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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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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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의 7조달러 투자유치 이야기는 오보라고 본인이 직접 해명했는데도 온갖 유튜브나 급기야 증권사 보고서에서까지 7조달러가 기정 사실인것처럼 얘기하고 있는 부분이 참 재밌네요.

개인적으로 AI는 이제 시작 단계라 생각해 긍정적 관점을 유지하고 있고 샘 올트먼이 큰 그림을 보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과장을 좋아하는 그의 성향을 생각해 봤을때 그의 자극적인 발언 하나 하나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본인이 오보라고 해명까지 한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일 필요는 없겠죠.
2024.3.27(수) Healthcare News

◆‘울토미리스’ 시신경 척수염 FDA 비토 끝 승인
- AQP4 Ab+ NMOSD 최초 장기지속형 C5 보체 저해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2262

◆美 하원의원, FDA에 ‘뉴럴링크’ 허용 적절성 질의
- 인간 대상 시험전에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 지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020

◆FDA, 리제네론 림프종 치료 이중항체 승인 거부
- 확증 연구 시작 요구...유효성ㆍ안전성 문제는 없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026

◆SGLT-2 억제제, 선천성 심장질환에도 긍정적 효과
- 심부전 입원 위험 70% 감소...부정맥 위험은 그대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044

◆'듀센근이영양증' 신약 잇달아 탄생…희귀유전질환 정복 한걸음
- 지난해 이어 올해 3개 DMD 신약 승인으로 국내 기업 연구개발 '탄력'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2253

◆블록버스터 '빅타비', HIV 치료 시장 이끌다
- 5년 장기 데이터 유일 확보…내성 발현도 '제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2268

◆아스피린, 임상서 “간 지방 감소”…MASLD 치료제 가능성↑
- 6개월 투여 결과, 간 지방 함량 평균 6.6% 감소-위약 3.6% 증가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924

◆CGM 시장 빠른 성장‧기술 발전
- 전통적 혈당 모니터 대체…오래 지속되는 이식형 CGM 등장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337

◆다시금 떠오른 '간헐적 단식' 유용성 논란…이번엔 심혈관질환?
- 美 연구 결과, 8시간 이내 시간 제한 식이군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1.91배↑
- "교란요인 있을 수도…시간 제한 식이 나쁘다고 하긴 어려워"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796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알테오젠 디스카운드 9.9%로 블락딜
2024.3.28(목) Healthcare News

◆MSD 폐동맥고혈압 치료 신약 FDA 승인
- 새로운 기전의 질환 조절제...블록버스터급 매출 가능성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058

◆FDA 연이어 승인한 J&J와 MSD의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어떻게 다를까
- J&J, 복합제로 병용요법 조기 사용에 도움 기대…MSD, 새로운 경로 표적 치료 옵션 제공
https://www.medigatenews.com/news/1884673332

◆“통합이냐, 무산이냐”…51년 한미약품 ‘운명의 날’이 밝았다
- 오늘 모녀 vs 형제 경영권 향방 가를 정기주총 개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055

◆윤 대통령, 바이오 200조원 시대 제시…산학연 “R&D 없이 미래 없다” 지적
- 올해 기초과학 R&D 예산, 전년 대비 14.7% 4조6000억원 삭감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2313

◆아스텔라스 클라우딘18.2 양성 위암 표적치료제 日 승인
- 전 세계서 첫 승인 획득...생존 개선 혜택 입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048

◆PAH 시장 확대 및 경쟁 가열 예상
- J&J, 첫 단일 복합제 ‘옵신비’…MSD, 첫 액티빈 계열 ‘윈레바이어’ 각각 승인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373

◆항암제 미래 조망하는 AACR, 제약업계 발표 동향은?
- 면역항암제 및 표적항암제, 항체-약물접합체와 이중항체 후보물질 임상 최신결과 공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841

◆BMS, 1월에 인수한 미라티社 직원 252명 해고
- 48억달러에 인수한 미라티 테라퓨틱스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061

◆엔트레스토, 심박출률 높을수록 효과 떨어지고 저혈압 위험
- PARAGON-HF 연구 분석...좌심실 박출률 60% 이상에서 저혈압 증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068

◆첨예한 DOAC 시장, 초고령층서 릭시아나-엘리퀴스 비교해보니
- 미국뇌졸중학회 Stroke, 후향적 데이터 기반 비교 결과 게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935

◆항부정맥제가 '서맥'을?…치료 시작 전 위험 평가 중요
- 건보공단 데이터 분석 결과, 서맥 관련 실신·심박동기 이식 등 위험 3.5배↑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840
월가에서는 최근 엔비디아에 대한 우려가 많이 나오긴 하네요.
올해 중으로 그런 이슈들이 부각될 수 있다고 봤지만 아직은 엔비디아에 대한 걱정을 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이 아닌가 싶긴한데..

