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즘AI
2023.12.27 요즘AI News🗞
MS, 안드로이드용 독립형 AI 챗봇 서비스 ‘Copilot’ 출시
-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GPT-4 및 GPT-4-Vision, DALL-E 3 등 현재 ChatGPT Plus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기능들을 전부 무료로 제공
시드니 공대, 헬멧만으로 사람의 생각 읽어내는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에 LLM 통합
- 수술이나 칩 이식 등의 과정 없이 헬멧을 사용하여 두피를 통해 뇌 신경세포의 전기적 활동을 측정하고 이를 텍스트로 번역하는 AI 모델 ‘DeWave’ 개발
삼성전자, Vision 모델 활용한 독보적인 Food Ecosystem 선보일 것
- ‘AI Vision Inside’ 기능으로 식재료 현황을 체크해 푸드 리스트를 만들고 레시피를 추천해주는 등 다양한 식경험 제공
국민연금공단, 10개 국어 실시간 통역 가능한 대화형 AI 사원 임용
- “이번에 임용한 AI 사원을 키오스크, 홈페이지, 메타버스 등 다양한 채널과 디바이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
이스트소프트, 대화형 AI ‘Alan’ 출시
- GPT-4 기반의 대화형 AI 서비스로, 최신 정보와 그 출처를 포함하여 답변하는 등 환각 현상 개선에 집중
AI 커머스 스타트업 enhans, TIPS 선정
- 온라인 쇼핑 플랫폼들 중 최저가를 산정해 유통을 초자동화 하는 솔루션을 제공
- 브랜드의 시장 진출 및 운영 최적화 전략을 위한 SaaS 제공
MS, 안드로이드용 독립형 AI 챗봇 서비스 ‘Copilot’ 출시
-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GPT-4 및 GPT-4-Vision, DALL-E 3 등 현재 ChatGPT Plus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기능들을 전부 무료로 제공
시드니 공대, 헬멧만으로 사람의 생각 읽어내는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에 LLM 통합
- 수술이나 칩 이식 등의 과정 없이 헬멧을 사용하여 두피를 통해 뇌 신경세포의 전기적 활동을 측정하고 이를 텍스트로 번역하는 AI 모델 ‘DeWave’ 개발
삼성전자, Vision 모델 활용한 독보적인 Food Ecosystem 선보일 것
- ‘AI Vision Inside’ 기능으로 식재료 현황을 체크해 푸드 리스트를 만들고 레시피를 추천해주는 등 다양한 식경험 제공
국민연금공단, 10개 국어 실시간 통역 가능한 대화형 AI 사원 임용
- “이번에 임용한 AI 사원을 키오스크, 홈페이지, 메타버스 등 다양한 채널과 디바이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
이스트소프트, 대화형 AI ‘Alan’ 출시
- GPT-4 기반의 대화형 AI 서비스로, 최신 정보와 그 출처를 포함하여 답변하는 등 환각 현상 개선에 집중
AI 커머스 스타트업 enhans, TIPS 선정
- 온라인 쇼핑 플랫폼들 중 최저가를 산정해 유통을 초자동화 하는 솔루션을 제공
- 브랜드의 시장 진출 및 운영 최적화 전략을 위한 SaaS 제공
Decrypt
Microsoft Slips Standalone Copilot AI App Into Android Store - Decrypt
As a late Christmas gift to generative AI fans, the Redmond-based tech giant released a free mobile app to rival paid options from Chat GPT.
Particle News
https://www.youtube.com/watch?v=8l6mcxgwQNs
어떤 채널에서 엔씨소프트 TL을 매우 좋게 평가하시던데 이 영상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TL이 망겜은 아니지만 그렇게 고평가를 받을 만한 게임도 아닙니다.
먼저 공성전이나 대규모 전쟁에 로망을 갖고 계시기에 말씀드리자면 일단 저도 리니지2 PC시절에 성주도 해보고 제가 운영하던 집단(혈맹)과 다른 집단의 전쟁이 천명단위가 넘어가서 서버가 다운되는 일도 경험해봤고 리니지2m에서도 한 서버를 장악한 혈맹의 군주였지만 그게 그렇게 대단한 재미라고만은 느끼지 않습니다.
