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3.07(목) Healthcare News
◆길리어드, 메루스와 삼중특이항체 항암제 개발 제휴
- 독점 라이선스 옵션 확보...최대 15억 달러 규모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02
◆머크, C4T와 암 치료 단백질 분해제 개발 협력
- 발암성 단백질 표적 분해제 연구...최대 7억5600만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684
◆미국 상원, 중국 업체 겨냥 ‘바이오안보법’ 상정
- 유전자 데이터 기업 BGI 등 겨냥…"미국인 정보보호 목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469
◆넥스아이, 日오노약품공업에 전임상 단계 항암 후보물질 기술수출
- 선급금 및 계약금 규모 등은 공개하지 않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060560i
◆삼성바이오로직스, UCB와 3819억원 규모 계약 체결
- 올해 첫 수주 성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061755i
◆로슈-앨나일람, 고혈압 RNAi 치료제 임상 2상 긍정적
- 유의한 혈압 감소 효과 확인...임상 2상 계속 진행 중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686
◆FDA 승인 최초 OTC 경구피임제 美 본격 발매
- 이달 중 주요 소매유통 채널‧온라인서 구입 가능해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1349
◆‘축농증’이 류마티스 질환 전조?…대규모 후향연구 결과 '주목'
- RMD Open, 50만 명 데이터 통해 축농증-류마티스 연관성 규명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20
◆작년 4Q 바이오파마 VC 펀딩 감소
- 204건 거래 63억$ 조달…성숙한 임상 데이터 업체 선호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893
◆비소세포폐암 환자, 프리베나13 접종 고려해야
- 폴란드 연구진 288명 분석...5년 생존 환자 항체 역가 더 높아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00
◆길리어드, 메루스와 삼중특이항체 항암제 개발 제휴
- 독점 라이선스 옵션 확보...최대 15억 달러 규모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02
◆머크, C4T와 암 치료 단백질 분해제 개발 협력
- 발암성 단백질 표적 분해제 연구...최대 7억5600만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684
◆미국 상원, 중국 업체 겨냥 ‘바이오안보법’ 상정
- 유전자 데이터 기업 BGI 등 겨냥…"미국인 정보보호 목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469
◆넥스아이, 日오노약품공업에 전임상 단계 항암 후보물질 기술수출
- 선급금 및 계약금 규모 등은 공개하지 않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060560i
◆삼성바이오로직스, UCB와 3819억원 규모 계약 체결
- 올해 첫 수주 성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061755i
◆로슈-앨나일람, 고혈압 RNAi 치료제 임상 2상 긍정적
- 유의한 혈압 감소 효과 확인...임상 2상 계속 진행 중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686
◆FDA 승인 최초 OTC 경구피임제 美 본격 발매
- 이달 중 주요 소매유통 채널‧온라인서 구입 가능해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1349
◆‘축농증’이 류마티스 질환 전조?…대규모 후향연구 결과 '주목'
- RMD Open, 50만 명 데이터 통해 축농증-류마티스 연관성 규명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20
◆작년 4Q 바이오파마 VC 펀딩 감소
- 204건 거래 63억$ 조달…성숙한 임상 데이터 업체 선호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893
◆비소세포폐암 환자, 프리베나13 접종 고려해야
- 폴란드 연구진 288명 분석...5년 생존 환자 항체 역가 더 높아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00
Newsmp
길리어드, 메루스와 삼중특이항체 항암제 개발 제휴 - 의약뉴스
[의약뉴스]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항체 기반의 삼중특이성 T세포 인게이저(T-Cell Engager)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네덜란드 기반의 제약사 메루스(Merus)와 손을 잡았다.길리어드와 메루스...
전고체쪽으로 관심이 쏠리면서 바이오, 반도체가 약화되는 흐름이네요. 제한된 수급내에서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ㅎ
전고체만 상세하게 분석한 보고서는 사실상 처음 나온 상황이라 관심이 폭발중이네요. 사실 좀 먼 얘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소재 업체들을 보는게 좋을 것 같고 관련해서 레이크머티리얼즈가 전고체 소재 외에 반도체 최선단 공정에서도 매우 인상적인 업체입니다.
전고체만 상세하게 분석한 보고서는 사실상 처음 나온 상황이라 관심이 폭발중이네요. 사실 좀 먼 얘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소재 업체들을 보는게 좋을 것 같고 관련해서 레이크머티리얼즈가 전고체 소재 외에 반도체 최선단 공정에서도 매우 인상적인 업체입니다.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079&aid=0003871099
우리나라 엔터사들은 팬덤문화를 기반으로 고성장을 해왔기 때문에 이러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는 부분이 있죠. 기획형 아이돌을 만들어서 처음부터 팬덤 형성하고 초동 뻥튀기하고 타돌 배척하고 시상식 및 방송 컨텐츠 독점하고...만들어진 아이돌에 익숙해지고 그룹 브랜드를 중시하다 보니까 그룹과 소속사에게까지 충성도가 생기는 강성 팬덤이 형성되기도 하지요.
