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는 일단 회사가 BM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게임 자체도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온1때의 느낌을 제대로 살리면서도 블소 초기 및 로아와 비슷한? 그러면서도 더 재미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다만 논타겟팅 게임인데다가 육성 구간에 보스 패턴 난이도가 비교적 높은 편이라 평균 연령 40대 이상의 타겟팅 및 자동사냥 게임만 주로하던 린저씨들에게는 장벽이 좀 있죠.
그보다 커뮤니티나 여러곳에서 게임 평가가 안좋은 것을 신경쓰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고, 애널리스트 분들도 커뮤니티 평가 + 앱스토어 매출 순위를 신경쓰는게 루틴이 되신 분들이 많아서...
근데 진짜로 게임을 제대로 하는 유저들은 커뮤니티에 글 안씁니다. 아시겠지만 지금 아이온2 출시를 앞두고 거의 모든 경쟁(?) 게임사에서는 대규모 업데이트와 혜자 이벤트를 쏟아내고 있죠.
그만큼 커뮤니티와 인게임 여론을 악화시키는 부류에는 아이온2를 견제하려는 세력(?)들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커뮤니티 여론이 좋을수가 없구요.
지금까지 리니지라이크류 게임이 욕을 먹었던 것은 말도 안되는 뽑기류 BM 때문이었습니다. 그 대신 매출 순위가 첫날부터 굉장히 좋았던 것이죠.
반면 아이온2는 엄청난 혜자 BM이라 사실상 돈을 아예 안써도 되고 뽑기도 없어요. 당연히 초반 매출이 리니지라이크처럼 폭발할 수 없는 구조이고 리니지라이크의 창시자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욕을 할게 아니라 칭찬을 해줘야 하는 상황인거죠.
또 아이온2는 PC에서 인게임 자체 결제시스템을 탑재해서 해당 매출은 IOS나 구글앱스토어 매출로 잡히지를 않습니다. 즉 실제로 나오고 있는 매출은 그보다 훨씬 클 것이라는 것이죠. 애초에 모바일로도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PC게임입니다.
만약 이번에도 아이온2를 뽑기 가챠 게임으로 만들어서 단기 매출만 뽑아내고 이미지가 또다시 나락으로 간다? 그거야말로 엔씨는 희망도 없는 회사가 되는 겁니다. 그까짓 초반 매출이 뭐가 그리 중요하나요. 회사의 명운이 걸려있는 게임이었는데요. 물론 가챠는 절대 안되지만 BM쪽에서 조금 더 혜택을 줄 필요는 있어 보이긴 합니다.
어쨌든 지금 BM 구조로 가면 오히려 매출이 너무 안나올것을 걱정해야하지만 그 대신 유저들의 신뢰를 넥슨처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넥슨도 3N이라 불리며 엔씨랑 똑같은 취급을 받았지만 과도한 BM을 줄이고 고퀄리티 게임을 뽑아내기 시작하면서 이미지가 완전히 반전됐습니다.
근데 이러한 혜자 BM인데 커뮤니티 여론이 안좋다? 거의 80%는 타 게임사 직원들이나 알바일테고 나머지는 모바일로만 해본 일부 유저들과 플레이에 문제가 생긴 유저들이겠죠.
이번 아이온2는 게임 본연의 재미를 잘 추구했고 수십년전 아이온과 블소, 그리고 로스트아크를 처음 했을때의 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앞으로도 초심만 유지한다면 장기 흥행할 수 있어 보입니다.
게임 자체도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온1때의 느낌을 제대로 살리면서도 블소 초기 및 로아와 비슷한? 그러면서도 더 재미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다만 논타겟팅 게임인데다가 육성 구간에 보스 패턴 난이도가 비교적 높은 편이라 평균 연령 40대 이상의 타겟팅 및 자동사냥 게임만 주로하던 린저씨들에게는 장벽이 좀 있죠.
그보다 커뮤니티나 여러곳에서 게임 평가가 안좋은 것을 신경쓰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고, 애널리스트 분들도 커뮤니티 평가 + 앱스토어 매출 순위를 신경쓰는게 루틴이 되신 분들이 많아서...
