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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한화 PLUS 코스닥150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종목코드 :301400)
•합성총보수(연) : 0.3626% (집합투자업자보수 0.10%, 지정참가회사보수 0.01%, 신탁업자보수 0.02%, 일반사무관리회사보수 0.02%, 기타비용: 0.2126%)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51호 (2026.01.29~202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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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51호 (2026.01.29~202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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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98%
코스닥 +2.73%
금일 코스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에 힘입어 사상 첫 5,200선 돌파 후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호실적에 지수가 급등했으나 재료 소멸 셀온으로 급락, 이후 저가 매수로 재반등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연간 매출 333조6천59억원(역대 최대)·영업익 43조6천11억원(+33.2%) 발표 후 -1.05% 마감, SK하이닉스는 역대 최대 실적 발표에도 +2.38%로 마쳤습니다.
현물에서 개인이 1조6,175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외국인은 1조5,097억원 및 코스피200선물 4,895억원 순매도로 차익 실현했습니다. 원/달러 1,426.3원(+3.8원). FOMC는 금리 3.50∼3.75% 동결, 파월의 비매파적 발언 속 미 증시는 혼조였습니다.
시총 상위는 엇갈렸습니다. 현대차 +7.21%, SK스퀘어 +5.36%, 기아 +3.47%, NAVER +3.42% 상승, LG에너지솔루션 -3.36%, 셀트리온 -1.83% 하락. 업종별로 증권 +9.99% 급등, 기계·장비·운송·창고·금융·전기·가스 등 강세, 제약·전기·전자는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2.73% 급등. 기관 2조421억원·외국인 2,256억원 순매수, 개인 2조1,280억원 순매도. 삼천당제약·레인보우로보틱스·에코프로비엠 등이 강세였고, 연초 이후 상승률 25.8%로 코스피(23.9%)를 제치며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양 시장 거래대금은 합계 50조원선을 돌파했습니다.
코스피 +0.98%
코스닥 +2.73%
금일 코스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에 힘입어 사상 첫 5,200선 돌파 후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호실적에 지수가 급등했으나 재료 소멸 셀온으로 급락, 이후 저가 매수로 재반등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연간 매출 333조6천59억원(역대 최대)·영업익 43조6천11억원(+33.2%) 발표 후 -1.05% 마감, SK하이닉스는 역대 최대 실적 발표에도 +2.38%로 마쳤습니다.
현물에서 개인이 1조6,175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외국인은 1조5,097억원 및 코스피200선물 4,895억원 순매도로 차익 실현했습니다. 원/달러 1,426.3원(+3.8원). FOMC는 금리 3.50∼3.75% 동결, 파월의 비매파적 발언 속 미 증시는 혼조였습니다.
시총 상위는 엇갈렸습니다. 현대차 +7.21%, SK스퀘어 +5.36%, 기아 +3.47%, NAVER +3.42% 상승, LG에너지솔루션 -3.36%, 셀트리온 -1.83% 하락. 업종별로 증권 +9.99% 급등, 기계·장비·운송·창고·금융·전기·가스 등 강세, 제약·전기·전자는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2.73% 급등. 기관 2조421억원·외국인 2,256억원 순매수, 개인 2조1,280억원 순매도. 삼천당제약·레인보우로보틱스·에코프로비엠 등이 강세였고, 연초 이후 상승률 25.8%로 코스피(23.9%)를 제치며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양 시장 거래대금은 합계 50조원선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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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에어로, 2.8조원 규모 노르웨이 장거리 정밀화력체계 수주
▶노르웨이 육군에 천무 공급…'전략경제협력' 특사 성과 평가
https://vo.la/7QmOAA8
▶노르웨이 육군에 천무 공급…'전략경제협력' 특사 성과 평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는 30일 계약 체결 후 다연장 로켓 천무를 노르웨이에 공급하게 된다.
작년부터 진행되어 온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노르웨이 측은 기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체계 호환성 등을 이유로 록히드마틴의 하이마스(HIMARS), 독일-프랑스 합작기업 KNDS의 유로 풀스(EURO-PULS) 등을 놓고 저울질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o.la/7QmOAA8
연합뉴스
한화에어로, 2.8조원 규모 노르웨이 장거리 정밀화력체계 수주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하는 190억크로네(2조8천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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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미국증시 요약
S&P500 -0.13%
나스닥 -0.72%
다우 +0.11%
전일 미국 증시는 MS 실적 여파로 기술주 투매가 촉발됐지만 저가 매수와 일부 호실적에 힘입어 혼조 마감했습니다.
MS는 4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클라우드 성장 둔화와 가이던스 하향으로 10% 급락, AI 테마에 냉각을 초래했습니다. 이에 AI 설비투자 과잉 우려와 ‘AI 거품론’이 재부상하며 나스닥은 장중 -2.6%까지 밀렸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 투매가 확산됐습니다. 다우존스 소프트웨어 지수 -7.66%, 오라클 -2.19%, 팔란티어 -3.49%, 세일즈포스 -6.09% 등으로, 생성형 AI가 기존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공포가 반영됐습니다.
