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조정 얘기를 여러번 했지만 이정도까지 과격한 조정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은 거의 하지 않았는데...
다만 지난번에 알테 140조 얘기가 나올때도 말씀드렸지만 제약/바이오 딜이나 임상에 100%의 성공이란 절대 없습니다. 항상 어디선가 악재가 나올 가능성은 염두에 두긴 해야하죠 ㅠ
한미반도체 주가가 20만원 가까운 수준일때 TP 30만원 보고서가 나오고 HBM 시장과 한미반도체에 대해 안좋게 보는 사람은 거의 없었으며 주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HBM과 한미반도체에 대해 설명을 할 수 있을 정도였죠.
결국 그 모두가 알고 있는 호재가 현실화되는데는 시간이 필요하고 약간이라도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진짜 저점에서 산 분들이 아니라면 이런 하락을 편안하게 바라보기는 쉽지 않겠죠.
어쨌든 바이오가 하락하고 우주항공 조선 등 트럼프 테마주도 빠지니까 2차전지 반도체 엔터 게임이 그나마 올라오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투자심리가 둔화된 분위기입니다.
신규상장 종목이 전체 거래대금의 20~30%를 차지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역대급 테마추종 장세가 올해 내내 이어지고 있어 주식을 운용하는 입장에서 참 고민이 많이되는 시장입니다.
다만 지난번에 알테 140조 얘기가 나올때도 말씀드렸지만 제약/바이오 딜이나 임상에 100%의 성공이란 절대 없습니다. 항상 어디선가 악재가 나올 가능성은 염두에 두긴 해야하죠 ㅠ
한미반도체 주가가 20만원 가까운 수준일때 TP 30만원 보고서가 나오고 HBM 시장과 한미반도체에 대해 안좋게 보는 사람은 거의 없었으며 주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HBM과 한미반도체에 대해 설명을 할 수 있을 정도였죠.
결국 그 모두가 알고 있는 호재가 현실화되는데는 시간이 필요하고 약간이라도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진짜 저점에서 산 분들이 아니라면 이런 하락을 편안하게 바라보기는 쉽지 않겠죠.
어쨌든 바이오가 하락하고 우주항공 조선 등 트럼프 테마주도 빠지니까 2차전지 반도체 엔터 게임이 그나마 올라오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투자심리가 둔화된 분위기입니다.
신규상장 종목이 전체 거래대금의 20~30%를 차지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역대급 테마추종 장세가 올해 내내 이어지고 있어 주식을 운용하는 입장에서 참 고민이 많이되는 시장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알테오젠 특허 자체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할로자임이 소송을 걸어서 귀찮게 할 가능성은 제법 높지 않을까...어쨌든 소송이 걸리면 상당기간 지속될 이슈가 생기는 것이기도 해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2024.11.22(금) Healthcare News
◆노바티스, 유전자치료제 개발사 케이트 11억 달러에 인수
- 신경근육질환 후보물질 확보...전임상 개발 단계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94
◆릴리, GLP-1 제제 보완 비만 치료제 개발 제휴
- 제지방 증가ㆍ체지방 감소 ‘LAE102’ 보유 中 제약사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02576
◆FDA, UCB 빔젤릭스 화농성한선염에 추가 승인
- 최초의 IL-17Aㆍ17F 억제제...5번째 적응증 획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76
◆화이자, 앰퍼샌드·몬타이와 비만·폐암신약 개발…플래그십 투자사 4곳과 협력
- 작년 플래그십과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 일환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77
◆“암젠 비만약 ‘마리타이드’ 임상결과 따라 주가 40% 진폭”
- 월가 "위고비 등에 비해 체중감소ㆍ부작용 개선 땐 20%↑…반대면 20% ↓"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227
◆재즈, HER2 양성 담도암 치료제 FDA 승인
- 객관적 반응률 52%...여러 임상 3상 진행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77
◆다케다, iPS세포 이용 암면역요법 개발 제휴
- 美 알로이에 관련기술 개발·제품화 권리 허락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6049
◆美 인사이트, 블록버스터 '자카피' 특허 만료 앞둬…새로운 성장동력은?
