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07 18:00:1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29조 2,63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uta Stalowa Wola S.A.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폴란드 K9 자주포 차체 수출사업
공급지역 : 폴란드
계약금액 : 4,026억
계약시작 : 2025-04-07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6년 9개월
매출대비 : 3.5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78011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29조 2,63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uta Stalowa Wola S.A.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폴란드 K9 자주포 차체 수출사업
공급지역 : 폴란드
계약금액 : 4,026억
계약시작 : 2025-04-07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6년 9개월
매출대비 : 3.5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78011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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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에어버스 부품업체인 Howmet이 관세 부과 이후 공급망 차질로 인한 불가항력을 선언하며 유럽 방산업체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 단납기 우위를 가진 한국 업체에게는 오히려 수출 기회 확대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aircraft-supplier-howmet-may-halt-orders-if-hit-by-trump-tariffs-letter-says-2025-04-04/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aircraft-supplier-howmet-may-halt-orders-if-hit-by-trump-tariffs-letter-says-2025-04-04/
Forwarded from Global Copilot(도PB)
1.
유가와 금리가 하락하고 있다. 식품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없다.
2.
오랫동안 학대 받아온 미국은 학대하는 국가들로부터 매주 수십억 달러를 가져오고 있다. 관세는 이미 시행되고 있다.
3.
중국은 가장 큰 시장 침체국임에도 불구하고, 보복하지 말라는 제 경고를 무시하고, 장기적으로 터무니없이 높은 관세에 더해 관세를 34% 인상했다.
4.
그들은 수십 년 동안 과거의 우호적인 USA를 이용해 충분히 이득을 챙겼다. 우리의 과거 지도자들이 이러한 일들을 허용했고, 이에 책임이 있다.
5.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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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2017년에 이어 2025년 추가 수주, 노르웨이 역시 2017년에 이어 2025년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은 상황. 노르웨이는 천무 수주도 가능성이 있어서 첫 수출보다 큰 규모의 수주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노르웨이, 8000억 원 규모 K9 추가 도입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26499?sid=101
➡️한화에어로, 인도에 K9 자주포 2차 수출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31193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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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노르웨이, 8000억 원 규모 K9 추가 도입 검토
‘K9 유저 클럽’ 중 하나인 노르웨이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 24대를 추가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계약 규모는 8000억 원으로 최근 인도 수출 규모의 2배 이상이 될 전망이다. 7일 외신 및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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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7, 가짜뉴스가 만들어낸 미국 증시의 무빙, 키움 한지영]
지금 미국 증시 무빙이 동전주, 잡주마냥 엄청난 상태네요.
아까 전에
"X에서 하셋 백악관 위원장의 말을 빌려, 트럼프가 90일간 중국 제외한 모든 국가들의 관세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것을 고려"
vs
"CNBC는 백악관 내부 정보에 의하면 90일 유예를 들은 바가 없다"
이런 혼재된 뉴스가 대전을 펼치면서 이 같은 잡주 식의 무빙을 보였고,
결국 백악관에서 90일 유예는 가짜 뉴스라고 못을 박았네요.
찌라시성 뉴스에 미국 증시 시총이 이렇게 요동을 치다니 별일 다있네요.
시장이 SNS 글 하나에 요동을 치고 있다는 것은 그정도로 센티가 무척이나 취약해 졌음을 여실히 드러내는 대목이고,
앞으로 그게 뭐가 됐던 트럼프가 직접 등판하기 전까지는 뉴스나 SNS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면 안되겠네요.
이따 새벽에 트럼프 연설이 예정되어 있는데, EU의 협상 제안 등을 포함해 오늘 벌어진 주요국들의 대응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지금 미국 증시 무빙이 동전주, 잡주마냥 엄청난 상태네요.
아까 전에
"X에서 하셋 백악관 위원장의 말을 빌려, 트럼프가 90일간 중국 제외한 모든 국가들의 관세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것을 고려"
vs
"CNBC는 백악관 내부 정보에 의하면 90일 유예를 들은 바가 없다"
이런 혼재된 뉴스가 대전을 펼치면서 이 같은 잡주 식의 무빙을 보였고,
결국 백악관에서 90일 유예는 가짜 뉴스라고 못을 박았네요.
