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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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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15(목) Healthcare News

◆FDA, 오니바이드 췌장암 1차 치료제로 확대 승인
- 표준치료 대비 생존 혜택 입증...새로운 옵션 제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28

◆JW중외제약, 美 DSMB서 통풍약 에파미뉴라드 3상 지속 권고
- 통풍 환자 안전성 데이터 긍정적 평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42086i

◆지난해 美바이오기업 파산신청 2010년 이후 최대
- 높은 이자율, 얼어붙은 투심에 '옥석가리기'활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42751i

◆2024년 IPO '문 두드리는' 제약바이오기업 어디?
- 오상헬스케어, 디앤디파마텍, 온코닉 등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15

◆한달 앞으로 다가온 세계 최초 MASH 치료제 탄생…K-바이오도 ‘잰걸음’
- 2026년 글로벌 시장 규모 33조원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42206i

◆2023 주춤한 바이오젠…"향후 10년은 낙관적" 입장 비춰
- 올해까지는 보합 예상…이후, 신약 '레켐비'·'스카이클라리스' 통한 매출 상승 예상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0467

◆美 법무부, ‘에듀헬름’ 관련 바이오젠 해외사업 조사
- 부패방지법에 따른 조사 가능성…특정 국가 지칭은 없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994

◆안구건조증 임상실패 뒤 다른 행보…한올 ‘GO’, 유유는 ‘STOP’
- 한올은 눈물량 증가 '셔머테스트'에 희망갖고 "상반기 내 임상"…유유제약은 "항염증 치료제로 전환"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990

◆로슈, 리페어와 정밀 항암제 개발 제휴 종료
- 파이프라인ㆍ외부요인 검토 후 결정...ATR 억제제 반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39

◆고령화·비만 심화로 ‘전립선비대증’ 시장 성장세
- 글로벌 시장 연평균 5.4% 성장, 2026년 약 103억 달러 전망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501

◆DTC 유전자검사 규제 완화…전문기업 이어 대기업도 속속 진출
- 세계 시장 2030년 10조원 규모..롯데헬스케어·LG생건·아모레 등 협업 통해 사업 확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421761

◆[바이오 라이징스타] '리비옴' 더 강력한 eLBP 마이크로바이옴이 온다
- 미생물 유전자 엔지니어링 기술로 마이크로바이옴 '안전성·유효성' 강화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0468

◆바이오파마 신약 개발 M&A 증가세
- 빅 파마, 파이프라인 강화 위해 인수 활발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519

◆SK케미칼, 파마 사업 지속 "매각 안해"
- "파마 사업의 성장과 새로운 비전 창출에 주력"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989

◆테넥테플라제로 뇌졸중 치료 가능 시간 늘리기는 '하늘의 별따기'
- TIMELESS 임상3상, 증상 발생 이후 4.5~24시간 투여 시 예후 평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870
- 최근 LPCAMM이 부각받으면서 오픈엣지테크놀로지에 대한 관심 급증.

- LPCAMM은 LPDDR5를 여러개 묶은 모듈 개념으로 온디바이스 디바이스에 탑재될 수 있는 고효율 차세대 메모리.

- 관련해서 제주반도체가 오르기도 했었지만 제주반도체는 LPDDR4까지만 하고 있는 수준이라서 실질 수혜주가 아님.

- 오픈엣지테크놀로지가 LPDDR5 IP를 하는 핵심 수혜주로 시장이 조금씩 인식하고 있는 분위기.

- 개인적으로 올해 미 증시에서는 엔비디아보다 SMCI, ARM이 눈에 들어옴. 시장의 분위기가 확실히 변하고 있는 듯.
- 미 증시에서는 SMCI(+14.02%), ARM(+5.76%)의 두드러진 상승세 지속.

- 엔비디아 투자 관련 소식으로 사운드하운드AI(+66.74%), 버즈피드(+37.73%), 나노엑스이미징(+49.2%), 빅베어AI(+17.8%) 등 AI서비스 관련주들 급등.

