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1.21K subscribers
182 photos
4 videos
5 files
1.54K links
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Download Telegram
요즘 SSD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분위기네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AI추론용 엣지컴퓨팅, 엣지디바이스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단순히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 관점에서도 SSD의 필요성은 증가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에서 스토리지가 차지하는 전력 소비 비율은 약 20~25% 수준입니다(이는 평균적인 수준이고 AI데이터센터에서는 스토리지가 차지하는 전력소모가 더 적을 수 있습니다) .

현재 데이터센터에서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HDD를 SSD로 교체하면 스토리지의 전력 소모를 50~90% 이상 줄일 수 있으며 설치 공간도 80%까지 줄일 수 있어 상당히 의미가 있는 수준입니다.

얼마전 마크 저커버그의 말처럼 무한정 전력소모 증가를 감수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결국 전력 및 인프라 병목에 부딪히게 되는데 막대한 전력이 필요한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각종 규제와 엄격한 절차로 인해 허가에만 수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죠.

이런 흐름에서는 결국 현실적으로 저전력 고효율 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수밖에 없기에 저전력 칩과 SSD스토리지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필요성이 점점 커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낸드 관련주들이 특히 강하네요. 소켓에서는 낸드쪽을 하는 티에스이가 ㄷㄷ
2024.4.25(목) Healthcare News

◆바이오젠, 1분기 매출 23억 달러…“장사 잘했다”
- 주당 순이익 예상보다 높아…'레켐비' 매출, 3배 증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785

◆노바티스, 1분기 호실적에 연간 가이던스 상향
- 주요 성장동력 매출 증가...두 자릿수 성장률 달성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540

◆사노피, 면역성 혈소판감소증 치료제 3상 성공
- 경구용 BTK 억제제...올해 말에 승인 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527

◆‘중도하차’ 많은 M&A … 얀센ㆍ노바티스, 대형 거래 연속 ‘펑크’
- 작년 최대 거래 해지는 얀센-에로우헤드 37억5000만 달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697

◆‘엑스탄디’ EU서 초기 재발성 전립선암 치료제로
- 재발 위험 非전이성 호르몬 민감성 전립선암 적응증 추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016

◆희귀 신경질환 CIDP 새로운 경쟁 분야로 출현
- 아르겐스‧사노피 등 AAN 미팅 유망 데이터 공유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016

◆당뇨약 DPP-4 억제제 내리막길 걷나?…美내과학회 '비권고'
- DPP-4 억제제 병용, 일반 치료와 사망·심혈관계 사건 등 위험 차이 없어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543

◆국산 37호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정' 품목 허가
- 온코닉테라퓨틱스, 연내 급여 등재 후 국내 출시 목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550

◆'첫 시밀러 등장 12년'...K-바이오, 11개 시장 19종 침투
- 삼성에피스 9종 허가 최다...셀트리온 6종 상업화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1060
메타는 그간 많이 올랐다지만 시간 외 하락이 다소 과도해 보이긴 하네요.
최근 빅테크들이 AI칩 구매 예산을 줄이면서 AI 과잉투자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출 증가가 부담이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특히 메타는 메타버스에 올인하면서 큰 타격을 받은 경험이 있기도 하죠. 메타가 적극적으로 투자한다면 오히려 걱정이 되는..?

그러나 아직까지 과잉투자를 염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빅테크들의 AI 투자가 감소했다는 이야기도 어떻게 보면 연말에 나올 엔비디아의 블랙웰 칩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기에 당연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일단 급한 투자를 끝낸 빅테크들은 굳이 지금 시점에 비효율적인 투자를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다만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어느 정도 AI학습 기반을 갖춘 지금은 이제 돈을 벌어야 하는 입장이고 시장도 그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AI학습이라는 것은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확대될 AI시대의 기반 생태계를 조성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망을 깔았으면 슬슬 서비스 영역에서 돈을 벌어야죠.

