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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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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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층 사람들 중에 북한 좋아하는 사람 한명도 없고 관심도 없는데 민주당 지지하면 종북좌파라 그러니까 이해 못하고, 일본 싫어하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은데(일본 여행객수만 봐도) 국힘 지지하면 친일파라고 하는거 보면 정치인들이나 극성 지지자들이 포인트를 전혀 못잡고 있는 듯..

그런 원색적인 비난이 먹히던 시절은 수십년 전인데..어차피 서로 반대를 위한 정책만 내놓고 진영 개싸움만 하고 있으니 그냥 도긴개긴일뿐이고 다만 이제는 국민들이 자유와 합리성을 추구하는 성향이 강해져서 갑질하는 독선적인 정치인들을 예전처럼 봐주지 않는 것 뿐이죠. 이번에 총선에서 민주당이 대승을 해도 그건 뭐 일을 잘해서도 아니고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더 나아서도 아니고 '지금은' 단지 보수쪽 인사들이 전체적으로 국민들에게 쪼오끔 더 밉보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도 현 시점에서의 금투세는 반대 입장입니다. 다만 금투세 유예한다는 쪽에서는 R&D 예산 삭감하고 레고랜드 터트리고 그냥 뭐 똑같은 놈들끼리 총선 앞둔 개싸움이라 웃음만 나네요. 국회의원 특권이나 확 줄였으면 좋겠네요..
여야가 맨날 저렇게 싸우다가도 국회의원 세비 증가에는 여야 만장일치로 이해관계가 일치되죠. 급여만으로도 선진국 대비 굉장히 높은 수준을 받고 있는게 우리나라 국회의원인데...할말이 많지만 여기까지만 하고 주식 얘기만 하겠습니다.
2024.4.09(화) Healthcare News

◆MSD, ADC 안전성 향상 위해 소규모 스타트업 인수
- 새로운 플랫폼 기술 확보...2억800만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274

◆FDA, 엔허투 암종불문 고형암 치료제로 승인
- HER2 표적 치료제 중 최초...광범위한 암에 사용 가능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252

◆J&J 카빅티 다발골수종 2차 치료제로 승인
- BCMA 표적 CAR-T 중 최초...질병 진행ㆍ사망 위험 감소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250

◆세포·유전자 치료제 시장 향후 10년 연 18% 강력 성장
- 종양‧심혈관‧감염병, 연간 20% 이상↑…2025년부터 20개 이상 신약 기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658

◆뇌 임플란트 박는 싱크론社 “대규모 임상 환자 모집 준비”
- 미국서 루게릭병ㆍ뇌졸중 등 수 십명 모집…뉴럴링크와 경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351

◆“클릭 한번 신약 뚝딱” '생성형 AI 신약개발' 시대 도래
- 빅데이터에서 생성형으로…AI 신약개발 트렌드 빠르게 변화 중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2822

◆조현병 치료제 체중증가는 바늘가는 데 실가듯?
- BMS 조현병 치료제 ‘카엑스티’ 임상 3상 중간분석 결과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2831

◆'웰니스' 열풍 분 미국…덩달아 한국 '이너 뷰티' 제품 인기↑
- 올해 美 음료시장 핵심 키워드 '웰니스·체중감량'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2837

◆감사의견 거절 EDGC, 거래정지 속 '퇴출' 위기 직면
- 유동비율 50% 속 200억 규모 11회 CB, 납입 불발…자금조달 차질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992

◆[EHRA 2024] 심장수술 후 DOAC 항응고요법, VKA에 비열등
- 10개 연구 메타분석...6개월 뇌졸중ㆍ사망ㆍ혈전색전증 차이 없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271

◆[AACR 2024] 한미약품 HM16390, 다양한 암종에서 가능성 제시
- 흑색종ㆍ신세포암ㆍ췌장 도관 선암 쥐 모델에서 긍정적 데이터 확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272

