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아시아 방위 산업 생태계 보고서 요약 (2025년 3월 14일, JP모건)
#### 1. 글로벌 방위비 증가와 아시아의 기회
-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과 경제적 변화로 인해 방위 전략 및 예산 재편성이 진행 중.
- 유럽과 아시아가 방위비 증가를 주도하며, 현대화 및 상호 운용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
- EU는 €150B(약 220조 원)의 방위 투자 계획을 추진하며, 유럽 전체적으로 €800B 규모의 국방 예산을 고려.
- 아시아는 세계 방위비의 23%를 차지하며, 차세대 군사 능력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는 추세.
- 인도는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군용 항공기 제조를 확대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중공업(HD HHI), 한국항공우주산업(KAI), ST 엔지니어링 등 주요 기업들이 수혜 예상.
#### 2. 아시아 방위 기업의 기회
- 한국이 글로벌 무기 시장에서 중요한 공급자로 부상, 지대공 미사일 및 전차 수출 확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ST 엔지니어링 등이 유럽 내 생산 시설을 설립하거나 계약 체결.
- 군용 항공기, 무인 시스템, 정밀 유도 무기 등의 수요 증가.
- 미국과 한국 간 조선 산업 협력이 강화되며, 한국 조선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
#### 3. 해군 역량 및 탄약 보충
- NATO와 아시아 국가들은 장기적으로 해군 능력 강화에 투자 중.
- 155mm 포탄 등의 탄약 수요 증가로 관련 제조업체들에게 기회 발생.
- 한국,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들이 해군 함대 증강 계획 추진.
-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로 현대중공업 등이 미국 해군 프로젝트에 참여할 가능성 높음.
#### 4. 방산 산업의 로컬라이제이션(현지화)
- 글로벌 방위비 증가에 따라 각국이 방산 생산을 현지화하여 자립도를 높이고 외국 의존도를 감소.
- 인도, 한국, 대만 등이 군사 능력 강화와 국내 방산 투자 확대.
- 인도는 네트워크 및 사이버 보안, 무인 시스템, 무기 및 탄약 생산을 위한 신규 사업부 설립.
- 한국의 방산 기술력과 내수 기반이 강점으로 작용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 중.
#### 5. 한국 방산 기업별 전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 시장 진출 확대, 폴란드·루마니아 등에 현지 생산기지 설립. K9 자주포, K2 전차 수출 증가 전망.
- 현대로템: 유럽 재무장 트렌드에 따라 K2 전차 및 K9 자주포 수출 증가 기대.
- KAI (한국항공우주산업): FA-50 경전투기 수출 증가, 유럽 시장 확대, EPS 67.7% 성장 전망.
- ST 엔지니어링: NATO 표준에 맞춘 무인 항공 시스템과 탄약 생산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 6. 미국-한국 조선업 협력
- 미국 바이든 정부는 조선 산업 지원책을 발표하며, 한국 조선업체들과 협력 강화 예상.
- 현대중공업(HD HHI)은 미국 해군과 MRO(유지보수) 계약 체결, 향후 5년간 $15B 시장에서 경쟁.
- 한국 조선업체들이 LNG 운반선 및 군함 건조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짐.
#### 7. 아시아 방산 수출 및 현지화 확대
- 2020-2024년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무기 수입 감소, 자체 생산 증가 추세.
- 인도: 방산 자립화 정책으로 2030년까지 Rs3T(약 48조 원) 생산 및 Rs500B(약 8조 원) 수출 목표.
- ASEAN 국가들: 필리핀을 제외하고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은 무기 수입 감소.
- 중국: 글로벌 무기 수출 점유율 5.9%로 감소, 정치적 이유로 대체 시장에서 한국·일본·인도 등의 방산업체가 수혜 가능.
---
### 결론
- 글로벌 방위비 증가로 인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방산 기업들이 큰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 유럽 및 미국과의 협력 강화, 조선·항공·무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 방산 산업의 현지화가 가속화되며, 인도·한국·대만 등은 자체 방산 역량을 키우며 수출 확대 전략 추진.
- 한국 기업들(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현대중공업, 현대로템 등)은 유럽·미국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됨.
#### 1. 글로벌 방위비 증가와 아시아의 기회
-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과 경제적 변화로 인해 방위 전략 및 예산 재편성이 진행 중.
