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인텔 CEO "2028년까지 메모리 부족 현상 해소될 기미 없어"
(Bloomberg) 인텔 CEO 립부 탄(Lip-Bu Tan)은 반도체 산업의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이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의 급격한 확장이 메모리 수요를 폭증시키면서, 기존 PC와 스마트폰용 공급 물량을 흡수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 등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메모리 칩에 대한 '블랙홀' 현상이 심화될 전망이다. 메모리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은 제품 생산 차질은 물론, 최종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까지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
(Bloomberg) 인텔 CEO 립부 탄(Lip-Bu Tan)은 반도체 산업의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이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의 급격한 확장이 메모리 수요를 폭증시키면서, 기존 PC와 스마트폰용 공급 물량을 흡수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 등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메모리 칩에 대한 '블랙홀' 현상이 심화될 전망이다. 메모리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은 제품 생산 차질은 물론, 최종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까지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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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일론 머스크 팀, 다수의 중국 태양광기업 비밀리에 방문. 이종접합 및 페로브스카이트 기술 보유한 기업 중점 조사:
• 일론 머스크의 우주 태양광 AI 데이터 센터 건설 및 200GW 태양광 생산 능력 계획 발언으로 중국 태양광 시장의 관심 빠르게 확대
• 최근 일론 머스크 팀이 중국 다수 태양광 기업 비밀리에 방문. 장비, 웨이퍼, 배터리 모듈 등 포함한 프로젝트 조사. 특히 이종접합 및 페로브스카이트 기술 보유 기업 중점 조사
• 일부 태양광 기업은 ‘일론 머스크 팀과의 접촉 사실. 내용 기밀 유지 필요’ 밝힘
独家|传马斯克团队密访中国多家光伏企业,重点考察有异质结、钙钛矿技术路线企业
受马斯克关于建设太空太阳能AI数据中心和200GW光伏产能规划的言论催化,国内光伏的市场关注度急剧升温。据消息人士向《能见派》透露,马斯克团队近期秘密走访了中国多家光伏企业,考察项目涉及设备、硅片、电池组件等环节,其中重点考察了有异质结、钙钛矿技术路线的光伏企业。有光伏企业向《能见派》证实此行程,称“与马斯克团队确实接触过,考察内容需要保密”。(刘丽丽)
• 일론 머스크의 우주 태양광 AI 데이터 센터 건설 및 200GW 태양광 생산 능력 계획 발언으로 중국 태양광 시장의 관심 빠르게 확대
• 최근 일론 머스크 팀이 중국 다수 태양광 기업 비밀리에 방문. 장비, 웨이퍼, 배터리 모듈 등 포함한 프로젝트 조사. 특히 이종접합 및 페로브스카이트 기술 보유 기업 중점 조사
• 일부 태양광 기업은 ‘일론 머스크 팀과의 접촉 사실. 내용 기밀 유지 필요’ 밝힘
独家|传马斯克团队密访中国多家光伏企业,重点考察有异质结、钙钛矿技术路线企业
受马斯克关于建设太空太阳能AI数据中心和200GW光伏产能规划的言论催化,国内光伏的市场关注度急剧升温。据消息人士向《能见派》透露,马斯克团队近期秘密走访了中国多家光伏企业,考察项目涉及设备、硅片、电池组件等环节,其中重点考察了有异质结、钙钛矿技术路线的光伏企业。有光伏企业向《能见派》证实此行程,称“与马斯克团队确实接触过,考察内容需要保密”。(刘丽丽)
finance.sina.cn
特朗普追踪_新浪财经
深入了解特朗普概念,从政治到经济,从政策到争议,探索特朗普时代的多面影响。分析其执政期间的重大事件、政策变革及对全球格局的冲击。获取最新资讯,查看实时行情走势,解读特朗普现象背后的复杂因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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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 미 육군은 7월까지 자주포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시제품 제작 요청은 곧 있을 예정
- 작년 9월 RFI 발행 후, 2월 말 시제품 제안 초안(Prototype proposals)/3월 시제품 최종안 발표
- (경쟁사) 한화에어로(K9/궤도&차륜), American Rheinmetall Vehicles(RCH-155/차륜), General Dynamics Land Systems(AGM/차륜), Elibt Systems USA(ATMOS/차륜), BAE BOFORS(Archer/차륜)
- (요구 사항) 미국 국내 생산/M109A7과 동등 이상의 장갑/미국산 155mm 탄약 호환/신속한 배치 및 이동 능력/무유도 최대 58km, 유도 최대 70km의 범위/분당 최소 6발 지속 발사 속도/M142 HIMARS 수준의 항공/해상/철도/도로수송/온로드 & 오프로드 기동성
https://breakingdefense.com/2026/02/army-seeks-to-award-self-propelled-howitzer-contract-by-july-prototype-request-coming-soon/
- 작년 9월 RFI 발행 후, 2월 말 시제품 제안 초안(Prototype proposals)/3월 시제품 최종안 발표
- (경쟁사) 한화에어로(K9/궤도&차륜), American Rheinmetall Vehicles(RCH-155/차륜), General Dynamics Land Systems(AGM/차륜), Elibt Systems USA(ATMOS/차륜), BAE BOFORS(Archer/차륜)
- (요구 사항) 미국 국내 생산/M109A7과 동등 이상의 장갑/미국산 155mm 탄약 호환/신속한 배치 및 이동 능력/무유도 최대 58km, 유도 최대 70km의 범위/분당 최소 6발 지속 발사 속도/M142 HIMARS 수준의 항공/해상/철도/도로수송/온로드 & 오프로드 기동성
https://breakingdefense.com/2026/02/army-seeks-to-award-self-propelled-howitzer-contract-by-july-prototype-request-coming-soon/
Breaking Defense
Army seeks to award self-propelled howitzer contract by July, prototype request coming soon - Breaking Defense
The race to get the new combat vehicle was originally planned to kick off about a year ago, but was pushed off due to the Army Transformation Initi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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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미국증시 요약
S&P500 -0.51%
나스닥 -1.51%
다우 +0.53%
전일 미국 증시는 AI·반도체 테마 투매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이탈 자금의 우량주 순환매가 강화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1.5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6%였습니다. 엔비디아·브로드컴·메타·테슬라 -3%대, 아마존·알파벳 -2%대 하락. AMD는 가이던스 미흡으로 17.20% 급락했고, 마이크론 -9%대, TSMC·ASML·KLA 약 -4%, 팔란티어 -11%대, 오라클 -5.17%였습니다.
애플·마이크로소프트는 예외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애플은 AI 익스포저가 작고 현금창출이 견조해 최근 2주 오름세를 유지했습니다.
자금은 전통 우량주로 이동했습니다. 에너지 +2%대, 소재·필수소비재·부동산·헬스케어 +1%대, 통신서비스·임의소비재·기술 -1%대. 일라이릴리 10% 넘게 급등하며 시총 1조달러를 재돌파했고, 암젠 +8.15%, 머크 +2%대 상승.