AI학습 영역에서 돈을 번 기업은 엔비디아이고 빅테크들은 AI에 투자만 했지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지요. 이제는 AI추론 시장이 열리면서 빅테크들은 급한 투자가 아니라 효율적인 투자를 고려할 수밖에 없기에 LPDDR, LLW, LPCAMM 등 저전력 메모리가 탑채된 AI칩과 SLM 등 효율적이고 비용 및 전력소모 감소를 추구하는 모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결국 이번 실적 시즌에서는 빅테크들이 "AI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가 아니라 "열심히 투자하고 있는 AI에서 어떤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빅테크 실적 이후 시장 반응이 단기에 부정적일 수 있겠지만 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AI추론 시장이 이제 시작되고 있는 만큼 기반이 되는 온디바이스AI, 저전력 메모리, 엣지컴퓨팅 등 관련된 반도체 영역에 대해서는 긍정적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Particle News
어떤 채널에서 엔씨소프트 TL을 매우 좋게 평가하시던데 이 영상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TL이 망겜은 아니지만 그렇게 고평가를 받을 만한 게임도 아닙니다. 먼저 공성전이나 대규모 전쟁에 로망을 갖고 계시기에 말씀드리자면 일단 저도 리니지2 PC시절에 성주도 해보고 제가 운영하던 집단(혈맹)과 다른 집단의 전쟁이 천명단위가 넘어가서 서버가 다운되는 일도 경험해봤고 리니지2m에서도 한 서버를 장악한 혈맹의 군주였지만 그게 그렇게 대단한 재미라고만은 느끼지 않습니다.…
넷마블은 어제 출시한 아스달연대기 모바일 게임 반응이 좋지 않네요.
단기에 매출은 상당히 나올 수도 있지만 또 뻔한 리니지라이크 게임입니다. 유저를 개돼지로 아는 가챠 뽑기형 양산게임...이제 우리나라 게임사들은 가챠 없이는 돈을 벌 수 없는 회사들이 되었나 봅니다.

5월에 출시할 나혼자만 레벨업 게임도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그냥 회사에 대한 기대를 접어도 될 것 같네요. 엔씨의 몰락에서 느낀바가 전혀 없는 것인지...

뭐 워낙 유명한 IP로 장사하는 회사니까 매출이야 어느 정도 잘 나올 수도 있지만 결국 이런 게임들로 단기에 쉽게 돈을 벌어봤자 유저들의 신뢰를 잃다가 몰락 엔딩이 점점 가까워지는 것인데 말이죠. 언제까지나 린저씨 지갑이나 털면서 영원할거라고 생각하는건지...린저씨들도 점점 지치고 젊은 세대에서 새로운 린저씨가 많이 나오지도 않습니다. 수십년전 망령 같은거에요.

이런 양산형 게임들만 만들다보면 창의적이고 우수한 개발인력들도 다 떠나가고 앞으로 AI로 인해 수많은 게임들이 쏟아질텐데 언제까지 이런식으로 연명할 생각인지 궁금해지네요. 3N이라고 불리던 국내사들 중에서 그나마 넥슨이 나은 정도이고...넷마블을 보니까 예전에 엔씨소프트에 대해 쓴 글이 생각나서 가져와 봤습니다.
이렇게 되면 하이브도 여론전에 나서면서 진흙탕 싸움이 될 수밖에 없죠.
며칠전에도 얘기했지만 단기적으로는 뉴진스 컴백을 앞둔 상황인데 향후 일정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 그리고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카피 그룹이라는 이미지가 생긴 부분, 하이브의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 최근 라이브 논란 등 이미지가 중요한 엔터사와 걸그룹들에게 흥행 및 광고와 직결되는 부분들에도 악재가 생긴 것이고...
저도 예전에 몇번 엔터사들의 초동 밀어내기와 문제점에 대해 언급한적이 있었는데 엔터사들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는 부분들이나 소문만 돌았던 이슈들을 얘기해준 부분은 재밌었네요. 저도 주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하이브 욕만 하고 있었을 듯..