- 골수섬유증 치료제 '자카피', 2028년 특허 만료…3Q 매출 65% 차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81
◆유방암 치료제 ‘엔허투’, 英 규제당국과 가격 협상 결렬
- “합리적인 가격 제시하지 않아”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17
◆한미약품, 비만약 출시 목표 2026년 하반기로 앞당겨 국내 시장 공략
- 1000억원 이상 매출 품목 성장 목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1620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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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근육질환 후보물질 확보...전임상 개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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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IL-17Aㆍ17F 억제제...5번째 적응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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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가 "위고비 등에 비해 체중감소ㆍ부작용 개선 땐 20%↑…반대면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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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억원 이상 매출 품목 성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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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노바티스, 유전자치료제 개발사 케이트 인수
[의약뉴스] 스위스 제약기업 노바티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소재의 유전자 치료제 개발사 케이트 테라퓨틱스(Kate Therapeutics)를 11억 달러에 인수한다.노바티스는 유전적인 신경근육질환 치료를 위한 아데노관련바이러스(AAV) 기반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전임상 단계 생명공학기업 케이트를 인수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케이트의 주요 프로그램에는 듀센 근이영양증(DMD), 안면견갑상완 근이영양증(FSHD), 근긴장성 이영양증…
오늘 미장에서도 빅테크들이 부진하고 나머지 종목들이 대부분 좋았죠. 그간 많이 쉬었던 종목들일수록 두드러진 반등세를 보였고...
내년 전망에서도 빅테크의 상대적 부진을 예상하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빅테크들의 반독점 관련 이슈는 그들의 플랫폼 지배력이 약화될 수 있고 경쟁업체나 중소형 업체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죠.
올해 국장 떠나서 미국 증시 투자하는 분들이 어마어마하게 증가했는데 국장에 더이상 나올 악재가 뭐 얼마나 더 있을까 싶고 의외로 연말부터 내년에는 한국증시에서 대박 종목들이 꽤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년 전망에서도 빅테크의 상대적 부진을 예상하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빅테크들의 반독점 관련 이슈는 그들의 플랫폼 지배력이 약화될 수 있고 경쟁업체나 중소형 업체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죠.
올해 국장 떠나서 미국 증시 투자하는 분들이 어마어마하게 증가했는데 국장에 더이상 나올 악재가 뭐 얼마나 더 있을까 싶고 의외로 연말부터 내년에는 한국증시에서 대박 종목들이 꽤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바이오에서 수급이 빠져나가니까 시장 전체가 올라가네요; 요즘 시장보면 솔직히 IPO도 그렇고 종목 공부하고 사는 개념이 아니라 오로지 추종 매매...너무 당연하지만 코인판하고 다를바 없는 수준입니다.
https://www.mk.co.kr/news/it/11175155
머크가 사전에 인지하고 선제타격을 했다는 것은 긍정적..
진짜 머크가 SC에 진심이라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고 든든하네요.
다만 애초에 분쟁거리도 안된다고 생각한 분들도 있었는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이제부터 분쟁이 본격화되는 이슈로 해석될 가능성도..?
머크가 사전에 인지하고 선제타격을 했다는 것은 긍정적..
진짜 머크가 SC에 진심이라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고 든든하네요.
다만 애초에 분쟁거리도 안된다고 생각한 분들도 있었는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이제부터 분쟁이 본격화되는 이슈로 해석될 가능성도..?
매일경제
[단독] 美제약사 MSD, 알테오젠 경쟁사 할로자임에 특허 무효심판 청구 - 매일경제
변형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엠다제’ 대상 미국 특허청에 ‘등록 후 특허취소심판’ 청구 키트루다SC 출시 위해 불확실성 제거 포석
Forwarded from 순대렐라의 바이오 하우스
텔레펌) 카톡으로 공유받아서 어디 텔레인지는 모름
펩트론 정리해보면
1. 릴리가 펩만하는게 아니라 글로벌로 여러형태의 프로덕트들 접근중 지금까지 패턴 변형없이 장기지속형은 우리만하지만 패길레이션,뉴 몰리큘,다른형태의 항체 등등에 대해서는 다른쪽도 접근중. 그중에 우리가 장점이 있다고봄
2. l/o는 1상이후에 가능하기때문에 당장 연내는 힘듬
3. 시장에서는 12월 l/o기대감이 있엇는데 이게 깨지고 펩트론이 슈퍼을인줄 알았는데 그냥여러기업들중 하나였구나 생각이듬
4. 자살골 IR 결론.