다만 저가 매수 유입과 메타 10% 급등이 낙폭을 축소시켰습니다. 기술주와 달리 캐터필러 +3.41%, 마스터카드 +4.29%, 비자 +1.47% 등 전통 업종이 호실적으로 강세였고, 업종별로 기술 -1.86%, 산업·금융·에너지·부동산은 1% 이상 상승, 통신서비스는 +2.92%를 기록했습니다.
장 마감 후 애플은 4분기 매출이 전년비 16% 증가, EPS도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3월 금리동결 확률을 86.6%로 반영했으며, VIX는 16.88로 3.24% 상승했습니다.
S&P500 -0.13%
나스닥 -0.72%
다우 +0.11%
전일 미국 증시는 MS 실적 여파로 기술주 투매가 촉발됐지만 저가 매수와 일부 호실적에 힘입어 혼조 마감했습니다.
MS는 4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클라우드 성장 둔화와 가이던스 하향으로 10% 급락, AI 테마에 냉각을 초래했습니다. 이에 AI 설비투자 과잉 우려와 ‘AI 거품론’이 재부상하며 나스닥은 장중 -2.6%까지 밀렸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 투매가 확산됐습니다. 다우존스 소프트웨어 지수 -7.66%, 오라클 -2.19%, 팔란티어 -3.49%, 세일즈포스 -6.09% 등으로, 생성형 AI가 기존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공포가 반영됐습니다.
다만 저가 매수 유입과 메타 10% 급등이 낙폭을 축소시켰습니다. 기술주와 달리 캐터필러 +3.41%, 마스터카드 +4.29%, 비자 +1.47% 등 전통 업종이 호실적으로 강세였고, 업종별로 기술 -1.86%, 산업·금융·에너지·부동산은 1% 이상 상승, 통신서비스는 +2.92%를 기록했습니다.
장 마감 후 애플은 4분기 매출이 전년비 16% 증가, EPS도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3월 금리동결 확률을 86.6%로 반영했으며, VIX는 16.88로 3.24%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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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현대로템 4Q25 실적 발표]
- 매출액 : 16,256억(+13%yoy) / 예상치 : 17,455억
- 영업익 : 2,675억(+65%yoy, OPM 16.4%) / 예상치 : 3,217억
<25년 사업별 주요 매출처>
- 디펜스: 폴란드 K2 전차 1차 및 2차 실행계약 사업 수행, 국내 차륜형 지휘소 차량 2차 양산 사업 등
- 레일: SR 고속철 사업, 코레일 고속철 사업, 우즈베키스탄 고속철 사업, 국내외 고속철 프로젝트의 양산 본격화
- 에코: 현대차 울산 신공장 설비,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 운반 설비,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CDQ 설비 납품 등
<25년 사업별 주요 수주>
- 디펜스: 2025년 8월 폴란드 군비청과 체결한 폴란드 2차 실행 계약, 국내 방사청 장애물 개척전차 2차 양산 계약 등
- 레일: 모로코 전동차 사업, 미국 MBTA 2층 객차 옵션 물량, 대장홍대선 전동차 사업 등
- 에코: 현대포스코 루이지애나 북미 제철소 설비, 동원 부산 신항 AGV 등
<신사업>
(항공우주)
- 항공우주 사업을 중장기 핵심 성장 축으로 설정
- 전담 조직인 항공우주개발센터를 중심으로 기술 및 사업화 역량을 강화.
- 메탄엔진 국내 유일 기술 보유 기업. 25년 10톤급 메탄엔진 자체 개발 성공.
- 25년 국기연 35톤급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수행 기관 선정. 32년까지 35톤급 메탄 엔진 기술 확보 목표
- KF-21에 탑재될 덕티드램제트 엔진 추진체 개발 수주. 27년 개발 완료 목표
(레일/로봇)
- 로봇/수소 사업실 신설.
- 현대자동차 그룹의 수소 연료전지 기반으로 수소 전기 트램을 개발
- 무인화 로봇 기반 지상 체계 사업 강화. 대테러 작전용 다족 보행 로봇 신속사업도 수행 중.
(에코)
- 에코플랜트 부문에서는 항만 자동화 및 스마트 물류 분야를 미래 성장 영역으로 육성
[Q&A]
Q. 이라크, 루마니아, 페루 등 주요 계약 시점 및 가능성?
- 페루는 총괄합의서 후속으로 26년 본계약 체결 예정. 절차에 따라 협상하여 수주 성공할 것.