줄세우기 팬싸인회를 남발하면서 초동경쟁을 하고 수많은 굿즈와 포카팔이 등 팬덤 쥐어짜기에 막대한 돈을 쓴 팬들은 아이돌에게 바라는것이 점점 많아질 수밖에 없죠. 겉으로는 연애를 하면 팬서비스에 소홀해지고 그룹활동에도 차질이 생긴다는 핑계가 있지만 그 자체가 막대한 비용을 쓴 팬들의 기대치가 높아진 영향이니까요. 해외 사례랑 비교해봐도 우리나라의 팬덤 비지니스 기반의 기형적인 문화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다만 우리나라도 이번 카리나 사태가 매우 이례적인 수준이고 인식이 많이 나아지고는 있습니다. 일부에서 말하는 문화 지체 현상으로 보여지기도 하네요. 강성 팬덤 기반으로 성장해온 국내 K팝이기에 초동숫자에 민감하고 열애설에도 민감한 부분이 있는데 뭐든지 좀 적당히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나라 엔터사들은 팬덤문화를 기반으로 고성장을 해왔기 때문에 이러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는 부분이 있죠. 기획형 아이돌을 만들어서 처음부터 팬덤 형성하고 초동 뻥튀기하고 타돌 배척하고 시상식 및 방송 컨텐츠 독점하고...만들어진 아이돌에 익숙해지고 그룹 브랜드를 중시하다 보니까 그룹과 소속사에게까지 충성도가 생기는 강성 팬덤이 형성되기도 하지요.
줄세우기 팬싸인회를 남발하면서 초동경쟁을 하고 수많은 굿즈와 포카팔이 등 팬덤 쥐어짜기에 막대한 돈을 쓴 팬들은 아이돌에게 바라는것이 점점 많아질 수밖에 없죠. 겉으로는 연애를 하면 팬서비스에 소홀해지고 그룹활동에도 차질이 생긴다는 핑계가 있지만 그 자체가 막대한 비용을 쓴 팬들의 기대치가 높아진 영향이니까요. 해외 사례랑 비교해봐도 우리나라의 팬덤 비지니스 기반의 기형적인 문화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다만 우리나라도 이번 카리나 사태가 매우 이례적인 수준이고 인식이 많이 나아지고는 있습니다. 일부에서 말하는 문화 지체 현상으로 보여지기도 하네요. 강성 팬덤 기반으로 성장해온 국내 K팝이기에 초동숫자에 민감하고 열애설에도 민감한 부분이 있는데 뭐든지 좀 적당히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NAVER
"카리나의 연애가 죄? '내새끼 팬덤'의 부작용"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안진용 (문화일보 연예전문기자) 여러분 이 노래 들어보셨죠?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4인조
2024.3.08(금) Healthcare News
◆노보 노디스크 비만 알약 임상…12주 만에 체중 13% 감량
- 주가 8% 넘게 급등해 시장가치 테슬라 넘어서
https://www.news1.kr/articles/5343707
◆GSK 블렌렙 병용요법 두 번째 임상 3상도 성공
- 무진행 생존기간 개선 확인...부활 가능성 높아져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28
◆베이진 ‘브루킨사’, 여포성 림프종 치료제로 FDA 승인
- '가지바'와 병용요법으로 임상서 69% 반응률…킴리아ㆍ예스카타 등과 경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03
◆에자이, 알츠하이머병 혈액검사 개발사에 1500만불 투자
- 미국 내 접근성 확대 계획...알츠하이머병 진단 단순화 목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21
◆연속혈당측정기, 제1형 당뇨병 환자 망막병증 위험 완화
- 존스홉킨스대 코호트 연구...인슐린펌프는 영향 없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01
◆암·희귀질환…국가 보건난제 해결에 2조원 투입한다
- 한경 바이오 인사이트 포럼 한국형 ARPA-H 청사진 공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0751821
◆방광암에 면역항암요법 효과, PD-L1 발현율은 예측력 부족
- 다른 치료법 대비 이득. PD-L1 발현율과 무관...요법간 차이도 없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24
◆주 1회 복용으로 HIV 관리 가능한 시대 열린다?
- 선레카·이슬라트라비르 병용요법, 바이러스 억제율 유지 성공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1420
◆세포ㆍ유전자 치료제, 기회는 위기의 다른 이름?
