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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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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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진스 라방 사태를 보고 방 의장 그릇이 정말 작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민희진 전 대표가 반역(?)을 시도한 것은 법원에서도 인정을 했고...여러가지 과거의 좋지 않은 행적이나 발언이 드러나면서 여론도 많이 악화되었고 결국 대표자리에서도 밀어낼 수 있었죠. 여기까진 문제가 없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민 대표의 행동이 하이브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생각했고 여기 채널에서도 여러번 말씀 드렸으니까요. 그럼 이제부터는 뉴진스에 더 전폭적인…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싶네요.
진작에 방시혁 의장이 대처를 잘했으면 저렇게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선언하는 것도 방지할 수 있었을텐데..
비밀 주주간 계약도 그렇고 참 자격이 없는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뉴진스측이 말하는 것처럼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선언하고, 이름도 그대로 쓰고, 위약금도 내지 않을 것이고, 광고도 그대로 가져가겠다고 하는것은 너무나 비현실적이고..

그런식이면 모든 아티스트들이 조금 성공하면 핑계대고 다 계약해지를 선언하겠죠.

어쨌든 엔터사들의 인적 리스크는 매번 부담스러운 부분이네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11281642045880102264&lcode=00&page=1&svccode=00

하반기 바이오 상장 최대 관심사였던 오름테라퓨틱스가 철회하는군요. 하긴 최근 임상에서 악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강행하려던 것 자체가 좀 무리수였죠.
포스코가 뉴로메카랑 워낙 긴밀하고 지분인수 할 것이라는 전망은 1년이 넘었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2024.12.02(월) Healthcare News

◆갈더마 "결절성 양진 '넴루비오', 임상3상서 주요 1·2차 평가변수 모두 충족"
- 가려움증·피부 병변 개선 효과 위약 대비 유의미하게 높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31

◆FDA, 블루버드 CALD 유전자치료제 '스카이소나' 혈액암 부작용 위험 조사
- 임상시험 참여한 환자 67명 중 7명서 혈액암 발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11

◆켈룬 바이오텍, TROP2 ADC 신약 中서 첫 승인
- 삼중음성 유방암에 효과 입증...추가 적응증 연구 진행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145

◆EU, 아스텔라스 갱년기 증상 치료제 간 손상 위험 경고
- 심각한 간 수치 상승 가능성...간 기능 검사 필요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161

◆영국서 5번째 엠폭스 변이 ‘클레이드 Ib’ 발견
- 아프리카 여행자서 검출…"사람에 대한 위험은 낮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490

◆美 가향 액상 전자담배 판매여부, 대법원에서 결판난다
- FDA서 사탕ㆍ과일향 나는 액상제품 거부하자 담배회사서 반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489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비대면 처방' 못 받는다
- 복지부, 내달 2일부터 제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945221

◆'韓퇴출' 인보사, 美FDA 3상 진행
- 올해 7월 美서 1000명에 투약 "2년간 관찰 진행후 허가신청"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945511

◆셀트리온,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美에 3상 IND 신청
- 다발성 골수종 환자 486명 대상…12.7조원 글로벌 시장 공략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494
코스닥은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jYP등에 외인들 매수세가 집중되는 것 같은데..낙폭 과대쪽과 이런 시기에 편안한 엔터/게임이 역시 매력적이긴 하네요.
2024.12.03(화) Healthcare News

◆PTC, 노바티스에 헌팅턴병 치료제 29억 달러로 매각
- 선불금 10억 달러…임상 2상 진행 중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532

◆사노피, 10억 유로 투자…중국에 인슐린 생산 기지 건설
- 베이징 경제기술 개발구 이좡에 사상 최대 규모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533

◆위고비, 당뇨병 무관 대사이상지방간 환자 체중 감소
- 성인 대상 임상 3건 사후 분석...1년 후 10~15% ↓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156

◆'코로나19 치료제' 화이자, '비만약' 노보·릴리 제치고 3Q 매출 성장률 1위
- 전년비 32% 증가…노보·릴리는 각각 21%, 20%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76

◆에피언트,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서 브릴린타에 일격
- 독일 청구데이터 분석...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 낮아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182

◆바이오 벤처 투자 ‘혹한기’ … 상장 자진철회 업체가 쏟아진다
- 오름테라퓨틱ㆍ넥셀ㆍ동방메디컬ㆍ피노바이오 등 IPO 포기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485

◆年 12% 성장 예고 ‘안질환’ 치료제…‘정책 지원’은 전무
- 글로벌 시장 2030년 656억 달러까지 증가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1&nid=303103

◆獨 심라이즈, 스웨덴 유산균 전문기업 인수제안
- 2012년來 최대주주..유산균 화장품 원료 개발 등 기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3089

◆후기 단계 전립선암 치료제 미충족 욕구 높아
- J&J‧화이자‧칸델 등 유망 후보 3상 연구 진행…신속 검사법 개발 경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845

◆말많던 차기 엔허투 ‘Dato-DXd’ 12월 FDA 결과 나온다…승인 기대 약물은
- Dato-DXd, 한 차례 통계적 유의성 입증 실패에도 질병 진행 지연 효과 확인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77
노바티스 선급금이 무려 10억달러...ㄷㄷ
우리나라 바이오텍은 기술이전이 나와도 선급금이 전체 규모의 10%도 받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인데 저런거 보면 부럽네요.
전체 딜 규모도 중요하지만 선급금이 전체 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굉장히 중요하죠. 선급금 비중이 높아야 가져간 쪽에서 매우 탐내고 있는 딜이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라...빅파마들은 선급금을 적게해서 수십곳에 찔러보기식 딜을 많이 하니까요.
2부는 코넥스처럼 외면당하고 1부에 있는 종목만 살아남는 미래
수많은 신규 IPO 종목들이 시장을 망쳐놓은 부분이 있는데 저렇게 되면 신규 상장 종목들은 2부에서 시작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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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연말부터 내년에는 한국증시에서 대박 종목들이 꽤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연말부터 국장이 의외로 좋을 가능성에 배팅했는데 추가로 나온 악재는 별로 없었지만 지수는 더 하락했고...그래도 빈집인 국장의 반전을 기대해봅니다.
오늘 바이오 급등은 단기에 많이 하락한 가운데 금리 인하 확률이 증가한 부분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지난번 바이오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을 때 핵심 포인트가 80%에 달하던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50%까지 급격하게 내려간 부분이었는데 오늘 하루만에 60%대에서 76%까지 재차 급등이 나왔습니다.

12월 중 바이오 업종 반등 가능성을 말씀드려 왔고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매번 연말 연초에 기대할 수 있는 학회 모멘텀과 연말랠리가 있기에 금리 인하 확률이 재차 내려가지 않는 이상은 11월 급락과 같은 형태가 또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오늘 바이오 외에도 진짜 낙폭이 컸던 여러 업종의 종목들이 강한 반등을 보이고 있는데 그쪽으로도 수급이 분산될 수 있는 상황이라 이전처럼 편안한 바이오 독주 장세는 아닐 것으로 보이고 눈에 띄는 업종과 종목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진짜 역대급이네요 와우...
내일 시장이 열리든 안열리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나라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치적 리스크가 진짜 엄청나게 확대되는 국면이네요.
미 증시에서 쿠팡, 웹툰엔터 -6%씩 빠지네요. 내일 한국 시장 열리면 시장 자체가 어떻게 될지 미리 보여주는..
레고랜드 사태, 공매도 금지 때도 그렇지만 진짜 이번사태를 보면서...너무 황당한 정치리스크가 자꾸 생겨서 외인들이 떠날 구실을 만들어주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