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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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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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정보 공유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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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한국 로보틱스 이닛 레포트

• 한국은 높은 산업용 로봇 밀도와 탄탄한 제조업(자동차 등)을 바탕으로 탈중국 휴머노이드 시장의 핵심 공급망 파트너로 부상 중

• 일·독일 대비 경쟁력: 정밀 감속기 등 일부 부품은 일본·독일이 우위이나, 한국은 탄탄한 제조 실행력, 일본보다 적극적인 하드웨어 상용화, 유럽 대비 우수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탈중국 휴머노이드 핵심 파트너로 부상 중

• 자동차 부품 호환성: 자동차 조향장치와 로봇 액추에이터의 기술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HL만도는 2025년 4족 보행 로봇 액추에이터에서 150억 원(전체 매출의 1% 미만)의 수익을 창출

• 보스턴 다이내믹스 협력: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현대모비스를 주요 부품사로 선정했으며, 2028년까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Atlas)'의 연간 3만 대 생산 능력을 갖출 계획

• 아틀라스 단가: 아틀라스 가격은 초기 12만 달러에서 대량 생산 시 7만 달러까지 하락할 전망이며, 한국 정부도 2029년까지 연 1,000대의 자체 휴머노이드 생산을 목표로 함

• 국산화율 및 2030년 전망: 한국의 부품 국산화율은 현재 40% 수준에서 2028~2029년 70~80%까지 오를 전망이며, 2030년 한국 공급망 기반 휴머노이드 생산량은 약 7.4만 대에 달할 전망

• ROI: 한미 양국의 높은 인건비 환경 덕분에, 한국산 로봇 부품 및 이를 탑재한 미국 휴머노이드가 중국산 대비 3~4.8배 비싸더라도 인건비 대체 효과가 커서 충분히 높은 ROI 달성 가능

• 2035년 산업 전망: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140만 대 달성 시, 액추에이터 부문은 매년 20~30% 성장하며 10% 중후반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자동차 부품사 이익 전망:  2035년 영업이익 내 로봇 액추에이터 비중은 HL만도 18%, 현대모비스 7%로 확대되어 두 자릿수 성장을 견인할 전망

• Top Pick 제시: 순수 로봇주 중에서는 로보티즈를 선호하며, 부품사 중에서는 모비스와 HL만도를 매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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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11%
코스닥 -1.48%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와 업종별 순환매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지만, 코스닥은 대형주 약세와 매도 우위 속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코스피는 8,726.60으로 4거래일 연속 올랐고, 코스닥은 1,018.68로 마쳤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5,329억원을 사들이며 사흘째 매수세를 이어갔고, 기관도 7,057억원 순매수로 지수를 받쳤습니다. 반면 개인은 2조1,849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전날 5.20% 급등에 비해 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됐지만, 상승 종목이 519개로 하락 종목 360개보다 많아 매수 우위는 유지됐습니다.

업종별로는 방산주와 건설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18.58% 급등했고, 미국과 이란 간 종전협상 가시화로 건설 업종도 7.03% 올랐습니다. 백화점주는 외국인 관광객발 매출 증가 기대에 현대백화점 8.30%, 신세계 8.79%, 롯데쇼핑 6.28% 상승했습니다. 반면 전기·가스는 3.28% 하락했고, IT서비스와 통신도 약세였습니다.

시총 상위주에서는 삼성전자(1.78%)와 SK하이닉스(4.11%)가 올랐고, 삼성전자 시총은 2천조원을 다시 회복했습니다. 반면 현대차(-1.08%), LG에너지솔루션(-2.38%), HD현대중공업(-2.24%)은 내렸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189억원, 4,629억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레인보우로보틱스(-6.67%), 원익IPS(-10.54%), HSPS(-20.60%)가 크게 밀리며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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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유가 급락
- 프리마켓 스엑 +10%, 마이크론 +4%
- 분명 스엑이 엄청난 유동성을 흡수하고는 있는데, 기존 대장주인 마이크론은 거래량을 안뺏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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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미국증시 요약

S&P500 -0.57%
나스닥 -1.15%
다우 +0.64%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유가 하락 속에 고평가 논란이 이는 기술주 차익실현 매도세가 나오며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328.64포인트(0.64%) 오른 51,999.67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S&P500은 0.57%, 나스닥은 1.15% 내렸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타결로 국제 유가가 급락하자 낙관론이 퍼졌지만, 투자자들은 최근 급등한 기술주를 차익 실현 기회로 활용했습니다. 전날 10% 넘게 급등했던 마이크론은 6.22% 반락했고, 샌디스크(-5.52%), 인텔(-8.45%), 마벨(-9.92%), AMD(-7.30%) 등 반도체주가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하며 나스닥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상장한 스페이스X는 4.83% 오르며 3거래일 연속 랠리를 이어갔고, 시가총액이 2조6천억 달러대까지 올라 아마존을 제치고 글로벌 시총 5위에 올랐습니다. 장중에는 공모가 대비 67% 오른 225.64달러까지 치솟으며 한때 시총이 마이크로소프트를 넘어섰습니다.

