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1.21K subscribers
182 photos
4 videos
5 files
1.54K links
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Download Telegram
ASML 영향으로 선단공정과 관련된 장비주들 HPSP/오로스테크놀로지/주성엔지니어링 등은 강세, AMD 및 IBM 등 AI쪽 영향으로 온센서AI 강세. 온디바이스AI도 괜찮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편 앞서 언급드렸듯 미국에서도 하락한 반도체 종목들이 더 많았고, AI서비스 업체들은 어제 5~6%대 급락한 종목들이 속출하면서 국내 AI소프트웨어 업체들에게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진짜 AI서비스/소프트웨어 업체들은 빅테크AI에 먹힐놈과 살아남을 놈을 잘 선별해야...
퀄리타스반도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에이디테크놀로지, 가온칩스, 에이직랜드 등 온디바이스AI는 장 초반 급락했지만 결국 올라오네요.
올해 HBM 시장 성장이 기존 예상인 2배 성장이 아니라 이미 국내사들이 작년의 4배 이상에 달하는 HBM 주문을 받은걸로 알고 있다고 지난주에 모 증권사 센터장께서 주장하심.
이에 어떤 유명하신 IT 전문 유튜버께서도 올해 HBM 4배 성장이라고 신나게 말씀하심.

그러나 오늘 SK하이닉스가 오피셜로 말하는 HBM 시장 성장은 연평균 60% 수준...설령 그만큼 주문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해당 물량이 그 해 다 소화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모르실 분들이 아니실텐데 왜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 의문임.
2024.1.26(금) Healthcare News

◆레오파마, 만성 손 습진 신약후보 우월성 입증
- 국소용 JAK 억제제...전신치료보다 효과 우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023

◆릴리, 영국서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곧 출시
- 프리필드 시린지같은 '퀵펜' 제형으로 공급…1주일에 한 번 주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582

◆새로운 ADHD 약물 제약사에 기회 제공
- 효과 긴 비각성제 필요성 높아…투약 유연성 해결 필요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185

◆면역항암제 식도암 1차 ‘포문’ 키트루다, 5년 생존율은?
- ASCO 소화기암 심포지엄, KEYNOTE-590 후속 데이터 공개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629

◆삼성바이오로직스·에피스 실적 '신기록'에 증권가 '들썩'
- 증권사 6곳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매수, 주가 100만원 이상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89786

◆너무 잘 나가도 문제…GLP-1 짝퉁에 머리 아픈 미국
- 세마글루타이드 위조품 투여로 5명 입원…복합제도 말썽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89789

◆린파자,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에서 ARi와 시너지 재확인
- 임상 2상 공개...상동재조합복구 변이 환자에서 PFS 연장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036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시대 '성큼'...치료제 상용화에도 보탬될까
- 환자 부담 높은 기존 진단 방법...혈액 바이오마커가 대안으로 부상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493
- 테슬라(-12.1%)는 열차 탈선 사고 수준의 컨콜이었다는 반응.

- 기술주가 아니라 단순 자동차 회사 같다는 월가의 평가. 이에 테슬라 대비 포드(+2.8%)나 GM(+1.3%)이 상대적 매력 부각되며 상승.

- 다만 실제 테슬라 상황이 좋지 않은 것도 맞지만 일론머스크가 자신의 지분확대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 긍정적인 내용을 말하지 않는 것도 있음.

- 모건스탠리의 애덤 조나스의 테슬라 목표주가 345달러(현재 182달러) 중에 전기차의 가치는 75달러에 불과. 나머지는 로봇과 AI 등이 핵심 가치인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러 언급을 하지 않은 듯.

-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주장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해당 사업부들의 분사나 다른 방안을 강구할 수도 있을 것.
- 반도체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25%)가 하락했고 인텔이 시간 외에서 10% 이상 급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

- 최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지수가 오르기는 했지만 AI쪽 일부 종목들만 좋은 상황이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내에서는 하락 종목이 더 많은 현상이 이어짐.

- 특히 하락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아날로그반도체, 레거시 공정을 하고 있는 업체들이 많고 AI서비스 종목들도 연일 하락세를 보이며 신저가 수준의 종목들이 속출.

- 빅테크들의 AI서비스 영역이 확장되면서 웬만해서는 살아남기가 힘들기 때문이며 파괴자와 파괴 당할자를 구분하고 있는 미국 증시.

- 반면 우리 증시에서는 AI서비스 종목들이 상당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분위기만 보면 국내 업체들이 GPT 스토어를 지배하고 있는 것 같음.

