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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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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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kHW-UVXOcLU

영원히 문 닫지 않는 가게에서 자신만의 취향과 기준으로 원하는 것을 쓸어 담는 쇼퍼들의 이야기.

그들이 카트에 담는 물건은 아주 개인적이다. 남들의 기준, 세상의 기준으로 보기에 너무 시시하거나 혹은 과하거나 어쩌면 요상하거나 그다지 가치롭지 않은 것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쇼퍼들은 개의치 않는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깨닫기 위해 몸소 귀 기울이고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물건을 정확히 고르는 그들은, 본인의 욕망과 취향을 양껏 카트에 담으며 만족스러울 뿐이다.

이 샵에서 본인 욕망의 가치에 대한 가격표는 오직 쇼퍼 본인이 단다. 그 선택이 가치로운지 아닌지는 오롯이 그가 판단한다.
2024.2.21(수) Healthcare News

◆FDA, 졸레어 식품 알레르기 적응증 승인
- 알레르기 반응 감소에 도움...우발성 노출 대비 용도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42

◆GLP-1 RA로 뺀 체중 오래 유지하려면 운동 병행해야
- 삭센다 투약 중단 후 리바운드...운동 병행시 체지방률도 긍정적 변화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49

◆글로벌 의약품 성장, '암'·'비만'이 이끈다
- 2028까지 종양학·비만 2자리 수…그 밖에 한 자리 수 성장률 예상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0721

◆의사 파업에 '임상시험·신약개발'도 줄줄이 지연되나
- 전공의 파업 여파로 임상시험 대상자의 결과 확인 등, 임상시험 일정들이 지연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0714

◆심혈관계 부작용 약점 JAK 억제제, 저위험 환자 단기 사용은?
- 단기 JAK 억제제 심혈관계 영향 메타분석 결과 게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46

◆대장암 치료제 시장 2031년까지 안정적 성장
- 높은 유병률‧신약이 성장 견인…키트루다 등 특허만료로 둔화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28

◆혁신혁 의료기기 기업 ‘R&D 투자’ 비중 높고 ‘매출’ 향상
- 연구개발비, 최근 6년간 연평균 약 15% 증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10

◆‘타그리소’ 3기 비소세포 폐암 최초 표적치료제?
- 임상 3상 ‘LAURA 시험’서 무진행 생존기간 연장 입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719

◆백신, 국내 바이오 시장 45% 차지…바이오약품 수출 3조원 넘어
- 바이오협, 'KEY DATA 2024' 발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99
미국에서는 엔비디아와 관련해서 부정적인 분석이 더 많은 상황입니다. 현재 엔비디아의 주가가 700달러 수준인데 550달러, 600달러, 680달러의 풋옵션 거래도 상당히 많은 수준입니다.

급기야 에버코어ISI에서는 엔비디아의 상승세는 닷컴버블 당시 시스코와 동일하다며 지난주 SMCI의 급락 반전은 FOMO랠리 종말의 시작이라고 분석하기도 하였습니다.

MS에서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네트워크 카드를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 역시 부정적으로 반영되었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중요한 것은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약세를 보인다 하더라도 이는 단기에 고성장을 한 엔비디아의 문제이지 전체 AI 시장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작년부터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 어느 순간에는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는 상황이 올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AI의 메인스트림이 AI학습에서 AI추론 시장으로 이동하는 자연스러운 흐름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도 삼성전자가 AI칩 개발을 한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빅테크들도 전력소모 감소와 비용절감 등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자체 칩 개발을 하고 있지요.

엔비디아로 실적발표로 인한 영향이 단기적으로는 부정적일 수 있겠지만 이를 AI 전체에 대한 우려로 볼 필요는 전혀 없다는 생각입니다. 당분간 엔비디아도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고 또 엔비디아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테마들도 계속해서 부각될 수밖에 없으니까요.
2024.2.22(목) Healthcare News

◆삼성바이오에피스, '26조 시장' 키트루다 시밀러 임상 착수
- 4개국서 면역항암제 시밀러 SB27 글로벌 임상 1상 착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18566i

◆세포치료제로 고형암 정복 '한걸음' 비싼 가격 '발목'
- 세계 최초 고형암 세포치료제 FDA 승인…"기성품 형태 개발해야 할 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0768

◆미국 제약협 이사회 의장에 길리어드 CEO 오데이 선출
- 인플레이션 감축법 대응 정비…회원사 줄 탈퇴 우려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156

◆애브비, 개국공신 CEO 퇴진..R.A. 마이클 내정
- 애보트서 분사 직후부터 애브비 이끌어..7월 1일부 승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772