찌라시성 뉴스에 미국 증시 시총이 이렇게 요동을 치다니 별일 다있네요.
시장이 SNS 글 하나에 요동을 치고 있다는 것은 그정도로 센티가 무척이나 취약해 졌음을 여실히 드러내는 대목이고,
앞으로 그게 뭐가 됐던 트럼프가 직접 등판하기 전까지는 뉴스나 SNS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면 안되겠네요.
이따 새벽에 트럼프 연설이 예정되어 있는데, EU의 협상 제안 등을 포함해 오늘 벌어진 주요국들의 대응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314조 9,24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08 07:41:49 (현재가 : 53,200원, 0%)
매출액 : 790,000억(예상치 : 752,577억+/ 5%)
영업익 : 66,000억(예상치 : 64,472억/ +2%)
순이익 : -(예상치 : 77,001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790,000억/ 66,000억/ -/ +2%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15%
2024.2Q 740,683억/ 104,439억/ 98,413억/ +26%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6%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8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08 07:41:49 (현재가 : 53,200원, 0%)
매출액 : 790,000억(예상치 : 752,577억+/ 5%)
영업익 : 66,000억(예상치 : 64,472억/ +2%)
순이익 : -(예상치 : 77,001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790,000억/ 66,000억/ -/ +2%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15%
2024.2Q 740,683억/ 104,439억/ 98,413억/ +26%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6%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8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8800002
한화에어로스 가이던스 던짐
매출 30조, 영업이익 3조원
당사(DAOL) 영업이익 예상 2.8조원에 준함
한화에어로스 가이던스 던짐
매출 30조, 영업이익 3조원
당사(DAOL) 영업이익 예상 2.8조원에 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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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한화에어로 유증 3.6조→2.3조 축소…"1.3조 3자배정 검토"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가 유상증자 규모를 3조6000억원에서 2조3000억원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한화에너지가 1조30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검토하면서 투자 재원 확보 방안을 모색 중이다.
한화에어로는 8일 유상증자 정정공시를 통해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싱가폴 등 3개사가 참여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재일 한화에어로 대표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소액주주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부작용을 감소시키면서 필요한 자금 3조6000억원을 모두 조달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재규 한화에너지 대표는 "1조3000억원 조달 목적은 승계와 무관한 재무구조 개선 및 투자재원 확보였고, 실제 자금 일부가 차입금 상환과 투자에 쓰였다"며 "불필요한 승계 논란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한화에어로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08_0003130070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가 유상증자 규모를 3조6000억원에서 2조3000억원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한화에너지가 1조30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검토하면서 투자 재원 확보 방안을 모색 중이다.
한화에어로는 8일 유상증자 정정공시를 통해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싱가폴 등 3개사가 참여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재일 한화에어로 대표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소액주주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부작용을 감소시키면서 필요한 자금 3조6000억원을 모두 조달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재규 한화에너지 대표는 "1조3000억원 조달 목적은 승계와 무관한 재무구조 개선 및 투자재원 확보였고, 실제 자금 일부가 차입금 상환과 투자에 쓰였다"며 "불필요한 승계 논란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한화에어로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08_0003130070
뉴시스
한화에어로 유증 3.6조→2.3조 축소…"1.3조 3자배정 검토"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가 유상증자 규모를 3조6000억원에서 2조3000억원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한화에너지가 1조30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검토하면서 투자 재원 확보 방안을 모색 중이다.한화에어로는 8일 유상증자 정정공시를 통해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싱가폴 등 3개사가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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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오늘 공시 및 뉴스를 종합하면
- 25E 가이던스 전망 상향. 기존 24년 1.7조의 20%+오션 수준으로 컨센서스 조성(2.4~2.7조)되어있었는데, 3조원 수준으로 이익 전망치 제시
- 유상증자 규모 3.6조>2.3조 축소. 줄인만큼 한화에너지 3자 배정 유증 검토 및 (주)한화는 100% 참여한다고 기사 게재. 그룹차원에서 2.2조 참여하는 그림.