◆크리스퍼 단백질 표적에 전달하는 항암 신약 개발
- KAIST 연구팀 동물실험…선택적 교정ㆍ항암효능 보여 유전자 치료 플랫폼 기술로 발전 기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314

◆파이안 바이오테크놀로지, 미토콘드리아 기반 후보물질 "파킨슨병에도 효과적"
- 도파민 신경세포 보호·운동기능 개선 확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087094i
전일 국내 증시, 특히 성장주 약세 요인이었던 부분들이 상당히 해소가 되서 오늘은 비교적 긍정적인 상황입니다. 러셀지수의 상대적 강세, 코인 및 성장주 상승,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및 유가 하락 등..

여기에 제이미다이먼, 일론머스크 그리고 UBS에서 AI에 대해 긍정적 언급을 했습니다. 지난 몇 주간 AI 관련주들이 상대적 약세를 보였는데 실적시즌이 다가오면서 AI에 대한 관심이 재차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는 금리든 뭐든 결국 빅테크들의 성과에 초점이 맞춰질 수밖에 없고 빅테크 성과의 핵심은 AI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 증시는 밸류업쪽으로 수급이 양분되고 총선 이슈가 있어서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지만 여전히 반도체 및 AI에 대해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반도체 산업
[OVERWEIGHT]
<어디에 투자해야 하나요? - Tiger 7>

■Tiger 7의 12M Forward P/E 평균 28.6x로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할 것
- Magnificient 7, Samurai 7과 같은 맥락으로 국내에서 Tiger 7이라 칭할만한 관련 업체들을 선정해보았음. Tiger 7의 선정 기준은 시총 5천억원 이상, 지난 12개월동안 주가 상승률과 평균 대비 실적 성장성이 높은 업체들임. 이러한 기준을 통해 현재 커버리지 중 7개사, 한미반도체, HPSP, 디아이티, 에스앤에스텍, 리노공업, 가온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를 선정함. 12M Forward P/E는 평균 28.6x로 Magnificient 7의 12M Forward P/E 30x, Samurai 7의 12M Forward P/E 38.5x 대비 상승여력이 있어 향후 미국의 M7, 일본의 S7처럼 매출과 이익의 규모가 확대될 경우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Top Picks: 한미반도체, 디아이티, 차선호주: 에스앤에스텍, 리노공업
- 한미반도체는 메모리용 하이브리드 본더를 우선적으로 개발할 경우 글로벌 메모리용 하이브리드 본더 업체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 또한 SK하이닉스는 지난 4월 4일 38억 7천만달러(약 5조 2천억원)을 투자해 미국 인디애나주 West Lafayette에 Advanced Packaging 팹을 건설하기로 공식화함. TSMC가 아리조나 팹에서 GPU를 포함한 CoWoS 패키징 공정을 한 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에게 공급. TSMC와의 새로운 동맹 움직임이 미국내에서 확장되고 있으며, 'Made In USA'AI칩을 확보하겠다는 미국 행정부의 의지에 따라 'On-Shoring' 전략은 지속될 것으로 한미반도체의 HBM 관련 장비들의 수주 모멘텀은 매우 클 것임. 국내 업체들의 Advanced Packaging 수요 증가로 인한 본딩 장비 포트폴리오 다변화, 그에 따른 동사의 수혜 강도가 더 높아질 것. MSVP 응용처가 유리기판까지 확장됨에 따라 동사의 장비 채택 가능성 증가. 모든 포지션에 유리한 올라운더 플레이어로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장비 업체로 리레이팅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Tiger 7내 탑픽으로 제시
- 디아이티는 DRAM/NAND 웨이퍼 수율을 향상시키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를 2019년부터 SK하이닉스와 공동으로 개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음. 웨이퍼 박막화와 HBM 고단화에 따른 수율 개선을 위해 레이저 어닐링 수요가 비례하여 상향됨. 따라서 고객사의 1b, 1c 공정에 맞춰 EUV 레이어 수 증가에 따른 지속적 수주 가능성과 국내 Advanced Packaging에 대한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관련 장비 수혜가 있을 것으로 전망, 해외 고객사로의 확장 가능성 등으로 동사의 수주 모멘텀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최선호주로 제시.
- 에스앤에스텍은 TSMC가 2023년 SPIE 학회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높은 쓰루풋과 비용 절감을 위해서는 높은 펠리클 투과율과 내구성이 확보되어야 함. 선단 공정에서는 이러한 높은 투과율과 내구성이 채택된 펠리클이 필수적으로 채택되어야 한다고 밝힘에 따라 용인 공장 준공 이후 본격적인 성장 가능성 기대. 3nm 이하에 적용되는 새로운 블랭크 마스크의 defect 성능이 개선됨을 확인, 그에 따라 3nm 이하에서는 신규 블랭크 마스크에 대한 적용 확대가 기대되고 있어 본업인 레거시향 블랭크 마스크 쇼티지에 따른 지속적인 실적 개선세와 더불어 EUV 밸류체인에서의 대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 차선호주로 제시함
- 리노공업은 파운드리의 고집적화에 따라 I/O 단자수는 늘어나는 반면, 각 단자간 거리는 줄어들고 있음. IEEE에 따르면, 2020년~2025년까지 반도체 I/O간 거리는 40% 줄어들게 됨. I/O 크기가 작아지면 테스트에 쓰이는 소켓도 크기가 미세해지는데, 그에 따른 내구성이 약해져서 더욱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2024년부터는 HBM, AR/VR, NPU, On-Device, On-Sensor 등 IT 사업에서 자체 개발중인 신규 디바이스 다변화 및 연구개발용 소켓과 리노핀 수요 증가가 동사의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어 차선호주로 제시함