근데 진짜로 게임을 제대로 하는 유저들은 커뮤니티에 글 안씁니다. 아시겠지만 지금 아이온2 출시를 앞두고 거의 모든 경쟁(?) 게임사에서는 대규모 업데이트와 혜자 이벤트를 쏟아내고 있죠.
그만큼 커뮤니티와 인게임 여론을 악화시키는 부류에는 아이온2를 견제하려는 세력(?)들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커뮤니티 여론이 좋을수가 없구요.
지금까지 리니지라이크류 게임이 욕을 먹었던 것은 말도 안되는 뽑기류 BM 때문이었습니다. 그 대신 매출 순위가 첫날부터 굉장히 좋았던 것이죠.
반면 아이온2는 엄청난 혜자 BM이라 사실상 돈을 아예 안써도 되고 뽑기도 없어요. 당연히 초반 매출이 리니지라이크처럼 폭발할 수 없는 구조이고 리니지라이크의 창시자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욕을 할게 아니라 칭찬을 해줘야 하는 상황인거죠.
또 아이온2는 PC에서 인게임 자체 결제시스템을 탑재해서 해당 매출은 IOS나 구글앱스토어 매출로 잡히지를 않습니다. 즉 실제로 나오고 있는 매출은 그보다 훨씬 클 것이라는 것이죠. 애초에 모바일로도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PC게임입니다.
만약 이번에도 아이온2를 뽑기 가챠 게임으로 만들어서 단기 매출만 뽑아내고 이미지가 또다시 나락으로 간다? 그거야말로 엔씨는 희망도 없는 회사가 되는 겁니다. 그까짓 초반 매출이 뭐가 그리 중요하나요. 회사의 명운이 걸려있는 게임이었는데요. 물론 가챠는 절대 안되지만 BM쪽에서 조금 더 혜택을 줄 필요는 있어 보이긴 합니다.
어쨌든 지금 BM 구조로 가면 오히려 매출이 너무 안나올것을 걱정해야하지만 그 대신 유저들의 신뢰를 넥슨처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넥슨도 3N이라 불리며 엔씨랑 똑같은 취급을 받았지만 과도한 BM을 줄이고 고퀄리티 게임을 뽑아내기 시작하면서 이미지가 완전히 반전됐습니다.
근데 이러한 혜자 BM인데 커뮤니티 여론이 안좋다? 거의 80%는 타 게임사 직원들이나 알바일테고 나머지는 모바일로만 해본 일부 유저들과 플레이에 문제가 생긴 유저들이겠죠.
이번 아이온2는 게임 본연의 재미를 잘 추구했고 수십년전 아이온과 블소, 그리고 로스트아크를 처음 했을때의 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앞으로도 초심만 유지한다면 장기 흥행할 수 있어 보입니다.
제미나이 3.0이 나오면서 세상이 떠들썩하다. 그런데 정작 가장 크게 흔들린 곳은 AI 모델 회사(OpenAI)가 아니라 그 뒤에서 수백조 규모로 인프라를 베팅한 데이터센터 기업들이다.
특히 오라클은 OpenAI 전용 데이터센터에 420조 원 규모를 걸어놓았는데, 제미나이 3.0이 등장하는 순간 이 가정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OpenAI만 압도적으로 성장할 것이다라는 전제가 무너졌다는데 있다.
AI API 가격, 트래픽, 수요 예측 이 모든 게 OpenAI 독점 구조를 전제로 짜여 있었고, 제미나이로 인해 시장이 다극화되면 이 거대한 인프라 투자들은 수익성, 부채, 가동률 면에서 심각한 재평가를 피하기 어려워졌다.
특정 모델, 특정 회사에 올인하는 데이터센터 비즈니스는 더 이상 합리적이지 않아 보인다. 결국 AI 시대의 승부는 누가 GPU를 더 많이 깔았나가 아니라 누가 더 유연한 인프라와 건강한 재무 구조로 버티느냐의 게임으로 바뀌고 있다.
이 흐름은 한국도 반드시 참고해야 할 신호로 보인다. 우리가 곧 도입하려는 26만 장 규모의 국가 GPU·데이터센터 인프라 역시 특정 회사, 특정 모델, 특정 플랫폼에 올인해서는 안 된다.