- 오랜만에 국내에서도 AI서비스 관련주들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고 AMAT가 시간외에서 12% 이상 급등하면서 어제 약했던 HBM장비주들도 반등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 AI관련주들이 작년처럼 일부에만 극단적으로 쏠리는 상황이 아니라 장비, 서비스, 설계 등 돌아가면서 상승하는 부분은 긍정적.
2024.2.16(금) Healthcare News

◆베이진 테빔브라, 폐암 수술 전ㆍ후 보조요법 3상 성공적
- RATIONALE-315, EFS 개선...OS 데이터도 긍정적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64

◆화이자 R&D 조직 개편·비만치료제 개발 통한 새로운 미래 모색
- 2023년 한 해 신약 9개 FDA 허가…경구용 GLP 비만 치료 후보물질만 3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0544

◆FDA, 최초의 중증 동상 치료제 승인
- 혈관확장제 성분 제품...손가락ㆍ발가락 절단 위험 감소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44

◆화이자, 12년 만에 ‘리피토’ 독점금지 관련 소송 합의
- 제네릭 출시 지연으로 피소되자 유통업체에 9300만 달러 지불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21

◆FDA, BMS 오그티로 NTRK 양성 고형암 적응증 심사
- 효과적인 새 치료 옵션...올 6월에 허가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56

◆당뇨병 환자 NAFLD 완화 “SGLT-2 억제제 치료가 이득”
- 당뇨병-NAFLD 동반 환자, 기전별 경구 당뇨약 NAFLD 영향 연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25

◆의료기술 발전 외친 '비대면 진료' 현실은 "10명 중 8명은 단순 전화 진료"
- 약사 사회 "비대면 진료의 부작용 등 문제점을 국민에 알려야"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3&nid=290543

◆뚱뚱해지는 대한민국, 성인 '10명 중 4명' 비만
- 10년 동안 모든 연령군에서 비만·복부비만 유병률 증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896

◆오노약품, 누맙과 다중항체 항암제 개발 제휴
- 전 세계 개발ㆍ상용화 가능...기존 파트너십 강화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68
다음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많이 오른 반도체 업종에 차익매물이 미리 출회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엔비디아 실적은 좋게 나오겠지만, 이미 기대치가 너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약간의 변수라도 피하고 싶은 마음이 크겠죠. 미국에서도 주요 매니저들 포트폴리오에 빅테크 비중이 사상 최대 수준이기 때문에 조금씩 차익실현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엔비디아 외에 ARM, SMCI 등 작년까지 비주류(?)였던 종목들이 더 부각받는 현재 흐름은 엔비디아 입장에서 마냥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특히 ARM의 경우 AI학습이 아니라 추론 시장의 개화로 인한 성장성이 부각되는 부분이라 AI학습의 최대 수혜를 보고 있는 엔비디아와는 모멘텀적으로 상극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엔비디아도 이를 잘 알기에 AI추론 영역으로의 확장을 계속해서 시도하고는 있으나 AI학습의 대장이 AI추론의 대장까지 되기는 구조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크죠. 애초에 그럴 수 있는 시장도 아니구요.

그러나 AI시장의 성장은 이제 초기단계이기에 앞으로도 수많은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단기 흔들림이 있을 수 있고 올해 중 엔비디아의 성장성에도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적어도 그게 이번 실적에서 나오지는 않을 가능성이 더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닷컴버블과 달리 실체가 있는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그들의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비싸지 않고 매 분기 실적에서 성장성을 확인시켜 주고 있기 때문에 AI버블 이야기를 하기에는 너무너무 이른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4.2.19(월) Healthcare News

◆사노피, 루게릭병 치료제 임상 2상서 ‘쓴 맛’
- 운동기능 저하 늦추는 데 실패…다발성 경화증 임상은 진행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53

◆아스텔라스, 켈로니아와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 협력
- 혁신적인 CAR-T 개발 계획...총 8억 달러 규모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80

◆사렙타 ‘엘리비디스’, 임상실패 불구 적응증 확대승인 유력
- FDA서 듀센 근이영양증 신약 심사…치료 증거로 유효성 입증, 연령ㆍ보행 능력 제한 없앨 듯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52

◆‘타그리소’ EGFR 변이 비소세포 폐암 FDA 승인
- 항암화학요법제 병용 평균 PFS 9개월 가까이 연장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612

◆먹는 인터루킨 억제제 등장 초읽기...판상 건선서 합격점
- 얀센 경구용 IL-23 억제제 JNJ-2113, 임상2b상 결과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912

◆日, 듀피젠트 만성두드러기 치료제로 추가 승인
- 가려움증 유의하게 감소...항히스타민제 단독보다 효과적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87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 지속 치료 “당뇨병 발병 위험 낮춰”
- JAMA Network open, 프롤리아-당뇨병 발병 연관성 연구 결과 게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33

◆헬스케어 데이터 침해 증가, 강력한 사이버보안 필요
- 작년 환자 기록 해킹 2배 급증…사이버공격 방지 위해 협력해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570

