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AMD 9.4% 급등...HSBC에서 목표주가를 기존 185달러에서 310달러로 크게 상향했고 웨드부시에서도 270달러까지 상향했습니다. 다음 세대 MI400부터는 엔비디아와 경쟁이 충분히 될 것이라는 분석들이죠.
AI도입 초기에 매우 급했던 학습 영역에서는 엔비디아의 가속기가 필수적이었고 AMD나 다른 회사의 가속기는 쓸 수가 없는 수준이었지만 추론 영역에서는 오히려 AMD의 가속기가 유리한 장점들이 있습니다(가격/메모리 용량 및 대역폭 등)
AI학습 영역에서의 모델의 발전은 점점 더디게 되고 있고 큰 차별화를 내기가 어려워지고 있죠.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 그렇게 급하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UBS의 보고서에 따르면 AI학습과 추론 시장의 규모가 2023년 학습 90% 추론 10%에서 내년부터는 50대 50으로 동일해지고 2030년에는 추론 80% 학습 20%가 된다고 합니다.
추론에 특화된 모델들 중에서는 GPU가 아예 쓰이지 않는 모델이 개발되기도 하는 상황이고 대형 모델 10000분의 1 수준의 가벼운 모델이 성능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기도 합니다. 저전력, 비용 효율성 등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맞춤형 ASIC칩이나 AMD의 칩이 침투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빅테크들이 자체칩을 만들고 AI추론용 데이터센터 비중을 늘리고 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요. 작년부터 이런 부분을 계속해서 강조해왔는데 최근에 AMD와 브로드컴이 부각되면서 현실화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AI도입 초기에 매우 급했던 학습 영역에서는 엔비디아의 가속기가 필수적이었고 AMD나 다른 회사의 가속기는 쓸 수가 없는 수준이었지만 추론 영역에서는 오히려 AMD의 가속기가 유리한 장점들이 있습니다(가격/메모리 용량 및 대역폭 등)
AI학습 영역에서의 모델의 발전은 점점 더디게 되고 있고 큰 차별화를 내기가 어려워지고 있죠.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 그렇게 급하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UBS의 보고서에 따르면 AI학습과 추론 시장의 규모가 2023년 학습 90% 추론 10%에서 내년부터는 50대 50으로 동일해지고 2030년에는 추론 80% 학습 20%가 된다고 합니다.
추론에 특화된 모델들 중에서는 GPU가 아예 쓰이지 않는 모델이 개발되기도 하는 상황이고 대형 모델 10000분의 1 수준의 가벼운 모델이 성능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기도 합니다. 저전력, 비용 효율성 등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맞춤형 ASIC칩이나 AMD의 칩이 침투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빅테크들이 자체칩을 만들고 AI추론용 데이터센터 비중을 늘리고 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요. 작년부터 이런 부분을 계속해서 강조해왔는데 최근에 AMD와 브로드컴이 부각되면서 현실화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6_0003364989
솔직히 이런게 독재, 사회주의 정권에 가까운거 같은데..?
정치성향과 관계없이 이런 행위를 용납해서는 안되죠
솔직히 이런게 독재, 사회주의 정권에 가까운거 같은데..?
정치성향과 관계없이 이런 행위를 용납해서는 안되죠
뉴시스
美국방 출입 기자들 보도지침에 반발해 출입증 반납…"어두운 날"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미승인 정보 보도 금지'를 골자로 한 미국 국방부(펜타곤)의 새로운 보도지침을 거부한 주요 언론사 기자 대부분이 15일(현지 시간) 국방부에 출입증을 반납하고 기자실을 비웠다고 미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 기자단인 '펜타곤 언론인 협회(Pentagon Press Association)'는 이..
2025.10.17(금) Particle News
◆노보노디스크, 오메로스와 희귀질환 신약 라이선스 계약
- 글로벌 개발ㆍ상업화 계획...최대 21억 달러 규모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41
◆사노피, 이보크와 협업…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집중
- 5억 달러 규모 계약…셀리악병ㆍ1형 당뇨치료제 개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816
◆당뇨병 치료제 심혈관 보호 효과, GLP-1 RA가 가장 우수
- 미국 대규모 코호트 분석 결과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47
◆PrEP 전쟁 시작…GSK ‘수용성’ vs 길리어드 ‘편의성’
- “환자 순응도와 경험 중심으로 재편될 것”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7338
◆"한때 구세주였는데"..mRNA 백신 투자, 2년 새 82% 증발
- 기술 확장 기대 꺾이며 'mRNA 한계론' 부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903
◆노바티스 파발타, IgA 신병증 진행 지연 효과 입증
- 신장 기능 저하 늦춰...FDA 완전승인 신청 계획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62
◆정부, K바이오 규제 전면 개편…신약 심사 ‘240일’ 단축
- 첨단재생의료 활성화, 의료데이터 활용확대 등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51
◆노보노디스크, 오메로스와 희귀질환 신약 라이선스 계약
- 글로벌 개발ㆍ상업화 계획...최대 21억 달러 규모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41
◆사노피, 이보크와 협업…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집중
- 5억 달러 규모 계약…셀리악병ㆍ1형 당뇨치료제 개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816
◆당뇨병 치료제 심혈관 보호 효과, GLP-1 RA가 가장 우수
- 미국 대규모 코호트 분석 결과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47
◆PrEP 전쟁 시작…GSK ‘수용성’ vs 길리어드 ‘편의성’
- “환자 순응도와 경험 중심으로 재편될 것”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7338
◆"한때 구세주였는데"..mRNA 백신 투자, 2년 새 82% 증발
- 기술 확장 기대 꺾이며 'mRNA 한계론' 부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903
◆노바티스 파발타, IgA 신병증 진행 지연 효과 입증
- 신장 기능 저하 늦춰...FDA 완전승인 신청 계획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62
◆정부, K바이오 규제 전면 개편…신약 심사 ‘240일’ 단축
- 첨단재생의료 활성화, 의료데이터 활용확대 등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51
의약뉴스
노보노디스크, 오메로스와 희귀질환 신약 라이선스 계약
[의약뉴스] 노보 노디스크가 희귀질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미국 제약기업 오메로스(Omeros Corporation)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권리를 확보했다.노보 노디스크와 오메로스는 희귀 혈액 및 신장 질환 치...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인벤티지랩 주주 서한]
10월 17일자 소송제기(피소) 관련 회사 입장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2025년 10월 17일 엠제이파트너스(이하 “엠제이”)가 제기한 ‘신주상장금지 가처분 신청’ 및 ‘신주발행 무효확인의 소’와 관련한 공시 또는 보도를 접하시고 놀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사는 엠제이의 소송이 전혀 근거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해결을 위하여 신속히 대응하고 있으며, 당사에 어떠한 손해나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본 서한을 통하여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을 설명드리고, 또한 향후 대응방안에 대한 당사의 계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공시의 경위
지난 17일 오후 5시경, 당사는 엠제이 측으로부터 가처분 신청 및 소장 접수 사실, 가처분 신청서와 소장의 각 표지 및 첫번째 페이지를 팩스와 이메일 등으로 제공 받았습니다. 이후 당사는 즉시 한국거래소에 문의하여 그 안내에 따라 가처분 신청과 소송의 제기사실을 공시하였습니다.