- 이라크 11월 총선 이후 내각 구성 절차 진행 중. 내각 구성 이후 논의 재개될 것. 중동형 전차는 개발 완료되서 시험 평가 준비 중.
- 루마니아 전차 예산 확정이 필요함. 올해 내 입찰 공고 예상됨.
- 사우디 미국 전차 300대 도입 우선 추진 발표한 바 있음. 면밀히 모니터링 중.
Q. 해외 무기 체계를 현지 생산 요구하는 경우 많은데, 해외 직접 공장 설립 계획 있는지?
- 철도는 미국 현지 생산 거점 검토할 것.
- K-2PL을 한국에서 개발해서 현지에서 기술 이전하는 현지화 방식 추진. 해외 공장 직접 투자 계획은 없음.
Q. 폴란드 2차 계약 수익 인식에서 회계적으로 예정원가를 높게 잡아서 보수적으로 처리하고 나중에 수익성 개선? 언제부터 이익 개선이 이루어질지?
- 과도하게 보수적으로 예정원가를 산정해서 하지 않음. 총 예정원가 기반으로 진행률에 따라 수익 인식 중.
- 다만 장기 프로젝트, 수출 사업 특성상 실제 집행하면서 손익 변동
- 폴란드 EC1은 사업 수행 과정에서 초기 예상대비 비용절감 효과 발생했었음. 23,24년 대비 25년 손익 개선 흐름
- EC2는 EC1 사업 경험 기반으로 변동성은 축소될 것. K2PL 개발이 포함되어, 현지화 개발에 따라 투입 비용에 따른 변동성은 있을 수 있으나, EC1보다는 안정적 수익 구조 기대.
Q. 26년 폴란드 납품 대수 30여대로 공유해주셨는데, 납품 수량 변화?
- 31대 납품 맞음. 현재 폴란드 측과 납품 일정 앞당기는 것 협의 진행 중.
Q. 26년 사업별 매출과 수익성 전망?
- 전사는 전사업부문에서 25년과 유사한 수준 또는 소폭 개선된 흐름 예상. 추가 수주를 통해 중장기 동력 확보할 것.
- 레일은 2025년에 이어 점진적인 실적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미국 캐나다 모로코 대만 등 해외 및 국내 고속철 수주 지속 할 것.
- 에코는 25년과 유사한 수준 예상.
- 매출액 : 16,256억(+13%yoy) / 예상치 : 17,455억
- 영업익 : 2,675억(+65%yoy, OPM 16.4%) / 예상치 : 3,217억
<25년 사업별 주요 매출처>
- 디펜스: 폴란드 K2 전차 1차 및 2차 실행계약 사업 수행, 국내 차륜형 지휘소 차량 2차 양산 사업 등
- 레일: SR 고속철 사업, 코레일 고속철 사업, 우즈베키스탄 고속철 사업, 국내외 고속철 프로젝트의 양산 본격화
- 에코: 현대차 울산 신공장 설비,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 운반 설비,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CDQ 설비 납품 등
<25년 사업별 주요 수주>
- 디펜스: 2025년 8월 폴란드 군비청과 체결한 폴란드 2차 실행 계약, 국내 방사청 장애물 개척전차 2차 양산 계약 등
- 레일: 모로코 전동차 사업, 미국 MBTA 2층 객차 옵션 물량, 대장홍대선 전동차 사업 등
- 에코: 현대포스코 루이지애나 북미 제철소 설비, 동원 부산 신항 AGV 등
<신사업>
(항공우주)
- 항공우주 사업을 중장기 핵심 성장 축으로 설정
- 전담 조직인 항공우주개발센터를 중심으로 기술 및 사업화 역량을 강화.
- 메탄엔진 국내 유일 기술 보유 기업. 25년 10톤급 메탄엔진 자체 개발 성공.
- 25년 국기연 35톤급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수행 기관 선정. 32년까지 35톤급 메탄 엔진 기술 확보 목표
- KF-21에 탑재될 덕티드램제트 엔진 추진체 개발 수주. 27년 개발 완료 목표
(레일/로봇)
- 로봇/수소 사업실 신설.
- 현대자동차 그룹의 수소 연료전지 기반으로 수소 전기 트램을 개발
- 무인화 로봇 기반 지상 체계 사업 강화. 대테러 작전용 다족 보행 로봇 신속사업도 수행 중.
(에코)
- 에코플랜트 부문에서는 항만 자동화 및 스마트 물류 분야를 미래 성장 영역으로 육성
[Q&A]
Q. 이라크, 루마니아, 페루 등 주요 계약 시점 및 가능성?
- 페루는 총괄합의서 후속으로 26년 본계약 체결 예정. 절차에 따라 협상하여 수주 성공할 것.
- 이라크 11월 총선 이후 내각 구성 절차 진행 중. 내각 구성 이후 논의 재개될 것. 중동형 전차는 개발 완료되서 시험 평가 준비 중.
