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19(월) Healthcare News
◆사노피, 루게릭병 치료제 임상 2상서 ‘쓴 맛’
- 운동기능 저하 늦추는 데 실패…다발성 경화증 임상은 진행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53
◆아스텔라스, 켈로니아와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 협력
- 혁신적인 CAR-T 개발 계획...총 8억 달러 규모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80
◆사렙타 ‘엘리비디스’, 임상실패 불구 적응증 확대승인 유력
- FDA서 듀센 근이영양증 신약 심사…치료 증거로 유효성 입증, 연령ㆍ보행 능력 제한 없앨 듯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52
◆‘타그리소’ EGFR 변이 비소세포 폐암 FDA 승인
- 항암화학요법제 병용 평균 PFS 9개월 가까이 연장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612
◆먹는 인터루킨 억제제 등장 초읽기...판상 건선서 합격점
- 얀센 경구용 IL-23 억제제 JNJ-2113, 임상2b상 결과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912
◆日, 듀피젠트 만성두드러기 치료제로 추가 승인
- 가려움증 유의하게 감소...항히스타민제 단독보다 효과적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87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 지속 치료 “당뇨병 발병 위험 낮춰”
- JAMA Network open, 프롤리아-당뇨병 발병 연관성 연구 결과 게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33
◆헬스케어 데이터 침해 증가, 강력한 사이버보안 필요
- 작년 환자 기록 해킹 2배 급증…사이버공격 방지 위해 협력해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570
◆암줄기세포 형성 유전자 작용기전 밝혀져
- 대장암 분석으로 베타카테닌이 PAF1 복합체에 작용 확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6745
◆사노피, 루게릭병 치료제 임상 2상서 ‘쓴 맛’
- 운동기능 저하 늦추는 데 실패…다발성 경화증 임상은 진행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53
◆아스텔라스, 켈로니아와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 협력
- 혁신적인 CAR-T 개발 계획...총 8억 달러 규모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80
◆사렙타 ‘엘리비디스’, 임상실패 불구 적응증 확대승인 유력
- FDA서 듀센 근이영양증 신약 심사…치료 증거로 유효성 입증, 연령ㆍ보행 능력 제한 없앨 듯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52
◆‘타그리소’ EGFR 변이 비소세포 폐암 FDA 승인
- 항암화학요법제 병용 평균 PFS 9개월 가까이 연장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612
◆먹는 인터루킨 억제제 등장 초읽기...판상 건선서 합격점
- 얀센 경구용 IL-23 억제제 JNJ-2113, 임상2b상 결과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912
◆日, 듀피젠트 만성두드러기 치료제로 추가 승인
- 가려움증 유의하게 감소...항히스타민제 단독보다 효과적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87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 지속 치료 “당뇨병 발병 위험 낮춰”
- JAMA Network open, 프롤리아-당뇨병 발병 연관성 연구 결과 게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33
◆헬스케어 데이터 침해 증가, 강력한 사이버보안 필요
- 작년 환자 기록 해킹 2배 급증…사이버공격 방지 위해 협력해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570
◆암줄기세포 형성 유전자 작용기전 밝혀져
- 대장암 분석으로 베타카테닌이 PAF1 복합체에 작용 확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6745
Medisobizanews
사노피, 루게릭병 치료제 임상 2상서 ‘쓴 맛’ - 메디소비자뉴스
사노피와 데날리 테라퓨틱스(Denali Therapeutics)는 치명적인 신경 퇴행성 질환인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ALS 루게릭병)에 대한 실험약물이 중간단계 연구에서 운동기능 저하를 늦추는데 실패했다고 16일(현지시...
이번주 21일 발표하는 엔비디아 실적이 최대 관심사네요. 지난주에 말씀드린대로 이번 엔비디아 실적에서 큰 악재가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실적 기대감으로 단기간에 워낙 많이 상승한 부분이 부담인 수준이고 내용 자체는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조금 다른 얘기를 해보자면 이번 실적에서는 아니지만 엔비디아의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연내에는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H100칩의 대기시간은 작년에 11개월 정도 걸렸으나 현재는 약 3~4개월 정도라고 합니다. 이는 그만큼 AI학습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지요. 실제 빅테크들은 최근 LLM보단 sLLM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자체 칩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어 작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최근 챗GPT에서 공개한 Sora를 보면서 앞으로 텍스트 학습 뿐만 아니라 영상 학습의 엄청난 데이터와 수요때문에 AI칩과 HBM 시장은 계속 고성장 할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물론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만 저는 약간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빅테크들이 굳이 영상학습을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기 때문이지요. 작년 챗GPT로 인해 부각된 텍스트 학습의 경우 AI가 인공지능 비서라는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지면서 많은 수요가 있었습니다. AI챗봇은 어디서나 적용될 수 있었고 플랫폼의 개선을 가져올 수 있었기에 대부분의 빅테크들이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었죠.
