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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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정보 공유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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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정부 주도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2030년까지 1조 원 이상 투자 기대

- 로봇 제조사와 부품사 기업들은 자체 개발한 로봇과 행동 데이터, 로봇에 AI 탑재 후 피드백 등을 AI 연구진에 지속 제공해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개발에 참여
- 휴머노이드 HW 핵심기술도 개발, 로봇 제조사, 부품사 기업들은 글로벌 최고 사양을 가진 휴머노이드 HW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R&D)에 집중적으로 투자

https://www.etoday.co.kr/news/view/24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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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CPI 컨센 하회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주식을 싸게 사려면 아래 두 가지 중에 하나의 무기는 있어야 하는데요.

(1) 투자 아이디어를 남들보다 빨리 알기

(2) 늦게 알았다면 시장, 산업, 회사 악재 발생 시 주가 하락을 기회로 싸게 사기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2) 역발상에서 회사의 근간을 흔드는 궁극적인 악재와 일시적 악재를 구분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제 온홀딩 글에 베트남 관세 이슈 때문에 지금 매수는 아니지 않냐는 댓글이 매번 있었습니다.

전 베트남 관세 이슈는 일시적 악재로 봤습니다.

일시적 악재로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면 그 악재가 해소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악재를 떠안으면서 싼 주가에 사야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룰루레몬 같은 경우 강력한 경쟁자 알로의 출현은 아주 중요한 근본적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상당히 깊은 심화 분석이 필요하고 주가가 떨어졌다고 바로 사면 안 됩니다.

암튼 궁극적 악재와 일시적 악재의 구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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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 「1Q 슬로우 스타트, 그러나」

https://bit.ly/KAI1Q25PRE

▶️ Issue: 1Q25 프리뷰. 글로벌 항공 피어그룹 Valuation 상승 반영. 동사 수주 POOL 점검

▶️ Pitch:
- 비록 4Q24 실적은 고마진 완제기 수출과 기체부품의 매출 감소, 개발비 증가로 실망스러웠지만,
- 2025년은 하반기로 갈수록 완제기 수출과 기체부품이 크게 늘면서 2026년까지 가파른 증익. 적정주가를 상향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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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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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4/10 미국 시장 Review]
Dow -2.50%, NASDAQ100 -4.31%, S&P500 -3.46%

1) 시장은 전일 급등 후 일부 상승폭을 토해내며 하락
2) CPI가 YoY +2.4%로 예상치를 하회하며 202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하였으나 시장에서는 호재로 작용하지 못하는 모습
3) 미국은 중국에 대한 상호관세율이125%가 아닌, 펜타닐 관세율 20%까지 추가하여 145%라 확인, 이에 대한 불확실성을 이어가는 상황
4) 트럼프는 관세 유예 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중국과 협상을 희망한다 코멘트
5) 중국은 맞대응 관세부과는 없었으나 미국 영화 수입을 줄이는 조치
6) 트럼프는 선박 관련, 우방국으로부터 선박 조달 가능성에 대하여 언급
7) 한편, 미국은 트럼프 감세 추진이 시작되는 움직임, ‘관세->감세’로 이슈가 넘어가는지 주목 필요
8) 애플은 중국 관세 이슈로 인도에서 미국으로의 아이폰의 출하량을 증가, 인도에 추가적인 투자 고려 소식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125%로 인상 — "더 이상 올리진 않을 것"

중국 재정부 발표에 따르면, 4월 12일부터 미국산 모든 제품에 대한 관세가 기존 84%에서 125%로 인상됩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를 인상한 데 대한 대응입니다. 중국 재정부는 미국이 추가로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더라도 이를 무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관세 수준 하에서는 미국 제품이 중국 시장에서 더 이상 수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 만약 미국 측이 이후에도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면, 중국 측은 이를 전혀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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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 스타십은 내년 말에 옵티머스 탐사 로봇을 태우고 화성으로 출발할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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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x 사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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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폴란드 잠수함 사업 '오르카 프로젝트' 수주 위해 장보고함 임대 검토

8년 반 이내 잠수함 인도, MRO 센터 건립, 1억 달러 투자 패키지 제안…독일, 스웨덴 기업과 경쟁 치열

폴란드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지난 4일(현지시각) 폴란드 군비청에 오르카 프로젝트와 관련해 새로운 사업 제안을 제출했다. 특히 장보고-III 배치 공급과 함께 장보고 잠수함 한 척을 리스 형태로 임대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현재 폴란드 해군은 소련제 킬로급 잠수함 한 척을 사용하고 있다. 이 잠수함은 지난 1986년 취역해 40년 가까이 운용됐다. 
 