- 루마니아 전차 예산 확정이 필요함. 올해 내 입찰 공고 예상됨.
- 사우디 미국 전차 300대 도입 우선 추진 발표한 바 있음. 면밀히 모니터링 중.
Q. 해외 무기 체계를 현지 생산 요구하는 경우 많은데, 해외 직접 공장 설립 계획 있는지?
- 철도는 미국 현지 생산 거점 검토할 것.
- K-2PL을 한국에서 개발해서 현지에서 기술 이전하는 현지화 방식 추진. 해외 공장 직접 투자 계획은 없음.
Q. 폴란드 2차 계약 수익 인식에서 회계적으로 예정원가를 높게 잡아서 보수적으로 처리하고 나중에 수익성 개선? 언제부터 이익 개선이 이루어질지?
- 과도하게 보수적으로 예정원가를 산정해서 하지 않음. 총 예정원가 기반으로 진행률에 따라 수익 인식 중.
- 다만 장기 프로젝트, 수출 사업 특성상 실제 집행하면서 손익 변동
- 폴란드 EC1은 사업 수행 과정에서 초기 예상대비 비용절감 효과 발생했었음. 23,24년 대비 25년 손익 개선 흐름
- EC2는 EC1 사업 경험 기반으로 변동성은 축소될 것. K2PL 개발이 포함되어, 현지화 개발에 따라 투입 비용에 따른 변동성은 있을 수 있으나, EC1보다는 안정적 수익 구조 기대.
Q. 26년 폴란드 납품 대수 30여대로 공유해주셨는데, 납품 수량 변화?
- 31대 납품 맞음. 현재 폴란드 측과 납품 일정 앞당기는 것 협의 진행 중.
Q. 26년 사업별 매출과 수익성 전망?
- 전사는 전사업부문에서 25년과 유사한 수준 또는 소폭 개선된 흐름 예상. 추가 수주를 통해 중장기 동력 확보할 것.
- 레일은 2025년에 이어 점진적인 실적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미국 캐나다 모로코 대만 등 해외 및 국내 고속철 수주 지속 할 것.
- 에코는 25년과 유사한 수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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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시장에서는 DDR5의 가격 상승폭이 컸다. PC용 DDR5 8기가바이트(GB) 모듈(SO-DIMM/U-DIMM)의 1월 평균 가격은 75달러로 전월 39.5달러 대비 89.87% 급등했다. DDR5 16GB 모듈 역시 134달러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86.11% 상승했다. 지난해 4분기 30~40% 수준이었던 상승 폭이 1월 들어 크게 확대됐다.
128기가비트(Gb) 멀티레벨셀(MLC)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9.46달러로 전월 대비 64.83% 상승했다. 128기가비트 제품 외에도 32Gb MLC 제품은 5.57달러로 52.19%, 64Gb 제품은 7.02달러로 53.01% 오르는 등 MLC 낸드 주요 제품군이 50%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4962?rc=N&ntype=RANKING&sid=001
128기가비트(Gb) 멀티레벨셀(MLC)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9.46달러로 전월 대비 64.83% 상승했다. 128기가비트 제품 외에도 32Gb MLC 제품은 5.57달러로 52.19%, 64Gb 제품은 7.02달러로 53.01% 오르는 등 MLC 낸드 주요 제품군이 50%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4962?rc=N&ntype=RANKING&sid=001
Naver
낸드 65%·DDR5 90% 급등…범용 D램 11달러 돌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새해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낸드플래시 범용 제품 가격이 한 달 만에 65% 가까이 오른 데 이어 차세대 D램 규격인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모듈 가격도 90% 가까이 상승했
2026.01.3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06%
코스닥 -1.29%
금일 코스피는 롤러코스터 장세 속 변동성이 확대되며 강보합 마감했고, 코스닥은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5,210.35(-0.21%)로 약세 출발 후 오전 10시 30분경 5,321.68까지 급등하며 장중 첫 5,300선 돌파가 나타났습니다. 이후 상승분을 반납해 11시 32분경 5,199.78까지 밀렸다가 재차 반등을 시도했고, 최종 5,224.36(+0.06%)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급등락이 반복되며 5,300선 안착을 시도했으나 종가 기준으로는 강보합에 그쳤습니다.
코스닥은 1,149.44로 1.29%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와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하루 내내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코스피 +0.06%
코스닥 -1.29%
금일 코스피는 롤러코스터 장세 속 변동성이 확대되며 강보합 마감했고, 코스닥은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5,210.35(-0.21%)로 약세 출발 후 오전 10시 30분경 5,321.68까지 급등하며 장중 첫 5,300선 돌파가 나타났습니다. 이후 상승분을 반납해 11시 32분경 5,199.78까지 밀렸다가 재차 반등을 시도했고, 최종 5,224.36(+0.06%)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급등락이 반복되며 5,300선 안착을 시도했으나 종가 기준으로는 강보합에 그쳤습니다.