*URL: https://bitly.ws/3hHC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역시 반도체의 호랑이 갓민정 위원님
Forwarded from 루팡
SSD 가격이 계속 오르는중

최근 NAND 플래시 제품 시장에서 기업용 SSD 부족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주로 AI 붐과 글로벌 기술 대기업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로 인해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메모리 장치의 경우 SSD 공급이 부족합니다. 이에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이 대책을 세우기 시작했다.

1. 삼성전자, 기업용 SSD 가격 인상

지난 2주 동안 기업용 SSD가 부족하다는 소식이 자주 보도되면서 주요 메모리 제조업체인 삼성은 기업용 SSD의 가격을 25% 인상하는 방안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4월 2일 비즈니스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 삼성전자는 2023년 이후 하락 추세를 반전시키기 위해 2분기에 기업용 SSD 가격을 20~25% 인상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당초 삼성은 가격을 약 15% 인상할 계획이었다. 이전 분기부터. 하지만 예상보다 높은 수요로 인해 삼성전자는 가격 인상폭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삼성전자는 기업용 SSD 시장의 약 절반을 점유하고 있어 가격 결정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3월 7일 트렌드포스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용 SSD 시장 점유율 41.7%로 1위를 차지했고, SK하이닉스(33.2%), 마이크론(10.8%), 키옥시아(9.4%), 웨스턴디지털(9.4%)이 뒤를 이었다

2. 소비자 SSD 가격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소비자용 SSD 시장에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4월 2일 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도매가격 기준으로 벤치마크 SSD 제품인 TLC 256GB의 도매가격(대량거래가격)은 1~3월 대당 약 28.5달러로 전월 대비 12% 상승했다. 이전 분기(2023년 10월~12월).

대용량 SSD(512GB) 가격은 대당 53.5달러로 전분기 대비 10% 인상됐다. 물가는 2분기 연속 상승해 전 분기 9% 증가에 비해 성장률이 확대됐다. SSD 도매 가격은 메모리 제조업체와 구매자 사이에서 매 시즌마다 한 번씩 결정됩니다.