온라인/모바일 게임의 대규모 전쟁이 물론 재미있고 한번 경험해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함이 있죠. 근데 그렇다고 다른 모든 컨텐츠가 우스워보이고 쟁만 추구하게 된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처음에야 놀랍고 신선하지만 반복되는 공성과 수성에 지쳐서 결국 게임을 접게 되는 지름길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규모 쟁을 즐겨하던 세대는 약 20년전부터 게임을 즐기던 세대에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요즘 게이머들이 보기에는 시대 착오적인 부분이 더 많이 느껴지는 즐거움이기도 하죠. 정해진 시간에 모여서 간부들의 통제를 받고 전쟁을 준비하고 자율적인 플레이는 억압되고..
또한 그 당시 전쟁을 즐겼던 세대라 하더라도 이제는 지겹고 지쳐서 별로 관심이 없는 경우가 더 많기도 합니다.
어린 시절에는 시간적 여유가 있고 출시되는 게임들마다 대규모 전쟁이나 PVP를 추구하는 게임들이 많았기에 그러한 수동 게임, 통제 게임, 대규모 쟁을 즐길 수 있었지만 이제는 직장을 다니면서 그럴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모바일 게임을 하면서 돈으로 시간을 사는 방식의 플레이에 익숙해지기도 했죠.
과거의 내가 느꼈던 관점으로 현 시대의 게임들을 평가하니까, 그 당시 리니지의 바츠 해방전쟁 같은 이슈들이 당시에는 대단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추억보정이 들어간 평가가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지금 시대에 대규모 전쟁이 컨텐츠의 정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크나큰 착각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와는 달리 즐길 거리는 너무나 많아졌고 즐길 시간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죠. 나이키의 경쟁자가 넷플릭스라는 말이 있듯이 온라인 상에서만 보더라도 유튜브나 각종 OTT서비스, SNS 등 수많은 컨텐츠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TL이 애매하게 타겟층을 잘못 잡았다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죠.
서양게이머들은 달리 볼 것이다? 물론 일부는 그렇겠지요. 적어도 국내보다 흥행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규모와 유저풀 자체가 좀 다르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위 영상에서 언급된 것처럼 애초에 TL은 자동사냥 온라인/모바일 게임으로 개발되던 것을 급하게 노선변경을 했기 때문에 어설픈 점이 많은 게임입니다.
우리나라 게이머들보다 평균적으로 게임의 스토리텔링, 컨텐츠의 양과 질, 밸런스 및 개연성에 훨씬 까다로운 서양유저들에게 엄청나게 좋은 평가를 받을만한 게임이 아니죠.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대작 게임이 출시되었다고 평가되는 해였습니다. 메타스코어 84~89점대 게임 11개, 90점대 게임 11개가 출시되었죠. 그 엄청난 대작 게임들 속에서 괜히 발더스게이트3가 GOTY를 수상한 것이 아닙니다.
20년전 메타스코어 95점이라는 엄청난 점수를 받았던 전작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시스템부터 완전하게 다른 게임으로의 변신에 성공하였고, 그 결과 96점이라는 역대 최고점을 받으며 GOTY를 수상한 것이죠.
반면 역대 가장 흥행한 RPG게임 중 하나인 엘더스크롤 시리즈를 만든 베데스다의 신작 스타필드가 완전히 망한 것 역시 상당히 의미 있는 결과로 보여집니다. 과거의 영광에 취해서 개선된 무언가를 제시하지 못하고 10년전 패턴을 답습한 결과 유저들에게 완전하게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스타필드는 개발비만 2,000억원이 넘게 들었고 수년간 대부분의 게이머들이 가장 기대하는 게임 1순위였으나 현재 스팀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이라는 충격적인 상황입니다.