그러나 AI챗봇이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검색시장에서의 현실은 조금 달랐습니다. 챗GPT를 탑재한 MS Bing의 점유율이 잠깐 오르기도 했었지만 결국 탑재하기 전 수준으로 떨어졌지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것만큼의 효과가 없었다고 보기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하지만 텍스트 기반의 학습만으로도 어마어마한 비용이 소모되는 상황에서 영상 학습은 더 고민할 부분이 많아지게 됩니다.
영상 학습의 기반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하죠. 현재 텍스트 기반 학습조차도 저작권 문제가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데 영상 학습은 어디서 데이터를 가져와야 할까요. 조금 다른 얘기지만 유튜브를 갖고 있는 구글이 장기적으로는 영상 학습에 유리할 수도 있겠죠.
빅테크들은 모든 AI분야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들의 플랫폼을 개선시켜줄 수 있는, 그리고 향후 먹거리가 될 수 있는 분야에 투자를 하면 되는 것이지요.
과거 인터넷이나 모바일 시장과 비교할 수 있는데 인터넷 시대가 열렸을 때 모든 빅테크 기업들이 인터넷망, 인터넷포털, 인터넷쇼핑 등에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모바일 시대에 더 놀라운 성능의 스마트폰이 나왔다고 모든 빅테크 기업들이 스마트폰을 만들지 않죠. 그들은 그 생태계에서 자신들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해서 성공을 했을 뿐입니다.
AI학습이라는 것은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확대될 AI시대의 기반 생태계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우리는 새로운 AI기술이 나오고 놀라운 것을 보여줄때마다 감탄을 하게 되지만 정작 돈을 벌어야 하는 빅테크 기업들 입장에서는 그걸 어떻게 활용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지, 자신들의 플랫폼에 장기적으로 이득인지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죠.
물론 AI학습도 당연히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학습분야에서 뒤쳐지면 곤란한 MS, 구글 등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으며 다른 빅테크들도 자신들의 플랫폼 개선을 위해 지속 투자를 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그러나 AI학습에 급격한 수요가 몰리며 AI칩 공급부족 현상을 겪었던 작년과는 여러모로 상황이 다르고 AI학습에서 추론으로 확산되는 과정에 있어 엔비디아와 HBM에만 쏠렸던 시장의 관심이 분산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조금 다른 얘기를 해보자면 이번 실적에서는 아니지만 엔비디아의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연내에는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H100칩의 대기시간은 작년에 11개월 정도 걸렸으나 현재는 약 3~4개월 정도라고 합니다. 이는 그만큼 AI학습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지요. 실제 빅테크들은 최근 LLM보단 sLLM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자체 칩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어 작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최근 챗GPT에서 공개한 Sora를 보면서 앞으로 텍스트 학습 뿐만 아니라 영상 학습의 엄청난 데이터와 수요때문에 AI칩과 HBM 시장은 계속 고성장 할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물론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만 저는 약간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빅테크들이 굳이 영상학습을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기 때문이지요. 작년 챗GPT로 인해 부각된 텍스트 학습의 경우 AI가 인공지능 비서라는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지면서 많은 수요가 있었습니다. AI챗봇은 어디서나 적용될 수 있었고 플랫폼의 개선을 가져올 수 있었기에 대부분의 빅테크들이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었죠.
그러나 AI챗봇이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검색시장에서의 현실은 조금 달랐습니다. 챗GPT를 탑재한 MS Bing의 점유율이 잠깐 오르기도 했었지만 결국 탑재하기 전 수준으로 떨어졌지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것만큼의 효과가 없었다고 보기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하지만 텍스트 기반의 학습만으로도 어마어마한 비용이 소모되는 상황에서 영상 학습은 더 고민할 부분이 많아지게 됩니다.
영상 학습의 기반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하죠. 현재 텍스트 기반 학습조차도 저작권 문제가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데 영상 학습은 어디서 데이터를 가져와야 할까요. 조금 다른 얘기지만 유튜브를 갖고 있는 구글이 장기적으로는 영상 학습에 유리할 수도 있겠죠.
빅테크들은 모든 AI분야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들의 플랫폼을 개선시켜줄 수 있는, 그리고 향후 먹거리가 될 수 있는 분야에 투자를 하면 되는 것이지요.