- 美, 최근 10년 14개 허가ㆍ694개 개발 중..규제ㆍ비용 걸림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1421
◆조현병 치료 무스카린 수용체 등 새로운 접근 초점
- 높은 순응도, 향상된 내약성 등 약물 개발 경주…주사 대체 경구용 연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939
◆GC셀, 美 암연구확회서 림프종 치료제 비임상 연구 발표
- '이뮨셀엘씨주' 리얼월드 데이터도 소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488
◆FDA 보류 에피네프린 비강 스프레이 ARS-1, 추가 연구 결과는?
- 상반기 새 승인신청, FDA 허가 시 최초의 바늘 없는 에피네프린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28
◆노보 노디스크 비만 알약 임상…12주 만에 체중 13% 감량
- 주가 8% 넘게 급등해 시장가치 테슬라 넘어서
https://www.news1.kr/articles/5343707
◆GSK 블렌렙 병용요법 두 번째 임상 3상도 성공
- 무진행 생존기간 개선 확인...부활 가능성 높아져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28
◆베이진 ‘브루킨사’, 여포성 림프종 치료제로 FDA 승인
- '가지바'와 병용요법으로 임상서 69% 반응률…킴리아ㆍ예스카타 등과 경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03
◆에자이, 알츠하이머병 혈액검사 개발사에 1500만불 투자
- 미국 내 접근성 확대 계획...알츠하이머병 진단 단순화 목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21
◆연속혈당측정기, 제1형 당뇨병 환자 망막병증 위험 완화
- 존스홉킨스대 코호트 연구...인슐린펌프는 영향 없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01
◆암·희귀질환…국가 보건난제 해결에 2조원 투입한다
- 한경 바이오 인사이트 포럼 한국형 ARPA-H 청사진 공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0751821
◆방광암에 면역항암요법 효과, PD-L1 발현율은 예측력 부족
- 다른 치료법 대비 이득. PD-L1 발현율과 무관...요법간 차이도 없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24
◆주 1회 복용으로 HIV 관리 가능한 시대 열린다?
- 선레카·이슬라트라비르 병용요법, 바이러스 억제율 유지 성공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1420
◆세포ㆍ유전자 치료제, 기회는 위기의 다른 이름?
- 美, 최근 10년 14개 허가ㆍ694개 개발 중..규제ㆍ비용 걸림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1421
◆조현병 치료 무스카린 수용체 등 새로운 접근 초점
- 높은 순응도, 향상된 내약성 등 약물 개발 경주…주사 대체 경구용 연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939
◆GC셀, 美 암연구확회서 림프종 치료제 비임상 연구 발표
- '이뮨셀엘씨주' 리얼월드 데이터도 소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488
◆FDA 보류 에피네프린 비강 스프레이 ARS-1, 추가 연구 결과는?
- 상반기 새 승인신청, FDA 허가 시 최초의 바늘 없는 에피네프린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28
뉴스1
노보 노디스크 비만 알약 임상…12주 만에 체중 13% 감량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비만 주사제 위고비의 제조업체 노보 노디스크의 몸값이 전기차 테슬라를 넘어섰다.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중인 알약 버전의 비만 신약이 1상 임상시험 결과 체중 감량 효과가 블록버스터...
드래곤볼 작가 토리야마 아키라 사망으로 손오공이 20% 이상 급등중이네요. 드래곤볼 관련 굿즈를 사려는 수요가 증가할 수 있으니 완구업체인 손오공이 오른다고 볼 수 있겠지만 손오공은 드래곤볼 관련 아이템을 팔지 않는데요...?;;
2024.3.12(화) Healthcare News
◆베링거, 소세이와 조현병 치료제 신약 개발 협력
- 최초의 GPR52 작용제 개발 계획...모든 증상 치료 가능성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77
◆CRISPR 적용 항암제..유전질환 치료제 2배 상회
- 개발ㆍ발매 중 암 92개>유전질환 41개>혈액질환 32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1533
◆FDA, 비아트리스 재발성 다발성 경화증 주사제 승인 ‘퇴짜’
- 임상서 연간 재발률 30.1% 줄였지만 CRL 받아…자세한 내용은 함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83
◆“이중항체 이은 '삼중·사중' 온다” 에이비엘바이오·셀트리온 신성장동력 '콕'
- 글로벌 빅파마, '다중항체' 임상개발 본격화…파이프라인·기술 확보 위해 'M&A·라이선스 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1535
◆‘위고비’ ‘젭바운드’ 왕좌 계승할 차세대 약물은?