ISM 1월 서비스업 PMI 53.8로 19개월 연속 확장. CME 페드워치 3월 동결 확률 90.1%로 전일과 유사, VIX 18.64(+3.56%). 장 마감 후 알파벳은 매출 1,138억3천만달러·EPS 2.82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시간외 등락을 반복했습니다.
S&P500 -0.51%
나스닥 -1.51%
다우 +0.53%
전일 미국 증시는 AI·반도체 테마 투매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이탈 자금의 우량주 순환매가 강화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1.5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6%였습니다. 엔비디아·브로드컴·메타·테슬라 -3%대, 아마존·알파벳 -2%대 하락. AMD는 가이던스 미흡으로 17.20% 급락했고, 마이크론 -9%대, TSMC·ASML·KLA 약 -4%, 팔란티어 -11%대, 오라클 -5.17%였습니다.
애플·마이크로소프트는 예외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애플은 AI 익스포저가 작고 현금창출이 견조해 최근 2주 오름세를 유지했습니다.
자금은 전통 우량주로 이동했습니다. 에너지 +2%대, 소재·필수소비재·부동산·헬스케어 +1%대, 통신서비스·임의소비재·기술 -1%대. 일라이릴리 10% 넘게 급등하며 시총 1조달러를 재돌파했고, 암젠 +8.15%, 머크 +2%대 상승.
ISM 1월 서비스업 PMI 53.8로 19개월 연속 확장. CME 페드워치 3월 동결 확률 90.1%로 전일과 유사, VIX 18.64(+3.56%). 장 마감 후 알파벳은 매출 1,138억3천만달러·EPS 2.82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시간외 등락을 반복했습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루마니아까지 수주 성공하면 초대박이겠지만 3파전이니 33% 확률로 마음을 비우고 관전 중입니다.
시기의 문제일 뿐 가부의 문제가 아닌 페루와 이라크 그리고 폴란드 잔여분만 수주해도 10년은 공장 100% 가동해야할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루마니아는 신형 전차 선정 절차를 가속화할 것이며, 에이브람스 전차는 아닐 것이다.
https://www.futurearmy.sk/2026/02/04/rumunsko-urychli-vyber-novych-tankov-nebudu-to-abramsy/
시기의 문제일 뿐 가부의 문제가 아닌 페루와 이라크 그리고 폴란드 잔여분만 수주해도 10년은 공장 100% 가동해야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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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는 신형 전차 선정 절차를 가속화할 것이며, 에이브람스 전차는 아닐 것이다.
루마니아는 신형 전차 조달 2단계 절차를 대폭 가속화하기를 원한다고 드라고슈-두미트루 이아코브 루마니아군 부참모총장(중장)이 지난 1월 영국에서 열린 회의에서 발표했습니다.
이아코브 중장은 "현재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몇 달 안에 중요한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루마니아가 이미 1단계 사업에서 54대를 주문해 1개 대대에 배치할 예정인 미국제 M1A2 SEPv3 에이브럼스 전차는 도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루마니아 언론에 따르면, 최종 결정은 2026년 상반기에 내려질 예정입니다.
비공식적으로는 에이브럼스 전차가 탈락한 후, 독일의 레오파르트 2A8과 KF51 팬서, 그리고 한국의 K2 블랙 팬서 등 세 기종이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https://www.futurearmy.sk/2026/02/04/rumunsko-urychli-vyber-novych-tankov-nebudu-to-abramsy/
Future Army
Rumunsko urýchli výber nových tankov, nebudú to Abramsy - Future Army
Rumunsko chce výrazne urýchliť druhú fázu obstarávacieho procesu nových tankov. Oznámil to zástupca náčelníka rumunského generálneho štábu generálporučík Dragoş-Dumitru Iac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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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3.86%
코스닥 -3.57%
금일 코스피는 4% 가까이 하락하며 5,160선 마감했고, 코스닥도 약세로 종료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2.24% 하락한 5,251.03에서 출발해 낙폭을 일부 축소, 한때 5,304.40까지 회복했으나 이후 하락세가 가팔라지며 5,142.20까지 밀렸고 최종 5,163.57로 코스피 3.86% 급락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41.02포인트 내린 1,108.41로 장을 마치며 코스닥 3.57%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양 시장 모두 종가 부근 낙폭이 확대되며 장중 변동성이 컸습니다.
코스피 -3.86%
코스닥 -3.57%
금일 코스피는 4% 가까이 하락하며 5,160선 마감했고, 코스닥도 약세로 종료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2.24% 하락한 5,251.03에서 출발해 낙폭을 일부 축소, 한때 5,304.40까지 회복했으나 이후 하락세가 가팔라지며 5,142.20까지 밀렸고 최종 5,163.57로 코스피 3.86% 급락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41.02포인트 내린 1,108.41로 장을 마치며 코스닥 3.57%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양 시장 모두 종가 부근 낙폭이 확대되며 장중 변동성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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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미국증시 요약
S&P500 -1.23%
나스닥 -1.59%
다우 -1.20%
전일 미국 증시는 AI·클라우드 수익성 우려와 고용 둔화 신호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투매가 전 업종으로 확산돼 임의소비재·소재가 2%대 급락, 기술·금융·에너지도 1% 이상 하락했습니다. 유틸리티·필수소비재만 강보합을 보였고, VIX는 21.77로 16.79% 급등했습니다.
AI가 소프트웨어 수익을 잠식하면 클라우드 중심 빅테크도 타격을 받는다는 우려가 증폭됐습니다. MS와 아마존은 4% 이상 하락했고, MS는 AI 설비투자 부담·클라우드 부진·오픈AI 익스포저 의구심 속에 시총 3조달러 아래로 내려섰습니다.
아마존은 4분기 매출 2,133억9천만달러(컨센서스 2,113억3천만달러)였으나 EPS 1.95달러가 예상 1.97달러에 못 미치며 시간외 한때 15% 급락했습니다. 알파벳은 AI 자본지출 확대 발표에도 약보합으로 선방했고, 구글 TPU를 생산하는 브로드컴은 장중 6% 급등했습니다.
CG&C에 따르면 1월 감원계획은 108,435명으로 전월 대비 205% 급증했고, 신규 실업보험 청구는 23만1천건으로 증가, JOLTS 구인은 654만2천건으로 예상 하회했습니다. CME 페드워치는 3월 동결 확률 75.3%를 반영했습니다. 비트코인은 12% 급락해 6만3천달러대로 밀렸으며,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의 대차대조표 축소 성향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부양책 배제 증언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S&P500 -1.23%
나스닥 -1.59%
다우 -1.20%
전일 미국 증시는 AI·클라우드 수익성 우려와 고용 둔화 신호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투매가 전 업종으로 확산돼 임의소비재·소재가 2%대 급락, 기술·금융·에너지도 1% 이상 하락했습니다. 유틸리티·필수소비재만 강보합을 보였고, VIX는 21.77로 16.79% 급등했습니다.