과거 인터넷이나 모바일 시장과 비교할 수 있는데 인터넷 시대가 열렸을 때 모든 빅테크 기업들이 인터넷망, 인터넷포털, 인터넷쇼핑 등에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모바일 시대에 더 놀라운 성능의 스마트폰이 나왔다고 모든 빅테크 기업들이 스마트폰을 만들지 않죠. 그들은 그 생태계에서 자신들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해서 성공을 했을 뿐입니다.
AI학습이라는 것은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확대될 AI시대의 기반 생태계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우리는 새로운 AI기술이 나오고 놀라운 것을 보여줄때마다 감탄을 하게 되지만 정작 돈을 벌어야 하는 빅테크 기업들 입장에서는 그걸 어떻게 활용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지, 자신들의 플랫폼에 장기적으로 이득인지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죠.
물론 AI학습도 당연히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학습분야에서 뒤쳐지면 곤란한 MS, 구글 등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으며 다른 빅테크들도 자신들의 플랫폼 개선을 위해 지속 투자를 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그러나 AI학습에 급격한 수요가 몰리며 AI칩 공급부족 현상을 겪었던 작년과는 여러모로 상황이 다르고 AI학습에서 추론으로 확산되는 과정에 있어 엔비디아와 HBM에만 쏠렸던 시장의 관심이 분산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2024.2.20(화) Healthcare News
◆아이오반스 첫 고형암 세포치료제 FDA 가속승인
- 자가 T세포 면역치료제...진행성 흑색종 새 치료 옵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97
◆FDA, 듀센근이영양증 유전자치료제 적응증 확대 심사
- 효능 보완자료 우선심사 지정...올 6월에 최종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07
◆세계 첫 MASH 치료제 탄생 임박…국내사도 밀리지 않는 ‘약발’
- 마드리갈, 내달 美FDA 승인 예정… 한미약품ㆍ동아에스티ㆍ유한양행, 올해 말~내년 임상결과 도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992
◆“케이캡 특허등록 막아라”…삼천당제약, 정보제출 ‘방해 작전’
- 삼천당, 미등재 특허 수색에 이어 추가등록 저지… HK이노엔은 미등재 특허 5개 이상 촘촘한 방어벽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54
◆임신성 당뇨병에도 경구 치료제?…새 연구 결과 ‘주목’
- SMFM Pregnancy Meeting, 경구제-인슐린 무작위 연구 결과 게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41
◆AZ 다토포타맙 데룩스테칸 폐암 FDA 심사개시
- 치료전력 국소진행성ㆍ전이성 비 편평 비소세포 폐암 치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669
◆의료계 파업 예고에 증시도 ‘들썩’…‘비대면·원격진료’ 테마 강세
- 19일, 코스피 의약품지수 0.11%↓·코스닥 제약지수 2.8%↑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39
◆SK바이오팜 "올해 美 뇌전증 시장 1위 달성, 흑자 원년 될 것"
- 이동훈 사장 "미국 내 신약 직판 모델 수익성 입증 원년…
제 2의 제품 도입도 가시화 할 수 있을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68757i
◆화이자, 궤양성 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EU 승인
- 경구용 S1P 수용체 조절제...16세 이상에 사용 허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22
◆비만 치료, GLP-1 계열 넘어 새로운 접근 경주
- 대체 투여 경로, 치료 간격 확대 등 이중‧삼중 작용제 개발 연달아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00
◆아이오반스 첫 고형암 세포치료제 FDA 가속승인
- 자가 T세포 면역치료제...진행성 흑색종 새 치료 옵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97
◆FDA, 듀센근이영양증 유전자치료제 적응증 확대 심사
- 효능 보완자료 우선심사 지정...올 6월에 최종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07
◆세계 첫 MASH 치료제 탄생 임박…국내사도 밀리지 않는 ‘약발’
- 마드리갈, 내달 美FDA 승인 예정… 한미약품ㆍ동아에스티ㆍ유한양행, 올해 말~내년 임상결과 도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992
◆“케이캡 특허등록 막아라”…삼천당제약, 정보제출 ‘방해 작전’
- 삼천당, 미등재 특허 수색에 이어 추가등록 저지… HK이노엔은 미등재 특허 5개 이상 촘촘한 방어벽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54
◆임신성 당뇨병에도 경구 치료제?…새 연구 결과 ‘주목’
- SMFM Pregnancy Meeting, 경구제-인슐린 무작위 연구 결과 게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41
◆AZ 다토포타맙 데룩스테칸 폐암 FDA 심사개시
- 치료전력 국소진행성ㆍ전이성 비 편평 비소세포 폐암 치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669
◆의료계 파업 예고에 증시도 ‘들썩’…‘비대면·원격진료’ 테마 강세
- 19일, 코스피 의약품지수 0.11%↓·코스닥 제약지수 2.8%↑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39
◆SK바이오팜 "올해 美 뇌전증 시장 1위 달성, 흑자 원년 될 것"
- 이동훈 사장 "미국 내 신약 직판 모델 수익성 입증 원년…
제 2의 제품 도입도 가시화 할 수 있을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68757i
◆화이자, 궤양성 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EU 승인
- 경구용 S1P 수용체 조절제...16세 이상에 사용 허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22
◆비만 치료, GLP-1 계열 넘어 새로운 접근 경주
- 대체 투여 경로, 치료 간격 확대 등 이중‧삼중 작용제 개발 연달아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00
Newsmp
아이오반스 첫 고형암 세포치료제 FDA 가속승인 - 의약뉴스
[의약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고형암 환자를 위한 최초의 세포 치료제를 승인했다.미국 생명공학기업 아이오반스 바이오테라퓨틱스(Iovance Biotherapeutics)는 FDA가 암타그비(Amtagvi, 리필류셀)를 진행...
