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삼성 입장에서는 HBM3보다는 HBM3E와 HBM4에서 뭔가 보여주려고 하는 입장이긴 합니다.
HBM3는 SK하이닉스가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라 여기서 뭐 대단한 노력을 기울여서 개선을 하거나 엔비디아가 해달라는대로 다 해줄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어차피 판도가 달라지지 않을테니까요.
HBM3는 SK하이닉스가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라 여기서 뭐 대단한 노력을 기울여서 개선을 하거나 엔비디아가 해달라는대로 다 해줄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어차피 판도가 달라지지 않을테니까요.
작년에 HBM4부터는 삼성이 유리할 수 있다는 말씀을 여러번 드렸는데 기사 내용을 보면 HBM4에서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 대비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언급되네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일선상에서 경쟁하고 있는 HBM4의 경우 기존 제품과 구조적으로 큰 변화가 있으며 성능 측면에서도 큰 개선이 있을 전망이다. 올해까지 SK하이닉스에 밀렸던 삼성전자는 HBM4 성능 향상을 위해 D램과 로직 다이를 고도화하는 등 차별화를 시도했다. 현재까지 반도체 업계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브로드컴에 정통한 관계자는 “SK하이닉스는 올 3월 엔비디아로부터 HBM4 재설계 피드백을 받았고, 최근에도 높은 성능에서 발열과 동작 불가 등의 이슈가 있는 반면 삼성전자의 경우 이렇다 할 잡음이 나지 않고 있다”며 “이전 세대 HBM 제품이 발열이나 전력 누설 등의 문제 제기가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부터는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
브로드컴에 정통한 관계자는 “SK하이닉스는 올 3월 엔비디아로부터 HBM4 재설계 피드백을 받았고, 최근에도 높은 성능에서 발열과 동작 불가 등의 이슈가 있는 반면 삼성전자의 경우 이렇다 할 잡음이 나지 않고 있다”며 “이전 세대 HBM 제품이 발열이나 전력 누설 등의 문제 제기가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부터는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
내년부터는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파운드리나 여러가지면에서 보여줄 것이 더 많지 않을까 싶네요. 엑시노스 2600도 유출된 성능이 진짜라면 2나노쪽에서 판도변화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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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9504
일단 비만치료제쪽이 아니긴한데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술에 대한 의구심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다만 비만치료제쪽은 약물의 성분 및 제형이 완전히 다르고 개별 약물에 대한 적용 문제일 가능성이 높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CBD는 화학 합성의약품(Small Molecule)이고, 위고비/젭바운드 같은 비만약은 펩타이드(Peptide)입니다. 두 물질은 분자 구조와 물성이 완전히 다릅니다.
무엇보다 인벤티지랩은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에 대해서는 이미 전임상에서 안정적으로 1개월 동안 혈중 약물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즉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에 대한 우려로 이어질 필요는 없고 그냥 개별 약물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인벤티지랩은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에 대해서는 이미 전임상에서 안정적으로 1개월 동안 혈중 약물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즉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에 대한 우려로 이어질 필요는 없고 그냥 개별 약물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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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퉐 기사..ADA에서 1개월 제형과 경구제형에 대한 우수한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16
인벤티지랩은 세마글루타이드 및 티르제파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1개월 지속형 주사제(IVL3021, IVL3024)와 세마글루타이드 경구제(IVL3027)의 전임상 데이터를 소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입자 크기의 균일성이 뛰어나고 초기 과다방출 현상이 억제돼 약물 방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주요 강점으로 부각됐다.
또한 세마글루타이드 경구제인 IVL3027은 기존 경구제 대비 월등히 높은 생체이용률과 함께 1주일 동안 약물 방출 지속성을 확보
발표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입자 크기의 균일성이 뛰어나고 초기 과다방출 현상이 억제돼 약물 방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주요 강점으로 부각됐다.