모델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대에는 멀티모델, 멀티클라우드, 멀티에이전트를 전제로 운영의 유연성을 최대화해야 한다. 인프라를 단일 플레이어에 종속시키는 순간 글로벌 변화 속도에 대응할 수 없고, 국가적 ROI 리스크까지 커지게 된다.
출처: https://www.ft.com/content/064bbca0-1cb2-45ab-85f4-25fdfc318d89
(김태형 바이오넥서스 대표)
특히 오라클은 OpenAI 전용 데이터센터에 420조 원 규모를 걸어놓았는데, 제미나이 3.0이 등장하는 순간 이 가정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OpenAI만 압도적으로 성장할 것이다라는 전제가 무너졌다는데 있다.
AI API 가격, 트래픽, 수요 예측 이 모든 게 OpenAI 독점 구조를 전제로 짜여 있었고, 제미나이로 인해 시장이 다극화되면 이 거대한 인프라 투자들은 수익성, 부채, 가동률 면에서 심각한 재평가를 피하기 어려워졌다.
특정 모델, 특정 회사에 올인하는 데이터센터 비즈니스는 더 이상 합리적이지 않아 보인다. 결국 AI 시대의 승부는 누가 GPU를 더 많이 깔았나가 아니라 누가 더 유연한 인프라와 건강한 재무 구조로 버티느냐의 게임으로 바뀌고 있다.
이 흐름은 한국도 반드시 참고해야 할 신호로 보인다. 우리가 곧 도입하려는 26만 장 규모의 국가 GPU·데이터센터 인프라 역시 특정 회사, 특정 모델, 특정 플랫폼에 올인해서는 안 된다.
모델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대에는 멀티모델, 멀티클라우드, 멀티에이전트를 전제로 운영의 유연성을 최대화해야 한다. 인프라를 단일 플레이어에 종속시키는 순간 글로벌 변화 속도에 대응할 수 없고, 국가적 ROI 리스크까지 커지게 된다.
출처: https://www.ft.com/content/064bbca0-1cb2-45ab-85f4-25fdfc318d89
(김태형 바이오넥서스 대표)
Ft
Oracle is already underwater on its ‘astonishing’ $300bn OpenAI deal
AI’s circular economy may have a reverse Midas at the centre
23년부터 말씀드렸지만 있는 것은 물론이고 없는 것까지 모두 다 보여주고 홍보를 해서 투자를 받아야 하는 OpenAI 같은 스타트업과 달리 AI학습과 서비스를 위한 모든 플랫폼을 갖고 있는 구글은 힘을 숨기고 있을 여력이 충분했죠.
여러모로 결국 OpenAI가 아니라 구글이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려 온 것이고..
OpenAI는 자신들이 갖고 있지 못한 데이터 학습을 위한 플랫폼, AI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을 위해 계속 수많은 기업들과 제휴(학습 데이터를 강탈하기 위한)를 맺을 것이라고도 말씀드렸고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죠.
앞으로 AI모델의 차이는 점점 전문적인 영역에서 벌어지게 될텐데 이 영역에서 치고 나가지 못하면 향후 OpenAI가 그저그런 회사로 격이 떨어지게 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관련해서 샘 올트먼의 블러핑에 제휴를 맺고 투자를 한 업체들은..?
ChatGPT 5.0이 나온지 몇개월밖에 안됐는데 이렇게까지 제미나이랑 여러 방면에서 차이가 벌어지는 상황인데 만약 지금이라면 그런 대규모 투자와 계약을 하는데 고민이 더 많이 필요하겠죠.
결국 언젠가 AI버블은 OpenAI와 관련된 쪽에서 터질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까지....반대로 말하면 아직 그런 상황이 나오려면 멀었고 OpenAI가 의외의 한방을 터트릴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이 또한 AI가 학습 인프라 구축 중심에서 AI추론과 활용으로 확산이 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AI버블 이슈이고 이제부터는 관련 기업들이 계속해서 엔비디아와 구글처럼 증명해서 살아남아야겠죠.
여러모로 결국 OpenAI가 아니라 구글이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려 온 것이고..
OpenAI는 자신들이 갖고 있지 못한 데이터 학습을 위한 플랫폼, AI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을 위해 계속 수많은 기업들과 제휴(학습 데이터를 강탈하기 위한)를 맺을 것이라고도 말씀드렸고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죠.