◆암줄기세포 형성 유전자 작용기전 밝혀져
- 대장암 분석으로 베타카테닌이 PAF1 복합체에 작용 확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6745
이번주 21일 발표하는 엔비디아 실적이 최대 관심사네요. 지난주에 말씀드린대로 이번 엔비디아 실적에서 큰 악재가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실적 기대감으로 단기간에 워낙 많이 상승한 부분이 부담인 수준이고 내용 자체는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조금 다른 얘기를 해보자면 이번 실적에서는 아니지만 엔비디아의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연내에는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H100칩의 대기시간은 작년에 11개월 정도 걸렸으나 현재는 약 3~4개월 정도라고 합니다. 이는 그만큼 AI학습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지요. 실제 빅테크들은 최근 LLM보단 sLLM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자체 칩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어 작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최근 챗GPT에서 공개한 Sora를 보면서 앞으로 텍스트 학습 뿐만 아니라 영상 학습의 엄청난 데이터와 수요때문에 AI칩과 HBM 시장은 계속 고성장 할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물론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만 저는 약간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빅테크들이 굳이 영상학습을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기 때문이지요. 작년 챗GPT로 인해 부각된 텍스트 학습의 경우 AI가 인공지능 비서라는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지면서 많은 수요가 있었습니다. AI챗봇은 어디서나 적용될 수 있었고 플랫폼의 개선을 가져올 수 있었기에 대부분의 빅테크들이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었죠.

그러나 AI챗봇이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검색시장에서의 현실은 조금 달랐습니다. 챗GPT를 탑재한 MS Bing의 점유율이 잠깐 오르기도 했었지만 결국 탑재하기 전 수준으로 떨어졌지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것만큼의 효과가 없었다고 보기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하지만 텍스트 기반의 학습만으로도 어마어마한 비용이 소모되는 상황에서 영상 학습은 더 고민할 부분이 많아지게 됩니다.

영상 학습의 기반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하죠. 현재 텍스트 기반 학습조차도 저작권 문제가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데 영상 학습은 어디서 데이터를 가져와야 할까요. 조금 다른 얘기지만 유튜브를 갖고 있는 구글이 장기적으로는 영상 학습에 유리할 수도 있겠죠.

빅테크들은 모든 AI분야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들의 플랫폼을 개선시켜줄 수 있는, 그리고 향후 먹거리가 될 수 있는 분야에 투자를 하면 되는 것이지요.

과거 인터넷이나 모바일 시장과 비교할 수 있는데 인터넷 시대가 열렸을 때 모든 빅테크 기업들이 인터넷망, 인터넷포털, 인터넷쇼핑 등에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모바일 시대에 더 놀라운 성능의 스마트폰이 나왔다고 모든 빅테크 기업들이 스마트폰을 만들지 않죠. 그들은 그 생태계에서 자신들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해서 성공을 했을 뿐입니다.

AI학습이라는 것은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확대될 AI시대의 기반 생태계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우리는 새로운 AI기술이 나오고 놀라운 것을 보여줄때마다 감탄을 하게 되지만 정작 돈을 벌어야 하는 빅테크 기업들 입장에서는 그걸 어떻게 활용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지, 자신들의 플랫폼에 장기적으로 이득인지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죠.

물론 AI학습도 당연히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학습분야에서 뒤쳐지면 곤란한 MS, 구글 등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으며 다른 빅테크들도 자신들의 플랫폼 개선을 위해 지속 투자를 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그러나 AI학습에 급격한 수요가 몰리며 AI칩 공급부족 현상을 겪었던 작년과는 여러모로 상황이 다르고 AI학습에서 추론으로 확산되는 과정에 있어 엔비디아와 HBM에만 쏠렸던 시장의 관심이 분산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2024.2.20(화) Healthcare News

◆아이오반스 첫 고형암 세포치료제 FDA 가속승인
- 자가 T세포 면역치료제...진행성 흑색종 새 치료 옵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397

◆FDA, 듀센근이영양증 유전자치료제 적응증 확대 심사
- 효능 보완자료 우선심사 지정...올 6월에 최종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07

◆세계 첫 MASH 치료제 탄생 임박…국내사도 밀리지 않는 ‘약발’
- 마드리갈, 내달 美FDA 승인 예정… 한미약품ㆍ동아에스티ㆍ유한양행, 올해 말~내년 임상결과 도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992

◆“케이캡 특허등록 막아라”…삼천당제약, 정보제출 ‘방해 작전’
- 삼천당, 미등재 특허 수색에 이어 추가등록 저지… HK이노엔은 미등재 특허 5개 이상 촘촘한 방어벽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54

◆임신성 당뇨병에도 경구 치료제?…새 연구 결과 ‘주목’
- SMFM Pregnancy Meeting, 경구제-인슐린 무작위 연구 결과 게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41

◆AZ 다토포타맙 데룩스테칸 폐암 FDA 심사개시
- 치료전력 국소진행성ㆍ전이성 비 편평 비소세포 폐암 치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669