AI가 소프트웨어 수익을 잠식하면 클라우드 중심 빅테크도 타격을 받는다는 우려가 증폭됐습니다. MS와 아마존은 4% 이상 하락했고, MS는 AI 설비투자 부담·클라우드 부진·오픈AI 익스포저 의구심 속에 시총 3조달러 아래로 내려섰습니다.
아마존은 4분기 매출 2,133억9천만달러(컨센서스 2,113억3천만달러)였으나 EPS 1.95달러가 예상 1.97달러에 못 미치며 시간외 한때 15% 급락했습니다. 알파벳은 AI 자본지출 확대 발표에도 약보합으로 선방했고, 구글 TPU를 생산하는 브로드컴은 장중 6% 급등했습니다.
CG&C에 따르면 1월 감원계획은 108,435명으로 전월 대비 205% 급증했고, 신규 실업보험 청구는 23만1천건으로 증가, JOLTS 구인은 654만2천건으로 예상 하회했습니다. CME 페드워치는 3월 동결 확률 75.3%를 반영했습니다. 비트코인은 12% 급락해 6만3천달러대로 밀렸으며,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의 대차대조표 축소 성향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부양책 배제 증언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코스피는 상승 사이클의 중간단계에 진입, 목표가 7000으로 상향
1. 핵심 투자 의견: 중간 사이클 진입과 KOSPI 목표가 7,000포인트 제시
Citi Research의 이코노미스트와 주식 분석가들은 한국의 거시경제와 주식 시장이 2025년의 초기 사이클(Early Cycle)을 지나 2026년에는 중간 사이클(Mid-Cycle)로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시장 일각의 우려와 달리 경제 과열이나 통제 불가능한 인플레이션, 긴축적인 정책 기조와 같은 '후기 사이클(Late-Cycle)'의 징후는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적 판단과 한국 기업들의 견조한 성장 전망, 정부 주도의 기업 거버넌스 개혁을 근거로 KOSPI 목표 주가를 기존 5,500포인트에서 7,000포인트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목표가는 PBR(주가순자산비율) 2.1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지난 20년간의 역사적 고점 PBR 대비 20%의 프리미엄을 부여한 수치입니다.
2. 거시경제 전망: 골디락스 조건과 정책 환경
1) 경제 성장 및 인플레이션: Citi는 한국 경제가 2026년에도 '골디락스(Goldilocks)' 조건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 GDP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인 1.8%를 적당히 상회하는 2.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반도체 중심의 제조업 생산, 수출, 설비 투자의 강세와 기저 효과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GDP 성장률이 전 분기 대비 1.0%로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플레이션 측면에서는 2026년 소비자물가상승률(CPI)이 한국은행의 목표치인 2%를 하회하는 1.9%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 안정과 완만한 내수 수요 덕분에 환율 변동의 물가 전이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2) 통화 및 재정 정책: 통화 정책의 경우, 기본 시나리오는 한국은행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하는 것입니다. 2% 수준의 물가 안정세와 기술 섹터와 비기술 섹터 간의 성장 불균형(K-shaped growth)이 금리 인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하지만 서울 주택 시장의 과열이나 가계 부채 증가와 같은 금융 불균형 위험이 커질 경우, 2026년 하반기에서 2027년 상반기 사이에 금리를 3.00%까지 점진적으로 인상할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재정 정책은 전반적으로 중립적일 것으로 보이나,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수 부양과 문화 예술 분야 투자를 위해 약 10조 원(GDP의 0.4%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3~4월경 편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금융 여건 자산 가격의 재상승(Asset Reflation)은 완화적인 금융 여건을 시사합니다. KOSPI가 5,000포인트를 돌파하고 서울 주택 시장의 상승세가 재가속화되는 등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뚜렷합니다. 이러한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Wealth Effect)는 내수 소비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3. 주식 시장 상승의 구조적 동력
1) 정부 주도의 밸류업(Value-up) 프로그램: 정부는 2026년에 세 가지 주요 기업 거버넌스 개혁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째, 자사주 소각의 체계화입니다. 2026년 1분기 내에 자사주 의무 소각과 관련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둘째, 주가 눌림 방지 대책입니다. PBR 0.8배 미만인 저평가 기업에 대해서는 상속 및 증여세 산정 시 시가가 아닌 순자산 가치나 수익 가치를 기준으로 평가하도록 하여, 대주주가 주가를 낮게 유지할 유인을 제거하고 실질적인 세금 부담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셋째, 중복 상장 이슈 해결입니다. 물적 분할 후 자회사를 상장할 때 모회사 일반 주주에게 신주를 의무적으로 배정하거나, 합병 시 자산 및 수익 가치를 공정하게 반영하도록 하여 소액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는 조치가 도입될 것입니다.
2) AI 및 혁신 투자 전략: 정부는 국가 성장 펀드(National Growth Fund)의 규모를 150조 원으로 확대하여 AI 전환과 초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는 직접 지분 투자, 인프라 투자,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포함하며, 한국을 글로벌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는 인구 고령화와 노동 공급 감소로 인한 성장 둔화를 상쇄하는 생산성 향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섹터별 상세 전망 및 추천 종목 (Top Picks)
1) 반도체 (Semiconductor) 메모리 반도체는 AI 시대의 주요 병목 구간이 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글로벌 DRAM과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는 전년 대비 각각 120%, 90% 급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의 구조가 범용 제품에서 고객 맞춤형(Semi-customization)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줄어들고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추천 종목: 삼성전자(2026년 영업이익 318% 증가 예상), SK하이닉스(2026년 영업이익 73% 증가 예상), 유진테크(배치형 LPCVD 장비 강자), 두산(AI CCL 및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수혜), 이수페타시스(구글 TPU 점유율 및 AI PCB 수요).
2) 자동차 (Auto) 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입니다.
추천 종목: 현대모비스. 물류 비용 감소에 따른 A/S 마진 개선, 핵심 부품 사업의 수익성 향상,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공급 기회 등이 투자 포인트입니다.
3) 소비재 및 유통 (Consumer)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와 내수 경기 회복이 소비재 지출을 이끌 것입니다.
추천 종목: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매출 성장과 면세점 사업의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파라다이스는 한중 관계 개선에 따른 중국인 방문객 회복과 정부의 배당 성향 상향 유도 정책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제일기획(CWW)은 광고 시장 회복과 보유 자사주(12%)의 소각 가능성으로 인해 긍정적입니다.
4) 전력 기기 및 유틸리티 (Power & Utility)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 국내 전력 기기 업체들의 실적은 견조할 것입니다.