◆GLP-1 비만치료제, 고관절 전치환술 영향…‘엇갈린’ 두 연구
- AAOS 연례학술대회, 세마글루티드-고관절 전치환술 연구 2건 공개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54

◆유한양행, 알레르기 치료제 임상 1상 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
- ‘국제면역약리학회지’ 게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18731i

◆B형간염 완치제 등장 언제쯤...병용 노리는 베피로비르센
- GSK 베피로비르센, FDA 신속심사 대상 지정...임상3상 진행 중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978

◆뜨거운 ‘첨단재생의료’ 시장→‘임상연구’ 연계 방안 필요
- 글로벌 시장, 2030년 약 1280억 달러 연평균 17.45% 성장
- 국내, 2020년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 후 개발 제품 전무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32
엔비디아 실적 덕분에 오늘 반도체 분위기는 긍정적이네요.
다만 엔비디아가 시간외에서 730불 정도로 실적 경계감에 하락하기 전 가격(746불) 대비로는 낮은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고 급등하던 SMCI 등 다른 AI 관련 업체들도 시간 외 고점에서 크게 밀린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결국 많이 오른 종목들은 가격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이지요.

오늘 주목할만한 내용 중 하나로는 모건스탠리의 보고서가 있는데 AI투자의 초점이 AI인에이블러(Enablers)에서 AI어답터(Adopter)로 전환될 때라는 내용입니다.

AI인에이블러는 엔비디아, MS, 오픈AI, 알파벳 등 AI가 가능하도록 하는 생태계를 구축해주는 기업들을 말하고, AI어답터는 해당 생태계를 기반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을 말합니다. 즉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AI학습과 AI추론에 대한 것을 의미합니다.

모건스탠리에서는 2023년이 인에이블러의 해였다면 2024년은 어답터의 해가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AI추론의 시대가 되면서 대부분의 산업에 AI가 적용이 되고 수혜를 보는 기업들이 늘어날텐데 결국 맞춤형AI 반도체에 가장 밀접한 기업들을 보자면 AI설계 기업들이 될 수밖에 없겠지요.

엔비디아와 주요 AI관련주들의 시간 외 움직임을 보면 상승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은 맞습니다. 추후에도 조정이 나올수도 있으나 전체 AI시장은 이제 생태계 구성이 어느정도 되고 확산되는 초기 단계에 있기에 단기 움직임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4.02.22 14:06:46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5조 1,20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라이센스 변경계약의 체결)

제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라이센스 변경계약의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FDA, 한국 식약처 등)의 허가를 요구하는 의약품에 관한 계약으로 그 비용 및 수익의 인식은 임상시험 및 결과와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본 변경계약은 2020년 6월 24일자로 MSD와 체결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비독점적 라이센스 계약(이하 '원계약')'의 계약조건을 일부 수정하여 합의한 변경계약임.

1. 계약 상대방: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

2. 계약변경의 주요 내용

1)특정제품군에 대한 독점적 사용권 부여
MSD가 ALT-B4를 첨가하여 개발중인 Pembrolizumab제품군에 한정하여 독점적 라이선스 사용권을 부여함. Pembrolizumab제품군 이외의 개발품목은 원계약의 적용을 받음.

2)변경계약 signing fee의 수취
변경계약의 체결후 US$ 20,000,000(267.0억원)를 변경계약 합의의 대가로 수취하기로 함(직전 사업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28,806,344,498원 대비 92.7% 해당)

3)마일스톤 대금의 추가
Pembrolizumab제품군의 품목허가, 특허연장 및 누적순매출에 따른 마일스톤을 원계약대비 최대 US$ 432,000,000을 증액하여 수취하기로 함

4)상업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취 조건의 추가
Pembrolizumab제품군의 최종 누적순매출 마일스톤의 대금 수취가 종료된 이후, 매년 Pembrolizumab제품군의 판매금액(순매출)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판매 로열티를 특허유효기간 동안 수취하기로 함

3. 그 이외의 계약조건 : 원계약과 동일함
잠깐 셀온이 나온거 같은데 다른 부분보다 로열티가 핵심이기 때문에 무조건 긍정적인 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로열티가 어느 정도 비율인지는 몰라도 어쨌든 키트루다입니다. 1%든 5%든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알테오젠 계약관련 코멘트

일단, 로열티 퍼센티지는 절대 공개가 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실제 키트루다SC 매출이 발생하기까지 이쪽이 블라인드인 상황에서는 시장평균 계약으로 보는 것이 옳다는 판단입니다.

