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1.21K subscribers
182 photos
4 videos
5 files
1.54K links
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Download Telegram
텔레펌) 카톡으로 공유받아서 어디 텔레인지는 모름

펩트론 정리해보면

1. 릴리가 펩만하는게 아니라 글로벌로 여러형태의 프로덕트들 접근중 지금까지 패턴 변형없이 장기지속형은 우리만하지만 패길레이션,뉴 몰리큘,다른형태의 항체 등등에 대해서는 다른쪽도 접근중. 그중에 우리가 장점이 있다고봄

2. l/o는 1상이후에 가능하기때문에 당장 연내는 힘듬

3. 시장에서는 12월 l/o기대감이 있엇는데 이게 깨지고 펩트론이 슈퍼을인줄 알았는데 그냥여러기업들중 하나였구나 생각이듬

4. 자살골 IR 결론.
이번 알테오젠 특허 관련 이슈에서 부정적인 시각에서 보는 사견을 말씀드리자면...일단 단독 특허 관련되서 좀 더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특허 비침해 확인소송(non-infringement claim)이 아니라 특허 무효소송이라는 것 자체가 조금 이상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알테오젠이 아닌 머크가 신청을 한 부분도 본인들 sc 출시 일정에 영향받기 싫다는 것(관련 로열티 협상은 같은 돈 문제는 알테오젠과 할로자임의 문제)으로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지요.

할로자임의 mdase 특허가 너무 강력하게 포괄적이니 특허를 취소시키지 않으면 곤란하기에 비침해 확인소송이 아닌 무효소송을 신청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죠.

단순히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머크가 직접 나서야 하는 이슈이고 분쟁이 현실화 됐다는 부분 자체가 부담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호재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어서 장점이 되지 못하는 가운데 불확실성이 생겼다는 정도..?

뭐 일단 단독기사이고 다 헛소리일 수 있으니 가볍게 봐주시고...
원래 많이 오른 가운데 빠지면 별별 핑계가 다 나오는 것이죠.

금요일인데 참 쉽지 않은 시장이네요.
어려운 시장 힘내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PP의 투자
알테오젠 오늘 IR 답변.

최악의 경우 할로자임이 로열티를 달라고해도 우리가 아니라 머크가 준다.
이 가능성마저 0.1%가 안 된다.

머크가 이의신청을 한것은 이의신청은 1년안에 확정해야하기때문에 SC제형으로 빨리 전환하려고 한 것.

요약.
소송이슈는 알테에 전혀 영향을 주지않습니다.
그리고 머크는 제품출시를 빨리 하려고 소송을 건겁니다.
그냥 저 이슈 자체에 대해서는 너무 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Web발신]
11/2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다음은 누구 차례일까요
자료: https://bit.ly/4eHatd1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기 위한 준비 필요. 2010~12년 애플(하드웨어)이 매출 성장을 기반으로 주가 110% 상승. 13~15년 하드웨어(애플 아이폰)를 기반으로 매출이 성장할 수 있는 알파벳과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출 성장과 주가 상승(100%)이 돋보였음

*2025년 엔디비아 EPS 전망치는 133%(24년 572%)로 여전히 높음. 그러나 브로드컴(266%)이나 AMD(117%)와 같은 경쟁기업들의 증가율도 만만치 않게 높음. AI의 B2C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들인 애플(21%), 알파벳(38%), 테슬라(41%) 등도 엔비디아와의 이익증가율 격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

*1등의 독주가 아닌 확산이 진행될 가능성 높음. 2024년 11월 S&P500 소프트웨어 주가 수익률이 반도체보다 높았다는 점 의미 있음

*연말과 연초 국내 증시의 특성도 고려. 롱숏(L/S) 전략 중 1월에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팩터는 저PER과 저PBR. 그러나 저밸류에이션 팩터의 12월 수익률은 부진. 12월과 1월에 동시에 수익률이 높았던 팩터는 영업이익 추정치와 주가 낙폭과대

*연말/연초는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을 기반으로 주가 수익률이 높아질 수 있는 업종(이익 개선을 통해 향후 저밸류가 될 수 있는)을 선별하는 전략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의 이유를 미국 경제지표에서 찾는다면, 연준 기준금리 인하와 트럼프의 감세 공약 등 감안시 기업(제조업)과 가계의 체감경기 개선이 먼저 나타날 가능성 높음