코스닥은 1,149.44로 1.29%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와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하루 내내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2026.01.31 미국증시 요약
S&P500 -0.43%
나스닥 -0.94%
다우 -0.36%
전일 미국 증시는 투기 과열된 은값 30% 폭락과 워시 지명에 따른 매파적 우려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 원자재 쇼크: 은 선물이 46년래 최악의 낙폭을 기록하며 금·구리도 장중 급락, 레버리지 축적→마진콜로 위험회피가 확산됐습니다. 뉴몬트 -11%대, 프리포트맥모란 -7%대, 앨버메일 -5%대가 급락했고 VIX는 17.44로 상승했습니다.
- AI 모멘텀 둔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실적 실망 이후 AI 인프라 기대 약화가 은 수요 기대를 꺾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87%로 하락했습니다. KLA -15%대, 마이크론 -4.80%, AMD -6.13%, 램리서치 -5.93%; 브로드컴은 강보합, 샌디스크 +6.85%였습니다.
- 통화정책 변수: 트럼프 대통령의 워시 연준 의장 지명에도 시장은 강세로 반응하지 못했습니다. 워시의 대차대조표 축소·시장 개입 자제 성향이 위험자산 밸류에이션에 부담으로 작용했고, 연준 경험과 인준 통과 기대는 안정 요인으로 거론됐습니다.
- 그 외: 러셀2000 -1.55%; 업종별 소재·기술 -1%대, 필수소비재 +1.35%. 애플은 아이폰 수요 호조에도 보합권이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서 3월 금리동결 확률은 84.7%로 반영됐습니다.
S&P500 -0.43%
나스닥 -0.94%
다우 -0.36%
전일 미국 증시는 투기 과열된 은값 30% 폭락과 워시 지명에 따른 매파적 우려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 원자재 쇼크: 은 선물이 46년래 최악의 낙폭을 기록하며 금·구리도 장중 급락, 레버리지 축적→마진콜로 위험회피가 확산됐습니다. 뉴몬트 -11%대, 프리포트맥모란 -7%대, 앨버메일 -5%대가 급락했고 VIX는 17.44로 상승했습니다.
- AI 모멘텀 둔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실적 실망 이후 AI 인프라 기대 약화가 은 수요 기대를 꺾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87%로 하락했습니다. KLA -15%대, 마이크론 -4.80%, AMD -6.13%, 램리서치 -5.93%; 브로드컴은 강보합, 샌디스크 +6.85%였습니다.
- 통화정책 변수: 트럼프 대통령의 워시 연준 의장 지명에도 시장은 강세로 반응하지 못했습니다. 워시의 대차대조표 축소·시장 개입 자제 성향이 위험자산 밸류에이션에 부담으로 작용했고, 연준 경험과 인준 통과 기대는 안정 요인으로 거론됐습니다.
- 그 외: 러셀2000 -1.55%; 업종별 소재·기술 -1%대, 필수소비재 +1.35%. 애플은 아이폰 수요 호조에도 보합권이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서 3월 금리동결 확률은 84.7%로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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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스페이스X, '우주 AI 데이터센터' 위해 위성 100만개 발사 추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2010167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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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우주 AI 데이터센터' 위해 위성 100만개 발사 추진
연합인포맥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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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단독|루마니아 안보를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승부수: 미국과 독일을 2위로 밀어낼 수 있는 ‘괴물’ 한국산 K2 전차
https://adevarul.ro/stiri-interne/evenimente/miza-de-miliarde-pentru-siguranta-romaniei-tancul-2504879.html
에이브럼스 전차는 성능이 뛰어나지만 유지보수 측면에서 단점이 있습니다.
한국은 K2 블랙 팬서 전차를 제안하면서 몇 가지 이점을 제시했습니다. 아마도 가장 중요한 이점은 한국이 기술 이전을 제공할 것이라는 점일 것입니다. 이는 전차 유지보수 측면에서 중요한 고려 사항이 될 것입니다. 폴란드는 이러한 전차를 선호하는 국가 중 하나이며, 한국은 중동 지역에서도 좋은 판매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동시에 K2 블랙 팬서 전차에 대한 시험 및 논의는 산업적 실용주의를 지향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 로템의 제안은 신속한 납품과 기술 이전, 그리고 현지 생산 및 유지보수 가능성을 강조합니다. 대량 생산과 신속한 납품이 필요한 군대에게 이러한 요소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 플랫폼은 미국과 독일의 대안보다 가볍고, 높은 기동성과 최첨단 센서 및 사격 통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많은 유럽 업체들의 제안보다 더 유연하게 약속된 산업 협력은 주요 차별화 요소입니다 ."라고 그루마즈 장군은 설명했습니다.
