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는 단기 부진을 겪은 뒤 12월 중에는 재차 랠리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전처럼 업종 전체가 좋다기보다는 실질적인 호재가 있는 핵심 종목들 중심으로 추려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예전에는 실질적으로 대단한 성과를 내는 바이오 업체들이 별로 없었기에 너도 나도 고만고만한 수준이었고 다함께 기술이전 기대감! 이러면서 키맞추기 느낌으로 올라갔죠.
이제는 알테오젠이나 리가켐처럼 독보적인 성과를 내거나 기대할 수 있는 업체들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에도 그러한 업체들이 더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5년 한미약품/사노피의 대규모 기술이전을 계기로 본격화된 R&D 열풍에서 벌써 10년이 되가면서 슬슬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하는 업체들이 더욱 더 많아질 시기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더 냉정하게 기준점을 다르게 봐야하고 투자자들의 눈높이 자체가 달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예전에는 실질적으로 대단한 성과를 내는 바이오 업체들이 별로 없었기에 너도 나도 고만고만한 수준이었고 다함께 기술이전 기대감! 이러면서 키맞추기 느낌으로 올라갔죠.
이제는 알테오젠이나 리가켐처럼 독보적인 성과를 내거나 기대할 수 있는 업체들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에도 그러한 업체들이 더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5년 한미약품/사노피의 대규모 기술이전을 계기로 본격화된 R&D 열풍에서 벌써 10년이 되가면서 슬슬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하는 업체들이 더욱 더 많아질 시기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더 냉정하게 기준점을 다르게 봐야하고 투자자들의 눈높이 자체가 달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바이오 하락이 과격하긴 하네요;
무엇보다 국내 증시는 수급에 예민한데
반도체/바이오/2차전지 내에서 순환매가 돌아가는 것 외에도
밸류업 이슈나오면 항상 코스피 특히 금융주로 자금이 쏠리면서 코스닥이 좋지 않았습니다.
개인투자자들 비중이 낮고 외인들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코스피 금융주 중심 밸류업 정책은 남 좋은일 시켜주는 부분이 있는데...애초에 밸류업 정책이 1400만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정책이었을텐데 뭔가 좀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국내 증시는 수급에 예민한데
반도체/바이오/2차전지 내에서 순환매가 돌아가는 것 외에도
밸류업 이슈나오면 항상 코스피 특히 금융주로 자금이 쏠리면서 코스닥이 좋지 않았습니다.
개인투자자들 비중이 낮고 외인들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코스피 금융주 중심 밸류업 정책은 남 좋은일 시켜주는 부분이 있는데...애초에 밸류업 정책이 1400만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정책이었을텐데 뭔가 좀 그렇습니다.
2024.11.21(목) Healthcare News
◆J&J, 경구용 건선 치료제 3상 결과 긍정적
- 먹는 IL-23 억제제...경구제 옵션 추가 가능성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60
◆GSK, PBC 가려움증 치료제 임상 3상에서 효과 입증
- 담즙정체 가려움 유의하게 감소...추가 분석 진행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54
◆혈우병 AㆍB형 첫 동시 치료제 ‘힘파브지’ 유럽서 승인
- 화이자 주 1회 투여 자동 주입 펜 제형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188
◆알츠하이머 치료 핵심 ‘BBB’ 침투기술…릴리·애브비 외부서 확보, 로슈는 자체 개발
- 릴리·애브비, 올해 10월 협력 계약·인수 등으로 기술 확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01
◆제약업계 디지털 혁신의 과제…기술 인재 부족 심화
- 글로벌데이터 조사, 대규모 제약사 특히 더 큰 영향 받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2523
◆궤양성 대장염 시장 IL-23 억제제 계열 빠른 성장
- ‘스카이리치’‧‘트렘피어’‧‘옴보’ 기존 시장 1/10 점유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536
◆오름, 'HER2 타깃 DAC' 美 임상1상 환자 모집 일시 중단…환자 1명 SAE 발생
- FDA에 보고 후 안전성에 대한 종합 평가 진행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39
◆스피로노락톤의 '실패'…심근경색 환자 심혈관에 이득 없어
- 심혈관 원인 사망·심부전 발생 또는 악화 등 위험 유의하게 낮추지 않아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846
◆신풍제약, 만성심부전 신약 2개 임상진입도 못한채 ‘손절’
- 정부 지원금까지 받은 'GRK-5 억제제' … 최종 후보물질 도출했지만 신약개발 높은벽만 실감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186