*미국 ISM제조업지수 또는 소비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반등 시 S&P500지수 내 업종 중 전월 대비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폭이 크고, 주가 수익률이 높은 업종은 Tech 섹터(반도체, S/W, 하드웨어)

*ISM제조업 반등 시 Tech 섹터 외 자본재와 운송이, 소비심리지수 반등 시 유통, 소비자서비스, 부동산 업종의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과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코스피에서 2010년 이후와 2020년 이후를 비교해 보면, 미국 체감경기 변화가 지수에 미치는 영향력은 높아짐. 반도체의 이익 추정치와 주가 민감도는 여전히 높음. 미국 제조업과 가계 체감경기 개선 시 비중 확대가 필요한 업종

*2020년 이후 미국 체감경기 변화에 대한 이익 추정치 변화 및 주가 수익률 민감도가 반도체보다 높아진 업종은 자동차, 기계, 소프트웨어, 조선, 지주/상사(방산)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Web발신] 11/2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다음은 누구 차례일까요 자료: https://bit.ly/4eHatd1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기 위한 준비 필요. 2010~12년 애플(하드웨어)이 매출 성장을 기반으로 주가 110% 상승. 13~15년 하드웨어(애플 아이폰)를 기반으로 매출이 성장할 수 있는 알파벳과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출 성장과 주가 상승(100%)이 돋보였음 *2025년 엔디비아 EPS 전망치는 133%(24년…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AI구축이 어느 정도 되었으면 이제는 AI를 활용하는 소프트웨어/서비스 영역에서 돈을 버는 기업들이 더 부각받을 차례입니다.

계속 강조드리는 것처럼 엔비디아 혼자서는 이제 전체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고 혼자만 좋은 상황이 꽤 오랜 기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해서 좋아질 영역들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에는 그런 흐름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4.11.25(월) Healthcare News

◆FDA, 美브리지바이오 ATTR-CM 치료제 아트루비 승인
- 거의 완전한 TTR 안정화제...빠른 치료 효과 입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31

◆글로벌 보툴리눔 독소 마켓 2031년 190.3억弗
- 2023년 73.8억弗 규모서 연평균 12.6% 확대 지속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2642

◆美 메드라인 인더스트리, 내년 IPO서 50억 달러 모금 목표
- 의료용품 공급업체…업계선 "500억 달러 가치 회사, 내년 2분기 상장 가능"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281

◆3Q 글로벌 의약품 매출 1위 MSD ‘키트루다’…증가율 1위는 릴리 ‘마운자로’
- 키트루다, 3분기 매출 74억달러 기록…3분기 기준 10년 만에 매출 45배 증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20

◆GSK RSV 백신 ‘아렉스비’, 일본에서 적응증 확대 승인받아
- 종전 60세 이상→50~59세까지 대상 확대…전 세계 35개국에서 허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280

◆재즈 이중특이항체, AZ/다이이찌산쿄 ‘엔허투’에 도전
- 첫 이중 HER 항체 ‘지헤라’ 담도암 승인…유방암 등 HER 고형암으로 경쟁 확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641

◆루닛, 북미영상의학회서 AI 진단 솔루션 초록 20편 채택…‘역대 최다’
- RSNA 2024 주요 테마는 AI…“의료진-AI 시너지 효과 극대화 기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26

◆티카로스, CAR-T 치료제 고형암 치료 가능성 제시
- ‘스위처블 CAR-T’ 원리 규명…기존 독성 한계 극복 기대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3384

◆암면역요법 안전성 향상 단백질 발견
- 'PF4' 작용억제로 특수한 T레그 감소…부작용 경감 가능성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6155
근데 왜 브릿지바이오 급등이지...임상 2상 76% 투약완료라는 애매한 기사에 급등한건 아닐테고 설마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I 추론 시장의 중요성

» OpenAI의 Chat GPT 출시 이후 추론에 대한 컴퓨팅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Anthropic의 "Computer Use"와 같은 복잡한 AI 애플리케이션이 시장에 등장 중

» NVIDIA의 Jensen Huang은 AI 추론(Inference) 시장이 훈련(training) 시장보다 "10억 배 더 클 것"이라고 강조.