앞으로 AI모델의 차이는 점점 전문적인 영역에서 벌어지게 될텐데 이 영역에서 치고 나가지 못하면 향후 OpenAI가 그저그런 회사로 격이 떨어지게 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관련해서 샘 올트먼의 블러핑에 제휴를 맺고 투자를 한 업체들은..?
ChatGPT 5.0이 나온지 몇개월밖에 안됐는데 이렇게까지 제미나이랑 여러 방면에서 차이가 벌어지는 상황인데 만약 지금이라면 그런 대규모 투자와 계약을 하는데 고민이 더 많이 필요하겠죠.
결국 언젠가 AI버블은 OpenAI와 관련된 쪽에서 터질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까지....반대로 말하면 아직 그런 상황이 나오려면 멀었고 OpenAI가 의외의 한방을 터트릴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이 또한 AI가 학습 인프라 구축 중심에서 AI추론과 활용으로 확산이 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AI버블 이슈이고 이제부터는 관련 기업들이 계속해서 엔비디아와 구글처럼 증명해서 살아남아야겠죠.
Forwarded from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AI·로봇 발전으로 돈, 의미 없어질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82261?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82261?rc=N&ntype=RANKING&sid=001
Naver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AI·로봇 발전으로 돈, 의미 없어질 것"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돈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은 미래'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일자리도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는 시대가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AI·로봇 발전으로 돈, 의미 없어질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82261?rc=N&ntype=RANKING&sid=001
대부분의 생산비용이 0에 수렴해도 한정된 자원, 부동산, 원작 및 저작권이 있는 예술품 등 가치가 있는 물건, 관광자원 등과는 관계 없는 소리고 희소성이 있는 것일수록 더욱 비싸게 측정될테니 돈은 언제든 많을수록 좋...
2025.11.21(금) Particle News
◆바이엘, HER2 변이 폐암 치료제 FDA 승인
- 경구용 저분자 TKI 신약...강력한 항종양 반응 입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90
◆비만약 새 정의 쓰는 위고비, 심장·간까지 지킨다
- 심장 보호 및 간 손상 개선 가능성..대사질환 치료까지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12016022252038
◆비만약 시장, 릴리·노보 '수성' vs 차세대 '도전'
- 암젠·화이자 등 개선 약물로 차별화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489
◆MSD HIV 2제 복합제, 빅타비 대비 비열등성 확인
- 치료 경험 없는 환자에도 효과...FDA 허가 신청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72
◆올해 글로벌 이중·삼중 TCE 경쟁 가속
- 암젠·애브비·다이이찌 잇단 발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50
◆바이엘, 폐경 관련 증상 치료제 EU 승인
- 비호르몬 치료 옵션...내분비요법 관련 증상에도 효과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67
◆DLBCL 치료 패러다임 전환…조기 CAR-T가 생존 곡선 바꾼다
- 초기 재발 환자 중심 ‘예스카타’ 생존 개선 근거 제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9305
◆세계 최초로 기술 개발하면 뭐하나…'심사 기간만 10년' 분통
- 위기의 K의료기기 (7) AI·첨단기술에 더 가혹한 규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063341
◆‘돈쭐’ 내는 바이오 벤처 투자…대박수출 영향, 12% 증가
- 작년부터 반등세 타고 올해 누적 투자금 8464억원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227
◆바이엘, HER2 변이 폐암 치료제 FDA 승인
- 경구용 저분자 TKI 신약...강력한 항종양 반응 입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90
◆비만약 새 정의 쓰는 위고비, 심장·간까지 지킨다
- 심장 보호 및 간 손상 개선 가능성..대사질환 치료까지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12016022252038
◆비만약 시장, 릴리·노보 '수성' vs 차세대 '도전'
- 암젠·화이자 등 개선 약물로 차별화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489
◆MSD HIV 2제 복합제, 빅타비 대비 비열등성 확인
- 치료 경험 없는 환자에도 효과...FDA 허가 신청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72
◆올해 글로벌 이중·삼중 TCE 경쟁 가속
- 암젠·애브비·다이이찌 잇단 발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50
◆바이엘, 폐경 관련 증상 치료제 EU 승인
- 비호르몬 치료 옵션...내분비요법 관련 증상에도 효과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67
◆DLBCL 치료 패러다임 전환…조기 CAR-T가 생존 곡선 바꾼다
- 초기 재발 환자 중심 ‘예스카타’ 생존 개선 근거 제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9305
◆세계 최초로 기술 개발하면 뭐하나…'심사 기간만 10년' 분통
- 위기의 K의료기기 (7) AI·첨단기술에 더 가혹한 규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063341
◆‘돈쭐’ 내는 바이오 벤처 투자…대박수출 영향, 12% 증가
- 작년부터 반등세 타고 올해 누적 투자금 8464억원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227
의약뉴스
바이엘, HER2 변이 폐암 치료제 FDA 승인
[의약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바이엘의 HER2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신약을 승인했다.바이엘은 FDA가 사람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2(HER2) 티로신 키나아제 도메인(TKD) 활성화 돌연변이가 확인...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엔씨소프트 #Game
단독이라고 쓰고 엔씨소프트 보도자료라고 읽는다.
