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美 상원, 방위비 1500억 달러 추가 예산안 발표…조선·원전 육성 포함
▶美 상원 예산위원회, 신규 예산 결의안 발표
▶방위비 외 조선·원전 투자 내용 포함
▶표결 진행 후 구체적인 사용처 결정 방침
https://vo.la/QASZPQ
▶美 상원 예산위원회, 신규 예산 결의안 발표
▶방위비 외 조선·원전 투자 내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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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美 상원, 방위비 1500억 달러 추가 예산안 발표…조선·원전 육성 포함
[더구루=정등용 기자] 미국 상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예산안을 발표했다. 예산안에는 국방, 조선, 원전 사업 육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11일 미국 국방산업매체 브레이킹 디펜스(Breaking Defense)에 따르면 미 상원 예산위원회는 1500억 달러(약 218조원) 규모의 국방 예산 추가를 골자로 한 신규 예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Q24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방산/조선 위경재] <4Q24 실적> - 매출액 4조8,311억원(YoY +56.0%, QoQ +83.6%) - 영업이익 8,925억원(YoY +222.1%, QoQ +87.0%) <주요 내용 및 실적 상세> i) 지상방산 - 매출 3조3,647억원(수출 1조8,500억원), 영업이익 8,698억원 - 국내사업은 양산 물량 증가, 생산성 향상으로 실적 성장 - 수출 물량 증가, 지역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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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한화그룹, 분산된 한화오션 지분 '한화에어로'로 모은다 한화그룹이 각 계열사로 나뉘어진 한화오션의 지분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통합한다. 10일 한화그룹 사정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그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 등 4개사로 분리된 한화오션 지분을 에어로스페이스로 통합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한화그룹 계열 4개사는 2023년 5월 2조원 규모의 대우조선 유상증자에 참여, 대우조선해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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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56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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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여야 모두 밀어주는 K-방산… 반도체 이은 국가 전략 산업 부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을 지핀 ‘관세 전쟁’으로 인해 국내 산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지만 방산업계만은 황금기를 구가하고 있다. 전 세계적 국방력 강화 수요 속에 정부와 정치권의 전폭적인 지원까지 등에 업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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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한화에어로스페이스, BUY, TP 625,000원(상향) - 하나증권 방산/조선 위경재]
"Show and Prove"
자료 링크 : https://bit.ly/3CIFxfC
▶ 4Q24 Re : 세번째 증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4Q24 실적은 매출 4조8,311억원(YoY +56.0%, QoQ +83.6%), 영업이익 8,925억원(YoY +222.1%, QoQ +87.0%, OPM 18.5%)으로 컨센서스(매출 3조6,405억원, 영업이익 5,309억원) 크게 상회했다. 지상방산 부문 실적 크게 성장하며 전사 실적 동반 성장했다.
지상방산 부문은 매출 3조3,647억원(YoY +74.5%, QoQ +103.2%), 영업이익 8,698억원(YoY +172.0%, QoQ +97.7%, OPM 25.9%)을 기록했고, 수출 물량이 부문 매출의 55.0% 차지했다(수출 비중 1Q24 46.3%, 2Q24 57.0%, 3Q24 58.8%). 폴란드向 K9 자주포, 천무가 각각 40문, 12대 인도되며 부문 실적 성장 견인했다(하나증권 기존 예상 각각 35문, 11대). 수출 수익성은 지난 2분기 26.7%, 3분기 38.2%에 이어 4분기도 38.8% 수준 기록한 것으로 추정, 높은 마진 레벨 이어갔다.
두번의 증명에도 수출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 다소 존재했으나, 세번의 증명 앞에서는 방산 수출 사업이 高수익 구조를 갖췄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판단한다. 즉 향후 실적 추정 논리를 구성함에 있어 높은 이익률 어느 정도 반영 필요하다.
한편, 항공우주 부문은 2개 분기 연속 적자 이어갔고(OP -460억원, RSP OP -240억원), 쎄트렉아이는 2개 분기 연속 흑자 기록했다(OP 12억원). 또한, 방산 부문 수주잔고는 2024년 말 기준 32.4조원(국내 10.4조원, 해외 21.9조원)이다.
▶ 2025년, 성장 지속 전망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연간 실적으로 매출 12조7,625억원(YoY +15.8%), 영업이익 1조9,610억원(YoY +11.7%, OPM 15.4%)을 전망한다. 방산 부문 내 수출 비중이 60% 전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출 수익성 30% 초반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제시된 가이던스(폴란드 K9 자주포 70문, 천무 50대 이상 인도)에 기반할 때 폴란드 물량에서 발생하는 실적은 2024년과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집트 K9 물량 매출 인식 확대되는 과정에서 수출 성장 지속될 전망이다. 호주 K9, 레드백 등의 매출 반영 역시 고려했다.
다만, 다수의 K9 자주포 인도되는 과정에서 폴란드 1차 물량은 2026년에 약 6문 정도 남을 것으로 예상되나, 2차 물량이 1~2개 분기 선제적으로 인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는 바, 장기 실적 역시 안정적 흐름 이어갈 것으로 판단한다.
▶ 낮추고 줄였지만 결과는 625,000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25,000원으로 재차 상향한다. 3가지 요소를 낮추고 줄였으나, 목표주가는 되려 상향된다.
1) 2025년 방산 실적을 가이던스(방산 매출 YoY +20% 이상 성장) 대비 보수적으로 추정(YoY +13%), 2) 방산 Multiple을 Peer의 하단치 17배로 하향 적용(기존 20배), 3) 한화시스템, 한화오션에 대한 지분 가치 반영률을 30%로 줄였음에도(기존 49%), 목표주가는 625,000원이 도출된다.