◆차세대 폐암약 경쟁…K바이오, 한발 앞섰다
- 내성 잡는 폐암약 임상 속도전 한국업체가 글로벌 선두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041491
◆알테오젠, “글로벌 특허법인·머크 등과 특허 전략 구축…ALT-B4 독창성”
- 피하주사 제형 할로자임 특허 침해 논란에 대해 해명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411210002
◆J&J, 경구용 건선 치료제 3상 결과 긍정적
- 먹는 IL-23 억제제...경구제 옵션 추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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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PBC 가려움증 치료제 임상 3상에서 효과 입증
- 담즙정체 가려움 유의하게 감소...추가 분석 진행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54
◆혈우병 AㆍB형 첫 동시 치료제 ‘힘파브지’ 유럽서 승인
- 화이자 주 1회 투여 자동 주입 펜 제형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188
◆알츠하이머 치료 핵심 ‘BBB’ 침투기술…릴리·애브비 외부서 확보, 로슈는 자체 개발
- 릴리·애브비, 올해 10월 협력 계약·인수 등으로 기술 확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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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데이터 조사, 대규모 제약사 특히 더 큰 영향 받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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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리치’‧‘트렘피어’‧‘옴보’ 기존 시장 1/10 점유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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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에 보고 후 안전성에 대한 종합 평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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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혈관 원인 사망·심부전 발생 또는 악화 등 위험 유의하게 낮추지 않아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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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지원금까지 받은 'GRK-5 억제제' … 최종 후보물질 도출했지만 신약개발 높은벽만 실감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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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성 잡는 폐암약 임상 속도전 한국업체가 글로벌 선두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041491
◆알테오젠, “글로벌 특허법인·머크 등과 특허 전략 구축…ALT-B4 독창성”
- 피하주사 제형 할로자임 특허 침해 논란에 대해 해명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411210002
의약뉴스
J&J, 경구용 건선 치료제 3상 결과 긍정적
[의약뉴스] 존슨앤드존슨의 경구용 건선 치료제 후보물질이 임상 3상 시험에서 연구 목표를 달성했다.존슨앤드존슨은 18일(현지시간) 중등도에서 중증의 판상 건선이 있는 12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 환자를 대...
최근 알테오젠 하락이 왜이렇게 과격하나 했더니 특허 이슈가 있었군요. 뭐 그런것도 검토하지 않고 머크랑 딜을 했을리는 없을테니...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의 근거가 궁금하네요.
바이오 조정 얘기를 여러번 했지만 이정도까지 과격한 조정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은 거의 하지 않았는데...
다만 지난번에 알테 140조 얘기가 나올때도 말씀드렸지만 제약/바이오 딜이나 임상에 100%의 성공이란 절대 없습니다. 항상 어디선가 악재가 나올 가능성은 염두에 두긴 해야하죠 ㅠ
한미반도체 주가가 20만원 가까운 수준일때 TP 30만원 보고서가 나오고 HBM 시장과 한미반도체에 대해 안좋게 보는 사람은 거의 없었으며 주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HBM과 한미반도체에 대해 설명을 할 수 있을 정도였죠.
결국 그 모두가 알고 있는 호재가 현실화되는데는 시간이 필요하고 약간이라도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진짜 저점에서 산 분들이 아니라면 이런 하락을 편안하게 바라보기는 쉽지 않겠죠.
어쨌든 바이오가 하락하고 우주항공 조선 등 트럼프 테마주도 빠지니까 2차전지 반도체 엔터 게임이 그나마 올라오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투자심리가 둔화된 분위기입니다.