독일의 레오파르트 2 전차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선택지입니다. 독일 제조사는 미국과 한국 제조사에 비해 여러 가지 장점을 제공할 수 있지만, 그것이 최종 선택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칠지는 두고 봐야 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생산 능력입니다. 유럽의 군사 주문이 급증하면서 생산 라인이 과부하 상태에 빠졌고, 납기일이 상당히 길어졌습니다. 동부 전선에 위치한 국가에게 대기 시간은 단순한 계약상의 문제가 아니라 전략적 변수가 됩니다." 라고 그루마즈 장군은 말합니다.
https://adevarul.ro/stiri-interne/evenimente/miza-de-miliarde-pentru-siguranta-romaniei-tancul-2504879.html
adevarul.ro
Miza de miliarde pentru siguranța României: tancul sud-coreean K2, „bestia” care îi poate lăsa pe americani și pe germani pe locul…
Generalul Alexandru Grumaz explică, într-o analiză pentu „Adevărul”, care ar trebui să fie criteriile pe baza cărora să se decidă achiziția a peste 200 de tancuri care vor intra în dotarea armatei române. Principalele „candidate” sunt tancurile Abrams, 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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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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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엔비디아는 메모리가 많이 필요하다 발언
젠슨 황: 엔비디아가 정말 큽니다. 제가 모르는 것도 참 많네요. 하지만 올해 우리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성능을 위해서는 HBM 메모리가 필요하고, 저전력 메모리를 위해서는 LPDDR이 필요합니다. AI는 메모리를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능에는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능을 위해 많은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기자: 올해 메모리 공급 제약이 엔비디아에 문제가 될까요?
젠슨 황: 제 생각에 올해는 수요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전체 공급망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시다시피 공급은 매년 100%씩 성장해 왔지만, 수요는 그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우 좋은 한 해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가 정말 큽니다. 제가 모르는 것도 참 많네요. 하지만 올해 우리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성능을 위해서는 HBM 메모리가 필요하고, 저전력 메모리를 위해서는 LPDDR이 필요합니다. AI는 메모리를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능에는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능을 위해 많은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기자: 올해 메모리 공급 제약이 엔비디아에 문제가 될까요?
젠슨 황: 제 생각에 올해는 수요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전체 공급망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시다시피 공급은 매년 100%씩 성장해 왔지만, 수요는 그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우 좋은 한 해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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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2월 '낸드' 50% 이상 폭등… 재고↓, 수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낸드플래시 공급을 줄이자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공급 과잉 상태였지만 재고가 급감한 가운데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중심의 고사양 낸드 수요가 늘어난 영향입니다. 2일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28Gb MLC 낸드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64.8% 오른 9.46달러를 기록했으며, 다른 제품군도 50% 이상 상승했습니다. AI 수요 확대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 등 D램에 투자를 집중하며 낸드 공급이 줄어든 영향입니다.
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973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낸드플래시 공급을 줄이자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공급 과잉 상태였지만 재고가 급감한 가운데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중심의 고사양 낸드 수요가 늘어난 영향입니다. 2일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28Gb MLC 낸드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64.8% 오른 9.46달러를 기록했으며, 다른 제품군도 50% 이상 상승했습니다. AI 수요 확대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 등 D램에 투자를 집중하며 낸드 공급이 줄어든 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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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낸드' 50% 이상 폭등… 재고↓, 수요↑ [디지털포스트 모닝픽] - 디지털포스트(PC사랑)
[디지털포스트(PC사랑)=이백현 기자]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에 역대 아이폰 가운데 최대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날인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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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고배당주] 고집스러운 분배 원칙과 계속되는 배당성장(주당 78원➡️86원), 그리고 순자산 2조원 돌파
2026년의 첫 달, 연일 지속되는 국장 훈풍 속에서 PLUS 고배당주 역시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배당성장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국내 배당ETF의 맏형인 PLUS 고배당주의 1월 분배금이 주당 78원에서 86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전월 대비 약 10.3% 늘어난 금액이자, 지난 14년간 꾸준히 지켜온 '배당 성장'의 약속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결과입니다.
최근 월배당 ETF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분배율(%)이 높은 게 무조건 좋은 것 아닌가요?"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숫자가 높으면 마음이 끌리는 건 당연한 일이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드려볼까 합니다. 당장의 화려한 '숫자' 대신, 조금은 우직해 보일 수 있지만 PLUS 고배당주가 '원칙'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부의 원천을 지키는 투자의 정석>
PLUS ETF는 순자산총액 약 2조 244억원(*한국거래소/기준일:26.01.29) 에 달하는 대한민국 고배당주 ETF의 맏형으로서, 지난 2012년부터 흔들리지 않고 지켜온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황금알을 얻기 위해 거위의 배를 가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여러분의 소중한 연금 자산에 어떤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세 가지 포인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1. 분배금의 '원천'이 명확합니다 (Source of Income)
ETF가 투자자에게 드리는 분배금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돈이 아닙니다. 반드시 어딘가에서 나와야 하죠.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돈이 어디서 나왔느냐"입니다.