- 노보‧릴리 경구용 약물 연구…바이킹‧화이자 등 새로운 약물 개발 경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006
◆엔트레스토, HFmrEFㆍHFpEF 환자에서 발사르탄보다 우수
- 4개 RCT 메타분석...KCCQ-CSSㆍNYHA Class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52
◆아밀릭스 루게릭병 치료제 임상 실패로 시장 철수 위기
- 일차ㆍ이차 평가지표 달성 못 해...규제당국과 논의 계획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62
◆치매 치료제 상업화는 ‘산 넘어 산’…에자이ㆍ릴리 ‘고난의 행군’
- "레켐비 판매 부진, 도나네맙은 승인 퇴짜…2026년 이후에나 가능성 보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62
◆세마글루티드, HIV+지방비대증 환자 염증 바이오마커 '감소'
- “염증성 바이오마커 감소, 효과적인 치료법 가능성↑”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41
◆비만약으로 체중 줄인 이후 얼마나 치료 유지해야 할까
- 비만약 임상연구, 장기간 치료할수록 체중 재증가 양상 보여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420
◆베링거, 소세이와 조현병 치료제 신약 개발 협력
- 최초의 GPR52 작용제 개발 계획...모든 증상 치료 가능성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77
◆CRISPR 적용 항암제..유전질환 치료제 2배 상회
- 개발ㆍ발매 중 암 92개>유전질환 41개>혈액질환 32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1533
◆FDA, 비아트리스 재발성 다발성 경화증 주사제 승인 ‘퇴짜’
- 임상서 연간 재발률 30.1% 줄였지만 CRL 받아…자세한 내용은 함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83
◆“이중항체 이은 '삼중·사중' 온다” 에이비엘바이오·셀트리온 신성장동력 '콕'
- 글로벌 빅파마, '다중항체' 임상개발 본격화…파이프라인·기술 확보 위해 'M&A·라이선스 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1535
◆‘위고비’ ‘젭바운드’ 왕좌 계승할 차세대 약물은?
- 노보‧릴리 경구용 약물 연구…바이킹‧화이자 등 새로운 약물 개발 경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006
◆엔트레스토, HFmrEFㆍHFpEF 환자에서 발사르탄보다 우수
- 4개 RCT 메타분석...KCCQ-CSSㆍNYHA Class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52
◆아밀릭스 루게릭병 치료제 임상 실패로 시장 철수 위기
- 일차ㆍ이차 평가지표 달성 못 해...규제당국과 논의 계획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62
◆치매 치료제 상업화는 ‘산 넘어 산’…에자이ㆍ릴리 ‘고난의 행군’
- "레켐비 판매 부진, 도나네맙은 승인 퇴짜…2026년 이후에나 가능성 보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62
◆세마글루티드, HIV+지방비대증 환자 염증 바이오마커 '감소'
- “염증성 바이오마커 감소, 효과적인 치료법 가능성↑”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41
◆비만약으로 체중 줄인 이후 얼마나 치료 유지해야 할까
- 비만약 임상연구, 장기간 치료할수록 체중 재증가 양상 보여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420
Newsmp
베링거, 소세이와 조현병 치료제 신약 개발 협력 - 의약뉴스
[의약뉴스] 독일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일본 소세이그룹의 자회사 소세이 헵타레스가 조현병의 모든 증상을 치료하는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협업한다.베링거인겔하임과 소세이그룹은 글로벌 협력 및 독점 라이...
2024.3.13(수) Healthcare News
◆화이자, 애드세트리스 DLBCL 임상 3상 성공적
- 전체 생존기간 연장 입증...적응증 확대 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98
◆비아트리스, 장기지속형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FDA 승인 실패
- 보완요구서한 검토 중...거절 사유는 공개되지 않아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84
◆로슈 알츠하이머 치료제, 소규모 임상서 잠재력 과시
- 대부분 환자 12주 후 아밀로이드 플라크 수치 낮춰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611
◆J&J ‘트렘피어’ 궤양성 대장염 추가 FDA 신청
- 중등도~고도 활동성 성인 궤양성 대장염 환자 치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1602
◆현대바이오, CRO 에이디엠코리아 인수
- 204억원 투자 지분 23% 확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98
◆하루 2알이면 HIV 치료…'신약벤처 롤모델' 길리어드
- 현장 르포 美 샌프란시스코 본사 가보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252751
◆파킨슨병, 질병수정‧세포 치료제 개발 주목받아
- 알파-시뉴클린, 퍼스트인클래스 약물 개발 업체 주요 타깃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034
◆“10조원 시장 정조준” 태국노리는 K-제약바이오·에스테틱
- 인니, 베트남과 아세안 3대 의약품 시장...고령화로 수요 급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1598
◆마취 전 GLP-1 수용체 작용제 중단…“1주일로는 부족”
- JAMA surgery, 마취 수술 앞둔 GLP-1 사용 환자 전향적 연구 결과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47
◆화이자, 애드세트리스 DLBCL 임상 3상 성공적
- 전체 생존기간 연장 입증...적응증 확대 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98
◆비아트리스, 장기지속형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FDA 승인 실패
