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1.21K subscribers
182 photos
4 videos
5 files
1.54K links
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Download Telegram
전 중국 진짜 싫어하는 사람이긴 한데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며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기 때문에 사전에 막기는 어렵습니다. 게다가 대한민국은 혐오에 대한 규제법률이 없어서 처벌도 어렵죠.

다만 교통혼잡 및 영업방해 등 공공 질서에 대한 명백한 위협이 될 수 있으며 외교적인 문제로 비화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집시법 제5조 및 제8조에 따라 국가안전보장, 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 명분으로 어느 정도 개입을 할 수는 있을 것 같네요.

상당수의 선진국들은 특정 집단에 대한 증오를 선동하거나, 그들의 인간 존엄성을 침해하는 발언을 할 경우 처벌하는 법이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시위하는 인간들은 중국인들이 싫으면 싫을수록 돈을 더 펑펑 쓰게 유도해야지 대체 얼마나 멍청한건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922544795512
Particle News
OpenAI는 다음 데이터 학습을 위한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물리적인 AI 에이전트 기기를 출시한다고 하는 것이구요(물리적 환경 데이터 수집)
뭐 국내 업체들 입장에서도 나쁜 이야기는 아닐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OpenAI가 협업을 확대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부분입니다.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구글이나 MS, 메타, 아마존처럼 플랫폼이 없는 OpenAI 입장에서는 향후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할 플랫폼이 절실한 입장이죠.

텍스트 데이터는 사실상 고갈되었고 큰 차별화를 주기 어려운 가운데 이미지, 영상, 멀티모달, 물리적 데이터 등이 훨씬 중요하고 필요한데 이걸 얻기 위해서는 해당 데이터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들과의 협업이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물리적 데이터 습득을 위해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AI에이전트 기기를 출시하려고 한다는 말씀도 드렸죠.

데이터 확보에 절실할 수밖에 없는 OpenAI라서 협업하는 업체들은 단순히 데이터 제공만 해주는 호구가 되지 않도록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딜을 해야겠죠.
앞으로도 OpenAI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많은 기업들과 협업을 한다는 기사들은 엄청나게 많이 나올겁니다. 어떻게든 학습 데이터를 얻어야 하거든요
2025.9.11(목) Particle News

◆노보, 9000명 감원…타 빅파마와 다른 ‘공격적 구조조정’
- 연간 13억 달러 절감, 비만·당뇨 집중하며 릴리와 정면승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5871

◆릴리, 생명공학기업 대상 신약 발굴용 AI 플랫폼 출시
- 초기단계 신약 개발 지원...혁신의약품 개발 가속화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717

◆J&J ‘젬자’ 방광 내 약물방출 시스템 FDA 허가
- BCG 불응성 비근육 침습성 방광암 치료 ‘인렉조’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15870

◆GLP-1 RA, BMI 클수록 심혈관 위험 감소 효과도 크다
- 대만 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후향적 분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706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특허 소송 합의
- 리제네론과 합의…내년 시밀러 美 출시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1&idx=262844

◆애로우헤드, BBB 통과 RNAi 기반 알츠하이머병 신약 후보물질 1·2a상 신청
- ‘ARO-MAPT’, 전임상서 BBB 통과·타우 단백질 억제 입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30

◆임상승인 간소화 ‘글로벌 대세’…인도, 승인→통보로 변경
- 영국ㆍ덴마크ㆍ중국에 이어 개정 추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797

◆美, 돼지 신장 이식 6개월 생존…국내는 제약 극복이 관건
- 네이처 게재 성과 인용…美 임상 진전 속 국내 제도·윤리 한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04

◆IL-17A 억제제, 건선 환자 심혈관에 악영향 없다
- 프랑스 건강보험 데이터 분석...TNF-α 억제제와 차이 없어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723

◆"SK바이오팜, 'ESG 톱4' 제약사"
- MSCI, 최고 등급 부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054501

◆리가켐바이오, 9번째 항체 도입…가속도 붙는 ‘2027년 ADC 20종’ 전략
- 글로벌 HER2·TROP2 ADC 개발 집중…노블 항체로 차별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80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36% 폭등? 오라클이 터뜨린 AI 혁명의 진짜 시그널 🚨

