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1.21K subscribers
181 photos
4 videos
5 files
1.53K links
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Download Telegram
중국 게임 규제에 중국 비중이 높은 종목들 중심으로 하락폭 확대
이미 한번 인수가 무산이 된 것을 다시 시도하는 것도 그렇고 현재 ARM 시총이 700억달러인데 400억달러로 인수라니...?
좀 더 팩트체크가 필요해 보이는 뉴스네요.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arm 인수관련 기사- 글로벌이코노믹이기도 하고 좀 이상해서 외신 기사 뒤져봤는데 bnnbreaking 이란 곳 기사 그대로 가져온 거긴 한데 다른 외신 기사는 하나도 없습니다

https://bnnbreaking.com/tech/nvidia-to-acquire-arm-in-landmark-40-billion-deal/

https://www.g-enews.com/article/Industry/2023/12/202312221300205006e7e8286d56_1
이에 대해 구글은 제미나이 프로 훈련에 사용된 정보는 모두 비식별 처리 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제미나이 프로 이용 정보들은 API 키나 구글 계정과 분리했다고 설명했다. 또 개발자가 만든 애플리케이션이나 튜닝 모델을 삭제하면, 관련 데이터도 모두 사라진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구글은 "민감하거나 지극히 개인적인 데이터를 AI 스튜디오에 활용하는 것을 지양하라는 내용을 사용 약관에 넣었다"고 강조했다.

———————-

제목만 보시면 안되고...

https://v.daum.net/v/20231222145920750
지난번에 블핑 전속계약 체결 이슈 나왔을때 개인 계약은 따로일거라고 예상했던대로..
2023.12.26 07:45:24
기업명: 레고켐바이오(시가총액: 1조 4,15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LCB84(Trop2-ADC,항체-약물 결합체)대상 기술이전계약 체결)

제목 : LCB84(Trop2-ADC,항체-약물 결합체)대상 기술이전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계약상대방: 얀센 바이오테크 (Janssen Biotech, Inc.)

2.계약의 주요내용: LCB84(Trop2-ADC)의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대상 독점적 권리 이전

3.계약체결일: 2023.12.22(미국 동부 시간)

4.계약지역: 전세계

5.계약금액
- 총 계약금액: USD 1,722,500,000 (\ 2,245,795,500,000 / 자기자본 대비 1,005.57%) + 로열티

1)선급금(Upfront): USD 100,000,000 (\ 130,380,000,000 / 자기자본 대비 58.38%)

2)단독개발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 USD 200,000,000 (\ 260,760,000,000 / 자기자본 대비 116.76% )

3)단계별 마일스톤: USD 1,422,500,000 (\ 1,854,655,500,000 / 자기자본 대비 830.43% )

4)경상기술료(Royalty):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계약종료일: 계약일로부터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6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2023.12.26(화) Healthcare News

◆레고켐바이오, 얀센과 최대 17억 달러에 기술이전 ‘초 대박’
- Trop2항체 적용된 ADC약물…선급금만 1억 달러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840

◆BMS, 조현병 치료제 개발사 카루나 18조원에 인수
- 블록버스터급 신약후보 획득...FDA 심사 진행 중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449

◆아이오니스-AZ 희귀질환 치료제 美 FDA 승인
- 자가 투여 가능한 새 옵션...전 세계 허가 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459

◆'CB 부메랑'…K바이오 최악의 자금난
- 하반기 CB 조기상환 2960억…상환할 물량 2兆 육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2485121

◆[2023년 10대뉴스] ① 끝나지 않은 ‘약가인하’ 태풍
- 지난 9월 7675품목 약가인하 이어 내년 초 2차 인하 예고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88852

◆[2023 리뷰] 의약품 접근성 한 걸음 더…돌아본 2023년 이슈
- 해묵은 항암제·당뇨약 해결…면역항암제·희귀질환도 개선
http://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489

◆바이엘, 암 유발 제초제 ‘라운드업’ 재판서 또 승소
- 캘리포니아 고법서 승리…최근 15건 중 10번 이겨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839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휴미라와 ‘상호교환성’ 임상 성공
- 판상형 건선 임상서 동등성 입증…FDA와 허가 절차 논의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841

◆CAR-T 세포 치료제 개발 열기 높다
- 혈액질환 이외 자가면역질환 등 치료영역 확대 연구 활발
http://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537
Particle News pinned «초기에는 급하기 때문에 AI학습을 위해 HBM이 탑재된 A100 H100등을 비싸도 사용했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의 학습 기반의 생태계가 꾸려지고 있는 가운데 맞춤형AI의 시대, 즉 AI추론의 영역이 확대되기 시작하는 단계. 앞으로도 학습 수요는 꾸준할 것이고 HBM의 수요도 강할 것이지만 전력 및 비용 효율이 점차 중시되면서 온디바이스AI처럼 서버를 거치지 않아 공급자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이용자 입장에서는 조금 더 빠르고 개별 맞춤화된…»
Forwarded from 탐방봇
🤖탐방봇 리서치노트 : AI가 촉발한 디자인하우스 붐

이번 싸이클의 핵심 : AI
- 이번 싸이클의 핵심은 ChatGPT가 촉발한 AI 투자
- 이에 우리나라가 가장 잘할 수 있는 HBM과 후공정 관련 기업이 4~7월 Outperform했고,
- 11~12월(or 현재진행형)에는 온디바이스 AI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IP 및 팹리스 기업이 수혜를 받음
- 결국 AI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섹터부터 주가가 좋았던 것 같음
- 그렇다면 이제 어느 섹터가 주도주로 변화할까?