신규상장 종목이 전체 거래대금의 20~30%를 차지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역대급 테마추종 장세가 올해 내내 이어지고 있어 주식을 운용하는 입장에서 참 고민이 많이되는 시장입니다.
다만 지난번에 알테 140조 얘기가 나올때도 말씀드렸지만 제약/바이오 딜이나 임상에 100%의 성공이란 절대 없습니다. 항상 어디선가 악재가 나올 가능성은 염두에 두긴 해야하죠 ㅠ
한미반도체 주가가 20만원 가까운 수준일때 TP 30만원 보고서가 나오고 HBM 시장과 한미반도체에 대해 안좋게 보는 사람은 거의 없었으며 주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HBM과 한미반도체에 대해 설명을 할 수 있을 정도였죠.
결국 그 모두가 알고 있는 호재가 현실화되는데는 시간이 필요하고 약간이라도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진짜 저점에서 산 분들이 아니라면 이런 하락을 편안하게 바라보기는 쉽지 않겠죠.
어쨌든 바이오가 하락하고 우주항공 조선 등 트럼프 테마주도 빠지니까 2차전지 반도체 엔터 게임이 그나마 올라오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투자심리가 둔화된 분위기입니다.
신규상장 종목이 전체 거래대금의 20~30%를 차지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역대급 테마추종 장세가 올해 내내 이어지고 있어 주식을 운용하는 입장에서 참 고민이 많이되는 시장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알테오젠 특허 자체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할로자임이 소송을 걸어서 귀찮게 할 가능성은 제법 높지 않을까...어쨌든 소송이 걸리면 상당기간 지속될 이슈가 생기는 것이기도 해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2024.11.22(금) Healthcare News
◆노바티스, 유전자치료제 개발사 케이트 11억 달러에 인수
- 신경근육질환 후보물질 확보...전임상 개발 단계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94
◆릴리, GLP-1 제제 보완 비만 치료제 개발 제휴
- 제지방 증가ㆍ체지방 감소 ‘LAE102’ 보유 中 제약사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302576
◆FDA, UCB 빔젤릭스 화농성한선염에 추가 승인
- 최초의 IL-17Aㆍ17F 억제제...5번째 적응증 획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76
◆화이자, 앰퍼샌드·몬타이와 비만·폐암신약 개발…플래그십 투자사 4곳과 협력
- 작년 플래그십과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 일환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77
◆“암젠 비만약 ‘마리타이드’ 임상결과 따라 주가 40% 진폭”
- 월가 "위고비 등에 비해 체중감소ㆍ부작용 개선 땐 20%↑…반대면 20% ↓"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227
◆재즈, HER2 양성 담도암 치료제 FDA 승인
- 객관적 반응률 52%...여러 임상 3상 진행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77
◆다케다, iPS세포 이용 암면역요법 개발 제휴
- 美 알로이에 관련기술 개발·제품화 권리 허락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6049
◆美 인사이트, 블록버스터 '자카피' 특허 만료 앞둬…새로운 성장동력은?
- 골수섬유증 치료제 '자카피', 2028년 특허 만료…3Q 매출 65% 차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81
◆유방암 치료제 ‘엔허투’, 英 규제당국과 가격 협상 결렬
- “합리적인 가격 제시하지 않아”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17
◆한미약품, 비만약 출시 목표 2026년 하반기로 앞당겨 국내 시장 공략
- 1000억원 이상 매출 품목 성장 목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16206i
◆노바티스, 유전자치료제 개발사 케이트 11억 달러에 인수
- 신경근육질환 후보물질 확보...전임상 개발 단계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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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지방 증가ㆍ체지방 감소 ‘LAE102’ 보유 中 제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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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IL-17Aㆍ17F 억제제...5번째 적응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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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앰퍼샌드·몬타이와 비만·폐암신약 개발…플래그십 투자사 4곳과 협력
- 작년 플래그십과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 일환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77
◆“암젠 비만약 ‘마리타이드’ 임상결과 따라 주가 40% 진폭”
- 월가 "위고비 등에 비해 체중감소ㆍ부작용 개선 땐 20%↑…반대면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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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적 반응률 52%...여러 임상 3상 진행 중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77
◆다케다, iPS세포 이용 암면역요법 개발 제휴
- 美 알로이에 관련기술 개발·제품화 권리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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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사이트, 블록버스터 '자카피' 특허 만료 앞둬…새로운 성장동력은?