게이머들의 눈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0년전, 20년전 패턴을 답습한 게임이 크게 흥행한다는건 매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엔씨소프트가 그간의 P2W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한 것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고 앞으로도 좋은 방향성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저도 엔씨소프트의 게임에 열광하던 시절이 있었고 이대로면 정말로 한국 게임의 미래가 걱정되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밑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된 엔씨소프트의 현실을 조금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는 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TL의 흥행 여부는 둘째치고 엔씨소프트의 신작을 '기대'가 아닌 '우려'의 시각으로 보기 시작한게 언제부터였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먼저 공성전이나 대규모 전쟁에 로망을 갖고 계시기에 말씀드리자면 일단 저도 리니지2 PC시절에 성주도 해보고 제가 운영하던 집단(혈맹)과 다른 집단의 전쟁이 천명단위가 넘어가서 서버가 다운되는 일도 경험해봤고 리니지2m에서도 한 서버를 장악한 혈맹의 군주였지만 그게 그렇게 대단한 재미라고만은 느끼지 않습니다.
온라인/모바일 게임의 대규모 전쟁이 물론 재미있고 한번 경험해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함이 있죠. 근데 그렇다고 다른 모든 컨텐츠가 우스워보이고 쟁만 추구하게 된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처음에야 놀랍고 신선하지만 반복되는 공성과 수성에 지쳐서 결국 게임을 접게 되는 지름길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규모 쟁을 즐겨하던 세대는 약 20년전부터 게임을 즐기던 세대에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요즘 게이머들이 보기에는 시대 착오적인 부분이 더 많이 느껴지는 즐거움이기도 하죠. 정해진 시간에 모여서 간부들의 통제를 받고 전쟁을 준비하고 자율적인 플레이는 억압되고..
또한 그 당시 전쟁을 즐겼던 세대라 하더라도 이제는 지겹고 지쳐서 별로 관심이 없는 경우가 더 많기도 합니다.
어린 시절에는 시간적 여유가 있고 출시되는 게임들마다 대규모 전쟁이나 PVP를 추구하는 게임들이 많았기에 그러한 수동 게임, 통제 게임, 대규모 쟁을 즐길 수 있었지만 이제는 직장을 다니면서 그럴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모바일 게임을 하면서 돈으로 시간을 사는 방식의 플레이에 익숙해지기도 했죠.
과거의 내가 느꼈던 관점으로 현 시대의 게임들을 평가하니까, 그 당시 리니지의 바츠 해방전쟁 같은 이슈들이 당시에는 대단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추억보정이 들어간 평가가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지금 시대에 대규모 전쟁이 컨텐츠의 정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크나큰 착각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와는 달리 즐길 거리는 너무나 많아졌고 즐길 시간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죠. 나이키의 경쟁자가 넷플릭스라는 말이 있듯이 온라인 상에서만 보더라도 유튜브나 각종 OTT서비스, SNS 등 수많은 컨텐츠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TL이 애매하게 타겟층을 잘못 잡았다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죠.
서양게이머들은 달리 볼 것이다? 물론 일부는 그렇겠지요. 적어도 국내보다 흥행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규모와 유저풀 자체가 좀 다르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위 영상에서 언급된 것처럼 애초에 TL은 자동사냥 온라인/모바일 게임으로 개발되던 것을 급하게 노선변경을 했기 때문에 어설픈 점이 많은 게임입니다.
우리나라 게이머들보다 평균적으로 게임의 스토리텔링, 컨텐츠의 양과 질, 밸런스 및 개연성에 훨씬 까다로운 서양유저들에게 엄청나게 좋은 평가를 받을만한 게임이 아니죠.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대작 게임이 출시되었다고 평가되는 해였습니다. 메타스코어 84~89점대 게임 11개, 90점대 게임 11개가 출시되었죠. 그 엄청난 대작 게임들 속에서 괜히 발더스게이트3가 GOTY를 수상한 것이 아닙니다.
20년전 메타스코어 95점이라는 엄청난 점수를 받았던 전작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시스템부터 완전하게 다른 게임으로의 변신에 성공하였고, 그 결과 96점이라는 역대 최고점을 받으며 GOTY를 수상한 것이죠.
반면 역대 가장 흥행한 RPG게임 중 하나인 엘더스크롤 시리즈를 만든 베데스다의 신작 스타필드가 완전히 망한 것 역시 상당히 의미 있는 결과로 보여집니다. 과거의 영광에 취해서 개선된 무언가를 제시하지 못하고 10년전 패턴을 답습한 결과 유저들에게 완전하게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스타필드는 개발비만 2,000억원이 넘게 들었고 수년간 대부분의 게이머들이 가장 기대하는 게임 1순위였으나 현재 스팀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이라는 충격적인 상황입니다.
