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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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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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관련은 어차피 다들 보셨을테니 생략하고 그래도 저점에서 올라온 부분과 엔비디아 반등이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최근 AI관련된 이슈가 많이 나왔는데 구글은 넥스트2024컨퍼런스에서 TPU의 새로운 AI칩을 공개했습니다. 구글은 현재 자체 AI칩인 TPU를 5만개 이상 사용하여 AI시스템을 구축했고 제미나이도 TPU기반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엔트로픽의 클로드 역시 TPU 기반입니다.

Groq에서는 엔비디아의 신규 블랙웰 칩보다 자신들의 LPU가 더 빠르다고 했는데 여기는 HBM을 사용하지 않고 SRAM을 사용합니다. 물론 SRAM의 단점이 있기 때문에 용도가 제한적일 수는 있겠죠.

DA데이비슨에서는 아마존 MS와 같은 주요 AI칩 고객들은 더 많은 투자를 자체적으로 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러한 최대 고객들의 자체 칩 의존도 증가는 엔비디아에 부정적 요소라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도 이러한 부분들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단순 AI칩에서 벗어나 AI파운드리로 영역을 대폭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나쁘지 않은 상황입니다.

물가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빅테크와 많이 쉬었던 AI 중심으로는 견조한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이번 실적 시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114253i

올트먼이 진짜 대단한 사람이긴 한데 지난번에도 9천조 이야기를 했다가 오보라고 정정하는 것처럼 어느 정도는 걸러 들어야 할 필요가 있긴 합니다. 이슈몰이에 특화된 사람이고 일단 과장해서 투자를 받고 보자는 관점이 강한 사람이라...

오픈AI만으로는 빅테크들과의 경쟁에서 한계가 보이기 때문에 지금 분위기 좋을 때 AI 플랫폼을 선점해서 장악하고자 하는 의지가 정말 강하게 느껴지네요.

비교할수도 없지만 예전에 국내에서도 한창 모바일 시장이 활성화될때 본인이 가진 것보다 더 큰 영역을 장악하기 위해 플랫폼으로 엮어보려는 업체들이 꽤 있었죠. 옐로모바일이라던가...

어쨌든 여러 의미에서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많이 가네요 ㅎㅎ
2024.4.12(금) Healthcare News

◆노바티스, 아르비나스와 표적 단백질 분해제 라이선스 계약
-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 추가...최대 11억 달러 규모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329

◆바이엘, 구글 클라우드와 영상의학 AI 솔루션 개발 협력
- 보다 효율적인 진단 지원...기존 협력관계 강화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321

◆FDA ‘가속승인’ 항암제들은 시장서 가속퇴출?
- 임상적 유익성 입증 43% 뿐..정식승인 63%ㆍ회수 22%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2968

◆유럽의회, EU 의약품 혁신 등 위한 규제법 및 지침 통과
- 인센티브·항생제 내성 퇴치·EU 보건비상기구 독립성 강화 등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04

◆바이오시밀러, 애브비 ‘휴미라’ 공략 둔화
- 2월, 美 휴미라 시장 4% 점유 그쳐…효능 등 신뢰성 제고 필요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717

◆PWC “美 제약업계 비용구조 악화…대응전략 필요”
- ‘주요 글로벌 컨설팅사‧헬스케어 매체 전망보고서’ 분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1&nid=292970

◆모더나, 케냐 백신 제조시설 건설 계획 “없었던 일로”
- 팬더믹 이후 수요 급감하자 일시 중단 발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437

◆'투약 30분 만에 효과' 노안 치료용 점안제 속속 등장
- 노안 치료용 점안제 LNZ100, 임상3상 결과 효과 및 안전성 확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186

◆ASO 치료제 '올레자르센', 중성지방 낮추는 기대주로 눈도장
- 고중성지방혈증 환자 중성지방 약 50%↓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168

◆'ADC' 대세 신약 넘어 역사적 신약 발돋움…K바이오 시너지 기대
- 엔허투, HER2 타깃 암종불문 항암제 등극에 ADC·항암 신약개발 바이오텍 파트너링 모색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2969

◆지난해 제약사 몸집은 커졌는데 수익성은 ‘뒷걸음’
- 조사 대상 50곳 중 27곳 수익성 하락·8곳 영업적자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03
오늘 핵심은 물가보다는 역시 AI네요.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는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차피 주요 IB들이 연내 금리인하 1회로 전망을 급격하게 내렸고 12월 인하를 전망하는 곳도 많아졌습니다.