추천 종목: HD현대일렉트릭과 LS일렉트릭은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판가 상승으로 마진 확장이 예상됩니다. 한국전력(KEPCO)은 재무구조 개선, 원전 가동률 상승에 따른 비용 절감, 저평가 매력을 바탕으로 매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5) 통신 및 인터넷 (Telecom & Internet) 통신사들은 정부의 AI 투자 전략에 발맞춰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추천 종목: KT는 2028년까지 AI 관련 매출 3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중 주주 환원 정책 발표가 예상되어 최선호주로 꼽혔습니다. 인터넷 섹터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AI 혁신 펀드의 투자 심리 개선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이며, 쿠팡은 장기적인 주가 회복이 예상됩니다.
6) 물류 (Logistics)
추천 종목: 현대글로비스는 로봇 사업과의 시너지 및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가 부각됩니다. CJ대한통운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수혜 가능성과 택배 판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5. 리스크 요인 및 향후 일정
가장 주된 리스크 요인은 금융 불균형입니다. 인구 구조적 요인(45~64세 저축 계층 비중 확대)으로 인한 막대한 민간 저축이 주택 시장 과열과 원화 약세를 동시에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 결정에 있어 물가보다 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MSCI 선진국 지수 관찰 대상국 등재는 빠르면 2026년 6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 편입 발표는 2027년 6월로 전망됩니다.
1. 핵심 투자 의견: 중간 사이클 진입과 KOSPI 목표가 7,000포인트 제시
Citi Research의 이코노미스트와 주식 분석가들은 한국의 거시경제와 주식 시장이 2025년의 초기 사이클(Early Cycle)을 지나 2026년에는 중간 사이클(Mid-Cycle)로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시장 일각의 우려와 달리 경제 과열이나 통제 불가능한 인플레이션, 긴축적인 정책 기조와 같은 '후기 사이클(Late-Cycle)'의 징후는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적 판단과 한국 기업들의 견조한 성장 전망, 정부 주도의 기업 거버넌스 개혁을 근거로 KOSPI 목표 주가를 기존 5,500포인트에서 7,000포인트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목표가는 PBR(주가순자산비율) 2.1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지난 20년간의 역사적 고점 PBR 대비 20%의 프리미엄을 부여한 수치입니다.
2. 거시경제 전망: 골디락스 조건과 정책 환경
1) 경제 성장 및 인플레이션: Citi는 한국 경제가 2026년에도 '골디락스(Goldilocks)' 조건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 GDP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인 1.8%를 적당히 상회하는 2.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반도체 중심의 제조업 생산, 수출, 설비 투자의 강세와 기저 효과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GDP 성장률이 전 분기 대비 1.0%로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플레이션 측면에서는 2026년 소비자물가상승률(CPI)이 한국은행의 목표치인 2%를 하회하는 1.9%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 안정과 완만한 내수 수요 덕분에 환율 변동의 물가 전이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2) 통화 및 재정 정책: 통화 정책의 경우, 기본 시나리오는 한국은행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하는 것입니다. 2% 수준의 물가 안정세와 기술 섹터와 비기술 섹터 간의 성장 불균형(K-shaped growth)이 금리 인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하지만 서울 주택 시장의 과열이나 가계 부채 증가와 같은 금융 불균형 위험이 커질 경우, 2026년 하반기에서 2027년 상반기 사이에 금리를 3.00%까지 점진적으로 인상할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재정 정책은 전반적으로 중립적일 것으로 보이나,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수 부양과 문화 예술 분야 투자를 위해 약 10조 원(GDP의 0.4%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3~4월경 편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금융 여건 자산 가격의 재상승(Asset Reflation)은 완화적인 금융 여건을 시사합니다. KOSPI가 5,000포인트를 돌파하고 서울 주택 시장의 상승세가 재가속화되는 등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뚜렷합니다. 이러한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Wealth Effect)는 내수 소비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3. 주식 시장 상승의 구조적 동력
1) 정부 주도의 밸류업(Value-up) 프로그램: 정부는 2026년에 세 가지 주요 기업 거버넌스 개혁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째, 자사주 소각의 체계화입니다. 2026년 1분기 내에 자사주 의무 소각과 관련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둘째, 주가 눌림 방지 대책입니다. PBR 0.8배 미만인 저평가 기업에 대해서는 상속 및 증여세 산정 시 시가가 아닌 순자산 가치나 수익 가치를 기준으로 평가하도록 하여, 대주주가 주가를 낮게 유지할 유인을 제거하고 실질적인 세금 부담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셋째, 중복 상장 이슈 해결입니다. 물적 분할 후 자회사를 상장할 때 모회사 일반 주주에게 신주를 의무적으로 배정하거나, 합병 시 자산 및 수익 가치를 공정하게 반영하도록 하여 소액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는 조치가 도입될 것입니다.
2) AI 및 혁신 투자 전략: 정부는 국가 성장 펀드(National Growth Fund)의 규모를 150조 원으로 확대하여 AI 전환과 초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는 직접 지분 투자, 인프라 투자,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포함하며, 한국을 글로벌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는 인구 고령화와 노동 공급 감소로 인한 성장 둔화를 상쇄하는 생산성 향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섹터별 상세 전망 및 추천 종목 (Top Picks)
1) 반도체 (Semiconductor) 메모리 반도체는 AI 시대의 주요 병목 구간이 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글로벌 DRAM과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는 전년 대비 각각 120%, 90% 급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의 구조가 범용 제품에서 고객 맞춤형(Semi-customization)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줄어들고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추천 종목: 삼성전자(2026년 영업이익 318% 증가 예상), SK하이닉스(2026년 영업이익 73% 증가 예상), 유진테크(배치형 LPCVD 장비 강자), 두산(AI CCL 및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수혜), 이수페타시스(구글 TPU 점유율 및 AI PCB 수요).
2) 자동차 (Auto) 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입니다.
추천 종목: 현대모비스. 물류 비용 감소에 따른 A/S 마진 개선, 핵심 부품 사업의 수익성 향상,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공급 기회 등이 투자 포인트입니다.
3) 소비재 및 유통 (Consumer)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와 내수 경기 회복이 소비재 지출을 이끌 것입니다.
추천 종목: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매출 성장과 면세점 사업의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파라다이스는 한중 관계 개선에 따른 중국인 방문객 회복과 정부의 배당 성향 상향 유도 정책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제일기획(CWW)은 광고 시장 회복과 보유 자사주(12%)의 소각 가능성으로 인해 긍정적입니다.
4) 전력 기기 및 유틸리티 (Power & Utility)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 국내 전력 기기 업체들의 실적은 견조할 것입니다.
추천 종목: HD현대일렉트릭과 LS일렉트릭은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판가 상승으로 마진 확장이 예상됩니다. 한국전력(KEPCO)은 재무구조 개선, 원전 가동률 상승에 따른 비용 절감, 저평가 매력을 바탕으로 매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5) 통신 및 인터넷 (Telecom & Internet) 통신사들은 정부의 AI 투자 전략에 발맞춰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추천 종목: KT는 2028년까지 AI 관련 매출 3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중 주주 환원 정책 발표가 예상되어 최선호주로 꼽혔습니다. 인터넷 섹터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AI 혁신 펀드의 투자 심리 개선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이며, 쿠팡은 장기적인 주가 회복이 예상됩니다.