(당사의 공시는 가처분 신청과 소송이 제기되었다는 것이고, 그 내용은 엠제이의 일방적인 주장 및 요청에 해당하며 당사가 인정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말씀 드립니다.)
2. 전환된 신주의 상장절차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24년 9월 390억원의 전환사채를 유수의 투자기관과 자산운용사를 통하여 조달하였고, 투자자들로부터 올해 9월 전환사채에 대한 전환청구가 접수되었으며, 해당 보통주의 신주상장일은 10월 20일입니다.
당사는 제공 직후 한국거래소에 문의한 결과 신주상장 예정일(10월 20일)의 직전 영업일인 금요일 오후에 제기된 가처분 신청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의견과 전환된 보통주 신주상장은 10월 20일 예정대로 정상 진행될 예정이라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예상치 못한 급박한 상황에서도 한국거래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주상장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이를 주주분들께 말씀드림으로써 시장의 혼란을 예방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엠제이의 주장은 근거 없는 허위이며,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당사는 설립 이래 모든 펀딩과 사업을 관련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면서 수행하여 왔고, 가처분 신청 및 소장에 기재된 ‘주가조작’, ‘사기적 부정거래’, ‘사회질서에 반하는 불공정한 방법’ 등 기재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 근거가 없음을 말씀 드립니다.
엠제이는 신주상장을 1영업일 앞둔 금요일 오후에 가처분 신청 및 소송 제기를 하여 이를 당사에 통지하여 공시하도록 하였습니다. 당사는 관련 사실관계를 파악 중인데, 엠제이의 당사 지분율은 유의미한 수준이 아닌 것으로 추정되고, 지난 17일 전까지 당사에 어떠한 통지나 의견을 제시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추가 검토를 전제로 법원의 송달 절차가 진행될지 분명하지 않다는 로펌의 잠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또한, 엠제이는 현재는 당사의 자회사인 큐라티스에 대하여 과거 2024년 7월 9일 주주총회결의취소소송을 제기하였다가 2024년 10월 21일 취하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엠제이의 가처분 신청 및 소송 제기는 시장의 혼란을 유발하거나 당사를 부당하게 압박하는 등의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4. 당사의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도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현재 당사는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공동연구가 진행 중으로, 공동연구 범위의 확장에 대해서도 논의 중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글로벌 제약사, 스페셜티 파마 및 바이오텍들과도 연구,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 등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하여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와 라이센싱을 통하여 회사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 및 사업 성과는 추후 관련 법령과 규정 등에 따라 공시할 예정입니다.
5. 법적 대응과 주주가치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을 당사에 대한 시장의 신뢰와 주주가치에 대한 근거 없는 공격으로 판단하고 엄중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이에 당사는 국내 최고수준의 대형 로펌을 선임하여 대응 방안 검토를 즉시 착수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 뿐만 아니라 향후 어떠한 경우에도 근거 없는 허위 주장으로 시장의 불안을 조성하거나 주주가치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고 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6.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
당사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당사의 사업가치, 주주 여러분이 보내주신 당사에 대한 신뢰와 주주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보다 높은 수준의 준법 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IR/ PR 채널을 통해 모든 진행 상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당사는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협력에 집중하며, 세계적인 혁신 DDS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벤티지랩 임직원 일동
https://www.inventagelab.com/ko/
10월 17일자 소송제기(피소) 관련 회사 입장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2025년 10월 17일 엠제이파트너스(이하 “엠제이”)가 제기한 ‘신주상장금지 가처분 신청’ 및 ‘신주발행 무효확인의 소’와 관련한 공시 또는 보도를 접하시고 놀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사는 엠제이의 소송이 전혀 근거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해결을 위하여 신속히 대응하고 있으며, 당사에 어떠한 손해나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본 서한을 통하여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을 설명드리고, 또한 향후 대응방안에 대한 당사의 계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공시의 경위
지난 17일 오후 5시경, 당사는 엠제이 측으로부터 가처분 신청 및 소장 접수 사실, 가처분 신청서와 소장의 각 표지 및 첫번째 페이지를 팩스와 이메일 등으로 제공 받았습니다. 이후 당사는 즉시 한국거래소에 문의하여 그 안내에 따라 가처분 신청과 소송의 제기사실을 공시하였습니다.