https://www.inews24.com/view/1909672
[단독] 엔씨소프트 '아이온2', 이틀 만에 매출 100억원 돌파
단독이라고 쓰고 엔씨소프트 보도자료라고 읽는다.
아이온2는 현재 애플 앱스토어 매출 7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37위를 기록 중이나, 모바일 매출 집계에 잡히지 않는 자체 PC 결제 비중이 큰 것으로 파악된다. 모바일 매출 순위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https://www.inews24.com/view/1909672
[단독] 엔씨소프트 '아이온2', 이틀 만에 매출 100억원 돌파
아이뉴스24
[단독] 엔씨소프트 '아이온2', 이틀 만에 매출 100억원 돌파
자체 PC 결제 비중이 모바일 압도…주말 기해 인기 증가 예상 엔씨소프트의 신작 '아이온2'가 출시 이틀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지난 19일 자정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아이온2가 이틀 만에 매출 100억원을 넘어섰다. 이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모바일 매출과 엔씨소프트의 자체 결제(PC) 성과를 합산한 수치다.
2025.11.24(월) Particle News
◆머크, 밸로헬스와 파킨슨병 신약 개발 협력
- AI 기반 플랫폼 활용 계획...최대 30억 달러 계약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98
◆FDA, 아일리아 고용량 8mg 적응증 확대 승인
- 망막정맥폐쇄성 황반부종에 승인...월 1회 투여도 허가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01
◆‘키트루다·키트루다SC+파드셉’ 美허가
- MIBC서 첫 PD-1+ADC 병용요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92
◆비만약 품은 릴리, 제약기업 최초 시총 1조 달러 돌파 전망
- "GSK+머크+노보+사노피+화이자 합친 수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317
◆이노벤트, 마즈두타이드 고용량 제형 3상 성공적
- 체중 최대 20.1% 감소...중국 내 허가신청 계획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14
◆모더나, 2028년 BE 목표 선언..팬데믹 특수 이후 첫 대전환
- "백신으로 버티고 종양으로 성장한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9382
◆치매 치료제 나오나…'뇌 속 암살자' 40년 미스터리 풀었다
- '뇌 속 암살자' 실체 밝힌 존스홉킨스大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303371
◆화이자 mRNA 독감백신, 3상서 예방효과 34.5% 향상
- 기존 백신 대비 효과 우위, 발열·전신반응은 높아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433
◆인벤티지랩, 베링거인겔하임과 '장기지속 제형' 추가 공동 연구 계약
- 또 다른 펩타이드 후보물질로 추가 협력 확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75
◆머크, 밸로헬스와 파킨슨병 신약 개발 협력
- AI 기반 플랫폼 활용 계획...최대 30억 달러 계약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98
◆FDA, 아일리아 고용량 8mg 적응증 확대 승인
- 망막정맥폐쇄성 황반부종에 승인...월 1회 투여도 허가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01
◆‘키트루다·키트루다SC+파드셉’ 美허가
- MIBC서 첫 PD-1+ADC 병용요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92
◆비만약 품은 릴리, 제약기업 최초 시총 1조 달러 돌파 전망
- "GSK+머크+노보+사노피+화이자 합친 수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317
◆이노벤트, 마즈두타이드 고용량 제형 3상 성공적
- 체중 최대 20.1% 감소...중국 내 허가신청 계획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14
◆모더나, 2028년 BE 목표 선언..팬데믹 특수 이후 첫 대전환
- "백신으로 버티고 종양으로 성장한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9382