펩트론 정리해보면
1. 릴리가 펩만하는게 아니라 글로벌로 여러형태의 프로덕트들 접근중 지금까지 패턴 변형없이 장기지속형은 우리만하지만 패길레이션,뉴 몰리큘,다른형태의 항체 등등에 대해서는 다른쪽도 접근중. 그중에 우리가 장점이 있다고봄
2. l/o는 1상이후에 가능하기때문에 당장 연내는 힘듬
3. 시장에서는 12월 l/o기대감이 있엇는데 이게 깨지고 펩트론이 슈퍼을인줄 알았는데 그냥여러기업들중 하나였구나 생각이듬
4. 자살골 IR 결론.
순대렐라의 바이오 하우스
텔레펌) 카톡으로 공유받아서 어디 텔레인지는 모름 펩트론 정리해보면 1. 릴리가 펩만하는게 아니라 글로벌로 여러형태의 프로덕트들 접근중 지금까지 패턴 변형없이 장기지속형은 우리만하지만 패길레이션,뉴 몰리큘,다른형태의 항체 등등에 대해서는 다른쪽도 접근중. 그중에 우리가 장점이 있다고봄 2. l/o는 1상이후에 가능하기때문에 당장 연내는 힘듬 3. 시장에서는 12월 l/o기대감이 있엇는데 이게 깨지고 펩트론이 슈퍼을인줄 알았는데 그냥여러기업들중…
아니 근데...뉴스만 좀 챙겨봐도 릴리나 노보가 수많은 바이오텍과 차세대 비만치료제 관련 다양한 딜을 하고 있는게 뻔히 보이는데 당황스럽네요. 뭔가 특별하다고 생각했던거였다니...
이번 알테오젠 특허 관련 이슈에서 부정적인 시각에서 보는 사견을 말씀드리자면...일단 단독 특허 관련되서 좀 더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특허 비침해 확인소송(non-infringement claim)이 아니라 특허 무효소송이라는 것 자체가 조금 이상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알테오젠이 아닌 머크가 신청을 한 부분도 본인들 sc 출시 일정에 영향받기 싫다는 것(관련 로열티 협상은 같은 돈 문제는 알테오젠과 할로자임의 문제)으로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지요.
할로자임의 mdase 특허가 너무 강력하게 포괄적이니 특허를 취소시키지 않으면 곤란하기에 비침해 확인소송이 아닌 무효소송을 신청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죠.
단순히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머크가 직접 나서야 하는 이슈이고 분쟁이 현실화 됐다는 부분 자체가 부담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호재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어서 장점이 되지 못하는 가운데 불확실성이 생겼다는 정도..?
뭐 일단 단독기사이고 다 헛소리일 수 있으니 가볍게 봐주시고...
원래 많이 오른 가운데 빠지면 별별 핑계가 다 나오는 것이죠.
금요일인데 참 쉽지 않은 시장이네요.
어려운 시장 힘내시길 바랍니다.
알테오젠이 아닌 머크가 신청을 한 부분도 본인들 sc 출시 일정에 영향받기 싫다는 것(관련 로열티 협상은 같은 돈 문제는 알테오젠과 할로자임의 문제)으로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지요.
할로자임의 mdase 특허가 너무 강력하게 포괄적이니 특허를 취소시키지 않으면 곤란하기에 비침해 확인소송이 아닌 무효소송을 신청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죠.
단순히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머크가 직접 나서야 하는 이슈이고 분쟁이 현실화 됐다는 부분 자체가 부담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호재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어서 장점이 되지 못하는 가운데 불확실성이 생겼다는 정도..?
뭐 일단 단독기사이고 다 헛소리일 수 있으니 가볍게 봐주시고...
원래 많이 오른 가운데 빠지면 별별 핑계가 다 나오는 것이죠.
금요일인데 참 쉽지 않은 시장이네요.
어려운 시장 힘내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PP의 투자
알테오젠 오늘 IR 답변.
최악의 경우 할로자임이 로열티를 달라고해도 우리가 아니라 머크가 준다.
이 가능성마저 0.1%가 안 된다.
머크가 이의신청을 한것은 이의신청은 1년안에 확정해야하기때문에 SC제형으로 빨리 전환하려고 한 것.
요약.
소송이슈는 알테에 전혀 영향을 주지않습니다.