6) 물류 (Logistics)
추천 종목: 현대글로비스는 로봇 사업과의 시너지 및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가 부각됩니다. CJ대한통운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수혜 가능성과 택배 판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5. 리스크 요인 및 향후 일정
가장 주된 리스크 요인은 금융 불균형입니다. 인구 구조적 요인(45~64세 저축 계층 비중 확대)으로 인한 막대한 민간 저축이 주택 시장 과열과 원화 약세를 동시에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 결정에 있어 물가보다 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MSCI 선진국 지수 관찰 대상국 등재는 빠르면 2026년 6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 편입 발표는 2027년 6월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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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44%
코스닥 -2.49%
금일 코스피·코스닥은 미국 증시 급락과 경기 둔화 우려 확산으로 외국인 매도가 커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간밤 다우 -1.20%, S&P500 -1.23%, 나스닥 -1.59%. AI 설비투자·클라우드 둔화 우려와 고용 둔화 신호가 겹치며 투매가 확산됐고, 코스피는 장중 -5% 넘게 밀려 4,899까지 하락한 뒤 5,089(-1.44%)로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수급은 외국인 3.3조 순매도가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현물에서 개인 2조1,747억원·기관 9,597억원 순매수로 방어했고, 선물에선 외국인 2,353억원 매도·기관 2,478억원 매수가 대립했습니다. 원/달러는 1,469.5원으로 0.5원 상승했습니다.
대형주는 혼조였습니다. 삼성전자(-0.44%)·SK하이닉스(-0.36%)는 장중 급락분을 만회했고, 정규장 개장 전 프리마켓에선 일부 대형주가 일시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KB금융(+7.03%)·신한지주(+2.97%)·셀트리온(+1.15%) 상승, 삼성물산(-5.39%)·현대차(-4.30%)·한화에어로스페이스(-3.75%)·SK스퀘어(-3.75%)·기아(-2.75%) 하락. 업종별로는 통신 -4.75%, 유통 -3.77%, 증권 -3.08%, 운송장비·부품 -3.07% 등이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1,080.77(-2.49%)로 마감. 기관 1,659억원 순매도, 개인 1,488억원·외국인 647억원 순매수. 원익IPS(+6.77%)·이오테크닉스(+3.13%) 상승, 펩트론(-9.67%)·레인보우로보틱스(-7.45%)·에코프로(-6.99%) 하락.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9조8,826억원, 코스닥 14조1,892억원, 넥스트레이드 17조2,888억원이었습니다.
코스피 -1.44%
코스닥 -2.49%
금일 코스피·코스닥은 미국 증시 급락과 경기 둔화 우려 확산으로 외국인 매도가 커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간밤 다우 -1.20%, S&P500 -1.23%, 나스닥 -1.59%. AI 설비투자·클라우드 둔화 우려와 고용 둔화 신호가 겹치며 투매가 확산됐고, 코스피는 장중 -5% 넘게 밀려 4,899까지 하락한 뒤 5,089(-1.44%)로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수급은 외국인 3.3조 순매도가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현물에서 개인 2조1,747억원·기관 9,597억원 순매수로 방어했고, 선물에선 외국인 2,353억원 매도·기관 2,478억원 매수가 대립했습니다. 원/달러는 1,469.5원으로 0.5원 상승했습니다.
대형주는 혼조였습니다. 삼성전자(-0.44%)·SK하이닉스(-0.36%)는 장중 급락분을 만회했고, 정규장 개장 전 프리마켓에선 일부 대형주가 일시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KB금융(+7.03%)·신한지주(+2.97%)·셀트리온(+1.15%) 상승, 삼성물산(-5.39%)·현대차(-4.30%)·한화에어로스페이스(-3.75%)·SK스퀘어(-3.75%)·기아(-2.75%) 하락. 업종별로는 통신 -4.75%, 유통 -3.77%, 증권 -3.08%, 운송장비·부품 -3.07% 등이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1,080.77(-2.49%)로 마감. 기관 1,659억원 순매도, 개인 1,488억원·외국인 647억원 순매수. 원익IPS(+6.77%)·이오테크닉스(+3.13%) 상승, 펩트론(-9.67%)·레인보우로보틱스(-7.45%)·에코프로(-6.99%) 하락.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9조8,826억원, 코스닥 14조1,892억원, 넥스트레이드 17조2,888억원이었습니다.
2026.02.07 미국증시 요약
S&P500 +1.97%
나스닥 +2.18%
다우 +2.47%
전일 미국 증시는 빅테크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기대가 반도체주 랠리를 촉발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50,115.67로 마감하며 다우 50,000 첫 돌파를 기록했습니다. 다우 구성 종목인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7.87% 급등하며 지수를 견인했고, AMD(8.2%), 브로드컴(7.22%)도 동반 급등해 S&P500과 나스닥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두 지수는 직전 3거래일 AI 우려로 하락했으나 S&P500·나스닥 3일 하락 후 반등했습니다.
구글은 올해 자본지출을 1,750억~1,850억달러로 제시했고, 아마존은 AI 데이터센터 증설 등으로 2,000억달러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AI 칩 수요 기대를 키워 반도체 밸류체인을 밀어올린 반면, 아마존은 자본지출 부담 우려로 아마존 5.55% 하락했습니다.
LSEG에 따르면 S&P500 구성 기업의 절반 이상이 실적을 발표했고, 약 80%가 예상치를 상회해 투자심리를 지지했습니다.
S&P500 +1.97%
나스닥 +2.18%
다우 +2.47%
전일 미국 증시는 빅테크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기대가 반도체주 랠리를 촉발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50,115.67로 마감하며 다우 50,000 첫 돌파를 기록했습니다. 다우 구성 종목인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7.87% 급등하며 지수를 견인했고, AMD(8.2%), 브로드컴(7.22%)도 동반 급등해 S&P500과 나스닥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두 지수는 직전 3거래일 AI 우려로 하락했으나 S&P500·나스닥 3일 하락 후 반등했습니다.
구글은 올해 자본지출을 1,750억~1,850억달러로 제시했고, 아마존은 AI 데이터센터 증설 등으로 2,000억달러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AI 칩 수요 기대를 키워 반도체 밸류체인을 밀어올린 반면, 아마존은 자본지출 부담 우려로 아마존 5.55% 하락했습니다.