https://www.youtube.com/watch?v=kHW-UVXOcLU
영원히 문 닫지 않는 가게에서 자신만의 취향과 기준으로 원하는 것을 쓸어 담는 쇼퍼들의 이야기.
그들이 카트에 담는 물건은 아주 개인적이다. 남들의 기준, 세상의 기준으로 보기에 너무 시시하거나 혹은 과하거나 어쩌면 요상하거나 그다지 가치롭지 않은 것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쇼퍼들은 개의치 않는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깨닫기 위해 몸소 귀 기울이고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물건을 정확히 고르는 그들은, 본인의 욕망과 취향을 양껏 카트에 담으며 만족스러울 뿐이다.
이 샵에서 본인 욕망의 가치에 대한 가격표는 오직 쇼퍼 본인이 단다. 그 선택이 가치로운지 아닌지는 오롯이 그가 판단한다.
영원히 문 닫지 않는 가게에서 자신만의 취향과 기준으로 원하는 것을 쓸어 담는 쇼퍼들의 이야기.
그들이 카트에 담는 물건은 아주 개인적이다. 남들의 기준, 세상의 기준으로 보기에 너무 시시하거나 혹은 과하거나 어쩌면 요상하거나 그다지 가치롭지 않은 것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쇼퍼들은 개의치 않는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깨닫기 위해 몸소 귀 기울이고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물건을 정확히 고르는 그들은, 본인의 욕망과 취향을 양껏 카트에 담으며 만족스러울 뿐이다.
이 샵에서 본인 욕망의 가치에 대한 가격표는 오직 쇼퍼 본인이 단다. 그 선택이 가치로운지 아닌지는 오롯이 그가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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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 'Shopper' MV
IU 6th Mini Album [The Winning]
Shopper
Lyrics by 아이유 / Composed by 이종훈, 이채규 / Arranged by 이종훈, 이채규
영원히 문 닫지 않는 가게에서 자신만의 취향과 기준으로 원하는 것을 쓸어 담는 쇼퍼들의 이야기.
그들이 카트에 담는 물건은 아주 개인적이다. 남들의 기준, 세상의 기준으로 보기에 너무 시시하거나 혹은 과하거나 어쩌면 요상하거나 그다지 가치롭지 않은 것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Shopper
Lyrics by 아이유 / Composed by 이종훈, 이채규 / Arranged by 이종훈, 이채규
영원히 문 닫지 않는 가게에서 자신만의 취향과 기준으로 원하는 것을 쓸어 담는 쇼퍼들의 이야기.
그들이 카트에 담는 물건은 아주 개인적이다. 남들의 기준, 세상의 기준으로 보기에 너무 시시하거나 혹은 과하거나 어쩌면 요상하거나 그다지 가치롭지 않은 것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Particle News
https://www.youtube.com/watch?v=kHW-UVXOcLU 영원히 문 닫지 않는 가게에서 자신만의 취향과 기준으로 원하는 것을 쓸어 담는 쇼퍼들의 이야기. 그들이 카트에 담는 물건은 아주 개인적이다. 남들의 기준, 세상의 기준으로 보기에 너무 시시하거나 혹은 과하거나 어쩌면 요상하거나 그다지 가치롭지 않은 것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쇼퍼들은 개의치 않는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깨닫기 위해 몸소 귀 기울이고 스스로를 행복하게…
남이 가진 것을 동경하고 질투하고 시기하고 SNS에서 남과 비교를 하며 잘난 모습만을 내세우려는 문화가 만연한 요즘 세상에 시원한 한마디를 던져주는 곡이네요.