가장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은 머크와의 계약을 공식적으로 공시한 점 입니다. (이전에는 글로벌10대 제약사로만 표기가 되어있었습니다.)

할로자임 대비 저평가 받는 이유가 외국인들이 알테-머크의 계약을 공식적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이런 것들이 해소되는 것만 해도 충분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기 수급으로는 어려울 수 있지만, 국내에도 진정한 의미의 빅파마가 탄생할 수 있는 초입으로 판단합니다.
2024.2.23(금) Healthcare News

◆GC셀 NK세포 치료제, 美 FDA서 패스트 트랙 지정
- 루푸스 신염 환자 대상 가싸이바ㆍ맙테라 병용요법으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179

◆'글로벌 SC 전환 대전' 알테오젠·셀트리온, 할로자임 넘을까
- 정맥주사(IV) 제형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 방어전략으로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기술 주목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0841

◆릴리 옴보, 크론병 3상 임상에서 긍정적 데이터 확보
- VIVID-1 첫 번째 분석 결과 발표,,,임상적ㆍ내시경적 반응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87

◆리제네론 다발성골수종 치료신약 FDA 신속심사
- BCMA/CD3 표적 이중특이항체...올 8월에 허가여부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80

◆인도‧글로벌 빅 파마 신약 상업화 제휴
- 지난 5년간 NME 코마케팅 6건…서로 강점 이용 윈-윈 전략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77

◆티로피반, 뇌졸중 초기 관리 가능성↑…무작위 연구 결과 ‘긍정적’
- 뇌졸중 초기 관리 약제 평가한 TREND 임상 결과 국제뇌졸중학회 발표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63

◆스카이리치, 위치에 상관없이 스텔라라보다 크론병 개선
- 궤양성 대장염 유지요법도 긍정적 데이터 확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88

◆골다공증약 프롤리아, 당뇨병 예방 효과 더할까
- 프롤리아 지속군 당뇨병 발생 위험 16%↓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009

◆킨텔레스, 궤양성 대장염에서 젤잔즈에 판정승
- NHS Lothian 데이터 1차 치료 데이터 분석...지속성ㆍ내약성 뛰어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90

◆美, OTC 구매..감기약ㆍ진통제ㆍ응급약ㆍ알러지제 順
- 구매장소 ‘월마트’ 58%>‘월그린’38%>‘CVS’ 37% ‘빅 3’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838

◆전공의 집단사직 사흘째···정부, 체포영장까지 검토
- 전공의, 70% 현장 떠나···공공병원도 가세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68
전일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호실적 이슈를 반영하였지만 , 미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시간 외 상승보다 높은 가격에서 출발 후 고가(+16.4%)로 마감하였으며 SMCI(+32.87%), 버즈피드(+58.1%) 등 관련주들과 반도체 종목들이 시간 외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마감하였기에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무엇보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인해 AI 반도체를 비롯한 성장주들이 상당히 외면받았는데 재차 성장주로 관심이 이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미국에서 만들어주고 있는 상황이긴 하네요.

다만 미 증시에서 금리 인하 전망이 연내 4번 인하에서 3번으로 감소하면서 러셀지수(+0.76%)와 중소형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부분은 부담 요인이긴 합니다. 어제처럼 반도체 종목들도 급등 출발 후 잠깐 주춤할 가능성도 있겠죠.

AI시장은 이제 생태계가 형성되고 발전하는 초기 단계이기에 연간으로도 계속 이슈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AI추론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AI로 인해 좋아질 수 있는 영역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겠지요. 특히 AI로 인해 가장 두드러진 수혜를 볼 수 있는 영역들이 자율주행, 로봇, 신약개발 분야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엔비디아의 폭등을 보면서 엔비디아가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보다는 AI가 이렇게 고성장을 하면서 드라마틱하게 좋아지는 영역들에 대한 관심이 더 생기네요.
2024.2.26(월) Healthcare News

◆FDA, 듀피젠트 COPD 적응증 우선심사 지정
- 추가 유지 치료 용도...올 6월 말에 승인여부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15

◆유한양행 ‘렉라자’, FDA 우선심사 … 올해 안에 美 ‘상륙작전’
- '리브리반트'와 병용요법으로 올해 8월 내 허가 유력… 빠르면 3분기에 출시도 가능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211

◆바이오젠 루게릭병 치료제 ‘칼소디’ 유럽서 승인 권고
- 올해 2분기 시판 허가 결정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213

◆“구관이 명관” 단일클론항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 싹쓸이
- 2028년 4518억 9000만 달러 시장 전망…이중특이성항체·mRNA 등 신규 모달리티 추격 지속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0889