- 온디바이스AI, 온센서AI, CXL 등 여러가지 테마에도 정작 올라가는 종목들은 상당수가 레거시 영역에 속한 종목들이 많음.

- AI로 인한 신기술, 신공정이 관심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다소 이해하기 어렵고 미국 증시의 종목 분위기와도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음.

- 결국 올해 반도체의 핵심은 저전력, 고효율을 위한 맞춤형AI와 선단공정일 수밖에 없어 관련 종목들에 대한 관심을 계속 가져야 할 것.
오늘은 메타버스 이슈가 핫하네요.
비전프로 관련 뉴스에 이어 삼성도 XR기기 6월 출시한다고 하고 MS에서도 메타버스 컨텐츠를 공개하고...

여기에 요즘 역대급 기록을 쓰고 있는 게임 팰월드와 UEVR 이슈까지 확산되면서 반도체가 쉬는 가운데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전프로를 포함한 메타버스 기기들은 아직까지 조금 더 개선이 필요해 보이지만 관련 투자는 크게 증가할 것이고 컨텐츠들에 대한 관심도 커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게임쪽에서도 엔씨의 리니지 라이크류 게임들은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놀라운 수준의 콘솔 및 스팀 게임들이 연이어 흥행을 보이고 있으며 AI로 인한 비용절감 및 개발기간 단축으로 인해 이런 흐름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엔씨의 몰락에서 볼 수 있듯이 국내 게임사들도 빨리 이러한 흐름에 편승을 해야하고 이미 그렇게 움직이고 있는 몇몇 업체들도 보이긴 합니다.

앞으로는 중국 판호에 일희일비하던 리니지 라이크류 모바일 게임 중심의 게임사들에 대한 관심은 크게 줄어들고 경쟁력 있는 콘솔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겠죠.
2024.1.29(월) Healthcare News

◆존슨앤존슨ㆍMSD 등 CEO, 美 의회 ‘약가청문회’에 자진 출석
- 소환 압박에 굴복, 상원 보건위원회에 나가기로…약값 인상에 대해 치열한 공방 예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605

◆셀트리온,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에 허가 신청
- 자가면역질환 치료제…피하ㆍ정맥주사 제형으로 출시 준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610

◆유럽 CHMP, 아펠리스 지도모양위축 치료제 승인 반대
- 위험성보다 유익성 크지 않아...아펠리스는 재검토 요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076

◆ADC·mRNA 성공으로 부는 신규 모달리티 열풍…"실패 여전히 높아"
- 2021년 신규 모달리티 연구개발 논문만 약 10만건 출판, 약 4000건 임상시험 진입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89813

◆합성의약품 이제 로봇이 만든다…신약개발 속도 UP
- 광촉매로 화합물 합성하는 로봇 ‘로보켐 ’개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263481i

◆신장암 수술 후 생존 기간 연장…'ASCO GCS 2024' 키트루다 웃고, 옵디보 울었다
- 키트루다, 57.2개월 차 사망 위험 38% 감소 vs 옵디보, 통계적 유의성 도달 실패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89822

◆CAR-T 치료제 부작용, 전 세계 규제당국이 ‘감시의 불’ 켰다
- FDA, 악성종양 박스형 경고 발표 후 이목 집중…한국도 킴리아ㆍ카빅티 RWE 수집 중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515

◆세포와 유전자 치료제 분야 대변혁 예상
- 올해 8개 최종 결정, 4개 승인 신청 등 큰 진전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210

◆습성 황반변성 예방에도 메트포르민 효과 ‘주목’
- 안과학술지 RETINA, 습성 황반변성 환자 대상 메트포르민 연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649

◆키트루다, 고위험 근침윤성 방광암 보조요법 성과
- 관찰군 대비 무질병생존율 31% 개선...옵디보 허가 영향 전체생존율 개선 실패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059

◆부러진 뼈와 치아, 자연 재생 가능성 확인
- 세포막 단백질 수용체 조절해 뼈·치아 재생하는 유전자 발현 촉진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203

◆국내 상위 제약사 올해 성장 전망은?
- 한미 MASH 치료제·종근당 지텍·일동 유노비아·JW 헴리브라 등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546

◆코트라, 올해 바이오산업 핵심키워드 AI·비만치료제·ADC 꼽아
-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주간 탐방보고서’ 발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66064?sid=101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PBR 1배 정책, 과연 한국 주식시장에서도 통할까