2024.2.21(수) Healthcare News
◆FDA, 졸레어 식품 알레르기 적응증 승인
- 알레르기 반응 감소에 도움...우발성 노출 대비 용도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42
◆GLP-1 RA로 뺀 체중 오래 유지하려면 운동 병행해야
- 삭센다 투약 중단 후 리바운드...운동 병행시 체지방률도 긍정적 변화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49
◆글로벌 의약품 성장, '암'·'비만'이 이끈다
- 2028까지 종양학·비만 2자리 수…그 밖에 한 자리 수 성장률 예상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0721
◆의사 파업에 '임상시험·신약개발'도 줄줄이 지연되나
- 전공의 파업 여파로 임상시험 대상자의 결과 확인 등, 임상시험 일정들이 지연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0714
◆심혈관계 부작용 약점 JAK 억제제, 저위험 환자 단기 사용은?
- 단기 JAK 억제제 심혈관계 영향 메타분석 결과 게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46
◆대장암 치료제 시장 2031년까지 안정적 성장
- 높은 유병률‧신약이 성장 견인…키트루다 등 특허만료로 둔화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28
◆혁신혁 의료기기 기업 ‘R&D 투자’ 비중 높고 ‘매출’ 향상
- 연구개발비, 최근 6년간 연평균 약 15% 증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10
◆‘타그리소’ 3기 비소세포 폐암 최초 표적치료제?
- 임상 3상 ‘LAURA 시험’서 무진행 생존기간 연장 입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719
◆백신, 국내 바이오 시장 45% 차지…바이오약품 수출 3조원 넘어
- 바이오협, 'KEY DATA 2024' 발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99
◆FDA, 졸레어 식품 알레르기 적응증 승인
- 알레르기 반응 감소에 도움...우발성 노출 대비 용도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42
◆GLP-1 RA로 뺀 체중 오래 유지하려면 운동 병행해야
- 삭센다 투약 중단 후 리바운드...운동 병행시 체지방률도 긍정적 변화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49
◆글로벌 의약품 성장, '암'·'비만'이 이끈다
- 2028까지 종양학·비만 2자리 수…그 밖에 한 자리 수 성장률 예상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0721
◆의사 파업에 '임상시험·신약개발'도 줄줄이 지연되나
- 전공의 파업 여파로 임상시험 대상자의 결과 확인 등, 임상시험 일정들이 지연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0714
◆심혈관계 부작용 약점 JAK 억제제, 저위험 환자 단기 사용은?
- 단기 JAK 억제제 심혈관계 영향 메타분석 결과 게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46
◆대장암 치료제 시장 2031년까지 안정적 성장
- 높은 유병률‧신약이 성장 견인…키트루다 등 특허만료로 둔화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28
◆혁신혁 의료기기 기업 ‘R&D 투자’ 비중 높고 ‘매출’ 향상
- 연구개발비, 최근 6년간 연평균 약 15% 증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10
◆‘타그리소’ 3기 비소세포 폐암 최초 표적치료제?
- 임상 3상 ‘LAURA 시험’서 무진행 생존기간 연장 입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719
◆백신, 국내 바이오 시장 45% 차지…바이오약품 수출 3조원 넘어
- 바이오협, 'KEY DATA 2024' 발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99
Newsmp
美 FDA, 졸레어 식품 알레르기 적응증 승인 - 의약뉴스
[의약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스위스 제약사 로슈와 노바티스의 졸레어(성분명 오말리주맙)를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로슈는 FDA가 졸레어를 면역글로불린 E(IgE) 매개 ...
미국에서는 엔비디아와 관련해서 부정적인 분석이 더 많은 상황입니다. 현재 엔비디아의 주가가 700달러 수준인데 550달러, 600달러, 680달러의 풋옵션 거래도 상당히 많은 수준입니다.
급기야 에버코어ISI에서는 엔비디아의 상승세는 닷컴버블 당시 시스코와 동일하다며 지난주 SMCI의 급락 반전은 FOMO랠리 종말의 시작이라고 분석하기도 하였습니다.
MS에서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네트워크 카드를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 역시 부정적으로 반영되었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중요한 것은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약세를 보인다 하더라도 이는 단기에 고성장을 한 엔비디아의 문제이지 전체 AI 시장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작년부터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 어느 순간에는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는 상황이 올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AI의 메인스트림이 AI학습에서 AI추론 시장으로 이동하는 자연스러운 흐름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도 삼성전자가 AI칩 개발을 한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빅테크들도 전력소모 감소와 비용절감 등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자체 칩 개발을 하고 있지요.