그리고 머크는 제품출시를 빨리 하려고 소송을 건겁니다.
최악의 경우 할로자임이 로열티를 달라고해도 우리가 아니라 머크가 준다.
이 가능성마저 0.1%가 안 된다.
머크가 이의신청을 한것은 이의신청은 1년안에 확정해야하기때문에 SC제형으로 빨리 전환하려고 한 것.
요약.
소송이슈는 알테에 전혀 영향을 주지않습니다.
그리고 머크는 제품출시를 빨리 하려고 소송을 건겁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재만)
[Web발신]
11/2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다음은 누구 차례일까요
▶ 자료: https://bit.ly/4eHatd1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기 위한 준비 필요. 2010~12년 애플(하드웨어)이 매출 성장을 기반으로 주가 110% 상승. 13~15년 하드웨어(애플 아이폰)를 기반으로 매출이 성장할 수 있는 알파벳과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출 성장과 주가 상승(100%)이 돋보였음
*2025년 엔디비아 EPS 전망치는 133%(24년 572%)로 여전히 높음. 그러나 브로드컴(266%)이나 AMD(117%)와 같은 경쟁기업들의 증가율도 만만치 않게 높음. AI의 B2C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들인 애플(21%), 알파벳(38%), 테슬라(41%) 등도 엔비디아와의 이익증가율 격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
*1등의 독주가 아닌 확산이 진행될 가능성 높음. 2024년 11월 S&P500 소프트웨어 주가 수익률이 반도체보다 높았다는 점 의미 있음
*연말과 연초 국내 증시의 특성도 고려. 롱숏(L/S) 전략 중 1월에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팩터는 저PER과 저PBR. 그러나 저밸류에이션 팩터의 12월 수익률은 부진. 12월과 1월에 동시에 수익률이 높았던 팩터는 영업이익 추정치와 주가 낙폭과대
*연말/연초는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을 기반으로 주가 수익률이 높아질 수 있는 업종(이익 개선을 통해 향후 저밸류가 될 수 있는)을 선별하는 전략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의 이유를 미국 경제지표에서 찾는다면, 연준 기준금리 인하와 트럼프의 감세 공약 등 감안시 기업(제조업)과 가계의 체감경기 개선이 먼저 나타날 가능성 높음
*미국 ISM제조업지수 또는 소비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반등 시 S&P500지수 내 업종 중 전월 대비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폭이 크고, 주가 수익률이 높은 업종은 Tech 섹터(반도체, S/W, 하드웨어)
*ISM제조업 반등 시 Tech 섹터 외 자본재와 운송이, 소비심리지수 반등 시 유통, 소비자서비스, 부동산 업종의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과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코스피에서 2010년 이후와 2020년 이후를 비교해 보면, 미국 체감경기 변화가 지수에 미치는 영향력은 높아짐. 반도체의 이익 추정치와 주가 민감도는 여전히 높음. 미국 제조업과 가계 체감경기 개선 시 비중 확대가 필요한 업종
*2020년 이후 미국 체감경기 변화에 대한 이익 추정치 변화 및 주가 수익률 민감도가 반도체보다 높아진 업종은 자동차, 기계, 소프트웨어, 조선, 지주/상사(방산)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1/2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다음은 누구 차례일까요
▶ 자료: https://bit.ly/4eHatd1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기 위한 준비 필요. 2010~12년 애플(하드웨어)이 매출 성장을 기반으로 주가 110% 상승. 13~15년 하드웨어(애플 아이폰)를 기반으로 매출이 성장할 수 있는 알파벳과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출 성장과 주가 상승(100%)이 돋보였음
*2025년 엔디비아 EPS 전망치는 133%(24년 572%)로 여전히 높음. 그러나 브로드컴(266%)이나 AMD(117%)와 같은 경쟁기업들의 증가율도 만만치 않게 높음. AI의 B2C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들인 애플(21%), 알파벳(38%), 테슬라(41%) 등도 엔비디아와의 이익증가율 격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
*1등의 독주가 아닌 확산이 진행될 가능성 높음. 2024년 11월 S&P500 소프트웨어 주가 수익률이 반도체보다 높았다는 점 의미 있음
*연말과 연초 국내 증시의 특성도 고려. 롱숏(L/S) 전략 중 1월에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팩터는 저PER과 저PBR. 그러나 저밸류에이션 팩터의 12월 수익률은 부진. 12월과 1월에 동시에 수익률이 높았던 팩터는 영업이익 추정치와 주가 낙폭과대