- 25E 가이던스 전망 상향. 기존 24년 1.7조의 20%+오션 수준으로 컨센서스 조성(2.4~2.7조)되어있었는데, 3조원 수준으로 이익 전망치 제시
- 유상증자 규모 3.6조>2.3조 축소. 줄인만큼 한화에너지 3자 배정 유증 검토 및 (주)한화는 100% 참여한다고 기사 게재. 그룹차원에서 2.2조 참여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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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보스톤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수만 대 구매 예정
2025년 내에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현대차 및 일부 파트너사와 함께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 라인 투입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
현대차는 빠르면 3년 내에 수만 대의 로봇을 구매해 미국 내 공장 등에 투입할 예정.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875
2025년 내에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현대차 및 일부 파트너사와 함께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 라인 투입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
현대차는 빠르면 3년 내에 수만 대의 로봇을 구매해 미국 내 공장 등에 투입할 예정.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875
www.autodaily.co.kr
현대차그룹, 보스톤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수만 대 구매 예정 - 엠투데이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산하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와와 현대차그룹이 로봇 능력을 개선하고 로봇의 대규모 양산을 위해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에 나섰다.현대차그룹은 보스톤다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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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기사가 길어서 많이 요약했는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기사 전문을 읽어보셔도 좋을만한 퀄리티 있는 뉴스네요.
방산은 1-2년 반짝 호황이 아닌 10년은 지속될 패러다음의 변화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유럽과 아시아 방위 주식은 올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미국에 대한 신뢰 부족이 이러한 상승세를 이끌었을 수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4/08/lack-of-trust-in-the-us-boosts-european-and-asian-defense-stocks.html
방산은 1-2년 반짝 호황이 아닌 10년은 지속될 패러다음의 변화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유럽과 아시아 방위 주식은 올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미국에 대한 신뢰 부족이 이러한 상승세를 이끌었을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트럼프 행정부가 오랫동안 유지해 온 세계 동맹을 흔들면서 유럽 국가들이 국방비 지출을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유럽이 아시아에 본사를 둔 기업뿐만 아니라 자국 제조업체에도 관심을 기울이면서, 유럽과 아시아의 방위 주식은 미국 기업보다 성과가 더 좋았습니다.
전문가들은 CNBC에 이러한 방위 수요 증가가 적어도 10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오랫동안 유지해 온 세계적 동맹을 흔들면서, 각국은 자국의 국방 예산에 돈을 쏟아부었고, 이로 인해 국방비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국방비 지출이 늘어나면 일반적으로 모든 무기 주식이 상승하지만, 유럽과 아시아의 국방 주식은 미국 주식보다 성과가 더 좋습니다.
베테랑 투자자이자 퀀텀 스트래티지(Quantum Strategy)의 전략가인 데이비드 로슈(David Roche)는 CNBC에 미국 외 지역에서 방위 주식이 상승한 것은 동맹국으로서 미국에 대한 신뢰가 약화된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의 싱크탱크인 왕립합동군사연구소(Royal United Services Institute)의 국방, 산업, 사회 프로그램 책임자인 트레버 테일러도 로슈의 견해에 공감합니다.
로슈에 따르면, 유럽 국가들은 유럽 기업이나 한국과 같은 든든한 동맹국에서 구매하는 경향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동일한 전략적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 방위 주식의 상승이 일시적인 현상일지 여부에 대한 질문에 세 명의 분석가는 모두 이런 수요가 지속될 것이며, 아마도 앞으로 10년 동안은 그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Quantum Strategy의 Roche에 따르면 ”총과 버터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버터는 너무 많은데 총은 없다는 사실, 그리고 [방위 장비에 대한 수요는] 최소 10년은 지속될 것입니다.”
https://www.cnbc.com/2025/04/08/lack-of-trust-in-the-us-boosts-european-and-asian-defense-stocks.html
CNBC
European and Asian defense stocks have rallied this year. A lack of trust in the U.S. could be driving those gains
Increased defense spending typically lifts all arms stocks, however European and Asian defense stocks have been outperforming their U.S. counterp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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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news_of_nutcracker)
🇺🇸🚀더이상 천조국이라 부르지 마라.