PLUS 고배당주는 기업이 사업을 잘해서 벌어들인 '순수 배당금(주식 배당)'만을 재원으로 분배합니다. 물론, ETF가 보유한 주식을 팔아서(매매차익) 분배금에 얹어주면 당장의 분배율 숫자는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PLUS 고배당주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주식 시장이 흔들릴 때 무리하게 자산을 매도하여 분배금을 만들면, 결국 여러분의 투자 원금(순자산가치)이 줄어들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당장의 '고분배율' 간판을 달기 위해 매매차익이나 원금을 훼손하는 방식 대신, 기업의 이익 성장을 공유하는 정석 투자를 지향합니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건강한 분배율'이자 PLUS 고배당주가 상장한 2012년 8월 이후 현재까지 국내 투자자 분들께 사랑 받아온 이유입니다.
2. 멈춰있는 배당 vs 성장하는 배당 (Growth)
은퇴 후 30년, 연금 투자자에게 가장 무서운 적은 무엇일까요? 주가 하락? 아닙니다. 바로 '인플레이션'입니다. 짜장면 값이 오르는 만큼, 내가 받는 배당금도 올라야 구매력이 유지됩니다.
PLUS 고배당주의 역사가 이를 증명합니다. 2013년 주당 260원이었던 연간 분배금은 2025년 866원으로 약 3.3배 성장했고, 배당성장률은 무려 연평균 약10.5% 입니다. 이번 2026년 1월 분배금이 86원으로 오른 것도 운용사가 인위적으로 만든 숫자가 아닙니다. 우리가 투자한 기업들이 돈을 잘 벌었고, 그 성과를 주주들에게 더 많이 나눠준 결과죠.
워렌 버핏이 코카콜라를 사랑하는 이유는, 수십 년 전 투자한 원금 대비 매년 들어오는 배당금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이죠. PLUS 고배당주는 바로 그런 '한국의 코카콜라’ 같은 기업을 엄선하여 담고 있습니다. 고정된 이자를 받는 채권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현금흐름이 커지는 '성장하는 인컴'. 이것이 10년 뒤 여러분의 계좌를 지키는 힘이 될 것입니다.
3. 눈덩이는 '단단한 핵'이 있어야 굴러갑니다 (Total Return)
투자를 흔히 '스노우볼(눈덩이) 굴리기'에 비유하죠. 거대한 눈덩이를 만들기 위해선 겉에 붙는 눈(수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속에 있는 핵(원금)이 단단해야 합니다.
PLUS ETF는 주가 상승으로 인한 이익(Capital Gain)을 억지로 떼어내 분배하기보다, ETF 안에 그대로 남겨두어 재투자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원금(NAV)이 커져야 →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고 → 그래야 다음 해에 더 많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재투자의 선순환'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당장 곶감 빼먹듯 원금을 헐어 쓰면 달콤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10년, 20년 뒤를 바라보는 연금 자산이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원금이 무럭무럭 자라나야, 먼 훗날 여러분이 받게 될 과실도 풍성해집니다.
<결론적으로 : 배당모아 태산(泰山)>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습니다. 높은 분배율 뒤에는 그만큼의 원금 변동성이 숨어있을 수 있고, 안정적인 성장 뒤에는 인내심이 필요할 수도 있죠.
여러분의 분배금은 어떤가요? 혹시 '제 살(매매차익,원금)'에서 나오고 있나요, 아니면 '성장하는 기업의 이익'에서 나오고 있나요?
PLUS 고배당주는 확신합니다. 단기적인 유행을 쫓기보다, '원금을 훼손하지 않으며 성장하는 배당'에 투자하는 것이야말로 긴 호흡의 연금 투자에 가장 적합한 해답이라는 것을요. 언제나 그랬듯, 앞으로도 화려한 기교보다는 탄탄한 성과로 여러분의 곁을 지키는 ETF가 되겠습니다.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2026-55(2026.02.01~2027.01.31)
2026년의 첫 달, 연일 지속되는 국장 훈풍 속에서 PLUS 고배당주 역시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배당성장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국내 배당ETF의 맏형인 PLUS 고배당주의 1월 분배금이 주당 78원에서 86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전월 대비 약 10.3% 늘어난 금액이자, 지난 14년간 꾸준히 지켜온 '배당 성장'의 약속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결과입니다.