투자자들은 17일 발표되는 연준의 통화정책 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취임 후 처음 열리는 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 3.50∼3.75%로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며, CME 페드워치는 12월까지 동결 확률 40%, 한 차례 이상 인상 확률 60%를 반영했습니다.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우주 섹터 투자전략.pdf
1.1 MB
📌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우주 섹터 투자전략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우주 섹터의 주가 흐름을 두고 기대와 우려가 혼재된 상황인 만큼, 우주 경제의 전반적인 성장성에 '포괄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고려해 볼 수 있는데요.

① 대장주인 스페이스X와 연동되는 밸류체인, ② 와일드카드로 부상할 수 있는 아마존 밸류체인, ③ 수조 원 규모에 달하는 국내 공공 위성 사업 수혜주를 두루 포함한 'PLUS 우주항공 포트폴리오'가 투자 전략에 편입할 수 있는 상품이 될 수 있습니다.

① 스페이스X 밸류체인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스페이스X의 발사 횟수 증가에 따른 특수합금 수요 확대 시 실적 성장 기대되는 구조

② 아마존 밸류체인
(인텔리안테크)
아마존 LEO(저궤도 위성통신) 사업 2030년 연간 매출 100억 달러 이상 전망(Barclays 분석)
→ 아마존향 안테나 공급업체인 인텔리안테크 수혜 기대

③ 국내 공공 위성 사업 수혜주
(LIG D&A,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올해 하반기 1.4조원 규모의 초소형 위성체계 사업자 선정 대기
→ 해당 이벤트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높지 않은 만큼, 관련 모멘텀 부각 시 주가가 크게 반응할 가능성

🪐 PLUS 우주항공
우주산업의 성장성과 방산 매출의 안정성을 겸비한 포트폴리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361호 (2026.06.17~202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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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MC 점도표 공개 D-1

• 연방기금금리 선물이 가장 높은 확률로 프라이싱하고 있는 금리 경로:
'26년 6월 동결 ▶ '26년 12월 25bp 인상 ▶ '27년 동결

• 점도표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온 신임 의장 케빈 워시는 점도표를 제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2026.06.1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58%
코스닥 +1.30%

금일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상승 전환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장 초반 약세로 출발했지만, 점심시간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8,864.24로 마감했습니다.

상승 전환의 배경에는 FOMC 결과 발표를 앞둔 경계심이 일부 소화된 점이 작용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로 국제 유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됐고, 이에 따라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이어졌습니다.

대형 반도체주의 강세도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1.02% 올랐고, SK하이닉스는 5.84% 상승하며 250만원을 처음 돌파해 252만1천원에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 시총은 이날에만 100조원 가까이 늘어난 1천796조원을 기록했고, 지분 약 20%를 보유한 SK스퀘어도 6.33%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생명 등 시총 상위 종목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1,031.96으로 마감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 바이오 기업 노바브리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 항암제 '지바스토미그'가 FDA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고 밝히며 9.73%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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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미국증시 요약

S&P500 -1.21%
나스닥 -1.34%
다우 -0.97%

전일 미국 증시는 케빈 워시 신임 의장 체제의 연준이 연내 금리 인상을 시작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며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506.51포인트(-0.97%) 내린 51,493.16에 마감했고, S&P500은 91.22포인트(-1.21%) 하락한 7,420.13을 기록했습니다. 나스닥도 354.69포인트(-1.34%) 내린 26,021.66으로 마쳤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자 시장 전반에 긴축 경계감이 확산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가장 큰 낙폭을 보이며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2026.06.1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25%
코스닥 -3.01%

금일 코스피는 반도체주 강세와 미국·이란 종전 합의 훈풍에 힘입어 사상 처음 9,000선을 돌파하며 급등 마감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금리 인상 우려와 바이오주 약세가 겹치며 하락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99.60포인트 오른 9,063.84로 마감해 6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장중 한때 9,106.07까지 치솟았습니다. 시가총액도 7천413조2천473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이 1조2천710억원 순매수로 전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순매도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4.62% 오르며 36만원대를 회복했고, SK하이닉스는 6.51% 급등해 장중 처음 270만원을 넘었습니다. SK하이닉스의 HBM4E 샘플 공급 소식이 반도체주 전반의 매수세를 자극했고, SK스퀘어, 삼성전기, 삼성생명,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현대차, 기아, LG에너지솔루션, HD현대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는 내렸습니다.