- 골수섬유증 치료제 '자카피', 2028년 특허 만료…3Q 매출 65% 차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81
◆유방암 치료제 ‘엔허투’, 英 규제당국과 가격 협상 결렬
- “합리적인 가격 제시하지 않아”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17
◆한미약품, 비만약 출시 목표 2026년 하반기로 앞당겨 국내 시장 공략
- 1000억원 이상 매출 품목 성장 목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16206i
의약뉴스
노바티스, 유전자치료제 개발사 케이트 인수
[의약뉴스] 스위스 제약기업 노바티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소재의 유전자 치료제 개발사 케이트 테라퓨틱스(Kate Therapeutics)를 11억 달러에 인수한다.노바티스는 유전적인 신경근육질환 치료를 위한 아데노관련바이러스(AAV) 기반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전임상 단계 생명공학기업 케이트를 인수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케이트의 주요 프로그램에는 듀센 근이영양증(DMD), 안면견갑상완 근이영양증(FSHD), 근긴장성 이영양증…
오늘 미장에서도 빅테크들이 부진하고 나머지 종목들이 대부분 좋았죠. 그간 많이 쉬었던 종목들일수록 두드러진 반등세를 보였고...
내년 전망에서도 빅테크의 상대적 부진을 예상하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빅테크들의 반독점 관련 이슈는 그들의 플랫폼 지배력이 약화될 수 있고 경쟁업체나 중소형 업체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죠.
올해 국장 떠나서 미국 증시 투자하는 분들이 어마어마하게 증가했는데 국장에 더이상 나올 악재가 뭐 얼마나 더 있을까 싶고 의외로 연말부터 내년에는 한국증시에서 대박 종목들이 꽤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년 전망에서도 빅테크의 상대적 부진을 예상하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빅테크들의 반독점 관련 이슈는 그들의 플랫폼 지배력이 약화될 수 있고 경쟁업체나 중소형 업체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죠.
올해 국장 떠나서 미국 증시 투자하는 분들이 어마어마하게 증가했는데 국장에 더이상 나올 악재가 뭐 얼마나 더 있을까 싶고 의외로 연말부터 내년에는 한국증시에서 대박 종목들이 꽤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바이오에서 수급이 빠져나가니까 시장 전체가 올라가네요; 요즘 시장보면 솔직히 IPO도 그렇고 종목 공부하고 사는 개념이 아니라 오로지 추종 매매...너무 당연하지만 코인판하고 다를바 없는 수준입니다.
https://www.mk.co.kr/news/it/11175155
머크가 사전에 인지하고 선제타격을 했다는 것은 긍정적..
진짜 머크가 SC에 진심이라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고 든든하네요.
다만 애초에 분쟁거리도 안된다고 생각한 분들도 있었는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이제부터 분쟁이 본격화되는 이슈로 해석될 가능성도..?
머크가 사전에 인지하고 선제타격을 했다는 것은 긍정적..
진짜 머크가 SC에 진심이라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고 든든하네요.
다만 애초에 분쟁거리도 안된다고 생각한 분들도 있었는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이제부터 분쟁이 본격화되는 이슈로 해석될 가능성도..?