◆치매 치료제 나오나…'뇌 속 암살자' 40년 미스터리 풀었다
- '뇌 속 암살자' 실체 밝힌 존스홉킨스大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303371
◆화이자 mRNA 독감백신, 3상서 예방효과 34.5% 향상
- 기존 백신 대비 효과 우위, 발열·전신반응은 높아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433
◆인벤티지랩, 베링거인겔하임과 '장기지속 제형' 추가 공동 연구 계약
- 또 다른 펩타이드 후보물질로 추가 협력 확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75
의약뉴스
머크, 밸로헬스와 파킨슨병 신약 개발 협력
[의약뉴스] 독일 과학기술기업 머크가 새로운 파킨슨병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미국 소재의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회사 밸로 헬스(Valo Health)와 손을 잡았다.밸로 헬스는 머크와 파킨슨병 및 관련 질환...
https://zdnet.co.kr/view/?no=20251122110214
엔씨의 신뢰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한 게임이었죠.
DAU 150만이라니..말씀드린대로 대성공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매출의 경우 이틀만에 100억원 매출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뽑기가 없어서 기존 리니지M시리즈 같은 엄청난 매출이 나올수는 없는 구조입니다. 상당 비중이 구독형 상품이라서 초반에 매출이 몰려 있기도 하구요.
게임 자체는 역대급으로 잘 만든 게임입니다.
특히 발더스게이트3와 로아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은 것으로 보여지는데 서양게이머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도 많이 있고 솔직히 조금 놀랄 정도로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이런게임을 진짜 NC가 만들었다고? 하는 의심이 드는 부분이...
다만 PVP 비중을 더 줄여야 하는데 그 부분에서 아직 어설픈 운영 방식을 보여주고 있네요. 고이지 않고 장기 흥행을 하려면 PVP 비중을 확 줄여야 합니다. 이젠 시대가 달라졌어요.
엔씨의 신뢰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한 게임이었죠.
DAU 150만이라니..말씀드린대로 대성공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매출의 경우 이틀만에 100억원 매출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뽑기가 없어서 기존 리니지M시리즈 같은 엄청난 매출이 나올수는 없는 구조입니다. 상당 비중이 구독형 상품이라서 초반에 매출이 몰려 있기도 하구요.
게임 자체는 역대급으로 잘 만든 게임입니다.
특히 발더스게이트3와 로아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은 것으로 보여지는데 서양게이머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도 많이 있고 솔직히 조금 놀랄 정도로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이런게임을 진짜 NC가 만들었다고? 하는 의심이 드는 부분이...
다만 PVP 비중을 더 줄여야 하는데 그 부분에서 아직 어설픈 운영 방식을 보여주고 있네요. 고이지 않고 장기 흥행을 하려면 PVP 비중을 확 줄여야 합니다. 이젠 시대가 달라졌어요.
ZDNet Korea
[이기자의 게임픽] "엔씨, 달라졌다"...'아이온2'로 신뢰회복·흥행 모두 잡아
엔씨소프트가 신작 게임 '아이온2'로 신뢰 회복과 흥행 모두를 잡았다.확률형 유료 과금을 뺀 구독형 과금과 이용자의 피드백을 통한 빠른 콘텐츠 개선, 홍보마케팅 기획 등이 게임 흥행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23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가 PC...
펩트론이 급락하면서 전체 바이오 분위기를 끌어내리고 있는데 좀 특이하네요. 물론 개인적으로는 펩트론이 릴리와 수조원대 딜이 나와도 현재 시총은 좀 과하다고 생각해서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를 좋게 말씀드렸던 것이지만..