*연말/연초는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을 기반으로 주가 수익률이 높아질 수 있는 업종(이익 개선을 통해 향후 저밸류가 될 수 있는)을 선별하는 전략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의 이유를 미국 경제지표에서 찾는다면, 연준 기준금리 인하와 트럼프의 감세 공약 등 감안시 기업(제조업)과 가계의 체감경기 개선이 먼저 나타날 가능성 높음
*미국 ISM제조업지수 또는 소비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반등 시 S&P500지수 내 업종 중 전월 대비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폭이 크고, 주가 수익률이 높은 업종은 Tech 섹터(반도체, S/W, 하드웨어)
*ISM제조업 반등 시 Tech 섹터 외 자본재와 운송이, 소비심리지수 반등 시 유통, 소비자서비스, 부동산 업종의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과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코스피에서 2010년 이후와 2020년 이후를 비교해 보면, 미국 체감경기 변화가 지수에 미치는 영향력은 높아짐. 반도체의 이익 추정치와 주가 민감도는 여전히 높음. 미국 제조업과 가계 체감경기 개선 시 비중 확대가 필요한 업종
*2020년 이후 미국 체감경기 변화에 대한 이익 추정치 변화 및 주가 수익률 민감도가 반도체보다 높아진 업종은 자동차, 기계, 소프트웨어, 조선, 지주/상사(방산)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Web발신] 11/2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다음은 누구 차례일까요 ▶ 자료: https://bit.ly/4eHatd1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기 위한 준비 필요. 2010~12년 애플(하드웨어)이 매출 성장을 기반으로 주가 110% 상승. 13~15년 하드웨어(애플 아이폰)를 기반으로 매출이 성장할 수 있는 알파벳과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출 성장과 주가 상승(100%)이 돋보였음 *2025년 엔디비아 EPS 전망치는 133%(24년…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AI구축이 어느 정도 되었으면 이제는 AI를 활용하는 소프트웨어/서비스 영역에서 돈을 버는 기업들이 더 부각받을 차례입니다.
계속 강조드리는 것처럼 엔비디아 혼자서는 이제 전체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고 혼자만 좋은 상황이 꽤 오랜 기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해서 좋아질 영역들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에는 그런 흐름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 강조드리는 것처럼 엔비디아 혼자서는 이제 전체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고 혼자만 좋은 상황이 꽤 오랜 기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해서 좋아질 영역들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에는 그런 흐름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4.11.25(월) Healthcare News
◆FDA, 美브리지바이오 ATTR-CM 치료제 아트루비 승인
- 거의 완전한 TTR 안정화제...빠른 치료 효과 입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31
◆글로벌 보툴리눔 독소 마켓 2031년 190.3억弗
- 2023년 73.8억弗 규모서 연평균 12.6% 확대 지속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2642
◆美 메드라인 인더스트리, 내년 IPO서 50억 달러 모금 목표
- 의료용품 공급업체…업계선 "500억 달러 가치 회사, 내년 2분기 상장 가능"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281
◆3Q 글로벌 의약품 매출 1위 MSD ‘키트루다’…증가율 1위는 릴리 ‘마운자로’
- 키트루다, 3분기 매출 74억달러 기록…3분기 기준 10년 만에 매출 45배 증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20
◆GSK RSV 백신 ‘아렉스비’, 일본에서 적응증 확대 승인받아
- 종전 60세 이상→50~59세까지 대상 확대…전 세계 35개국에서 허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280
◆재즈 이중특이항체, AZ/다이이찌산쿄 ‘엔허투’에 도전
- 첫 이중 HER 항체 ‘지헤라’ 담도암 승인…유방암 등 HER 고형암으로 경쟁 확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641
◆루닛, 북미영상의학회서 AI 진단 솔루션 초록 20편 채택…‘역대 최다’
- RSNA 2024 주요 테마는 AI…“의료진-AI 시너지 효과 극대화 기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26
◆티카로스, CAR-T 치료제 고형암 치료 가능성 제시