어쨌든 파이퍼샌들러에서는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하고 마이크론과 TSMC를 추가했네요. 엔비디아는 경쟁심화 및 주요 고객사들의 자체 칩 탑재 가속화 등으로 인해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고 마이크론과 TSMC를 추가했다는 것은 HBM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겠지요.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구성종목 30개 중 27개가 하락했는데 오늘은 26개가 상승했습니다. 우리 증시 입장에서는 엔비디아가 다소 하락해도 별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이며..엔비디아는 매 분기 실적마다 본인들이 건재함을 증명해 주겠지요. 중장기적으로는 엔비디아보다는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사들의 움직임을 잘 체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악시오스

생성형 AI의 단점에 대한 불평이 챗봇을 2년간의 과대광고 이후 '환멸의 저점'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Axios의 Ina Fried는 말합니다.

중요한 이유 AI는 여전히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황스러운 오류(생성된 이미지에 손가락이 하나 더 있거나 흑인 창업자가 있는 경우)부터 지적 재산권 침해에 대한 심각한 우려까지 다양한 장애물이 존재합니다.

1년 전만 해도 모든 이사회는 CEO에게 가능한 한 빨리 제너레이티브 AI를 도입할 방법을 찾으라고 압박했습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유망한 초기 실험조차도 확장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

작년에 "만약 제너레이티브 AI가 실패로 판명된다면?"이라는 제목의 블로그 게시물을 쓴 과학자 Gary Marcus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코딩과 같은 일부 분야를 제외하고는 기업들이 제너레이티브 AI가 한때 상상했던 만병통치약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건 정말 멋지지만 실제로 고객에게 출시할 만큼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없습니다'라는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 같았다."

제너레이티브 AI의 첫 번째 물결을 이끌었던 일부 선도적인 스타트업이 몰락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인기 스타트업인 Inflection AI의 경영진과 최고 연구진이 Microsoft로 이직했습니다.

🥊 현실 확인: 이것이 제너레이티브 AI의 종말은 결코 아닙니다. 모든 주요 신기술, 특히 세상을 바꿀 만한 신기술은 이 단계를 거칩니다.

'환멸의 저점'은 1995년 컨설팅 회사 Gartner가 기술 과대광고 주기 이론의 일환으로 처음 명명하고 정의한 용어입니다.
AMAT 수율에서 야기된 HBM 경쟁구도 변화?

금일 오전부터 Robert 박사님이라는 분의 코멘트가 회자되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골자는, SKH가 사용하는 AMAT의 Depo 장비 오류로 NVDA가 HBM 12단을 MU와 SEC로 대체한다! 라는 내용입니다.

일단, HBM Maker가 후공정에서 사용하는 AMAT의 장비는 넓게 보면 서너가지 정도로 볼 수 있겠습니다.

1) TSV filling 과정에서의 Cu Diffusion Barrier와 Glue Layer로 쓰이는 Ta/TaN의 ALD deposition

2) TSV filling 직전 Cu Seed Layer 형성을 위한 PVD Sputter 장비

3) TSV filling 이후 Excessive Cu CMP(AMAT M/S 1위)

4) Hybrid Bonding에서의 Plasma treatment(AMAT & BESI)

이 중에 1) ~ 3) 공정은 이미 매우 충분히 성숙된 공정입니다. 새로 문제될 여지가 크지 않습니다.

또한, 평소 nm 영역의 전공정에서도 하던 공정인데, um 영역인 후공정에서는 문제가 크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4) 공정의 경우 이제 새로 시도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는 있겠으나, 본문에서 언급된 12단은 어차피 HB의 적용 영역에서 멀어지고 있고, 본문에서 언급한 Depo 장비도 아닙니다.

본문의 결론이 설령 맞다 하더라도 요약본의 내용으로는 불충분 합니다.

또는 뭔가 다른 이슈가 있더라도 아마 요약자가 내용을 제대로 Delivery 못한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원문이 있으신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HBM 후공정이 공정상의 대단한 이슈로 M/S 100%가 따라잡힐 그런 분야가 아닙니다.

오히려 Warpage 관리나 열관리 등 Mechanical 한 분야에서 선발 후발의 차이가 일부 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업계 선두업체가 수율을 못맞추면, M/S를 따질 것 보다는 그만큼 귀한 제품인 것이고 그만큼 더 비싸질 것입니다.

후발 주자들이 점차 Catch up 하며 HBM 시장 성장을 함께 누리는 것을 바라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저는 삼성전자가 Top pick 이지만 이런 노이즈는 그때 그때 정리 소멸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강조 드리지만.. 저는 주식회사 메모리 Long에 삼성전자 Top pick이니..