여기서 추가로 인하 확률이 낮아져봤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고 금리 인상이라도 되지 않는 이상은 걱정할 부분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미 재정적자를 생각해보면 금리를 늦게 내리는 일은 있어도 인상까지는 생각하기 어렵죠.

결국 고금리하에 가장 좋은 빅테크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것이고 그들의 핵심 모멘텀인 AI와 실적에 대한 민감도가 더 클 것입니다.

AI이슈로 급등한 애플도 결국 온디바이스AI 영역으로 진출하는 것인데 생태계를 구성하는 AI학습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추론 영역으로의 확대는 지극히 당연한 부분이기에 CXL이나 설계와 관련된 종목들도 재차 관심을 받을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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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인상으로 SKT쪽에서 손해를 보고 있는 구조라 가격인상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41206353397288

아마존이 AI에 대규모 투자를 한다고 하면 엔비디아가 최대 수혜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AWS에서 이미 엔비디아의 AI칩 점유율은 60%대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아마존 자체 AI칩인 인퍼런시아, 트레이니움이 20%가까이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IT전문지 인포메이션에 의하면 실제 고객에게 과금할 수 있는 것보다 AI가 과대 포장되어 있어 아마존, MS 등이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를 망설이고 있다고 하죠.

결국 AI에 대한 투자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사의 플랫폼을 강화시키고 수익모델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인데 아마존은 어차피 장기적인 관점에서 AI시장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급한 투자보다는 비용절감과 전력소모 감소 등에 초점에 맞춰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엔스로픽에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부분도 결국 최대한 비용절감과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지요. 엔스로픽의 클로드3는 챗GPT보다 압도적으로 평이 좋은데 여기에는 엔비디아의 AI칩이 아닌 구글의 TPU가 들어갑니다.

엔비디아는 앞으로도 AI시장의 최대 강자 중 하나일 것이며 계속 수혜를 누리겠지만, AI학습에서 AI추론 시장으로 확산되는 부분과 최대 고객사들인 아마존, MS, 구글 등이 자체칩 비중을 늘리고 있는 부분 등이 '이슈적'으로는 부담을 줄 가능성이 올해는 조금씩 커지겠지요.
2024.4.15(월) Healthcare News

◆유럽 의약품청 “비만 치료제 위고비, 자살 충동과 관련 없다”
- 9개월 조사 끝에 美 FDA와 같은 결론…삭센다ㆍ오젬픽 등도 연관성 찾지 못해 안전성 이슈 일단락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476

◆FDA, 알츠하이머병 혈액검사 혁신 의료기기 지정
- 아밀로이드 병리 확인에 도움...개발ㆍ심사 가속화 가능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342

◆EC, 암 진단기 제조업체 ‘그레일’ 매각 승인
- 유전체 분석 기업 일루미나의 자회사…반독점 문제 해결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477

◆글로벌데이터, 美 비만치료제 출시 급증 예상
- 2028년까지 노보 6개 등 13개 신약 나올 것으로 전망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736

◆글로벌 제약바이오 사업확장 ‘분주한 한 주’
- [글로벌 팜토픽] 글로벌팜 위클리 업데이트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category=D&idx=249984

◆비소세포폐암 4세대 신약 개발 박차…3세대 치료제 보완할까
- HK이노엔, 온코빅스, 브릿지바이오 등 국내 업체들 성과 기대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3&sch_cate=D&news_idx=325188

◆다시 뛰는 BMS "다양한 혁신 신약 내놓겠다"
- BMS 엠마 찰스 수석 총괄 부사장 인터뷰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248

◆‘韓 49종-英 6000종’ 격차 큰 코로나19 백신 이상사례, 이유는?
- 질병청 “이상사례 수집부터 안전성 평가전략 고려한 데이터 반영해야”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1&nid=293010

◆세포·유전자 치료제 59억 달러 추산…포괄적 접근법 모색해야
- 소수 환자 대상 높은 치료비용과 긴 치료과정 필수…지속발전에 새 전략 필요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category=D&idx=249969

◆日 후지필름, 6조 투자해 CDMO 생산능력 5배 높인다
- 미국에서만 32만L 규모의 생상능력 확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126514i
지난 금요일 미 증시에서는 빅테크 중에서 애플(+0.86%)만이 상승했습니다. 애플이 온디바이스AI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뉴스가 긍정적으로 반영되면서 전일 4%대 상승에 이어 하락장에서도 추가로 상승한 것인데요. 금요일 국내 증시에서도 낸드쪽과 오픈엣지테크놀로지를 비롯한 설계업체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낸드는 최근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크게 반영되었는데요, 오랜기간 가격이 하락했던 낸드는 AI데이터센터보다는 온디바이스AI쪽 호재가 더 크게 반영되는 것이 맞는 상황입니다.

