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le News
1.21K subscribers
182 photos
4 videos
5 files
1.54K links
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Download Telegram
2차전지 반도체 좀 올라오니까 바이오가 주춤..역시 정해진 수급장세죠. 종목에 충성하지 말고 단기 수급에 충성해야 하는 국내 증시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2305057

애초에 우리나라 정치가 역할극인거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꼭 그렇게 말을 해서 자신들의 멍청함을 알릴 필요가 있었을까..
[받은글]
오늘 메리츠증권에서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리포트가 나왔는데, 370톤 캐파가 나갔습니다.
회사에서 수정 요청했고, 현재는 리포트도 40톤으로 수정되었습니다.
수정됐네요
Channel photo updated
2024.09.24(화) Healthcare News

◆FDA, 비강 스프레이 독감 백신 자가 투여 승인
- 2~49세 소아ㆍ성인 사용 가능...가정 배송 시작 예정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985

◆미국 샌더스 의원 “月 100弗 미만 당뇨약 ‘오젬픽’ 가능”
- 상원 청문회 앞두고 비만치료제 약가인하 압박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9685

◆사노피 살클리사, 미국에서 다발골수종 1차 치료 적응증 획득
- 표준 치료와 병용...질병 재발ㆍ사망 위험 감소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987

◆바이오헤이븐, 소뇌성 운동 실조증 임상서 긍정적 결과
- 3년간 질병진행 1.5~2.2년 지연시켜 1차평가변수 충족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504

◆아스텔라스, 세계 첫 클라우딘 18.2 양성 위암 표적치료제 '빌로이' 유럽 승인
- FDA, 올해 1월 승인 보류 이후 재검토 중…최종 승인 결과 11월 발표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10

◆비소세포폐암 생존율 향상, 면역억제제가 '한 몫' 했다
- 미국암협회 저널에 면역관문억제제 도입 전후 분석 결과 게재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873

◆FDA, 10월 희귀 저혈당 치료제 '다시글루카곤' 등 심사 결과 4건 발표 예정
- 질랜드 다시글루카곤, 지난해 말 승인 거절 이후 재도전 등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15

◆바이오·제약사 잇단 IPO 도전…흥행 이끌 예비 코스닥 상장사는?
- 셀비온, 에이치엠파마, 쓰리빌리언, 토모큐브, 동국생명과학 등 10여 곳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64
오늘은 2차전지가 대장이고 마이크론 실적발표 전후로는 반도체도 좀 오르겠죠? 기존에는 시장의 관심이 AI 빅테크와 특히 엔비디아에만 쏠려있어서 소외 종목들은 호재 나와도 반응이 없었지만 요즘 미국 증시도 이전과는 확연히 다르게 업종과 종목 분산이 잘 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모두가 다 좋은거 알고 있는 뻔한 기존 대장주들이 다시 시장을 주도하기전에 너무 오래 소외된 종목들의 반등이 그래도 먼저 나올만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92314014686920

신규 상장하는 종목들 매출 전망이나 이익 전망은 전혀 믿을게 못되지만 개인적으로 방사성의약품 분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거 레고켐바이오(현 리가켐)가 상장했을때 ADC와 지금의 방사성의약품이 비슷한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언젠가 이쪽에서도 큰 성과를 내는 종목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상장 회사중에서는 퓨쳐켐하고 SK바이오팜이 대표적인 종목들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원래 편가르기 역할극 제일 잘해야 하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하면 국회의원 될 자격이 없네요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고 낙폭 과대주들 짱짱하게 반등하네요. 하긴 국회워원 입에서 인버스 얘기까지 나왔으면 뭐 여러 의미로 바닥은 확인한거...?
AI 기술이 세상을 변화시킬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은 맞다. 다만 AI 관련주가 투자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느냐는 전혀 다른 문제다.

약 25년 전에 있었던 닷컴버블 당시 모든 사람들은 인터넷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확신했었다. 그리고 실제로 인터넷은 우리 삶을 완전히 뒤바꿨다.

다만 닷컴버블 속에서 탄생한 수많은 인터넷 기업들과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결국 거품이 터지는 과정에서 시장에서 사라졌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AI가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쉬운 일에 속한다. 정말 어려운 일은 포트폴리오에 얼마나,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일이다.

#하워드막스
- 2000년에 인텔 주가는 75달러를 넘겼고 당시 인터넷 연결의 시대에서 인텔은 누구보다도 인터넷 생태계 구성의 핵심을 담당하는 승자의 위치를 확신할 수 있었던 기업이었습니다.

- 인텔의 현재 주가는 22.5달러에 기업의 존망이 위태로운 상태..당시 인텔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믿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겠죠.