(당사의 공시는 가처분 신청과 소송이 제기되었다는 것이고, 그 내용은 엠제이의 일방적인 주장 및 요청에 해당하며 당사가 인정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말씀 드립니다.)
2. 전환된 신주의 상장절차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24년 9월 390억원의 전환사채를 유수의 투자기관과 자산운용사를 통하여 조달하였고, 투자자들로부터 올해 9월 전환사채에 대한 전환청구가 접수되었으며, 해당 보통주의 신주상장일은 10월 20일입니다.
당사는 제공 직후 한국거래소에 문의한 결과 신주상장 예정일(10월 20일)의 직전 영업일인 금요일 오후에 제기된 가처분 신청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의견과 전환된 보통주 신주상장은 10월 20일 예정대로 정상 진행될 예정이라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예상치 못한 급박한 상황에서도 한국거래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주상장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이를 주주분들께 말씀드림으로써 시장의 혼란을 예방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엠제이의 주장은 근거 없는 허위이며,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당사는 설립 이래 모든 펀딩과 사업을 관련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면서 수행하여 왔고, 가처분 신청 및 소장에 기재된 ‘주가조작’, ‘사기적 부정거래’, ‘사회질서에 반하는 불공정한 방법’ 등 기재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 근거가 없음을 말씀 드립니다.
엠제이는 신주상장을 1영업일 앞둔 금요일 오후에 가처분 신청 및 소송 제기를 하여 이를 당사에 통지하여 공시하도록 하였습니다. 당사는 관련 사실관계를 파악 중인데, 엠제이의 당사 지분율은 유의미한 수준이 아닌 것으로 추정되고, 지난 17일 전까지 당사에 어떠한 통지나 의견을 제시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추가 검토를 전제로 법원의 송달 절차가 진행될지 분명하지 않다는 로펌의 잠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또한, 엠제이는 현재는 당사의 자회사인 큐라티스에 대하여 과거 2024년 7월 9일 주주총회결의취소소송을 제기하였다가 2024년 10월 21일 취하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엠제이의 가처분 신청 및 소송 제기는 시장의 혼란을 유발하거나 당사를 부당하게 압박하는 등의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4. 당사의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도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현재 당사는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공동연구가 진행 중으로, 공동연구 범위의 확장에 대해서도 논의 중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글로벌 제약사, 스페셜티 파마 및 바이오텍들과도 연구,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 등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하여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와 라이센싱을 통하여 회사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 및 사업 성과는 추후 관련 법령과 규정 등에 따라 공시할 예정입니다.
5. 법적 대응과 주주가치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을 당사에 대한 시장의 신뢰와 주주가치에 대한 근거 없는 공격으로 판단하고 엄중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이에 당사는 국내 최고수준의 대형 로펌을 선임하여 대응 방안 검토를 즉시 착수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 뿐만 아니라 향후 어떠한 경우에도 근거 없는 허위 주장으로 시장의 불안을 조성하거나 주주가치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고 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6.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
당사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당사의 사업가치, 주주 여러분이 보내주신 당사에 대한 신뢰와 주주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보다 높은 수준의 준법 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IR/ PR 채널을 통해 모든 진행 상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당사는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협력에 집중하며, 세계적인 혁신 DDS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벤티지랩 임직원 일동
https://www.inventagelab.com/ko/
Inventagelab
인벤티지랩
Innovator of Microfluidics based Drug Delivery System
2025.10.20(월) Particle News
◆로슈, 중국 제약사와 ADC 대장암 치료제 제휴
- ‘HS-20110’ 동종계열 최초 ADC 치료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7405
◆테즈파이어, 비용종 동반 만성 비부비동염 적응증 FDA 승인
- AZ와 암젠 공동개발..최초의 TSLP 표적 치료제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428
◆유방암 완치 길 연 항암 신약…"생존율 87%"
- 유럽종양학회 학술대회..ADC가 항암 시장 판도 바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982421
◆다트로웨이ㆍ트로델비, 삼중음성 유방암 사각지대 해소
- [ESMO] 두 건의 임상 3상 긍정적 결과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418
◆노바티스 플루빅토, 전이성 호르몬민감성 전립선암으로 전진
- [ESMO] 긍정적 임상 3상 결과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427
◆아스트라제네카 트루캅, 전립선에서도 성과
- [ESMO] 임상 3상에서 유방암에 이어 전립선암에도 효과
◆中 제약 시장 473조…美 턱밑까지 쫓는다
- “정부가 규제 완화, 바이오 기술 미국과 경쟁”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5/10/19/NMILUGL5OJA6BEI2KRHPGQZRQI/
◆K바이오 기술수출 현실㊤…"예선 통과, 본선에서 막히는 이유"
- CDA 이후 본선 단계서 과학적 깊이 부족 한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317406
◆K바이오 기술수출 현실㊦ "빅딜, 결국 사람과 조직이 완성"
- 유기적 소통, 트렌드 감지, 글로벌 파트너 사전조사 등 핵심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7407
◆로슈, 중국 제약사와 ADC 대장암 치료제 제휴
- ‘HS-20110’ 동종계열 최초 ADC 치료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7405
◆테즈파이어, 비용종 동반 만성 비부비동염 적응증 FDA 승인
- AZ와 암젠 공동개발..최초의 TSLP 표적 치료제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428
◆유방암 완치 길 연 항암 신약…"생존율 87%"
- 유럽종양학회 학술대회..ADC가 항암 시장 판도 바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982421
◆다트로웨이ㆍ트로델비, 삼중음성 유방암 사각지대 해소
- [ESMO] 두 건의 임상 3상 긍정적 결과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418
◆노바티스 플루빅토, 전이성 호르몬민감성 전립선암으로 전진
- [ESMO] 긍정적 임상 3상 결과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427
◆아스트라제네카 트루캅, 전립선에서도 성과
- [ESMO] 임상 3상에서 유방암에 이어 전립선암에도 효과
◆中 제약 시장 473조…美 턱밑까지 쫓는다
