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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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반응이 과격하네요...예전부터 엔비디아의 성장은 지속되겠지만 주식 측면에서 보면 AI학습 - 추론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말씀을 강조드렸는데 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는 좀 억울(?)하네요.

미국 증시에서도 광범위한 상승이 나타났듯이 AI추론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더 광범위한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구글이 AI의 승자가 될거라는 말씀을 2023년부터 드리긴 했는데 약간 이제와서 너무 오버인데..? 하는 느낌도 있습니다
2023년에 올렸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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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에 TPU 등 자체칩을 강조하고 엔비디아에서 관심이 분산될거라고 말씀드렸던 내용
과금수준이 높은 외형 구매 PUR이 22%를 기록했네요. 멤버십 PUR은 11%를 기록 중입니다. 당사는 현재 기본 멤버십 PUR 25%, 추가 멤버십 PUR 12.5% 및 외형 중심 추가 과금 PUR을 5%로 리포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신규 유입으로 AU 풀은 지금 대비 더욱 증가할 것이고, 거래소 구매 불가 조치 추가로 멤버십 PUR은 크게 올라갈 겁니다. 인상적인 부분은 유저들의 외형 과금 수용력이 매우 탄력적이라는 점인데요. 당사 추정치 대비 4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압도적 위엄
기존 엔씨소프트 게임을 혐오하던 사람들도 대부분 극찬하고 있는게 현재 아이온2의 게임성입니다.
(일단 뽑기나 능력치 관련 과금이 아예 없는게 큼)

그리고 게임 자체도 너무 재미있게 잘 만들었어요.
서양 게이머 및 콘솔만 하는 게이머들도 좋아할만한 섬세한 인게임 요소들이 정말 많습니다. 도저히 엔씨소프트의 능력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

다만 개발진이 너무 일부 여론에 휘둘리는 경향이 있어 보이고 PVP 강요라는 시대착오적인 부분이 자꾸 부각되고 있어서 한달 정도는 지나야 제대로 된 추이가 나올 듯 합니다.
아이온은 과금이 멤버쉽 구독 기반이라 매출 자체는 리니지M 시리즈처럼 폭발적으로 나올수가 없습니다. DAU가 150만이라는 것은 경이적이지만 뽑기나 능력치 과금이 없으면 당연한 부분..

로아랑 비교하는 것도 어려운 점이 로아는 뽑기는 없다고 할 수 있지만 능력치 관련 과금이 대부분이라 매출이 잘 나오는 게임이었죠.

그냥 꾸준히 장기흥행을 가면서 엔씨소프트의 이미지를 바꿔주는 계기가 될 수 있는 게임이죠. 현재까지는 예상대로 대흥행을 거두고 있고 약속도 잘 지키면서 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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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종료 시간이 정해지지 않은 점검...
대충 보니까 서버간 거래 환치기 수법으로 하루에 현거래로 수백을 버는 방법도 있었고 스피드핵이 있었나보네요;

역시 클베와 오베 없이 바로 오픈하니 이런 문제점이 생기는거...잘 대응하길 바랍니다.
코인으로 5000만원 손실을 7500만원으로 만드는 방법
아이온2 PD가 소통은 진짜 잘하긴 하네요
구글이 인공지능(AI) 추론용 칩 ‘TPU(Tensor Processing Unit)’로 AI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면서, 반도체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과거 구글 칩 생산 경험이 있기 때문에 HBM(High Bandwidth Memory) 등 메모리 공급뿐 아니라 파운드리(위탁생산) 부문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11월 26일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자사의 AI 추론 칩 TPU를 메타(Meta)를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에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타는 2027년 가동 예정인 데이터센터에 구글 TPU를 도입하는 방안을 현재 논의 중이다.

TPU는 구글이 미국 반도체 팹리스 기업 브로드컴(Broadcom)과 함께 개발한 AI 실행용 칩으로, 엔비디아의 GPU 없이도 동등하거나 더 뛰어난 AI 성능을 낼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TPU는 엔비디아의 주력 GPU인 ‘H100’ 대비 최대 80%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비용 경쟁력도 높다.

이에 따라 구글이 TPU를 메타 등 다른 빅테크 기업들에 대량 공급하기 시작하면, TPU는 AI 시장에서 엔비디아 GPU의 대체재로 부상할 수 있다.

구글이 엔비디아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르면서, 반도체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우선 삼성전자는 최신 HBM 공급망을 크게 확대할 수 있다. 7세대 TPU 모델인 ‘Ironwood’에는 5세대 HBM인 ‘HBM3E’가 탑재되는데, 이는 지금까지 SK하이닉스가 공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TPU가 본격 양산 단계에 들어가면, 생산능력(CAPA)과 가격 협상을 고려할 때 SK하이닉스뿐 아니라 삼성전자도 공급망에 합류할 수 있다.

또한 앞으로 AI 데이터센터가 GPU뿐 아니라 TPU와 CPU도 다량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들과 함께 사용되는 DDR5·LPDDR5 같은 범용 DRAM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다.

삼성전자 전체 DRAM 생산능력의 70%가 범용·표준 DRAM이기 때문에, DDR5·LPDDR5 수요가 확대될 경우 경쟁사보다 훨씬 큰 수혜를 볼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분야에서 대규모 생산 물량을 확보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과거 구글의 모바일 AP(Application Processor) 등을 생산한 경험이 있다.

1위 파운드리 기업 TSMC는 현재 압도적인 주문량으로 추가 생산 여력이 크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구글 TPU 생산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삼성전자는 2나노 등 첨단 공정에서 수율을 개선 중이다. 또한 테슬라, 애플 등 주요 빅테크 기업의 주문을 통해 과거 대비 신뢰성도 높아졌다.

TSMC가 첨단 공정 가격을 지속적으로 인상하고 있는 만큼, 유연한 가격 정책을 채택한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빅테크 기업들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쏠릴 가능성이 있다.
2025년 스팀 예상 매출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