게이머들의 눈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0년전, 20년전 패턴을 답습한 게임이 크게 흥행한다는건 매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엔씨소프트가 그간의 P2W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한 것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고 앞으로도 좋은 방향성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저도 엔씨소프트의 게임에 열광하던 시절이 있었고 이대로면 정말로 한국 게임의 미래가 걱정되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밑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된 엔씨소프트의 현실을 조금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는 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TL의 흥행 여부는 둘째치고 엔씨소프트의 신작을 '기대'가 아닌 '우려'의 시각으로 보기 시작한게 언제부터였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가볍게 쓴 글인데 너무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당황한...가볍게 쓰느라 설명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서 약간의 내용을 추가 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요즘AI
2023.12.28 요즘AI News🗞
애플 디자인 책임자, OpenAI의 AI 디바이스 개발팀 합류(블룸버그)
- 애플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가 설립한 디자인 스튜디오 ‘LoveFrom’에 합류하여, OpenAI의 새로운 AI 디바이스 개발에 참여할 계획
뉴욕타임스, OpenAI와 MS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
- 수백만 개의 기사가 동의 없이 OpenAI의 AI 모델 훈련에 사용되었다고 주장하며, 손해에 대한 책임을 요구
해리포터, LLM 성능 평가에 많이 활용
- MS가 지난 8월 발표한 LLM 학습 데이터 삭제에 관한 논문 ‘Who’s Harry Poter? Approximate Unlearning in LLMs’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에서 해리포터와 관련된 내용을 활용
- 해리포터의 풍부한 장면, 대화, 정서들이 자연어 처리의 특정 영역에 뚜렷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함
뤼튼, 누적 가입자 200만 돌파
- 월간 활성 사용자 수도 155만 명 돌파
- 올해 1월 서비스 런칭 후 약 11개월 만에 달성한 지표
문체부, AI 관련 저작권 내용 담은 ‘생성형 AI 저작권 안내서’ 발표
- AI 사업자는 적절한 보상 등의 방법으로 적법한 이용권한 확보가 필요
- 저작권자는 AI 학습에 창작물이 이용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경우 반대 의사를 적절한 방식으로 명시하거나 이를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적절
애플 디자인 책임자, OpenAI의 AI 디바이스 개발팀 합류(블룸버그)
- 애플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가 설립한 디자인 스튜디오 ‘LoveFrom’에 합류하여, OpenAI의 새로운 AI 디바이스 개발에 참여할 계획
뉴욕타임스, OpenAI와 MS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
- 수백만 개의 기사가 동의 없이 OpenAI의 AI 모델 훈련에 사용되었다고 주장하며, 손해에 대한 책임을 요구
해리포터, LLM 성능 평가에 많이 활용
- MS가 지난 8월 발표한 LLM 학습 데이터 삭제에 관한 논문 ‘Who’s Harry Poter? Approximate Unlearning in LLMs’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에서 해리포터와 관련된 내용을 활용
- 해리포터의 풍부한 장면, 대화, 정서들이 자연어 처리의 특정 영역에 뚜렷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함
뤼튼, 누적 가입자 200만 돌파
- 월간 활성 사용자 수도 155만 명 돌파
- 올해 1월 서비스 런칭 후 약 11개월 만에 달성한 지표
문체부, AI 관련 저작권 내용 담은 ‘생성형 AI 저작권 안내서’ 발표
- AI 사업자는 적절한 보상 등의 방법으로 적법한 이용권한 확보가 필요
- 저작권자는 AI 학습에 창작물이 이용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경우 반대 의사를 적절한 방식으로 명시하거나 이를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적절
Bloomberg.com
Apple’s iPhone Design Chief Enlisted by Jony Ive, Sam Altman to Work on AI Devices
Legendary designer Jony Ive and OpenAI’s Sam Altman are enlisting an Apple Inc. veteran to work on a new artificial intelligence hardware project, aiming to create devices with the latest capabilities.