매일경제
[단독] 美제약사 MSD, 알테오젠 경쟁사 할로자임에 특허 무효심판 청구 - 매일경제
변형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엠다제’ 대상 미국 특허청에 ‘등록 후 특허취소심판’ 청구 키트루다SC 출시 위해 불확실성 제거 포석
Forwarded from 순대렐라의 바이오 하우스
텔레펌) 카톡으로 공유받아서 어디 텔레인지는 모름
펩트론 정리해보면
1. 릴리가 펩만하는게 아니라 글로벌로 여러형태의 프로덕트들 접근중 지금까지 패턴 변형없이 장기지속형은 우리만하지만 패길레이션,뉴 몰리큘,다른형태의 항체 등등에 대해서는 다른쪽도 접근중. 그중에 우리가 장점이 있다고봄
2. l/o는 1상이후에 가능하기때문에 당장 연내는 힘듬
3. 시장에서는 12월 l/o기대감이 있엇는데 이게 깨지고 펩트론이 슈퍼을인줄 알았는데 그냥여러기업들중 하나였구나 생각이듬
4. 자살골 IR 결론.
펩트론 정리해보면
1. 릴리가 펩만하는게 아니라 글로벌로 여러형태의 프로덕트들 접근중 지금까지 패턴 변형없이 장기지속형은 우리만하지만 패길레이션,뉴 몰리큘,다른형태의 항체 등등에 대해서는 다른쪽도 접근중. 그중에 우리가 장점이 있다고봄
2. l/o는 1상이후에 가능하기때문에 당장 연내는 힘듬
3. 시장에서는 12월 l/o기대감이 있엇는데 이게 깨지고 펩트론이 슈퍼을인줄 알았는데 그냥여러기업들중 하나였구나 생각이듬
4. 자살골 IR 결론.
순대렐라의 바이오 하우스
텔레펌) 카톡으로 공유받아서 어디 텔레인지는 모름 펩트론 정리해보면 1. 릴리가 펩만하는게 아니라 글로벌로 여러형태의 프로덕트들 접근중 지금까지 패턴 변형없이 장기지속형은 우리만하지만 패길레이션,뉴 몰리큘,다른형태의 항체 등등에 대해서는 다른쪽도 접근중. 그중에 우리가 장점이 있다고봄 2. l/o는 1상이후에 가능하기때문에 당장 연내는 힘듬 3. 시장에서는 12월 l/o기대감이 있엇는데 이게 깨지고 펩트론이 슈퍼을인줄 알았는데 그냥여러기업들중…
아니 근데...뉴스만 좀 챙겨봐도 릴리나 노보가 수많은 바이오텍과 차세대 비만치료제 관련 다양한 딜을 하고 있는게 뻔히 보이는데 당황스럽네요. 뭔가 특별하다고 생각했던거였다니...
이번 알테오젠 특허 관련 이슈에서 부정적인 시각에서 보는 사견을 말씀드리자면...일단 단독 특허 관련되서 좀 더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특허 비침해 확인소송(non-infringement claim)이 아니라 특허 무효소송이라는 것 자체가 조금 이상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알테오젠이 아닌 머크가 신청을 한 부분도 본인들 sc 출시 일정에 영향받기 싫다는 것(관련 로열티 협상은 같은 돈 문제는 알테오젠과 할로자임의 문제)으로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지요.
할로자임의 mdase 특허가 너무 강력하게 포괄적이니 특허를 취소시키지 않으면 곤란하기에 비침해 확인소송이 아닌 무효소송을 신청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죠.
단순히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머크가 직접 나서야 하는 이슈이고 분쟁이 현실화 됐다는 부분 자체가 부담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호재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어서 장점이 되지 못하는 가운데 불확실성이 생겼다는 정도..?
뭐 일단 단독기사이고 다 헛소리일 수 있으니 가볍게 봐주시고...
원래 많이 오른 가운데 빠지면 별별 핑계가 다 나오는 것이죠.
금요일인데 참 쉽지 않은 시장이네요.
어려운 시장 힘내시길 바랍니다.
알테오젠이 아닌 머크가 신청을 한 부분도 본인들 sc 출시 일정에 영향받기 싫다는 것(관련 로열티 협상은 같은 돈 문제는 알테오젠과 할로자임의 문제)으로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지요.
