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대만, 中 2027년 침공 대비한다…올해 군사훈련에 침공연도 상정 (25.03.19)
▶국방예산 GDP 3% 추진…중국군 무인기 모니터링 영상도 공개
https://vo.la/dUibBn
▶국방예산 GDP 3% 추진…중국군 무인기 모니터링 영상도 공개
대만이 중국의 2027년 침공을 가정해 올해 연례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이 19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최근 입법원(국회)에 제출한 업무 보고서에서 연례 한광훈련과 관련해 올해는 처음으로 중국의 침공 연도를 상정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정보당국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7년까지 대만 침공 능력을 갖추라고 명했다고 밝힌 바 있다.
국제사회도 시 주석의 5년간 '3기 집권'이 종료돼 제21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당대회) 개최로 추가적인 집권 여부가 결정될 시점인 2027년 이전에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을 우려한다.
이런 가운데 대만 국방부는 전날 공개한 '2025년 국방 4개년 총검토 보고서(QDR)에서 대만군의 비대칭 전력·예비군 전력 강화 등 특별예산 편성을 통해 국방예산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3%에 이르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라이칭더 총통은 지난달 대만 국방예산을 현재 GDP 대비 2.5%에서 3% 이상으로 증액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https://vo.la/dUibBn
연합뉴스
대만, 中 2027년 침공 대비한다…올해 군사훈련에 침공연도 상정 | 연합뉴스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이 중국의 2027년 침공을 가정해 올해 연례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이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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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uropean Defence: Paradigm Shift (MS)
1. 최근 유럽 방위산업 주가 흐름 및 밸류에이션 변화
1) 2025년 YTD 급등
• 유럽 주요 방산주는 2025년 들어 평균 60~70% 이상 상승했으며, 일부 종목은 100% 이상 급등
• 이 같은 상승은 P/E의 상승(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주도했으며, 실적 추정치 상향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음
2) 향후 업종 업사이드 논리
• 지금의 밸류에이션(약 20~22배)은 단순히 ‘기존(2% GDP) 국방지출 시나리오’에서의 적정 가격에 가깝고
• 만약 3% GDP 지출로 가정할 경우, 상당한 수준(최대 2배 이상)의 실적 업사이드가 2028년 이후로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지금은 밸류에이션이 높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추가 상승여지가 크다
3) 미국 방산주 대비 유럽 방산주의 프리미엄 전환
• 과거 유럽 방산주는 미국 방산주 대비 할인 거래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40% 정도 프리미엄을 받고 있음
• 이는 유럽방위가 전략적으로 급부상하면서, EU 내 구조적 성장이 가능해졌다는 점이 부각된 결과
2. 전망 시점과 실적 업그레이드 사이클
1) 예산 증가 → 주문 증가 → 실적 반영 순서
• 2025년 연말~2026년: 구체적인 각국 방위예산 확정 후 신규 주문 증가 예상
• 2027년: 단기성 제품(Short-cycle) 생산·납품 증가에 따른 첫 번째 실적 상향 가능 시점
• 2028년 이후: 대규모 설비 확충이 가시화되고, 본격적인 무기·장비 제작으로 이어지면서 ‘본격적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2028~2030년을 큰 폭의 실적 성장 구간으로 봄
2) 주가 측면
• 2025년부터 본격적인 ‘방위예산 확정’ 뉴스플로우가 이어지고, 2026년부터 신규 수주 소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투자심리에 긍정적
• 다만, 실제 ‘확정된’ 매출·이익 반영은 2027년 단기 제품부터 시작되고, 본격적으로는 2028년 이후에 반영될 것이라는 전망
1. 최근 유럽 방위산업 주가 흐름 및 밸류에이션 변화
1) 2025년 YTD 급등
• 유럽 주요 방산주는 2025년 들어 평균 60~70% 이상 상승했으며, 일부 종목은 100% 이상 급등
• 이 같은 상승은 P/E의 상승(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주도했으며, 실적 추정치 상향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음
2) 향후 업종 업사이드 논리
• 지금의 밸류에이션(약 20~22배)은 단순히 ‘기존(2% GDP) 국방지출 시나리오’에서의 적정 가격에 가깝고
• 만약 3% GDP 지출로 가정할 경우, 상당한 수준(최대 2배 이상)의 실적 업사이드가 2028년 이후로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지금은 밸류에이션이 높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추가 상승여지가 크다
