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Cantor Fitzgerald, 마이크론 $MU, 목표 주가를 1,500달러에서 2,000달러로 상향 , 탑픽
당사의 기존 목표 주가인 1,500달러는 너무 보수적이라고 판단됩니다. 2027년(CY27) 주당순이익(EPS) 200달러 달성으로 향하는 분명한 경로와 2028년(CY28) 250달러라는 추가적인 상향 목표(stretch goal), 5년 장기 공급 계약(SCA)이 뒷받침하는 견고하고 연장된 사이클, 그리고 마이크론(Micron)이 향후 24개월에 걸쳐 유통 주식의 20%를 매입할 수 있는 환경 등을 고려할 때, 당사가 2027년 및 2028년 도전적 예상 EPS에 적용했던 7.5배 및 6배의 멀티플은 지나치게 보수적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목표 주가를 2,00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 이는 2027년 예상 수익에 10배의 멀티플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감히 말씀드리건대 이 수치 역시 보수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이크론(MU)은 여전히 최선호주(TOP PICK)로 유지됩니다.
당사의 기존 목표 주가인 1,500달러는 너무 보수적이라고 판단됩니다. 2027년(CY27) 주당순이익(EPS) 200달러 달성으로 향하는 분명한 경로와 2028년(CY28) 250달러라는 추가적인 상향 목표(stretch goal), 5년 장기 공급 계약(SCA)이 뒷받침하는 견고하고 연장된 사이클, 그리고 마이크론(Micron)이 향후 24개월에 걸쳐 유통 주식의 20%를 매입할 수 있는 환경 등을 고려할 때, 당사가 2027년 및 2028년 도전적 예상 EPS에 적용했던 7.5배 및 6배의 멀티플은 지나치게 보수적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목표 주가를 2,00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 이는 2027년 예상 수익에 10배의 멀티플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감히 말씀드리건대 이 수치 역시 보수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이크론(MU)은 여전히 최선호주(TOP PICK)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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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미국증시 요약
S&P500 +1.18%
나스닥 +2.07%
다우 +0.59%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반등과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52,000선을 돌파했고,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1%대, 2%대 상승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상호 공격 중단에 합의하고 30일 도하에서 분쟁 해결을 시도하기로 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우려가 완화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회담을 요청했다고 밝힌 점도 위험회피 심리를 누그러뜨렸습니다.
기술주에서는 알파벳이 다우지수 편입 첫날 4.82%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테슬라도 8.46% 급등해 최근 2주간의 하락분을 하루 만에 만회했습니다. 스페이스X 역시 7.15% 상승했고, 마이크론, 엔비디아, 인텔, AMD 등 주요 AI 칩 종목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 연방대법원이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직을 유지할 수 있다고 결정하면서 연준 독립성 침해 우려가 일부 완화됐습니다. 스파르탄캐피털의 피터 카딜로 수석 시장 이코노미스트는 "주말 새 벌어진 미국과 이란 간 적대 행위가 시장에 실질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며 "시장은 조만간 다가올 실적발표 시즌에 대비하는 분위기"라고 말했습니다.
S&P500 +1.18%
나스닥 +2.07%
다우 +0.59%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반등과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52,000선을 돌파했고,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1%대, 2%대 상승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상호 공격 중단에 합의하고 30일 도하에서 분쟁 해결을 시도하기로 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우려가 완화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회담을 요청했다고 밝힌 점도 위험회피 심리를 누그러뜨렸습니다.
기술주에서는 알파벳이 다우지수 편입 첫날 4.82%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테슬라도 8.46% 급등해 최근 2주간의 하락분을 하루 만에 만회했습니다. 스페이스X 역시 7.15% 상승했고, 마이크론, 엔비디아, 인텔, AMD 등 주요 AI 칩 종목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 연방대법원이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직을 유지할 수 있다고 결정하면서 연준 독립성 침해 우려가 일부 완화됐습니다. 스파르탄캐피털의 피터 카딜로 수석 시장 이코노미스트는 "주말 새 벌어진 미국과 이란 간 적대 행위가 시장에 실질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며 "시장은 조만간 다가올 실적발표 시즌에 대비하는 분위기"라고 말했습니다.
2026.06.3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97%
코스닥 -0.48%
금일 코스피는 반도체주 반등과 기관·개인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사흘 만에 상승 전환했고, 코스닥은 대형 반도체주로 매기가 이동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 출발 뒤 장중 8,220선까지 밀렸지만, 오후 들어 기관의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키워 8,476.48에 마감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354억원, 2조9,36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조8,196억원을 순매도하며 8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원/달러 환율도 장중 1,550원을 넘는 등 변동성이 컸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반등하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3.83% 오르자 국내 증시도 장 초반 반도체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3.41%)와 SK하이닉스(0.84%)가 3거래일 만에 상승했고, 삼성전기(7.16%)는 글로벌 IT 기업과 대규모 공급 계약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금호건설과 금호건설우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은 916.18로 내려앉았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13.82%), 원익IPS(5.72%), 이오테크닉스(4.27%), 피에스케이(10.29%) 등 반도체 소부장과 현대무벡스(5.37%), 로보스타(3.23%)가 올랐지만, 에코프로(-9.66%), 에코프로비엠(-7.77%), 리가켐바이오(-7.98%), 알테오젠(-3.22%) 등이 약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코스피 +0.97%
코스닥 -0.48%
금일 코스피는 반도체주 반등과 기관·개인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사흘 만에 상승 전환했고, 코스닥은 대형 반도체주로 매기가 이동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 출발 뒤 장중 8,220선까지 밀렸지만, 오후 들어 기관의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키워 8,476.48에 마감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354억원, 2조9,36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조8,196억원을 순매도하며 8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원/달러 환율도 장중 1,550원을 넘는 등 변동성이 컸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반등하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3.83% 오르자 국내 증시도 장 초반 반도체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3.41%)와 SK하이닉스(0.84%)가 3거래일 만에 상승했고, 삼성전기(7.16%)는 글로벌 IT 기업과 대규모 공급 계약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금호건설과 금호건설우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은 916.18로 내려앉았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13.82%), 원익IPS(5.72%), 이오테크닉스(4.27%), 피에스케이(10.29%) 등 반도체 소부장과 현대무벡스(5.37%), 로보스타(3.23%)가 올랐지만, 에코프로(-9.66%), 에코프로비엠(-7.77%), 리가켐바이오(-7.98%), 알테오젠(-3.22%) 등이 약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샌디스크 장기공급계약 확대, 가격 하단 높아 - 번스타인 *연합인포맥스*