- 유럽과 아시아가 방위비 증가를 주도하며, 현대화 및 상호 운용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
- EU는 €150B(약 220조 원)의 방위 투자 계획을 추진하며, 유럽 전체적으로 €800B 규모의 국방 예산을 고려.
- 아시아는 세계 방위비의 23%를 차지하며, 차세대 군사 능력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는 추세.
- 인도는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군용 항공기 제조를 확대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중공업(HD HHI), 한국항공우주산업(KAI), ST 엔지니어링 등 주요 기업들이 수혜 예상.
#### 2. 아시아 방위 기업의 기회
- 한국이 글로벌 무기 시장에서 중요한 공급자로 부상, 지대공 미사일 및 전차 수출 확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ST 엔지니어링 등이 유럽 내 생산 시설을 설립하거나 계약 체결.
- 군용 항공기, 무인 시스템, 정밀 유도 무기 등의 수요 증가.
- 미국과 한국 간 조선 산업 협력이 강화되며, 한국 조선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
#### 3. 해군 역량 및 탄약 보충
- NATO와 아시아 국가들은 장기적으로 해군 능력 강화에 투자 중.
- 155mm 포탄 등의 탄약 수요 증가로 관련 제조업체들에게 기회 발생.
- 한국,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들이 해군 함대 증강 계획 추진.
-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로 현대중공업 등이 미국 해군 프로젝트에 참여할 가능성 높음.
#### 4. 방산 산업의 로컬라이제이션(현지화)
- 글로벌 방위비 증가에 따라 각국이 방산 생산을 현지화하여 자립도를 높이고 외국 의존도를 감소.
- 인도, 한국, 대만 등이 군사 능력 강화와 국내 방산 투자 확대.
- 인도는 네트워크 및 사이버 보안, 무인 시스템, 무기 및 탄약 생산을 위한 신규 사업부 설립.
- 한국의 방산 기술력과 내수 기반이 강점으로 작용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 중.
#### 5. 한국 방산 기업별 전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 시장 진출 확대, 폴란드·루마니아 등에 현지 생산기지 설립. K9 자주포, K2 전차 수출 증가 전망.
- 현대로템: 유럽 재무장 트렌드에 따라 K2 전차 및 K9 자주포 수출 증가 기대.
- KAI (한국항공우주산업): FA-50 경전투기 수출 증가, 유럽 시장 확대, EPS 67.7% 성장 전망.
- ST 엔지니어링: NATO 표준에 맞춘 무인 항공 시스템과 탄약 생산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 6. 미국-한국 조선업 협력
- 미국 바이든 정부는 조선 산업 지원책을 발표하며, 한국 조선업체들과 협력 강화 예상.
- 현대중공업(HD HHI)은 미국 해군과 MRO(유지보수) 계약 체결, 향후 5년간 $15B 시장에서 경쟁.
- 한국 조선업체들이 LNG 운반선 및 군함 건조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짐.
#### 7. 아시아 방산 수출 및 현지화 확대
- 2020-2024년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무기 수입 감소, 자체 생산 증가 추세.
- 인도: 방산 자립화 정책으로 2030년까지 Rs3T(약 48조 원) 생산 및 Rs500B(약 8조 원) 수출 목표.
- ASEAN 국가들: 필리핀을 제외하고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은 무기 수입 감소.
- 중국: 글로벌 무기 수출 점유율 5.9%로 감소, 정치적 이유로 대체 시장에서 한국·일본·인도 등의 방산업체가 수혜 가능.
---
### 결론
- 글로벌 방위비 증가로 인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방산 기업들이 큰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 유럽 및 미국과의 협력 강화, 조선·항공·무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 방산 산업의 현지화가 가속화되며, 인도·한국·대만 등은 자체 방산 역량을 키우며 수출 확대 전략 추진.
- 한국 기업들(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현대중공업, 현대로템 등)은 유럽·미국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됨.