트럼프와 국방장관 피터 헤그세스는 미국의 국방 예산을 1조 달러로 증액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2025 회계연도 예산안은 제출되지 않아 확실하지는 않지만 트럼프와 헤그세스는 미사일 방어계획에 입중하는 방위비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해 미 국방비 예산은 약 8600억 달러였다.
1조달러는 오늘자 환율로 약 1473원이므로 미국은 이제 천사백조국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영국 #EU #도네츠크 #대리전 #나토 #드론전쟁 #소련 #소비에트
@news_of_nutcracker
트럼프와 국방장관 피터 헤그세스는 미국의 국방 예산을 1조 달러로 증액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2025 회계연도 예산안은 제출되지 않아 확실하지는 않지만 트럼프와 헤그세스는 미사일 방어계획에 입중하는 방위비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해 미 국방비 예산은 약 8600억 달러였다.
1조달러는 오늘자 환율로 약 1473원이므로 미국은 이제 천사백조국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영국 #EU #도네츠크 #대리전 #나토 #드론전쟁 #소련 #소비에트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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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Bank of Aerospace : 한 화남자 에어로 목표가 추가 상향 세 줄 요약 1. 1Q25 OP 기대치 상회 예상 2. 한화오션은 더욱 상회 예상 (2천억 원) 3. 올해 예상 P/E 12배(짜리 성장주면) 싸지 아니한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승세 재개, 목표주가 95만원으로 상향
투자 의견: 매수 | 목표주가(PO): 950,000원
출처 : BofA, https://t.me/athletes_village
자본 관리 우려 완화
2025년 3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자본 확충 계획을 발표하며 유상 증자 규모를 3.6조 원에서 2.3조 원으로 축소 (주당순이익 희석률 13% → 9%). 한화그룹은 한화에너지와 한화(주)의 합병 계획이 없음을 명확히 했으며, 이는 지분 승계 문제로 인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 금융감독원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만, 가능성을 높은 상황
2025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 30조 원/3조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각각 30조 원과 3조 원으로 제시 (기존: 11조 원/1.7조 원) (한화오션의 실적 연결) 조선 부문 마진 개선에 대한 경영진의 강한 확신, 주요 요인으로는 1) 제품 믹스 개선, 2) 시장 점유율 회복 3) 신조선-철강 가격 스프레드 확대
2025년 1분기 전망: 영업이익 5,520억 원(+1,376%)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76% 증가한 5,520억 원으로 예상 (컨센서스: 4,570억 원). 주요 성장 요인은 1) 육상 시스템 및 항공우주 부문(3,120억 원), 2) 한화오션의 조선 부문(2,000억 원). 조선 부문이 새로운 수익 성장 동력, 특히 2025년 영업이익은 약 9,200억 원(7%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또한, 이번 주 한국 조선사들이 철강사와 반기 단위 계약을 체결하며 톤당 가격을 하락(-13% 전반기 대비)시킨 점은 2025년 상반기 마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투자 의견 유지; 목표주가 상향 (95만 원)
목표주가는 기존 82만 원에서 95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1) 2025년 EBITDA 전망 수정, 방산 부문 EV/EBITDA 배수: 기존 대비 상승 (18.9배 적용), 2) 신규 수주 및 지역 다각화를 통한 성장 기대. 현재 주가는 2025년 예상 PER 기준 약 11.9배로 매력적이라고 판단됩니다. 투자 의견 "매수" 유지
투자 의견: 매수 | 목표주가(PO): 950,000원
출처 : BofA, https://t.me/athletes_village
자본 관리 우려 완화