사실 AI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해 기존 데이터센터들에 대한 투자가 줄어들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AI서버는 데이터의 저장이 아니라 빠른 처리를 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SSD같은 대용량 저장장치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아서 고전을 했습니다.

그러나 AI학습을 위한 서버 투자는 어느정도 진행이 된 가운데 AI추론 시장이 열리면서 추론용 AI서버 확충을 위한 SSD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여기에 더해 온디바이스AI 시장의 개화로 인해 고용량 SSD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상황이죠. 그렇기 때문에 애플이 온디바이스AI 제품을 출시한다는 소식은 낸드와 설계 업체들에게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온디바이스AI, CXL, 낸드 등 AI추론 시장이 열리면서 수혜를 보는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4.16(화) Healthcare News

◆로슈 컬럼비+화학요법, 림프종 환자 생존기간 개선
- 임상 3상 1차 평가변수 충족...적응증 확대 가능성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387

◆로슈, 어댑트이뮨과의 세포치료제 개발 협력 종료
- 최대 30억 달러 규모의 계약 해지...이유는 공개되지 않아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359

◆당뇨·비만 원인 '혈당' 잡는 자, 바이오헬스 시장 지배한다
- 건강 관리 핵심으로 혈당 떠올라…관련 의약품·의료기기 개발 기업 함께 주목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3084

◆FDA, 전임상 안전성 신호로 인해 Neumora의 조현병 약물에 임상 보류
- 전임상에서 토끼 대상으로 진행되었을 때 경련을 유도하였음에 기인
https://www.biospace.com/article/fda-puts-clinical-hold-on-neumora-s-schizophrenia-drug-due-to-preclinical-safety-signals/

◆염증인자 리지스틴에 의한 인간 당뇨병 발생 기전 규명
- 특이적인 단핵구 인간 혈액에서 발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772

◆Regeneron, 5억달러 규모의 바이오 투자 VC펀드 런칭
- 바이오텍/기기/도구/기술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 예정
https://www.biospace.com/article/regeneron-launches-500m-venture-capital-fund-skewed-toward-biotech/

◆종양 미세환경 통해 암 진행 예측 가능
- 폐암 환자 대상으로 연구...호중구 수와 연관 있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367

◆“중국 모피 농장서 동물→인간으로 전염병 발생 우려”
- 휴먼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 경고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521

◆GMP 적합판정취소 ‘딱 걸린’ 휴텍스제약…1분기 실적 ‘초토화’
- 처방액 457억원, 전년대비 40% 급감, 순위도 13위→30위 추락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517

◆동아에스티, 국내서 알츠하이머 치매 임상에 돌입
- 식약처서 1상 승인…타우 표적 치료제로 기술수출 노려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520

◆성공이냐 실패냐...암 백신 개발 지속
- 큐어백 BI1361849 임상1b/2상 결과 공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285

◆iPS세포 전자동 제작기술 개발
- iPS세포 제작비용 대폭 경감 및 품질안정화 기대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0560
중동 이슈에 초점에 맞춰져 있는 상황이지만 결국 핵심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주까지는 지정학적 리스크 이슈가 다소 부담은 줄 수 있겠지만 확전 가능성에 배팅하기는 더 힘들어서 지금 시점에서는 하락시 반도체를 중심으로 매수 관점이 유효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는 ASCO 초록이 나올 때쯤에 재차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 약간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금리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이지만 어차피 월가의 주요 IB들은 이미 대부분 연내 금리 인하 횟수를 1회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장중 2년물 금리가 5%에 육박하는 상황 속에서 빅테크 중심으로 강한 상승세가 나오기도 했었는데 이는 고금리에 대한 우려보다는 소비 및 경제 지표 호조로 인한 긍정적인 부분을 보고 있다는 것이죠. 실제로 이렇게 소비를 비롯한 지표가 좋은 상황에서 빅테크들의 실적이 좋지 않기도 어렵습니다.