- 보완요구서한 검토 중...거절 사유는 공개되지 않아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84
◆로슈 알츠하이머 치료제, 소규모 임상서 잠재력 과시
- 대부분 환자 12주 후 아밀로이드 플라크 수치 낮춰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611
◆J&J ‘트렘피어’ 궤양성 대장염 추가 FDA 신청
- 중등도~고도 활동성 성인 궤양성 대장염 환자 치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1602
◆현대바이오, CRO 에이디엠코리아 인수
- 204억원 투자 지분 23% 확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98
◆하루 2알이면 HIV 치료…'신약벤처 롤모델' 길리어드
- 현장 르포 美 샌프란시스코 본사 가보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252751
◆파킨슨병, 질병수정‧세포 치료제 개발 주목받아
- 알파-시뉴클린, 퍼스트인클래스 약물 개발 업체 주요 타깃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034
◆“10조원 시장 정조준” 태국노리는 K-제약바이오·에스테틱
- 인니, 베트남과 아세안 3대 의약품 시장...고령화로 수요 급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1598
◆마취 전 GLP-1 수용체 작용제 중단…“1주일로는 부족”
- JAMA surgery, 마취 수술 앞둔 GLP-1 사용 환자 전향적 연구 결과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47
Newsmp
화이자, 애드세트리스 DLBCL 임상 3상 성공적 - 의약뉴스
[의약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일본 다케다제약의 항체약물접합체(ADC) 애드세트리스가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에게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화이자는 ECHELON-3 임상 3상 시험에서 재발성/...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amsung-use-chip-making-tech-favoured-by-sk-hynix-ai-chip-race-heats-up-sources-2024-03-12/
삼성이 차세대 HBM에 NCF와 MUF 기술을 모두 활용하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 일본 나가세와 협의중이며 많은 테스트가 필요하기에 적어도 내년까지는 MUF기술로 HBM칩을 생산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삼성이 차세대 HBM에 NCF와 MUF 기술을 모두 활용하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 일본 나가세와 협의중이며 많은 테스트가 필요하기에 적어도 내년까지는 MUF기술로 HBM칩을 생산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160875?fbclid=IwAR3HdSzml5yN0WV_eN6QlnbDwCa9vihoO02Y42jxUdHNdizsZ8jaaWGEU_4
근데 저분은 왜 방이 있..
근데 저분은 왜 방이 있..
biz.sbs.co.kr
정용진의 신세계, 실적 나쁜 계열사 대표 언제라도 방뺀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최근 정용진 회장이 승진한 이후 신세계가 성과 보상 기반 인사제도를 시행합니다.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내부에서 마련한 핵심성과지표(KPI)를 토대로 이르면 다음 달부터 임원진 수시 인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그룹 전통인 연말 정기 인사 체계를 벗어나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거나경영상 …
바이오는 HLB빠지면서 같이 밀리고 반도체는 GST 엑시콘 등 최근 부각받은 종목들이 밀리면서 같이 밀리고 2차전지는 레이크머티리얼즈, 엔켐을 중심으로...뇌동 장세;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의 DGX 액냉화와 Vertiv의 협업은 데이터센터 냉각의 대전환기
1 ⃣ NVIDIA DGX의 액냉화가 가져오는 업계에의 충격
NVIDIA의 CEO인 젠슨 후안은 스탠포드 대학에서의 서밋 프레젠테이션에서 회사의 차세대 DGX 서버 패밀리가 액냉식으로 이행한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데이터 센터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GPU의 성능 향상에 따라 소비 전력과 발열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현재 최첨단 GPU의 열 설계 전력(TDP)은 1kW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기존의 공냉 시스템에서는 더 이상 이 발열량에 대응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실제로 Dell의 마이클 델 CEO는 차세대 NVIDIA B100 GPU의 TDP가 1kW에 이르고, 그 다음 B200에서는 액냉이 필수가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NVIDIA의 플래그십 서버인 DGX 시리즈가 액냉화를 시작하는 것은 데이터 센터 냉각 기술의 대폭적인 전환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DGX는 AI·딥 러닝 분야에서 널리 채용되고 있는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이며, 업계의 트렌드 세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 DGX가 액냉으로 이행한다는 것은, 데이터 센터 업계 전체가 액냉화로의 시프트를 가속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2 ⃣ 액냉화에서 Vertiv의 강점
이러한 업계의 큰 전환기에서 액체 냉각 솔루션의 선두 기업인 Vertiv은 훌륭한 위치에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Vertiv은 수년간 액체 냉각 기술의 연구 개발에 종사해온 경험과 첨단 기술적 지식을 축적해 왔습니다.