고속 성장하는 실적을 주가가 미처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으로 해석되며, 현 시점에서도 지속 매수 접근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t.me/smd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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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링크 : https://bit.ly/3CIFxfC
▶ 4Q24 Re : 세번째 증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4Q24 실적은 매출 4조8,311억원(YoY +56.0%, QoQ +83.6%), 영업이익 8,925억원(YoY +222.1%, QoQ +87.0%, OPM 18.5%)으로 컨센서스(매출 3조6,405억원, 영업이익 5,309억원) 크게 상회했다. 지상방산 부문 실적 크게 성장하며 전사 실적 동반 성장했다.
지상방산 부문은 매출 3조3,647억원(YoY +74.5%, QoQ +103.2%), 영업이익 8,698억원(YoY +172.0%, QoQ +97.7%, OPM 25.9%)을 기록했고, 수출 물량이 부문 매출의 55.0% 차지했다(수출 비중 1Q24 46.3%, 2Q24 57.0%, 3Q24 58.8%). 폴란드向 K9 자주포, 천무가 각각 40문, 12대 인도되며 부문 실적 성장 견인했다(하나증권 기존 예상 각각 35문, 11대). 수출 수익성은 지난 2분기 26.7%, 3분기 38.2%에 이어 4분기도 38.8% 수준 기록한 것으로 추정, 높은 마진 레벨 이어갔다.
두번의 증명에도 수출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 다소 존재했으나, 세번의 증명 앞에서는 방산 수출 사업이 高수익 구조를 갖췄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판단한다. 즉 향후 실적 추정 논리를 구성함에 있어 높은 이익률 어느 정도 반영 필요하다.
한편, 항공우주 부문은 2개 분기 연속 적자 이어갔고(OP -460억원, RSP OP -240억원), 쎄트렉아이는 2개 분기 연속 흑자 기록했다(OP 12억원). 또한, 방산 부문 수주잔고는 2024년 말 기준 32.4조원(국내 10.4조원, 해외 21.9조원)이다.
▶ 2025년, 성장 지속 전망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연간 실적으로 매출 12조7,625억원(YoY +15.8%), 영업이익 1조9,610억원(YoY +11.7%, OPM 15.4%)을 전망한다. 방산 부문 내 수출 비중이 60% 전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출 수익성 30% 초반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제시된 가이던스(폴란드 K9 자주포 70문, 천무 50대 이상 인도)에 기반할 때 폴란드 물량에서 발생하는 실적은 2024년과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집트 K9 물량 매출 인식 확대되는 과정에서 수출 성장 지속될 전망이다. 호주 K9, 레드백 등의 매출 반영 역시 고려했다.
다만, 다수의 K9 자주포 인도되는 과정에서 폴란드 1차 물량은 2026년에 약 6문 정도 남을 것으로 예상되나, 2차 물량이 1~2개 분기 선제적으로 인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는 바, 장기 실적 역시 안정적 흐름 이어갈 것으로 판단한다.
▶ 낮추고 줄였지만 결과는 625,000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25,000원으로 재차 상향한다. 3가지 요소를 낮추고 줄였으나, 목표주가는 되려 상향된다.
1) 2025년 방산 실적을 가이던스(방산 매출 YoY +20% 이상 성장) 대비 보수적으로 추정(YoY +13%), 2) 방산 Multiple을 Peer의 하단치 17배로 하향 적용(기존 20배), 3) 한화시스템, 한화오션에 대한 지분 가치 반영률을 30%로 줄였음에도(기존 49%), 목표주가는 625,000원이 도출된다.
고속 성장하는 실적을 주가가 미처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으로 해석되며, 현 시점에서도 지속 매수 접근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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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리서치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06484
1) 미국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720조 투자
(빅테크 올해 470조 투자)
3) 중국 : 6년동안 1900조 가능
4) 프랑스 : 160조 투자
5) 유럽연합(EU) : 300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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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정부 방산펀드 조성…2027년까지 600억 투입
▶‘수출’ 유망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年 200억
▶“방산도 대기업 의존” 지적에 지원 방안 마련
https://vo.la/vjXuLL
▶‘수출’ 유망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年 200억
▶“방산도 대기업 의존” 지적에 지원 방안 마련
https://vo.la/vjXuLL
헤럴드경제
[단독] 정부 방산펀드 조성…2027년까지 600억 투입
‘수출’ 유망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年 200억 “방산도 대기업 의존” 지적에 지원 방안 마련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정부가 중소 방산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정책펀드를 조성한다. 해외 수출 가능성이 있는 벤처 기업들을 지원, 이들의 외형 성장을 유도해 국내 방산 업계의 안정적인 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제고를 노린다는 취지다. 3년간 600억 투입으로 ‘풍요 속 빈곤’ 방산中企 지원 12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올해 방산 벤처기업을 위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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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STX엔진, 인도 BEML과 방산·선박 엔진 공동개발...K방산 기술력 뽐낸다
▶메이크 인 인디아' 엔진 개발
▶인도 방산 부품 국산화 기여
https://vo.la/AzvVRh
▶메이크 인 인디아' 엔진 개발
▶인도 방산 부품 국산화 기여
https://vo.la/AzvV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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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단독] STX엔진, 인도 BEML과 방산·선박 엔진 공동개발...K방산 기술력 뽐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STX엔진이 인도 국방부 산하 공공부문 기업(PSU)인 BEML과 방산·해양 엔진 개발에 협력한다. 인도산 엔진을 상용화해 군 전력 강화에 나선 인도 내수 수요에 대응한다.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의 꼬리표를 떼고 자급률을 높이려는 인도 국방부의 행보에 동행한다. 인도 공공기업 공식 포털인 PSU 커넥트 등에 따르면 STX엔진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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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CPI, Headline과 Core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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