또한 세마글루타이드 경구제인 IVL3027은 기존 경구제 대비 월등히 높은 생체이용률과 함께 1주일 동안 약물 방출 지속성을 확보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 아마존도 AI 칩 경쟁 가세···“엔비디아 칩보다 비용 50% 싸다”
✅ 관련 섹터: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WS는 또 이미 후속 AI 칩인 트레이니움 4 개발도 이미 시작했으며, 3세대보다 3배 이상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칩은 엔비디아의 칩 간 연결 기술인 ‘NV링크’를 지원할 예정으로, AWS가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클라우드 시장에서 엔비디아 GPU 선호도가 높은 것을 고려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031209001
✅ 관련 섹터: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WS는 또 이미 후속 AI 칩인 트레이니움 4 개발도 이미 시작했으며, 3세대보다 3배 이상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칩은 엔비디아의 칩 간 연결 기술인 ‘NV링크’를 지원할 예정으로, AWS가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클라우드 시장에서 엔비디아 GPU 선호도가 높은 것을 고려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031209001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최근 일부 부정확한 보도로 인해 시장에 불필요한 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해 회사는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인벤티지랩은 유한건강생활과 의료용 대마 주요 성분인 Cannabidiol (CBD)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IVL5005)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CBD 기반 의약품 후보 물질의 GLP 독성 시험까지 완료하여 임상 개발을 해외 그룹과 논의 중에 있습니다.
미국 FDA에서 허가된 에피디올렉스 (Epidiolex)는 CBD를 주성분으로 하며 소아 대상 희귀의약품 (Pediatric Orphan Drug)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주요 적응증은 소아 희귀 뇌전증(Lennox-Gastaut syndrome (LGS), Dravet syndrome (DS))이며 국내에서도 수입의약품으로 환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벤티지랩은 본 과제를 수행하며 FDA 희귀의약품지정 (Orphan Drug Designation, ODD) 트랙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글로벌 제약 전문 컨설팅 그룹과 함께 FDA 사전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FDA로부터 소아 대상 주사제형 의약품은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하였을 때, 1개월 이상의 장기 지속형 주사제 적용이 부적절할 수 있고, 현재 에피디올렉스도 경구로 매일 3회 이상 투여하고 있기에 1주나 2주 1회 투여만으로도 충분한 편의성 확보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전달받았습니다. 또한, 의사나 보호자들도 1개월 이상 지속형 주사제를 1세의 소아에게 투여하는 것은 선호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소아를 대상으로 1개월 이상 장기지속형 주사제가 허가된 사례가 거의 없다는 점은 FDA가 제시한 의견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회사는 FDA 및 글로벌 규제 전문 컨설턴트와의 협의를 통해 1~2주 투여 간격의 regimen 전략을 IVL5005 임상 개발 계획에 반영하는 것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규제기관 관점에서 약물의 안전성 및 허가·승인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목표 제품 특성 (Target Product Profile)을 설정하여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기사에서도 언급된 바와 같이 저희가 독자적으로 구축한 만성 뇌전증 유도 동물 모델에서 IVL5005 단회 투여만으로도 매우 우수한 항경련 효능이 3주 이상 지속되는 결과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는 소아 희귀 뇌전증 환자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성과 유효성의 균형을 충실히 반영한 결과입니다.
인벤티지랩의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기술 (IVL DrugFluidic)은 후보 약물의 고유 특성 및 개발하고자 하는 목표 제품 특성 (TPP)에 따라 인체 의약품의 경우 2주~6개월(동물의약품은 12개월)까지 다양한 약물 방출 유지 기간 조절이 가능한 플랫폼입니다. 저희는 각각의 프로젝트 별 목표 제품 특성에 맞춰 최적의 방출 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부 매체는 회사의 개발 전략이나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자의적으로 해석 및 보도하여 시장 혼란을 초래했습니다. 이는 실제 사실과 다르며, IVL5005 개발은 양사가 협의하여 계획된 일정에 맞춰 모든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벤티지랩은 앞으로도 FDA 및 글로벌 신약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각각의 파이프라인들의 글로벌 개발을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께는 과학적 사실과 규제 기준에 기반한 투명한 정보를 지속 제공드릴 것이며, 회사의 기술력과 중장기 가치 창출 목표는 변함이 없습니다.
㈜인벤티지랩
최근 일부 부정확한 보도로 인해 시장에 불필요한 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해 회사는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인벤티지랩은 유한건강생활과 의료용 대마 주요 성분인 Cannabidiol (CBD)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IVL5005)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CBD 기반 의약품 후보 물질의 GLP 독성 시험까지 완료하여 임상 개발을 해외 그룹과 논의 중에 있습니다.