2025년 3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자본 확충 계획을 발표하며 유상 증자 규모를 3.6조 원에서 2.3조 원으로 축소 (주당순이익 희석률 13% → 9%). 한화그룹은 한화에너지와 한화(주)의 합병 계획이 없음을 명확히 했으며, 이는 지분 승계 문제로 인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 금융감독원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만, 가능성을 높은 상황
2025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 30조 원/3조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각각 30조 원과 3조 원으로 제시 (기존: 11조 원/1.7조 원) (한화오션의 실적 연결) 조선 부문 마진 개선에 대한 경영진의 강한 확신, 주요 요인으로는 1) 제품 믹스 개선, 2) 시장 점유율 회복 3) 신조선-철강 가격 스프레드 확대
2025년 1분기 전망: 영업이익 5,520억 원(+1,376%)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76% 증가한 5,520억 원으로 예상 (컨센서스: 4,570억 원). 주요 성장 요인은 1) 육상 시스템 및 항공우주 부문(3,120억 원), 2) 한화오션의 조선 부문(2,000억 원). 조선 부문이 새로운 수익 성장 동력, 특히 2025년 영업이익은 약 9,200억 원(7%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또한, 이번 주 한국 조선사들이 철강사와 반기 단위 계약을 체결하며 톤당 가격을 하락(-13% 전반기 대비)시킨 점은 2025년 상반기 마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투자 의견 유지; 목표주가 상향 (95만 원)
목표주가는 기존 82만 원에서 95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1) 2025년 EBITDA 전망 수정, 방산 부문 EV/EBITDA 배수: 기존 대비 상승 (18.9배 적용), 2) 신규 수주 및 지역 다각화를 통한 성장 기대. 현재 주가는 2025년 예상 PER 기준 약 11.9배로 매력적이라고 판단됩니다. 투자 의견 "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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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한화자산운용 방위산업 세미나 : PLUS ETF]
1.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k-방산. 방위산업 황금기의 대 전제는 전세계적인 방위비 확대임. 2025년 k방산을 포함한 가장 큰 화두는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전세계 국방비 증대임
2. k-방산의 두가지 모멘텀, 신규 수주와 호실적. 대표기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현재는 실적을 동반한 eps 상승이라는 점에서 계단식 상승이 가능하다는 전망
3. 한화에어로와 현대로템의 방산부분 해외 수출 영업이익률은 각각 30% 이상, 35% 이상을 기록함
4. 시장에서는 k-방산과 유럽-방산을 가장 많이 비교하는데, k-방산은 per 21.3배, 유럽은 30.8배 수준으로 유럽 방산이 30% 정도 비싼 수준
5. 논의 진행중인 해외 수주 파이프라인 : 특히 미국향 수출이 기대됨.
6. 신규수주 관련해서 NATO 가입국 GDP 대비 방위비 비중은 5%까지 확대할 것으로 추정. 현재 유럽 평균 3.5%임. 구체적인 무기 체계로는 방공 미사일 시스템, 포병, 미사일 및 탄약, 드론 및 안티 드론 시스템, 사이버보안 구매. 유럽의 '재무장회의'를 통한 '유럽자강론' 직접 언급하면서 방위산업에 대한 꾸준한 관심 증대
7. 글로벌 무기 수출 국가 점유율 : 1위 미국 43%, 2위 프랑스 9.6%, 3위 러시아 7.8%, 4위 중국 5.9%, 10위 한국 2.2%
=> 따라서 유럽 외 무기 수입은 사실상 미국 방산 또는 한국 방산이 현실적인 대안임. 유럽의 최대 적국은 러시아이고 중국의 경우에는 공산국가라서 무기 호환이 불가하기 때문. ==> 결국 미국 방산과 한국 방산 밖에 없음
8. 중동은 전통적인 방위산업의 큰손. 항상 지정학적 리스크가 존재하는 지역이라 장기간 무기 수입규모의 상위권에 해당됨. 세계의 화약고로 불릴 만큼 이슈가 많으며 종교/민족/문화적 요인도 깊이 관련이 있어서 단시간 내 화합은 불가능. 이스라엘을 제외하면 글로벌 방위산업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방산기업이 없기 때문에 해외에서 구입할 수 밖에 없음.