LSEG에 따르면 S&P500 구성 기업의 절반 이상이 실적을 발표했고, 약 80%가 예상치를 상회해 투자심리를 지지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 HBM 시장 규모 전망치 (TAM) :
2026년 $500억 → $540억 (+8%)
2027년 $690억 → $740억 (+9%)
• 2026년 HBM 시장은 -5.1%의 공급 부족을 기록하며 DRAM 및 NAND보다 더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예상
• 2027년에도 -4.0%의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HBM은 장기적인 매도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이 형성될 전망
• 이는 단순한 수요 증가를 넘어, HBM의 낮은 수율과 복잡한 공정으로 인해 공급 확장이 제한적이기 때문임
2026년 $500억 → $540억 (+8%)
2027년 $690억 → $740억 (+9%)
• 2026년 HBM 시장은 -5.1%의 공급 부족을 기록하며 DRAM 및 NAND보다 더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예상
• 2027년에도 -4.0%의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HBM은 장기적인 매도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이 형성될 전망
• 이는 단순한 수요 증가를 넘어, HBM의 낮은 수율과 복잡한 공정으로 인해 공급 확장이 제한적이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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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09 09:49:14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1조 80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243억(예상치 : 1,150억)
영업익 : 197억(예상치 : 103억)
순이익 : 214억(예상치 : 92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243억/ 197억/ 214억
2025.3Q 772억/ 24억/ 34억
2025.2Q 747억/ 18억/ -41억
2025.1Q 434억/ -120억/ -141억
2024.4Q 770억/ -53억/ 113억
* 변동요인
[매출] - 저궤도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고객사의 지상국 설치 가속화로 비약적 성장하여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저궤도 서비스의 글로벌 안정화 및 저궤도와 정지궤도를 통합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솔루션 시장 선점으로 평판안테나 매출증가 - 군용 위성 통신 수요 증가로 고부가가치 군용 위성 통신 솔루션 매출 증가 [영업이익, 순이익] - 매출 급증 대비 판관비 등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 달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1조 80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243억(예상치 : 1,150억)
영업익 : 197억(예상치 : 103억)
순이익 : 214억(예상치 : 92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243억/ 197억/ 214억
2025.3Q 772억/ 24억/ 34억
2025.2Q 747억/ 18억/ -41억
2025.1Q 434억/ -120억/ -141억
2024.4Q 770억/ -53억/ 113억
* 변동요인
[매출] - 저궤도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고객사의 지상국 설치 가속화로 비약적 성장하여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저궤도 서비스의 글로벌 안정화 및 저궤도와 정지궤도를 통합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솔루션 시장 선점으로 평판안테나 매출증가 - 군용 위성 통신 수요 증가로 고부가가치 군용 위성 통신 솔루션 매출 증가 [영업이익, 순이익] - 매출 급증 대비 판관비 등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 달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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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4.10%
코스닥 +4.33%
금일 코스피는 미국발 훈풍과 반도체 강세 및 환율 안정에 힘입어 4% 급등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가 저가매수 유입으로 다우 +2.47%로 5만 돌파, S&P +1.97%, 나스닥 +2.18% 상승했고, SOX +5.70%와 엔비디아 +7.87%가 반도체 심리를 자극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4.92%(16만6천원대), SK하이닉스 +5.72%(88만원대) 등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견인했고, 의료정밀 +7.99%, 증권 +7.70%, 건설 +5.55%로 업종 전반 강세가 확산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9.2원 하락한 1,460.3원으로 안정되며 외국인 매수세가 강화됐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4,485억원, 기관 +2조7,121억원 순매수, 개인 -3조2,978억원(역대 최대 순매도).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도 7,440억원 매수해 외국인·기관 대규모 순매수가 지수 급등을 뒷받침했습니다.
일본 총선에서 자민당 압승으로 현지 증시가 장중 5% 넘게 급등하며 아시아 위험자산 선호가 개선됐습니다. 현대차 +2.25%, LG에너지솔루션 +2.47%, SK스퀘어 +9.53%, 두산에너빌리티 +7.19% 강세였고, 신한지주 -0.21%, 메리츠금융지주 -1.47%, HD한국조선해양 -1.39%는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1,127.55로 마감(+4.33%). 외국인 +1,661억원, 기관 +4,844억원 순매수, 개인 -6,057억원. 이차전지(에코프로 +2.25%, 에코프로비엠 +4.19%)와 바이오·로봇(알테오젠 +6.93%, 레인보우로보틱스 +4.41%)이 강세였습니다. 다우 5만 돌파와 원/달러 환율 하락이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했습니다.
코스피 +4.10%
코스닥 +4.33%
금일 코스피는 미국발 훈풍과 반도체 강세 및 환율 안정에 힘입어 4% 급등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가 저가매수 유입으로 다우 +2.47%로 5만 돌파, S&P +1.97%, 나스닥 +2.18% 상승했고, SOX +5.70%와 엔비디아 +7.87%가 반도체 심리를 자극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4.92%(16만6천원대), SK하이닉스 +5.72%(88만원대) 등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견인했고, 의료정밀 +7.99%, 증권 +7.70%, 건설 +5.55%로 업종 전반 강세가 확산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9.2원 하락한 1,460.3원으로 안정되며 외국인 매수세가 강화됐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4,485억원, 기관 +2조7,121억원 순매수, 개인 -3조2,978억원(역대 최대 순매도).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도 7,440억원 매수해 외국인·기관 대규모 순매수가 지수 급등을 뒷받침했습니다.
일본 총선에서 자민당 압승으로 현지 증시가 장중 5% 넘게 급등하며 아시아 위험자산 선호가 개선됐습니다. 현대차 +2.25%, LG에너지솔루션 +2.47%, SK스퀘어 +9.53%, 두산에너빌리티 +7.19% 강세였고, 신한지주 -0.21%, 메리츠금융지주 -1.47%, HD한국조선해양 -1.39%는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1,127.55로 마감(+4.33%). 외국인 +1,661억원, 기관 +4,844억원 순매수, 개인 -6,057억원. 이차전지(에코프로 +2.25%, 에코프로비엠 +4.19%)와 바이오·로봇(알테오젠 +6.93%, 레인보우로보틱스 +4.41%)이 강세였습니다. 다우 5만 돌파와 원/달러 환율 하락이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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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렌드포스) 2026년 반도체 시장: 메모리의 압도적 독주
시장 규모 및 지표
-메모리 산업의 폭발적 성장: 2026년 예상 매출액 5,516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입니다.
-파운드리 산업의 기록 경신: 파운드리 역시 2,187억 달러라는 신기록을 세우지만, 메모리 시장 규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격차의 심화: 메모리 산업이 파운드리보다 2배 이상 큰 규모를 형성하며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가는 모습입니다.
이번 AI 사이클의 차별점
-추론 중심으로의 전환: 수요의 중심이 AI 모델 '훈련'에서 대규모 '추론' 응용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시간 응답과 효율적인 데이터 접근이 중요해졌습니다.
-하드웨어 사양의 상향 평준화: 서버당 고용량·고대역폭 DRAM 탑재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효과: 차세대 플랫폼의 등장으로 기업용 SSD(Enterprise SSD)와 대용량 QLC SSD의 채택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구매자 구조의 변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CSP)들이 구매를 주도하며 물량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격보다 물량 확보'를 우선시하여 과거보다 더 가파른 가격 상승을 유발했습니다.