한미반도체가 매출 비중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앰코나 ASE향으로 TC본더 수주가 나온다면 매우 긍정적. 특히 앰코향 수주면 삼성전자 수주로 보면 되는 부분이라...
즉 단독기사의 신빙성은 둘째치고 TC본더에 대한 해외수주가 나온다면 한미반도체는 재평가를 받을 수 있음. 그 전까지는...
즉 단독기사의 신빙성은 둘째치고 TC본더에 대한 해외수주가 나온다면 한미반도체는 재평가를 받을 수 있음. 그 전까지는...
2024.1.02(화) Healthcare News
◆세포와 유전자치료제, 2024년 제약업계 톱 전망
- 최대 영향 미칠 트렌드로 선정…정밀의학‧RWE‧면역항암제 등 뒤이어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672
◆2024년에 제약업계 옥죌 최대 도전요인들은?
- 인플레‧지정학적 갈등‧약가압력 ‘톱 3’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88986
◆[2024 신년특집] 제약업계, 일타쌍피 이중특이항체에 주목
- 블린사이토 시작...지난해까지 9개 이중특이항체 FDA 허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917
◆아스텔라스, 엘피사이언스와 대식세포 인게이저 개발 협력
- 새로운 암 치료 옵션 가능성...최대 17억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554
◆작년 M&A 빅딜 대세는 ADC … 화이자 55조원 넘는 ‘통 큰 배팅’
- 올해의 신약은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와 비만 치료제 위고비ㆍ젭바운드 등이 눈길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920
◆[2023 리뷰] 제약바이오, ‘눈치보기’ 급급했던 한해…막판 ‘안간힘’
- 시총 5조 늘어, 평균 수익률 1.33%↑…20종목 중 1종목 ‘반토막’
- 의료AI·소부장·비만약 테마 상대적 급등에 투자자 ‘주목’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491
◆한올바이오파마ㆍJW중외제약, 2023년 주가상승률 Top 50
- 종근당도 Top 100...11개 제약주 코스피 200위내 진입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587
◆MSD-다이이찌, ADC 항암제 신약 FDA 심사 개시
- 우선 심사 대상 지정...내년 6월에 승인 여부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562
◆화이자ㆍ사노피 등 내년 1월 초 미국서 500여개 약값 올린다
- 화이자 124개 ㆍ다케다 53개ㆍUCB파마 40개 순으로 인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989
◆셀트리온 '다케다 亞·太 판권'…3년여 만에 CBC그룹에 매각
- 알보칠 등 일반의약품 국내판권은 대형 제약사와 막바지 협상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147131
◆로슈, 루미라Dx 현장진단 플랫폼 인수
- 진단 포트폴리오 보완...접근성 높은 검사 제공 가능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588
◆1회에 29억? 41억?…턱없이 비싼 '유전자 치료제' 알고 보니
- 적혈구 빈혈증 치료 '카스게비' 초고가에도 美서 보험 적용 추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3133561
◆세포와 유전자치료제, 2024년 제약업계 톱 전망
- 최대 영향 미칠 트렌드로 선정…정밀의학‧RWE‧면역항암제 등 뒤이어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672
◆2024년에 제약업계 옥죌 최대 도전요인들은?