- “정부가 규제 완화, 바이오 기술 미국과 경쟁”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5/10/19/NMILUGL5OJA6BEI2KRHPGQZRQI/
◆K바이오 기술수출 현실㊤…"예선 통과, 본선에서 막히는 이유"
- CDA 이후 본선 단계서 과학적 깊이 부족 한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317406
◆K바이오 기술수출 현실㊦ "빅딜, 결국 사람과 조직이 완성"
- 유기적 소통, 트렌드 감지, 글로벌 파트너 사전조사 등 핵심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7407
Yakup
약업닷컴 - 보건의약계를 대표하는 전문신문 - 약사, 의사, 제약사 - 약업신문
2025.10.21(화) Particle News
◆로슈 가싸이바, 루푸스 신장염 적응증 FDA 승인
- 신장질환 개선 가능성 입증...새 치료 옵션 제시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459
◆희귀 안구질환 원추각막 치료제 ‘에피옥사’ FDA 승인
- 글로코스 "각막 수술없는 교차결합 치료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925
◆“옵디보+여보이, MSI-H/dMMR 전이성 대장암의 표준”
- [ESMO] 옵디보 단독 대비 생존율 개선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439
◆엔허투,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보조요법 '표준' 넘본다
- [ESMO] 허셉틴+퍼제타+항암화학요법 대비 pCR 개선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914
◆노보 ‘리벨서스’ 당뇨환자 심혈관 위험 감소 추가
- FDA, 유일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제 적응증 플러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7487
◆머크 3조·릴리 7조·AZ 6조…미국 바이오 제조 CAPEX 폭발
- 릴리·AZ 이어 머크까지…대형사, 美 내재화 속도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317490
◆'162년 獨제약사' 바이엘의 혁신…세포·유전자 치료 '드라이브'
- [DEEP INSIGHT] 바이엘, 유전자·세포치료제 개발 가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08861
◆업테라, 소세포폐암 대상 TPD 치료제 미국 임상 1/2a상 진입
- PLK1 타깃 TPD 신약후보물질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7455
◆로슈 가싸이바, 루푸스 신장염 적응증 FDA 승인
- 신장질환 개선 가능성 입증...새 치료 옵션 제시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459
◆희귀 안구질환 원추각막 치료제 ‘에피옥사’ FDA 승인
- 글로코스 "각막 수술없는 교차결합 치료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925
◆“옵디보+여보이, MSI-H/dMMR 전이성 대장암의 표준”
- [ESMO] 옵디보 단독 대비 생존율 개선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439
◆엔허투,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보조요법 '표준' 넘본다
- [ESMO] 허셉틴+퍼제타+항암화학요법 대비 pCR 개선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914
◆노보 ‘리벨서스’ 당뇨환자 심혈관 위험 감소 추가
- FDA, 유일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제 적응증 플러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7487
◆머크 3조·릴리 7조·AZ 6조…미국 바이오 제조 CAPEX 폭발
- 릴리·AZ 이어 머크까지…대형사, 美 내재화 속도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317490
◆'162년 獨제약사' 바이엘의 혁신…세포·유전자 치료 '드라이브'
- [DEEP INSIGHT] 바이엘, 유전자·세포치료제 개발 가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08861
◆업테라, 소세포폐암 대상 TPD 치료제 미국 임상 1/2a상 진입
- PLK1 타깃 TPD 신약후보물질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7455
의약뉴스
로슈 가싸이바, 루푸스 신장염 적응증 FDA 승인
[의약뉴스] 로슈가 미국에서 혈액암 치료제 가싸이바(성분명 오비누투주맙)에 대한 새로운 적응증을 승인받았다.로슈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가싸이바를 표준 치료를 받고 있는 활동성 루푸스 신장염(LN) 성인...
2025.10.23(목) Particle News
◆다케다, 中이노벤트 ADC항암물질에 최대 114억 달러 투자
- 계약금만 1.7조원..차세대 후보물질 3개 확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027
◆입센, 최대 10억유로에 佛 임체크 인수
-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물질 확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68
◆GSK, 경구용 항생제 올해 내 승인신청 계획
- 복잡성 요로감염에 효과 입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503
◆AI 기술력 확보 바이오텍 호황…'보조 기술'서 제약 R&D 핵심 축으로
- 리커전파마 주가 16% 급등, AI·mRNA 결합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025
◆ADC 전성기 열린 ESMO…로슈·AZ·GSK 경쟁 치열
- 표적·링커 정밀화로 임상 반응률 확대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4266
◆노보, 지배구조 갈등 끝 전면 개편…시장 신뢰 시험대
- 외부 영입 대신 내부 인사 중심 재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7651
◆‘키트루다’+‘파드셉’ 방광암 FDA ‘신속심사’ 개시
- 수술 전ㆍ후 근육 침습성 방광암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7644
◆빔젤릭스, 실제 임상 현장에서 난치 부위 건선 해소
- 이탈리아 RWD 보고...빠르고 지속적인 효과 확인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502
◆다케다, 中이노벤트 ADC항암물질에 최대 114억 달러 투자
- 계약금만 1.7조원..차세대 후보물질 3개 확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027
◆입센, 최대 10억유로에 佛 임체크 인수
-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물질 확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68
◆GSK, 경구용 항생제 올해 내 승인신청 계획
- 복잡성 요로감염에 효과 입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503
◆AI 기술력 확보 바이오텍 호황…'보조 기술'서 제약 R&D 핵심 축으로
- 리커전파마 주가 16% 급등, AI·mRNA 결합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025
◆ADC 전성기 열린 ESMO…로슈·AZ·GSK 경쟁 치열
- 표적·링커 정밀화로 임상 반응률 확대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4266
◆노보, 지배구조 갈등 끝 전면 개편…시장 신뢰 시험대
- 외부 영입 대신 내부 인사 중심 재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7651
◆‘키트루다’+‘파드셉’ 방광암 FDA ‘신속심사’ 개시
- 수술 전ㆍ후 근육 침습성 방광암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7644
◆빔젤릭스, 실제 임상 현장에서 난치 부위 건선 해소
- 이탈리아 RWD 보고...빠르고 지속적인 효과 확인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502
Medisobizanews
다케다, 中 이노벤트 ADC 항암물질에 최대 114억 투자 - 메디소비자뉴스
일본의 다케다제약이 중국 제약사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Innovent Biologics)의 3개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에 최대 114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22일 발표했다.다케다는 계약금 12억 달러와 최대 102억 달...