- ‘스위처블 CAR-T’ 원리 규명…기존 독성 한계 극복 기대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3384
◆암면역요법 안전성 향상 단백질 발견
- 'PF4' 작용억제로 특수한 T레그 감소…부작용 경감 가능성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6155
◆FDA, 美브리지바이오 ATTR-CM 치료제 아트루비 승인
- 거의 완전한 TTR 안정화제...빠른 치료 효과 입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31
◆글로벌 보툴리눔 독소 마켓 2031년 190.3억弗
- 2023년 73.8억弗 규모서 연평균 12.6% 확대 지속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2642
◆美 메드라인 인더스트리, 내년 IPO서 50억 달러 모금 목표
- 의료용품 공급업체…업계선 "500억 달러 가치 회사, 내년 2분기 상장 가능"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281
◆3Q 글로벌 의약품 매출 1위 MSD ‘키트루다’…증가율 1위는 릴리 ‘마운자로’
- 키트루다, 3분기 매출 74억달러 기록…3분기 기준 10년 만에 매출 45배 증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20
◆GSK RSV 백신 ‘아렉스비’, 일본에서 적응증 확대 승인받아
- 종전 60세 이상→50~59세까지 대상 확대…전 세계 35개국에서 허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280
◆재즈 이중특이항체, AZ/다이이찌산쿄 ‘엔허투’에 도전
- 첫 이중 HER 항체 ‘지헤라’ 담도암 승인…유방암 등 HER 고형암으로 경쟁 확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641
◆루닛, 북미영상의학회서 AI 진단 솔루션 초록 20편 채택…‘역대 최다’
- RSNA 2024 주요 테마는 AI…“의료진-AI 시너지 효과 극대화 기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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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처블 CAR-T’ 원리 규명…기존 독성 한계 극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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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F4' 작용억제로 특수한 T레그 감소…부작용 경감 가능성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6155
의약뉴스
FDA, 브리지바이오 ATTR-CM 치료제 아트루비 승인
[의약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미국 제약기업 브리지바이오 파마(BridgeBio Pharma)의 희귀 심장질환 치료제 신약을 허가했다.브리지바이오 파마는 FDA가 트랜스티레틴 매개 아밀로이드성 심근병증(ATTR-C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I 추론 시장의 중요성
» OpenAI의 Chat GPT 출시 이후 추론에 대한 컴퓨팅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Anthropic의 "Computer Use"와 같은 복잡한 AI 애플리케이션이 시장에 등장 중
» NVIDIA의 Jensen Huang은 AI 추론(Inference) 시장이 훈련(training) 시장보다 "10억 배 더 클 것"이라고 강조.
» 추론 시장은 AI 생태계에서 점점 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하드웨어, API 제공업체가 이 시장의 주요 구성 요소. OpenAI, NVIDIA 등 주요 기업들이 추론 기술을 이끄는 중심에 자리
▪️Inference Landscape(추론 시장의 생태계)
» Foundation Model APIs(기반 모델 API)
- 범용(General Purpose): OpenAI, Meta, Cohere, Amazon 등
- 코딩(Coding): Amazon, Anthropic, Gemini
- 크리에이티브(Creative): Runway, Adobe, Stability AI
» Cloud Services(클라우드 서비스)
- AI 클라우드: CoreWeave, Lambda 등
-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AWS, Azure, Google Cloud, IBM
» Hardware (하드웨어)
- GPU 및 ASIC: NVIDIA, AMD, Intel 등
- 추론 중심 칩(Inference-Focused Chips): Tenstorrent, Groq 등
- 엣지 추론(Edge Inference): Qualcomm, SiMa, Blaize 등
» OpenAI의 Chat GPT 출시 이후 추론에 대한 컴퓨팅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Anthropic의 "Computer Use"와 같은 복잡한 AI 애플리케이션이 시장에 등장 중
» NVIDIA의 Jensen Huang은 AI 추론(Inference) 시장이 훈련(training) 시장보다 "10억 배 더 클 것"이라고 강조.