👍2🔥1
[PLUS ETF 3/17 미국 시장 Review]
S&P500 +0.64%, NASDAQ100 +0.31%, Dow +0.85%
1) 소매판매지표 전월대비 0.2% 상승하며 컨센서스인 0.6%를 하회하였지만 일부 항목을 제외하면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시장에서는 긍정적 해석
2)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 장관의 경기침체 우려 코멘트로 시장은 장중 하락하였으나 소매판매지표로 인해 반등
3) 이번주 엔비디아의 GTC, 미 연준의 FOMC가 예정, 최근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금리 인하 횟수 상승 가능성이 존재하여 점도표 주목 필요
4) 전반적으로 시장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듯 하나M7종목들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테슬라(-4.79%), 엔비디아(-1.76%) 하락
S&P500 +0.64%, NASDAQ100 +0.31%, Dow +0.85%
1) 소매판매지표 전월대비 0.2% 상승하며 컨센서스인 0.6%를 하회하였지만 일부 항목을 제외하면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시장에서는 긍정적 해석
2)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 장관의 경기침체 우려 코멘트로 시장은 장중 하락하였으나 소매판매지표로 인해 반등
3) 이번주 엔비디아의 GTC, 미 연준의 FOMC가 예정, 최근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금리 인하 횟수 상승 가능성이 존재하여 점도표 주목 필요
4) 전반적으로 시장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듯 하나M7종목들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테슬라(-4.79%), 엔비디아(-1.76%) 하락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트럼프 "앞으로 후티가 美 공격하면 이란에 책임 물을 것"(종합)
▶美 공습받은 후티가 반격 나서자 '배후' 이란에도 경고
▶국방부 "최종 목표 달성 시까지 후티에 압도적 무력 사용"
https://vo.la/gUDLDG
▶美 공습받은 후티가 반격 나서자 '배후' 이란에도 경고
▶국방부 "최종 목표 달성 시까지 후티에 압도적 무력 사용"
https://vo.la/gUDLDG
연합뉴스
트럼프 "앞으로 후티가 美 공격하면 이란에 책임 물을 것"(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강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이 군사 공격을 시작한 예멘 후티 반군이 미군에 대한 '보복 공격'...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신한 속보; 방위산업
방산주 급등, 과열이라 말할 수 없는 이유들
▶️ 지정학적 위험이 부각되며 방산주 급등
- 3/17 방산 커버리지 5사의 합산 시가총액은 전일대비 +8%(연초대비 +99%, 합산 시총 69조원) 변동
- 전일대비 주가는 한국항공우주 +11%(연초대비 +73%, 시총 9.3조원), 한화시스템 +11%(+72%, 7.3조원), 현대로템 +7%(+120%, 11.9조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131%, 34.3조원), LIG넥스원 +6%(+33%, 6.4조원) 변동
- 방산주는 ’24년 11월 트럼프 2기 당선 이후 러-우 종전 움직임으로 기간 조정을 거침. 이후 1) 러-우 종전에 대한 마찰, 2) 유럽의 군비 증강, 3) 트럼프의 중동 정세 개입 등으로 연초 대비 폭등. 이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전일 공시를 통해 2,669억원 규모의 호주 자회의 유상증자를 발표
▶️ 각자도생의 시대, 방산 Capa의 가치
- 1) 러-우 종전에 대한 마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30일 임시 휴전’ 조건을 조율할 예정.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저지하고 돈바스 등 동부지역을 영구 점령하기 원하며 미국은 이를 받아들일 것
- 2) 유럽의 군비 증강: 유럽연합(EU)은 대미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재무장 강화를 천명. EU 회원국 방위비 증액을 위해 최소 8천억 유로(약 1,229조원) 투자
- 3) 트럼프의 중동 정세 개입: 트럼프는 15일 예멘 후티 반군에 대한 공격에 착수, 17일 후티 반군의 공격 지속 시 이란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 후티는 개전 이후 100척 넘는 상선을 공격, 중동 정세 불안 심화
-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의 호주 계열사 유상증자: 전일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한화에어로와 한화시스템은 계열사 HAA No.1 PTY LTD(호주, 2025년 설립)에 2,66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