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는 샌디스크(NAS: SNDK)가 높은 가격에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실적 안정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샌디스크 주가는 지난 12개월간 4,300% 이상 상승했지만, 여전히 상승여력이 있다. 샌디스크는 선불요금을 지급받는 장기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고, 이는 실적 하단을 지지하면서 주가 하락리스크를 축소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체결된 장기공급계약의 가격 하단은 1GB당 0.29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26년 2분기 평균판매단가(ASP) 수준이다.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 MU)의 장기공급계약과 비교했을 때, 계약 기간은 샌디스크가 3~5년 수준으로 짧지만 가격 하단은 샌디스크가 더 높게 책정되고 있다"고 정리했다. "이러한 가격 하단 확보는 메모리 사이클이 완만한 하락세로 전환되거나, 아니면 2010년보다 큰 폭의 급격한 하락세를 겪더라도 샌디스크가견고한 실적과 주가 추이를 기록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평가했다. 샌디스크의 FY27(‘26년 6월 결산) EPS 전망치를 243달러로 / FY28 전망치를 272달러로 제시했다. 나아가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각각 350달러/ 400달러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7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는 샌디스크(NAS: SNDK)가 높은 가격에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실적 안정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샌디스크 주가는 지난 12개월간 4,300% 이상 상승했지만, 여전히 상승여력이 있다. 샌디스크는 선불요금을 지급받는 장기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고, 이는 실적 하단을 지지하면서 주가 하락리스크를 축소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체결된 장기공급계약의 가격 하단은 1GB당 0.29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26년 2분기 평균판매단가(ASP) 수준이다.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 MU)의 장기공급계약과 비교했을 때, 계약 기간은 샌디스크가 3~5년 수준으로 짧지만 가격 하단은 샌디스크가 더 높게 책정되고 있다"고 정리했다. "이러한 가격 하단 확보는 메모리 사이클이 완만한 하락세로 전환되거나, 아니면 2010년보다 큰 폭의 급격한 하락세를 겪더라도 샌디스크가견고한 실적과 주가 추이를 기록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평가했다. 샌디스크의 FY27(‘26년 6월 결산) EPS 전망치를 243달러로 / FY28 전망치를 272달러로 제시했다. 나아가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각각 350달러/ 400달러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7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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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미국증시 요약
S&P500 +0.79%
나스닥 +1.52%
다우 +0.26%
전일 미국 증시는 AI 관련주 강세와 기업실적 개선 기대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과 사모대출 부실 우려가 3월 증시를 흔들었지만, 4월 이후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기술주 실적 개선이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2분기 들어 S&P500은 15%, 나스닥은 21% 올라 둘 다 2020년 2분기 이후 6년 만에 가장 높은 분기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다우지수도 올해 들어 9% 상승해 2021년 상반기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은 반기 성과를 냈습니다.
이날도 엔비디아가 2.54%, 애플이 2.70% 오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샌디스크는 10.84% 급등했습니다. 인텔은 5.95%, AMD는 7.62%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92% 올랐습니다. 해당 지수는 2분기 들어서만 88% 급등하며 사상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웰스파이어 어드바이저스의 올리버 퍼쉬 수석 부사장은 "온갖 지정학적 불안에도 불구하고 미 경제는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고, 기업 실적도 탄탄하다"라고 말했습니다.
S&P500 +0.79%
나스닥 +1.52%
다우 +0.26%
전일 미국 증시는 AI 관련주 강세와 기업실적 개선 기대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과 사모대출 부실 우려가 3월 증시를 흔들었지만, 4월 이후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기술주 실적 개선이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2분기 들어 S&P500은 15%, 나스닥은 21% 올라 둘 다 2020년 2분기 이후 6년 만에 가장 높은 분기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다우지수도 올해 들어 9% 상승해 2021년 상반기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은 반기 성과를 냈습니다.
이날도 엔비디아가 2.54%, 애플이 2.70% 오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샌디스크는 10.84% 급등했습니다. 인텔은 5.95%, AMD는 7.62%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92% 올랐습니다. 해당 지수는 2분기 들어서만 88% 급등하며 사상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웰스파이어 어드바이저스의 올리버 퍼쉬 수석 부사장은 "온갖 지정학적 불안에도 불구하고 미 경제는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고, 기업 실적도 탄탄하다"라고 말했습니다.
2026 07 PLUS VIEW.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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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론이 TSMC 수준의 멀티플을 받는다면? [12MF PER: 마이크론 9배 vs TSMC(ADR) 25배]
# 7월 PLUS VIEW # 흔들리는 시장, 흔들리지 않는 AI 투자 # 메모리 리레이팅
저희가 시장 및 섹터에 대한 하우스 뷰를 정기적으로 공유드리고자 월간자료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달 Core Idea에서는 AI 투자 확대의 본질이 여전히 훼손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메모리 반도체의 재평가에 주목해야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메모리 리레이팅을 전망하는 근거
1⃣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
메모리 3사의 26년 영업이익 평균은 M7 평균을 넘어설 전망인데, 메모리 3사의 멀티플(12MF PER) 평균은 M7 평균의 6분의 1 수준
또한 마이크론은 미국 상장 주요 반도체 종목 중 26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은 가장 높고, 12MF PER은 가장 낮음
2⃣ 마이크론 SCA가 바꾸는 메모리 밸류에이션 프레임
마이크론의 SCA는 TSMC의 높은 멀티플을 정당화하는 사업 모델과 유사
• 장기 계약, 자금약정, 가격 하한 설정에 따른 실적 가시성/안정성 개선
→ 메모리 업체 밸류에이션 할인 해소 및 TSMC와 유사한 계약형 이익으로 평가 가능
여러 가정을 적용 해서 SCA 반영에 따른 마이크론 목표 멀티플을 산정해 보았는데요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핵심은 멀티플 업사이드가 열렸고, 리레이팅 폭은 불확실하더라도 멀티플 프리미엄을 지지할 구조적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시장은 다가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예의주시할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두 기업 역시 마이크론과 유사한 형태의 장기공급계약 관련 내용을 공유해 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대감이 7월 메모리 섹터 주가를 견인하는 과정에서, 메모리 산업 전반에 TSMC급 멀티플을 적용하려는 리레이팅 논리가 점차 확산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391호 (2026.06.30 ~2027.06.29)
