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11/05/2024110500213.html
웃기는 소리 그만하고 상법개정이나 제대로 추진해라...
상법개정 제대로 되고 기업문화와 주식시장이 선진국화가 되야 금투세든 뭐든 얘기라도 꺼내보는건데 순서를 반대로 하고 있으니 욕만 먹지..
웃기는 소리 그만하고 상법개정이나 제대로 추진해라...
상법개정 제대로 되고 기업문화와 주식시장이 선진국화가 되야 금투세든 뭐든 얘기라도 꺼내보는건데 순서를 반대로 하고 있으니 욕만 먹지..
뉴데일리
금투세, 폐지 아닌 유예? … 진성준 "상황 봐서 재입법"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5일 이재명 대표가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한 것에 대해 "정치적 여건이나 주식시장 상황을 봐서 재입법하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진 의장은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이 대표도 원칙으로나 가치로나 시행하는 게 옳다, 이렇게 생각하고 계셨다"며 "혼란이 계속 가중될 상황이 예상되기에 정치적 여건이나 주식시장 ...
Particle News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11/05/2024110500213.html 웃기는 소리 그만하고 상법개정이나 제대로 추진해라... 상법개정 제대로 되고 기업문화와 주식시장이 선진국화가 되야 금투세든 뭐든 얘기라도 꺼내보는건데 순서를 반대로 하고 있으니 욕만 먹지..
근데 사실 뭐 이제 신경쓸 필요가 없는게...그때쯤이면 이미 진성준은 아무 직책도 없지 않을까 싶네요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president/2024/11/05/20241105500187?wlog_tag3=naver
이건 필요하죠. 미국 같은 경우는 현재 180억정도까지 공제가 되는데 우리나라는 대체 언제적 통화 가치 기준인데 아직까지 바뀌질 않는건지...
이건 필요하죠. 미국 같은 경우는 현재 180억정도까지 공제가 되는데 우리나라는 대체 언제적 통화 가치 기준인데 아직까지 바뀌질 않는건지...
서울신문
[속보] 대통령실 “상속세 최고세율 인하·자녀공제 금액 대폭 확대”
2024.11.06(수) Healthcare News
◆노바티스, 릴리에 소송 제기…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플루빅토' 방어 나서
- 소송 잇달아 제기하며 경쟁 기업들에 법적 조치 강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95
◆FDA, 저니메디컬 주사(Rosacea) 치료제 엠로시 승인
- 염증성 병변 치료용도...내년 출시 예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669
◆AZ, 1일 1회 경구 'GLP-1' 신약 후보 임상1상서 안전성 입증
- 72명 참가자 대상 4주 평균 체중 감소율 5.8%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85
◆베링거, 브로드연구소와 '계열 내 최초' 정신질환 신약 개발 계약…1700억 규모
- 조현병과 기분장애 관련 인지 손상·수면 장애 해결에 초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04
◆레켐비, 알츠하이머병 진행 지연 효과 장기간 유지
- 공개확장연구 데이터 공개...“빠르게 치료 시작해 장기간 유지해야”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668
◆RNA 치료제 개발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까지 확장
- 잠재적 글로벌 시장 2030년까지 680억 달러 규모 성장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163
◆경구 약물로 비만 시장 점유 경쟁 치열
- 바이킹‧AZ 등 긍정적 연구결과 보고…주사 약물보다 우위 입증해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191
◆아이오니스, 유전성 혈관부종 신약 FDA 심사 돌입
- 계열 내 최초 RNA 표적 약물...내년 8월 승인 예상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673
◆차세대 '위고비' 도전…이중작용제 'DACRA' 비만 치료제 개발기업 살펴보니
- 美 종합금융회사 스티펄파이낸셜 "DACRA, GLP-1 대체 옵션 될 것"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01
◆메루스, NRG1 융합 표적항암제 FDA 심사 연장
- CMC 정보 검토 때문...내년 2월에 최종 결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691
◆“22가지 살충제 노출되면 전립선암 걸릴 확률 높아져”
- 美 연구팀, 트리플루랄린 등 295개 제품 조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711
◆2024 화장품 수출 목표 100억 달러 돌파 '확실'
- 10월 수출액 10억 달러 돌파…16억 달러 남았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686
