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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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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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zdnet.co.kr/view/?no=20251122110214

엔씨의 신뢰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한 게임이었죠.
DAU 150만이라니..말씀드린대로 대성공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매출의 경우 이틀만에 100억원 매출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뽑기가 없어서 기존 리니지M시리즈 같은 엄청난 매출이 나올수는 없는 구조입니다. 상당 비중이 구독형 상품이라서 초반에 매출이 몰려 있기도 하구요.

게임 자체는 역대급으로 잘 만든 게임입니다.
특히 발더스게이트3와 로아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은 것으로 보여지는데 서양게이머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도 많이 있고 솔직히 조금 놀랄 정도로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이런게임을 진짜 NC가 만들었다고? 하는 의심이 드는 부분이...

다만 PVP 비중을 더 줄여야 하는데 그 부분에서 아직 어설픈 운영 방식을 보여주고 있네요. 고이지 않고 장기 흥행을 하려면 PVP 비중을 확 줄여야 합니다. 이젠 시대가 달라졌어요.
펩트론이 급락하면서 전체 바이오 분위기를 끌어내리고 있는데 좀 특이하네요. 물론 개인적으로는 펩트론이 릴리와 수조원대 딜이 나와도 현재 시총은 좀 과하다고 생각해서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를 좋게 말씀드렸던 것이지만..

펩트론은 릴리와 12월 중에 기술평가 계약이 마무리 되기 때문에 사실 딜이 나오려면 좀 11월 중에 나오는 것이 현실적이기도 했죠. 통상적으로 기술평가 계약이 마무리되는 전후에 계약이 대부분 나옵니다. 기술이 좋으면 알테오젠처럼 독점 협상으로 전환하거나 빨리 딜이 나오겠죠.

디앤디파마텍이 오늘 급등하는데 그 이상으로 펩트론이 빠지고 있는 부분도 신경쓰이네요. 만약 릴리가 다른 업체와 비만치료제 관련 혹은 장기지속형 플랫폼 딜을 한다면 펩트론 입장에서는 대형 악재가 되겠죠.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펩트론과 릴리 딜이 나올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하지만 (1)어지간한 딜 규모가 나오더라도 현재 시총이 너무 부담된다는 점 (2)다른 업체와 릴리의 계약이 나온다면 대단히 민감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신경 쓰이네요.
2025.11.25(화) Particle News

◆노보노디스크 세마글루티드, 알츠하이머병 3상 실패
- 위약 대비 효능 입증 못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45

◆알츠하이머 임상 또 실패…존슨앤존슨도 2상서 좌절
- 타우 표적 항체 '포스디네맙' 질병진행 속도 늦추지 못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386

◆GSK, 프로파운드·쿼션트와 신약표적 공동 탐색
- 포괄적 R&D 파트너십의 첫 실행 단계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475

◆마운자로 투약 중단 후 체중 늘면 심장ㆍ대사 위험도 증가
- 체중 25% 이상 증가하면 혈압ㆍ지질ㆍ혈당도 ↑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55

◆AZ, 미 생산기지 확장에 20억불 베팅
- 희귀질환 포트폴리오의 현지 생산 기반 마련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474

◆FDA, 다케다 애드진마 투여 환자 사망 조사 착수
- 중화항체 생성 보고...규제 조치 필요성 평가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40

◆바이엘, XIa 억제제 뇌졸중 이차예방에 효과
- 출혈 없이 뇌졸중 위험 감소...허가 신청 준비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56

◆ADHD 약품 QC 실패 은폐 의혹…화이자·트리스, 합의
- QC 실패에도 불구하고 시험 결과를 조작·은폐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476

◆'ADC도 못하는데 84조?' 론자보다 비싼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업가치 논란
- 단일 항체 중심, 성장 한계 직면 "글로벌 CDMO는 과도한 포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41695i
2025.11.26(수) Particle News

◆노보노디스크, 아미크레틴 당뇨병 임상 2상 긍정적 결과
- 체중ㆍ당화혈색소 유의하게 감소...내년 임상 3상 진입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83

◆노바티스, SMA 유전자 치료제 새 제형 FDA 승인
- 최초이자 유일한 유전자 대체치료제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64