비하인드 스토리
- 대주주 요건 완화(10억원→50억원)는 거의 청와대 주도로 진행. 정부관계자나 당관계자들은 '부자감세' 프레임이 씌워져 표심을 잃을 것을 우려했음. 결과적으로 그 주요 인사들 간 협의점이 '50억원'이었던 셈

- 그 후 금투세 폐지, PBR 개선 등의 자본시장 관련 정책을 쏟아내며 4월 총선을 대비하고 있음

PBR 1배 정책
- 'PBR 1배' 관련 정책은 일본을 벤치마킹 삼아 진행하는 것. 일본에서는 PBR 1배 이하인 상장사에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행동을 촉구했고, 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상장 폐지도 가능하다면서 강제성을 부여하기도 함

- PBR은 주가순자산비율로, 국가 간 비교 지표로 활용됨. 현재 한국의 PBR은 0.9배, 일본 1.41배, 미국 4.58배인데, 이는 국내 기업이 보유한 순자산으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가 일본과 미국보다 현저히 낮다는 것을 뜻함

- 'PBR 1배' 정책은 결국 코리아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함인데, 이를 위해 (1)상장사의 주요지표(PBR 등)를 비교 공시, (2)상장사들에게 기업가치 개선 계획을 공표, (3)관련 ETF 도입을 하고자 함(2월 중 발표 예정)

전망
- 최근의 당국 스탠스로 볼 때 2월 중 발표 내용이 예상보다 강력해서 주식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이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함

- 그 이유는 최근 언급되는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음. 표심을 위한 정책인 것은 맞지만 여러 집단에서 문제시 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음

- 가장 큰 문제는 주식시장의 돈이 그 쪽으로 움직여주느냐 하는 것인데, 'PBR 1배'를 기준 삼아 강제성을 띈다든가 관련 ETF 도입을 하는 것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봄

- 특히, 최근 AI, 로봇 등 성장 섹터에만 돈이 쏠려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에, 어느정도의 자금만 이쪽으로 들어와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다만 그 한계점도 있는데, 우리나라 지수가 진정으로 PBR 1배를 넘기기 위해서는 저평가된 대형주들의 주가 상승이 필요하며 중소형주들의 주가 상승으로는 역부족임. 이를 위해선 큰 자금들의 이동이 반드시 필요함

- 금투세 폐지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정책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이는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그 가능성을 타진하기에는 아직까지 이른감 있음

https://t.me/Lightning4848
2024.1.30(화) Healthcare News

◆FDA, 엔허투 HER2 양성 고형암 치료제로 심사
- 유의미한 생존 혜택 입증...올 2분기 승인여부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100

◆미노릭스 희귀질환 치료제 유럽 승인 실패 위기
- 위험성보다 유익성 크지 않아...재심사 요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097

◆BMS‘아베크마’ 유럽서 다발성골수종 3차치료제 승인 권고
- BCMA 표적 CAR-T치료제..EC, 2개월 이내 최종 승인 결정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298424i

◆美 의회, 중국 바이오기업에 “안보 우려” 제제 나섰다
- '바이오시큐어法' 발의…우시 바이오ㆍ우시 앱텍 등 직격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640

◆올해 첫 나스닥 상장 신약개발사 '우려 뚫고 흥행'…"국내 IPO 훈풍 기대"
- CG온콜로지 공모가 대비 115.26%까지 ↑, 어라이번트 바이오파마도 공모가 상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89862

◆차세대 블록버스터 ‘신규 모달리티’, 보상·위험 균형잡아야
- 신규 모달리티 연간 매출 약 200억 달러..임상 실패율 및 상용화 문제 잡아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216

◆고도비만 심부전환자, 약물치료보다 수술이 효과적
- 사망ㆍ심부전 입원ㆍ심방세동 위험 더 낮아...약물치료, 체중감량 효과 미미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073

◆대웅제약 톡신, 미국서 치료적응증 진입 속도 낸다
- 경부근긴장이상 2상 52주간 완료…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전임상 초기 데이터도 확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641

◆신경학적 악화 경험 뇌졸중 환자, 항응고제 치료 힘 실릴까
- EASE 연구, 표준 항혈소판제+항응고제 '아가트로반' 병용 가능성 평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574
[반.전] 1월 29일 주 글로벌 반도체 실적 발표 업데이트 - AMD, 퀄컴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이번 주는 AMD와 퀄컴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현황과 관전 포인트를 보자면,


■ AMD (1/31 오전)