특히 Vertiv은 NVIDIA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차세대 액체 냉각 시스템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2023년 5월에는 미국 에너지부의 'COOLERCHIPS' 프로그램에서 NVIDIA와 Vertiv을 포함한 7개 공동 프로젝트가 500만 달러의 보조금을 받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컨테이너형 데이터 센터를 가정한 혁신적인 액체 냉각 시스템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주목받는 것은 칩을 직접 냉각하는 콜드 플레이트와 서버 전체를 냉매에 침지시키는 이머전 냉각을 조합한 하이브리드형 냉각 시스템입니다. 이 접근법으로 고성능 GPU의 발열량 증대에 대응하는 게임 체인지 기술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의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이미 DGX 시스템을 데이터 센터에 도입하고 있으며, DGX의 액냉화가 진행되면 이러한 클라우드 제공업체에서 Vertiv의 액냉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Vertiv에게 NVIDIA와의 협업은 기술면뿐만 아니라 영업면에서도 큰 훈풍이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3 ⃣ 혁신이 가져온 Vertiv 성장 기회
NVIDIA와의 공동 프로젝트로 개발 중인 차세대 액냉 시스템이 DGX로 실용화되면, 그 자체가 Vertiv의 큰 성장 드라이버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주변 온도가 40 ℃ 인 가혹한 환경에서도 200kW의 고전력 랙을 효율적으로 냉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공냉 시스템에 비해 비용을 5% 이상 절감하고 에너지 효율을 20%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DGX의 액냉화는, Vertiv에 있어서, 기술면에서의 큰 도약의 기회인 동시에, 영업면에서의 이점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AI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와 GPU의 고성능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액냉 기술 그 자체가 큰 주목을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Vertiv는 이를 확실히 성장에 연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전망과 정리
NVIDIA는 다음 주 개최 예정인 GTC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DGX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 이벤트는 Vertiv에게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NVIDIA에 의한 액체 냉각 DGX의 공식 발표는 업계 전반에 큰 영향을 주고 데이터 센터의 액체 냉각으로의 본격적인 이동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AI의 폭발적인 보급과 고성능 컴퓨팅 영역에서의 수요 확대로 인해 액체 냉각은 데이터 센터 업계의 큰 추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대규모 AI 모델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증가에 따라 GPU를 대량으로 탑재한 고밀도 서버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액냉 기술은 데이터 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하는 절찰로서 그 중요성을 한층 높여 나갈 것입니다.
Vertiv은 NVIDIA와의 강력한 파트너십과 오랜 세월 축적해온 액냉 기술의 강점을 살려, 이 큰 시장의 조류를 리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faby
1 ⃣ NVIDIA DGX의 액냉화가 가져오는 업계에의 충격
NVIDIA의 CEO인 젠슨 후안은 스탠포드 대학에서의 서밋 프레젠테이션에서 회사의 차세대 DGX 서버 패밀리가 액냉식으로 이행한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데이터 센터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GPU의 성능 향상에 따라 소비 전력과 발열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현재 최첨단 GPU의 열 설계 전력(TDP)은 1kW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기존의 공냉 시스템에서는 더 이상 이 발열량에 대응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실제로 Dell의 마이클 델 CEO는 차세대 NVIDIA B100 GPU의 TDP가 1kW에 이르고, 그 다음 B200에서는 액냉이 필수가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NVIDIA의 플래그십 서버인 DGX 시리즈가 액냉화를 시작하는 것은 데이터 센터 냉각 기술의 대폭적인 전환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DGX는 AI·딥 러닝 분야에서 널리 채용되고 있는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이며, 업계의 트렌드 세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 DGX가 액냉으로 이행한다는 것은, 데이터 센터 업계 전체가 액냉화로의 시프트를 가속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2 ⃣ 액냉화에서 Vertiv의 강점
이러한 업계의 큰 전환기에서 액체 냉각 솔루션의 선두 기업인 Vertiv은 훌륭한 위치에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Vertiv은 수년간 액체 냉각 기술의 연구 개발에 종사해온 경험과 첨단 기술적 지식을 축적해 왔습니다.