◆의료계 파업 예고에 증시도 ‘들썩’…‘비대면·원격진료’ 테마 강세
- 19일, 코스피 의약품지수 0.11%↓·코스닥 제약지수 2.8%↑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39

◆SK바이오팜 "올해 美 뇌전증 시장 1위 달성, 흑자 원년 될 것"
- 이동훈 사장 "미국 내 신약 직판 모델 수익성 입증 원년…
제 2의 제품 도입도 가시화 할 수 있을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68757i

◆화이자, 궤양성 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EU 승인
- 경구용 S1P 수용체 조절제...16세 이상에 사용 허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22

◆비만 치료, GLP-1 계열 넘어 새로운 접근 경주
- 대체 투여 경로, 치료 간격 확대 등 이중‧삼중 작용제 개발 연달아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00
https://www.youtube.com/watch?v=kHW-UVXOcLU

영원히 문 닫지 않는 가게에서 자신만의 취향과 기준으로 원하는 것을 쓸어 담는 쇼퍼들의 이야기.

그들이 카트에 담는 물건은 아주 개인적이다. 남들의 기준, 세상의 기준으로 보기에 너무 시시하거나 혹은 과하거나 어쩌면 요상하거나 그다지 가치롭지 않은 것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쇼퍼들은 개의치 않는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깨닫기 위해 몸소 귀 기울이고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물건을 정확히 고르는 그들은, 본인의 욕망과 취향을 양껏 카트에 담으며 만족스러울 뿐이다.

이 샵에서 본인 욕망의 가치에 대한 가격표는 오직 쇼퍼 본인이 단다. 그 선택이 가치로운지 아닌지는 오롯이 그가 판단한다.
2024.2.21(수) Healthcare News

◆FDA, 졸레어 식품 알레르기 적응증 승인
- 알레르기 반응 감소에 도움...우발성 노출 대비 용도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42

◆GLP-1 RA로 뺀 체중 오래 유지하려면 운동 병행해야
- 삭센다 투약 중단 후 리바운드...운동 병행시 체지방률도 긍정적 변화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49

◆글로벌 의약품 성장, '암'·'비만'이 이끈다
- 2028까지 종양학·비만 2자리 수…그 밖에 한 자리 수 성장률 예상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0721

◆의사 파업에 '임상시험·신약개발'도 줄줄이 지연되나
- 전공의 파업 여파로 임상시험 대상자의 결과 확인 등, 임상시험 일정들이 지연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0714

◆심혈관계 부작용 약점 JAK 억제제, 저위험 환자 단기 사용은?
- 단기 JAK 억제제 심혈관계 영향 메타분석 결과 게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46

◆대장암 치료제 시장 2031년까지 안정적 성장
- 높은 유병률‧신약이 성장 견인…키트루다 등 특허만료로 둔화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28

◆혁신혁 의료기기 기업 ‘R&D 투자’ 비중 높고 ‘매출’ 향상
- 연구개발비, 최근 6년간 연평균 약 15% 증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610

◆‘타그리소’ 3기 비소세포 폐암 최초 표적치료제?
- 임상 3상 ‘LAURA 시험’서 무진행 생존기간 연장 입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719

◆백신, 국내 바이오 시장 45% 차지…바이오약품 수출 3조원 넘어
- 바이오협, 'KEY DATA 2024' 발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99
미국에서는 엔비디아와 관련해서 부정적인 분석이 더 많은 상황입니다. 현재 엔비디아의 주가가 700달러 수준인데 550달러, 600달러, 680달러의 풋옵션 거래도 상당히 많은 수준입니다.

급기야 에버코어ISI에서는 엔비디아의 상승세는 닷컴버블 당시 시스코와 동일하다며 지난주 SMCI의 급락 반전은 FOMO랠리 종말의 시작이라고 분석하기도 하였습니다.

MS에서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네트워크 카드를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 역시 부정적으로 반영되었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중요한 것은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약세를 보인다 하더라도 이는 단기에 고성장을 한 엔비디아의 문제이지 전체 AI 시장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작년부터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 어느 순간에는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는 상황이 올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AI의 메인스트림이 AI학습에서 AI추론 시장으로 이동하는 자연스러운 흐름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도 삼성전자가 AI칩 개발을 한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빅테크들도 전력소모 감소와 비용절감 등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자체 칩 개발을 하고 있지요.

엔비디아로 실적발표로 인한 영향이 단기적으로는 부정적일 수 있겠지만 이를 AI 전체에 대한 우려로 볼 필요는 전혀 없다는 생각입니다. 당분간 엔비디아도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고 또 엔비디아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테마들도 계속해서 부각될 수밖에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