1) AI 반도체 전망
: 작년 하반기부터 주가를 견인해 온 요소
: 이미 시장 눈높이가 너무 높아져 있음
: 엔비디아 대비 50% 프리미엄에 거래될 정도
: 추가적인 상향이 없으면 주가 조정 가능성

2) 가이던스
: 인텔의 모빌아이를 제외하면 제품 군 유사
: 인텔을 통해 실적 기대감은 기 조정 예상
: 단, 시장이 AI만 관심이라 제한적 영향 예상
: 오히려 이번 주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에서 CAPEX 계획 코멘트가 더 중요

3) CPU 점유율
: 인텔과의 CPU 점유율은 걱정거리
: 아직은 AMD의 점유율 상승이 컨센서스
: 그러나 인텔의 신제품 행보에 주목할 필요


■ 퀄컴 (2/2 오전)

1) 온 디바이스 AI
: AI 스마트폰 시대 퀄컴 AP 선호도 및 가격
: 작년부터는 AI PC 기대감도 형성
: PC 시장에서의 성과가 re-rating을 결정

2) 기존 스마트폰 업황 전망
: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증가할 전망
: 그러나 퀄컴은 점유율 리스크 존재
: 갤럭시 S24 엑시노스 부활 + 화웨이 컴백
: 점유율 하락을 방어할 수 있을 지가 관심

3) 가이던스
: 단기적으로 모바일 반등이 지연되는 분위기
: 업황에 대한 시장 기대감의 바로미터 역할
: 퀄컴뿐 아니라, 모바일 체인 전반에 영향
: 모바일도 온 디바이스 AI와 관련되기에, 가이던스가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올해 AMD의 AI GPU 시장 진출은 본격화되겠지만, 주가는 이를 가파르게 반영해 왔습니다.

추가적인 청사진을 그려주지 못한다면 (=가이던스 상향이 없다면), 차익 실현 리스크가 큽니다.

퀄컴은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습니다만, 실적 측면에서 점유율 하락에 대한 걱정이 큽니다.

게다가 주가를 견인해 온 AI PC 기대감 역시 아직 성과를 예단하기 쉽지 않고요.

저희는 여전히 엔비디아/인텔을 더 선호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30 공표자료)
- 오늘 밤 FOMC를 앞둔 가운데 시간 외에서 호실적을 발표한 빅테크들이 상당폭 하락하고 있으며 다음 실적을 발표하는 메타, 아마존 등도 2~3% 수준 하락 중.

- 결국 웬만한 실적으로는 시장의 눈높이를 충족시켜주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 일단 시장은 관망세가 나올 수 있음. 어쩔 수 없이 애플 아마존 메타 등의 실적도 중요한데다가 FOMC 결과까지 고려해야 할 상황이 많아 당장 큰 베팅이 나오긴 어려움.

- 단기적으로는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실적시즌인 만큼 일부 저 PBR 관련 종목들이 추가 상승할 수도 있는 환경.

- 다만 빅테크들의 실적 자체는 예상보다 좋았기 때문에 이를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음. AI로 인한 성장은 확실히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고 있어 긍정적.

- 미국은 워낙 빅테크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정이 나올 수 있지만 우리 증시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선제적 조정을 거쳐 가격 매력이 생긴 종목들이 많음.

- 어제도 낙폭이 컸던 기존 대장주들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

- 이번 FOMC에서 금리 동결 확률은 사실상 100%에 가까운 가운데 3월 금리인하 확률도 기존 90%에서 41%까지 하락한 상황이라 기대치는 이미 많이 내려왔음. 이에 따라 FOMC 결과는 실망을 줄 요인도 별로 없어 대체로 긍정적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음.

- 결론적으로 빅테크들의 시간 외 하락은 부담이지만 실적 자체에 대한 해석이 긍정적으로 바뀔 여지가 있으며 FOMC에 대한 부담도 크지 않아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판단.
MS 시간 외 상승 전환했네요.
- 빅테크 실적이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조금 아쉬운 미국 시장의 움직임.

-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퀄컴은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고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높았으나 시간 외에서 3% 이상 하락하기도.

- 미국 증시가 상승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

- MS AMD 알파벳도 사실 실적이 좋았고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높았음. 특히 알파벳은 광고매출이 예상보다 조금 적었던 것이고 가장 중요한 클라우드쪽이 크게 성장. 원래대로라면 긍정적으로 반영할 실적들이었으나 그냥 미국은 차익실현 빌미가 필요했던 것으로.

- 다만 지금 시점에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

- 파월의 발언은 예상되었던 수준이며 한때 90%에 달했던 3월 금리인하 확률은 최근 40%까지 줄어든 상태(현재 34%).