엔비디아로 실적발표로 인한 영향이 단기적으로는 부정적일 수 있겠지만 이를 AI 전체에 대한 우려로 볼 필요는 전혀 없다는 생각입니다. 당분간 엔비디아도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고 또 엔비디아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테마들도 계속해서 부각될 수밖에 없으니까요.
급기야 에버코어ISI에서는 엔비디아의 상승세는 닷컴버블 당시 시스코와 동일하다며 지난주 SMCI의 급락 반전은 FOMO랠리 종말의 시작이라고 분석하기도 하였습니다.
MS에서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네트워크 카드를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 역시 부정적으로 반영되었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중요한 것은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약세를 보인다 하더라도 이는 단기에 고성장을 한 엔비디아의 문제이지 전체 AI 시장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작년부터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 어느 순간에는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는 상황이 올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AI의 메인스트림이 AI학습에서 AI추론 시장으로 이동하는 자연스러운 흐름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도 삼성전자가 AI칩 개발을 한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빅테크들도 전력소모 감소와 비용절감 등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자체 칩 개발을 하고 있지요.
엔비디아로 실적발표로 인한 영향이 단기적으로는 부정적일 수 있겠지만 이를 AI 전체에 대한 우려로 볼 필요는 전혀 없다는 생각입니다. 당분간 엔비디아도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고 또 엔비디아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테마들도 계속해서 부각될 수밖에 없으니까요.
2024.2.22(목) Healthcare News
◆삼성바이오에피스, '26조 시장' 키트루다 시밀러 임상 착수
- 4개국서 면역항암제 시밀러 SB27 글로벌 임상 1상 착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18566i
◆세포치료제로 고형암 정복 '한걸음' 비싼 가격 '발목'
- 세계 최초 고형암 세포치료제 FDA 승인…"기성품 형태 개발해야 할 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0768
◆미국 제약협 이사회 의장에 길리어드 CEO 오데이 선출
- 인플레이션 감축법 대응 정비…회원사 줄 탈퇴 우려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156
◆애브비, 개국공신 CEO 퇴진..R.A. 마이클 내정
- 애보트서 분사 직후부터 애브비 이끌어..7월 1일부 승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772
◆GLP-1 비만치료제, 고관절 전치환술 영향…‘엇갈린’ 두 연구
- AAOS 연례학술대회, 세마글루티드-고관절 전치환술 연구 2건 공개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54
◆유한양행, 알레르기 치료제 임상 1상 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
- ‘국제면역약리학회지’ 게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18731i
◆B형간염 완치제 등장 언제쯤...병용 노리는 베피로비르센
- GSK 베피로비르센, FDA 신속심사 대상 지정...임상3상 진행 중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978
◆뜨거운 ‘첨단재생의료’ 시장→‘임상연구’ 연계 방안 필요
- 글로벌 시장, 2030년 약 1280억 달러 연평균 17.45% 성장
- 국내, 2020년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 후 개발 제품 전무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32
◆삼성바이오에피스, '26조 시장' 키트루다 시밀러 임상 착수
- 4개국서 면역항암제 시밀러 SB27 글로벌 임상 1상 착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18566i
◆세포치료제로 고형암 정복 '한걸음' 비싼 가격 '발목'
- 세계 최초 고형암 세포치료제 FDA 승인…"기성품 형태 개발해야 할 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0768
◆미국 제약협 이사회 의장에 길리어드 CEO 오데이 선출
- 인플레이션 감축법 대응 정비…회원사 줄 탈퇴 우려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156
◆애브비, 개국공신 CEO 퇴진..R.A. 마이클 내정
- 애보트서 분사 직후부터 애브비 이끌어..7월 1일부 승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772
◆GLP-1 비만치료제, 고관절 전치환술 영향…‘엇갈린’ 두 연구
- AAOS 연례학술대회, 세마글루티드-고관절 전치환술 연구 2건 공개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54
◆유한양행, 알레르기 치료제 임상 1상 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
- ‘국제면역약리학회지’ 게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18731i
◆B형간염 완치제 등장 언제쯤...병용 노리는 베피로비르센
- GSK 베피로비르센, FDA 신속심사 대상 지정...임상3상 진행 중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978
◆뜨거운 ‘첨단재생의료’ 시장→‘임상연구’ 연계 방안 필요
- 글로벌 시장, 2030년 약 1280억 달러 연평균 17.45% 성장
- 국내, 2020년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 후 개발 제품 전무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32
한국경제
삼성바이오에피스, '26조 시장' 키트루다 시밀러 임상 착수
삼성바이오에피스, '26조 시장' 키트루다 시밀러 임상 착수, 4개국서 면역항암제 시밀러 SB27 글로벌 임상 1상 착수 연간 매출 26.3조 시장 면역항암제 블록버스터 시장 참전
엔비디아 실적 덕분에 오늘 반도체 분위기는 긍정적이네요.