파운드리 vs 메모리: 구조적 차이점
파운드리의 성장 제약:
전체 생산능력의 70~80%가 성숙(Legacy) 공정에 쏠려 있으며, AI 칩에 필요한 첨단 공정은 20~30%에 불과합니다.
높은 자본 진입 장벽과 과점 구조로 인해 확장이 제한적이며, 계약 기반의 정찰제 성격이 강해 가격 변동성이 낮습니다.
메모리의 확장 유연성:
제품이 표준화되어 있고 구조가 단순하여 파운드리보다 자본 투입 대비 산출 효율(Output)이 매우 높습니다.
공급 부족 상황에서 메모리 원천 제조사들이 강력한 가격 결정권을 행사하며 평균판매단가(ASP)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시장 규모 및 지표
-메모리 산업의 폭발적 성장: 2026년 예상 매출액 5,516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입니다.
-파운드리 산업의 기록 경신: 파운드리 역시 2,187억 달러라는 신기록을 세우지만, 메모리 시장 규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격차의 심화: 메모리 산업이 파운드리보다 2배 이상 큰 규모를 형성하며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가는 모습입니다.
이번 AI 사이클의 차별점
-추론 중심으로의 전환: 수요의 중심이 AI 모델 '훈련'에서 대규모 '추론' 응용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시간 응답과 효율적인 데이터 접근이 중요해졌습니다.
-하드웨어 사양의 상향 평준화: 서버당 고용량·고대역폭 DRAM 탑재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효과: 차세대 플랫폼의 등장으로 기업용 SSD(Enterprise SSD)와 대용량 QLC SSD의 채택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구매자 구조의 변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CSP)들이 구매를 주도하며 물량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격보다 물량 확보'를 우선시하여 과거보다 더 가파른 가격 상승을 유발했습니다.
파운드리 vs 메모리: 구조적 차이점
파운드리의 성장 제약:
전체 생산능력의 70~80%가 성숙(Legacy) 공정에 쏠려 있으며, AI 칩에 필요한 첨단 공정은 20~30%에 불과합니다.
높은 자본 진입 장벽과 과점 구조로 인해 확장이 제한적이며, 계약 기반의 정찰제 성격이 강해 가격 변동성이 낮습니다.
메모리의 확장 유연성:
제품이 표준화되어 있고 구조가 단순하여 파운드리보다 자본 투입 대비 산출 효율(Output)이 매우 높습니다.
공급 부족 상황에서 메모리 원천 제조사들이 강력한 가격 결정권을 행사하며 평균판매단가(ASP)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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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미국증시 요약
S&P500 +0.47%
나스닥 +0.90%
다우 +0.04%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반발 매수와 MS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전통 산업주가 쉬어간 가운데 MS가 3% 넘게 오르며 다우와 나스닥을 견인, 다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MS 3% 상승·시총 3조달러 회복. 캐터필러는 2.19% 상승했으나 월마트·JP모건체이스·비자·P&G·코카콜라·암젠·디즈니는 1~2% 하락했습니다. 애플·아마존을 제외한 시총 1조달러 이상 빅테크는 대체로 올랐습니다.
AI 모멘텀도 유지됐습니다. 엔비디아가 2.4% 오르며 시총 4조6천억달러 선을 회복했고, 반도체 수요 견조 인식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2% 상승이 이어졌습니다.
투매가 과했던 소프트웨어는 저가 매수로 소프트웨어 업종 3.3% 급등했습니다. 오라클은 9.6% 급등, 최근 낙폭 과대 인식이 부각됐습니다. 제프리스는 소프트웨어 투심이 과거 위기 저점 수준이라며 인프라 소프트웨어 비중 확대, 애플리케이션은 축소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연준 3월 동결 확률은 82.3%로 반영됐고, VIX는 17.36으로 하락했습니다.
S&P500 +0.47%
나스닥 +0.90%
다우 +0.04%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반발 매수와 MS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전통 산업주가 쉬어간 가운데 MS가 3% 넘게 오르며 다우와 나스닥을 견인, 다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MS 3% 상승·시총 3조달러 회복. 캐터필러는 2.19% 상승했으나 월마트·JP모건체이스·비자·P&G·코카콜라·암젠·디즈니는 1~2% 하락했습니다. 애플·아마존을 제외한 시총 1조달러 이상 빅테크는 대체로 올랐습니다.
AI 모멘텀도 유지됐습니다. 엔비디아가 2.4% 오르며 시총 4조6천억달러 선을 회복했고, 반도체 수요 견조 인식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2% 상승이 이어졌습니다.
투매가 과했던 소프트웨어는 저가 매수로 소프트웨어 업종 3.3% 급등했습니다. 오라클은 9.6% 급등, 최근 낙폭 과대 인식이 부각됐습니다. 제프리스는 소프트웨어 투심이 과거 위기 저점 수준이라며 인프라 소프트웨어 비중 확대, 애플리케이션은 축소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연준 3월 동결 확률은 82.3%로 반영됐고, VIX는 17.36으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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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LIG넥스원, 중동에 K-방공망 이식…대규모 수주 예고 [방산인사이드]
▶8~12일 사우디 국제 방산전 참가
▶시장 선진입 통해 천궁-Ⅱ 줄수주
▶중동 총괄 "현지 생산·수리 시설 건설"
▶L-SAM 연결 '한국형 다층 방공망' 제시
https://vo.la/rz3m2Ss
▶8~12일 사우디 국제 방산전 참가
▶시장 선진입 통해 천궁-Ⅱ 줄수주
▶중동 총괄 "현지 생산·수리 시설 건설"
▶L-SAM 연결 '한국형 다층 방공망' 제시
https://vo.la/rz3m2Ss
한국경제
LIG넥스원, 중동에 K-방공망 이식…대규모 수주 예고 [방산인사이드]
LIG넥스원, 중동에 K-방공망 이식…대규모 수주 예고 [방산인사이드], 8~12일 사우디 국제 방산전 참가 시장 선진입 통해 천궁-Ⅱ 줄수주 중동 총괄 "현지 생산·수리 시설 건설" L-SAM 연결 '한국형 다층 방공망'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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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07%
코스닥 -1.10%
금일 코스피는 미국 기술주 강세에 장초반 급등했으나 전날 4% 급등 후 차익실현과 반도체주 하락 전환으로 강보합, 코스닥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상승(NVIDIA +2.4%, 필라델피아반도체 +1.42%)하며 장 초반 지수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1,424억)·기관(+5,641억)과 선물 외국인 순매수(+3,862억), 원화 강세(-1.2원)가 지수 방어를 거들었습니다.
다만 전일 급등 부담 속 차익실현이 출회되며 상승 폭이 축소됐고, 삼성전자(-0.36%)·SK하이닉스(-1.24%)가 하락 전환해 상단을 눌렀습니다. 이번 주 미국 CPI·소매판매를 앞둔 경계심도 투심을 위축시켰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1.01%), 한화에어로스페이스(-3.94%) 등도 약세였습니다.