◆[레츠고 U.P-바이오시밀러 3]삼성바이오에피스, 초고가·고난도 솔리리스 시밀러 개발 성공
- 오리지널 대비 30% 저렴한 약가…환자 치료 접근성 향상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601
◆노바티스, 릴리에 소송 제기…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플루빅토' 방어 나서
- 소송 잇달아 제기하며 경쟁 기업들에 법적 조치 강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95
◆FDA, 저니메디컬 주사(Rosacea) 치료제 엠로시 승인
- 염증성 병변 치료용도...내년 출시 예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669
◆AZ, 1일 1회 경구 'GLP-1' 신약 후보 임상1상서 안전성 입증
- 72명 참가자 대상 4주 평균 체중 감소율 5.8%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85
◆베링거, 브로드연구소와 '계열 내 최초' 정신질환 신약 개발 계약…1700억 규모
- 조현병과 기분장애 관련 인지 손상·수면 장애 해결에 초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04
◆레켐비, 알츠하이머병 진행 지연 효과 장기간 유지
- 공개확장연구 데이터 공개...“빠르게 치료 시작해 장기간 유지해야”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668
◆RNA 치료제 개발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까지 확장
- 잠재적 글로벌 시장 2030년까지 680억 달러 규모 성장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163
◆경구 약물로 비만 시장 점유 경쟁 치열
- 바이킹‧AZ 등 긍정적 연구결과 보고…주사 약물보다 우위 입증해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191
◆아이오니스, 유전성 혈관부종 신약 FDA 심사 돌입
- 계열 내 최초 RNA 표적 약물...내년 8월 승인 예상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673
◆차세대 '위고비' 도전…이중작용제 'DACRA' 비만 치료제 개발기업 살펴보니
- 美 종합금융회사 스티펄파이낸셜 "DACRA, GLP-1 대체 옵션 될 것"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01
◆메루스, NRG1 융합 표적항암제 FDA 심사 연장
- CMC 정보 검토 때문...내년 2월에 최종 결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691
◆“22가지 살충제 노출되면 전립선암 걸릴 확률 높아져”
- 美 연구팀, 트리플루랄린 등 295개 제품 조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711
◆2024 화장품 수출 목표 100억 달러 돌파 '확실'
- 10월 수출액 10억 달러 돌파…16억 달러 남았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686
◆[레츠고 U.P-바이오시밀러 3]삼성바이오에피스, 초고가·고난도 솔리리스 시밀러 개발 성공
- 오리지널 대비 30% 저렴한 약가…환자 치료 접근성 향상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601
더바이오
노바티스, 릴리에 소송 제기…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플루빅토' 방어 나서
[더바이오 유하은 기자] 다국적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가 자사의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RLT)인 '플루빅토(Pluvicto, 성분 177Lu-PSMA-617)'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와 릴리의 협력사인 미국 란테우스(Lantheus)를
오늘 오전중으로 대충 주요 경합주 출구조사 결과가 나올테니 그에 따른 변동성이 다소 있긴 하겠네요. 다만 이번에 사전투표가 워낙 많았어서 출구조사 결과만으로 확정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전일 반응하지 않았던 AI서비스 관련 종목들도 오늘 팔란티어 효과로 급등이네요. 전반적으로 게임, 엔터, AI, 반도체, 2차전지까지 낙폭 과대 업종들이 돌아가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보다 최근 바이오의 강세가 이어지는 흐름은 정말 대단하네요. 올해 상반기부터 바이오가 수년만에 움직일때가 되었다고 말씀드려왔고 비중도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9월부터 비중을 축소하고 낙폭과대쪽으로 분산했지만 내년에도 워낙 많은 바이오 이벤트들이 있어서 업종 전체에 대한 긍정적인 뷰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많이 오른 종목보다는 오래 쉬었던 종목들의 반등이 더 강할 수 있다고 보는 시각은 유지합니다.