이제 중요한 MS와 알파벳 실적을 기다릴 차례군요.
금번 Gen AI Boom시대에서

#시즌1
이제는 AI 인프라 투자
선발 : 엔비디아,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데이터센터투자), SK하이닉스, 슈퍼마이크로, 마이크론, 케이던스 등)

#시즌2 : 돈버는 AI로
선발 : 알파벳, MSFT, 아마존
후보 :
1) 애플 (6월 WWDC 생성형AI공개)
2) 테슬라(8/8 로보택시, 연말 FSD등 자율주행, DOJO 컴퓨팅)
알파벳 MS 아마존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AI학습에 대한 빠른 성과를 볼 수 있었던 부분이 있었죠. 다행히 기대했던대로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올해는 AI추론 영역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같이 커질 수 있어 말씀하신 내용에 동의합니다.

AI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기업들이 아니라 AI에서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된 반도체 종목들과 서비스 업체들에게는 긍정적입니다.

#AI추론 #온디바이스AI #엣지컴퓨팅 #SLM
2024.4.26(금) Healthcare News

◆MSD, 키트루다 덕에 1분기 실적 예상 상회
- 키트루다 매출 20% 증가...연간 전망치 상향 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571

◆FDA, 데이원 소아 뇌종양 치료제 가속 승인
- 새로운 표적 치료제 등장...임상 3상 진행 중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551

◆리제네론, Mammoth와 유전자편집 치료제 협력계약을 체결
- 선급금 5백만 달러 + 9500만 달러 투자 + 타깃 별 최대 마일스톤 3.7억 달러 규모
https://www.biospace.com/article/regeneron-pays-mammoth-100m-to-access-crispr-enzymes-for-aav-delivery/

◆SK바이오팜 "AI로 차세대 신약 본격 개발"
- AI 플랫폼 새 버전 연내 출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575211

◆GSK “mRNA 특허 침해 당했다”…화이자ㆍ바이오엔텍 제소
- "2008년 개발 때 기술보유" 주장…화이자는 "우리 지적 재산권" 반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19

◆희귀약 시장 고성장세 둔화 예상
- 비만 등 대형약물에 빛 잃어…2028년 2700억$ 시장 예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051

◆한올바이오, 안구건조증 신약 3상 ‘삼세번’…성공 방정식 쓴다
- 1차 평가지표에 효과 확인한 '셔머테스트' 설정… 고용량군까지 추가하며 성공 가능성 'UP'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15

◆아스피린 장기 복용, 대장암 발병률·사망률 낮춘다
- 1년 이상 아스피린 복용 대장암 환자 대상 후향적 분석 결과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548

◆지난해 의약품 수출 하락세 전환…보건 산업 수출액 ‘뚝’
- 의약품·의료기기 수출액, 전년 대비 6.5%, 29.5% 감소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65
- 금리 급등이나 PCE에 대한 걱정은 크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차피 연내 1회 금리 인하에서 더 나빠질 것은 없고 오히려 지표 악재가 호재로 반영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질 것입니다.

- 어제 메타 영향으로 국내 반도체 업종도 약세를 보였는데 정작 미 정규장에서 반도체 업종은 2% 급등했습니다. 알파벳이나 MS영향이 없었더라도 긍정적인 상황입니다.

- 알파벳과 MS 덕분에 눈에 띄지는 않지만 스냅도 시간 외에서 25% 급등하고 있습니다.

- AI로 인해 망할거라는 구글은 AI 대표 종목으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말씀드렸지만 AI학습 기반 최고의 안드로이드, 유튜브, 검색포탈 등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구글은 AI에서 웬만하면 망할 수가 없는 포지션입니다.