펩트론은 릴리와 12월 중에 기술평가 계약이 마무리 되기 때문에 사실 딜이 나오려면 좀 11월 중에 나오는 것이 현실적이기도 했죠. 통상적으로 기술평가 계약이 마무리되는 전후에 계약이 대부분 나옵니다. 기술이 좋으면 알테오젠처럼 독점 협상으로 전환하거나 빨리 딜이 나오겠죠.
디앤디파마텍이 오늘 급등하는데 그 이상으로 펩트론이 빠지고 있는 부분도 신경쓰이네요. 만약 릴리가 다른 업체와 비만치료제 관련 혹은 장기지속형 플랫폼 딜을 한다면 펩트론 입장에서는 대형 악재가 되겠죠.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펩트론과 릴리 딜이 나올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하지만 (1)어지간한 딜 규모가 나오더라도 현재 시총이 너무 부담된다는 점 (2)다른 업체와 릴리의 계약이 나온다면 대단히 민감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신경 쓰이네요.
펩트론은 릴리와 12월 중에 기술평가 계약이 마무리 되기 때문에 사실 딜이 나오려면 좀 11월 중에 나오는 것이 현실적이기도 했죠. 통상적으로 기술평가 계약이 마무리되는 전후에 계약이 대부분 나옵니다. 기술이 좋으면 알테오젠처럼 독점 협상으로 전환하거나 빨리 딜이 나오겠죠.
디앤디파마텍이 오늘 급등하는데 그 이상으로 펩트론이 빠지고 있는 부분도 신경쓰이네요. 만약 릴리가 다른 업체와 비만치료제 관련 혹은 장기지속형 플랫폼 딜을 한다면 펩트론 입장에서는 대형 악재가 되겠죠.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펩트론과 릴리 딜이 나올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하지만 (1)어지간한 딜 규모가 나오더라도 현재 시총이 너무 부담된다는 점 (2)다른 업체와 릴리의 계약이 나온다면 대단히 민감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신경 쓰이네요.
2025.11.25(화) Particle News
◆노보노디스크 세마글루티드, 알츠하이머병 3상 실패
- 위약 대비 효능 입증 못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45
◆알츠하이머 임상 또 실패…존슨앤존슨도 2상서 좌절
- 타우 표적 항체 '포스디네맙' 질병진행 속도 늦추지 못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386
◆GSK, 프로파운드·쿼션트와 신약표적 공동 탐색
- 포괄적 R&D 파트너십의 첫 실행 단계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475
◆마운자로 투약 중단 후 체중 늘면 심장ㆍ대사 위험도 증가
- 체중 25% 이상 증가하면 혈압ㆍ지질ㆍ혈당도 ↑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55
◆AZ, 미 생산기지 확장에 20억불 베팅
- 희귀질환 포트폴리오의 현지 생산 기반 마련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474
◆FDA, 다케다 애드진마 투여 환자 사망 조사 착수
- 중화항체 생성 보고...규제 조치 필요성 평가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40
◆바이엘, XIa 억제제 뇌졸중 이차예방에 효과
- 출혈 없이 뇌졸중 위험 감소...허가 신청 준비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56
◆ADHD 약품 QC 실패 은폐 의혹…화이자·트리스, 합의
- QC 실패에도 불구하고 시험 결과를 조작·은폐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476
◆'ADC도 못하는데 84조?' 론자보다 비싼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업가치 논란
- 단일 항체 중심, 성장 한계 직면 "글로벌 CDMO는 과도한 포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41695i
◆노보노디스크 세마글루티드, 알츠하이머병 3상 실패
- 위약 대비 효능 입증 못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45
◆알츠하이머 임상 또 실패…존슨앤존슨도 2상서 좌절
- 타우 표적 항체 '포스디네맙' 질병진행 속도 늦추지 못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386
◆GSK, 프로파운드·쿼션트와 신약표적 공동 탐색
- 포괄적 R&D 파트너십의 첫 실행 단계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475
◆마운자로 투약 중단 후 체중 늘면 심장ㆍ대사 위험도 증가
- 체중 25% 이상 증가하면 혈압ㆍ지질ㆍ혈당도 ↑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55
◆AZ, 미 생산기지 확장에 20억불 베팅
- 희귀질환 포트폴리오의 현지 생산 기반 마련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474
◆FDA, 다케다 애드진마 투여 환자 사망 조사 착수
- 중화항체 생성 보고...규제 조치 필요성 평가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40
◆바이엘, XIa 억제제 뇌졸중 이차예방에 효과
- 출혈 없이 뇌졸중 위험 감소...허가 신청 준비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56
◆ADHD 약품 QC 실패 은폐 의혹…화이자·트리스, 합의
- QC 실패에도 불구하고 시험 결과를 조작·은폐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5476