3) 미국 방산주 대비 유럽 방산주의 프리미엄 전환
• 과거 유럽 방산주는 미국 방산주 대비 할인 거래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40% 정도 프리미엄을 받고 있음
• 이는 유럽방위가 전략적으로 급부상하면서, EU 내 구조적 성장이 가능해졌다는 점이 부각된 결과
2. 전망 시점과 실적 업그레이드 사이클
1) 예산 증가 → 주문 증가 → 실적 반영 순서
• 2025년 연말~2026년: 구체적인 각국 방위예산 확정 후 신규 주문 증가 예상
• 2027년: 단기성 제품(Short-cycle) 생산·납품 증가에 따른 첫 번째 실적 상향 가능 시점
• 2028년 이후: 대규모 설비 확충이 가시화되고, 본격적인 무기·장비 제작으로 이어지면서 ‘본격적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2028~2030년을 큰 폭의 실적 성장 구간으로 봄
2) 주가 측면
• 2025년부터 본격적인 ‘방위예산 확정’ 뉴스플로우가 이어지고, 2026년부터 신규 수주 소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투자심리에 긍정적
• 다만, 실제 ‘확정된’ 매출·이익 반영은 2027년 단기 제품부터 시작되고, 본격적으로는 2028년 이후에 반영될 것이라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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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함 건조에 미국 7년, 한국은 3년…구축함은 미국 8년, 한국은 2~3년
https://naver.me/5oEURg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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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호위함 건조에 미국 7년, 한국은 3년…구축함은 미국 8년, 한국은 2~3년
WSJ “미 해군, 건조 중에도 계속 설계 변경하고 조선 시설도 노후” 중국은 구축함 6년, 호위함 5년 만에 건조 2022년 8월 미국 위스컨신주 매리네트의 한 조선소에서 미국 해군의 주력 호위함(frigate)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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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공매도 재개는 걱정할 사안이 아니라 유동성 증가로 프리미엄이 붙어야 할 이야기입니다.
MSCI Factors에서도 중요한 팩터로서 유동성 (Liquidity)를 다룰 정도거든요.
거래가 잘 된다는건 아주 큰 프리미엄 사항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이 무슨 공매도로 인하여 증시가 지옥으로 돌변했네 어쩌네 하는데 동의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Citi가 긍정적으로 볼만 하죠.
MSCI Factors에서도 중요한 팩터로서 유동성 (Liquidity)를 다룰 정도거든요.
거래가 잘 된다는건 아주 큰 프리미엄 사항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이 무슨 공매도로 인하여 증시가 지옥으로 돌변했네 어쩌네 하는데 동의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Citi가 긍정적으로 볼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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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The Rise of Defense (GS)
1. 2024년 세계 군사비 2.6조 달러 돌파
• 2024년 전 세계 군사 지출은 US$2.6조로 사상 최대치
• 특히 아시아와 유럽에서 증가 폭이 큼.
• 국방 지출 확대가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 추세
2. 군사비 지출의 GDP 대비 비중 추이
• 2023~24년 기준, 군사비는 전 세계 GDP의 약 2.35~2.4%. 이는 지난 20년 평균치(2.3%)를 약간 상회
• 국방 예산 증가 여지가 여전히 많으며, 국가들은 국방 예산을 점차 상향 조정중
• 구조적 성장 테마로서 방산을 뒷받침하는 데이터
3. 방산 펀드 유입 자금 & AUM 증가
•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방산 펀드에 누적 US$12bn 유입
• AUM은 4배 증가해 US$24bn 도달
• 글로벌 투자자들의 방산 테마에 대한 수요 급증. 자금 유입이 방산주의 주가 및 실적 견인을 지속할 수 있음을 시사
4. Non-Core 방산업체의 매력도 높음
• Core 방산업체의 PEG 1.1 vs Non-Core 0.7
• Non-Core 방산 기업,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
• ESG 이슈로 방산업체 접근이 어려운 투자자들에게 좋은 대안
• 한국의 경우 Core, Non-Core 모두 성장성대비 저평가 받고있음
5. 아시아 방산주의 향후 실적 개선 흐름
• 방산 관련 주들의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16%
• 실적 측면에서 방산주는 펀더멘털이 탄탄
• 한국 기업은 +44%로 가장 높은 개선폭. 무기 수출 증가와 관련된 기대감이 실적으로 반영
1. 2024년 세계 군사비 2.6조 달러 돌파
• 2024년 전 세계 군사 지출은 US$2.6조로 사상 최대치
• 특히 아시아와 유럽에서 증가 폭이 큼.