코스닥은 31.03포인트 내린 1,000.93에 마감하며 장중 996.93까지 밀렸습니다. 코스피 대형 반도체주로 수급이 쏠린 데다,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바이오주의 자금조달 부담 우려가 커진 영향입니다. 알테오젠, HLB, 삼천당제약과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가 약세를 보였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 마이크론 +9%, 샌디스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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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미국증시 요약

S&P500 +1.08%
나스닥 +1.91%
다우 +0.14%

전일 미국 증시는 반도체 랠리 재개와 에너지 수급 우려 완화에 힘입어 강세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MOU 체결로 유가 부담이 덜어진 가운데, 전날 연준의 금리 동결 및 추가 인상 시사로 흔들렸던 AI 칩 업종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의 미국 내 칩 설계·생산을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히자 인텔은 10.64%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샌디스크도 각각 8.7%, 11.54% 오르며 메모리 반도체 전반의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반면 지난주 데뷔 후 급등했던 스페이스X는 전날에 이어 3.56% 하락하며 이틀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투자자문사 시그니처FD의 토니 웰치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유가 하락과 강한 기업 실적, 경제지표의 견조한 흐름을 고려할 때 연준의 정책 변화 무관하게 지표들이 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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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13%
코스닥 -3.43%

금일 코스피는 단기 급등 부담과 미국-이란 간 종전 합의 이행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0.13% 내린 9,052.42에 거래를 마쳤고, 장 초반 2.48% 상승 출발해 3.55%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습니다.

지수는 낮 12시37분께부터 약세로 돌아서 9,000선 아래로 밀렸고, 한때 8,831.72까지 하락하며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상승세를 이어가던 장세가 차익실현과 대외 불확실성에 흔들리며 매도 우위로 전환된 모습입니다.

코스닥은 0.05% 상승 출발했지만 결국 3.43% 내린 966.59로 마감해 6거래일 만에 1,000선을 내줬습니다. 장중 코스피와 함께 강세를 보였으나, 오후 들어 낙폭이 확대되며 시장 전반의 투심 위축이 반영됐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거의 불가능한 이유 -WSJ

용량은 빠르게 늘지 않고, 국가 안보 우려로 중국 대안은 제한적이어서 가격이 치솟고 있다.

애플이 가격 인상을 결정하게 만든 주된 원인인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을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책적 수단은 거의 없습니다.

생산 시설의 제약: 신규 공장을 건설하는 데는 수년이 소요되어 단기간에 공급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AI 산업으로의 쏠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급성장하는 AI 산업 수요를 우선시하고 있어 일반 소비자용 제품의 공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공급망 다변화의 한계: 국가 안보 문제로 인해 중국산 반도체 활용이 제한되어 선택지가 좁습니다.

정치적 한계: 소비자 물가 상승을 막으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책적으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이 거의 없습니다.

https://www.wsj.com/tech/why-the-memory-crunch-is-almost-impossible-to-solve-4023cb40?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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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1_태양광 자료.pdf
311.6 KB
📌 [태양광] 우주에서 가시화되는 모멘텀과 지상에서 개선되는 펀더멘털

스페이스X 밸류체인 편입 기대, 우주 태양광 실증,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확대, 정책 지원까지 더해지며 우주와 지상에서 동시다발적인 모멘텀 형성 중

☑️ [우주] 가시화되는 모멘텀

OCI홀딩스- 스페이스X향 공급 관련 증설 공시 가능성
• 회사 측에서 빠르면 올해 상반기 중 증설 확정 가능성을 언급한 만큼, 향후 한두 달 내 관련 공시 기대

한화솔루션- 우주 태양광 실증 사업 참여
• NASA 지원 프로젝트에서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탠덤 셀’을 달에 보내는 우주 태양광 실증 실험 참여

☑️ [지상] 펀더멘털 개선세

① 미국- 지난달 태양광이 사상 처음으로 석탄의 전력 생산 비중 추월
• 올해 1분기 미국 신규 전력 설비의 91%를 ‘태양광+ESS’가 차지

• [한화솔루션] 미국 내 최대 규모 셀 생산시설 7월부터 가동 예정
→ 미국 내 생산 제품에 지급되는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② 국내 -지난 5월 공개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통해 태양광 보급 확대 추진
• 지원 제도 개선을 통해 현재 kWh당 약 150원 수준인 태양광 계약 단가를 2035년까지 80원 이하로 낮출 계획

PLUS 태양광&ESS
태양광 중심의 데이터센터 밸류체인(ESS∙전력기기) 전 과정에 투자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368호 (2026.06.19 ~202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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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KOSPI 강세가 원화 약세로 이어진 이유

BofA에 따르면 외국인 기관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한국 주식을 순매도 기준 780억 달러 매도했으며, 매도세는 3월과 5월 초 이후에 집중됐고 전기·전자 장비 섹터에서 두드러졌다. 이러한 자금 유출 규모는 5월 한국의 무역흑자 270억 달러를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수출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현상이다.