» 추론 시장은 AI 생태계에서 점점 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하드웨어, API 제공업체가 이 시장의 주요 구성 요소. OpenAI, NVIDIA 등 주요 기업들이 추론 기술을 이끄는 중심에 자리
▪️Inference Landscape(추론 시장의 생태계)
» Foundation Model APIs(기반 모델 API)
- 범용(General Purpose): OpenAI, Meta, Cohere, Amazon 등
- 코딩(Coding): Amazon, Anthropic, Gemini
- 크리에이티브(Creative): Runway, Adobe, Stability AI
» Cloud Services(클라우드 서비스)
- AI 클라우드: CoreWeave, Lambda 등
-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AWS, Azure, Google Cloud, IBM
» Hardware (하드웨어)
- GPU 및 ASIC: NVIDIA, AMD, Intel 등
- 추론 중심 칩(Inference-Focused Chips): Tenstorrent, Groq 등
- 엣지 추론(Edge Inference): Qualcomm, SiMa, Blaize 등
Particle News
이제는 AI가 모든 분야로 확산이 되면서 성장을 하는 추론 AI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생성형AI에 대한 투자는 지속될 것이고 시장은 계속 확대되겠지만 생태계 구축이 어느 정도 된 시점에서는 발전하는 영역들이 더 많아지고 돋보일테니까요.
- AI로 인해서 자율주행 상용화가 앞당겨질 것이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빠르게 발전할 것이며 신약개발 기간이 단축될 수 있고 게임 및 컨텐츠 산업에서도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되죠. 그 밖에 R&D가 필요한 수많은 영역이 AI로 인한 수혜를 크게 볼 수밖에 없는데 아직 시간은 걸리겠지만 점차 AI 투자와 관련된 분야보다는 AI를 잘 이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앞으로도 생성형AI에 대한 투자는 지속될 것이고 시장은 계속 확대되겠지만 생태계 구축이 어느 정도 된 시점에서는 발전하는 영역들이 더 많아지고 돋보일테니까요.
- AI로 인해서 자율주행 상용화가 앞당겨질 것이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빠르게 발전할 것이며 신약개발 기간이 단축될 수 있고 게임 및 컨텐츠 산업에서도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되죠. 그 밖에 R&D가 필요한 수많은 영역이 AI로 인한 수혜를 크게 볼 수밖에 없는데 아직 시간은 걸리겠지만 점차 AI 투자와 관련된 분야보다는 AI를 잘 이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올해 내내 AI 학습보다는 AI 추론을 강조해왔는데 연말이 되서야 슬슬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AI추론과 관련된 소프트웨어/서비스 종목들이 반응을 하기 시작하네요. 이제부터 정말 시작입니다.
2024.11.26(화) Healthcare News
◆MSD 윈레브에어 폐동맥고혈압 사망 위험 낮춰
- 임상 3상에서 압도적인 효능 입증...연구 조기 완료 예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60
◆오츠카, 아이오니스와 루게릭병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
- 글로벌 제조ㆍ판매 계획...임상 3상 시험 진행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41
◆美 제약 단체 “FDA가 비만약 공급경색 완화 역할 해야”
- 매달 위고비 복제약 처방 20만건 이상…FDA, 부족목록서 제외여부 검토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328
◆J&J, '리브리반트SC+렉라자' vs '리브리반트SC+화학' 직접비교 2상 시작
- 리브리반트SC, 내년 상반기 허가 관측…곧바로 렉라자와 병용 처방 가능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57
◆면역질환 공략 나선 CAR-T, 상용화는 아직 먼 길?…BMS·카발레타 임상중
- 단일 치료로 장기 관해 가능…CAR-T, 면역질환서도 잠재력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63
◆희귀 심장병 ATTR-CM 공간 새로운 경쟁 시작
- 앨나일람 ‘암부트라’ 경쟁 임박…AZ/이오니스 등 개발 경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680
◆2025년에도 바이오헬스 산업 경기 ‘쾌청’
- 산업연구원 13대 주력산업 분석...수출ㆍ내수ㆍ생산 모두 견조한 성장 전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59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美 뇌전증학회서 발표
- "발작 치료에 대한 새로운 옵션 제공"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327
◆年 1조씩 버는 램시마…'K바이오' 120년 만에 신기록 세웠다
- 새 역사 쓴 K바이오…1조 블록버스터 탄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535171
◆신라젠 M&A 임박,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에도 기대감
- 캐시카우 마련에 임상 호재 기대 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5356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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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MSD 윈레브에어 폐동맥고혈압 사망 위험 낮춰
[의약뉴스] MSD(미국 머크)의 폐동맥 고혈압(PAH) 치료제 윈레브에어(성분명 소타터셉트)가 임상 3상 시험에서 환자의 사망 위험을 유의하게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MSD는 사망 위험이 높은 WHO 기능분류 III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