# 7월 PLUS VIEW # 흔들리는 시장, 흔들리지 않는 AI 투자 # 메모리 리레이팅
저희가 시장 및 섹터에 대한 하우스 뷰를 정기적으로 공유드리고자 월간자료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달 Core Idea에서는 AI 투자 확대의 본질이 여전히 훼손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메모리 반도체의 재평가에 주목해야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
메모리 3사의 26년 영업이익 평균은 M7 평균을 넘어설 전망인데, 메모리 3사의 멀티플(12MF PER) 평균은 M7 평균의 6분의 1 수준
또한 마이크론은 미국 상장 주요 반도체 종목 중 26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은 가장 높고, 12MF PER은 가장 낮음
2⃣ 마이크론 SCA가 바꾸는 메모리 밸류에이션 프레임
마이크론의 SCA는 TSMC의 높은 멀티플을 정당화하는 사업 모델과 유사
• 장기 계약, 자금약정, 가격 하한 설정에 따른 실적 가시성/안정성 개선
→ 메모리 업체 밸류에이션 할인 해소 및 TSMC와 유사한 계약형 이익으로 평가 가능
여러 가정을 적용 해서 SCA 반영에 따른 마이크론 목표 멀티플을 산정해 보았는데요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핵심은 멀티플 업사이드가 열렸고, 리레이팅 폭은 불확실하더라도 멀티플 프리미엄을 지지할 구조적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시장은 다가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예의주시할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두 기업 역시 마이크론과 유사한 형태의 장기공급계약 관련 내용을 공유해 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대감이 7월 메모리 섹터 주가를 견인하는 과정에서, 메모리 산업 전반에 TSMC급 멀티플을 적용하려는 리레이팅 논리가 점차 확산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월간 PICK]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
DRAM 90%·NAND 77% 시장을 담은 포트폴리오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391호 (2026.06.30 ~202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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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04%
코스닥 +1.44%
금일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반도체 가격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전환, 2% 넘게 밀려 8,300대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15.02포인트 오른 8,591.50으로 출발해 한때 8,600선을 회복했으나, 상승폭을 줄인 뒤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후 한때 8,143.33까지 밀렸고, 결국 173.07포인트 내린 8,303.41에 장을 마쳤습니다. 장중 흐름이 크게 흔들리며 변동성이 확대된 점이 특징입니다.
반면 코스닥은 전장보다 13.17포인트(1.44%) 오른 929.35에 마감하며 상승 흐름을 지켰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린 채 장을 마치면서, 대형주 중심의 약세와 중소형주 강세가 대비됐습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가격 우려에 5%대 급락했고, SK하이닉스도 3%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의 약세가 코스피 하락을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코스피 -2.04%
코스닥 +1.44%
금일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반도체 가격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전환, 2% 넘게 밀려 8,300대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15.02포인트 오른 8,591.50으로 출발해 한때 8,600선을 회복했으나, 상승폭을 줄인 뒤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후 한때 8,143.33까지 밀렸고, 결국 173.07포인트 내린 8,303.41에 장을 마쳤습니다. 장중 흐름이 크게 흔들리며 변동성이 확대된 점이 특징입니다.
반면 코스닥은 전장보다 13.17포인트(1.44%) 오른 929.35에 마감하며 상승 흐름을 지켰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린 채 장을 마치면서, 대형주 중심의 약세와 중소형주 강세가 대비됐습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가격 우려에 5%대 급락했고, SK하이닉스도 3%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의 약세가 코스피 하락을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2026.07.02 미국증시 요약
S&P500 -0.22%
나스닥 -0.66%
다우 -0.03%
전일 미국 증시는 AI 칩 중심의 차익실현 매도세가 이어지며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3분기 첫 거래일에 그동안 상승 폭이 컸던 반도체주가 일제히 흔들리면서 나스닥이 0.66% 내렸고, S&P500과 다우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주가 낙폭을 키웠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0.57% 급락했고, 샌디스크도 10.62% 떨어졌습니다. AMD(-6.89%)와 인텔(-9.03%)도 크게 밀렸으며, 엔비디아 역시 1.25% 하락했습니다. 2분기 실적 시즌이 마무리된 뒤 강세가 컸던 AI 관련 반도체 업종에 차익실현 매도가 집중된 영향입니다.
반면 엔비디아를 제외한 M7은 강세를 유지하며 지수 하락을 일부 방어했습니다. 메타는 자사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활용한 클라우드 사업 모델 구상 보도에 8.81% 급등했고, 애플(1.73%), 마이크로소프트(3.02%), 아마존(1.41%), 알파벳(1.07%), 테슬라(1.12%)도 상승했습니다.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은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위험이 낮아졌고 기대 인플레도 내려갔다고 진단하면서도, 통화정책에 대한 예단을 경계하며 포워드 가이던스 폐지 방침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S&P500 -0.22%
나스닥 -0.66%
다우 -0.03%
전일 미국 증시는 AI 칩 중심의 차익실현 매도세가 이어지며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3분기 첫 거래일에 그동안 상승 폭이 컸던 반도체주가 일제히 흔들리면서 나스닥이 0.66% 내렸고, S&P500과 다우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주가 낙폭을 키웠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0.57% 급락했고, 샌디스크도 10.62% 떨어졌습니다. AMD(-6.89%)와 인텔(-9.03%)도 크게 밀렸으며, 엔비디아 역시 1.25% 하락했습니다. 2분기 실적 시즌이 마무리된 뒤 강세가 컸던 AI 관련 반도체 업종에 차익실현 매도가 집중된 영향입니다.
반면 엔비디아를 제외한 M7은 강세를 유지하며 지수 하락을 일부 방어했습니다. 메타는 자사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활용한 클라우드 사업 모델 구상 보도에 8.81% 급등했고, 애플(1.73%), 마이크로소프트(3.02%), 아마존(1.41%), 알파벳(1.07%), 테슬라(1.12%)도 상승했습니다.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은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위험이 낮아졌고 기대 인플레도 내려갔다고 진단하면서도, 통화정책에 대한 예단을 경계하며 포워드 가이던스 폐지 방침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4
2026.07.0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7.89%
코스닥 -6.74%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급락하며 동반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7% 넘게 밀려 8,000선을 내줬고, 코스닥도 900선 아래로 떨어지며 시장 전반의 투심이 크게 위축됐습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655.32포인트 내린 7,648.09에 마감해 종가 기준 8,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장 초반 4.46%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웠고, 장중 한때 8,10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매물이 확대되며 7,616.33까지 밀렸습니다.
