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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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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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92314014686920

신규 상장하는 종목들 매출 전망이나 이익 전망은 전혀 믿을게 못되지만 개인적으로 방사성의약품 분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거 레고켐바이오(현 리가켐)가 상장했을때 ADC와 지금의 방사성의약품이 비슷한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언젠가 이쪽에서도 큰 성과를 내는 종목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상장 회사중에서는 퓨쳐켐하고 SK바이오팜이 대표적인 종목들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원래 편가르기 역할극 제일 잘해야 하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하면 국회의원 될 자격이 없네요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고 낙폭 과대주들 짱짱하게 반등하네요. 하긴 국회워원 입에서 인버스 얘기까지 나왔으면 뭐 여러 의미로 바닥은 확인한거...?
AI 기술이 세상을 변화시킬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은 맞다. 다만 AI 관련주가 투자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느냐는 전혀 다른 문제다.

약 25년 전에 있었던 닷컴버블 당시 모든 사람들은 인터넷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확신했었다. 그리고 실제로 인터넷은 우리 삶을 완전히 뒤바꿨다.

다만 닷컴버블 속에서 탄생한 수많은 인터넷 기업들과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결국 거품이 터지는 과정에서 시장에서 사라졌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AI가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쉬운 일에 속한다. 정말 어려운 일은 포트폴리오에 얼마나,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일이다.

#하워드막스
- 2000년에 인텔 주가는 75달러를 넘겼고 당시 인터넷 연결의 시대에서 인텔은 누구보다도 인터넷 생태계 구성의 핵심을 담당하는 승자의 위치를 확신할 수 있었던 기업이었습니다.

- 인텔의 현재 주가는 22.5달러에 기업의 존망이 위태로운 상태..당시 인텔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믿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겠죠.

- 인텔은 인터넷 생태계를 구축하는 CPU 등 하드웨어 사업에만 집중하고, 그 생태계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포털, 전자상거래, 플랫폼 등 서비스 영역에는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 지금 AI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은 초기이기 때문에 AI 생태계 구축이 더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고 이 영역에서 과거 인텔 이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엔비디아입니다.

- 그러나 결국 생태계 구축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서비스 영역의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AI에서도 학습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추론AI서비스 시장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물론 과거와는 상황이 다르고 인터넷과 AI 생태계를 1:1로 비교할 수는 없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초기 생태계만 구성하고 끝일 것이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 다만 당시 인텔의 몰락을 예상하기 어려웠고,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엔비디아와 HBM 등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영역이 영원할 것처럼 찬양하는 글만 가득했었죠.

HBM시장도 올해 4배 성장하고 연평균 200% 성장 얘기까지 있었는데 갑자기 공급과잉 얘기까지 나오고(물론 공급과잉은 말도 안되지만) 엔비디아는 급기야 시총 7경까지 가능하다는 전망도 있었습니다(이건 외계 행성에서 수요가 생겨야 가능할듯)

- 모두가 아는 좋은 기업을 좋다고 말하는 건 참 쉽습니다. 문제는 그건 이미 주가에 상당히 반영되어 있다는 부분이겠죠. 인텔과 삼성전자, 그리고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등의 주가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결론은 고점에서 팔지 못한게 바로 저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
2024.09.25(수) Healthcare News

◆FDA, UCB 빔젤스 적응증 3개 추가 승인
- IL-17AㆍIL-17F 억제제 중 최초...질병 징후ㆍ증상 개선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009

◆"오젬픽 1년 내 약가 인하 협상"…노보노디스크, 美 상원서 증언
- 2025년 메디케어 가격협상 대상 약물 명단에 포함 가능성 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66

◆3900억 유치 美 멧세라, 월1회 'GLP-1' 임상1상 공개…5주 만에 체중 7.5%↓
- 반감기 380시간으로 다른 GLP-1 약물 대비 2~3배 길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63

◆서밋社 이중항체, ‘폐암약 황제’ 키트루다 넘는 대관식 치를까
- 이보네스시맙, 임상서 키트루다 능가하는 약효 입증…전체 생존 데이터 나오면 ‘획기적 사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519

◆바이오헤이븐, 척수소뇌실조증 치료제 3상 긍정적 결과 도출
- 질병 진행 지연 효과...올 4분기 FDA 허가 신청 계획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012

◆8월 글로벌 바이오텍 총 12억달러 투자 유치…보레알리스, 1.5억달러로 1위
- 가장 많은 표적 적응증은 암·면역질환으로 각각 3개, 2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13

◆FDA, 10월 희귀 저혈당 치료제 '다시글루카곤' 등 심사 결과 4건 발표 예정
- 질랜드 다시글루카곤, 지난해 말 승인 거절 이후 재도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15

◆UCB-바이오젠, 루푸스 치료제 첫 임상 3상 성공적
- 임상적 개선 효과 입증...두 번째 3상 시작 계획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023

◆SGLT-2 억제제, 당뇨병 환자 암 치료 관련 심장 기능 이상 예방
- TriNetX 데이터 후향적 분석...비투약자 대비 24% ↓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003

◆美신장학회 "비만한 신장질환 환자에게 '인크레틴 유사체' 효과적"
- 미국신장학회 '신장질환 환자의 비만 관리 지침'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900
안그래도 금투세 때문에 발목 잡히는 국내증시였는데
그놈의 밸류업이 코스닥 수급 망가트린거 생각하면....
기관들 좋은일이나 시켜주고 외인들 비중 60~70%에 달하는 금융주들 급등에 말그대로 큰손들을 위한 국부유출 밸류업이었고 1400만 개인투자자들 비중이 높은 코스닥은 그냥 망연자실.