그보다 최근 바이오의 강세가 이어지는 흐름은 정말 대단하네요. 올해 상반기부터 바이오가 수년만에 움직일때가 되었다고 말씀드려왔고 비중도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9월부터 비중을 축소하고 낙폭과대쪽으로 분산했지만 내년에도 워낙 많은 바이오 이벤트들이 있어서 업종 전체에 대한 긍정적인 뷰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많이 오른 종목보다는 오래 쉬었던 종목들의 반등이 더 강할 수 있다고 보는 시각은 유지합니다.
Particle New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28783?sid=104 어제에 이어 트럼프 관련주들 급락하고 대선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던데 여러 정황상 저는 트럼프가 될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누가 당선이 되든 당선 이후에도 논란은 많겠으나 일단 불확실성 해소라는 측면이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해리스가 우세일때도 트럼프 당선확률이 훨씬 높을 것이라 말씀드렸고 누가 당선이 되든 불확실성 해소라는 측면이 더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확률이 올라간 영향으로 국장이 밀리긴 하네요. 트럼프 집권하에서 최대 피해 국가 중 하나였고 지난번에도 당선 당일에 급락하긴 했었죠.
그렇지만 이미 트럼프 관련 이슈는 상당히 선 반영이 되어있고 예전처럼 중국 무역분쟁 이슈에 큰 타격을 받을만한 상황도 아닙니다. 또한 의외로 국내 한정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트럼프 관련 이슈는 상당히 선 반영이 되어있고 예전처럼 중국 무역분쟁 이슈에 큰 타격을 받을만한 상황도 아닙니다. 또한 의외로 국내 한정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트럼프가 당선되면 단기적으로 수출주들이 관세 이슈 부담이 있겠죠. 근데 트럼프 당선이 확정된 것도 아니고 당선되더라도 관세이슈 역시 실제로 나와봐야 아는 부분이라 지금 당장 너무 과한 반응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트럼프 관세 인상은 현실적으로 수입비중이 높은 미국이 타국 관세를 올리면 소비자들 부담뿐만 아니라 미국 내 기업들의 공급망에도 큰 타격이 생기죠. 보복관세 이슈도 당연한거라 당장 감당이 안될정도로 과격하게 시행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미 많이 하락한 국장이 트럼프 이슈에 이렇게 빠지는게 말이 되는가 싶네요. 일단 한번 맞고 가자 이건가...
아니 정말로 트럼프가 당선된다는걸 몰랐다는식의 투매라니...주식하는 분들은 대부분 트럼프에 배팅이었던 것 아니었나요 ㄷㄷ
어쨌든 지난 2016년 트럼프 당선때도 당일 -2.2% 하락하고 다음날 +2.2% 반등이 나오긴 하였기 때문에 반전을 기대해 봐야겠네요 ㅠ
아니 정말로 트럼프가 당선된다는걸 몰랐다는식의 투매라니...주식하는 분들은 대부분 트럼프에 배팅이었던 것 아니었나요 ㄷㄷ
어쨌든 지난 2016년 트럼프 당선때도 당일 -2.2% 하락하고 다음날 +2.2% 반등이 나오긴 하였기 때문에 반전을 기대해 봐야겠네요 ㅠ
Particle New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28783?sid=104 어제에 이어 트럼프 관련주들 급락하고 대선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던데 여러 정황상 저는 트럼프가 될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누가 당선이 되든 당선 이후에도 논란은 많겠으나 일단 불확실성 해소라는 측면이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트럼프의 압승을 예상했지만 오늘 두드려 맞는것은 똑같네요.