9. K-방산은 중동 시장을 노리는 중. 사우디나 UAE에서 노후화된 전차/장갑차/자주포 등 교체 시기가 임박해서 두 나라에서만 18조원 시장 규모임. 또한 한화에어로 K9자주포와 현대로템 K2전차는 국산화 완료해서 더이상 독일의 승인을 받지 않고 중동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음(이전까지는 독일산 파워팩을 사용해서 승인이 필요했었음)
10. 아시아 : 유럽이나 중동보다는 수주 규모가 적음. 다만 동남아 지역 국가들은 중국에 의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서 무기 수입하는 경우가 많음. 대표적으로 인도, 베트남, 말레이시아.
11. 미국/캐나다/남미 : 미국이 방위산업의 본토이자 메이저리그. 미국에 수출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레퍼런스. 현재 유력 후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 LIG넥스원의 비궁.
12. 유럽 대표기업(독일의 라인메탈), 미국 대표기업(록히드마틴). 유럽은 방위산업 성장성을 띄고 있고 유럽과 중동 수출을 주력으로 함. 미국 방위산업은 가치주 기반이고 미국은 내수 위주 판매.
13. 기대하고 있는 수주 건은 현대로템의 K2, 폴란드 2차 수주건 기대중.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현대 로템이 가장 싸다. 다만, 포트폴리오 다변화 차원에서 가장 큰 대장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 LIG넥스원은 중동 수주가 많고 유럽 수주는 없음. 중동향으로 뉴스 플로우가 중요함.
즉, 유럽도 그렇고 중동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지속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에 따른 무기 수입은 계속될 가능성은 높으니 방위 산업에 주목해야하고, 앞으로는 특히나 더 방위산업의 끝판왕인 미국에 납품하는 기업에 주목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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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8.
1.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k-방산. 방위산업 황금기의 대 전제는 전세계적인 방위비 확대임. 2025년 k방산을 포함한 가장 큰 화두는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전세계 국방비 증대임
2. k-방산의 두가지 모멘텀, 신규 수주와 호실적. 대표기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현재는 실적을 동반한 eps 상승이라는 점에서 계단식 상승이 가능하다는 전망
3. 한화에어로와 현대로템의 방산부분 해외 수출 영업이익률은 각각 30% 이상, 35% 이상을 기록함
4. 시장에서는 k-방산과 유럽-방산을 가장 많이 비교하는데, k-방산은 per 21.3배, 유럽은 30.8배 수준으로 유럽 방산이 30% 정도 비싼 수준
5. 논의 진행중인 해외 수주 파이프라인 : 특히 미국향 수출이 기대됨.
6. 신규수주 관련해서 NATO 가입국 GDP 대비 방위비 비중은 5%까지 확대할 것으로 추정. 현재 유럽 평균 3.5%임. 구체적인 무기 체계로는 방공 미사일 시스템, 포병, 미사일 및 탄약, 드론 및 안티 드론 시스템, 사이버보안 구매. 유럽의 '재무장회의'를 통한 '유럽자강론' 직접 언급하면서 방위산업에 대한 꾸준한 관심 증대
7. 글로벌 무기 수출 국가 점유율 : 1위 미국 43%, 2위 프랑스 9.6%, 3위 러시아 7.8%, 4위 중국 5.9%, 10위 한국 2.2%
=> 따라서 유럽 외 무기 수입은 사실상 미국 방산 또는 한국 방산이 현실적인 대안임. 유럽의 최대 적국은 러시아이고 중국의 경우에는 공산국가라서 무기 호환이 불가하기 때문. ==> 결국 미국 방산과 한국 방산 밖에 없음
8. 중동은 전통적인 방위산업의 큰손. 항상 지정학적 리스크가 존재하는 지역이라 장기간 무기 수입규모의 상위권에 해당됨. 세계의 화약고로 불릴 만큼 이슈가 많으며 종교/민족/문화적 요인도 깊이 관련이 있어서 단시간 내 화합은 불가능. 이스라엘을 제외하면 글로벌 방위산업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방산기업이 없기 때문에 해외에서 구입할 수 밖에 없음.