만만치 않은 시장 상황이지만 다들 힘내시길 바라옵니다.
https://v.daum.net/v/20240416124948821

라마2를 기반으로 미세조정(Fine tuning), 맞춤형으로 특화한 모델들인데 라마2자체가 SLM(소규모언어모델)입니다. AI추론 시장이 열리면서 SLM을 기반으로 미세조정하여 프라이빗 언어모델을 만드는 추세인데 당연히 LLM보다 속도가 빠르고 특정 분야에서는 더 전문적이죠.

SLM은 LLM 대비 학습 비용 자체가 압도적으로 저렴하고 소모전력도 훨씬 적으며 온디바이스AI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빅테크들은 과도한 투자가 필요한 LLM보다 SLM에 전념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Particle News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41614223265287
오픈AI의 샘 올트먼이 얼마전 프로젝트 '티그리스'를 추진하면서 G42의 회장과 접촉해서 수십억달러의 투자자금을 유치하려고 했었는데 MS가 G42에 투자를 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했네요. 최근 오픈AI와 MS가 협력관계이면서도 선을 긋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흥미롭군요.
2024.4.17(수) Healthcare News

◆‘임핀지’ 진행성 담관암 총 생존률 2배 이상 ↑
- 임상 3상 3년차 분석..‘임핀지’ 14.6% vs. 대조群 6.9%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3150

◆다케다, Kumquat Biosciences와 경구제형 면역항암 후보물질에 대한 독점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 최대 12억 달러 마일스톤을 수령 계약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kumquat-biosciences-and-takeda-enter-into-strategic-collaboration-and-exclusive-global-license-agreement-to-advance-novel-oral-immuno-oncology-drug-candidate-302117294.html

◆노바티스 파브할타, IgA 신병증 환자 단백뇨 감소
- 임상 3상서 유의한 효과 보여...FDA 가속 승인 가능성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399

◆인도발 값싼 CAR-T, '세포·유전자치료제' 높은 장벽 무너뜨릴까?
- 매우 높은 가격-국가별 상이한 보험급여 정책..저렴한 세포·유전자치료제 속속 개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143

◆'체중 증가 아닌 오히려 감소' 차세대 조현병 치료제 등장할까
- 복용 환자 75%서 증상 30% 이상 개선...평균 체중 2.56kg 감소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288

◆GSK, 5가 수막구균 백신 FDA 허가심사 돌입
- 5가지 수막구균 혈청군 예방...내년 2월에 승인 여부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409

◆존슨앤존슨 건선 치료제 ‘스텔라라’, 1분기 매출 예상 밑돌아
- 제네릭 출시지연 위한 '특허 합의' 불구 24억5000만 달러 실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551

◆TNF-α 억제제, 염증성장질환 환자 신기능 저하와 연관
- 사구체여과율 30% 이상 감소 위험 34% ↑...사망과는 연관 없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406

◆PCI 후 항혈소판제 병용 파트너 '콜키신'이 좋을 수도
- PCI 후 1개월째 높은 잔여염증 가능성, 콜키신이 아스피린보다 67%↓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315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금리와 전쟁 이슈로 크게 걱정 할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분쟁 이슈는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시일이 흐를수록 시장에 미치는 민감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고 특히 바이든 입장에서는 그간 여러 지정학적 이슈가 지지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대선을 앞둔 이번에는 잘 수습하려고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월의 발언도 그냥 월가의 연내 1회 금리 인하 전망을 확인해준 정도이고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은 예상이 되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새로운 악재가 나온것이 아닙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역시 반도체 및 AI관련주들이 우선적으로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고 기업들의 실적은 현재까지 발표한 기업들의 82%가 서프라이즈를 보일 정도로 예상대로 잘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금리와 분쟁 이슈에는 조금씩 둔감해 질 가능성이 높고 다음주부터 본격화되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구간입니다. 미국의 지표가 호조를 보인다는 것은 금리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하는 반면 기업들의 실적은 호조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악재를 어느 정도 반영한 지금 시점에서는 긍정적인 부분을 더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4.18(목) Healthcare News

◆애브비, 메딘셀과 차세대 주사제 개발 협력
- 최대 6개 제품 공동 개발...상용화 라이선스 확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427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에도 유익”
- 릴리 "지속적 상기도 양압술과 병용 때 불규칙한 호흡 62.8%↓"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592