AI : 학습 → 추론으로의 변화
- 이제 AI는 학습을 넘어 추론의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음
- 학습과 추론에서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반도체의 종류와 구조
- 학습의 경우 일반 목적의 범용 GPU(주로 엔비디아)를 주요 프로세서로 사용하나,
- 추론은 TPU, FPGA, NPU 등 특수 목적에 맞게 제작된 전용 칩을 사용함
- 따라서 AI의 추론 기능에 ‘ASIC 칩(주문형반도체)’이 핵심으로 자리잡음
- ASIC칩은 특수 목적에 맞게 제작된 칩으로, AI를 서비스화하기 위해선 자기 서비스의 목적에 따라 추론 능력을 달리해야 하기 때문
- 독점적 시장인 학습과 달리 추론은 비독점적 시장으로 변모한다는 것임

What is 디자인하우스?
- 그리고 비독점적 추론 시장에서 IP/팹리스 기업들은 크게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
- 각 기업에 알맞은 제각기의 ASIC을 설계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
- 미국의 ARM이 고평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최근 매우 좋은 주가 흐름을 보여준 이유라고 생각함
- 디자인하우스는 팹리스의 설계도면을 파운드리가 이해하기 쉽도록 수정하는 역할을 수행
- 여기에 팹리스의 설계도 일전 부분 담당하면서 디자인하우스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
- 이미 TSMC 디자인하우스(GUC, 알칩 등)는 52주 신고가를 넘어 역대 신고가를 갱신

삼성 파운드리, 이번엔 믿어도 돼?
- 삼파가 매번 TSMC에게 밀렸던 것은 삼파의 수율이 매번 좋지 않았기 때문
- 그런데 최근 삼파 4나노 수율이 70% 중반대까지 올라오면서 80%대 초반인 TSMC와의 기술력 격차가 어느정도 좁혀진 상황
- 여기에다가 TSMC는 엔비디아 주문 소화하느라 미세공정 CAPA가 가득 찬 상황에,
- 삼파는 TSMC보다 웨이퍼 가격이 10% 가량 저렴하기에 글로벌 빅테크도 삼파가 충분히 매력적인 옵션이라 생각됨
- 반도체 업황 개선과 AI투자 가속화에 따라 삼파도 그 수혜를 볼 수밖에 없고, 이는 디자인하우스도 마찬가지

온디바이스 : IP/팹리스 다음엔 디자인하우스..?
- 최근의 주도 섹터는 분명히 온디바이스였음
- 삼성은 이번 S24에 ‘AI 라이브 통역 콜’ 기능을 포함할 계획
- 이어 애플도 온디바이스 'LLM in a Flash'라는 논문으로 시동 걸기 시작함
- 시장 조사 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2024년 AI 기반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대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정
- 구글도 자사 스마트폰 픽셀 라인업에 온디바이스 작업에 효율적인 LLM '제미나이 나노'를 적용할 계획
- 이러한 온디바이스로 크게 상승한 IP/팹리스와 뺴놓을 수 없는 관계인 디자인하우스도 큰 수혜를 입을 전망

물 들어오는 디자인하우스
- 공통적으로 4분기 내 큰 폭의 실적개선을 이야기하고 있음
- 이는 단순히 한 기업이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하우스 섹터 전체에 물이 들어오는 것이라고 판단됨
- 이에 탐방봇 팀은 국내 디자인하우스를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 앞으로 에이디테크놀로지, 가온칩스, 에이직랜드에 대한 공부를 진행할 예정
농담이라고는 해도 HBM의 최대 수혜주가 SK하이닉스이고 CXL의 최대 수혜주가 삼성전자라는 논리는 ADC의 최대 수혜주는 화이자나 머크라고 하는 것과 비슷한 논리..

화이자가 ADC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60조원에 인수한 시젠과 머크가 30조원에 기술을 도입한 다이이치산쿄가 일단 최대 수혜라고 볼 수 있는 부분.

SK하이닉스도 한미반도체의 TC본딩이 없었으면 HBM에서 이렇게까지 앞서 나갈 수 없었기 때문에 한미반도체가 최대 수혜를 봤던 것이고 삼성전자도 CXL을 혼자만의 기술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수많은 설계 IP가 필요하고 여러 업체들과의 협업이 필수적인 상황인데 작은 업체들이 올라간다고 폄하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