- 인플레‧지정학적 갈등‧약가압력 ‘톱 3’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88986
◆[2024 신년특집] 제약업계, 일타쌍피 이중특이항체에 주목
- 블린사이토 시작...지난해까지 9개 이중특이항체 FDA 허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917
◆아스텔라스, 엘피사이언스와 대식세포 인게이저 개발 협력
- 새로운 암 치료 옵션 가능성...최대 17억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554
◆작년 M&A 빅딜 대세는 ADC … 화이자 55조원 넘는 ‘통 큰 배팅’
- 올해의 신약은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와 비만 치료제 위고비ㆍ젭바운드 등이 눈길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920
◆[2023 리뷰] 제약바이오, ‘눈치보기’ 급급했던 한해…막판 ‘안간힘’
- 시총 5조 늘어, 평균 수익률 1.33%↑…20종목 중 1종목 ‘반토막’
- 의료AI·소부장·비만약 테마 상대적 급등에 투자자 ‘주목’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491
◆한올바이오파마ㆍJW중외제약, 2023년 주가상승률 Top 50
- 종근당도 Top 100...11개 제약주 코스피 200위내 진입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587
◆MSD-다이이찌, ADC 항암제 신약 FDA 심사 개시
- 우선 심사 대상 지정...내년 6월에 승인 여부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562
◆화이자ㆍ사노피 등 내년 1월 초 미국서 500여개 약값 올린다
- 화이자 124개 ㆍ다케다 53개ㆍUCB파마 40개 순으로 인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989
◆셀트리온 '다케다 亞·太 판권'…3년여 만에 CBC그룹에 매각
- 알보칠 등 일반의약품 국내판권은 대형 제약사와 막바지 협상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147131
◆로슈, 루미라Dx 현장진단 플랫폼 인수
- 진단 포트폴리오 보완...접근성 높은 검사 제공 가능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588
◆1회에 29억? 41억?…턱없이 비싼 '유전자 치료제' 알고 보니
- 적혈구 빈혈증 치료 '카스게비' 초고가에도 美서 보험 적용 추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3133561
메디팜스투데이
세포와 유전자치료제, 2024년 제약업계 톱 전망
세포와 유전자 치료제가 2024년에 제약업계에 대한 최대 영향을 미칠 산업 트렌드가 될 전망이다.데이터 및 분석 회사인 글로벌데이터가 11월 7일~27일까지 헬스케어 업계 전문가 115명을 대상으로 2024년 제약 ...
- 2023년 다우 13.7% S&P 24.2% 나스닥 43.4% 니케이 28% 독일 20% 영국 3.7% 프랑스 16% 코스피 18.7% 코스닥 27% 상승.
- 코스닥이 연간 10% 이상 상승한 다음 해가 상승한 경우는 2021년을 제외하고 역대 한번도 없었음.
- 2000년 이후 코스닥이 연간 10% 이상 상승한 경우는 총 8번 있었는데 그 다음 해 평균 20% 하락. 닷컴버블과 금융위기 시기를 제외해도 8.6% 하락.
- 특히 2023년과 비슷하게 상승한 2017년은 코스닥이 26% 상승하고 다음해에 15% 하락.
- 2017년은 지수 외에도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71% 상승으로 작년 삼성전자 +42%, SK하이닉스 +88%와 비슷한 부분이 있었음.
- 그 다음해인 2018년 삼성전자 24%, SK하이닉스 21% 하락.
- 통계적으로 하락할 확률이 높긴 하지만 AI의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
- 코스닥이 연간 10% 이상 상승한 다음 해가 상승한 경우는 2021년을 제외하고 역대 한번도 없었음.
- 2000년 이후 코스닥이 연간 10% 이상 상승한 경우는 총 8번 있었는데 그 다음 해 평균 20% 하락. 닷컴버블과 금융위기 시기를 제외해도 8.6% 하락.
- 특히 2023년과 비슷하게 상승한 2017년은 코스닥이 26% 상승하고 다음해에 15% 하락.
- 2017년은 지수 외에도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71% 상승으로 작년 삼성전자 +42%, SK하이닉스 +88%와 비슷한 부분이 있었음.
- 그 다음해인 2018년 삼성전자 24%, SK하이닉스 21% 하락.
- 통계적으로 하락할 확률이 높긴 하지만 AI의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
[서울경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전 부산 가덕도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에게 피습을 당했다. 이 대표는 목 부위에 출혈이 발생해 응급 처치를 받고 있다.
바이오는 3년을 쉬었고 금리인하 최대 수혜주이기도 해서 이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단기 차익실현이 나오더라도 연간으로는 긍정적인 흐름을 기대. 다만 통상적으로 연말에 M&A나 기술이전 딜이 몰려서 나오기 때문에 JP모건 헬스케어 이후 의미 있는 규모의 딜이 나오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긴 함. 작년 하반기에 빅파마를 중심으로 워낙 큰 규모의 딜이 여러개 나와서 끌어올린 기대감을 소화할 시간이 필요하긴 할 듯.