- 방산 Capa의 가치: 방산주 급등은 우량한 방산업체들의 Capa에 대한 가치가 재고되며 반영 중이라 판단. 유럽이 현지 무기 우선 구매를 원하지만 물리적인 Capa가 부족. 한국은 납기, 가격, 기술협력, 실전적 무기체계 등으로 유럽 뿐 아니라 전세계 방산업의 최고 파트너. 전세계 1년 국방비는 약 3천조원(2.24조달러)이며 국내 방산업체 수주잔고는 100조원에 불과, 지정학적 위험 가중 속 방산업체의 수출 파이프라인 확대 지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3709
위 내용은 2025년 3월 18일 8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신한 속보; 방위산업
방산주 급등, 과열이라 말할 수 없는 이유들
▶️ 지정학적 위험이 부각되며 방산주 급등
- 3/17 방산 커버리지 5사의 합산 시가총액은 전일대비 +8%(연초대비 +99%, 합산 시총 69조원) 변동
- 전일대비 주가는 한국항공우주 +11%(연초대비 +73%, 시총 9.3조원), 한화시스템 +11%(+72%, 7.3조원), 현대로템 +7%(+120%, 11.9조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131%, 34.3조원), LIG넥스원 +6%(+33%, 6.4조원) 변동
- 방산주는 ’24년 11월 트럼프 2기 당선 이후 러-우 종전 움직임으로 기간 조정을 거침. 이후 1) 러-우 종전에 대한 마찰, 2) 유럽의 군비 증강, 3) 트럼프의 중동 정세 개입 등으로 연초 대비 폭등. 이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전일 공시를 통해 2,669억원 규모의 호주 자회의 유상증자를 발표
▶️ 각자도생의 시대, 방산 Capa의 가치
- 1) 러-우 종전에 대한 마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30일 임시 휴전’ 조건을 조율할 예정.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저지하고 돈바스 등 동부지역을 영구 점령하기 원하며 미국은 이를 받아들일 것
- 2) 유럽의 군비 증강: 유럽연합(EU)은 대미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재무장 강화를 천명. EU 회원국 방위비 증액을 위해 최소 8천억 유로(약 1,229조원) 투자
- 3) 트럼프의 중동 정세 개입: 트럼프는 15일 예멘 후티 반군에 대한 공격에 착수, 17일 후티 반군의 공격 지속 시 이란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 후티는 개전 이후 100척 넘는 상선을 공격, 중동 정세 불안 심화
-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의 호주 계열사 유상증자: 전일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한화에어로와 한화시스템은 계열사 HAA No.1 PTY LTD(호주, 2025년 설립)에 2,66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
- 방산 Capa의 가치: 방산주 급등은 우량한 방산업체들의 Capa에 대한 가치가 재고되며 반영 중이라 판단. 유럽이 현지 무기 우선 구매를 원하지만 물리적인 Capa가 부족. 한국은 납기, 가격, 기술협력, 실전적 무기체계 등으로 유럽 뿐 아니라 전세계 방산업의 최고 파트너. 전세계 1년 국방비는 약 3천조원(2.24조달러)이며 국내 방산업체 수주잔고는 100조원에 불과, 지정학적 위험 가중 속 방산업체의 수출 파이프라인 확대 지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3709
위 내용은 2025년 3월 18일 8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3.18 08:47:57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7조 3,395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HAANo.1PTYLTD
취득회사 : Austal Limited(호주(AUS))
주요사업 : 선박 건조
취득금액 : 1,687억
자본대비 :
- 취득 후 지분율 : 9.91%
예정일자 : 2025-03-18
취득목적 : 전략적 사업 시너지 모색
* 취득방법
장외매수방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88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7조 3,395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HAANo.1PTYLTD
취득회사 : Austal Limited(호주(AUS))
주요사업 : 선박 건조
취득금액 : 1,687억
자본대비 :
- 취득 후 지분율 : 9.91%
예정일자 : 2025-03-18
취득목적 : 전략적 사업 시너지 모색
* 취득방법
장외매수방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88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3.18 08:47:57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7조 3,395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HAANo.1PTYLTD 취득회사 : Austal Limited(호주(AUS)) 주요사업 : 선박 건조 취득금액 : 1,687억 자본대비 : - 취득 후 지분율 : 9.91% 예정일자 : 2025-03-18 취득목적 : 전략적 사업 시너지 모색 * 취득방법 장외매수방식 공시링크: …
오스탈은 미군 함정을 직접 건조하는 4대 핵심 공급업체 중 하나로 한화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조선,방산 분야의 키플레이어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화, 호주 조선·방산업체 오스탈 지분 9.9% 인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64447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Naver