미중 갈등이고 뭐고 중국 업체들과 딜이 진짜 많네요. 상반기에도 글로벌 기술이전 최대 비중이 중국이었는데...
이번에도 16조 딜에 선급금만 무료 1.7조원이라니 ㄷㄷ
이번에도 16조 딜에 선급금만 무료 1.7조원이라니 ㄷㄷ
- 요즘 AI버블과 관련된 말이 많은 것 같은데...과거 인터넷 버블과 AI는 조금 다른면이 있습니다. 과거와는 달리 MS, 알파벳, 아마존, 메타와 같은 빅테크들이 투자를 주도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같은 실질적인 수혜 업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빠르게 수익화를 하지 못하면 기업의 생존 자체가 어려운 그런 기업들이 주도하는 흐름이 아니라 빅테크들이 주도하고 있는 흐름이기 때문에 인터넷 버블과 같은 현상은 당장 나오기 어렵습니다. 빅테크들 입장에서도 매우 큰 금액이지만 당장 그것 때문에 회사가 무너질 이슈는 아니니까요.
- 그럼 AI버블의 가능성은 어디서 나올까요?
당연히 빅테크가 아닌 OpenAI같은 스타트업에서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수익화에 문제가 생기면 먼저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이 스타트업입니다.
- 아무리 지금 OpenAI의 가치가 크고 가입자가 많다고 해도 무조건 긍정적으로 볼 수 없고 오히려 버블의 위험이 커지는 측면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 OpenAI는 현재 약 7억명 정도의 이용자가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 정도의 엄청난 이용자로도 매출은 6조원에 불과하고 손실은 10조원에 달하는 수준이죠. 기업가치는 700조원에 달하는데 말입니다.
- 그럼 대체 얼마나 많은 가입자가 더 필요하고 언제가 되야 적자를 면할 수 있을까요?
- 지금 상황에서는 가입자가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오히려 적자가 확대될 위험이 더 커지는 부분입니다. 추론 비용이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이죠.
- 가입자를 아무리 늘려봐야 추론 비용의 증가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답이 없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GPU 임차 비용 및 전력비를 절감하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 그래서 OpenAI는 비용 절감을 위해 자체칩을 개발하거나 구글의 TPU를 사용하거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AMD의 칩을 사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여러 에너지 및 전력 관련 기업들에 투자를 하고 있죠.
- 우리가 AI로 인한 막대한 전력 수요와 그로 인한 투자, 그리고 엔비디아의 최신 칩에 대해서 신나게 이야기 합니다만 이건 빅테크와 관련된 인프라 기업들에게나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 정작 스타트업의 정점인 OpenAI 입장에서도 부담되는 전력이고 부담되는 칩 가격인 것이죠. OpenAI가 이런 수준인데 다른 스타트업들은요? 언제 사업을 접어야 할지, 망할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 빠르게 수익화를 하지 못하면 기업의 생존 자체가 어려운 그런 기업들이 주도하는 흐름이 아니라 빅테크들이 주도하고 있는 흐름이기 때문에 인터넷 버블과 같은 현상은 당장 나오기 어렵습니다. 빅테크들 입장에서도 매우 큰 금액이지만 당장 그것 때문에 회사가 무너질 이슈는 아니니까요.
- 그럼 AI버블의 가능성은 어디서 나올까요?
당연히 빅테크가 아닌 OpenAI같은 스타트업에서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수익화에 문제가 생기면 먼저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이 스타트업입니다.
- 아무리 지금 OpenAI의 가치가 크고 가입자가 많다고 해도 무조건 긍정적으로 볼 수 없고 오히려 버블의 위험이 커지는 측면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 OpenAI는 현재 약 7억명 정도의 이용자가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 정도의 엄청난 이용자로도 매출은 6조원에 불과하고 손실은 10조원에 달하는 수준이죠. 기업가치는 700조원에 달하는데 말입니다.
- 그럼 대체 얼마나 많은 가입자가 더 필요하고 언제가 되야 적자를 면할 수 있을까요?
- 지금 상황에서는 가입자가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오히려 적자가 확대될 위험이 더 커지는 부분입니다. 추론 비용이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이죠.
- 가입자를 아무리 늘려봐야 추론 비용의 증가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답이 없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GPU 임차 비용 및 전력비를 절감하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 그래서 OpenAI는 비용 절감을 위해 자체칩을 개발하거나 구글의 TPU를 사용하거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AMD의 칩을 사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여러 에너지 및 전력 관련 기업들에 투자를 하고 있죠.