현대차(+0.52%)는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훈련 영상 공개 기대감에 급등 후 상승 마감했고, 기아(+0.59%)도 올랐습니다. 금융주 KB금융(+2.71%)·신한지주(+4.82%), 삼성바이오로직스(+0.94%)·삼성물산(+1.44%)이 강세였고, 업종별로는 종이목재(+8.26%)·화학(+1.03%)·증권(+0.92%) 강세, 전기가스(-2.40%)·의료정밀(-1.09%)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상승 후 외국인(-2,177억)·기관(-809억) 매도로 하락 전환해 낙폭을 확대했습니다. 에코프로(-2.07%)·에코프로비엠(-2.18%), 알테오젠(-2.07%)·레인보우로보틱스(-2.77%) 약세, 메지온(+2.92%) 등은 상승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3.1조원, 코스닥 12.1조원,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13.5조원이었습니다.
코스피 +0.07%
코스닥 -1.10%
금일 코스피는 미국 기술주 강세에 장초반 급등했으나 전날 4% 급등 후 차익실현과 반도체주 하락 전환으로 강보합, 코스닥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상승(NVIDIA +2.4%, 필라델피아반도체 +1.42%)하며 장 초반 지수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1,424억)·기관(+5,641억)과 선물 외국인 순매수(+3,862억), 원화 강세(-1.2원)가 지수 방어를 거들었습니다.
다만 전일 급등 부담 속 차익실현이 출회되며 상승 폭이 축소됐고, 삼성전자(-0.36%)·SK하이닉스(-1.24%)가 하락 전환해 상단을 눌렀습니다. 이번 주 미국 CPI·소매판매를 앞둔 경계심도 투심을 위축시켰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1.01%), 한화에어로스페이스(-3.94%) 등도 약세였습니다.
현대차(+0.52%)는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훈련 영상 공개 기대감에 급등 후 상승 마감했고, 기아(+0.59%)도 올랐습니다. 금융주 KB금융(+2.71%)·신한지주(+4.82%), 삼성바이오로직스(+0.94%)·삼성물산(+1.44%)이 강세였고, 업종별로는 종이목재(+8.26%)·화학(+1.03%)·증권(+0.92%) 강세, 전기가스(-2.40%)·의료정밀(-1.09%)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상승 후 외국인(-2,177억)·기관(-809억) 매도로 하락 전환해 낙폭을 확대했습니다. 에코프로(-2.07%)·에코프로비엠(-2.18%), 알테오젠(-2.07%)·레인보우로보틱스(-2.77%) 약세, 메지온(+2.92%) 등은 상승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3.1조원, 코스닥 12.1조원,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13.5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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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4년 안에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서방 전차 부대가 만들어질 것이다. 만약 러시아가 공격을 감행한다면, 스스로 실패를 자초하는 것이다.
https://armadnizpravodaj.cz/pozemni-technika/polsko-buduje-nejsilnejsi-tankove-vojsko-zapadni-evropy/
폴란드는 오랫동안 크렘린의 행보에 대해 매우 우려해 왔으며, 이는 블라디미르 푸틴과 그의 추종자들이 폴란드와 동맹국에 대해 어떠한 행동도 취하지 못하도록 억제하기 위한 대규모 군사력 증강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 결과, 폴란드는 유럽 최대 규모의 서방 전차 부대를 구축할 예정이며 , 향후 몇 년 안에 1,300대 이상의 전차를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
폴란드는 2030년까지 전차 1,370대를 확보하기를 원한다.
현재 폴란드군은 640대 이상의 전차를 보유하고 있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을 계획입니다. Geekweek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군은 2030년까지 세 가지 유형의 현대식 전차 1,370대를 보유할 예정이며 , 그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할 전차는 한국의 K2 블랙 팬서를 폴란드식으로 개량한 K2PL입니다.
https://armadnizpravodaj.cz/pozemni-technika/polsko-buduje-nejsilnejsi-tankove-vojsko-zapadni-evropy/
ArmádníZpravodaj.cz
Nejsilnější západní tankové vojsko Evropy vznikne do 4 let. Jestli Rusové pomyslí na útok, odsoudí se k neúspěchu
Polská armáda se stává odstrašující gigantem proti militantním ambicím Kremlu, bude mít více než 1 300 tanků a další moderní výzbroj.
2026.02.11 미국증시 요약
S&P500 -0.33%
나스닥 -0.59%
다우 +0.10%
전일 미국 증시는 12월 소매판매 부진과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심 속에 혼조 마감했습니다.
12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예상 0.4%)에 그치고 컨트롤그룹도 -0.1%를 기록하며 연말 소비 약화를 확인시켰습니다. 이에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연준의 조기 완화 기대가 커져 3월 금리인하 확률이 21.6%(전일 17.2%)로 상승했습니다. S&P500·나스닥이 하락했고, 다우는 장중·종가 사상 최고를 경신했으나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이틀간 급반등 후 숨 고르기 흐름도 작용했습니다.
소비 둔화 여파로 월마트 -1.80%, 코스트코 -2.64%가 약세였고, 소재·유틸리티·부동산은 강세였습니다. 거대 기술주는 테슬라를 제외하고 하락했으며, 알파벳의 시가총액은 4조달러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알트루이스트의 AI 기반 세금관리 도구 출시가 사업 잠식 우려를 자극하며 금융서비스주 급락이 나타났습니다. 찰스슈왑 -7.4%, LPL파이낸셜 -8.3%, 모건스탠리·JP모건 -2% 안팎. 반면 페라리는 기대 이상 4분기 실적으로 8%대 급등했습니다. VIX는 2.48% 올라 17.79를 기록했습니다.
S&P500 -0.33%
나스닥 -0.59%
다우 +0.10%
전일 미국 증시는 12월 소매판매 부진과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심 속에 혼조 마감했습니다.
12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예상 0.4%)에 그치고 컨트롤그룹도 -0.1%를 기록하며 연말 소비 약화를 확인시켰습니다. 이에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연준의 조기 완화 기대가 커져 3월 금리인하 확률이 21.6%(전일 17.2%)로 상승했습니다. S&P500·나스닥이 하락했고, 다우는 장중·종가 사상 최고를 경신했으나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이틀간 급반등 후 숨 고르기 흐름도 작용했습니다.
소비 둔화 여파로 월마트 -1.80%, 코스트코 -2.64%가 약세였고, 소재·유틸리티·부동산은 강세였습니다. 거대 기술주는 테슬라를 제외하고 하락했으며, 알파벳의 시가총액은 4조달러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알트루이스트의 AI 기반 세금관리 도구 출시가 사업 잠식 우려를 자극하며 금융서비스주 급락이 나타났습니다. 찰스슈왑 -7.4%, LPL파이낸셜 -8.3%, 모건스탠리·JP모건 -2% 안팎. 반면 페라리는 기대 이상 4분기 실적으로 8%대 급등했습니다. VIX는 2.48% 올라 17.79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