불확실성 해소는 커녕 대반전 악재가 터진것 같은 반응이라니..ㅠㅠ
아무튼 제가 트럼프의 압승을 예상했던 주요 포인트 중 하나는 바이든 집권기간 만연했던 PC사상의 영향이었습니다. 백인 남성뿐만 아니라 백인여성들까지 포함한 샤이 트럼프를 더욱 더 자극시킬 수 있는 부분이었고 실제로 PC사상이 미치는 영향력과 피로감은 미국사회 전반에서 대단히 큰 수준이었습니다.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PC(정치적 올바름)가 아니라 비정상적인 수준의 잘못된 PC사상 강요는 거의 종교 강요에 가까운 수준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여론 조사에서의 해리스의 근소한 차이 정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불확실성 해소는 커녕 대반전 악재가 터진것 같은 반응이라니..ㅠㅠ
아무튼 제가 트럼프의 압승을 예상했던 주요 포인트 중 하나는 바이든 집권기간 만연했던 PC사상의 영향이었습니다. 백인 남성뿐만 아니라 백인여성들까지 포함한 샤이 트럼프를 더욱 더 자극시킬 수 있는 부분이었고 실제로 PC사상이 미치는 영향력과 피로감은 미국사회 전반에서 대단히 큰 수준이었습니다.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PC(정치적 올바름)가 아니라 비정상적인 수준의 잘못된 PC사상 강요는 거의 종교 강요에 가까운 수준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여론 조사에서의 해리스의 근소한 차이 정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만약 해리스가 패한다면...
▶️ 백인 + 여성의 지지가 낮았기 때문
올해 미국 대선은 '남성 vs. 여성'이 성(gender) 이슈가 2016년보다 더욱 명확했습니다.
특히, 여성의 낙태권(abortion right)과 관련해 큰 쟁점이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출구조사 결과를 보니,
Harris wins 47% of white women voters nationwide; Trump wins 52%. Trump's share is down 3 percentage points from a 2020 exit poll.
백인 여성의 지지율은
- 해리스 47%, 트럼프 52%(-3%p, 2020)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동안 예상했던 53%의 지지율과는 큰 차이가 나 보입니다.
전국 유권자 중
- 여성 53%, 남성 47%
- 백인 71%, 흑인 11%, 히스패닉 12%
- 대학 학위 有 43%, 無 57%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us/results-nevada-exit-poll-us-presidential-election-2024-11-05/
▶️ 백인 + 여성의 지지가 낮았기 때문
올해 미국 대선은 '남성 vs. 여성'이 성(gender) 이슈가 2016년보다 더욱 명확했습니다.
특히, 여성의 낙태권(abortion right)과 관련해 큰 쟁점이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출구조사 결과를 보니,
Harris wins 47% of white women voters nationwide; Trump wins 52%. Trump's share is down 3 percentage points from a 2020 exit poll.
백인 여성의 지지율은
- 해리스 47%, 트럼프 52%(-3%p, 2020)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동안 예상했던 53%의 지지율과는 큰 차이가 나 보입니다.
전국 유권자 중
- 여성 53%, 남성 47%
- 백인 71%, 흑인 11%, 히스패닉 12%
- 대학 학위 有 43%, 無 57%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us/results-nevada-exit-poll-us-presidential-election-2024-11-05/
Reuters
Where did Donald Trump gain, and lose, ground with the 2024 US electorate?
Republican U.S. President-elect Donald Trump's return to the White House was powered by gains in support among Hispanic voters, voters without college degrees, in households earning less than $100,000 per year and among voters aged 18 to 29.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만약 해리스가 패한다면... ▶️ 백인 + 여성의 지지가 낮았기 때문 올해 미국 대선은 '남성 vs. 여성'이 성(gender) 이슈가 2016년보다 더욱 명확했습니다. 특히, 여성의 낙태권(abortion right)과 관련해 큰 쟁점이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출구조사 결과를 보니, Harris wins 47% of white women voters nationwide; Trump wins 52%. Trump's share is down 3 percentage…
이게 바로 제가 얘기하고 싶은 부분인데..미국 주류 언론들도 그렇고 이번 대결이 남성vs여성 대결이 아니었는데 초점을 잘못 맞췄던 것이죠. "백인 여성"의 지지율이 예상보다 훨씬 높았던 것은 결국 "PC"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성 대결이 아니라 정상적인(보수적이기도 한) 사상 vs (억지로 강요가 된) PC 사상의 대결이 상당히 큰 영향력을 발휘한 것이죠.