한화, 호주 조선·방산업체 오스탈 지분 9.9% 인수
한화가 호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조선 및 방위산업체인 오스탈의 지분을 인수했다. 오스탈은 미군 함정을 직접 건조하는 4대 핵심 공급업체 중 하나로 한화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조선?방산 분야의 키플레이어로서의
👍4❤1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가자 휴전 2달만에 파국…이스라엘 "전투 복귀"
▶이스라엘 전격 공습에 300여명 사망…'대피령' 추가 작전 예고
▶美 "이스라엘과 협의, 지옥 열린다"…하마스 "휴전 뒤집어" 반발
https://vo.la/twjvvF
▶이스라엘 전격 공습에 300여명 사망…'대피령' 추가 작전 예고
▶美 "이스라엘과 협의, 지옥 열린다"…하마스 "휴전 뒤집어" 반발
https://vo.la/twjvvF
연합뉴스
가자 휴전 2달만에 파국…이스라엘 "전투 복귀" | 연합뉴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가자지구 대규모 공습으로 수백명의 사상자가 나오면서 휴전이 발효 2개월 만에 파국을 ...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 Rheinmetall PT Raised to 2,000 euros at mwb research AG * Rheinmetall AG is on track to potentially replace Kering SA in the Euro Stoxx 50 benchmark via a fast-entry addition in June, according to UBS Group AG. Inclusion in the benchmark may further boost…
Rheinmetall 목표주가, mwb research AG가 2,000유로로 상향
UBS에 따르면 Rheinmetall AG는 6월에 fast-entry 방식으로 Kering SA를 대신해 유로스톡스(Euro Stoxx) 50 지수에 편입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지수에 포함될 경우 패시브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를 지수 구성에 맞춰 재조정하면서 해당 주식을 추가로 매수하게 되어 투자 심리가 더욱 개선될 전망입니다.
Rheinmetall의 탱크, 탄약, 드론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탄탄한 수주 파이프라인은 Rheinmetall이 기술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heinmetall의 주가는 현재 4.3% 상승한 1,427.5 유로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UBS에 따르면 Rheinmetall AG는 6월에 fast-entry 방식으로 Kering SA를 대신해 유로스톡스(Euro Stoxx) 50 지수에 편입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지수에 포함될 경우 패시브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를 지수 구성에 맞춰 재조정하면서 해당 주식을 추가로 매수하게 되어 투자 심리가 더욱 개선될 전망입니다.
Rheinmetall의 탱크, 탄약, 드론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탄탄한 수주 파이프라인은 Rheinmetall이 기술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heinmetall의 주가는 현재 4.3% 상승한 1,427.5 유로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3👍1
선수촌
보잉이 과연 230대 납기를 맞출 수 있는 상황인지 잘 보여주고 있는 넷플릭스의 KAI 홍보영상물 https://www.netflix.com/kr/title/81272421
**출처: 선수촌 t.me/athletes_village
타 방산 기업대비 수익률이 저조했던 미운오리새끼 한국항공우주가 FA-50과 KF-21 수주 기대감으로 최근 한달동안 급등을 했는데, 이 내용과 미국 록히드마틴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입찰 도전하고 있는🇺🇸미국 해군 고등훈련기(UJTS) 사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기존 일정보다 2년 미뤄졌었는데 어느새 내년 3분기가 RFP(입찰요청서) 발행이네요⏰
BoFA 글로벌 리서치 - 한국항공우주(KAI)
T-50 기대감 증가, 목표주가 11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Buy) | 목표가: 115,000원 | 현재가: 85,000원
1. 필리핀 FA-50 수출 계약(2025년 4월까지 12대, 약 7억 달러 규모) 기대
2. 2025년 4Q~2026년에 걸쳐 사우디, 인도네시아, 이집트로의 KF-21 첫 수출 가능성
3. 유럽발 재무장 트렌드가 대만 등의 비 NATO 국가들로 확산되고 있어, 이러한 요인들이 KAI의 해외 시장 진출에 용이한 환경
4.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미 해군 T-50 수주 기회 (2026년 3분기 입찰요청서(RFP) 발행 일정)
5. 목표가 67,000원에서 115,000원으로 상향
- EV/EBITDA 배수를 기존 글로벌 방산업체 평균(14.9배)에서 25배로 설정