대부분의 구매자는 이익을 위해 메모리 제조업체의 가격 인상 요청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Nikkei에 따르면 특정 PC 제조업체의 조달 관리자를 인용하여 다양한 메모리 제조업체가 손실을 입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가격 인상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23년 2분기 이후 시장 수요 증가와 낸드플래시 메모리 제조사들의 감산 전략으로 인해 SSD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해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큰 폭의 상승을 경험했습니다.

3. 업계, SSD 수요에 맞춰 공급 촉구

엔비디아(NVIDIA), 테슬라(Tesla) 등 글로벌 기술 대기업들이 인공지능(AI) 분야 확장을 가속화하면서 스토리지 디바이스에 대한 시장 수요가 크게 급증했습니다. 델 테크놀로지스, 휴렛패커드엔터프라이즈(HPE) 등 주요 서버 기업들이 SSD 구매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버 사업자들이 메모리 용량 확대를 위해 긴급 주문을 했고, 일부 제품이 품귀 현상에 직면해 제조사들도 증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중순 <더일렉>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 메모리 제조사들의 행보를 고려해 삼성전자 중국 시안 낸드플래시 공장은 70% 안팎의 비율로 가동을 재개했다. 삼성전자는 2023년 하반기 공장 가동률을 20~30%로 줄여 메모리 가격 및 수요 하락이 시작된 2022년 이후 최저점을 기록했다.

낸드플래시 선두업체 키옥시아는 2022년부터 시작된 감산 전략을 조정해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 키옥시아는 수요에 따라 NAND 공장 가동률이 2024년 3월까지 약 90%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월 27일, 마이크론은 시안(Xi'an)에 새로운 포장 및 테스트 공장 착공식을 발표했습니다. 신공장은 25년 하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시장 수요에 맞춰 점진적으로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4/09/news-ssd-prices-keep-rising/
작년 8월에 17만원에 샀던 SSD가 오늘보니 35만8천원 ㄷㄷ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469

새로운 뉴스는 아니고 맨날 똑같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HBM에서 SK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은 당장 따라잡겠다는 것이 아니라 HBM 고단화, PIM, CXL 등 영역을 확장한 다음단계로 빨리 진행하고 싶어하고 특히 추론용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온디바이스AI 시대에 적합한 LPCAMM, LLW 등에 힘을 쏟고 있는 흐름 자체는 명확합니다.
2024.4.11(목) Healthcare News

◆버텍스, 면역치료제 개발사 알파인이뮨사이언스 인수
- 약 6조6천억원 규모..IgA 신병증 치료제 추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308

◆화이자, RSV 백신 고위험군 성인에 효과적
- 임상시험 1차 목표 달성...접종 연령대 확대 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297

◆전세계 R&D 투자 상위 2500개 기업 중 ‘로슈‧존슨앤드존슨’ 10위권 차지
- 머크‧화이자 등 글로벌제약사 13곳은 50위권에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1&nid=292899

◆노바티스, 글로벌 구조조정…개발 부서 680명 감원 계획
- "2~3년간 그룹 재편…올해까지 8000명 해고"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396

◆타격 입은 '베타차단제', 모든 심근경색 환자에게 이득 없을 수도
- 장기간 베타차단제 복용해도 사망·심근경색 등 위험 감소하지 않아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131

◆J&J:BMS, CAR-T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라인 확대 경주
- ‘카빅티’ 2차, ‘아벡마’ 3차 라인 치료 승인으로 경쟁 가열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689

◆ACE 억제제 에날라프릴, 항암화학요법 심장 독성 예방 못해
- 미투여군에 비해 트로포닌 바이오마커 차이 없어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161

◆한국도 블록버스터급 신약 '도전'…'꿈의 항암제' ADC 뭐길래
- K바이오도 '꿈의 항암제' ADC 개발 러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0905101

◆바이오 스타트업 초기 투자유치 '솟아날 구멍 있다'
- 적절한 피어 그룹 선정 및 명확한 밸류에이션 제시 필수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2902