반도체에서는 하반기에 계속 쉬었던 HBM쪽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국면이나 CXL을 중심으로 한 온디바이스AI에 대한 관심이 본격화되는 시기로 판단. 물론 삼성 갤럭시S24가 공개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AI기능에 실망감이 나올 수는 있음. 그러나 갤럭시S24는 시작일뿐이고 수많은 기기에 AI가 탑재되서 나오는 첫 해이기 때문에 여전히 퀄리타스반도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을 가장 선호.
반도체에서는 하반기에 계속 쉬었던 HBM쪽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국면이나 CXL을 중심으로 한 온디바이스AI에 대한 관심이 본격화되는 시기로 판단. 물론 삼성 갤럭시S24가 공개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AI기능에 실망감이 나올 수는 있음. 그러나 갤럭시S24는 시작일뿐이고 수많은 기기에 AI가 탑재되서 나오는 첫 해이기 때문에 여전히 퀄리타스반도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을 가장 선호.
Forwarded from 요즘AI
2024.01.02 요즘AI News🗞
OpenAI, 올해 매출 2조 원 돌파
- 약 370억 원이었던 작년 매출에서 약 50배 가량 증대
- 샘 알트만 CEO 해임 사태 이후에 20%의 성장을 기록
MS, 차세대 AI 디바이스 출시 예정
- MS Copilot 탑재한 태블릿 ‘Surface Pro 10’과 노트북 ‘Surface Laptop 6’ 개발 중
생성 AI 시장, 4년 뒤 196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IDC)
-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생성 AI 시장은 약 19조 원 규모였으며, 4년 간 약 10배 가량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
중국 바이두, 자체 AI 챗봇 어니봇 1억 명 이상의 사용자 달성
- 중국어 방언 등을 학습하여 중국에 특화된 LLM을 제공하여 경쟁력 확보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OpenAI, 올해 매출 2조 원 돌파
- 약 370억 원이었던 작년 매출에서 약 50배 가량 증대
- 샘 알트만 CEO 해임 사태 이후에 20%의 성장을 기록
MS, 차세대 AI 디바이스 출시 예정
- MS Copilot 탑재한 태블릿 ‘Surface Pro 10’과 노트북 ‘Surface Laptop 6’ 개발 중
생성 AI 시장, 4년 뒤 196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IDC)
-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생성 AI 시장은 약 19조 원 규모였으며, 4년 간 약 10배 가량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
중국 바이두, 자체 AI 챗봇 어니봇 1억 명 이상의 사용자 달성
- 중국어 방언 등을 학습하여 중국에 특화된 LLM을 제공하여 경쟁력 확보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The Information
OpenAI’s Annualized Revenue Tops $1.6 Billion as Customers Shrug Off CEO Drama
OpenAI recently topped $1.6 billion in annualized revenue on strong growth from its ChatGPT product, up from $1.3 billion as of mid-October, according to tw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figure. The 20% growth over two months represented in that figure—a…
2024.1.03(수) Healthcare News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DPN 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 실패
- 톱라인 데이터 발표 후 2차지표 정밀분석 예정
https://www.news1.kr/articles/5278674
◆노바티스, 보이저社에 총 13억 달러 주고 유전자 치료제 개발
- 선불금 1억 달러…헌팅턴병 치료제 개발에 속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037
◆FDA 혁신의료기기에 시지바이오 '골 대체재' 지정
- 국내 기업이 개발한 인체 삽입용 의료기기로는 최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272701
◆"수억 세포치료제 값 낮추려면 車공장처럼 제조 자동화 필요"
- 칼 준 펜실베이니아대 의대 교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272691
◆증권가, 올해 바이오헬스케어 '맑음' 전망
- 비만치료제 메가 트렌드 지속…금리 인하, 주가 상승 및 투자에 긍정적 작용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89074
◆다이어트 약 '위고비', 높은 약가·오남용·부작용 등 문제 수두룩
- 가난하면 다이어트 못 한다?…당뇨병 환자 차별 우려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89088
◆미지의 기관지확장증 치료제 개발 열기 높아
