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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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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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업종에서 이런식으로 기만 스킬을 자주 사용하는 업체는 신뢰가 급격하게 떨어지긴 합니다. 제가 펩트론보다 인벤티지랩, 지투지를 상대적으로 좋게 보는 이유 중 하나...그리고 설령 몇조짜리 딜이 나와도 지금 시총이 결코 작지 않습니다.
오픈AI ‘코드 레드’ 선포... 신사업 중단, 제미나이 대응

오픈AI가 챗GPT 성능 저하 우려와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코드 레드’를 발동하고, 전사적 역량을 챗GPT 개선에 집중. 광고 사업과 에이전트 같은 신제품 개발은 일시 중단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내부 메모를 통해 “지금은 챗GPT에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더 많은 자원을 긴급 투입해 품질을 높이겠다”고 밝힘

이번 결정의 배경에는 향후 1000억달러(약 130조원) 추가 자금 조달 계획도 자리함. 오픈AI는 향후 수년간 기술 개발과 인프라스트럭처 확충에 수십억달러 현금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음. 회사는 올해 챗GPT 매출 100억달러, 내년 200억달러, 2027년 350억달러를 전망하고 있지만 성장 둔화가 본격화할 경우 대규모 자본 조달에 차질이 생길 수 있음

https://naver.me/xJGfIiLq

원문: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ceo-declares-code-red-combat-threats-chatgpt-delays-ads-effort
뭐 너무 격차가 심하긴 하죠..결국 OpenAI가 여러가지 문제를 만들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대응하련지
게다가 요즘 GPT 좀 맛이 갔어요 유료인데..
2025.12.03(수) Particle News

◆리제네론, 테세라와 AATD 유전자치료제 개발 협력
- 유전자 변이 정밀 교정...임상 신청 계획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302

◆비라이트, 스타가르트병 치료제 임상 3상 성공
- 망막 병변 성장 감소...내년 상반기 FDA 승인신청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829

◆J&J, 전신 중증근무력증 신약 EU 승인
- 새로운 FcRn 차단제...지속적인 질환 조절 입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321

◆릴리, GLP-1 자가결제 추가 인하
- 젭바운드, 기존 대비 50~150불 추가 인하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831

◆美, 영국산 의약품에 무관세…미국산 신약은 25% 인상
- "미국산 신약 보험환급률 최대 35.6%→15%로 인하"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685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 20% 낮춘다
- 스탠퍼드 연구진, 28만명 분석 발병 위험 20% 감소 확인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5/12/03/4OD2EJTNUJDDHDAO2QLP6VXLVY/

◆애브비 ‘아큅타’ 복용 2시간 후 24.3% 통증 해소
- EU서 새로운 응급요법제 기대감 ↑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9929

◆획기적 노안 치료 신약 ‘비즈’ 국내 도입 초읽기
- 대만 로터스, 식약처에 허가신청…근거리 시야 흐림 개선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733

◆의사 대신 간호사가 레이저 시술 길 열린다
- 정은경 "미용·성형 타 직역 개방, 업무조정위서 논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29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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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대신 간호사가 레이저 시술 길 열린다
- 정은경 "미용·성형 타 직역 개방, 업무조정위서 논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293411
이게 가능해지면 미용 필러 업체들은 수혜죠. 그만큼 더 많이 할 수 있게되니...그리고 의사들은 최대한 마진이 많이 남는 것을 더욱 더 추천하게 될테니 리쥬란보다는 리투오가..
아마존이 자체칩 Trainium3를 공개했고 차세대 Trainium4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도 발표했습니다. 다만 해당 이슈 후 엔비디아 및 코어위브 등의 주가가 밀렸는데 아마존이 엔비디아의 칩을 쓰겠다는 협력이 아니라 자체칩 생태계를 확대하겠다는 협력이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기존 엔비디아의 NVLink는 GPU 전용으로 타사의 자체칩들하고는 호환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빅테크들이 자체칩 비중을 늘리자 완전 대체를 피하기 위해 NVLink Fusion으로 호환이 가능하게 된 것이죠.