- 우리가 AI로 인한 막대한 전력 수요와 그로 인한 투자, 그리고 엔비디아의 최신 칩에 대해서 신나게 이야기 합니다만 이건 빅테크와 관련된 인프라 기업들에게나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 정작 스타트업의 정점인 OpenAI 입장에서도 부담되는 전력이고 부담되는 칩 가격인 것이죠. OpenAI가 이런 수준인데 다른 스타트업들은요? 언제 사업을 접어야 할지, 망할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 여러번 강조드렸지만 OpenAI는 데이터를 가져올만한 플랫폼이 없는 스타트업입니다. 막강한 SNS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디바이스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빅테크들과 경쟁을 하기가 갈수록 버거워질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의 AI모델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웹 상의 데이터 등으로 LLM을 만들었습니다만 이제는 점점 차별화를 두기 어렵고 앞으로는 고품질의 데이터가 필요로 하게 됩니다.
- 그렇기 때문에 OpenAI는 데이터를 제공받을 수 있을만한 수많은 기업들과 적극적인 제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향후 샘 올트먼이 출시한다고 하는 AI에이전트 디바이스도 결국 이용자의 데이터 및 물리적인 데이터를 습득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 다시 돌아가서 OpenAI는 추론 비용 절감을 위해서 구글의 TPU를 일부 사용하면서 엔비디아의 젠슨황을 놀라게 만들고, 결국 엔비디아로부터 막대한 투자를 끌어냈습니다.
- 그리고 AMD와의 뒤통수 계약을 체결하죠. 젠슨황 입장에서는 욕이 나올만한 상황일 것입니다. AMD와의 계약 소식을 듣자 젠슨황은 "놀랍고 영리한 거래"라고 했죠. 이건 그냥 영악하게 뒤통수를 쳤다는 소리입니다. 샘 올트먼은 일론머스크에 이어 젠슨황의 뒤통수까지 제대로 날려준 것이죠.
- 어쨌든 추론 비용의 절감은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AI학습 영역에서 엔비디아의 대체재는 없습니다만 AI추론 영역에서는 스타트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반드시 대체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기존 GPU를 10분의1도 쓰지 않거나 GPU가 아예 필요없거나 초경량화 모델이 나오는 이유가 대부분 추론 비용의 절감에 있습니다.
- 지금은 AI학습 시장의 비중이 더 크지만 2030년 정도에는 AI전체 시장 규모에서 AI학습이 차지하는 비중이 20%, AI추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80%가 됩니다.
- 결론적으로 아직 버블을 논하기에는 빅테크 중심의 AI학습 시장의 규모가 더 크기에 이른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기 악재가 나와서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빅테크 기업들은 견고할테니까요.
- OpenAI를 비롯한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큰 변고가 생긴다면 AI버블이 터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빅테크까지 무너지지는 않겠지만요.
- 샘 올트먼은 블러핑의 대가라는 점을 이번에 다시 확인하였고 향후 진정한 AI버블도 그의 손에서 터질 가능성이 높겠죠. 지금 버블 이슈로 나오는 것들은 진짜 걱정할만한 이슈들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지금까지의 AI모델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웹 상의 데이터 등으로 LLM을 만들었습니다만 이제는 점점 차별화를 두기 어렵고 앞으로는 고품질의 데이터가 필요로 하게 됩니다.
- 그렇기 때문에 OpenAI는 데이터를 제공받을 수 있을만한 수많은 기업들과 적극적인 제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향후 샘 올트먼이 출시한다고 하는 AI에이전트 디바이스도 결국 이용자의 데이터 및 물리적인 데이터를 습득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 다시 돌아가서 OpenAI는 추론 비용 절감을 위해서 구글의 TPU를 일부 사용하면서 엔비디아의 젠슨황을 놀라게 만들고, 결국 엔비디아로부터 막대한 투자를 끌어냈습니다.
- 그리고 AMD와의 뒤통수 계약을 체결하죠. 젠슨황 입장에서는 욕이 나올만한 상황일 것입니다. AMD와의 계약 소식을 듣자 젠슨황은 "놀랍고 영리한 거래"라고 했죠. 이건 그냥 영악하게 뒤통수를 쳤다는 소리입니다. 샘 올트먼은 일론머스크에 이어 젠슨황의 뒤통수까지 제대로 날려준 것이죠.
- 어쨌든 추론 비용의 절감은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AI학습 영역에서 엔비디아의 대체재는 없습니다만 AI추론 영역에서는 스타트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반드시 대체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기존 GPU를 10분의1도 쓰지 않거나 GPU가 아예 필요없거나 초경량화 모델이 나오는 이유가 대부분 추론 비용의 절감에 있습니다.
- 지금은 AI학습 시장의 비중이 더 크지만 2030년 정도에는 AI전체 시장 규모에서 AI학습이 차지하는 비중이 20%, AI추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80%가 됩니다.
- 결론적으로 아직 버블을 논하기에는 빅테크 중심의 AI학습 시장의 규모가 더 크기에 이른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기 악재가 나와서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빅테크 기업들은 견고할테니까요.
- OpenAI를 비롯한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큰 변고가 생긴다면 AI버블이 터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빅테크까지 무너지지는 않겠지만요.
- 샘 올트먼은 블러핑의 대가라는 점을 이번에 다시 확인하였고 향후 진정한 AI버블도 그의 손에서 터질 가능성이 높겠죠. 지금 버블 이슈로 나오는 것들은 진짜 걱정할만한 이슈들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전력 테마 급락 — “가스터빈 대표주” GE 버노바 CEO, “전력 수요 둔화 우려” 발언에 주가 급락
•AI 열풍 속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함. 특히 가스터빈·전력장비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GE 버노바 주가는, CEO의 보수적 발언 이후 급락했음.