• 국방 지출 확대가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 추세
2. 군사비 지출의 GDP 대비 비중 추이
• 2023~24년 기준, 군사비는 전 세계 GDP의 약 2.35~2.4%. 이는 지난 20년 평균치(2.3%)를 약간 상회
• 국방 예산 증가 여지가 여전히 많으며, 국가들은 국방 예산을 점차 상향 조정중
• 구조적 성장 테마로서 방산을 뒷받침하는 데이터
3. 방산 펀드 유입 자금 & AUM 증가
•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방산 펀드에 누적 US$12bn 유입
• AUM은 4배 증가해 US$24bn 도달
• 글로벌 투자자들의 방산 테마에 대한 수요 급증. 자금 유입이 방산주의 주가 및 실적 견인을 지속할 수 있음을 시사
4. Non-Core 방산업체의 매력도 높음
• Core 방산업체의 PEG 1.1 vs Non-Core 0.7
• Non-Core 방산 기업,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
• ESG 이슈로 방산업체 접근이 어려운 투자자들에게 좋은 대안
• 한국의 경우 Core, Non-Core 모두 성장성대비 저평가 받고있음
5. 아시아 방산주의 향후 실적 개선 흐름
• 방산 관련 주들의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16%
• 실적 측면에서 방산주는 펀더멘털이 탄탄
• 한국 기업은 +44%로 가장 높은 개선폭. 무기 수출 증가와 관련된 기대감이 실적으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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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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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이 유럽방산 대비 상대적 저평가인 것은 이미 익히 알고 계실테고.. 위 내용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K방산의 밸류와 수익성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1. 2026년 예상 PER에서 한국이 23배로 가장 낮은 수치인 반면,
2. 2026년 예상 EPS 성장률에서는 26%로 가장 높은 수치.
3. 2025년 PEG비율(PER 대비 EPS 성장률)은 0.9로 가장 낮으면서 저평가.
➡️ K방산은 PER과 PEG 비율이 낮아 상대적 저평가 상태, 높은 EPS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가장 높은 상황
4. 지난 1년간 EPS 증가율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이 평균적으로 15%증가한 반면 K방산은 44% 증가하면서 가장 높은 EPS증가를 보였습니다.
➡️ K방산은 EPS 성장에서 가장 높은 우위를 보여주며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돈은 제일 잘벌고 있는데 밸류는 가장싸다’로 결론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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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쿨터 한화에어로 대표, 취임 후 폴란드 첫 현장경영…파트너십 다져
▶PGZ·WB그룹 회장과 연쇄 회동…협력 확대 논의
▶한화오션·한화시스템 등 방산 계열사 총출동…수주 정조준
https://vo.la/EYzvrh
▶PGZ·WB그룹 회장과 연쇄 회동…협력 확대 논의
▶한화오션·한화시스템 등 방산 계열사 총출동…수주 정조준
https://vo.la/EYzvrh
theguru.co.kr
[더구루] 쿨터 한화에어로 대표, 취임 후 폴란드 첫 현장경영…파트너십 다져
[더구루=정예린 기자] 마이클 쿨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해외사업 총괄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폴란드를 방문했다. 폴란드군이 한국산 다연장로켓 '호마르-K'를 실전 배치하며 운용 능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현장경영을 통해 파트너십을 확대, 양국 간 방산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2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법인(HAEU)에 따르면 쿨터 대표는 지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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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 붙는 중동 화약고…트럼프 중동 정책 시험대 오르나
이스라엘, 하마스 이어 親이란 헤즈볼라도 타격
"'비리 의혹' 네타냐후, 정치적 목적으로 전쟁 이용"
'가자 구상' 밝힌 트럼프는 후티 때리며 긴장 높여