- KAI의 전투기 수출 증가와 Boeing, Airbus의 일반적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고려
6.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보잉 대비 여전히 35% 할인된 상태, 이는 지난 10년간의 평균 할인율(10%) 대비 여전히 저평가
7. 향후 높은 배당 성향 역시 주가의 추가 상승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지금 당장 모든 수요를 유럽 내에서 소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걸 시인한 셈이네요. 그리고 덴마크 총리가 한국 콕 찝어서 얘기한 건 역시 빠른 납기를 염두해둔 선택인 것 같습니다. 5년 뒤를 위해 한화에어로/현대로템 처럼 현지 생산 준비를 하는 것을 주목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EU "5년 내 재무장 완료"..."한국 등과 방산 협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167317
- 유럽연합, EU가 러시아의 위협과 미국의 나토 탈퇴 가능성에 대비해 5년 안에 유럽의 재무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제시, 이를 위해 유럽 스스로 방위산업을 자주화하겠다면서도 한국 등 유럽 밖의 국가들과도 협력을 이어가기로
- 범유럽 군사장비 시장 구축, 무기 공동조달이 가능하도록 '유럽 무기판매 메커니즘(European Military Sales Mechanism)'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
-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한국과 같은 유럽 밖의 파트너국들과 방산 협력을 이어갈 것"
덴마크 "당장 무기 사들여라"…한국 방산에도 기회되나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0000700098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Naver
EU "5년 내 재무장 완료"..."한국 등과 방산 협력"
유럽연합, EU가 러시아의 위협과 미국의 나토 탈퇴 가능성에 대비해 5년 안에 유럽의 재무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유럽 스스로 방위산업을 자주화하겠다면서도 한국 등 유럽 밖의 국가들과도 협력을
❤1👍1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Poland and Baltic nations plan to withdraw from landmine convention
▶폴란드와 발트 3국, 국경 보호 필요성 주장 (지뢰 금지 협약 탈퇴 계획)
▶핀란드도 이들의 선례를 따를 수 있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휴전에 합의할 수 있다는 소식 속에 발생
▶1997년 지뢰 금지 협약은 세계적인 군축의 이정표였음
▶적십자사, 이러한 움직임에 ‘심각한 우려’ 표명
https://vo.la/EIkAAo
▶폴란드와 발트 3국, 국경 보호 필요성 주장 (지뢰 금지 협약 탈퇴 계획)
▶핀란드도 이들의 선례를 따를 수 있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휴전에 합의할 수 있다는 소식 속에 발생
▶1997년 지뢰 금지 협약은 세계적인 군축의 이정표였음
▶적십자사, 이러한 움직임에 ‘심각한 우려’ 표명
https://vo.la/EIkAAo
Reuters
Poland and Baltic nations plan to withdraw from landmine convention
NATO members Poland, Lithuania, Latvia and Estonia plan to withdraw from the Ottawa convention banning anti-personnel landmines due to the military threat from their neighbour Russia, the four countries said on Tuesday.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K방산의 미래] 전장 상황 스스로 인식·분석해 자율적으로 임무 수행…미래전 하늘 지배할 AI파일럿 'K-AILOT' 개발 박차
▶KAI(한국항공우주산업)
▶AI·빅데이터 기술 확보에 대규모 투자
▶드론·축소기 등 단계 실증으로 고도화
▶“KF-21과 함께 대한민국 영공 책임질 것”
https://vo.la/jhGAjw
▶KAI(한국항공우주산업)
▶AI·빅데이터 기술 확보에 대규모 투자
▶드론·축소기 등 단계 실증으로 고도화
▶“KF-21과 함께 대한민국 영공 책임질 것”
https://vo.la/jhGAjw
중앙일보
[K방산의 미래] 전장 상황 스스로 인식·분석해 자율적으로 임무 수행…미래전 하늘 지배할 AI파일럿 'K-AILOT' 개발 박차
특히 항공 분야에서는 첨단 유인전투기와 무인기가 함께 작전을 전개하게 되는데, 이때 무인기에 탑재돼 자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AI파일럿’이다. K-AILOT은 전장 상황을 스스로 인식 및 분석해 자율적으로 임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개발되고 있다. 이때 무인기에 탑재돼 자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 AI파일럿이다"며 "KAI가 개발 중인 독자적인 AI파일럿 ‘K-AILOT’은 KF-21과 함께 대한민국 영공을 책임질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