오해가 있다면 거두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근자료 링크: https://t.me/semirae/2596 )

감사합니다.



== 이하 시장에 회자되는 내용 첨부 ==

Dr Robert castellano 보고서

Summary

Applied Materials' HBMx deposition tool used by SK hynix is not working, causing low yields and leading Nvidia to switch to Micron and Samsung.

AMAT engineers are struggling to identify the cause of the problem and are seeking help from metrology/inspection companies.

Samsung may become the sole supplier of 12-layer HBM products for Nvidia, potentially replacing SK hynix.

Micron, already making HBMx packages for Nvidia, will see the current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companies grow.

(번역)

SK하이닉스가 사용하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HBMx 증착 툴이 작동하지 않아 수율이 낮고 엔비디아가 마이크론과 삼성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AMAT 엔지니어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계측/검사 회사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엔비디아의 12단 HBM 제품의 유일한 공급업체가 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SK하이닉스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Nvidia용 HBMx 패키지를 만들고 있는 Micron은 현재 두 회사의 관계 속에 성장기회를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AMAT 장비 문제라는건 현 시점에서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김영건 위원님 말씀이 맞다면 저쪽이 아니라 ALD쪽 이슈인가 싶기도 하고..

일단 삼성이 12단을 먼저 개발에 성공했다는 것은 맞고 삼성 입장에서는 수율이 그지같이 나와서 돈을 좀 덜 벌더라도 고단화 영역에서는 일단 선점을 해보자는 의지가 느껴지기는 하죠.

삼성이 하고 있는 NCF가 HBM 고단화에 유리하다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아예 근거 없지는 않을테고..근데 SK하이닉스도 곧 12단 제품을 공개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아무튼 선점도 중요하긴 하지만 아예 못하는 것도 아니고 SK하이닉스의 HBM을 삼성이 완전히 대체한다! 이런건 좀 많이 오버스럽긴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RBWKZ_Ro0Rc

◆데이터센터 기반으로 클라우드 영역에서 소수의 빅테크들과 엔비디아의 독점은 당분간 이어질 것. 그러나 추론영역에서의 강력한 성능으로 인해 AI스타트업들에게 기회가 있음.

◆AI경쟁구도의 변화는 AI의 헤게모니가 추론 영역으로 넘어왔기 때문. 트레이닝(AI학습) 같은 경우는 몇군데서만 해도 됨. 이건 그냥 메이저들만의 싸움이고 훈련을 마친 AI모델을 활용해 서비스를 개발하는 경쟁이 시작되었음(AI추론).

◆오픈AI의 가장 큰 문제는 AI는 스마트폰이나 SNS와 다르게 쓰다가 더 좋은게 나오면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는 점. 즉 스위칭 코스트가 낮아 플랫폼의 지배력이 약함.

◆MS와 오픈AI 사이도 멀어진 것 같음. MS가 챗GPT 얘기를 전혀 하지 않고 있으며 코파일럿과 챗GPT는 이미 독립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음.

◆구글은 AI부문에 있어 여전히 1위의 기술력과 안드로이드라는 강력한 플랫폼이 있으며 그동안 쌓아놓은 유튜브, 그림, 데이터 등이 너무 많기 때문에 AI영역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한 해자를 갖고 있음.

◆애플도 AI에 있어서는 스타트가 늦었지만 구글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디바이스 플랫폼과 데이터를 보유했기에 언제든지 역전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음.
2024.3.29(금) Healthcare News

◆모더나 독감 백신 개발 위해 1조원 투자 유치
- 블랙스톤과 협력 체결...후기 연구 자금 추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069

◆FDA, 만성 신장병 빈혈 치료제 ‘바프세오’ 승인
- 2년 만에 재도전 끝에 허가…투석환자에 심혈관 합병증 블랙박스 경고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107

◆길리어드, 엑실리오 항암 면역치료제 라이선스 확보
- 광범위한 암 치료 가능성...임상 1상 진행 중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096

◆소액주주 몰표 받은 한미약품 형제…"주주환원 정책 강화할 것"
- 모녀 꺾고 경영권 확보…OCI와 통합 무산..5400억 상속세는 향후 숙제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841821

◆美 메디케어 GLP-1 약물 지출 급증
- 2018년 5700만$→2022년 57억$ …비만 등 확대로 상승 예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400

◆ASCO, 폐암 진료지침 변화...타그리소·리브리반트 강조
- 2년 만에 암 유발 유전자 돌연변이 유무 따라 가이드라인 변경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843

◆뇌졸중 환자 회복 막는 우울증, 5년 지나도 문제
- 뇌졸중 후 우울증 환자 중 5년 이내 발생률 '87.9%'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879