폴란드 해군은 오르카 프로젝트에 잠수함 도입과 함께 잠수함 승조원 훈련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산업계에 따르면 폴란드 측은 계약 업체가 잠수함 납품 전까지 공백을 메울 이른바 ‘갭 필러(Gap Filler)’ 잠수함을  제공해주길 원하고 있다. 폴란드 국방부는 해군 잠수함 승조원 운영 및 유지에 필요한 잠수함 1~2척을 임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한화오션 측은 폴란드 해군의 요구에 맞춰 장보고 잠수함의 임대를 제안할 예정이다. 폴란드 해군은 작전 능력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폴란드 내 잠수함 운영 및 정비 역량을 구축하는 과정을 조기에 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장보고 잠수함 임대는 해군 및 방위사업청과의 조율이 필수인 만큼 군과 정부의 협조가 필요하다.
 
한화오션은 주문 후 8년 반 이내에 잠수함 인도, MRO(Maintenance Repair Operation) 센터 건립, 1억 달러(약 1483억 원)의 투자 패키지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화오션은 지난달 25~26일 이틀 동안 폴란드 북부 항구 도시인 그단스크와 그디니아에 위치한 레몬토바 조선소와 나우타 조선소를 잇달아 방문했다. 오르카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해 양 사의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과 폴란드의 상호 발전 방안을 찾았다. 폴란드 조선소 관계자와 한화오션 관계자는 함정 건조와 군함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친환경 기술 관련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모니카 폴란드 나우타 조선소 사장은 “한화오션과의 협력 기회를 기쁘게 생각하며, 상호 신뢰와 기술 교류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고 싶다”며 “나우타와 PGZ그룹은 폴란드 내 역량 강화를 위한 공통의 비전을 공유하면서 MRO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준비가 돼 있다. 한화오션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우타 조선소는 폴란드 국영 방산그룹인 PGZ그룹 계열사다. 방산 전문 조선소로 오랜 군수사업 경험과 함정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폴란드 해군의 기존 함정을 다수 건조, 유지했으며 폴란드 군용 함정 MRO 시장에서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오르카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해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 스웨덴 사브 등 경쟁업체도 치열하게 마케팅 활동을 펴고 있다. 이들은 방산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폴란드 산업계와 밀접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경제 교류가 활발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독일과 스웨덴 등 유럽 방산 기업들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방산 시장의 특성상 정부의 정책적, 외교적 지원이 없이는 사업 추진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호주 호위함 사업에서 일본 정부와 업체가 원팀을 이뤄 수주할 수 있었다”면서 “새로운 정부가 탄생하면 폴란드와 다양한 차원의 정부간 협력(G2G) 사업을 통해 프로젝트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오르카 프로젝트는 올해 2분기 중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고, 9월께 최종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vo.la/bJi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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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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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세관국은 2025년 4월 11일 공지를 통해, 휴대폰, 노트북(NB), SSD, 모니터, 키보드, 메모리, 태양광 패널, 프로세서 칩, 아날로그 칩, 로직 칩 등 여러 품목에 대해 ‘상호 관세’(Reciprocal Tariff) 면제를 발표

이 면제는 기본 10% 관세뿐 아니라 특정 국가에 추가 부과된 관세에도 적용되며, 중국산 제품도 면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정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소비자 전자제품 수요가 ‘상호 관세’로부터 타격을 받는다는 우려를 해소할 수 있으며, 대만계 공급망에는 큰 호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미국계 고객사의 소비자 전자제품 재고 확보 수요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https://content.govdelivery.com/bulletins/gd/USDHSCBP-3db9e55?wgt_ref=USDHSCBP_WIDGET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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