» 추론 시장은 AI 생태계에서 점점 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하드웨어, API 제공업체가 이 시장의 주요 구성 요소. OpenAI, NVIDIA 등 주요 기업들이 추론 기술을 이끄는 중심에 자리


▪️Inference Landscape(추론 시장의 생태계)

» Foundation Model APIs(기반 모델 API)
- 범용(General Purpose): OpenAI, Meta, Cohere, Amazon 등
- 코딩(Coding): Amazon, Anthropic, Gemini
- 크리에이티브(Creative): Runway, Adobe, Stability AI

» Cloud Services(클라우드 서비스)
- AI 클라우드: CoreWeave, Lambda 등
-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AWS, Azure, Google Cloud, IBM

» Hardware (하드웨어)
- GPU 및 ASIC: NVIDIA, AMD, Intel 등
- 추론 중심 칩(Inference-Focused Chips): Tenstorrent, Groq 등
- 엣지 추론(Edge Inference): Qualcomm, SiMa, Blaize 등
AI학습이 아니라 AI추론 시장이 훨씬 크고 이제부터 본격화되는 시장이죠.
2024.11.26(화) Healthcare News

◆MSD 윈레브에어 폐동맥고혈압 사망 위험 낮춰
- 임상 3상에서 압도적인 효능 입증...연구 조기 완료 예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60

◆오츠카, 아이오니스와 루게릭병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
- 글로벌 제조ㆍ판매 계획...임상 3상 시험 진행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41

◆美 제약 단체 “FDA가 비만약 공급경색 완화 역할 해야”
- 매달 위고비 복제약 처방 20만건 이상…FDA, 부족목록서 제외여부 검토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328

◆J&J, '리브리반트SC+렉라자' vs '리브리반트SC+화학' 직접비교 2상 시작
- 리브리반트SC, 내년 상반기 허가 관측…곧바로 렉라자와 병용 처방 가능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57

◆면역질환 공략 나선 CAR-T, 상용화는 아직 먼 길?…BMS·카발레타 임상중
- 단일 치료로 장기 관해 가능…CAR-T, 면역질환서도 잠재력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63

◆희귀 심장병 ATTR-CM 공간 새로운 경쟁 시작
- 앨나일람 ‘암부트라’ 경쟁 임박…AZ/이오니스 등 개발 경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680

◆2025년에도 바이오헬스 산업 경기 ‘쾌청’
- 산업연구원 13대 주력산업 분석...수출ㆍ내수ㆍ생산 모두 견조한 성장 전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59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美 뇌전증학회서 발표
- "발작 치료에 대한 새로운 옵션 제공"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327

◆年 1조씩 버는 램시마…'K바이오' 120년 만에 신기록 세웠다
- 새 역사 쓴 K바이오…1조 블록버스터 탄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535171

◆신라젠 M&A 임박,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에도 기대감
- 캐시카우 마련에 임상 호재 기대 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53563i
어제 오늘 러셀지수 및 IBB, XBI 등 바이오 ETF가 매우 좋습니다
- 트럼프가 당선되면 불확실성이 해소가 될 것이고 미국 기업들의 공급망 훼손 및 원가부담, 인플레 증가 등으로 인해 공약대로 과격한 관세 부여 등의 정책을 펼치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었는데 당선 직후 시장은 정말 너무 심각한 수준으로 악재만 반영하는 시장이었죠.

- 다행히 최근에는 이런 우려들이 과도하다는 분석과 베센트 지명 등으로 인해 관세 피해주 및 소외주들 반응이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 특히 국내처럼 관세나 달러 강세 및 금리 상승이 부담이 되는 러셀에 속한 중소형주들의 강한 상승이 인상적이고 이는 우리 시장에 매우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 계속 강조드린대로 낙폭 과대 소외주들 반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국내 증시도 내년에는 상당한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아직 대통령이 아니고 당장 관세를 부과한 것도 아닙니다...어디까지나 관세는 트럼프가 가장 좋아하는 협상 카드일뿐이고 이러한 언급들은 이제부터 딜을 해보자는 의미가 되는 것이고 예상의 범주일 뿐입니다.