미국 FDA에서 허가된 에피디올렉스 (Epidiolex)는 CBD를 주성분으로 하며 소아 대상 희귀의약품 (Pediatric Orphan Drug)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주요 적응증은 소아 희귀 뇌전증(Lennox-Gastaut syndrome (LGS), Dravet syndrome (DS))이며 국내에서도 수입의약품으로 환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벤티지랩은 본 과제를 수행하며 FDA 희귀의약품지정 (Orphan Drug Designation, ODD) 트랙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글로벌 제약 전문 컨설팅 그룹과 함께 FDA 사전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FDA로부터 소아 대상 주사제형 의약품은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하였을 때, 1개월 이상의 장기 지속형 주사제 적용이 부적절할 수 있고, 현재 에피디올렉스도 경구로 매일 3회 이상 투여하고 있기에 1주나 2주 1회 투여만으로도 충분한 편의성 확보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전달받았습니다. 또한, 의사나 보호자들도 1개월 이상 지속형 주사제를 1세의 소아에게 투여하는 것은 선호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소아를 대상으로 1개월 이상 장기지속형 주사제가 허가된 사례가 거의 없다는 점은 FDA가 제시한 의견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회사는 FDA 및 글로벌 규제 전문 컨설턴트와의 협의를 통해 1~2주 투여 간격의 regimen 전략을 IVL5005 임상 개발 계획에 반영하는 것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규제기관 관점에서 약물의 안전성 및 허가·승인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목표 제품 특성 (Target Product Profile)을 설정하여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기사에서도 언급된 바와 같이 저희가 독자적으로 구축한 만성 뇌전증 유도 동물 모델에서 IVL5005 단회 투여만으로도 매우 우수한 항경련 효능이 3주 이상 지속되는 결과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는 소아 희귀 뇌전증 환자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성과 유효성의 균형을 충실히 반영한 결과입니다.
인벤티지랩의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기술 (IVL DrugFluidic)은 후보 약물의 고유 특성 및 개발하고자 하는 목표 제품 특성 (TPP)에 따라 인체 의약품의 경우 2주~6개월(동물의약품은 12개월)까지 다양한 약물 방출 유지 기간 조절이 가능한 플랫폼입니다. 저희는 각각의 프로젝트 별 목표 제품 특성에 맞춰 최적의 방출 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부 매체는 회사의 개발 전략이나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자의적으로 해석 및 보도하여 시장 혼란을 초래했습니다. 이는 실제 사실과 다르며, IVL5005 개발은 양사가 협의하여 계획된 일정에 맞춰 모든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벤티지랩은 앞으로도 FDA 및 글로벌 신약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각각의 파이프라인들의 글로벌 개발을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께는 과학적 사실과 규제 기준에 기반한 투명한 정보를 지속 제공드릴 것이며, 회사의 기술력과 중장기 가치 창출 목표는 변함이 없습니다.