2024.11.07(목) Healthcare News
◆'위고비' 매출 증가했지만… 노보, 연간 전망치 하향 조정 "시장 경쟁 심화 여파
- 경쟁 심화 및 공급문제 영향 등...주가 4.3% 하락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11/06/2024110602317.html
◆MSD "ROR1 표적 ADC 신약물질 'MK-2140', 임상2상서 효능·안전성 입증"
- ORR 29% 기록…13%·16% 각각 완전관해·부분관해 도달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41
◆트럼프 재선 성공…글로벌 제약 산업에 미칠 영향은?
- "'최우선 국가·미국 우선' 정책, 투명성 확대·규제 변화 파급력 클 수 있어"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746
◆2기 트럼프 정부 온다…뷰티 업계 영향은?
- 관세, 통관 강화 등 불이익 조치 예상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752
◆듀피젠트, EU서 소아 호산구성 식도염 적응증 확대
- 1세 이상 소아에 사용 가능...질병 관해 효과 입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709
◆갈길 급한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올해 폐기된 신약 후보물질 7개는
-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치료제 시장, 고령화로 급성장 전망…개발은 어려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50
◆뉴모달리티 'ADC', FDA 승인 13종…임상3상 진입한 후기 단계 후보약은
- 13종 중 5개는 화이자가 판매…티브닥 등 시젠 인수하며 ADC 포트폴리오 확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49
◆노보 노디스크, “짝퉁 위고비로 사망자 발생 등 위험” 경고
- "꾸준한 공급 증가로 올 4분기 예상 성장세 상승"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748
◆[레츠고 U.P-바이오시밀러 4] 셀트리온, 오리지널 아성 무너뜨리다…세계 시장 '강타'
- 램시마 품목만 글로벌 매출 1조원 돌파, 110여개국 시장 개척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301739
◆셀트리온, 폐암 방광암 겨냥 ADC신약 물질 2종 공개
- 서진석 대표 "내년 ADC 3개, 이중항체 신약 1개 IND 제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63497i
◆톡신 국가핵심기술지정 해제 논란 … 수출이냐 vs 유출인가
- 해제파 "심의절차 길어 수출 경쟁력에 장애" vs 유지파 "경쟁업체 많아 균주ㆍ기술 유출 위험"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746
◆'위고비' 매출 증가했지만… 노보, 연간 전망치 하향 조정 "시장 경쟁 심화 여파
- 경쟁 심화 및 공급문제 영향 등...주가 4.3% 하락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11/06/2024110602317.html
◆MSD "ROR1 표적 ADC 신약물질 'MK-2140', 임상2상서 효능·안전성 입증"
- ORR 29% 기록…13%·16% 각각 완전관해·부분관해 도달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41
◆트럼프 재선 성공…글로벌 제약 산업에 미칠 영향은?
- "'최우선 국가·미국 우선' 정책, 투명성 확대·규제 변화 파급력 클 수 있어"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746
◆2기 트럼프 정부 온다…뷰티 업계 영향은?