- 이제는 AI에 대한 투자는 너무 당연한 부분이고 AI로 인해 돈을 벌 수 있는 영역을 봐야 합니다. AI로 인한 학습이 어느 정도 진행된 지금 빠르게 좋아질 수 있는 영역은 온디바이스AI, AI신약개발, 자율주행, 로봇 등이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 알파벳, MS, 메타 등이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AI신약개발 분야는 올해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평생 하이브 못 벗어난다"…민희진이 토로한 '주주간계약'은

민희진 "하이브와 갈등은 주주간계약 수정에 대한 이견이 컸기 때문"
변호사 저지한 문제의 주주간계약, 핵심은 이례적 조건의 경업금지
하이브는 계약위반 주장…이 경우 민 대표 주식 헐값에 사갈 수 있어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404268486r
Forwarded from Buff
하이브, 민희진 기자회견 반박 공식입장 요약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기사: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847653

1. 경영권 탈취가 농담, 사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 여러 달에 걸쳐 동일한 논의가 진행되어 왔기에 이는 사담이 아님
- 대화를 나눈 부대표는 관련 전문지식을 지니고 있으며 하이브 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다수 맡아온 어도어의 핵심 경영진
- 부대표에게 사담 한 것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지시한 기록도 존재

2. 금전적 보상이 적었다는 주장에 대해
- 민 대표의 연봉 20억은 하이브 본사 및 한국 자회사 구성원 가운데 압도적인 연봉순위 1위에 해당하는 액수
- 그 외에도 막대한 주식보상을 제공했음

3. 내부고발 메일에 답변 없이 바로 감사가 들어왔다는 주장에 대해
- 당사는 4/22 오전 10시 1분에 상세한 답변을 메일로 보냈고 민 대표가 오후 12시 경 읽은 것도 확인 완료
- 중대 비위 사안에 대한 감사 일정을 사전 고지하는 것은 어불성설

4. 정보자산 반납에 대한 안내가 없었다는 주장에 대해
- 정보자산 회수를 위해 방문했으나 민 대표가 응하지 않았고, 반납 시한이 만료된 후 부대표를 통해 재차 요구했으나 역시 응하지 않음
- 당사는 반납 즉시 새로운 노트북을 지급하여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기에 컴백을 앞두고 일을 못하게 했다는 주장도 거짓

5. 첫 번째 걸그룹으로 데뷔시켜주겠다고 약속했다는 주장에 대해
- 민 대표의 의도대로 맞춰주기 위해 회사를 분할하고 계약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뉴진스의 데뷔 일정이 의도치 않게 지연되었음
- 민 대표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급하게 데뷔시키지 않기 위해 3Q22를 론칭 시점으로 정했다는 대답을 한 적도 있음

6. 데뷔시 뉴진스 홍보를 하지 말라고 했다는 주장에 대해
- 르세라핌과 뉴진스의 데뷔가 연달아 이어져 서로 충분히 홍보할 수 있는 최소 홍보기간을 설정하기로 한 것에 따른 것
- 실제로 민 대표는 르세라핌 데뷔 2달 전에 인터뷰를 통해 뉴진스 홍보를 진행한 바 있음
- 사쿠라의 하이브 이적설에 대한 기사가 쏟아져 사쿠라의 쏘스뮤직 합류, 뉴진스 멤버 구성에 대한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조치였음

7. 뉴진스 홍보에만 소홀하다는 주장에 대해
- 지난해 1년간 뉴진스로만 273건의 보도자료를 작성 배포했으며, 타 레이블과 비교해도 전혀 뒤쳐지지 않음

8. 노예계약이라는 주장에 대해
- 민 대표가 비밀유지 의무를 어기고 언급한 경업금지 조항은 어느 업종에서나 흔히 있는 조항
- 민 대표는 올해 11월부터 주식을 매각할 수 있으며 매각한다면 26년 11월부터 경업금지에 해당하지 않음
- 민 대표가 측근들과 나눈 카톡 대화에서도 25년 1월 2일 풋옵션을 행사에 EXIT한다는 내용도 존재