BofA는 이러한 괴리 현상이 네 단계의 과정을 거쳐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초기 변동성 충격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비중을 줄이고, 이후 외환 헤지 수요가 급증했으며, 국내 자금의 해외 투자 회수 흐름이 둔화되고, 원화 약세와 코스피지수 강세가 서로를 강화하는 악순환 고리가 형성됐다는 것이다.

5월 말 기준 외국인 투자자들은 약 2,774조 원(약 1조 8,4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BofA는 코스피지수가 10% 상승할 경우 증가하는 익스포저의 10%를 헤지한다고 가정하면, 약 180억 달러의 달러 매수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

한국 가계는 정책 당국이 도입한 세제 혜택 제도에 힘입어 해외 투자 자금을 국내로 회수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BofA는 그 규모가 아직 미미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평가했다.

BofA의 환율 모델에 따르면 원화는 신흥 아시아 통화 중 펀더멘털 대비 가장 저평가된 통화로 나타났다. BofA는 이러한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중앙은행의 시장 개입, 국민연금의 헤지 비율 확대, 수출 기업들의 달러 전환 확대, 또는 캐리 트레이드 자금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링크: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19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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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론 실적발표 D-3] 컨센서스 체크
(현지시간 기준 6월24일 장후 발표 예정)

✅당분기 및 차분기 실적 컨센서스 모두 계속 상향 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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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69%
코스닥 +0.19%

금일 코스피는 개인 매수세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하며 종가 기준 처음으로 9,100선을 넘어섰습니다. 코스닥도 장 후반 반등에 성공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 난항 보도로 하락 출발했지만, 협상 진전 소식이 전해지며 장중 반등했습니다. 이후 개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1,217억원을 순매수하고 기관도 매수 우위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외국인은 2조5,453억원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습니다.

반도체 업종 강세도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관세청이 6월 1~20일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88.4% 증가했다고 발표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SK하이닉스는 5.61% 오른 291만9천원으로 300만원에 근접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ADR 상장 심사 결과 발표가 임박했다는 보도도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0.14% 하락했고, 이에 따라 보통주 기준 시가총액이 SK하이닉스에 뒤집혔습니다.

시총 상위주에서는 SK스퀘어가 10.67% 급등했고, 삼성물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올랐습니다. 반면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기 등은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기기, 유통, 전기·전자가 강세였고 보험, 운송·창고, 운송장비·부품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천68억원, 1천492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개인이 4천622억원을 순매도하며 장중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다만 장 마감 직전 반등하며 0.19% 상승 마감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파두 등 반도체 장비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는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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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미국증시 요약

S&P500 -0.37%
나스닥 -1.33%
다우 +0.29%

전일 미국 증시는 미·이란 종전 협상 진전에도 빅테크주 약세와 스페이스X의 대규모 채권 발행 부담이 겹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29% 오른 51,712.71에 마감한 반면, S&P500은 0.37% 내린 7,472.79, 나스닥은 1.33% 하락한 26,166.6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더 크게 밀리며 지수별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

특히 빅테크주 약세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여기에 스페이스X의 대규모 채권 발행 소식이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기술주 전반의 투심이 약해졌고, 그 영향이 S&P500과 나스닥의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Micron_and_Anthropic_Announce_Strategic_Agreement_to_Scale_Next.pdf
101.1 K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마이크론-Anthropic, 차세대 AI 인프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메모리 공급 계약·지분 투자 포함


▶️ 파트너십 개요


- 마이크론과 Anthropic, 메모리·스토리지 AI 아키텍처 설계·공급·기업 도입·전략적 투자를 아우르는 포괄적 전략 파트너십 발표
- AI 프론티어 모델의 인프라 수요를 설계·공급·배포 전 단계에 연계하는 구조

▶️ 메모리·스토리지 기술 협력

- HBM·DRAM·SSD 전 포트폴리오 기반 AI 학습·추론 성능·전력 효율·TCO 개선 협력
- 다양한 워크로드 환경에서 메모리·스토리지 서브시스템 성능 분석 및 풀스택 최적화
- 메모리·스토리지 성능·에너지 효율·토큰 이코노믹스 향상 목표

▶️ 공급 계약

- 마이크론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다년간 메모리·스토리지 공급 계약 체결
- Anthropic의 장기 컴퓨팅 전략 및 Multiyear 성장 궤도 지원

▶️ Anthropic의 Claude, 마이크론 내부 도입

- 마이크론, 엔지니어링·제조·기업 기능 전반에 Claude 모델 도입
- 코딩 가속화 및 에이전틱 AI 활용 사례 확대 중

▶️ 전략적 지분 투자

- 마이크론, Anthropic Series H 펀딩 라운드에 전략적 투자 참여

▶️ URL: https://buly.kr/3jAWN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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