- 관세, 통관 강화 등 불이익 조치 예상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752
◆듀피젠트, EU서 소아 호산구성 식도염 적응증 확대
- 1세 이상 소아에 사용 가능...질병 관해 효과 입증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709
◆갈길 급한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올해 폐기된 신약 후보물질 7개는
-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치료제 시장, 고령화로 급성장 전망…개발은 어려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50
◆뉴모달리티 'ADC', FDA 승인 13종…임상3상 진입한 후기 단계 후보약은
- 13종 중 5개는 화이자가 판매…티브닥 등 시젠 인수하며 ADC 포트폴리오 확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49
◆노보 노디스크, “짝퉁 위고비로 사망자 발생 등 위험” 경고
- "꾸준한 공급 증가로 올 4분기 예상 성장세 상승"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748
◆[레츠고 U.P-바이오시밀러 4] 셀트리온, 오리지널 아성 무너뜨리다…세계 시장 '강타'
- 램시마 품목만 글로벌 매출 1조원 돌파, 110여개국 시장 개척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301739
◆셀트리온, 폐암 방광암 겨냥 ADC신약 물질 2종 공개
- 서진석 대표 "내년 ADC 3개, 이중항체 신약 1개 IND 제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63497i
◆톡신 국가핵심기술지정 해제 논란 … 수출이냐 vs 유출인가
- 해제파 "심의절차 길어 수출 경쟁력에 장애" vs 유지파 "경쟁업체 많아 균주ㆍ기술 유출 위험"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746
Chosun
'위고비' 매출 증가했지만… 노보, 연간 전망치 하향 조정 "시장 경쟁 심화 여파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의 글로벌 판매 성과가 올해 3분기 실적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노보 노디스크가 6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338억덴마크크로네(이하 크로네, 한화 약 6조8000억원)로, 시장 전망치인 336억크로네를 소폭 상회했다. 반면 올해 3분기 매출은 713억크로네(한화 약 14조3500억원)로, 전년 대비 21%…
<해외 제약/바이오 소식 11/07>
▷ 트럼프 (#섞인 반응)
- BMO 애널리스트는 소폭 긍정적이라고 표명하면서 향후 정부에서 Robert F Kennedy, Jr.의 '거대한 역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 (케네디는 직전 백신에 대해 반대하는 미사여구를 보유)
- 제프리스는 공화당 당선이 과거로 비추어봤을 때 헬스케어에 긍적적이였고, 퀀트전략가는 트럼프 산하 FTC는 M&A에 더 우호적임을 설명
<https://t.ly/P6pQv>
▷ 카탈렌트 (#3분기 실적 미스)
- 동사는 10.2억 달러의 매출을 시현하며 컨센서스 10.6억 달러를 소폭 하회
- 바이오의약품 사업부 4.61억 달러 vs. 컨센 4.84억 달러
- 제약/소비자헬스 5.63억 달러 vs. 컨센 5.74억 달러
- EBITDA 1.25억 달러 vs. 컨센 1.56억 달러
- 그럼에도 불구하고 COVID 매출을 제외한 CDMO의 5% 성장은 굳건했다고 설명하며 동사의 강점이 매크로적 역풍에도 불구하고 작용 중임을 표명
<https://t.ly/pPWNm>
▷ 아스텔라스 (#인력감축)
- 동사의 유전자치료제 사업부가 샌프란치스코 생산시설을 축소하면서 내년 1월 1일부로 10명의 인력을 감축한다고 발표. 2025년 3월 해당 시설은 폐쇄될 예정이며 약 100명의 임직원들이 영향을 받게 됨
- 해당 시설 폐쇄 후 아스텔라스 유전자치료제 사업부는 진행 중이던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노스캐롤라이나 샌포드로 이전한다고 설명
<https://shorturl.at/PYfyO>
▷ 트럼프 (#섞인 반응)
- BMO 애널리스트는 소폭 긍정적이라고 표명하면서 향후 정부에서 Robert F Kennedy, Jr.의 '거대한 역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 (케네디는 직전 백신에 대해 반대하는 미사여구를 보유)
- 제프리스는 공화당 당선이 과거로 비추어봤을 때 헬스케어에 긍적적이였고, 퀀트전략가는 트럼프 산하 FTC는 M&A에 더 우호적임을 설명