"우크라戰 등 속전속결로 끝내려다 '과속 방지턱' 걸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QCWYEBON?OutLink=telegram
이스라엘, 하마스 이어 親이란 헤즈볼라도 타격
"'비리 의혹' 네타냐후, 정치적 목적으로 전쟁 이용"
'가자 구상' 밝힌 트럼프는 후티 때리며 긴장 높여
"우크라戰 등 속전속결로 끝내려다 '과속 방지턱' 걸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QCWYEBON?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이, 헤즈볼라도 공습…트럼프 중동정책 시험대
국제 > 정치·사회 뉴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하마스와 전투를 재개한 데 이어 4개월 동안 휴전 상태인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에 대해서도 고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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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세계 무기 수입 30%’ 중동 주목하는 K-방산
- 방산업계는 수출 시장 다변화를 시도, 특히 중동 시장에 주목
- 중동은 방산 수요와 국방비 지출액은 높지만 제조 기반이 약해 대부분 수입에 의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19892
- 방산업계는 수출 시장 다변화를 시도, 특히 중동 시장에 주목
- 중동은 방산 수요와 국방비 지출액은 높지만 제조 기반이 약해 대부분 수입에 의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19892
매일일보
[기획]‘세계 무기 수입 30%’ 중동 주목하는 K-방산
매일일보 = 김현우 기자 | 유럽연합(EU)이 재무장을 선언하면서 유럽산 우선 구매 정책인 ‘바이 유러피안’도 밝혔다. 폴란드에서 인정받은 K-방산이지만 수출국 다변화로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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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Tech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한화비전(489790/Buy) - 세미텍 가치를 적극 반영할 시기
-link: https://buly.kr/C09TBbs
▶목표주가 8.1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한화비전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1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SOTP 밸류에이션 방식에 따라 적정 기업가치를 4.1조원(세미텍 가치 1.7조원, 시큐리티 부문 가치 2.4조원)으로 산정. 현 주가는 시큐리티(CCTV)부문 가치만을 설명하는 수준으로 세미텍(반도체 사업) 가치를 거의 반영하고 있지 못한 수준. 올해부터 세미텍 성과가 가시화되는 점을 고려해 해당 가치를 주가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야할 시기라 판단
▶투자포인트 1: 세미텍 성과 가시화. SK하이닉스 TC본더 벤더 구도 재편 기대
HBM용 TC본더 시장 진입으로 반도체 부문에서의 성과가 가시화되기 시작했으며, SK하이닉스향 벤더 구도도 재편될 것으로 기대. 동사는 지난 3/14 210억원 규모의 공급 공시를 통해 TC본더 시장 진입 공식화. 당사는 SK하이닉스의 증설 계획을 고려할 때 TC본더 예상 신규 구매(개조 제외) 규모가 올해 약 60대, 내년 약 120대 수준일 것으로 예상. 동사의 예상 공급 대수는 올해 45대, 내년 90대 수준에 이르며, M/S 우위(75% 가정)를 점할 것으로 판단. TC본더를 통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영업이익 규모는 올해 599억원에서 내년 1,260억원으로 증가 추정하며, 적자 사업부(전공정 장비, 설계)까지 고려한 세미텍 부문의 영업이익은 올해 163억원에서 내년 935억원으로 증가 전망
또한 SK하이닉스향 진입만으로도 충분히 유의미한 성과이나, 고객사 확장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점도 긍정적. 고객사 확대와 관련해 별다른 제약 요소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SK하이닉스 공급 안정화 이후 고객사 확대 추진 기대
▶투자포인트 2: 전공정 ALD 장비는 또다른 성장 포인트
동사는 TC본더와 별개로 전공정 ALD 장비도 개발 중. 삼성전자향 티타늄 계열(Ti, TiN) 증착용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국산화 목적. 이미 지난해 초 R&D용 장비가 공급된 것으로 파악되며, 4Q26 경 양산용 데모 장비 공급 기대. '27년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며, 삼성전자 디램 최선단공정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높은 잠재력을 보유한 사업이라 판단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한화비전(489790/Buy) - 세미텍 가치를 적극 반영할 시기