할로자임의 mdase 특허가 너무 강력하게 포괄적이니 특허를 취소시키지 않으면 곤란하기에 비침해 확인소송이 아닌 무효소송을 신청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죠.
단순히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머크가 직접 나서야 하는 이슈이고 분쟁이 현실화 됐다는 부분 자체가 부담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호재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어서 장점이 되지 못하는 가운데 불확실성이 생겼다는 정도..?
뭐 일단 단독기사이고 다 헛소리일 수 있으니 가볍게 봐주시고...
원래 많이 오른 가운데 빠지면 별별 핑계가 다 나오는 것이죠.
금요일인데 참 쉽지 않은 시장이네요.
어려운 시장 힘내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PP의 투자
알테오젠 오늘 IR 답변.
최악의 경우 할로자임이 로열티를 달라고해도 우리가 아니라 머크가 준다.
이 가능성마저 0.1%가 안 된다.
머크가 이의신청을 한것은 이의신청은 1년안에 확정해야하기때문에 SC제형으로 빨리 전환하려고 한 것.
요약.
소송이슈는 알테에 전혀 영향을 주지않습니다.
그리고 머크는 제품출시를 빨리 하려고 소송을 건겁니다.
최악의 경우 할로자임이 로열티를 달라고해도 우리가 아니라 머크가 준다.
이 가능성마저 0.1%가 안 된다.
머크가 이의신청을 한것은 이의신청은 1년안에 확정해야하기때문에 SC제형으로 빨리 전환하려고 한 것.
요약.
소송이슈는 알테에 전혀 영향을 주지않습니다.
그리고 머크는 제품출시를 빨리 하려고 소송을 건겁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재만)
[Web발신]
11/2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다음은 누구 차례일까요
▶ 자료: https://bit.ly/4eHatd1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기 위한 준비 필요. 2010~12년 애플(하드웨어)이 매출 성장을 기반으로 주가 110% 상승. 13~15년 하드웨어(애플 아이폰)를 기반으로 매출이 성장할 수 있는 알파벳과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출 성장과 주가 상승(100%)이 돋보였음
*2025년 엔디비아 EPS 전망치는 133%(24년 572%)로 여전히 높음. 그러나 브로드컴(266%)이나 AMD(117%)와 같은 경쟁기업들의 증가율도 만만치 않게 높음. AI의 B2C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들인 애플(21%), 알파벳(38%), 테슬라(41%) 등도 엔비디아와의 이익증가율 격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
*1등의 독주가 아닌 확산이 진행될 가능성 높음. 2024년 11월 S&P500 소프트웨어 주가 수익률이 반도체보다 높았다는 점 의미 있음
*연말과 연초 국내 증시의 특성도 고려. 롱숏(L/S) 전략 중 1월에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팩터는 저PER과 저PBR. 그러나 저밸류에이션 팩터의 12월 수익률은 부진. 12월과 1월에 동시에 수익률이 높았던 팩터는 영업이익 추정치와 주가 낙폭과대
*연말/연초는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을 기반으로 주가 수익률이 높아질 수 있는 업종(이익 개선을 통해 향후 저밸류가 될 수 있는)을 선별하는 전략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의 이유를 미국 경제지표에서 찾는다면, 연준 기준금리 인하와 트럼프의 감세 공약 등 감안시 기업(제조업)과 가계의 체감경기 개선이 먼저 나타날 가능성 높음
*미국 ISM제조업지수 또는 소비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반등 시 S&P500지수 내 업종 중 전월 대비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폭이 크고, 주가 수익률이 높은 업종은 Tech 섹터(반도체, S/W, 하드웨어)
*ISM제조업 반등 시 Tech 섹터 외 자본재와 운송이, 소비심리지수 반등 시 유통, 소비자서비스, 부동산 업종의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과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코스피에서 2010년 이후와 2020년 이후를 비교해 보면, 미국 체감경기 변화가 지수에 미치는 영향력은 높아짐. 반도체의 이익 추정치와 주가 민감도는 여전히 높음. 미국 제조업과 가계 체감경기 개선 시 비중 확대가 필요한 업종
*2020년 이후 미국 체감경기 변화에 대한 이익 추정치 변화 및 주가 수익률 민감도가 반도체보다 높아진 업종은 자동차, 기계, 소프트웨어, 조선, 지주/상사(방산)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1/2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다음은 누구 차례일까요
