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1.21K subscribers
182 photos
4 videos
5 files
1.54K links
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Download Telegram
포스코가 뉴로메카랑 워낙 긴밀하고 지분인수 할 것이라는 전망은 1년이 넘었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2024.12.02(월) Healthcare News

◆갈더마 "결절성 양진 '넴루비오', 임상3상서 주요 1·2차 평가변수 모두 충족"
- 가려움증·피부 병변 개선 효과 위약 대비 유의미하게 높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31

◆FDA, 블루버드 CALD 유전자치료제 '스카이소나' 혈액암 부작용 위험 조사
- 임상시험 참여한 환자 67명 중 7명서 혈액암 발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11

◆켈룬 바이오텍, TROP2 ADC 신약 中서 첫 승인
- 삼중음성 유방암에 효과 입증...추가 적응증 연구 진행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145

◆EU, 아스텔라스 갱년기 증상 치료제 간 손상 위험 경고
- 심각한 간 수치 상승 가능성...간 기능 검사 필요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161

◆영국서 5번째 엠폭스 변이 ‘클레이드 Ib’ 발견
- 아프리카 여행자서 검출…"사람에 대한 위험은 낮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490

◆美 가향 액상 전자담배 판매여부, 대법원에서 결판난다
- FDA서 사탕ㆍ과일향 나는 액상제품 거부하자 담배회사서 반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489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비대면 처방' 못 받는다
- 복지부, 내달 2일부터 제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945221

◆'韓퇴출' 인보사, 美FDA 3상 진행
- 올해 7월 美서 1000명에 투약 "2년간 관찰 진행후 허가신청"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945511

◆셀트리온,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美에 3상 IND 신청
- 다발성 골수종 환자 486명 대상…12.7조원 글로벌 시장 공략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494
코스닥은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jYP등에 외인들 매수세가 집중되는 것 같은데..낙폭 과대쪽과 이런 시기에 편안한 엔터/게임이 역시 매력적이긴 하네요.
2024.12.03(화) Healthcare News

◆PTC, 노바티스에 헌팅턴병 치료제 29억 달러로 매각
- 선불금 10억 달러…임상 2상 진행 중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532

◆사노피, 10억 유로 투자…중국에 인슐린 생산 기지 건설
- 베이징 경제기술 개발구 이좡에 사상 최대 규모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533

◆위고비, 당뇨병 무관 대사이상지방간 환자 체중 감소
- 성인 대상 임상 3건 사후 분석...1년 후 10~15% ↓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156

◆'코로나19 치료제' 화이자, '비만약' 노보·릴리 제치고 3Q 매출 성장률 1위
- 전년비 32% 증가…노보·릴리는 각각 21%, 20%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76

◆에피언트,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서 브릴린타에 일격
- 독일 청구데이터 분석...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 낮아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182

◆바이오 벤처 투자 ‘혹한기’ … 상장 자진철회 업체가 쏟아진다
- 오름테라퓨틱ㆍ넥셀ㆍ동방메디컬ㆍ피노바이오 등 IPO 포기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485

◆年 12% 성장 예고 ‘안질환’ 치료제…‘정책 지원’은 전무
- 글로벌 시장 2030년 656억 달러까지 증가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1&nid=303103

◆獨 심라이즈, 스웨덴 유산균 전문기업 인수제안
- 2012년來 최대주주..유산균 화장품 원료 개발 등 기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3089

◆후기 단계 전립선암 치료제 미충족 욕구 높아
- J&J‧화이자‧칸델 등 유망 후보 3상 연구 진행…신속 검사법 개발 경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845