코스닥지수도 62.63포인트 하락한 866.72로 마감해 종가 기준 4거래일 만에 900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시장 모두 급락 여파로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코스피 -7.89%
코스닥 -6.74%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급락하며 동반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7% 넘게 밀려 8,000선을 내줬고, 코스닥도 900선 아래로 떨어지며 시장 전반의 투심이 크게 위축됐습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655.32포인트 내린 7,648.09에 마감해 종가 기준 8,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장 초반 4.46%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웠고, 장중 한때 8,10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매물이 확대되며 7,616.33까지 밀렸습니다.
코스닥지수도 62.63포인트 하락한 866.72로 마감해 종가 기준 4거래일 만에 900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시장 모두 급락 여파로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3
2026.07.03 미국증시 요약
S&P500 +0.00%
나스닥 -0.80%
다우 +1.14%
전일 미국 증시는 AI 반도체 차익실현과 순환매가 맞물리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나스닥은 반도체 급락 여파로 하락했고 S&P500은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AI 관련 반도체 업종은 이틀 연속 매도세가 이어졌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4% 급락했고, 이틀간 낙폭은 11%를 웃돌았습니다. 마이크론은 전날 10.6% 급락에 이어 5.49% 추가 하락했고, 엔비디아(-1.39%), 브로드컴(-2.41%), AMD(-4.26%), 인텔(-5.25%), 마벨 테크놀로지(-9.84%)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최근 몇 달간 가파르게 오른 업종에서 자금이 빠져나오며 AI 트레이드 재평가가 진행된 영향입니다.
반면 자금은 필수소비재와 제약으로 이동했습니다. 월마트(2.78%), 코스트코(2.92%), 코카콜라(3.51%), 프록터앤드갬블(2.70%)이 강세를 보였고, 일라이릴리(1.86%), 존슨앤드존슨(3.57%), 애브비(3.99%), 머크(3.34%)도 올랐습니다. 업종 간 순환매가 지수 흐름을 갈랐습니다.
테슬라는 2분기 차량 인도량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주가는 7.49% 급락했습니다. 한편 6월 비농업 일자리는 5만7천명 증가에 그쳐 전망치(11만5천명)를 크게 밑돌았고, 이에 따라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부담이 완화될 것이란 기대가 커졌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서 12월까지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23%로, 하루 전 17%보다 높아졌습니다.
S&P500 +0.00%
나스닥 -0.80%
다우 +1.14%
전일 미국 증시는 AI 반도체 차익실현과 순환매가 맞물리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나스닥은 반도체 급락 여파로 하락했고 S&P500은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AI 관련 반도체 업종은 이틀 연속 매도세가 이어졌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4% 급락했고, 이틀간 낙폭은 11%를 웃돌았습니다. 마이크론은 전날 10.6% 급락에 이어 5.49% 추가 하락했고, 엔비디아(-1.39%), 브로드컴(-2.41%), AMD(-4.26%), 인텔(-5.25%), 마벨 테크놀로지(-9.84%)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최근 몇 달간 가파르게 오른 업종에서 자금이 빠져나오며 AI 트레이드 재평가가 진행된 영향입니다.
반면 자금은 필수소비재와 제약으로 이동했습니다. 월마트(2.78%), 코스트코(2.92%), 코카콜라(3.51%), 프록터앤드갬블(2.70%)이 강세를 보였고, 일라이릴리(1.86%), 존슨앤드존슨(3.57%), 애브비(3.99%), 머크(3.34%)도 올랐습니다. 업종 간 순환매가 지수 흐름을 갈랐습니다.
테슬라는 2분기 차량 인도량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주가는 7.49% 급락했습니다. 한편 6월 비농업 일자리는 5만7천명 증가에 그쳐 전망치(11만5천명)를 크게 밑돌았고, 이에 따라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부담이 완화될 것이란 기대가 커졌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서 12월까지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23%로, 하루 전 17%보다 높아졌습니다.
2026.07.0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5.76%
코스닥 +0.19%
금일 코스피는 대형 반도체주 급등과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급반등하며 8,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장 초반 미국 기술주 약세 여파로 흔들렸지만, 저가 매수와 금리 인상 우려 완화가 맞물리며 상승 전환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7,378.10까지 밀렸다가 오후 1시 39분께 8,000선을 되찾았고, 한때 8,136.28까지 치솟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습니다. 장중 고점과 저점 차이는 758.18포인트로 역대 두 번째였으며, 급반등에 오후 1시 47분께 코스피 사이드카도 6거래일 만에 발동했습니다.
수급은 기관이 주도했습니다. 기관은 4조4천450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천941억원, 2조1천928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특히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3조7천550억원 순매수하며 반도체주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삼성전자(8.22%)는 30만원대를 회복했고, SK하이닉스(10.88%)는 240만원대로 올라섰습니다. 전날 급락했던 두 종목이 하루 만에 강하게 되돌림에 나섰고, SK스퀘어, 삼성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증권주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823.98까지 밀렸지만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0.19% 상승 마감했습니다. 파세코(14.41%), 위닉스 등 제습기 관련 종목이 장마철 진입 소식에 급등했고, 리노공업, 코오롱티슈진도 올랐습니다. 반면 주성엔지니어링(-15.34%),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 +5.76%
코스닥 +0.19%
금일 코스피는 대형 반도체주 급등과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급반등하며 8,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장 초반 미국 기술주 약세 여파로 흔들렸지만, 저가 매수와 금리 인상 우려 완화가 맞물리며 상승 전환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7,378.10까지 밀렸다가 오후 1시 39분께 8,000선을 되찾았고, 한때 8,136.28까지 치솟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습니다. 장중 고점과 저점 차이는 758.18포인트로 역대 두 번째였으며, 급반등에 오후 1시 47분께 코스피 사이드카도 6거래일 만에 발동했습니다.
수급은 기관이 주도했습니다. 기관은 4조4천450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천941억원, 2조1천928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특히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3조7천550억원 순매수하며 반도체주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삼성전자(8.22%)는 30만원대를 회복했고, SK하이닉스(10.88%)는 240만원대로 올라섰습니다. 전날 급락했던 두 종목이 하루 만에 강하게 되돌림에 나섰고, SK스퀘어, 삼성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증권주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823.98까지 밀렸지만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0.19% 상승 마감했습니다. 파세코(14.41%), 위닉스 등 제습기 관련 종목이 장마철 진입 소식에 급등했고, 리노공업, 코오롱티슈진도 올랐습니다. 반면 주성엔지니어링(-15.34%),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2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Token 폭발적 성장, 메모리가 조연에서 주연으로 — AI 혁명이 키울 산업은?