◆역대 2번째 단일 연도 매출 증가, 누가 견인했나?
- 4분기 매출 급증 2023 글로벌 제약 매출 1조 6070억 달러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0908

◆작년 美 신약 출시가 전년보다 35% ‘껑충’…평균약가 30만 달러
- 로이터 47개 의약품 비교…절반 이상이 희귀질환 약, 채플병 치료제 ‘베오포즈’ 年 180만 달러로 최고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212

◆젤잔즈, 급성 중증 궤양성 대장염에서 빠른 효과
- 7일차 임상적 반응률 58.3%...평균 2.4일에 반응 달성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09

◆IL-23 억제제 스카이리치ㆍ옴보, 스텔라라 협공
- 스카이리치, SEQUENCE 3b상에서 증상 개선 우위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17

◆뇌졸중 환자 혈전제거술에 스테로이드 효과?…“추가연구 필요”
- 국제뇌졸중학회, 혈전제거술+저용량 스테로이드 병행요법 연구 발표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70

◆작년 코로나19 활동 감소로 임상시험 시작 15% 감소
- 종양, 면역, 내분비, 신경 등 4개 분야 시작 79% 차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702
2024.2.27(화) Healthcare News

◆‘졸레어’ 임상 3상 식품 알러지 급감 NEJM 게재
- 600mg 땅콩 단백질 섭취 ‘졸레어’ 67% vs. 플라시보 7%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972

◆옵디보+항암화학, 두경부암에서 EXTREME보다 생존율 개선
- 4상 코호트 연구...OSㆍPFSㆍORR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42

◆온코펩타이드 다발성골수종 치료제 美 승인 취소 결론
- 임상적 이점 입증 못 해...유럽선 계속 상용화 예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31

◆네비게이션식 약물전달 ‘스마트 알약’…대장염 임상서 첫 적용
- 미국 바이오라社 '나비캡' 1상 돌입…젤잔즈 액상 약물 캡슐에 실어 목표까지 유도 후 방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168

◆우울증 치료제, 폐렴·COPD 위험↑…“비약물적 치료 고려해야”
- 영국흉부학회 Thorax, 항우울제 사용 후 90일 관찰 연구 결과 게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77

◆BMS, 아일랜드에 멸균 의약품 공장 짓는다
- 미국 외 지역 첫 생물학 제제 의약품 생산 시설…2026년에 완공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256

◆메디톡스 "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독소제제, 美 FDA서 허가 신청 반려"
- "'MT10109L' 검증 시험 보고서 미비… 유효성 등의 문제 아냐"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248

◆스타틴, 박출률 보존 심부전 환자 사망ㆍ심혈관 사건 감소
- 미국 보훈청 청구데이터 분석...비투약자 대비 20% 이상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22

◆오상헬스케어, 코로나19 다음 카드는 '당뇨·비만 원인 혈당'
- 비정상 혈당, 만병의 근원 지목에 '혈당측정기' 시장 급성장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0967

◆의료공백 대안 떠오른 ‘비대면진료’···新 의료전달체계 확대
- 글로벌 비대면 진료 시장, 연평균 성장율 24.13% 전망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743
- 미 증시에서는 ARM이 10% 가까이 급등하였고 사운드하운드AI +46.7% 빅베어AI +27.7% C3AI +10.5% 등 AI서비스 업체들도 크게 상승. 반면 알파벳은 제미나이 이미지 논란과 부정적인 전망 등으로 -4.5% 하락.

- ARM은 추론 영역의 엔비디아로 불리고 있으며 JP모건의 제이미다이먼 CEO는 AI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 언급.

- 마이크론이 기존 예상보다 빠르게 HBM3E 대량 생산을 시작한다는 소식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겐 불편한 이슈.

- HBM쪽은 이제 성능과 수율의 문제가 중요하기에 검사장비 관련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강할 수밖에 없는 환경.

