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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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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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le News pinned «초기에는 급하기 때문에 AI학습을 위해 HBM이 탑재된 A100 H100등을 비싸도 사용했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의 학습 기반의 생태계가 꾸려지고 있는 가운데 맞춤형AI의 시대, 즉 AI추론의 영역이 확대되기 시작하는 단계. 앞으로도 학습 수요는 꾸준할 것이고 HBM의 수요도 강할 것이지만 전력 및 비용 효율이 점차 중시되면서 온디바이스AI처럼 서버를 거치지 않아 공급자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이용자 입장에서는 조금 더 빠르고 개별 맞춤화된…»
Forwarded from 탐방봇
🤖탐방봇 리서치노트 : AI가 촉발한 디자인하우스 붐

이번 싸이클의 핵심 : AI
- 이번 싸이클의 핵심은 ChatGPT가 촉발한 AI 투자
- 이에 우리나라가 가장 잘할 수 있는 HBM과 후공정 관련 기업이 4~7월 Outperform했고,
- 11~12월(or 현재진행형)에는 온디바이스 AI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IP 및 팹리스 기업이 수혜를 받음
- 결국 AI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섹터부터 주가가 좋았던 것 같음
- 그렇다면 이제 어느 섹터가 주도주로 변화할까?

AI : 학습 → 추론으로의 변화
- 이제 AI는 학습을 넘어 추론의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음
- 학습과 추론에서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반도체의 종류와 구조
- 학습의 경우 일반 목적의 범용 GPU(주로 엔비디아)를 주요 프로세서로 사용하나,
- 추론은 TPU, FPGA, NPU 등 특수 목적에 맞게 제작된 전용 칩을 사용함
- 따라서 AI의 추론 기능에 ‘ASIC 칩(주문형반도체)’이 핵심으로 자리잡음
- ASIC칩은 특수 목적에 맞게 제작된 칩으로, AI를 서비스화하기 위해선 자기 서비스의 목적에 따라 추론 능력을 달리해야 하기 때문
- 독점적 시장인 학습과 달리 추론은 비독점적 시장으로 변모한다는 것임

What is 디자인하우스?
- 그리고 비독점적 추론 시장에서 IP/팹리스 기업들은 크게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
- 각 기업에 알맞은 제각기의 ASIC을 설계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
- 미국의 ARM이 고평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최근 매우 좋은 주가 흐름을 보여준 이유라고 생각함
- 디자인하우스는 팹리스의 설계도면을 파운드리가 이해하기 쉽도록 수정하는 역할을 수행
- 여기에 팹리스의 설계도 일전 부분 담당하면서 디자인하우스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
- 이미 TSMC 디자인하우스(GUC, 알칩 등)는 52주 신고가를 넘어 역대 신고가를 갱신

삼성 파운드리, 이번엔 믿어도 돼?
- 삼파가 매번 TSMC에게 밀렸던 것은 삼파의 수율이 매번 좋지 않았기 때문
- 그런데 최근 삼파 4나노 수율이 70% 중반대까지 올라오면서 80%대 초반인 TSMC와의 기술력 격차가 어느정도 좁혀진 상황
- 여기에다가 TSMC는 엔비디아 주문 소화하느라 미세공정 CAPA가 가득 찬 상황에,
- 삼파는 TSMC보다 웨이퍼 가격이 10% 가량 저렴하기에 글로벌 빅테크도 삼파가 충분히 매력적인 옵션이라 생각됨
- 반도체 업황 개선과 AI투자 가속화에 따라 삼파도 그 수혜를 볼 수밖에 없고, 이는 디자인하우스도 마찬가지

온디바이스 : IP/팹리스 다음엔 디자인하우스..?
- 최근의 주도 섹터는 분명히 온디바이스였음
- 삼성은 이번 S24에 ‘AI 라이브 통역 콜’ 기능을 포함할 계획
- 이어 애플도 온디바이스 'LLM in a Flash'라는 논문으로 시동 걸기 시작함
- 시장 조사 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2024년 AI 기반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대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정
- 구글도 자사 스마트폰 픽셀 라인업에 온디바이스 작업에 효율적인 LLM '제미나이 나노'를 적용할 계획
- 이러한 온디바이스로 크게 상승한 IP/팹리스와 뺴놓을 수 없는 관계인 디자인하우스도 큰 수혜를 입을 전망

물 들어오는 디자인하우스
- 공통적으로 4분기 내 큰 폭의 실적개선을 이야기하고 있음
- 이는 단순히 한 기업이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하우스 섹터 전체에 물이 들어오는 것이라고 판단됨
- 이에 탐방봇 팀은 국내 디자인하우스를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 앞으로 에이디테크놀로지, 가온칩스, 에이직랜드에 대한 공부를 진행할 예정
농담이라고는 해도 HBM의 최대 수혜주가 SK하이닉스이고 CXL의 최대 수혜주가 삼성전자라는 논리는 ADC의 최대 수혜주는 화이자나 머크라고 하는 것과 비슷한 논리..