특히 Vertiv은 NVIDIA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차세대 액체 냉각 시스템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2023년 5월에는 미국 에너지부의 'COOLERCHIPS' 프로그램에서 NVIDIA와 Vertiv을 포함한 7개 공동 프로젝트가 500만 달러의 보조금을 받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컨테이너형 데이터 센터를 가정한 혁신적인 액체 냉각 시스템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주목받는 것은 칩을 직접 냉각하는 콜드 플레이트와 서버 전체를 냉매에 침지시키는 이머전 냉각을 조합한 하이브리드형 냉각 시스템입니다. 이 접근법으로 고성능 GPU의 발열량 증대에 대응하는 게임 체인지 기술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의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이미 DGX 시스템을 데이터 센터에 도입하고 있으며, DGX의 액냉화가 진행되면 이러한 클라우드 제공업체에서 Vertiv의 액냉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Vertiv에게 NVIDIA와의 협업은 기술면뿐만 아니라 영업면에서도 큰 훈풍이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3 ⃣ 혁신이 가져온 Vertiv 성장 기회
NVIDIA와의 공동 프로젝트로 개발 중인 차세대 액냉 시스템이 DGX로 실용화되면, 그 자체가 Vertiv의 큰 성장 드라이버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주변 온도가 40 ℃ 인 가혹한 환경에서도 200kW의 고전력 랙을 효율적으로 냉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공냉 시스템에 비해 비용을 5% 이상 절감하고 에너지 효율을 20%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DGX의 액냉화는, Vertiv에 있어서, 기술면에서의 큰 도약의 기회인 동시에, 영업면에서의 이점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AI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와 GPU의 고성능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액냉 기술 그 자체가 큰 주목을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Vertiv는 이를 확실히 성장에 연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전망과 정리
NVIDIA는 다음 주 개최 예정인 GTC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DGX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 이벤트는 Vertiv에게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NVIDIA에 의한 액체 냉각 DGX의 공식 발표는 업계 전반에 큰 영향을 주고 데이터 센터의 액체 냉각으로의 본격적인 이동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AI의 폭발적인 보급과 고성능 컴퓨팅 영역에서의 수요 확대로 인해 액체 냉각은 데이터 센터 업계의 큰 추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대규모 AI 모델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증가에 따라 GPU를 대량으로 탑재한 고밀도 서버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액냉 기술은 데이터 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하는 절찰로서 그 중요성을 한층 높여 나갈 것입니다.
Vertiv은 NVIDIA와의 강력한 파트너십과 오랜 세월 축적해온 액냉 기술의 강점을 살려, 이 큰 시장의 조류를 리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faby
2024.3.14(목) Healthcare News
◆MSD, 펄 바이오와 생물학적 암 치료제 개발 협업
- 합성 생물학 기술 활용...최대 10억 달러 계약 체결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811
◆노바티스, STING 길항제 개발사 IFM 듀 인수 확정
- 염증성 질환 신약 후보 획득...총 8억3500만 달러에 인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821
◆릴리, 아마존닷컴과 제휴…의약품 직배송 시스템 구축
- 온라인 약국 트루필 등 통해 편두통ㆍ당뇨약 배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651
◆아카디아, 뉴플라지드 조현병 임상 3상 실패
- 적응증 확대 노력 좌절...개발 중단 결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803
◆"바이오헬스케어 '벤처 투자' 바닥쳤다…신약은 아직"
- 지난해 4분기 벤처 투자 금액 3768억원, 전기 대비 129% 증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1656
◆‘프리베나 20’ EU 각국 접종대상 확대
- 생후 6주~17세 연령대까지 확대 EU 집행위 승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1667
◆리벨서스 투약 환자 31.6%, HbA1c 1%ㆍ체중 5% 이상 감소
- 캐나다 리얼월드 데이터 발표...치료 만족도도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97
◆국내 제약사 中 진출, 필수 전략은 ‘왕홍’ 협업
- 인기 및 인지도 앞세워 창의적 콘텐츠 생산..."홍보, 마케팅 효과 좋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1659
◆작년 톱20 바이오파마, MSD R&D 투자 킹
- 매출 대비 51% 지출…로슈‧노바티스 상위, 사노피‧BMS 하위권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063
◆노바티스 BTKi '레미브루티닙', 중증 화농성 한선염 적응증 가능성↑
- 중증 화농성 한선염 16주 결과 염증성 농양 및 결절 감소 68%↓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54
◆당뇨병·비만 접수한 GLP-1 제제, '신장약'으로 영역 확장 중
- GLP-1/GIP 이중 제제, 당뇨병 관계없이 콩팥병 환자 대상 임상2상 진행 중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514
◆MSD, 펄 바이오와 생물학적 암 치료제 개발 협업
- 합성 생물학 기술 활용...최대 10억 달러 계약 체결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811