-link: https://buly.kr/C09TBbs
▶목표주가 8.1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한화비전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1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SOTP 밸류에이션 방식에 따라 적정 기업가치를 4.1조원(세미텍 가치 1.7조원, 시큐리티 부문 가치 2.4조원)으로 산정. 현 주가는 시큐리티(CCTV)부문 가치만을 설명하는 수준으로 세미텍(반도체 사업) 가치를 거의 반영하고 있지 못한 수준. 올해부터 세미텍 성과가 가시화되는 점을 고려해 해당 가치를 주가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야할 시기라 판단
▶투자포인트 1: 세미텍 성과 가시화. SK하이닉스 TC본더 벤더 구도 재편 기대
HBM용 TC본더 시장 진입으로 반도체 부문에서의 성과가 가시화되기 시작했으며, SK하이닉스향 벤더 구도도 재편될 것으로 기대. 동사는 지난 3/14 210억원 규모의 공급 공시를 통해 TC본더 시장 진입 공식화. 당사는 SK하이닉스의 증설 계획을 고려할 때 TC본더 예상 신규 구매(개조 제외) 규모가 올해 약 60대, 내년 약 120대 수준일 것으로 예상. 동사의 예상 공급 대수는 올해 45대, 내년 90대 수준에 이르며, M/S 우위(75% 가정)를 점할 것으로 판단. TC본더를 통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영업이익 규모는 올해 599억원에서 내년 1,260억원으로 증가 추정하며, 적자 사업부(전공정 장비, 설계)까지 고려한 세미텍 부문의 영업이익은 올해 163억원에서 내년 935억원으로 증가 전망
또한 SK하이닉스향 진입만으로도 충분히 유의미한 성과이나, 고객사 확장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점도 긍정적. 고객사 확대와 관련해 별다른 제약 요소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SK하이닉스 공급 안정화 이후 고객사 확대 추진 기대
▶투자포인트 2: 전공정 ALD 장비는 또다른 성장 포인트
동사는 TC본더와 별개로 전공정 ALD 장비도 개발 중. 삼성전자향 티타늄 계열(Ti, TiN) 증착용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국산화 목적. 이미 지난해 초 R&D용 장비가 공급된 것으로 파악되며, 4Q26 경 양산용 데모 장비 공급 기대. '27년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며, 삼성전자 디램 최선단공정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높은 잠재력을 보유한 사업이라 판단
- 채널 : https://t.me/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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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3/24미국 시장 Review]
S&P500 +1.76%, NASDAQ100 +2.27%, Dow +1.42%
1) 트럼프 정부가 4월 2일 예정된 상호 관세에 대해 좁은 범위로 적용 및 일부 국가 제외 고려 코멘트
2) 동시에 기자회견에서 자동차, 알루미늄, 의약품에 대한 관세 발표 및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 국가에 대한 관세 코멘트
3) 현대차 31조 미국 투자 발표 현장에서 다시 여러 국가들에 관세 면제 가능 코멘트
4) 관세에 대한 완화적 발언 시 시장 상승, 관계 발표 발언 시 시장이 하락는 모습 반복 중
5) 관세 완화 및 서비스업 PMI 지수 개선으로 테크 위주의 과대 낙폭 기업의 강한 반등과 함께 전반적인 시장 상승
6) Fear and Greed 지수가 오랜만에 ‘극단적 공포’ 단계에서 ‘공포’단 계로 상승
** 테슬라 +11.93%, 팔란티어 +6.37%, 메타 +3.79%, 엔비디아 +3.15% 등
S&P500 +1.76%, NASDAQ100 +2.27%, Dow +1.42%
1) 트럼프 정부가 4월 2일 예정된 상호 관세에 대해 좁은 범위로 적용 및 일부 국가 제외 고려 코멘트
2) 동시에 기자회견에서 자동차, 알루미늄, 의약품에 대한 관세 발표 및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 국가에 대한 관세 코멘트
3) 현대차 31조 미국 투자 발표 현장에서 다시 여러 국가들에 관세 면제 가능 코멘트
4) 관세에 대한 완화적 발언 시 시장 상승, 관계 발표 발언 시 시장이 하락는 모습 반복 중
5) 관세 완화 및 서비스업 PMI 지수 개선으로 테크 위주의 과대 낙폭 기업의 강한 반등과 함께 전반적인 시장 상승
6) Fear and Greed 지수가 오랜만에 ‘극단적 공포’ 단계에서 ‘공포’단 계로 상승
** 테슬라 +11.93%, 팔란티어 +6.37%, 메타 +3.79%, 엔비디아 +3.15%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