화이자가 ADC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60조원에 인수한 시젠과 머크가 30조원에 기술을 도입한 다이이치산쿄가 일단 최대 수혜라고 볼 수 있는 부분.

SK하이닉스도 한미반도체의 TC본딩이 없었으면 HBM에서 이렇게까지 앞서 나갈 수 없었기 때문에 한미반도체가 최대 수혜를 봤던 것이고 삼성전자도 CXL을 혼자만의 기술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수많은 설계 IP가 필요하고 여러 업체들과의 협업이 필수적인 상황인데 작은 업체들이 올라간다고 폄하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Particle News
https://www.mk.co.kr/news/it/10906805
샘 올트먼이 세차례나 투자하기도 한 업체죠. 2024년은 여러 웨어러블기기에 AI가 탑재되면서 온디바이스AI가 본격화되고 추론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그간 열심히 학습한 AI를 활용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좋은 시장.
Forwarded from 요즘AI
2023.12.26 요즘AI News🗞

스탠포드대학, 사진 몇 장만으로 촬영된 위치를 찾아내는 AI ‘PIGEON(Predicting Image Geolocations)’ 개발
- 구글 Street View를 활용하여 만든 애플리케이션으로, 92%의 정확도로 국가를 예측하며, 40% 이상의 정확도로 실제 위치에서 반경 40km 이내로 위치를 예측해냄

애플, 콜롬비아대학 연구진과 멀티모달 LLM(MLLM) ‘Ferret’ 오픈 소스로 공개
- 지난 10월 조용히 모델 코드 오픈 소스로 공개 후, 2주 전인 12월 14일 Ferret 7B와 13B 가중치 공개

애플, LLM의 저작권 이슈에 대해 여러 출판사들과 협상 진행(뉴욕타임즈)
- NBC 뉴스를 포함하여 보그, 콩데 나스트 등의 회사와 총 5,000만 달러의 계약 규모로 접촉

MidJourney, 이미지 생성 AI 모델 새로운 ‘V6’ 알파 버전 공개
- V6에서는 더욱 사실적인 이미지 생성과 더불어 이미지 내에 텍스트를 삽입할 수 있는 텍스트 렌더링 기능이 추가됨

구글, 2023: A year of groundbreaking advances in AI and computing

MS, Research at Microsoft 2023: A year of groundbreaking AI advances and discoveries
2023.12.27(화) Healthcare News

◆美 제약업체 브리스톨, 레이즈바이오 41억달러에 인수
- 방사성 의약품 치료제 개발업체..종가 대비 104% 프리미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2716

◆아스트라제네카, 12억 달러에 중국 그레이스엘바이오 인수
- CAR-T 세포치료제 분야 파이프라인 강화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870

◆릴리, 파우나 바이오와 비만 표적 발굴 협력
- 인공지능 플랫폼 활용 계획...최대 4억9400만 달러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466

◆세계 최대 바이오 장터 열린다…미국으로 총출동하는 K바이오
- 삼바, 8년 연속 초청받아 발표..서정진도 합병후 첫 글로벌 행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2628551

◆[2023 송년특집] 필수의료로 시작해 필수의료로 끝난 2023년
- 소청과 전공의 미달 사태…BIG5도 피하기 힘들었다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833

◆릴리, 국내서 ‘마운자로’ 제형변경…비만치료제 공급난 묘수찾기
- 프리필드펜주보다 제조과정 간단한 자가주사제 식약처에 허가 신청…곧 승인여부 결정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659

◆CaHA 제제 희석 농도가 콜라겐 생성에 미치는 영향은?
- CaHA 제제 농도 높아질수록 더 많은 섬유아세포 자극, 콜라겐 생성 증가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852

◆CMV 감염증 치료제 '리브텐시티' 中 승인
- 이식 후 난치성 성인환자서 8주 시점 CMV혈증 소실 우수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3315

◆2024년 약가압력‧급여제한 제약업계 성장 최대 우려
- 인플레이션‧지정학적 충돌 뒤이어…항비만제 개발 가속 등 긍정적
http://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577
Forwarded from 루팡
애플의 아이폰 및 워치 제품 디자인 책임자가 오픈AI의 샘 알트먼과 함께 새로운 AI 디바이스 회사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을 담당하기 위해 조니 아이브의 러브프롬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디자인 담당 임원 Tang Tan이 2월에 Apple을 떠날 예정입니다.