◆말많던 차기 엔허투 ‘Dato-DXd’ 12월 FDA 결과 나온다…승인 기대 약물은
- Dato-DXd, 한 차례 통계적 유의성 입증 실패에도 질병 진행 지연 효과 확인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77
노바티스 선급금이 무려 10억달러...ㄷㄷ
우리나라 바이오텍은 기술이전이 나와도 선급금이 전체 규모의 10%도 받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인데 저런거 보면 부럽네요.
전체 딜 규모도 중요하지만 선급금이 전체 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굉장히 중요하죠. 선급금 비중이 높아야 가져간 쪽에서 매우 탐내고 있는 딜이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라...빅파마들은 선급금을 적게해서 수십곳에 찔러보기식 딜을 많이 하니까요.
2부는 코넥스처럼 외면당하고 1부에 있는 종목만 살아남는 미래
수많은 신규 IPO 종목들이 시장을 망쳐놓은 부분이 있는데 저렇게 되면 신규 상장 종목들은 2부에서 시작하겠죠..?
Particle News
의외로 연말부터 내년에는 한국증시에서 대박 종목들이 꽤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연말부터 국장이 의외로 좋을 가능성에 배팅했는데 추가로 나온 악재는 별로 없었지만 지수는 더 하락했고...그래도 빈집인 국장의 반전을 기대해봅니다.
오늘 바이오 급등은 단기에 많이 하락한 가운데 금리 인하 확률이 증가한 부분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지난번 바이오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을 때 핵심 포인트가 80%에 달하던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50%까지 급격하게 내려간 부분이었는데 오늘 하루만에 60%대에서 76%까지 재차 급등이 나왔습니다.

12월 중 바이오 업종 반등 가능성을 말씀드려 왔고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매번 연말 연초에 기대할 수 있는 학회 모멘텀과 연말랠리가 있기에 금리 인하 확률이 재차 내려가지 않는 이상은 11월 급락과 같은 형태가 또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오늘 바이오 외에도 진짜 낙폭이 컸던 여러 업종의 종목들이 강한 반등을 보이고 있는데 그쪽으로도 수급이 분산될 수 있는 상황이라 이전처럼 편안한 바이오 독주 장세는 아닐 것으로 보이고 눈에 띄는 업종과 종목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진짜 역대급이네요 와우...
내일 시장이 열리든 안열리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나라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치적 리스크가 진짜 엄청나게 확대되는 국면이네요.
미 증시에서 쿠팡, 웹툰엔터 -6%씩 빠지네요. 내일 한국 시장 열리면 시장 자체가 어떻게 될지 미리 보여주는..
레고랜드 사태, 공매도 금지 때도 그렇지만 진짜 이번사태를 보면서...너무 황당한 정치리스크가 자꾸 생겨서 외인들이 떠날 구실을 만들어주는 느낌이네요.
오늘 시장은 어쩔 수 없이 부담이 있겠고 당분간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로 인한 부정적인 요인은 감내해야겠죠. 어제 오랜만에 외인들의 의미 있는 매수세가 유입되고 긍정적인 분위기가 나타나려 했었는데 진짜 아쉬운 상황입니다. 물론 낙폭이 예상외로 커지면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엄....포고문만 보더라도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겠다는 내용밖에 없는데 그 와중에 의료인 복귀 안하면 처단이라는 문구를 보면 실소가 나오네요.

맨날 종북세력 욕하면서 정작 독재 공산주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거 보면 대체 누가 종북세력인지...민주국가에서 이런일이 일어난다는 것이 진짜 황당합니다. 국무회의도 거치지 않고 계엄령을 선포하다니 그 자체로 이미 답이 없습니다.

물론 빨갱이 종북세력은 다 사라져야 하는 쓰레기들이 맞습니다.

그러나 요즘 세상에 진보진영을 지지하는 젊은 사람들 중에 북한을 좋아하거나 공산주의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아무도 공감하지 못할 이슈로 대체 무엇을 위한 계엄령인지 알 수가 없네요.

국민들의 자산손실이나 외인들의 자금이탈 및 국가 신뢰도 하락 등은 조금도 고려하지 않은 계엄령입니다.

민주당이든 국힘이든 다 지들 밥그릇 싸움만 하는 와중에 제대로된 정책은 하나도 없고 국내 증시에서 자금 이탈 요인들만 늘어가니 참 답답한 상황입니다.
당분간 정치테마주들이 극성을 부리고 혼란스럽겠지만 이 사건으로 저점을 찍고 반등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