㈜인벤티지랩
2025.12.04(목) Particle News
◆FDA, 단클론 항체 영장류 독성검사 초안 공개
- 전임상 약물평가 효율적 진행ㆍ동물실험 감축 취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9984
◆리제네론·테세라, AATD 유전자교정 치료제 공동 개발
- 업프론트·지분 투자 포함 1억5000만달러 지급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43
◆FDA, AZ 고혈압 치료제 신약 허가신청 우선심사
- 조절 어려운 고혈압에 효과...내년 2분기에 승인 여부 결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347
◆임백스, 뇌암 치료제 임상 2b상서 생존 개선 입증
- 1차 평가변수는 미충족...FDA와 논의 예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324
◆연속혈당측정기, 당뇨병 동반 알츠하이머 환자 입원ㆍ사망 위험 감소
- 미국 메디케어 청구 데이터 분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320
◆에임드바이오, 오늘 코스닥 상장…따따블 가능성은
- ADC 신약 개발 기업…청약증거금 올 들어 최대 규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3_0003427261
◆기정원, 바이오벤처-제약사 협력 R&D에 300억 통 크게 쏜다
- 중견 이상 제약사에 해당, 과제 당 3년 간 30억원 지원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731
◆FDA, 단클론 항체 영장류 독성검사 초안 공개
- 전임상 약물평가 효율적 진행ㆍ동물실험 감축 취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9984
◆리제네론·테세라, AATD 유전자교정 치료제 공동 개발
- 업프론트·지분 투자 포함 1억5000만달러 지급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43
◆FDA, AZ 고혈압 치료제 신약 허가신청 우선심사
- 조절 어려운 고혈압에 효과...내년 2분기에 승인 여부 결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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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평가변수는 미충족...FDA와 논의 예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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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드바이오, 오늘 코스닥 상장…따따블 가능성은
- ADC 신약 개발 기업…청약증거금 올 들어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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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원, 바이오벤처-제약사 협력 R&D에 300억 통 크게 쏜다
- 중견 이상 제약사에 해당, 과제 당 3년 간 30억원 지원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731
The Yakup
FDA, 단클론 항체 영장류 독성검사 초안 공개
FDA가 현재 6개월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사람外(non-human) 영장류 대상 독성검사를 폐지하거나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들의 유형을 요약한 지침 초안을 2일 공개했다.이 지침 초안은 비 임상...
2025.12.05(금) Particle News
◆AZ, 뉴리뮨과 경쇄 아밀로이드증 신약개발 협력
- 원섬유 제거제 개발 계획...최대 7억8000만 달러 계약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377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임상 3상서 긍정적 결과
- 골격 및 심장 기능 개선...FDA 승인 재도전 계획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354
◆다이이찌산쿄, ‘엔허투’ 특허 분쟁 완승
- 시젠 ‘039 특허’ 무효 확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06
◆에자이·바이오젠, ‘레켐비’ 장기투여 최대 8.3년 진행 지연
- MCI→중등도 AD 최대 8.3년 늦춰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11
◆코로나19 mRNA 백신 접종으로 사망 위험 25% 감소
- 중증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은 76% 감소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376
◆화이자도 찍은 트리아나, ALK 표적 ‘분자 글루’ 임상 임박
- 시리즈B에서 1억2천만달러 규모 투자 유치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915
◆먹는 '비만약' 전면전…글로벌·국산 신약 내년 시장 재편 예고
- 오포글리프론·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상용화 임박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932
◆FDA, AZ ‘박스드로스타트’ 우선심사 지정
- 난치성 고혈압 첫 ASI 신약 되나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00
◆한미그룹 “창조ㆍ 혁신으로 2030년 매출 5조원 목표”
- 헬스케어사업 확장…비만ㆍ항노화 신약으로 글로벌 도약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885
◆AZ, 뉴리뮨과 경쇄 아밀로이드증 신약개발 협력
- 원섬유 제거제 개발 계획...최대 7억8000만 달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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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B에서 1억2천만달러 규모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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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포글리프론·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상용화 임박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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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치성 고혈압 첫 ASI 신약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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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AZ, 뉴리뮨과 경쇄 아밀로이드증 신약개발 협력
[의약뉴스] 아스트라제네카와 스위스 제약사 뉴리뮨(Neurimmune)이 경쇄(AL) 아밀로이드증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개발을 위해 협력을 확대한다.뉴리뮨은 아스트라제네카 희귀질환 부문 자회사 알렉시온과 NI009 ...
미국을 보면 개별 바이오 기업 악재가 나오더라도 다른 바이오 종목들은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광범위한 업계 규제 이슈가 아닌 이상) K바이오는 엄청난 프리미엄을 서로 공유하면서 같이 오르다보니까 하락할때도 다함께 묶여서 하락하는 특이성이 있죠.
이는 기술이전이 최고의 가치로 평가받는 K바이오의 약점이기도 하며...특히 그 기술이전에 대한 가치도 해외 업체들에 비해 과도하게 주가에 프리미엄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래도 이럴때 아니면 언제 매수 기회가 있을까 싶은
이는 기술이전이 최고의 가치로 평가받는 K바이오의 약점이기도 하며...특히 그 기술이전에 대한 가치도 해외 업체들에 비해 과도하게 주가에 프리미엄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래도 이럴때 아니면 언제 매수 기회가 있을까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