◆리제네론, 10년 만에 첫 CSU 표적치료제 EU 승인
- 3상서 가려움증·두드러기 등 유의미한 개선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97

◆마즈두타이드 개발 중국 제약사 홍콩증시 흔들다
- 이노벤트 바이올로직스, ‘항셍지수’ 산출 대상기업 진입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9504

◆'난공불락' 치매, 위고비도 못 뚫었다
- 빅파마 임상 줄줄이 '좌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53824i

◆MSD, 이중특이 TCE 후보 ‘MK-1045’·‘보메뎀스타트’ 첫 임상 공개
- 12월 ASH에서 약 20편 이상의 데이터 공개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89

◆미국 상ㆍ하원, 바이오제약 제조 우수 센터 설립 법안 발의
- 중국 의존도 낮추고 공급망 확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447

◆이탈리아, 베이포투스 도입 후 RSV 감염 입원 급감
- 스페인에서도 82% 감소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54
시장 반응이 과격하네요...예전부터 엔비디아의 성장은 지속되겠지만 주식 측면에서 보면 AI학습 - 추론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말씀을 강조드렸는데 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는 좀 억울(?)하네요.

미국 증시에서도 광범위한 상승이 나타났듯이 AI추론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더 광범위한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구글이 AI의 승자가 될거라는 말씀을 2023년부터 드리긴 했는데 약간 이제와서 너무 오버인데..? 하는 느낌도 있습니다
2023년에 올렸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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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에 TPU 등 자체칩을 강조하고 엔비디아에서 관심이 분산될거라고 말씀드렸던 내용
과금수준이 높은 외형 구매 PUR이 22%를 기록했네요. 멤버십 PUR은 11%를 기록 중입니다. 당사는 현재 기본 멤버십 PUR 25%, 추가 멤버십 PUR 12.5% 및 외형 중심 추가 과금 PUR을 5%로 리포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신규 유입으로 AU 풀은 지금 대비 더욱 증가할 것이고, 거래소 구매 불가 조치 추가로 멤버십 PUR은 크게 올라갈 겁니다. 인상적인 부분은 유저들의 외형 과금 수용력이 매우 탄력적이라는 점인데요. 당사 추정치 대비 4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압도적 위엄
기존 엔씨소프트 게임을 혐오하던 사람들도 대부분 극찬하고 있는게 현재 아이온2의 게임성입니다.
(일단 뽑기나 능력치 관련 과금이 아예 없는게 큼)

그리고 게임 자체도 너무 재미있게 잘 만들었어요.
서양 게이머 및 콘솔만 하는 게이머들도 좋아할만한 섬세한 인게임 요소들이 정말 많습니다. 도저히 엔씨소프트의 능력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

다만 개발진이 너무 일부 여론에 휘둘리는 경향이 있어 보이고 PVP 강요라는 시대착오적인 부분이 자꾸 부각되고 있어서 한달 정도는 지나야 제대로 된 추이가 나올 듯 합니다.
아이온은 과금이 멤버쉽 구독 기반이라 매출 자체는 리니지M 시리즈처럼 폭발적으로 나올수가 없습니다. DAU가 150만이라는 것은 경이적이지만 뽑기나 능력치 과금이 없으면 당연한 부분..

로아랑 비교하는 것도 어려운 점이 로아는 뽑기는 없다고 할 수 있지만 능력치 관련 과금이 대부분이라 매출이 잘 나오는 게임이었죠.

그냥 꾸준히 장기흥행을 가면서 엔씨소프트의 이미지를 바꿔주는 계기가 될 수 있는 게임이죠. 현재까지는 예상대로 대흥행을 거두고 있고 약속도 잘 지키면서 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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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종료 시간이 정해지지 않은 점검...
대충 보니까 서버간 거래 환치기 수법으로 하루에 현거래로 수백을 버는 방법도 있었고 스피드핵이 있었나보네요;

역시 클베와 오베 없이 바로 오픈하니 이런 문제점이 생기는거...잘 대응하길 바랍니다.
코인으로 5000만원 손실을 7500만원으로 만드는 방법
아이온2 PD가 소통은 진짜 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