2026.07.04 / 工商時報 (저자: 周皇仁, 理財周刊)
──────────
1. 핵심 한 줄
① AI 혁명의 진짜 주인공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 → "GPU는 사고 속도, 전력은 생명력, 메모리는 AI 문명의 두께를 결정"
② 현재 HBM 폭발은 AI 메모리 스토리의 1장에 불과
③ 100억 개 Agent 동시 존재 시대 → 메모리 수요는 물리학·정보과학 제1원리에 기반한 강성 수요
──────────
2. 출발점 — AI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① "AI가 생산함수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상전이(相變)라면, 그 파괴력은 150년 산업혁명과 동등하거나 더 크다"
② AI 진화는 지수적(Exponential), 인류 두뇌는 생리 구조상 선형적(Linear) 추론만 가능
③ "도구 업데이트 속도가 인류 학습 속도를 압도하는 세계"의 최종 형태는 현재로선 상상 불가
④ 따라서 해야 할 질문은 "15년 후 AI 종국은?" 이 아니라 "혁명이 한 걸음 전진할 때마다 물리·경제 논리가 어떻게 변하는가?"
──────────
3. 역사적 유비 — 혁명의 주인공은 항상 바뀌었다
① 산업혁명: 최대 산업은 증기기관이 아니었음 → 석탄·철도·철강이 최종 승자
② 정보혁명: 최대 산업은 CPU가 아니었음 → 네트워크·데이터센터·클라우드가 최종 승자
③ AI 혁명: GPU·ASIC는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님 → 진짜 규모를 결정하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
4. AI 혁명 4단계 프레임워크
① 1단계 — AI 기건시대(基建時代) [현재]
→ GPU가 엔진, 전력이 연료, 메모리가 에너지탱크
→ GPU 없는 HBM은 유조만 있고 엔진 없는 F1 카
→ 메모리 역할: "산력(算力) 지탱" — 아직 보조 역할
→ 현재 HBM 폭발은 이 단계의 산물
② 2단계 — AI 운영기(AI Operation Era)
→ Agent·Copilot·추론 등 대량 애플리케이션 등장
→ Token 폭증 → 메모리는 단순 용량이 아닌 Context(상하문맥)
→ 메모리 역할: "단기 작업 기억" — 보조에서 작업 파트너로 격상
③ 3단계 — Agent 침투기(Agent Economy)
→ 질적 변화 시작점. Agent가 스스로 사고·도구 호출·데이터 검색·태스크 분해
→ Agent 하나하나가 독립된 기억 저장소를 필요로 함
→ 메모리 역할: "경험 축적" — 수동적 저장에서 능동적 학습 기반으로
④ 4단계 — A2A 경제시대(Agent-to-Agent Economy)
→ Agent 간 협력·거래·권한 위임·교환
→ 메모리는 "자기 기억"을 넘어 "공유 문명"을 형성
→ 메모리 역할: "AI 문명 자체를 담는 저장소"
──────────
5. 핵심 논거 — 왜 메모리인가
① Token-메모리 정비례 법칙
→ 100만 Token이든 100억 Token이든 대등한 메모리가 필요
→ 메모리 수요는 AI 사용량과 1:1 정비례 → "쓸수록 더 필요한" 구조
② 100억 Agent의 기억은 어디에 저장하나
→ 미래 세대에 100억 Agent가 동시 존재한다면, 각각의 연속적 기억(Continuous Memory)은 물리적 저장 공간을 요구
→ 이는 물리학·정보과학 제1원리(First Principle)에 기반한 불가피한 수요
③ Stateful 데이터의 필연성
→ AI가 A2A 경제로 진입하면 데이터의 상태(State)가 반드시 저장되어야 함
→ 인류 문명이 누적 가능했던 이유 → 지식·법률·언어·제도가 세대를 초월해 보존되었기 때문
→ AI 문명도 동일한 논리 → "문명의 본질은 개체를 초월해 공유되는 장기 기억"
──────────
6. 결론 — GPU vs 메모리의 역할 재정의
① GPU → AI의 "사고 속도"를 결정
② 전력 → AI의 "생명력"을 결정
③ 메모리 → AI "문명의 두께"를 결정
④ AI 혁명의 규모를 최종 결정하는 것은 "산력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AI가 얼마나 많이 기억할 수 있는가"
──────────
7. 시사점 — 현재 시장에 대입하면
① 현재 HBM 투자 열풍 → 4단계 프레임으로 보면 1단계(기건시대)에 불과
② Agent 경제 본격화 시 → 메모리 수요는 현재의 수십~수백 배 확대 가능
③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키옥시아 → 장기 성장 내러티브 강화
④ HBM에 이어 DDR5·LPDDR5·NAND(KV 캐시·스토리지)까지 전방위 수혜
⑤ 메모리 산업을 "사이클 산업"이 아닌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재평가해야 할 시점
⑥ GPU 중심의 AI 투자 시각 → 메모리 중심 시각으로의 전환 필요
──────────
8. 한 줄 요약
AI 혁명 4단계(기건→운영→Agent 침투→A2A 경제) 프레임에서 메모리 역할은 "산력 보조"에서 "AI 문명의 저장소"로 격상. Token 폭증과 100억 Agent 시대 → 메모리 수요는 물리학 제1원리에 기반한 강성 수요. 현재 HBM 폭발은 1장에 불과하며, 메모리 산업은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재평가 필요. "GPU는 사고 속도, 메모리는 AI 문명의 두께를 결정한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04700011-430502
#AI #메모리 #HBM #Agent경제 #반도체 #DRAM #NAND #A2A
2026.07.04 / 工商時報 (저자: 周皇仁, 理財周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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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AI 혁명의 진짜 주인공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 → "GPU는 사고 속도, 전력은 생명력, 메모리는 AI 문명의 두께를 결정"
② 현재 HBM 폭발은 AI 메모리 스토리의 1장에 불과
③ 100억 개 Agent 동시 존재 시대 → 메모리 수요는 물리학·정보과학 제1원리에 기반한 강성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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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출발점 — AI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① "AI가 생산함수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상전이(相變)라면, 그 파괴력은 150년 산업혁명과 동등하거나 더 크다"
② AI 진화는 지수적(Exponential), 인류 두뇌는 생리 구조상 선형적(Linear) 추론만 가능
③ "도구 업데이트 속도가 인류 학습 속도를 압도하는 세계"의 최종 형태는 현재로선 상상 불가
④ 따라서 해야 할 질문은 "15년 후 AI 종국은?" 이 아니라 "혁명이 한 걸음 전진할 때마다 물리·경제 논리가 어떻게 변하는가?"