•GE 버노바 CEO는 컨퍼런스콜에서, 주문량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생산 능력을 즉각 확대할 계획은 확실치 않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시장의 고성장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었음. 그는 또한 전력 및 전기화 사업의 CAPEX가 내년에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는 일부 시장 참가자들이 예상한 ‘AI 전력 수요 장기 성장’ 시나리오보다 짧은 성장 주기를 암시한다고 지적
•이 발언 직후 GE 버노바 주가는 급락세를 보였으며, 관련 AI 전력공급(공급망·발전설비) 섹터 전반도 동반 약세를 기록. 이번 코멘트를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조기 둔화될 수 있다는 경계감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7698#from=ios
•AI 열풍 속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함. 특히 가스터빈·전력장비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GE 버노바 주가는, CEO의 보수적 발언 이후 급락했음.
•GE 버노바 CEO는 컨퍼런스콜에서, 주문량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생산 능력을 즉각 확대할 계획은 확실치 않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시장의 고성장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었음. 그는 또한 전력 및 전기화 사업의 CAPEX가 내년에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는 일부 시장 참가자들이 예상한 ‘AI 전력 수요 장기 성장’ 시나리오보다 짧은 성장 주기를 암시한다고 지적
•이 발언 직후 GE 버노바 주가는 급락세를 보였으며, 관련 AI 전력공급(공급망·발전설비) 섹터 전반도 동반 약세를 기록. 이번 코멘트를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조기 둔화될 수 있다는 경계감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7698#from=ios
Wallstreetcn
AI供电板块遭重创!“燃气轮机龙头”GE Vernova CEO电话会称“担心电力需求降温”,股价应声重挫
当被问及在订单达到特定门槛时是否会扩大生产能力时,GE Vernova CEO的回答并非百分之百的肯定。其次,他预计电力和电气化业务的资本支出将在明年达到顶峰,这暗示着增长轨迹可能比一些观察家预期的更短。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전력 테마 급락 — “가스터빈 대표주” GE 버노바 CEO, “전력 수요 둔화 우려” 발언에 주가 급락 •AI 열풍 속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함. 특히 가스터빈·전력장비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GE 버노바 주가는, CEO의 보수적 발언 이후 급락했음. •GE 버노바 CEO는 컨퍼런스콜에서, 주문량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생산 능력을 즉각 확대할 계획은 확실치 않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시장의 고성장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었음.…
계속 말씀드리지만 언젠가 AI버블은 엔비디아나 빅테크들에게서 나오는게 아니라 오픈AI를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과 AI인프라 투자 기업들에게서 나오긴 하겠죠.
열심히 투자해놨는데 수요가 그만큼 안나오면 치명적인 타격을 받는 것은 빅테크가 아니라 그런 기업들이죠... 뭐 아직 AI추론 시장은 이제 막 성장하고 있는 수준이라 너무 이른 걱정인 것 같지만요
열심히 투자해놨는데 수요가 그만큼 안나오면 치명적인 타격을 받는 것은 빅테크가 아니라 그런 기업들이죠... 뭐 아직 AI추론 시장은 이제 막 성장하고 있는 수준이라 너무 이른 걱정인 것 같지만요
2025.10.24(금) Particle News
◆MSD ‘키트루다IV·SC’, 첫 동시 우선심사 지정
- SC, 글로벌 상용 본격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06
◆알케미스, 수면치료 시장 진입 위해 아바델 인수
- 약 3조원 규모..기면증 치료제 룸리즈 확보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530
◆10년 만 FDA 승인 IPF 신약..만리장성도 넘었다
- 베링거 폐섬유증 치료제 ‘자스케이드’ 中 NMPA 허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7701
◆사노피, 희귀질환 AATD 치료제 '임상 2상' 성공
- 표준 치료제 제마이라 대비 우월성 입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02
◆비만약 위고비, 살 빼지 못해도 심장병은 막는다
- 복부 지방 줄며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medicine-health/2025/10/23/LFK3P2Z5TRHUTKOPUVRWYQXXAU/
◆궤양성 대장염, 남성은 킨텔레스 여성은 젤잔즈가 유리
- 이탈리아 후향적 코호트 연구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538
◆11월 학회 러시 앞둔 제약·바이오…불붙는 R&D 모멘텀
- World ADC·AASLD·비만학회 등 대형 학회 집중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4311
◆법원 “백신 접종 후 길랭-바레 증후군, 인과성 추단 가능”
- AZ백신 접종 후 신경학적 이상반응 겪은 남성 승소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525
◆MSD ‘키트루다IV·SC’, 첫 동시 우선심사 지정
- SC, 글로벌 상용 본격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06
◆알케미스, 수면치료 시장 진입 위해 아바델 인수
- 약 3조원 규모..기면증 치료제 룸리즈 확보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530
◆10년 만 FDA 승인 IPF 신약..만리장성도 넘었다
- 베링거 폐섬유증 치료제 ‘자스케이드’ 中 NMPA 허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7701
◆사노피, 희귀질환 AATD 치료제 '임상 2상' 성공
- 표준 치료제 제마이라 대비 우월성 입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02
◆비만약 위고비, 살 빼지 못해도 심장병은 막는다
- 복부 지방 줄며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medicine-health/2025/10/23/LFK3P2Z5TRHUTKOPUVRWYQXXAU/
◆궤양성 대장염, 남성은 킨텔레스 여성은 젤잔즈가 유리
- 이탈리아 후향적 코호트 연구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538
◆11월 학회 러시 앞둔 제약·바이오…불붙는 R&D 모멘텀
- World ADC·AASLD·비만학회 등 대형 학회 집중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4311
◆법원 “백신 접종 후 길랭-바레 증후군, 인과성 추단 가능”
- AZ백신 접종 후 신경학적 이상반응 겪은 남성 승소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525
더바이오
MSD ‘키트루다IV·SC’, 첫 동시 우선심사 지정…SC, 글로벌 상용 본격화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 성분 펨브롤리주맙, 정맥주사(IV) 제형)’와 피하주사(SC) 제형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 성분 펨브롤리주맙·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가 근침윤성 방광암(MIBC)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샘 알트만은 OpenAI를 대마불사 (Too Big to Fail) 로 만들었는가?