- 높은 미충족 욕구 해결이 핵심과제…첫 약물 경쟁 후끈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697
◆‘도움닫기’ 마친 렉라자ㆍ리보세라닙, 올 FDA 허들넘을 ‘K-신약’
- 유한양행ㆍHLB, 작년에 허가 신청 올해 美 승인 유력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985
◆TNBC 급여 도전 중인 키트루다, 한국인 데이터는 어떤 가치가 있나
- 추적관찰 3년 2개월 시점 하위 분석..위약군 대비 pCR, EFS 큰 격차 보여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491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DPN 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 실패
- 톱라인 데이터 발표 후 2차지표 정밀분석 예정
https://www.news1.kr/articles/5278674
◆노바티스, 보이저社에 총 13억 달러 주고 유전자 치료제 개발
- 선불금 1억 달러…헌팅턴병 치료제 개발에 속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037
◆FDA 혁신의료기기에 시지바이오 '골 대체재' 지정
- 국내 기업이 개발한 인체 삽입용 의료기기로는 최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272701
◆"수억 세포치료제 값 낮추려면 車공장처럼 제조 자동화 필요"
- 칼 준 펜실베이니아대 의대 교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272691
◆증권가, 올해 바이오헬스케어 '맑음' 전망
- 비만치료제 메가 트렌드 지속…금리 인하, 주가 상승 및 투자에 긍정적 작용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89074
◆다이어트 약 '위고비', 높은 약가·오남용·부작용 등 문제 수두룩
- 가난하면 다이어트 못 한다?…당뇨병 환자 차별 우려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89088
◆미지의 기관지확장증 치료제 개발 열기 높아
- 높은 미충족 욕구 해결이 핵심과제…첫 약물 경쟁 후끈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697
◆‘도움닫기’ 마친 렉라자ㆍ리보세라닙, 올 FDA 허들넘을 ‘K-신약’
- 유한양행ㆍHLB, 작년에 허가 신청 올해 美 승인 유력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985
◆TNBC 급여 도전 중인 키트루다, 한국인 데이터는 어떤 가치가 있나
- 추적관찰 3년 2개월 시점 하위 분석..위약군 대비 pCR, EFS 큰 격차 보여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491
뉴스1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DPN 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 실패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헬릭스미스(084990)는 미국에서 ‘엔젠시스’(VM202)를 사용해 진행한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임상시험 3상(3-2‧3...
임상에 실패했는데 한다는 소리가 해당 파이프라인이 사라지면서 회사의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해당 임상에 들어가는 비용이 없어지면서 재무구조가 개선된다고...;;
Forwarded from 요즘AI
2024.01.03 요즘AI News🗞
MS, 안드로이드에 이어 iOS용 AI 챗봇 서비스 Copilot 출시
- ChatGPT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는 모바일 AI 챗봇 애플리케이션
미드저니, 올해 1월부터 Text-to-Video 모델 교육 시작할 것
- 새로운 비디오 생성 모델에 대한 교육을 시작하며, 몇 달 안에 준비될 수 있을 것
호주 국립대 연구진, AI가 생성한 사람 얼굴 구분 힘들어
- 연구 참가자의 2/3가 이미지 생성 AI가 생성한 얼굴을 실제 얼굴로 잘못 판단
AI 스타트업 달파, 딩고 운영사 메이크어스에 숏폼 자동 생성 AI 솔루션 제공
-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가 원본 영상을 넣으면 1분 내외의 하이라이트 숏폼 영상을 자동으로 생성
MS, 안드로이드에 이어 iOS용 AI 챗봇 서비스 Copilot 출시
- ChatGPT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는 모바일 AI 챗봇 애플리케이션
미드저니, 올해 1월부터 Text-to-Video 모델 교육 시작할 것
- 새로운 비디오 생성 모델에 대한 교육을 시작하며, 몇 달 안에 준비될 수 있을 것
호주 국립대 연구진, AI가 생성한 사람 얼굴 구분 힘들어
- 연구 참가자의 2/3가 이미지 생성 AI가 생성한 얼굴을 실제 얼굴로 잘못 판단
AI 스타트업 달파, 딩고 운영사 메이크어스에 숏폼 자동 생성 AI 솔루션 제공
-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가 원본 영상을 넣으면 1분 내외의 하이라이트 숏폼 영상을 자동으로 생성
The Verge
Microsoft’s Copilot app is now available on iOS
It’s also available on iP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