◆다케다, 컴콰트와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 협력
- 임상 1상 후 개발ㆍ상업화...12억 달러 이상 규모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413

◆‘싱그릭스’ 50代서 대상포진 예방 10년 이상 쭉
- 글락소, 임상 3상 ‘ZOSTER-049 시험’ 장기 추적조사 결과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3227

◆지난해 25대 톱셀러 약물 대사질환계 약진 두드러져
- ‘오젬픽’ 등 GLP-1 제품 고성장…‘키트루다’ 1위 고수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775

◆"오래 기다렸다" 디앤디파마텍 올해 첫 신약개발 코스닥 도전…비장의 카드는 'DDS'
- 펩타이드 경구화 플랫폼 기술 'ORALINK(오랄링크)'로 노보 노디스크·일라이 릴리 넘본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3226

◆제약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성장 동력 확보 ‘안간힘’
- 대웅제약·한미약품·삼성바이오·셀트리온, 2000억 대 투입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24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 코스닥 상장 본격화
- 기술성 평가 통과…올해 상반기 상장예심 청구 예정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842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복용, 아동 자폐증 위험과 관련 없다
- 아동의 자폐증·ADHD·지적 장애 위험 연구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338
ASML이 기습적인 악재가 되었지만 긍정적인 부분들을 더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ASML은 수주잔고 변동이 심한 편이고 지난 4분기에 워낙 많은 수주가 나왔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낮은 수치가 나왔을 가능성이 높죠. 물론 내년에 출시될 High-NA EUV 장비에 대한 대기 수요로 기존 EUV장비 수주가 감소할 가능성도 있기는 합니다. 다만 오늘 하락은 수주 부진에 더해 중국 규제 이슈가 확대된 부분이 추가적인 악재가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보다는 긍정적인 요인들이 더 많이 보였던 시장인데 일단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유가가 3%나 급락했습니다. 원유재고 증가나 비축유 관련 얘기들도 있지만 어쨌든 이번 중동 이슈로 올라간 것이 한방에 빠졌다는 것은 중동 리스크 자체를 크게 걱정하지 않는 단계로 가고 있다는 뜻이죠.

여러 매파적인 전망에도 국채금리도 급락했고 성장주들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특히 소비 관련주들이 상당히 강세를 보였고 항공주 및 크루즈 업체들이 강세를 보였는데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실적발표를 앞두고 지표호조와 함께 반영되고 있는 것입니다.

ASML 이슈는 하루짜리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결국 중요한 것은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이고 단기 악재가 되었던 금리와 지정학적 이슈가 완화되는 국면이라 긍정적 관점 유지하고 있습니다.
ASML 쇼크로 보는 Tech 시황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류형근]

ASML의 1분기 실적과 2분기 가이던스에 대한 당사의 판단은 "Mixed Signal이다"입니다. ASML에 대해서는 우려가 커졌지만, 반도체 사이클은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ASML이 Miss한 것은 EUV의 주문과 판매입니다. EUV는 미세 공정을 위한 필수적인 장비이고, ASML이 독점입니다. 미국이 중국으로 수출을 금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장비이지요. EUV 실적이 주춤한 것은 1) 반도체 수요가 AI를 제외하면 부진합니다. 2) EUV의 디램 적용이 부진합니다. SK하이닉스가 구매를 늘리고 있지만, 삼성전자는 미리 구매를 하였고, 마이크론은 아직 도입이 더딥니다. 또한 신제품(High NA)으로의 전환도 미뤄지고 있습니다. 아직 차세대 EUV의 생태계가 완전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반도체 사이클은 재고 조정을 거치고, AI 신규 수요가 늘며 개선 중입니다. 1) 메모리가 먼저 좋아지고 있고, 파운드리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는 전년 대비 확대됩니다. 특히 HBM을 제조하기 위한 후공정 투자는 대폭 늘어납니다. 2) AI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는 아직 너무 이릅니다. 추론 시장이 확대되며 HBM 수요뿐 아니라 고용량 낸드 수요(QLC 기반)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QLC는 대부분 SK하이닉스의 Floating Gate기술로 되어 왔습니다. 이번 분기 SK하이닉스의 실적에서 부진하던 솔리다임도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4/04/18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