정작 가장 걱정해야 하는 중국 증시는 플러스인데 우리는 글로벌 시장의 모든 악재를 몸소 감당하고 있군요...
알테오젠은 리스크가 없는 투자인데 왜 이러느냐는 분들에게 주제넘게 한 말씀 드리면...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제약/바이오 이슈에 100%란 절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단 알테오젠이 SC제형에 대한 로열티를 받기까지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습니다. 그 동안 끝까지 가져간다는 것 자체가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다른 빅파마들과의 딜에 대한 불확실성도 있습니다. 다른 약물을 SC제형으로 전환하는게 100% 성공한다고 말할 수는 없기 때문에 리스크를 안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 2027년이면 할로자임의 특허가 만료가 되는데 급하지 않은 빅파마들은 해당 기술을 사용해서 SC제형 전환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알테오젠과 딜을 할 필요성이 적어지고 새로운 플랫폼 경쟁자가 생길 가능성도 제로는 아닙니다.

물론 알테오젠은 키트루다만 생각하더라도 굉장히 매력적인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모든 투자자가 다 알고 있는 호재만으로 쉬지 않고 가는 종목은 없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동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죠.

무엇보다 종목 자체에 악재가 있거나 나쁘다는게 아니라 바이오 업종 전체적으로 단기적으로는 많이 오른 것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 있는 시기였고 해소할 시간이 분명히 필요하긴 했습니다.

얼마전까지 거의 90% 이상이던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50%수준까지 내려온 것만으로도 바이오 업종에겐 부담이죠. 이러면서 또 손바뀜이 나타나고 재차 상승할 에너지를 충전하는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모로 중간에 리스크가 아예 없는 투자란 없습니다.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저는 12월 중에 재차 바이오 반등이 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판단합니다. 단기적으로 힘든 구간이지만 이럴때 더욱 많이 공부하고 생각해서 다음에 상승할 종목 후보들을 추려낼 기회로 삼아야죠.
2024.11.27(수) Healthcare News

◆로슈, 세포 치료제 개발사 포세이다 인수
- 임상 후보물질ㆍ플랫폼 기술 확보...내년 1분기 합병 예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80

◆바이든, 비만 치료제 본인부담금 최대 95% 감축안 제시
- "메디케어ㆍ메디케이드 대상자 수백만명이 혜택"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364

◆GLP-1 RA, 심장ㆍ신장 관련 사건 위험 감소
- 무작위 대조 임상 대상 메타분석...치료 중단율은 더 높아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77

◆GLP-1 비만약 개발 '카일레라' 시리즈A 유치…10월 바이오 투자에 3.2조원
- 암, 면역·염증성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각각 5개 기업 투자 유치 성공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903

◆바이오헤이븐 "척수성 근위축증 후보약, 3상 실패…'비만' 적응증 전환 계획"
- '탈데프그로벱 알파', 항미오스타틴 애드넥틴…운동 기능 유의미한 개선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94

◆암젠, 비만치료제 임상 2상 결과에 주가 급락
- 마리타이드 임상 결과 기대에 미치지 못해
https://www.thebigdata.co.kr/view.php?ud=20241127040748199cd1e7f0bdf_23

◆AZ, AKT 억제제 티루캡 전립선암에도 효과
- 방사선적 무진행 생존 개선...생존 혜택 계속 평가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67

◆올해 FDA 승인 신약 38개…‘모달리티’ 저분자>항체>재조합단백질 순
- 질환별 항암>면역질환>대사장애/혈액질환>신경증/심혈관질환 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302811

◆제약사 82% ‘디지털 전환’ 신약개발 단축 공감
- 환자 접근성 지연ㆍ비용증가 문제..인공지능이 솔루션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02802

◆TCR 면역요법제 고형 종양 등 혁신적 치료로 부상
- 올해 라이선스 딜 급증…광범위한 종양 항원 표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723

◆글로벌 ‘웨어러블’ 의료기기 시장, ‘편의성’ 무기로 ‘고성장’ 유지
- 연평균 성장률 20.28%, 2029년 약 761억 1000만 달러 전망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