다만 엔비디아가 시간외에서 730불 정도로 실적 경계감에 하락하기 전 가격(746불) 대비로는 낮은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고 급등하던 SMCI 등 다른 AI 관련 업체들도 시간 외 고점에서 크게 밀린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결국 많이 오른 종목들은 가격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이지요.
오늘 주목할만한 내용 중 하나로는 모건스탠리의 보고서가 있는데 AI투자의 초점이 AI인에이블러(Enablers)에서 AI어답터(Adopter)로 전환될 때라는 내용입니다.
AI인에이블러는 엔비디아, MS, 오픈AI, 알파벳 등 AI가 가능하도록 하는 생태계를 구축해주는 기업들을 말하고, AI어답터는 해당 생태계를 기반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을 말합니다. 즉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AI학습과 AI추론에 대한 것을 의미합니다.
모건스탠리에서는 2023년이 인에이블러의 해였다면 2024년은 어답터의 해가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AI추론의 시대가 되면서 대부분의 산업에 AI가 적용이 되고 수혜를 보는 기업들이 늘어날텐데 결국 맞춤형AI 반도체에 가장 밀접한 기업들을 보자면 AI설계 기업들이 될 수밖에 없겠지요.
엔비디아와 주요 AI관련주들의 시간 외 움직임을 보면 상승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은 맞습니다. 추후에도 조정이 나올수도 있으나 전체 AI시장은 이제 생태계 구성이 어느정도 되고 확산되는 초기 단계에 있기에 단기 움직임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엔비디아가 시간외에서 730불 정도로 실적 경계감에 하락하기 전 가격(746불) 대비로는 낮은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고 급등하던 SMCI 등 다른 AI 관련 업체들도 시간 외 고점에서 크게 밀린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결국 많이 오른 종목들은 가격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이지요.
오늘 주목할만한 내용 중 하나로는 모건스탠리의 보고서가 있는데 AI투자의 초점이 AI인에이블러(Enablers)에서 AI어답터(Adopter)로 전환될 때라는 내용입니다.
AI인에이블러는 엔비디아, MS, 오픈AI, 알파벳 등 AI가 가능하도록 하는 생태계를 구축해주는 기업들을 말하고, AI어답터는 해당 생태계를 기반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을 말합니다. 즉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AI학습과 AI추론에 대한 것을 의미합니다.
모건스탠리에서는 2023년이 인에이블러의 해였다면 2024년은 어답터의 해가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AI추론의 시대가 되면서 대부분의 산업에 AI가 적용이 되고 수혜를 보는 기업들이 늘어날텐데 결국 맞춤형AI 반도체에 가장 밀접한 기업들을 보자면 AI설계 기업들이 될 수밖에 없겠지요.
엔비디아와 주요 AI관련주들의 시간 외 움직임을 보면 상승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은 맞습니다. 추후에도 조정이 나올수도 있으나 전체 AI시장은 이제 생태계 구성이 어느정도 되고 확산되는 초기 단계에 있기에 단기 움직임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Particle News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GKI788M?OutLink=telegram
Telegram
Particle News
- 연휴 동안 흥미로웠던 것은 샘 알트먼이 7조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겠다는 얘기. 중동의 투자를 받아서 칩 공장 수십개를 만들고 반도체 업계를 재편하고 싶다는 것.
- 7조달러면 원화로 9100조원 규모인데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가 685조원이고 스마트폰 시장이 600조원, 게임시장이 200조원, PC 시장이 100조원인데 사실상 그만한 수요가 나올수가 없기에 현실성이 없는 발언이긴 함.
- 다만 전혀 근거가 없지는 않을테고 전세계 모든 산업에…
- 7조달러면 원화로 9100조원 규모인데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가 685조원이고 스마트폰 시장이 600조원, 게임시장이 200조원, PC 시장이 100조원인데 사실상 그만한 수요가 나올수가 없기에 현실성이 없는 발언이긴 함.
- 다만 전혀 근거가 없지는 않을테고 전세계 모든 산업에…
2024.02.22 14:06:46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5조 1,20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라이센스 변경계약의 체결)
제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라이센스 변경계약의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FDA, 한국 식약처 등)의 허가를 요구하는 의약품에 관한 계약으로 그 비용 및 수익의 인식은 임상시험 및 결과와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본 변경계약은 2020년 6월 24일자로 MSD와 체결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비독점적 라이센스 계약(이하 '원계약')'의 계약조건을 일부 수정하여 합의한 변경계약임.