<https://t.ly/P6pQv>
▷ 카탈렌트 (#3분기 실적 미스)
- 동사는 10.2억 달러의 매출을 시현하며 컨센서스 10.6억 달러를 소폭 하회
- 바이오의약품 사업부 4.61억 달러 vs. 컨센 4.84억 달러
- 제약/소비자헬스 5.63억 달러 vs. 컨센 5.74억 달러
- EBITDA 1.25억 달러 vs. 컨센 1.56억 달러
- 그럼에도 불구하고 COVID 매출을 제외한 CDMO의 5% 성장은 굳건했다고 설명하며 동사의 강점이 매크로적 역풍에도 불구하고 작용 중임을 표명
<https://t.ly/pPWNm>
▷ 아스텔라스 (#인력감축)
- 동사의 유전자치료제 사업부가 샌프란치스코 생산시설을 축소하면서 내년 1월 1일부로 10명의 인력을 감축한다고 발표. 2025년 3월 해당 시설은 폐쇄될 예정이며 약 100명의 임직원들이 영향을 받게 됨
- 해당 시설 폐쇄 후 아스텔라스 유전자치료제 사업부는 진행 중이던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노스캐롤라이나 샌포드로 이전한다고 설명
<https://shorturl.at/PYfyO>
BioSpace
Trump Victory a ‘Modest Positive’ for Biopharma Industry: Analysts
Analyst reactions to Donald Trump’s election victory were mixed Wednesday, with potential positives including an FTC that is likely to be more friendly to M&A, and negatives including concerns about what role Robert F. Kennedy, Jr. might play in healthcare.
관세우려가 너무 심한데요...현실적으로 미국 기업들과 소비자들의 상황상 관세를 그렇게 과격하게 올릴수가 없고 국내 반도체쪽은 오히려 수혜를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도 이틀 연속 과격하게 반응하네요.
우주항공/로봇/조선 등이 두드러지는데 반도체/바이오/2차전지를 밀어내고 주도섹터가 될수는 없는 테마업종들이라 참 애매합니다.
우주항공/로봇/조선 등이 두드러지는데 반도체/바이오/2차전지를 밀어내고 주도섹터가 될수는 없는 테마업종들이라 참 애매합니다.
너무 심하게 우려가 나타되고 있는 상황이고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 종목들도 하루하루 움직임이 급변할 수밖에 없는쪽이라 결국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들은 저가 매수 기회라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바이오 업종은 조금 부담스러운게 그간 너무 많이 올랐고 바이오 업종이 버티기 어려운 수준의 금리로 가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약가인하로 인한 기술이전 기대감을 말씀하시는데 이건 예전부터 있어온 상시이벤트였고 매번 약가인하로 인해서 눈에 띄는 기술이전이 나오기보다는 바이오시밀러 관련주들이 부각받는 정도가 현실적이었습니다.
다만 바이오 업종은 조금 부담스러운게 그간 너무 많이 올랐고 바이오 업종이 버티기 어려운 수준의 금리로 가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약가인하로 인한 기술이전 기대감을 말씀하시는데 이건 예전부터 있어온 상시이벤트였고 매번 약가인하로 인해서 눈에 띄는 기술이전이 나오기보다는 바이오시밀러 관련주들이 부각받는 정도가 현실적이었습니다.
저도 바이오뉴스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 채널이라 바이오 업종을 나쁘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 바이오가 글로벌 바이오 업종 중에서도 가장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왔으니 단기적으로 좀 쉴 수 있고 업종 내에서도 낙폭 과대쪽이 조금 더 튈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상황이지 않나 정도이죠.
내년에도 바이오 업종에 워낙 모멘텀이 많아서 연말부터는 재차 좋아질 것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낙폭 과대주들 좀 올라오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내년에도 바이오 업종에 워낙 모멘텀이 많아서 연말부터는 재차 좋아질 것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낙폭 과대주들 좀 올라오고 있어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