◆저농도 MVK 생리기능 악화기전 밝혀져
- PI3K에 결합해 당 흡수에 중요한 인슐린 등 작용 억제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9510
▷ 노보 노디스크 (#버니 샌더스)
- 버니 샌더스 의원은 제2형 당뇨 치료제 오젬픽이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으로 팔리고 있고, 이를 JAMA에 발표된 월 $5 미만으로 생산될 수있다는 내용을 기반으로 발언
- 해당 내용에 따르면 GLP1As는 $0.75 미만의 가격으로 팔릴 수 있음을 지적
(JAMA: https://t.ly/BbI5P)
<https://t.ly/y_02b>
Particle News
하이투자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40329081855.pdf
CXL만 제대로 언급한 풀리포트는 처음인데 좋은 내용 너무 감사드리고..
관련해서 CXL 인터페이스 IP 관련 퀄리타스나 CXL컨트롤러 IP 오픈엣지테크 등 IP업체들도 같이 다뤄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살짝 아쉽네요.
사실 짐 켈러는 엔비디아를 까는 것이라기보다는 RISC-V를 강조하고 싶었던 것으로..
2024.4.01(월) Healthcare News

◆대장염 치료제 ‘제포시아’, 크론병 임상에서 실패
- BMS "12주 치료 후 임상적 관해 1차 평가변수 충족 못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146

◆BMS KRAS 억제제 크라자티 확증 임상서 효능 확인
- 폐암 환자 무진행 생존 개선...생존 혜택 계속 평가 중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105

◆알데이라, 안구건조증 치료제 새 임상시험 돌입
- 안구 증상 개선 입증 목표...신약 허가 재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135

◆비만 치료제 대박열풍 타고 獨 주사기 제조사까지 ‘덩달아 대박’
- 독일 게레스하이머社, 노보ㆍ릴리와 'GLP-1 주사기' 공급 계약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145

◆불안한 ‘K-바이오’ …감사의견 거절 쏟아지며 상폐위기 ‘사이렌’
- 셀리버리ㆍ뉴지랩파마ㆍ카나리아바이오ㆍ제넨바이오 등 거절…엔케이맥스ㆍ파멥신 등 거래정지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142

◆FDA, 길리어드 베믈리디 6세 이상에 사용 허가
- 소아 B형 간염에도 효과적...바이러스 억제 효과 입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116

◆美ACC 장식한 'RNA 치료제'…심혈관 분야 화두로
- 미국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 6~8일 애틀랜타서 개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906

◆SGLT-2·GLP-1 접근성 문제, 세 가지 연구 ‘주목’
- AHA EPI/Lifestyle, SGLT-2·GLP-1 문제 관련 연구 결과 잇따라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952

◆리바록사반+항혈소판요법, CAD/PAD 환자 심혈관 사건 감소
- 뇌졸중 27%ㆍ심근경색 12% ↓...치명적 출혈엔 차이 없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130

◆APAC 제약사 간 제휴 관심 고조
- 2019~23년 673건 전략적 제휴…韓, 마케팅 약물 딜 1위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436

◆차세대 유망기술 ‘첨단재생의료’ 시장 주목
- 글로벌 연평균 27%, 국내 31.5% 성장률 기록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444
생성형 AI 버블은 언제 터질까요? (게리 마커스)

- 생성AI 개발과 관련된 막대한 비용을 어떻게 회수할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는 스타트업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 벤처캐피탈 세쿼이아에서는 AI업계가 지난해 첨단 AI 모델을 훈련하는데 67조원을 썼지만 수익은 4천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했는데 이와 같은 방식은 분명히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 샘 올트먼은 최근 인터뷰에서 GPT-4가 "좀 짜증난다"고 말했습니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하고 안전하지 않으며, 할루시네이션(환각)과 같은 핵심 문제는 잘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 GPT-5는 더 만족스러울 수 있지만 훈련 및 운영 비용이 훨씬 더 비쌀 수 있습니다. 오픈AI가 올해 정말 놀라운 GPT-5를 출시한다면 거품은 금방 터지지 않을 것입니다. 버블은 사람들이 점점 더 높은 비용을 정당화 할 수 있는 킬러앱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터질 것입니다.

- 하지만 올해 정말 놀라운 GPT를 볼 수 있을까요? 올해 말까지 그 누구도 신뢰성, 환각, 데이터유출, 보안과 관련된 주요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내년 이맘때쯤 거품이 꺼질 수도 있습니다.

- 생성형AI는 여전히 존재하고 어느 정도 유용하게 사용되겠지만 밸류에이션과 흥분이 사라질 수 있으며 진정한 발전이 이루어졌을때 다시 등장할 수 있습니다.

https://garymarcus.substack.com/p/when-will-the-genai-bubble-burst?r=8tdk6&utm_campaign=post&utm_medium=web&triedRedirect=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