──────────
3. 역사적 유비 — 혁명의 주인공은 항상 바뀌었다
① 산업혁명: 최대 산업은 증기기관이 아니었음 → 석탄·철도·철강이 최종 승자
② 정보혁명: 최대 산업은 CPU가 아니었음 → 네트워크·데이터센터·클라우드가 최종 승자
③ AI 혁명: GPU·ASIC는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님 → 진짜 규모를 결정하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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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 혁명 4단계 프레임워크
① 1단계 — AI 기건시대(基建時代) [현재]
→ GPU가 엔진, 전력이 연료, 메모리가 에너지탱크
→ GPU 없는 HBM은 유조만 있고 엔진 없는 F1 카
→ 메모리 역할: "산력(算力) 지탱" — 아직 보조 역할
→ 현재 HBM 폭발은 이 단계의 산물
② 2단계 — AI 운영기(AI Operation Era)
→ Agent·Copilot·추론 등 대량 애플리케이션 등장
→ Token 폭증 → 메모리는 단순 용량이 아닌 Context(상하문맥)
→ 메모리 역할: "단기 작업 기억" — 보조에서 작업 파트너로 격상
③ 3단계 — Agent 침투기(Agent Economy)
→ 질적 변화 시작점. Agent가 스스로 사고·도구 호출·데이터 검색·태스크 분해
→ Agent 하나하나가 독립된 기억 저장소를 필요로 함
→ 메모리 역할: "경험 축적" — 수동적 저장에서 능동적 학습 기반으로
④ 4단계 — A2A 경제시대(Agent-to-Agent Economy)
→ Agent 간 협력·거래·권한 위임·교환
→ 메모리는 "자기 기억"을 넘어 "공유 문명"을 형성
→ 메모리 역할: "AI 문명 자체를 담는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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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핵심 논거 — 왜 메모리인가
① Token-메모리 정비례 법칙
→ 100만 Token이든 100억 Token이든 대등한 메모리가 필요
→ 메모리 수요는 AI 사용량과 1:1 정비례 → "쓸수록 더 필요한" 구조
② 100억 Agent의 기억은 어디에 저장하나
→ 미래 세대에 100억 Agent가 동시 존재한다면, 각각의 연속적 기억(Continuous Memory)은 물리적 저장 공간을 요구
→ 이는 물리학·정보과학 제1원리(First Principle)에 기반한 불가피한 수요
③ Stateful 데이터의 필연성
→ AI가 A2A 경제로 진입하면 데이터의 상태(State)가 반드시 저장되어야 함
→ 인류 문명이 누적 가능했던 이유 → 지식·법률·언어·제도가 세대를 초월해 보존되었기 때문
→ AI 문명도 동일한 논리 → "문명의 본질은 개체를 초월해 공유되는 장기 기억"
──────────
6. 결론 — GPU vs 메모리의 역할 재정의
① GPU → AI의 "사고 속도"를 결정
② 전력 → AI의 "생명력"을 결정
③ 메모리 → AI "문명의 두께"를 결정
④ AI 혁명의 규모를 최종 결정하는 것은 "산력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AI가 얼마나 많이 기억할 수 있는가"
──────────
7. 시사점 — 현재 시장에 대입하면
① 현재 HBM 투자 열풍 → 4단계 프레임으로 보면 1단계(기건시대)에 불과
② Agent 경제 본격화 시 → 메모리 수요는 현재의 수십~수백 배 확대 가능
③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키옥시아 → 장기 성장 내러티브 강화
④ HBM에 이어 DDR5·LPDDR5·NAND(KV 캐시·스토리지)까지 전방위 수혜
⑤ 메모리 산업을 "사이클 산업"이 아닌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재평가해야 할 시점
⑥ GPU 중심의 AI 투자 시각 → 메모리 중심 시각으로의 전환 필요
──────────
8. 한 줄 요약
AI 혁명 4단계(기건→운영→Agent 침투→A2A 경제) 프레임에서 메모리 역할은 "산력 보조"에서 "AI 문명의 저장소"로 격상. Token 폭증과 100억 Agent 시대 → 메모리 수요는 물리학 제1원리에 기반한 강성 수요. 현재 HBM 폭발은 1장에 불과하며, 메모리 산업은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재평가 필요. "GPU는 사고 속도, 메모리는 AI 문명의 두께를 결정한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04700011-430502
#AI #메모리 #HBM #Agent경제 #반도체 #DRAM #NAND #A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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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 노무라, 글로벌 DC Capex 기반 메모리 수요 전망
📌 데이터 센터발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확대
2024년 $60bn → 2025년 $107bn → 2026년 $454bn으로 급증 전망
2026년 기점 전년 대비 4배 이상 성장 예상
2030년 $1,398bn 규모까지 확대 전망
2024년 대비 2030년 약 23배 성장 가능성
📌 AI 데이터 센터가 수요 성장의 핵심 축
AI DC 메모리 수요: 2026년 $106bn → 2030년 $517bn 전망
전체 메모리 매출 내 AI DC 비중: 2026년 12% → 2030년 20% 상승
일반 DC 대비 더 빠른 성장률
향후 메모리 수요 증가를 주도하는 핵심 동력
📌일반 데이터 센터 수요도 절대 규모 확대
일반 DC 메모리 수요: 2026년 $347bn → 2030년 $881bn 전망
절대 수요는 지속 증가
전체 메모리 매출 내 비중은 2026년 41% → 2030년 34% 하락
AI DC 성장 가속에 따른 상대적 비중 감소
📌 메모리 산업의 DC 의존도 심화
2026년 이후 글로벌 메모리 매출의 약 절반 이상이 DC에서 발생 전망
전체 매출 내 DC 비중은 49~56% 수준 유지 예상
메모리 업황의 핵심 변수로 빅테크 DC Capex 부상
기존 모바일·PC 중심 사이클에서 DC 중심 사이클로의 전환
📌 핵심 시사점
2026년부터 데이터 센터발 메모리 수요의 본격적인 퀀텀 점프
AI DC 중심의 메모리 수요 구조 재편
글로벌 메모리 업체 실적의 빅테크 Capex 민감도 상승
HBM뿐 아니라 서버 DRAM·NAND 전반의 구조적 수요 확대 가능성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 데이터 센터발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확대
2024년 $60bn → 2025년 $107bn → 2026년 $454bn으로 급증 전망
2026년 기점 전년 대비 4배 이상 성장 예상
2030년 $1,398bn 규모까지 확대 전망
2024년 대비 2030년 약 23배 성장 가능성
📌 AI 데이터 센터가 수요 성장의 핵심 축
AI DC 메모리 수요: 2026년 $106bn → 2030년 $517bn 전망
전체 메모리 매출 내 AI DC 비중: 2026년 12% → 2030년 20% 상승
일반 DC 대비 더 빠른 성장률
향후 메모리 수요 증가를 주도하는 핵심 동력
📌일반 데이터 센터 수요도 절대 규모 확대
일반 DC 메모리 수요: 2026년 $347bn → 2030년 $881bn 전망
절대 수요는 지속 증가
전체 메모리 매출 내 비중은 2026년 41% → 2030년 34% 하락
AI DC 성장 가속에 따른 상대적 비중 감소
📌 메모리 산업의 DC 의존도 심화
2026년 이후 글로벌 메모리 매출의 약 절반 이상이 DC에서 발생 전망
전체 매출 내 DC 비중은 49~56% 수준 유지 예상
메모리 업황의 핵심 변수로 빅테크 DC Capex 부상
기존 모바일·PC 중심 사이클에서 DC 중심 사이클로의 전환
📌 핵심 시사점
2026년부터 데이터 센터발 메모리 수요의 본격적인 퀀텀 점프
AI DC 중심의 메모리 수요 구조 재편
글로벌 메모리 업체 실적의 빅테크 Capex 민감도 상승