- 애초에 1월이나 선제적 금리인하를 얘기했던 사람들은 Fed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고 대세 의견도 아니었음.

- 많이 올랐던 미국 증시에서 차익실현이 나오는 것은 극히 당연한 부분. 구조적인 큰 악재가 아님.

- 우리 증시는 정책적, 개별적 이슈로 인해 특히 코스닥의 하락폭이 대단히 큰 상황.

- 다만 어차피 저PBR 종목들도 1배 이상이 되면 차익매물이 나오는 수준으로 상단이 막혀 있어 지금 같은 현상이 오래 지속될 수가 없음.

- 결국에는 구조적인 악재가 아니기 때문에 괴리가 좁혀질 것으로 예상.

- 퀄컴도 시간 외 낙폭을 상당히 줄이고 있으며 알파벳 애플 메타 등 주요 종목들도 시간 외 상승 전환.

- 많이 올라서 하락하는 것보다 내용에 주목할 필요.

- 11~12월 많이 올랐던 대장주들의 1월 하락폭이 큰 편이었는데 가격 매력이 많이 생긴 상황.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둬야.
2024.2.01(목) Healthcare News

◆버텍스 비마약성 진통제 임상 3상 시험 성공
- 유의미한 통증 감소 입증...올 중반기 FDA에 허가 신청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134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전년比 매출 407% 껑충
- 2023년 총 매출 31%ㆍ영업이익 37%ㆍ순이익 51% ↑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89968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 저용량 공급 두 배 이상 늘린다
- 더 많은 환자 치료위해 몇 주안에 처방데이터에 반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731

◆바이오젠, 에듀헬름 개발 중단…원 개발사에 권리 반환
- 약효 문제로 보험사들 기피하자 두 손들어…9개월 간 1100만 달러 매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730

◆올해 승인 약물 6개 2028년 블록버스터 매출 예상
- 상위 10개 약물 중 BMS ‘카엑스티’ 28억$ 톱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261

◆30조 MASH 치료제 시장 국내 제약업계 신약 개발 잰걸음
- 한미·유한·동아ST 임상 1상부터 임상 2상 진행 중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628

◆독일 우울증 증가…국내 기업에겐 기회
- 건강기능식품·디지털 헬스케어·웰빙 제품 등 유망해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89965

◆다케다 하이큐비아 유럽서 CIDP 적응증 승인
- 유일한 피하용 면역글로불린제제...월 1회까지 투여 가능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125

◆신장약 입지 SGLT-2 억제제…“신장결석 위험도 낮춰”
- JAMA 내과학, SGLT-2/DPP-4/GLP-1 신장결석 위험 비교 연구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673
https://www.fsc.go.kr/no010102/81631

[보도설명] 기업 밸류업 관련 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아직까지 검토한 바 없습니다.
2024.2.02(금) Healthcare News

◆바이오젠, 아두헬름 상업화 중단 결정…레켐비 집중
- 출시 이후 진행 중인 임상 4상도 중단
- 2023 4Q 일회성 비용 6000만 달러 발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016334i

◆“위고비 맞으러 유럽에 갈까?”…비만 치료제 ‘쇼핑시대’ 온다
- 미국서 한 달 치 1000 달러 넘는데 프랑스는 83달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722

◆‘코로나19’ 백신 개발사 美 노바백스..토사구팽?
- 구조조정 일환 정규직ㆍ계약직 포함 12% 연내감원 발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0041

◆"그럼에도 CAR-T" 리제네론 CAR-T 도입에 '안전성 우려' 다소 해소
- 발암성 우려에도 관련 파이프라인 대거 기술이전…위험성보다 높은 가치 판단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0032

◆암 유발 소송 GSK ‘잔탁’, 캘리포니아 일부서 합의
- 아직도 7만9000건 소송에 직면 …대부분 델라웨어서 발생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765

◆조기 요로상피암에도 키트루다?…보조요법 데이터 공개
- GuCS, 키트루다 임상 3상 AMBASSADOR 연구 결과 공개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676

◆빅3 의료기기 회사 PFA 시장 경쟁 가열
- 메드트로닉‧보스턴 사이언티픽 2파전…J&J‧애보트 합류 예정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335

◆화이자, 올해 연간 실적 재성장 전망
- 신제품 성장세에 기대...시젠 인수로 항암제 사업 강화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156

◆아스텔라스, 美 연구기관과 전략적 제휴
- 암과 희귀질환, 세포의료·유전자치료에 주력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5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