현실성 없는 밸류업 하지말고 빨리 상법개정하고 무분별한 상장과 가격제한폭 장난질에 단타 놀이터판 열린거나 좀 막아줬으면...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4/09/25/LUGZ6QET5VFKJLMHRRQMI3MZWY/

솔직히 VC자금 회수를 위해 상장이라는 수단이 이용되어지는 수준이라...

상장전에 투자한 초기투자자들도 상장 전까지 못팔게 하고 상장 후 최소 1년이상 보호예수 걸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진정한 신생기업 육성이고 동반성장 모델이죠.

어딜 미리 돈만 벌고 도망가려고...상장 첫날 가격제한폭 확대도 그렇고 구조 자체가 먹튀에 최적화되게 짜여져 있는 현실
형님들 진정하세요. 지금은 해당 뉴스 돌면서 낙폭이 확대되는걸수는 있어도 2시30분부터 떨어진건 나스닥선물, 니케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걔들이 국내 금투세때문에 빠질리가 없잖아요....
여러가지 의미에서 정말 대단한 국내 증시네요...ㅎ
- 2시반부터 미 선물이 갑자기 밀렸고 니케이도 하락 전환

- 당연히 국내 증시도 동반 하락. 솔직히 금투세 뉴스 때문에 하락이 촉발된 것은 아니지만 일단 국내에서는 그렇게 판단

- 분노한 투자자들이 추가로 매도하며 낙폭이 확대

- 어쨌든 금투세 때문에 이미 투자심리가 최악인 상황이니 낙폭이 확대된 것

결론 : 금투세가 잘못한게 맞다(진작에 잘 좀 하지)
Particle News
https://zdnet.co.kr/view/?no=20240529165309 샘 알트먼과 관련된 얘기들이 흥미롭네요. 예전에 잠깐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샘 알트먼은 자기 브랜딩을 잘하는 인물이죠. 그가 이전에 근무했던 기업들의 동료 평가를 보면 대부분 "이기적이고 기만적이다" 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VC출신으로 기업가치를 크게 부풀리고 그 과정에서 회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이득을 극대화 시키는데 특화되어 있는 인물이죠. 파트너들의 뒤통수를 여러번…
예전부터 말씀드렸지만 샘 올트먼은 오로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라 공동 창업자나 동업자들이 뒤통수를 여러번 맞았죠.

이번에도 OpenAI로 성공적인 투자 경력을 쌓고 또 본인은 새출발을 하려고 개별적인 투자에 더 열심인 상황이라( 다만 그러기엔 기업가치가 너무 커졌지만) 능력있는 동업자들이 오랜 기간 같이 일하고 싶지는 않을 듯 하네요.
오늘은 마이크론의 힘만 믿습니다...
2024.09.26(목) Healthcare News

◆美 FDA, 니만-피크병 C형 치료제 추가 승인
- 신경학적 증상 개선ㆍ기능적 혜택 입증...즉시 출시 예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045

◆비만약 개발 바이오에이지, 최대 6억 달러 이상 모금 기대
- 릴리 파트너…펀딩 대박에 이어 IPO로 1억9950만 달러 목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590

◆GLP-1 다음은 유전자치료제?…노보노디스크, 올해만 2.3조 투자 '광폭 행보'
- 랜드 선임 과학자 "유전자치료제로 비만 치료하는 것 불가능 아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004

◆암젠, CD19 표적 '업리즈나' 근무력증 대상 임상3상 성공…아토피 신약도 성과
- '업리즈나' gMG 대상 투약 26주 시점서 위약 대비 MG-ADL·QMG 등 개선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003

◆FDA, 위암 등 대상 PD-1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옵디보' 사용 제한 검토
- FDA, PD-L1 저발현 환자군 대상 약물 임상적 이점 확인 필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99

◆릴리, 초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日 승인
- 아밀로이드 표적 치료제...임상적 저하 지연에 효과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030

◆암젠 안과 치료제 ‘테페자’ 日서 亞 최초 승인
- 갑상선 안병증(TED) 치료 테프로투뮤맙 제제로 주목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9810

◆다발성경화증 겨냥, 구약은 '실패'·신약은 '성공'
- '심바스타틴' 장애 진행 지연시키는 추가 혜택 없어.사노피 '톨레브루티닙' 질병 악화 지연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927

◆‘글로벌 제약 산업’ 성장 동력 무장···연평균 6% 이상 성장
- 2024년 1조 5240억 달러, 2028년 1조 9556억 달러 예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296

◆리제네론, 美서 아일리아시밀러 차단 실패…K시밀러 진출 빨라지나
- 美법원, 암젠 상대 '판매 금지' 기각
https://www.sedaily.com/NewsView/2DEFX9EV34?OutLink=telegram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의 수급 쟁탈전은 오늘도 지속...그리고 몇몇 대장주만 가던 이전과는 달리 업종들 공통으로 낙폭 과대주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