- 인텔은 인터넷 생태계를 구축하는 CPU 등 하드웨어 사업에만 집중하고, 그 생태계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포털, 전자상거래, 플랫폼 등 서비스 영역에는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 지금 AI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은 초기이기 때문에 AI 생태계 구축이 더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고 이 영역에서 과거 인텔 이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엔비디아입니다.

- 그러나 결국 생태계 구축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서비스 영역의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AI에서도 학습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추론AI서비스 시장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물론 과거와는 상황이 다르고 인터넷과 AI 생태계를 1:1로 비교할 수는 없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초기 생태계만 구성하고 끝일 것이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 다만 당시 인텔의 몰락을 예상하기 어려웠고,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엔비디아와 HBM 등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영역이 영원할 것처럼 찬양하는 글만 가득했었죠.

HBM시장도 올해 4배 성장하고 연평균 200% 성장 얘기까지 있었는데 갑자기 공급과잉 얘기까지 나오고(물론 공급과잉은 말도 안되지만) 엔비디아는 급기야 시총 7경까지 가능하다는 전망도 있었습니다(이건 외계 행성에서 수요가 생겨야 가능할듯)

- 모두가 아는 좋은 기업을 좋다고 말하는 건 참 쉽습니다. 문제는 그건 이미 주가에 상당히 반영되어 있다는 부분이겠죠. 인텔과 삼성전자, 그리고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등의 주가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결론은 고점에서 팔지 못한게 바로 저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
2024.09.25(수) Healthcare News

◆FDA, UCB 빔젤스 적응증 3개 추가 승인
- IL-17AㆍIL-17F 억제제 중 최초...질병 징후ㆍ증상 개선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009

◆"오젬픽 1년 내 약가 인하 협상"…노보노디스크, 美 상원서 증언
- 2025년 메디케어 가격협상 대상 약물 명단에 포함 가능성 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66

◆3900억 유치 美 멧세라, 월1회 'GLP-1' 임상1상 공개…5주 만에 체중 7.5%↓
- 반감기 380시간으로 다른 GLP-1 약물 대비 2~3배 길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63

◆서밋社 이중항체, ‘폐암약 황제’ 키트루다 넘는 대관식 치를까
- 이보네스시맙, 임상서 키트루다 능가하는 약효 입증…전체 생존 데이터 나오면 ‘획기적 사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519

◆바이오헤이븐, 척수소뇌실조증 치료제 3상 긍정적 결과 도출
- 질병 진행 지연 효과...올 4분기 FDA 허가 신청 계획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012

◆8월 글로벌 바이오텍 총 12억달러 투자 유치…보레알리스, 1.5억달러로 1위
- 가장 많은 표적 적응증은 암·면역질환으로 각각 3개, 2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13

◆FDA, 10월 희귀 저혈당 치료제 '다시글루카곤' 등 심사 결과 4건 발표 예정
- 질랜드 다시글루카곤, 지난해 말 승인 거절 이후 재도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15

◆UCB-바이오젠, 루푸스 치료제 첫 임상 3상 성공적
- 임상적 개선 효과 입증...두 번째 3상 시작 계획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023

◆SGLT-2 억제제, 당뇨병 환자 암 치료 관련 심장 기능 이상 예방
- TriNetX 데이터 후향적 분석...비투약자 대비 24% ↓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003

◆美신장학회 "비만한 신장질환 환자에게 '인크레틴 유사체' 효과적"
- 미국신장학회 '신장질환 환자의 비만 관리 지침'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900
안그래도 금투세 때문에 발목 잡히는 국내증시였는데
그놈의 밸류업이 코스닥 수급 망가트린거 생각하면....
기관들 좋은일이나 시켜주고 외인들 비중 60~70%에 달하는 금융주들 급등에 말그대로 큰손들을 위한 국부유출 밸류업이었고 1400만 개인투자자들 비중이 높은 코스닥은 그냥 망연자실.

현실성 없는 밸류업 하지말고 빨리 상법개정하고 무분별한 상장과 가격제한폭 장난질에 단타 놀이터판 열린거나 좀 막아줬으면...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4/09/25/LUGZ6QET5VFKJLMHRRQMI3MZWY/

솔직히 VC자금 회수를 위해 상장이라는 수단이 이용되어지는 수준이라...

상장전에 투자한 초기투자자들도 상장 전까지 못팔게 하고 상장 후 최소 1년이상 보호예수 걸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진정한 신생기업 육성이고 동반성장 모델이죠.

어딜 미리 돈만 벌고 도망가려고...상장 첫날 가격제한폭 확대도 그렇고 구조 자체가 먹튀에 최적화되게 짜여져 있는 현실
형님들 진정하세요. 지금은 해당 뉴스 돌면서 낙폭이 확대되는걸수는 있어도 2시30분부터 떨어진건 나스닥선물, 니케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걔들이 국내 금투세때문에 빠질리가 없잖아요....
여러가지 의미에서 정말 대단한 국내 증시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