▶ 자료: https://bit.ly/4eHatd1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기 위한 준비 필요. 2010~12년 애플(하드웨어)이 매출 성장을 기반으로 주가 110% 상승. 13~15년 하드웨어(애플 아이폰)를 기반으로 매출이 성장할 수 있는 알파벳과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출 성장과 주가 상승(100%)이 돋보였음
*2025년 엔디비아 EPS 전망치는 133%(24년 572%)로 여전히 높음. 그러나 브로드컴(266%)이나 AMD(117%)와 같은 경쟁기업들의 증가율도 만만치 않게 높음. AI의 B2C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들인 애플(21%), 알파벳(38%), 테슬라(41%) 등도 엔비디아와의 이익증가율 격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
*1등의 독주가 아닌 확산이 진행될 가능성 높음. 2024년 11월 S&P500 소프트웨어 주가 수익률이 반도체보다 높았다는 점 의미 있음
*연말과 연초 국내 증시의 특성도 고려. 롱숏(L/S) 전략 중 1월에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팩터는 저PER과 저PBR. 그러나 저밸류에이션 팩터의 12월 수익률은 부진. 12월과 1월에 동시에 수익률이 높았던 팩터는 영업이익 추정치와 주가 낙폭과대
*연말/연초는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을 기반으로 주가 수익률이 높아질 수 있는 업종(이익 개선을 통해 향후 저밸류가 될 수 있는)을 선별하는 전략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의 이유를 미국 경제지표에서 찾는다면, 연준 기준금리 인하와 트럼프의 감세 공약 등 감안시 기업(제조업)과 가계의 체감경기 개선이 먼저 나타날 가능성 높음
*미국 ISM제조업지수 또는 소비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반등 시 S&P500지수 내 업종 중 전월 대비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폭이 크고, 주가 수익률이 높은 업종은 Tech 섹터(반도체, S/W, 하드웨어)
*ISM제조업 반등 시 Tech 섹터 외 자본재와 운송이, 소비심리지수 반등 시 유통, 소비자서비스, 부동산 업종의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과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코스피에서 2010년 이후와 2020년 이후를 비교해 보면, 미국 체감경기 변화가 지수에 미치는 영향력은 높아짐. 반도체의 이익 추정치와 주가 민감도는 여전히 높음. 미국 제조업과 가계 체감경기 개선 시 비중 확대가 필요한 업종
*2020년 이후 미국 체감경기 변화에 대한 이익 추정치 변화 및 주가 수익률 민감도가 반도체보다 높아진 업종은 자동차, 기계, 소프트웨어, 조선, 지주/상사(방산)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Web발신] 11/2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다음은 누구 차례일까요 ▶ 자료: https://bit.ly/4eHatd1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기 위한 준비 필요. 2010~12년 애플(하드웨어)이 매출 성장을 기반으로 주가 110% 상승. 13~15년 하드웨어(애플 아이폰)를 기반으로 매출이 성장할 수 있는 알파벳과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출 성장과 주가 상승(100%)이 돋보였음 *2025년 엔디비아 EPS 전망치는 133%(24년…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AI구축이 어느 정도 되었으면 이제는 AI를 활용하는 소프트웨어/서비스 영역에서 돈을 버는 기업들이 더 부각받을 차례입니다.
계속 강조드리는 것처럼 엔비디아 혼자서는 이제 전체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고 혼자만 좋은 상황이 꽤 오랜 기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해서 좋아질 영역들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에는 그런 흐름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 강조드리는 것처럼 엔비디아 혼자서는 이제 전체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고 혼자만 좋은 상황이 꽤 오랜 기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해서 좋아질 영역들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에는 그런 흐름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