9. ESG 경영을 하라는 주장에 대해
- 당사는 하이브 산하 전 레이블에 친환경 앨범 적용 확대 요구 등 ESG 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가장 비협조적인 레이블이 어도어임

10. 대화시도가 없었다는 주장에 대해
- 하이브는 민 대표와 주주간 계약 변경과 관련한 논의를 지속해왔으나 민 대표의 내부고발이 하이브에 도착한 시점부터 논의가 중단되었음
- 민 대표가 계약 관련 협의가 진행되는 시기에 오히려 뒤에서 하이브 내부의 변호사와 회계사를 포섭해 관련 자문을 받고 법무법인, 투자자들과 경영권 탈취 논의를 진행

11. 무속인이 단순 친구라는 주장에 대해
- 대화 과정에서 기업의 중요 정보가 오갔고 다양한 경영 이슈를 무속인의 제안에 기반하여 의사결정을 진행. 단순 친구가 아님

12. 컴백 시기에 왜 하이브는 뉴진스를 아끼지 않냐는 주장에 대해
- 뉴진스 컴백 시기 즈음에 메일로 회사를 공격하기 시작한 쪽은 민 대표
- 일부러 컴백 시기에 아티스트를 볼모로 회사를 협박하고 있음
2024.4.29(월) Healthcare News

◆화이자 B형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 FDA 승인
- 1회 투여로 출혈 방지...보증 프로그램 시행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595

◆"AI 신약개발, 시간·비용 절감 및 효율적 개발도 가능"
- 獨 연구백서 발표...우리나라도 K-멜로디 사업 박차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614

◆[AI 만난 신약개발]② 구글과 엔비디아가 바꾼 신약개발 ‘A to Z’
-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를 바이오 업계가 주목하는 이유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4/04/27/XLCCTFKIA5GOXDDTWVKX3KGKAA/

◆'재생치료제' 첨바법 개정·전략기술 지정으로 날개 단다
- 글로벌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18% 성장 164조원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3621

◆다케다 대장암 치료제, EU 판매 승인 권고
- 경구용 VEGFR-1, 2, 3 억제제...생존기간 개선 입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03

◆젬퍼리, '모든' 진행성/재발성 자궁내막암 1차 옵션 확대 청신호
- FDA, 젬퍼리 pMMR/MSS 자궁내막암 적응증 우선심사 승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575

◆보로노이, 美메티스서 ‘pan-RAF’ “2년만에 권리반환”
- “메티스 경영전략 변경 때문”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788

◆‘투자 가뭄’에 목타는 바이오 벤처…연구원들도 단체로 내쫒긴다
- 고금리 행진 속 정부 R&D 투자도 줄이자 분위기 '급랭'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700

◆BMS도 대규모 구조조정…“직원 2200명 감원 예정”
- 전체 인력의 6% 규모…내년 말까지 5억 달러 절감 목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48

◆美 MZ세대 홀리더니…수출 40% 껑충 뛴 의외의 '효자상품'
- 美·中 수출 40% 껑충…날개 단 K-보톡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823471
https://blog.naver.com/ddorokipapa/223424647375

반도체 주요 장비주들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 감사히 보겠습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4/04/29/TV2NILHAVRFWHOGBGCWKK2Z5XM/

너무 긍정론도 경계해야 하지만 빅테크들은 현금이 많으니 고금리 상황에서도 이득을 보는 부분이 있고 자금난에 허덕이는 스타트업들을 저렴하게 인수하거나 투자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어차피 연내 금리인하 확률이 1회에 수렴하고 있어 금리로 인한 추가 악재가 나올만한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단기에 파월 발언이나 지표가 부담을 줄 수는 있겠지만 현 상황에서 지표 호조는 막강한 빅테크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이며 지표 악화는 금리인하 확률을 높여주는 부분이 있기에 어떤 이슈도 큰 악재가 되기 어려운 시점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