Tan은 Ive의 LoveFrom 디자인 스튜디오에 합류하여 AI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전설적인 디자이너 Jony Ive 와 OpenAI의 Sam Altman은 최신 기능을 갖춘 장치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인공 지능 하드웨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Apple의 베테랑을 모집합니다 .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퇴임하는 Apple 임원인 Tang Tan이 아이브의 디자인 회사인 LoveFrom에 합류하여 신제품의 모양과 기능을 형성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대 AI의 얼굴이 된 임원 알트만은 소프트웨어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이 노력이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신원을 밝히지 말 것을 요청한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12-26/apple-iphone-design-head-tang-tan-to-work-with-jony-ive-sam-altman-on-ai-tech?srnd=undefined&sref=9hGJlFio
Forwarded from 요즘AI
2023.12.27 요즘AI News🗞

MS, 안드로이드용 독립형 AI 챗봇 서비스 ‘Copilot’ 출시
-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GPT-4 및 GPT-4-Vision, DALL-E 3 등 현재 ChatGPT Plus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기능들을 전부 무료로 제공

시드니 공대, 헬멧만으로 사람의 생각 읽어내는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에 LLM 통합
- 수술이나 칩 이식 등의 과정 없이 헬멧을 사용하여 두피를 통해 뇌 신경세포의 전기적 활동을 측정하고 이를 텍스트로 번역하는 AI 모델 ‘DeWave’ 개발

삼성전자, Vision 모델 활용한 독보적인 Food Ecosystem 선보일 것
- ‘AI Vision Inside’ 기능으로 식재료 현황을 체크해 푸드 리스트를 만들고 레시피를 추천해주는 등 다양한 식경험 제공

국민연금공단, 10개 국어 실시간 통역 가능한 대화형 AI 사원 임용
- “이번에 임용한 AI 사원을 키오스크, 홈페이지, 메타버스 등 다양한 채널과 디바이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

이스트소프트, 대화형 AI ‘Alan’ 출시
- GPT-4 기반의 대화형 AI 서비스로, 최신 정보와 그 출처를 포함하여 답변하는 등 환각 현상 개선에 집중

AI 커머스 스타트업 enhans, TIPS 선정
- 온라인 쇼핑 플랫폼들 중 최저가를 산정해 유통을 초자동화 하는 솔루션을 제공
- 브랜드의 시장 진출 및 운영 최적화 전략을 위한 SaaS 제공
Particle News
https://www.youtube.com/watch?v=8l6mcxgwQNs
어떤 채널에서 엔씨소프트 TL을 매우 좋게 평가하시던데 이 영상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TL이 망겜은 아니지만 그렇게 고평가를 받을 만한 게임도 아닙니다.

먼저 공성전이나 대규모 전쟁에 로망을 갖고 계시기에 말씀드리자면 일단 저도 리니지2 PC시절에 성주도 해보고 제가 운영하던 집단(혈맹)과 다른 집단의 전쟁이 천명단위가 넘어가서 서버가 다운되는 일도 경험해봤고 리니지2m에서도 한 서버를 장악한 혈맹의 군주였지만 그게 그렇게 대단한 재미라고만은 느끼지 않습니다.

온라인/모바일 게임의 대규모 전쟁이 물론 재미있고 한번 경험해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함이 있죠. 근데 그렇다고 다른 모든 컨텐츠가 우스워보이고 쟁만 추구하게 된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처음에야 놀랍고 신선하지만 반복되는 공성과 수성에 지쳐서 결국 게임을 접게 되는 지름길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규모 쟁을 즐겨하던 세대는 약 20년전부터 게임을 즐기던 세대에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요즘 게이머들이 보기에는 시대 착오적인 부분이 더 많이 느껴지는 즐거움이기도 하죠. 정해진 시간에 모여서 간부들의 통제를 받고 전쟁을 준비하고 자율적인 플레이는 억압되고..

또한 그 당시 전쟁을 즐겼던 세대라 하더라도 이제는 지겹고 지쳐서 별로 관심이 없는 경우가 더 많기도 합니다.

어린 시절에는 시간적 여유가 있고 출시되는 게임들마다 대규모 전쟁이나 PVP를 추구하는 게임들이 많았기에 그러한 수동 게임, 통제 게임, 대규모 쟁을 즐길 수 있었지만 이제는 직장을 다니면서 그럴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모바일 게임을 하면서 돈으로 시간을 사는 방식의 플레이에 익숙해지기도 했죠.