단 하루에 시총 2340억 달러가 증가했습니다... CEO인 래리 엘리슨은 단숨에 일론 머스크를 제치고 세계 1위 부자에 등극했습니다. 💰

RPO 4550억 달러. 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오라클이 향후 5년간 벌어들일 돈이 확정됐다는 뜻입니다. 오픈AI와 3000억 달러, 엔비디아·메타·xAI와도 수십억 달러 계약... 이건 단순한 실적이 아닙니다. AI 인프라 패러다임의 대전환입니다. 🔥

🎯 브로드컴에 이어 오라클의 실적은 "엔비디아만 사면 된다"는 공식이 깨졌음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 AI = 엔비디아 GPU였다면, 이제는 워크로드별 맞춤형 인프라 시대입니다. 브로드컴의 맞춤형 AI 칩 급성장에 이어 오라클의 수직통합 클라우드까지... AI 투자의 판도가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 AI 트렌드의 3가지 핵심 구조적 변화 시그널:

1️⃣ AI 인프라 주권화: 빅테크들이 각자의 독립적 인프라 구축 중
2️⃣ 미래 수익의 현재화: RPO로 5년 수익을 지금 확정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3️⃣ 1조3000억 달러 시장: 에이전틱 AI 지출 폭발적 증가 예상

⚠️ 하지만 경계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오라클과 같은 대형주가 하루만에 36% 급등한 것은 1999년 닷컴버블(31%) 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5년 후 AI 수요가 예상에 못 미친다면? 미래의 성장을 현재로 당겨쓰는 위험성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2378f2d3?u=3e083717&t=a0208efc6&from=
수없이 강조드렸던 내용...AI 전체 시장은 계속 성장할테니 엔비디아는 앞으로도 좋은 회사겠지만 맞춤형 AI시대에서는 투자매력이 상대적으로 감소할 수밖에 없죠. 도파민이 부족하거든요..
AI 이미지 생성에서도 처음에는 그냥 이미지를 잘 만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감탄했지만 이제는 나노바나나처럼 일관성 있고 맞춤형 이미지 생성/수정이 가능해야 실제로 현업에서 제대로 사용할 수 있죠. 이미 AI는 범용이 아니라 추론형, 맞춤형이 아니면 차별화를 보여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AI시대에 이미지나 영상을 보고 믿을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기도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아무튼 이어서 좀 써보자면

현재 국장은 굉장한 아이러니가 발생중입니다. 주식의 기본은 기업의 성장인데 기업의 성장이 뒷받침 되지않았는데도 불구하고,지수만 오르고있는 상황인데요
진짜 아무런 근거없이 지수만 오릅니다. 즉 현재 혼파망 장세인데, 이런 혼파망 장세는 큰 돈을 벌수있는 상황인거죠.

왜 오르냐 ->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명확한 악재들은 있죠.
기업자체를 말살하는 노랑봉투법 , 그리고 과도한 부채 그걸 세금과 기업들에게 전가하는 정부의 방향
뭘해도 쉽지않은 상황입니다

코스닥과 코스피는 그냥 거대한 바이오로 변했습니다.
바이오는 신도들에게 괜찮다 상관이 없다 이런식으로 안정화를 시키고, 말로 주가를 대체적으로 끌어올리는데요
사실 실체없는 허상과 비슷한데 주가는 계속올라갑니다.
1상, 2상가지고 염병떠는병신같은 주식인거죠.
뭐 어쩌라고 실체없잖아 .
아무튼 코스닥 코스피는 점점 그렇게 되고있는거죠.

그래서 그냥 단타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각각 10-20%정도 먹고 정리한거고 ,
이제 지수 롱숏전략으로 저는 포지션을 변화시켰습니다.
왜 오르는지 모르는데도 축배를 드는건 원숭이들이 하는거고 지성인들은 그렇지않죠
다 맞는 말씀이시긴한데 미장에서는 월드코인 이슈로 하루에 장중 5600%오르다가 3008% 상승 마감한 에이트코도 있었고(오늘은 하루만에 -40%) 아무런 펀더멘탈적인 호재 없이 한달에 1361%오른 리젠셀 바이오도 있었죠.

그 이전으로 가면 밈주식들은 뭐 엄청나게 많고...

우리나라 주식인구가 코로나 이전 400만에서 코로나 이후 1400만으로 급증했는데 미국도 마찬가지로 개인투자자들이 급증하면서 강해지고 있는 투기성 매매의 일환이죠.

그리고 그 영향력이 커진만큼 그 또한 시장의 일부로 볼 수밖에 없고 시장 참여자 입장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요인 중 하나가 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