◆몸집 커지는 희귀약 시장, 新 수익모델 낙점…韓 제약사도 ‘참전’
- 글로벌 희귀의약품 시장 매년 11% 성장세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997

◆병용요법으로 간암 ‘전환치료’ 시대 연다…’피 한방울’ 진단 플랫폼도 출격
- 간암 치료제 시장 규모 2026년 52억 9,000만 달러 성장 전망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75
CPI 관련은 어차피 다들 보셨을테니 생략하고 그래도 저점에서 올라온 부분과 엔비디아 반등이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최근 AI관련된 이슈가 많이 나왔는데 구글은 넥스트2024컨퍼런스에서 TPU의 새로운 AI칩을 공개했습니다. 구글은 현재 자체 AI칩인 TPU를 5만개 이상 사용하여 AI시스템을 구축했고 제미나이도 TPU기반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엔트로픽의 클로드 역시 TPU 기반입니다.

Groq에서는 엔비디아의 신규 블랙웰 칩보다 자신들의 LPU가 더 빠르다고 했는데 여기는 HBM을 사용하지 않고 SRAM을 사용합니다. 물론 SRAM의 단점이 있기 때문에 용도가 제한적일 수는 있겠죠.

DA데이비슨에서는 아마존 MS와 같은 주요 AI칩 고객들은 더 많은 투자를 자체적으로 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러한 최대 고객들의 자체 칩 의존도 증가는 엔비디아에 부정적 요소라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도 이러한 부분들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단순 AI칩에서 벗어나 AI파운드리로 영역을 대폭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나쁘지 않은 상황입니다.

물가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빅테크와 많이 쉬었던 AI 중심으로는 견조한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이번 실적 시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114253i

올트먼이 진짜 대단한 사람이긴 한데 지난번에도 9천조 이야기를 했다가 오보라고 정정하는 것처럼 어느 정도는 걸러 들어야 할 필요가 있긴 합니다. 이슈몰이에 특화된 사람이고 일단 과장해서 투자를 받고 보자는 관점이 강한 사람이라...

오픈AI만으로는 빅테크들과의 경쟁에서 한계가 보이기 때문에 지금 분위기 좋을 때 AI 플랫폼을 선점해서 장악하고자 하는 의지가 정말 강하게 느껴지네요.

비교할수도 없지만 예전에 국내에서도 한창 모바일 시장이 활성화될때 본인이 가진 것보다 더 큰 영역을 장악하기 위해 플랫폼으로 엮어보려는 업체들이 꽤 있었죠. 옐로모바일이라던가...

어쨌든 여러 의미에서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많이 가네요 ㅎㅎ
2024.4.12(금) Healthcare News

◆노바티스, 아르비나스와 표적 단백질 분해제 라이선스 계약
-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 추가...최대 11억 달러 규모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329

◆바이엘, 구글 클라우드와 영상의학 AI 솔루션 개발 협력
- 보다 효율적인 진단 지원...기존 협력관계 강화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321

◆FDA ‘가속승인’ 항암제들은 시장서 가속퇴출?
- 임상적 유익성 입증 43% 뿐..정식승인 63%ㆍ회수 22%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2968

◆유럽의회, EU 의약품 혁신 등 위한 규제법 및 지침 통과
- 인센티브·항생제 내성 퇴치·EU 보건비상기구 독립성 강화 등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04

◆바이오시밀러, 애브비 ‘휴미라’ 공략 둔화
- 2월, 美 휴미라 시장 4% 점유 그쳐…효능 등 신뢰성 제고 필요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717

◆PWC “美 제약업계 비용구조 악화…대응전략 필요”
- ‘주요 글로벌 컨설팅사‧헬스케어 매체 전망보고서’ 분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1&nid=292970

◆모더나, 케냐 백신 제조시설 건설 계획 “없었던 일로”
- 팬더믹 이후 수요 급감하자 일시 중단 발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437