과거의 내가 느꼈던 관점으로 현 시대의 게임들을 평가하니까, 그 당시 리니지의 바츠 해방전쟁 같은 이슈들이 당시에는 대단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추억보정이 들어간 평가가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지금 시대에 대규모 전쟁이 컨텐츠의 정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크나큰 착각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와는 달리 즐길 거리는 너무나 많아졌고 즐길 시간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죠. 나이키의 경쟁자가 넷플릭스라는 말이 있듯이 온라인 상에서만 보더라도 유튜브나 각종 OTT서비스, SNS 등 수많은 컨텐츠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TL이 애매하게 타겟층을 잘못 잡았다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죠.

서양게이머들은 달리 볼 것이다? 물론 일부는 그렇겠지요. 적어도 국내보다 흥행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규모와 유저풀 자체가 좀 다르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위 영상에서 언급된 것처럼 애초에 TL은 자동사냥 온라인/모바일 게임으로 개발되던 것을 급하게 노선변경을 했기 때문에 어설픈 점이 많은 게임입니다.

우리나라 게이머들보다 평균적으로 게임의 스토리텔링, 컨텐츠의 양과 질, 밸런스 및 개연성에 훨씬 까다로운 서양유저들에게 엄청나게 좋은 평가를 받을만한 게임이 아니죠.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대작 게임이 출시되었다고 평가되는 해였습니다. 메타스코어 84~89점대 게임 11개, 90점대 게임 11개가 출시되었죠. 그 엄청난 대작 게임들 속에서 괜히 발더스게이트3가 GOTY를 수상한 것이 아닙니다.

20년전 메타스코어 95점이라는 엄청난 점수를 받았던 전작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시스템부터 완전하게 다른 게임으로의 변신에 성공하였고, 그 결과 96점이라는 역대 최고점을 받으며 GOTY를 수상한 것이죠.

반면 역대 가장 흥행한 RPG게임 중 하나인 엘더스크롤 시리즈를 만든 베데스다의 신작 스타필드가 완전히 망한 것 역시 상당히 의미 있는 결과로 보여집니다. 과거의 영광에 취해서 개선된 무언가를 제시하지 못하고 10년전 패턴을 답습한 결과 유저들에게 완전하게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스타필드는 개발비만 2,000억원이 넘게 들었고 수년간 대부분의 게이머들이 가장 기대하는 게임 1순위였으나 현재 스팀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이라는 충격적인 상황입니다.

게이머들의 눈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0년전, 20년전 패턴을 답습한 게임이 크게 흥행한다는건 매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엔씨소프트가 그간의 P2W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한 것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고 앞으로도 좋은 방향성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저도 엔씨소프트의 게임에 열광하던 시절이 있었고 이대로면 정말로 한국 게임의 미래가 걱정되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밑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된 엔씨소프트의 현실을 조금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는 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TL의 흥행 여부는 둘째치고 엔씨소프트의 신작을 '기대'가 아닌 '우려'의 시각으로 보기 시작한게 언제부터였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가볍게 쓴 글인데 너무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당황한...가볍게 쓰느라 설명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서 약간의 내용을 추가 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요즘AI
2023.12.28 요즘AI News🗞

애플 디자인 책임자, OpenAI의 AI 디바이스 개발팀 합류(블룸버그)
- 애플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가 설립한 디자인 스튜디오 ‘LoveFrom’에 합류하여, OpenAI의 새로운 AI 디바이스 개발에 참여할 계획

뉴욕타임스, OpenAI와 MS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
- 수백만 개의 기사가 동의 없이 OpenAI의 AI 모델 훈련에 사용되었다고 주장하며, 손해에 대한 책임을 요구

해리포터, LLM 성능 평가에 많이 활용
- MS가 지난 8월 발표한 LLM 학습 데이터 삭제에 관한 논문 ‘Who’s Harry Poter? Approximate Unlearning in LLMs’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에서 해리포터와 관련된 내용을 활용
- 해리포터의 풍부한 장면, 대화, 정서들이 자연어 처리의 특정 영역에 뚜렷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함

뤼튼, 누적 가입자 200만 돌파
- 월간 활성 사용자 수도 155만 명 돌파
- 올해 1월 서비스 런칭 후 약 11개월 만에 달성한 지표

문체부, AI 관련 저작권 내용 담은 ‘생성형 AI 저작권 안내서’ 발표
- AI 사업자는 적절한 보상 등의 방법으로 적법한 이용권한 확보가 필요
- 저작권자는 AI 학습에 창작물이 이용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경우 반대 의사를 적절한 방식으로 명시하거나 이를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