1. 계약 상대방: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
2. 계약변경의 주요 내용
1)특정제품군에 대한 독점적 사용권 부여
MSD가 ALT-B4를 첨가하여 개발중인 Pembrolizumab제품군에 한정하여 독점적 라이선스 사용권을 부여함. Pembrolizumab제품군 이외의 개발품목은 원계약의 적용을 받음.
2)변경계약 signing fee의 수취
변경계약의 체결후 US$ 20,000,000(267.0억원)를 변경계약 합의의 대가로 수취하기로 함(직전 사업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28,806,344,498원 대비 92.7% 해당)
3)마일스톤 대금의 추가
Pembrolizumab제품군의 품목허가, 특허연장 및 누적순매출에 따른 마일스톤을 원계약대비 최대 US$ 432,000,000을 증액하여 수취하기로 함
4)상업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취 조건의 추가
Pembrolizumab제품군의 최종 누적순매출 마일스톤의 대금 수취가 종료된 이후, 매년 Pembrolizumab제품군의 판매금액(순매출)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판매 로열티를 특허유효기간 동안 수취하기로 함
3. 그 이외의 계약조건 : 원계약과 동일함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5조 1,20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라이센스 변경계약의 체결)
제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라이센스 변경계약의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FDA, 한국 식약처 등)의 허가를 요구하는 의약품에 관한 계약으로 그 비용 및 수익의 인식은 임상시험 및 결과와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본 변경계약은 2020년 6월 24일자로 MSD와 체결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비독점적 라이센스 계약(이하 '원계약')'의 계약조건을 일부 수정하여 합의한 변경계약임.
1. 계약 상대방: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
2. 계약변경의 주요 내용
1)특정제품군에 대한 독점적 사용권 부여
MSD가 ALT-B4를 첨가하여 개발중인 Pembrolizumab제품군에 한정하여 독점적 라이선스 사용권을 부여함. Pembrolizumab제품군 이외의 개발품목은 원계약의 적용을 받음.
2)변경계약 signing fee의 수취
변경계약의 체결후 US$ 20,000,000(267.0억원)를 변경계약 합의의 대가로 수취하기로 함(직전 사업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28,806,344,498원 대비 92.7% 해당)
3)마일스톤 대금의 추가
Pembrolizumab제품군의 품목허가, 특허연장 및 누적순매출에 따른 마일스톤을 원계약대비 최대 US$ 432,000,000을 증액하여 수취하기로 함
4)상업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취 조건의 추가
Pembrolizumab제품군의 최종 누적순매출 마일스톤의 대금 수취가 종료된 이후, 매년 Pembrolizumab제품군의 판매금액(순매출)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판매 로열티를 특허유효기간 동안 수취하기로 함
3. 그 이외의 계약조건 : 원계약과 동일함
잠깐 셀온이 나온거 같은데 다른 부분보다 로열티가 핵심이기 때문에 무조건 긍정적인 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로열티가 어느 정도 비율인지는 몰라도 어쨌든 키트루다입니다. 1%든 5%든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알테오젠 계약관련 코멘트
일단, 로열티 퍼센티지는 절대 공개가 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실제 키트루다SC 매출이 발생하기까지 이쪽이 블라인드인 상황에서는 시장평균 계약으로 보는 것이 옳다는 판단입니다.
가장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은 머크와의 계약을 공식적으로 공시한 점 입니다. (이전에는 글로벌10대 제약사로만 표기가 되어있었습니다.)
할로자임 대비 저평가 받는 이유가 외국인들이 알테-머크의 계약을 공식적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이런 것들이 해소되는 것만 해도 충분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기 수급으로는 어려울 수 있지만, 국내에도 진정한 의미의 빅파마가 탄생할 수 있는 초입으로 판단합니다.
일단, 로열티 퍼센티지는 절대 공개가 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실제 키트루다SC 매출이 발생하기까지 이쪽이 블라인드인 상황에서는 시장평균 계약으로 보는 것이 옳다는 판단입니다.
가장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은 머크와의 계약을 공식적으로 공시한 점 입니다. (이전에는 글로벌10대 제약사로만 표기가 되어있었습니다.)
할로자임 대비 저평가 받는 이유가 외국인들이 알테-머크의 계약을 공식적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이런 것들이 해소되는 것만 해도 충분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기 수급으로는 어려울 수 있지만, 국내에도 진정한 의미의 빅파마가 탄생할 수 있는 초입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