- 이전부터 말씀드린대로 삼성전자는 단순 HBM의 속도전과 성능 경쟁에서는 밀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HBM-PIM이나 CXL에서 승부를 보려고 할 것.
[받은글]

> Micron의 HBM3E NVDA 벤더 진입에 대해

1) 물량은 아주 적을 것. Micron의 HBM capa 자체가 매우 적은 수준이고, 올해 연말 기준으로 보더라도 SK하이닉스와는 10배에 가까운 차이를 보일 것

2) 수율은 아주 안 좋을 것. 현재 상황에서 의미있는 양산과 수율 관리 시스템 자체를 구축하는게 Micron은 불가능에 가까운 상황

=> SK하이닉스의 수율 개선을 기반으로 HBM 서플라이체인 전반의 수율 관리 시스템이 재정립될 것

★ 3) 예정된 수순. HBM의 TAM이 cagr 50% 이상씩 커져가는 상황에서, SK하이닉스의 독점 구도가 계속 유지될 것이라 가정하는것 자체가 맞지 않는 얘기. 오히려 이번 뉴스를 빌미로 조정이 나온다면, 누군가에겐 기회.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미 HBM4 기술 개발 및 TSMC와의 협업 등을 계획 중. 즉, 다음 스텝으로 이미 넘어가는 중

4) 삼성전자는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 아무리 Micron의 HBM capa가 적고, 수율이 낮고, 퀄리티가 주장한만큼 좋지 않더라도, HBM3E 양산 진입 순위 꼴지는 아쉬움

5) 이제 HBM은 양산을 시작하는건 큰 의미가 없음. 이제는 누가 제대로 돈을 버는지가 중요. 23년 5월 HBM이 첫 등장했고, 그 이후 SKH/SEC 중심으로 HBM capa 확대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던 시기. 이제는 제대로 누가 돈 벌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구간에 진입하지 않을까 생각

=> 결국 누가 차세대 제품 개발을 선점하면서 더 높은 수율을 달성하는지가 핵심이 될 것

+ Micron이 주장하는 경쟁제품대비 전력 소모량은 아직 SK하이닉스의 양산 제품이 제대로 시장에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 주장에 가깝다는 생각. (반도체 업체들간에 이러한 마케팅성 주장은 아주 많이 있는 얘기)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402270016

이런 기사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올텐데 AI는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오픈AI가 새로운 기술을 공개해서 업계가 다 끝났다 이런 것들도 의미 없는 얘기들입니다. 원래 급한 애들이 밑천까지 다 내세우는 법이지요.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평정하기에는 아직은 너무 초기 단계일 뿐이라는 뜻입니다.
향후 로직칩을 추가해 성능을 고객별로 최적화한 '맞춤형 HBM'이 대세가 될 가능성도 있다. 이럴 경우 파운드리, 시스템LSI, 패키징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는 삼성전자의 '종합 반도체' 시너지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22711153757390


- 말씀드린대로 삼성은 장기적으로 HBM-PIM, CXL 등 구조 자체에 변화를 주면서 차별화를 꾀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2024.2.28(수) Healthcare News

◆"비만치료제 우리도 만든다"...바이킹테라퓨틱스 임상2상 성공
- 임상 2상에서 주요 목표 달성...주가 120%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50494

◆노보노디스크, 네오모프와 분자접착제 신약개발 협력
- 심장대사ㆍ희귀질환에 초점...최대 14.6억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59

◆ADC 다음은 나야 나 'TPD'…④표적단백질분해제 개발·투자 '꿈틀'
- 글로벌 빅파마부터 전통제약사와 바이오텍까지 성장 모멘텀으로 TPD 집중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1018

◆삼성, 유전자 치료제 '눈독'…美바이오텍 2곳에 잇단 투자
- 라이프사이언스펀드 올해 첫 집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739111

◆베링거ㆍ질랜드 비만 신약후보 MASH에 효과적
- 임상 2상 평가지표 충족...간 질환 유의하게 개선시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44

◆제네릭 승인 관대해진 美 FDA…작년 CRL 발행건수 줄였다
- 지난해 956개 제네릭 의약품 승인 1493개 CRL 발행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245

◆GSK, 경구 항생제 신약후보 임질 3상 결과 긍정적
- 기존 치료 대비 비열등성 확인...글로벌 보건당국과 논의 예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54

◆천식약 파센라, EGPA 적응증 확대?…임상 3상 데이터 공개
- 유일한 옵션 누칼라와 직접 비교 임상…“비열등성 입증”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82

◆MSD 125%ㆍ모더나 47%, 빅파마 연구개발비 급증
- 주요 빅파마 평균 20% 이상 증가...MSDㆍ모더나 연구개발비율, 50% 상회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43

◆FDA, 알레크라 요로감염 치료 복합제 승인
- 표준치료 대비 우월성 입증...독점권 5년 추가 연장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64

◆GLP-1 약물, 당뇨‧비만 이외로 영역 확장 경쟁
- 임상시험 대사장애 최다…위장‧심혈관‧중추신경계 뒤이어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756

◆암 표적 방사선 약물 개발 경주
- 릴리·BMS 인수 추진…2032년까지 시장 연 10% 성장 예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