◆'투약 30분 만에 효과' 노안 치료용 점안제 속속 등장
- 노안 치료용 점안제 LNZ100, 임상3상 결과 효과 및 안전성 확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186

◆ASO 치료제 '올레자르센', 중성지방 낮추는 기대주로 눈도장
- 고중성지방혈증 환자 중성지방 약 50%↓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168

◆'ADC' 대세 신약 넘어 역사적 신약 발돋움…K바이오 시너지 기대
- 엔허투, HER2 타깃 암종불문 항암제 등극에 ADC·항암 신약개발 바이오텍 파트너링 모색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2969

◆지난해 제약사 몸집은 커졌는데 수익성은 ‘뒷걸음’
- 조사 대상 50곳 중 27곳 수익성 하락·8곳 영업적자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03
오늘 핵심은 물가보다는 역시 AI네요.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는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차피 주요 IB들이 연내 금리인하 1회로 전망을 급격하게 내렸고 12월 인하를 전망하는 곳도 많아졌습니다.

여기서 추가로 인하 확률이 낮아져봤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고 금리 인상이라도 되지 않는 이상은 걱정할 부분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미 재정적자를 생각해보면 금리를 늦게 내리는 일은 있어도 인상까지는 생각하기 어렵죠.

결국 고금리하에 가장 좋은 빅테크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것이고 그들의 핵심 모멘텀인 AI와 실적에 대한 민감도가 더 클 것입니다.

AI이슈로 급등한 애플도 결국 온디바이스AI 영역으로 진출하는 것인데 생태계를 구성하는 AI학습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추론 영역으로의 확대는 지극히 당연한 부분이기에 CXL이나 설계와 관련된 종목들도 재차 관심을 받을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쿠팡 가격 인상 얘기 나온김에 혹시 유튜브 프리미엄 14,900원으로 쓰시는 분들은 우주패스 통해서 1만원에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하실 수 있어요. 연간 구독이면 더 싸고 거기다가 추가혜택은 덤...

그 외에 우주패스 구독중이면 CU, 메가커피, 폴바셋 등도 각각 월 990원씩에 추가로 구독 가능한데 혜택이 건당 30%할인입니다. 한번만 이용해도 구독료보다 이득이라 구독 모델중에서는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유튜프 프리미엄 안쓰시는 분들은 상관없지만 쓰시는 분들은 우주패스 구독해서 쓰시는게 무조건 이득이에요.

아 참고로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인상으로 SKT쪽에서 손해를 보고 있는 구조라 가격인상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41206353397288

아마존이 AI에 대규모 투자를 한다고 하면 엔비디아가 최대 수혜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AWS에서 이미 엔비디아의 AI칩 점유율은 60%대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아마존 자체 AI칩인 인퍼런시아, 트레이니움이 20%가까이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IT전문지 인포메이션에 의하면 실제 고객에게 과금할 수 있는 것보다 AI가 과대 포장되어 있어 아마존, MS 등이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를 망설이고 있다고 하죠.

결국 AI에 대한 투자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사의 플랫폼을 강화시키고 수익모델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인데 아마존은 어차피 장기적인 관점에서 AI시장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급한 투자보다는 비용절감과 전력소모 감소 등에 초점에 맞춰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엔스로픽에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부분도 결국 최대한 비용절감과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지요. 엔스로픽의 클로드3는 챗GPT보다 압도적으로 평이 좋은데 여기에는 엔비디아의 AI칩이 아닌 구글의 TPU가 들어갑니다.

엔비디아는 앞으로도 AI시장의 최대 강자 중 하나일 것이며 계속 수혜를 누리겠지만, AI학습에서 AI추론 시장으로 확산되는 부분과 최대 고객사들인 아마존, MS, 구글 등이 자체칩 비중을 늘리고 있는 부분 등이 '이슈적'으로는 부담을 줄 가능성이 올해는 조금씩 커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