9. K-방산은 중동 시장을 노리는 중. 사우디나 UAE에서 노후화된 전차/장갑차/자주포 등 교체 시기가 임박해서 두 나라에서만 18조원 시장 규모임. 또한 한화에어로 K9자주포와 현대로템 K2전차는 국산화 완료해서 더이상 독일의 승인을 받지 않고 중동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음(이전까지는 독일산 파워팩을 사용해서 승인이 필요했었음)
10. 아시아 : 유럽이나 중동보다는 수주 규모가 적음. 다만 동남아 지역 국가들은 중국에 의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서 무기 수입하는 경우가 많음. 대표적으로 인도, 베트남, 말레이시아.
11. 미국/캐나다/남미 : 미국이 방위산업의 본토이자 메이저리그. 미국에 수출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레퍼런스. 현재 유력 후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 LIG넥스원의 비궁.
12. 유럽 대표기업(독일의 라인메탈), 미국 대표기업(록히드마틴). 유럽은 방위산업 성장성을 띄고 있고 유럽과 중동 수출을 주력으로 함. 미국 방위산업은 가치주 기반이고 미국은 내수 위주 판매.
13. 기대하고 있는 수주 건은 현대로템의 K2, 폴란드 2차 수주건 기대중.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현대 로템이 가장 싸다. 다만, 포트폴리오 다변화 차원에서 가장 큰 대장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 LIG넥스원은 중동 수주가 많고 유럽 수주는 없음. 중동향으로 뉴스 플로우가 중요함.
즉, 유럽도 그렇고 중동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지속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에 따른 무기 수입은 계속될 가능성은 높으니 방위 산업에 주목해야하고, 앞으로는 특히나 더 방위산업의 끝판왕인 미국에 납품하는 기업에 주목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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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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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핵심 요약
1. 유럽 재무장 띰에서 유럽산외 무기 수입은 사실상 미국 방산 또는 한국 방산이 유일한 옵션 (러시아/중국산은 고려도 불가하고 아무리 급해도 호환도 안된다)
2. 미국은 여태까지도 앞으로도 자급자족 모드일것. 미국 방산 업체는 펜타곤 납품하기 바쁨. 그렇다면 유일하게 남는 선택지는 한국산.
3. 유럽 재무장 규모를 따졌을때 과연 자체 수급이 될까? 서유럽 본토는 자체수급으로 간다고 해도 북유럽/동유럽도 급한 와중에 자급자족 한다는 유럽업체 납기를 기다릴 여유가 없을것 → 한국 방산 업체들의 Addressable market
4. 지난 며칠간 장 박살날때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K방산은 미국의 관세 난사와 유럽의 맞불에 전혀 연관이 없는 산업. 미국과 유럽이 멀어지면 (예를들어 트럼프가 빡돌아서 NATO 탈퇴 카드라도 쓴다면..?) 오히려 더더욱 메리트가 생겨야 하는 산업.
1. 유럽 재무장 띰에서 유럽산외 무기 수입은 사실상 미국 방산 또는 한국 방산이 유일한 옵션 (러시아/중국산은 고려도 불가하고 아무리 급해도 호환도 안된다)
2. 미국은 여태까지도 앞으로도 자급자족 모드일것. 미국 방산 업체는 펜타곤 납품하기 바쁨. 그렇다면 유일하게 남는 선택지는 한국산.
3. 유럽 재무장 규모를 따졌을때 과연 자체 수급이 될까? 서유럽 본토는 자체수급으로 간다고 해도 북유럽/동유럽도 급한 와중에 자급자족 한다는 유럽업체 납기를 기다릴 여유가 없을것 → 한국 방산 업체들의 Addressable market
4. 지난 며칠간 장 박살날때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K방산은 미국의 관세 난사와 유럽의 맞불에 전혀 연관이 없는 산업. 미국과 유럽이 멀어지면 (예를들어 트럼프가 빡돌아서 NATO 탈퇴 카드라도 쓴다면..?) 오히려 더더욱 메리트가 생겨야 하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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