존은 사실 실적이 좋았고 가이던스가 조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부분은 동일했습니다. 그런데 AMD는 9%나 급락한 반면 아마존은 오히려 상승을 했죠. 이는 AI로 인한 기대감이 너무나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AMD와 엔비디아, 슈퍼마이크로 같은 업체들은 대표적으로 AI 학습 투자와 관련된 업체들이죠. 반면 아마존은 학습한 AI학습과 투자에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투자한 AI로 인한 성과를 기대하는 업체입니다.

- AI학습과 관련된 업체들은 작년부터 지금까지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기록했죠. 이 부분에서 피로감이 쌓이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좋다는 것은 다 알겠는데 이제 웬만한 이슈로는 움직이지 않고 오로지 실적발표에서 더 나은 실적과 가이던스를 제시해야지만 올라가는 업체들이 되었습니다. 분명 AI는 이제 시작하는 성장 업종인데 대표 종목들은 실적주가 되었죠.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끝도 없이 높아지고 있고요.

- 1년 이상 AI학습에 대한 투자가 어마어마하게 이루어진 지금 시점에서, 빅테크들에게 요구되는 기준은 AI에 얼마나 투자를 할 것이냐가 아니라 AI로 인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느냐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호실적을 발표한 알파벳, MS, 아마존 등은 어찌되었든 AI로 인한 성과를 보여주면서 강세를 보였죠.

- 모건스탠리에 의하면 빅테크들의 자체칩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AI인에이블러에서 AI어답터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인에이블러는 엔비디아나 AMD, 슈퍼마이크로처럼 AI가 가능한 기반을 구축하는 업체들이죠. 그리고 어답터는 이를 활용해서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을 말합니다.

- 엔비디아가 좋고 슈퍼마이크로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어차피 실적주가 되어 버렸고 시장의 관심이 다양한 방면으로 분산되고 있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죠.

- 우리 시장에서만 보더라도 작년까지는 오로지 HBM에 대한 관심만 있었다면 최근에는 AI투자로 인해서 좋아지는 또다른 분야들에 대한 관심이 더 높습니다. 전력, 전선주, SSD 등이 대표적이죠. 물론 이쪽도 데이터센터 관련된 종목들이지만 작년과는 시장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는 부분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AI로 인해서 좋아지는 온디바이스AI, 자율주행, 로봇, 신약개발에 대한 관심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인터넷 망이 깔리고 모바일 디바이스가 보급된 이후 본격적으로 수많은 앱과 게임 등이 출시되면서 수혜를 본 것처럼 말이죠.

- 단기적으로 AI 대표주들이 약세를 보이며 부정적일수는 있겠으나 그쪽은 너무 많이 올랐으니 납득할만한 수준이고 중장기적으로 더 좋아질 영역이 많아진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국내 반도체 업체들 입장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40502133125012

- 기업의 '자율성' 보장
-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 '보고서 성격'
- '계획 중심'

뭐 예상대로 아무 내용이 없네요. 애초에 우리나라처럼 지배주주들의 이익만 챙겨주고 개인주주들을 신경써 주지 않는 나라에서 기대할 수 없는 정책이었죠.
2024.05.03(금) Healthcare News

◆노바티스, 美 방사성의약품 개발사 마리아나 인수
- 선불로 10억달러 지급..고형암 신약 후보물질 추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86

◆암젠, 경구용 치료제 중단하고 주사제 개발에 집중 선언
- 올해 말 자사의 주사제에 대한 중간 단계 연구의 초기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
https://www.cnbc.com/2024/05/02/amgen-scraps-experimental-weight-loss-pill-moves-forward-with-injection.html

◆GSK, 1분기 호실적에 연간 전망치 상향
- 주요 제품 매출 성장세 계속...신제품 출시 호조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81

◆모더나ㆍ노보 노디스크, 1분기 실적 견조
- 모더나, 코로나 백신 매출 감소 예상보다 적어…노보, 비만약 선전으로 성장세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78

◆아렉스비, 분기 실적 호조 속 RSV 백신 1위
- 아렉스비, 글로벌 점유율 2/3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840

◆디지털 헬스케어, 연평균 18.8% 성장 중…의료파업 영향으로 원격·비대면 가속화
- 2020년 1,525억 달러→2027년 5,088억 달러 규모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98

◆정부, 2024년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에 2조 2097억원 투자
- 지난해 대비 3.7% 증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719

◆티카로스, 호주 카테릭스와 CAR-NK 공동연구 계약 체결
- 세포치료제 효능 극대화하는 'CLIP-CAR' 기술 제공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22829i
- 애플이 시간외에서 6% 이상 오르고 있는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자극적인 기사 제목들과 달리 애플의 AI투자와 관련된 기대감은 다소 낮출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컨콜에서 AI투자와 관련된 질문에 자신들은 파트너사와 같이 투자를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투자 모델이 역사적으로 잘 작동했기에 동일한 노선을 유지할 것이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 AI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사와 같이 협업하는 모델을 가져가겠다는 뜻이지요.

- 실제로 애플은 당장 급하다는 이유가 있겠지만 자사 디바이스에 탑재할 AI를 구글과 오픈AI와 협업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져 있죠.

- 또 아이클라우드도 AWS를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마존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클라우드 기반 사업을 핵심으로 하고 있는 구글, MS, 아마존과는 달리 AI학습에 공격적인 투자를 할 필요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죠.

- 당장은 서비스 영역에서 자신들의 플랫폼을 강화시킬 파트너십으로 충분한 상황이고 장기적인 플랜을 위한 투자도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LLM투자가 아니라 저비용 고효율의 SLM을 중심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 즉 AI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기보다는 파트너사와 함께 'AI활용'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뜻이지요. 아마도 6월 개발자회의나 아이패드 공개 행사에서도 대규모 AI투자를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AI기능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공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어쨌든 퀄컴이나 애플, 삼성 등의 온디바이스AI 영역이나 AI인에이블러들의 AI학습 투자 영역이나 국내 반도체 업종에게 수혜라는 부분은 명확하기 때문에 뭐가 되었든 긍정적인 상황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