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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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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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AR글래스에 대해서 긍정적인 의견이고 VR기기는 애플이 비전프로 출시할 때 아직 대중화가 되기엔 좀 이르다고 부정적인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엔씨 주주분들꼐는 꼭 파판14 또는 로스트아크 해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근데 TL의 흥행여부와 관계없이 엔씨소프트 주가를 보면 분기 영업이익 수천억씩 벌던 회사가 분기 16억 전망까지 떨어졌는데 뭐 더 나올 악재가 있나 싶습니다.

어차피 기대가 없으니 실망할 것도 없고 열심히 하면 내년 신작 출시에 연말연초 효과도 있고 지금보다는 주가가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리고 여러번 말씀드린대로 콘솔/PC게임 중심 게임업계 전반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4.09.27(금) Healthcare News

◆MSD 항 PD-1ㆍLAG-3 병용요법 대장암 임상 실패
- 전체 생존 개선 못 해...다른 암 유형에 계속 평가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046

◆화이자, 글로벌 시장서 겸상적혈구빈혈증 치료제 '옥스브리타' 자진 회수
- 치료 이점이 위험성 능가하지 못해..진행 중이던 모든 임상시험도 중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054

◆BMS CAR-T '아베크마', 다발골수종 1차 치료 임상3상 중단…"치료환경 개선"
- 1년 이상 진행…목표 등록 환자 10%만 모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047

◆릴리 아토피 피부염 신약 효능 “맵고 뜨겁게”
- 중등도~중증 환자 80% 이상 3년까지 지속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9869

◆[EADV 2024] “시빈코ㆍ린버크, 아토피 피부염에서 안전하게 처방 가능”
- TriNetX 데이터 분석...50세 이상 고위험군도 심혈관 사건 높이지 않아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069

◆글로벌 제약사 환자단체 평판 길리어드·로슈·AZ 순
- 호주, 뉴질랜드, 중국에서 최고 평판 획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9874

◆세계 최초 허가 '빌로이', 클라우딘 18.2 표적치료제 개발 경쟁 주도…후발주자는
- 올해 3월 日서 첫 승인…영국·유럽·한국 잇따라 품목허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052

◆화이자, 최빈국에 의약품 싼 값 공급 계획 ‘느림보’ 진행
- 프로그램 시작 2년 넘었는데 목표 국가 1/4도 못채워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642
미 증시에서 골든드래곤 차이나 ETF가 11%나 급등하고 유럽에서도 LVMH, 에르메스. 케링그룹 등 명품주들 주가가 9%대 급등을 했네요. 이번 중국의 부양책으로 인한 효과는 정책 의도를 생각해봤을 때 전통적인 시클리컬 관련주보다는 소비 관련 종목들에 집중되는 것이 맞겠죠
계속 낙폭 과대 강조드리고 있는데 어제 반도체 내에서도 CXL관련주들이 급등했고 설계 관련주들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상장한 미국 AI 팹리스 ETF도 있는데 AI의 향후 방향성은 AI추론 시장의 성장과 함께 그쪽으로 가는 것이 맞긴 합니다
AR쪽에서는 기존 메타버스 관련 컨텐츠 공급사들이 수혜라고 볼 수 있고..AR글래스쪽은 또 라온텍의 핵심 영역이기도 합니다
근데 여긴 요즘 정보가 너무 없는게 단점...
AR글래스 설계쪽으로 보자면 사피엔반도체가 핵심입니다
- 9월초부터 바이오에 대한 긍정론이 너무 과한 것 같고 기존 주도주들이 그대로 가기보다는 낙폭 과대주들의 반등을 강조했는데 글로벌 증시 전체적으로 이러한 흐름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중국 증시와 종목들의 급등도 결국 낙폭이 너무 컸으니 나올 수 있는 급반등이죠.

- 미 GDP 3% 수준 나오는데 경기침체 걱정은 말도 안된다고 8월초에 말씀드렸고 이러한 가운데 각국의 완화 정책으로 수년간 쩔어있었던 찐다주들의 반등이 나올때가 됐습니다.

- 그간의 주도주들은 단기에 미친듯이 오르고 너무 오래 지속된 고금리하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종목들이었기 때문에 주도주였던 것이고 이제는 그런 종목들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분산해서 투자할 수 있는 대안이 생겼다는 것이죠.

- 이럴때는 낙폭 과대쪽에 수급이 쏠리면 관심을 주긴 해야 하겠죠. 메타버스, 로봇, 중국주, 반도체 등 아직 낙폭 과대 분야가 참 많이 있습니다.
이어지는 직원 이탈, 오픈AI 내부 상황에 대한 보도

: 직원 이직 문제: 많은 핵심 인재, 특히 관리자급 이탈 진행

: 내부 갈등: 연구팀과 제품팀 사이 긴장 관계 형성. AI의 윤리적 사용에 대한 견해 차이도 존재

: 리더십 스타일: 샘 알트먼 CEO의 독단적 리더쉽 스타일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는 직원 존재

: 번아웃: 챗GPT 성공 이후 업무량 급증. 과도한 업무로 인해 직원들의 번아웃 문제 대두

: 보상 문제: 일부 직원은 회사의 가치 상승 대비 보상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음. 더 높은 급여와 주식 옵션을 요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behind-openais-staff-churn-turf-wars-burnout-compensation-demands
작년 윤리적 이슈 어쩌구 하면서 샘 올트먼 축출 사태가 있었을때 샘을 강하게 옹호했던 그렉 브록먼과 무라티조차 떠날 정도면 뭐...윤리적 사용 이슈 이런건 중요하지 않은 단계까지 온거죠
당시 모든 OpenAI 직원들도 거의 모두가 샘 올트먼 복귀 구명운동을 하면서 강력한 지지를 받았었는데 이 짧은 기간에 이렇게까지 급변할 수가 있다는게 수상하기까지 합니다 ㅎ
IT의 신 이형수 대표님 말씀에 저도 동의합니다. 반도체 업황이 겨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봄이 왔다고 보기도 어렵죠.

계속 강조하는 것처럼 이제 반도체 포함 AI쪽은 엔비디아 혼자 끌고가기에는 만만치 않은 상황이 되어서 추론 서비스 영역인 온디바이스AI 등에서 성과를 보여주는 또다른 견인차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야 제대로 된 2차랠리가 본격화 될 수 있죠.

다만 너무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들이 많고 유동성 공급이 본격화되는 시점이기에 종목별로 단기 반등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