즉 기존에는 빅테크들이 아무리 자체칩을 개발해도 보조, 특화용에 쓸 수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GPU와 동등한 메인 영역을 넘볼 수 있게 되서 쓰임새가 더욱 확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엔비디아는 빅테크들의 자체칩 개발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럴바에야 자신들의 GPU Fabric안에서 같이 사용될 수 있게 하여 효율을 더 좋게 만드는 방법을 쓴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자체칩이 늘어나더라도 결국 엔비디아의 GPU도 같이 써야 하기 때문에 완전 대체를 피할 수 있고 생태계 확장도 가능하죠.

어쨌든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자체칩의 활용도가 높아지기에 자체칩에 대한 개발 동기가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구글 TPU에 이어 AWS Inferentia, Trainium 등 자체집이 더욱 부각되는 이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일선상에서 경쟁하고 있는 HBM4의 경우 기존 제품과 구조적으로 큰 변화가 있으며 성능 측면에서도 큰 개선이 있을 전망이다. 올해까지 SK하이닉스에 밀렸던 삼성전자는 HBM4 성능 향상을 위해 D램과 로직 다이를 고도화하는 등 차별화를 시도했다. 현재까지 반도체 업계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브로드컴에 정통한 관계자는 “SK하이닉스는 올 3월 엔비디아로부터 HBM4 재설계 피드백을 받았고, 최근에도 높은 성능에서 발열과 동작 불가 등의 이슈가 있는 반면 삼성전자의 경우 이렇다 할 잡음이 나지 않고 있다”며 “이전 세대 HBM 제품이 발열이나 전력 누설 등의 문제 제기가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부터는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
내년부터는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파운드리나 여러가지면에서 보여줄 것이 더 많지 않을까 싶네요. 엑시노스 2600도 유출된 성능이 진짜라면 2나노쪽에서 판도변화 가능성이..
인벤티지랩 계속 강조 드렸는데 투자경고 끝나자마자 급등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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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9504
일단 비만치료제쪽이 아니긴한데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술에 대한 의구심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다만 비만치료제쪽은 약물의 성분 및 제형이 완전히 다르고 개별 약물에 대한 적용 문제일 가능성이 높죠.
일단은 지투지가 상대적으로 부각받는 이슈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CBD는 화학 합성의약품(Small Molecule)이고, 위고비/젭바운드 같은 비만약은 펩타이드(Peptide)입니다. 두 물질은 분자 구조와 물성이 완전히 다릅니다.

무엇보다 인벤티지랩은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에 대해서는 이미 전임상에서 안정적으로 1개월 동안 혈중 약물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즉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에 대한 우려로 이어질 필요는 없고 그냥 개별 약물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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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퉐 기사..ADA에서 1개월 제형과 경구제형에 대한 우수한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16
인벤티지랩은 세마글루타이드 및 티르제파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1개월 지속형 주사제(IVL3021, IVL3024)와 세마글루타이드 경구제(IVL3027)의 전임상 데이터를 소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입자 크기의 균일성이 뛰어나고 초기 과다방출 현상이 억제돼 약물 방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주요 강점으로 부각됐다.

또한 세마글루타이드 경구제인 IVL3027은 기존 경구제 대비 월등히 높은 생체이용률과 함께 1주일 동안 약물 방출 지속성을 확보
✍️ 아마존도 AI 칩 경쟁 가세···“엔비디아 칩보다 비용 50% 싸다”

관련 섹터: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WS는 또 이미 후속 AI 칩인 트레이니움 4 개발도 이미 시작했으며, 3세대보다 3배 이상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칩은 엔비디아의 칩 간 연결 기술인 ‘NV링크’를 지원할 예정으로, AWS가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클라우드 시장에서 엔비디아 GPU 선호도가 높은 것을 고려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031209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