HBM뿐 아니라 서버 DRAM·NAND 전반의 구조적 수요 확대 가능성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3
2026.07.06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46%
코스닥 -2.46%
금일 코스피는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매도세가 확대되며 하락 전환, 8,000선을 겨우 지키는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37.01포인트(0.46%) 내린 8,051.33에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은 21.34포인트(2.46%) 하락한 847.07에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98.48포인트(1.22%) 오른 8,186.82로 출발한 뒤 장 초반 한때 8,327.26까지 2.95% 뛰었지만, 상승폭을 빠르게 반납하며 오전 중 하락 전환했습니다. 이후 8천피를 이탈해 한때 7,815.53까지 밀리는 등 변동성이 확대됐고, 장 후반 낙폭을 줄이며 8,000선 회복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반등 없이 낙폭을 키우며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2.46% 하락해 847.07을 기록했고, 코스피와 함께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코스피 -0.46%
코스닥 -2.46%
금일 코스피는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매도세가 확대되며 하락 전환, 8,000선을 겨우 지키는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37.01포인트(0.46%) 내린 8,051.33에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은 21.34포인트(2.46%) 하락한 847.07에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98.48포인트(1.22%) 오른 8,186.82로 출발한 뒤 장 초반 한때 8,327.26까지 2.95% 뛰었지만, 상승폭을 빠르게 반납하며 오전 중 하락 전환했습니다. 이후 8천피를 이탈해 한때 7,815.53까지 밀리는 등 변동성이 확대됐고, 장 후반 낙폭을 줄이며 8,000선 회복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반등 없이 낙폭을 키우며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2.46% 하락해 847.07을 기록했고, 코스피와 함께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BofA, 마이크론 $MU, '매수(Buy)' 등급, 목표 주가 1,550달러
"메모리가 이제 클라우드 AI 설비투자(CAPEX)의 약 35~40%를 차지하며 이는 과거 수준의 2~3배에 달하지만, 메모리 주식은 여전히 평균을 밑도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2027년까지 전 세계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설비 투자가 1조 5,0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의 반도체 주가 조정을 "AI 수요의 구조적인 변화가 아닌 건전한 재조정(healthy reset)"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메모리가 이제 클라우드 AI 설비투자(CAPEX)의 약 35~40%를 차지하며 이는 과거 수준의 2~3배에 달하지만, 메모리 주식은 여전히 평균을 밑도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2027년까지 전 세계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설비 투자가 1조 5,0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의 반도체 주가 조정을 "AI 수요의 구조적인 변화가 아닌 건전한 재조정(healthy reset)"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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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미국증시 요약
S&P500 +0.72%
나스닥 +1.12%
다우 +0.29%
전일 미국 증시는 AI 관련 반도체 업종의 반등과 예상에 부합한 서비스업 지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휴장 이후 재개된 거래에서 저가 매수세가 AI 반도체로 유입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S&P500 IT 섹터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각각 강세를 보였습니다. 브로드컴은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2031년까지 연장한다는 소식에 3.7% 올랐고, 골드만삭스의 목표주가 상향을 받은 AMD는 6.6%, 테라다인은 2.8%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서버 출시 지연 보도에도 로드맵에 이상이 없다고 공식 확인하며 0.4% 올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분기 실적 및 ADR 나스닥 상장 기대감도 반도체주 전반의 매수세를 자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처음으로 53,000선을 넘어섰고, 이번 주 델타항공과 펩시코 등 주요 기업 실적 발표도 대기 중입니다.
경제지표도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6월 ISM 서비스업 PMI는 54.0으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며 24개월 연속 확장세를 유지했고,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부담이 줄었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시장은 오는 8일 공개되는 FOMC 6월 회의 의사록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야데니 리서치의 에드 야데니 대표는 "현재 시장은 단순한 포모가 아니라 탄탄한 실적 동력을 뜻하는 'FEMA' 장세"라고 말했습니다.
S&P500 +0.72%
나스닥 +1.12%
다우 +0.29%
전일 미국 증시는 AI 관련 반도체 업종의 반등과 예상에 부합한 서비스업 지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휴장 이후 재개된 거래에서 저가 매수세가 AI 반도체로 유입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S&P500 IT 섹터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각각 강세를 보였습니다. 브로드컴은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2031년까지 연장한다는 소식에 3.7% 올랐고, 골드만삭스의 목표주가 상향을 받은 AMD는 6.6%, 테라다인은 2.8%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서버 출시 지연 보도에도 로드맵에 이상이 없다고 공식 확인하며 0.4% 올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분기 실적 및 ADR 나스닥 상장 기대감도 반도체주 전반의 매수세를 자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처음으로 53,000선을 넘어섰고, 이번 주 델타항공과 펩시코 등 주요 기업 실적 발표도 대기 중입니다.