◆노바티스, STING 길항제 개발사 IFM 듀 인수 확정
- 염증성 질환 신약 후보 획득...총 8억3500만 달러에 인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821
◆릴리, 아마존닷컴과 제휴…의약품 직배송 시스템 구축
- 온라인 약국 트루필 등 통해 편두통ㆍ당뇨약 배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651
◆아카디아, 뉴플라지드 조현병 임상 3상 실패
- 적응증 확대 노력 좌절...개발 중단 결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803
◆"바이오헬스케어 '벤처 투자' 바닥쳤다…신약은 아직"
- 지난해 4분기 벤처 투자 금액 3768억원, 전기 대비 129% 증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1656
◆‘프리베나 20’ EU 각국 접종대상 확대
- 생후 6주~17세 연령대까지 확대 EU 집행위 승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1667
◆리벨서스 투약 환자 31.6%, HbA1c 1%ㆍ체중 5% 이상 감소
- 캐나다 리얼월드 데이터 발표...치료 만족도도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97
◆국내 제약사 中 진출, 필수 전략은 ‘왕홍’ 협업
- 인기 및 인지도 앞세워 창의적 콘텐츠 생산..."홍보, 마케팅 효과 좋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1659
◆작년 톱20 바이오파마, MSD R&D 투자 킹
- 매출 대비 51% 지출…로슈‧노바티스 상위, 사노피‧BMS 하위권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063
◆노바티스 BTKi '레미브루티닙', 중증 화농성 한선염 적응증 가능성↑
- 중증 화농성 한선염 16주 결과 염증성 농양 및 결절 감소 68%↓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54
◆당뇨병·비만 접수한 GLP-1 제제, '신장약'으로 영역 확장 중
- GLP-1/GIP 이중 제제, 당뇨병 관계없이 콩팥병 환자 대상 임상2상 진행 중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514
Newsmp
MSD, 펄 바이오와 생물학적 암 치료제 개발 협업 - 의약뉴스
[의약뉴스] MSD(미국 머크)와 미국 생명공학기업 펄 바이오(Pearl Bio)가 합성 생물학 플랫폼 기술을 토대로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생물학적 제제를 개발하기 위해 협력한다.펄 바이오는 MSD와 비 표준 아미노산...
IT 전문지 인포메이션에서는 아마존 MS 구글이 생성 AI에 대한 기대를 낮추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 고객에게 과금할 수 있는 것보다 AI가 과장 광고되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고객들이 AI소프트웨어 실행에 들어가는 비용, 정확성에서의 단점,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판단하기 어려워 지출을 늘리는데 심사숙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제가 예전부터 계속 말씀드려왔던 내용과 일치합니다. 빅테크들이 굳이 급하게 비싼돈을 들여서 생성AI(학습)에 투자해봐야 얻을 수 있는게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생성AI가 생태계를 만들어주고 서비스(추론) 영역에서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지금 상황에서는 비싼 AI칩을 계속 구매해서 학습에 투자해봤자 얻을 수 있는게 많지 않고 전력소모 등의 부담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디바이스AI를 비롯한 맞춤형AI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공교롭게도 국내에서도 유명한 엔비디아 및 HBM 강성론자이셨던 전문가 분들 몇분이 어제 엔비디아와 HBM에 대한 의견을 살짝 꺾으셨더군요. 내용은 역시 같습니다. 결국 AI는 학습이 아니라 추론에서 본격화된다는 내용이었고 엔비디아 칩과 HBM의 전력소모에 대한 우려를 하시더군요.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당장 엔비디아의 실적이 꺾이거나 큰 악재가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AI의 흐름 자체는 명확하게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추가로 엔비디아에서 말하는 추론은 맞춤형AI쪽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 영역에서의 추론이라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고객들이 AI소프트웨어 실행에 들어가는 비용, 정확성에서의 단점,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판단하기 어려워 지출을 늘리는데 심사숙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제가 예전부터 계속 말씀드려왔던 내용과 일치합니다. 빅테크들이 굳이 급하게 비싼돈을 들여서 생성AI(학습)에 투자해봐야 얻을 수 있는게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생성AI가 생태계를 만들어주고 서비스(추론) 영역에서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지금 상황에서는 비싼 AI칩을 계속 구매해서 학습에 투자해봤자 얻을 수 있는게 많지 않고 전력소모 등의 부담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디바이스AI를 비롯한 맞춤형AI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공교롭게도 국내에서도 유명한 엔비디아 및 HBM 강성론자이셨던 전문가 분들 몇분이 어제 엔비디아와 HBM에 대한 의견을 살짝 꺾으셨더군요. 내용은 역시 같습니다. 결국 AI는 학습이 아니라 추론에서 본격화된다는 내용이었고 엔비디아 칩과 HBM의 전력소모에 대한 우려를 하시더군요.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당장 엔비디아의 실적이 꺾이거나 큰 악재가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AI의 흐름 자체는 명확하게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추가로 엔비디아에서 말하는 추론은 맞춤형AI쪽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 영역에서의 추론이라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