◆'ADC도 못하는데 84조?' 론자보다 비싼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업가치 논란
- 단일 항체 중심, 성장 한계 직면 "글로벌 CDMO는 과도한 포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41695i
더바이오
노보 “세마글루티드, 알츠하이머병 3상 실패…위약 대비 효능 입증 못해”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이하 노보)는 24일(현지시간) 자사의 ‘세마글루티드(비만약 위고비, 당뇨약 오젬픽)’가 알츠하이머병을 적응증으로 진행된 2건의 임상3상(Evoke, Evoke+)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입
2025.11.26(수) Particle News
◆노보노디스크, 아미크레틴 당뇨병 임상 2상 긍정적 결과
- 체중ㆍ당화혈색소 유의하게 감소...내년 임상 3상 진입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83
◆노바티스, SMA 유전자 치료제 새 제형 FDA 승인
- 최초이자 유일한 유전자 대체치료제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64
◆리제네론, 10년 만에 첫 CSU 표적치료제 EU 승인
- 3상서 가려움증·두드러기 등 유의미한 개선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97
◆마즈두타이드 개발 중국 제약사 홍콩증시 흔들다
- 이노벤트 바이올로직스, ‘항셍지수’ 산출 대상기업 진입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9504
◆'난공불락' 치매, 위고비도 못 뚫었다
- 빅파마 임상 줄줄이 '좌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53824i
◆MSD, 이중특이 TCE 후보 ‘MK-1045’·‘보메뎀스타트’ 첫 임상 공개
- 12월 ASH에서 약 20편 이상의 데이터 공개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89
◆미국 상ㆍ하원, 바이오제약 제조 우수 센터 설립 법안 발의
- 중국 의존도 낮추고 공급망 확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447
◆이탈리아, 베이포투스 도입 후 RSV 감염 입원 급감
- 스페인에서도 82% 감소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54
◆노보노디스크, 아미크레틴 당뇨병 임상 2상 긍정적 결과
- 체중ㆍ당화혈색소 유의하게 감소...내년 임상 3상 진입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83
◆노바티스, SMA 유전자 치료제 새 제형 FDA 승인
- 최초이자 유일한 유전자 대체치료제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64
◆리제네론, 10년 만에 첫 CSU 표적치료제 EU 승인
- 3상서 가려움증·두드러기 등 유의미한 개선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97
◆마즈두타이드 개발 중국 제약사 홍콩증시 흔들다
- 이노벤트 바이올로직스, ‘항셍지수’ 산출 대상기업 진입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9504
◆'난공불락' 치매, 위고비도 못 뚫었다
- 빅파마 임상 줄줄이 '좌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53824i
◆MSD, 이중특이 TCE 후보 ‘MK-1045’·‘보메뎀스타트’ 첫 임상 공개
- 12월 ASH에서 약 20편 이상의 데이터 공개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89
◆미국 상ㆍ하원, 바이오제약 제조 우수 센터 설립 법안 발의
- 중국 의존도 낮추고 공급망 확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447
◆이탈리아, 베이포투스 도입 후 RSV 감염 입원 급감
- 스페인에서도 82% 감소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54
의약뉴스
노보노디스크, 아미크레틴 당뇨병 임상 2상 긍정적 결과
[의약뉴스]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신약 후보물질 아미크레틴(amycretin)이 임상 2상 시험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체중 및 당화혈색소(HbA1c) 수치를 유의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노보 노디스크...
시장 반응이 과격하네요...예전부터 엔비디아의 성장은 지속되겠지만 주식 측면에서 보면 AI학습 - 추론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말씀을 강조드렸는데 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는 좀 억울(?)하네요.
미국 증시에서도 광범위한 상승이 나타났듯이 AI추론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더 광범위한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국 증시에서도 광범위한 상승이 나타났듯이 AI추론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더 광범위한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