경제지표도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6월 ISM 서비스업 PMI는 54.0으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며 24개월 연속 확장세를 유지했고,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부담이 줄었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시장은 오는 8일 공개되는 FOMC 6월 회의 의사록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야데니 리서치의 에드 야데니 대표는 "현재 시장은 단순한 포모가 아니라 탄탄한 실적 동력을 뜻하는 'FEMA' 장세"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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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4.91%
코스닥 -1.87%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와 반도체 대형주 급락이 겹치며 장중 변동성이 확대된 뒤 5% 가까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7,656.31로 마쳤고, 장중 7,389.22까지 밀리며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이어 발동됐습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89조4천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지만 주가는 6.92% 내린 29만6천원에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6.06% 하락하며 반도체 투톱이 동반 약세를 보였고, 삼성전기(-9.85%), SK스퀘어(-9.30%) 등 관련주 전반이 밀렸습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외국인이 반도체, 기판, 조선, 방산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도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화오션은 캐나다 차세대잠수함도입사업(CPSP) 최종 선정 실패 여파로 22.65% 폭락했고, 현대차(-4.48%), 삼성생명(-4.70%), 삼성물산(-5.56%) 등 시총 상위주도 약세였습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1.21%), KB금융(1.35%), 셀트리온(1.31%), 하나금융지주(1.68%)는 올랐고, 삼양식품(11.29%), 에이피알(8.32%), KT&G(6.26%) 등 소비재 종목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1.87% 내린 831.23으로 마감해 올해 종가·장중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1.23%), 에코프로(-1.29%), 레인보우로보틱스(-4.27%), 원익IPS(-9.48%) 등이 내린 반면 알테오젠(1.96%), HLB(6.05%), 리가켐바이오(6.57%)는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4.91%
코스닥 -1.87%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와 반도체 대형주 급락이 겹치며 장중 변동성이 확대된 뒤 5% 가까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7,656.31로 마쳤고, 장중 7,389.22까지 밀리며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이어 발동됐습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89조4천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지만 주가는 6.92% 내린 29만6천원에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6.06% 하락하며 반도체 투톱이 동반 약세를 보였고, 삼성전기(-9.85%), SK스퀘어(-9.30%) 등 관련주 전반이 밀렸습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외국인이 반도체, 기판, 조선, 방산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도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화오션은 캐나다 차세대잠수함도입사업(CPSP) 최종 선정 실패 여파로 22.65% 폭락했고, 현대차(-4.48%), 삼성생명(-4.70%), 삼성물산(-5.56%) 등 시총 상위주도 약세였습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1.21%), KB금융(1.35%), 셀트리온(1.31%), 하나금융지주(1.68%)는 올랐고, 삼양식품(11.29%), 에이피알(8.32%), KT&G(6.26%) 등 소비재 종목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1.87% 내린 831.23으로 마감해 올해 종가·장중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1.23%), 에코프로(-1.29%), 레인보우로보틱스(-4.27%), 원익IPS(-9.48%) 등이 내린 반면 알테오젠(1.96%), HLB(6.05%), 리가켐바이오(6.57%)는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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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도체 소부장] 한국 소부장과 함께 봐야 하는 이유
1⃣ 글로벌 반도체 소부장 시장 내 높은 일본 점유율
소재·부품 점유율 48% (1위) /장비 점유율 31% (2위)
→ 글로벌 반도체 CapEx 확대에 따른 수혜 가능성 높음 (글로벌 반도체 CapEx 증가율 전망: 26년 +16.4%, 27년 +11.2%)
2⃣ 한국 소부장과 차별화된 경쟁력
일본 소부장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내 경쟁 우위 분야가 한국 소부장 업체들과 상이
→ 한국과 일본 소부장을 함께 편입하는 바스켓 매수 전략의 효익이 높을 가능성
3⃣ 전폭적인 정책적 지원
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10조엔(약 96조원) 이상을 반도체 산업에 지원한다는 방침
경제안보기금을 활용해 소부장 기업들의 국내 생산설비 현대화 및 증설 사업을 지원
(2024년 기준 약 4천억엔 규모)
보조금 정책을 통한 TSMC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일본 내 생산거점 확대 + 정부 지원을 받는 라피더스 프로젝트로 현지 소부장 수요 증가 기대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본문 참고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 바로가기
[투자 유의사항 전문]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405호 (2026.07.07~2027.07.06)
1⃣ 글로벌 반도체 소부장 시장 내 높은 일본 점유율
소재·부품 점유율 48% (1위) /장비 점유율 31% (2위)
→ 글로벌 반도체 CapEx 확대에 따른 수혜 가능성 높음 (글로벌 반도체 CapEx 증가율 전망: 26년 +16.4%, 27년 +11.2%)
2⃣ 한국 소부장과 차별화된 경쟁력
일본 소부장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내 경쟁 우위 분야가 한국 소부장 업체들과 상이
→ 한국과 일본 소부장을 함께 편입하는 바스켓 매수 전략의 효익이 높을 가능성
3⃣ 전폭적인 정책적 지원
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10조엔(약 96조원) 이상을 반도체 산업에 지원한다는 방침
경제안보기금을 활용해 소부장 기업들의 국내 생산설비 현대화 및 증설 사업을 지원
(2024년 기준 약 4천억엔 규모)
보조금 정책을 통한 TSMC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일본 내 생산거점 확대 + 정부 지원을 받는 라피더스 프로젝트로 현지 소부장 수요 증가 기대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본문 참고 부탁드립니다.
[PLUS 일본반도체소부장] 구성종목 Top 3
1. Tokyo Electron (포토레지스트 처리 장비 1위) 27.3%
2. Advantest (반도체 테스트 장비 1위) 18.3%
3. Shin-Etsu Chemical (실리콘 웨이퍼 1위)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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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의사항 전문]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405호 (2026.07.07~202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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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미국증시 요약
S&P500 -0.45%
나스닥 -1.16%
다우 -0.25%
전일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 급락과 국제유가 급등 부담이 겹치며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30.76포인트(0.25%) 내린 52,925.15에 마감했고, S&P500은 33.58포인트(0.45%) 하락한 7,503.85를 기록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302.47포인트(1.16%) 떨어진 25,818.69로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특히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크게 밀린 것은 반도체주 약세가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유가 상승까지 더해지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고, 시장은 장중 내내 매도 우위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S&P500 -0.45%
나스닥 -1.16%
다우 -0.25%
전일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 급락과 국제유가 급등 부담이 겹치며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30.76포인트(0.25%) 내린 52,925.15에 마감했고, S&P500은 33.58포인트(0.45%) 하락한 7,503.85를 기록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302.47포인트(1.16%) 떨어진 25,818.69로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특히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크게 밀린 것은 반도체주 약세가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유가 상승까지 더해지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고, 시장은 장중 내내 매도 우위 흐름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