✍️팩트 및 요약
기사 요약.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10-21-2025/card/has-sam-altman-made-openai-too-big-to-fail--eajKv8ZtvEFnpSvNKZCu
1. 거대한 인프라 베팅과 의존 구조
- OpenAI는 Nvidia·Oracle 등과의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으로 막대한 컴퓨팅 자원을 선점, AI 인프라 공급망의 핵심으로 부상.
- 이로 인해 주요 테크 기업들이 OpenAI에 직·간접적으로 의존하게 되며, 생태계 전반의 리스크가 OpenAI에 집중되는 구조 형성.
2. “Too Big to Fail” 리스크의 현실화
- OpenAI의 문제는 단순 기업 실패가 아니라, 협력사·클라우드·AI 산업 전반에 연쇄 충격을 줄 수 있는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 가능.
- 금융권의 대형 은행처럼, 시장 안정성 측면에서 “구제 불가능한 거대 기술기업”이 되는 구조적 위험 내포.
3. 독점적 지배력과 규제 리스크
- Altman의 확장 전략은 경쟁사 접근성을 제한하며 AI 생태계의 다양성을 약화시킬 가능성이 있음.
- 거대 영향력은 향후 반독점·데이터 통제 등 규제당국의 조사 및 감독 대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의견
- OpenAI는 이미 대마불사가 되었다고 봄. OpenAI가 어려워지면, 최후의 수단으로는 미국정부 혹은 미국 민간 연합이 자금을 수혈할 것이라 생각
- OpenAI가 적자폭을 줄이거나 (혹은 흑전하거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이상 AI 랠리를 계속될 것. 수년 내 흑자 전환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 앱스토어, 성인물, 소라, 광고, B2B, 새로운 하드웨어 (스마트폰 이후의 하드웨어를 위해 아이폰 디자인한 조너선 아이브 영입함) 등이 기대할만한 BM.
- OpenAI 자금 조달 최후의 수단은 IPO일텐데 (리테일 유동성 출구), 이때가 자산 버블 꼭지가 되지 않을까
- OpenAI가 망하든 말든, 일단 반도체, 전력 인프라는 더 갈 듯. 슈퍼 사이클
- 샘 알트만은 최악의 사기꾼, 혹은 최고의 기업가 중 하나로 기록될 듯
✍️팩트 및 요약
기사 요약.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10-21-2025/card/has-sam-altman-made-openai-too-big-to-fail--eajKv8ZtvEFnpSvNKZCu
1. 거대한 인프라 베팅과 의존 구조
- OpenAI는 Nvidia·Oracle 등과의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으로 막대한 컴퓨팅 자원을 선점, AI 인프라 공급망의 핵심으로 부상.
- 이로 인해 주요 테크 기업들이 OpenAI에 직·간접적으로 의존하게 되며, 생태계 전반의 리스크가 OpenAI에 집중되는 구조 형성.
2. “Too Big to Fail” 리스크의 현실화
- OpenAI의 문제는 단순 기업 실패가 아니라, 협력사·클라우드·AI 산업 전반에 연쇄 충격을 줄 수 있는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 가능.
- 금융권의 대형 은행처럼, 시장 안정성 측면에서 “구제 불가능한 거대 기술기업”이 되는 구조적 위험 내포.
3. 독점적 지배력과 규제 리스크
- Altman의 확장 전략은 경쟁사 접근성을 제한하며 AI 생태계의 다양성을 약화시킬 가능성이 있음.
- 거대 영향력은 향후 반독점·데이터 통제 등 규제당국의 조사 및 감독 대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의견
- OpenAI는 이미 대마불사가 되었다고 봄. OpenAI가 어려워지면, 최후의 수단으로는 미국정부 혹은 미국 민간 연합이 자금을 수혈할 것이라 생각
- OpenAI가 적자폭을 줄이거나 (혹은 흑전하거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이상 AI 랠리를 계속될 것. 수년 내 흑자 전환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 앱스토어, 성인물, 소라, 광고, B2B, 새로운 하드웨어 (스마트폰 이후의 하드웨어를 위해 아이폰 디자인한 조너선 아이브 영입함) 등이 기대할만한 BM.
- OpenAI 자금 조달 최후의 수단은 IPO일텐데 (리테일 유동성 출구), 이때가 자산 버블 꼭지가 되지 않을까
- OpenAI가 망하든 말든, 일단 반도체, 전력 인프라는 더 갈 듯. 슈퍼 사이클
- 샘 알트만은 최악의 사기꾼, 혹은 최고의 기업가 중 하나로 기록될 듯
The Wall Street Journal
Has Sam Altman Made OpenAI Too Big to Fail?
That's how much OpenAI, under Chief Executive Sam Altman, has signed up to pay Nvidia and Oracle in the years ahead. Its prospective outlay could be closer to $1 trillion if deals with AMD, Broadcom, and other cloud providers like Microsoft are included.
트럼프가 법무부에 3200억 보상금을 달라고 요구.
이를 승인할 수 있는 법무부 장관과 차관은 트럼프가 임명.
거의 자가발전 같은 구조인데...어메이징 아메리카
https://www.munhwa.com/article/11541490?ref=naver
이를 승인할 수 있는 법무부 장관과 차관은 트럼프가 임명.
거의 자가발전 같은 구조인데...어메이징 아메리카
https://www.munhwa.com/article/11541490?ref=naver
문화일보
트럼프, 측근 포진한 법무부에 “부당수사 보상금 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과거 수사 자신이 연방정부로부터 부당한 수사를 당했다며 자신의 측근이 포진한 법무부에 2억3000만달러(약 3200억원)의 보상금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은 두번째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