최근 월배당 ETF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분배율(%)이 높은 게 무조건 좋은 것 아닌가요?"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숫자가 높으면 마음이 끌리는 건 당연한 일이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드려볼까 합니다. 당장의 화려한 '숫자' 대신, 조금은 우직해 보일 수 있지만 PLUS 고배당주가 '원칙'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부의 원천을 지키는 투자의 정석>
PLUS ETF는 순자산총액 약 2조 244억원(*한국거래소/기준일:26.01.29) 에 달하는 대한민국 고배당주 ETF의 맏형으로서, 지난 2012년부터 흔들리지 않고 지켜온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황금알을 얻기 위해 거위의 배를 가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여러분의 소중한 연금 자산에 어떤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세 가지 포인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1. 분배금의 '원천'이 명확합니다 (Source of Income)
ETF가 투자자에게 드리는 분배금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돈이 아닙니다. 반드시 어딘가에서 나와야 하죠.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돈이 어디서 나왔느냐"입니다.
PLUS 고배당주는 기업이 사업을 잘해서 벌어들인 '순수 배당금(주식 배당)'만을 재원으로 분배합니다. 물론, ETF가 보유한 주식을 팔아서(매매차익) 분배금에 얹어주면 당장의 분배율 숫자는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PLUS 고배당주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주식 시장이 흔들릴 때 무리하게 자산을 매도하여 분배금을 만들면, 결국 여러분의 투자 원금(순자산가치)이 줄어들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당장의 '고분배율' 간판을 달기 위해 매매차익이나 원금을 훼손하는 방식 대신, 기업의 이익 성장을 공유하는 정석 투자를 지향합니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건강한 분배율'이자 PLUS 고배당주가 상장한 2012년 8월 이후 현재까지 국내 투자자 분들께 사랑 받아온 이유입니다.
2. 멈춰있는 배당 vs 성장하는 배당 (Growth)
은퇴 후 30년, 연금 투자자에게 가장 무서운 적은 무엇일까요? 주가 하락? 아닙니다. 바로 '인플레이션'입니다. 짜장면 값이 오르는 만큼, 내가 받는 배당금도 올라야 구매력이 유지됩니다.
PLUS 고배당주의 역사가 이를 증명합니다. 2013년 주당 260원이었던 연간 분배금은 2025년 866원으로 약 3.3배 성장했고, 배당성장률은 무려 연평균 약10.5% 입니다. 이번 2026년 1월 분배금이 86원으로 오른 것도 운용사가 인위적으로 만든 숫자가 아닙니다. 우리가 투자한 기업들이 돈을 잘 벌었고, 그 성과를 주주들에게 더 많이 나눠준 결과죠.
워렌 버핏이 코카콜라를 사랑하는 이유는, 수십 년 전 투자한 원금 대비 매년 들어오는 배당금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이죠. PLUS 고배당주는 바로 그런 '한국의 코카콜라’ 같은 기업을 엄선하여 담고 있습니다. 고정된 이자를 받는 채권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현금흐름이 커지는 '성장하는 인컴'. 이것이 10년 뒤 여러분의 계좌를 지키는 힘이 될 것입니다.
3. 눈덩이는 '단단한 핵'이 있어야 굴러갑니다 (Total Return)
투자를 흔히 '스노우볼(눈덩이) 굴리기'에 비유하죠. 거대한 눈덩이를 만들기 위해선 겉에 붙는 눈(수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속에 있는 핵(원금)이 단단해야 합니다.
PLUS ETF는 주가 상승으로 인한 이익(Capital Gain)을 억지로 떼어내 분배하기보다, ETF 안에 그대로 남겨두어 재투자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원금(NAV)이 커져야 →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고 → 그래야 다음 해에 더 많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재투자의 선순환'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당장 곶감 빼먹듯 원금을 헐어 쓰면 달콤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10년, 20년 뒤를 바라보는 연금 자산이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원금이 무럭무럭 자라나야, 먼 훗날 여러분이 받게 될 과실도 풍성해집니다.
<결론적으로 : 배당모아 태산(泰山)>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습니다. 높은 분배율 뒤에는 그만큼의 원금 변동성이 숨어있을 수 있고, 안정적인 성장 뒤에는 인내심이 필요할 수도 있죠.
여러분의 분배금은 어떤가요? 혹시 '제 살(매매차익,원금)'에서 나오고 있나요, 아니면 '성장하는 기업의 이익'에서 나오고 있나요?
PLUS 고배당주는 확신합니다. 단기적인 유행을 쫓기보다, '원금을 훼손하지 않으며 성장하는 배당'에 투자하는 것이야말로 긴 호흡의 연금 투자에 가장 적합한 해답이라는 것을요. 언제나 그랬듯, 앞으로도 화려한 기교보다는 탄탄한 성과로 여러분의 곁을 지키는 ETF가 되겠습니다.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2026-55(2026.02.01~202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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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5.26%
코스닥 -4.44%
금일 코스피는 매파적 워시 지명과 은 가격 30% 폭락 여파로 글로벌 위험회피가 확산되며 패닉셀링 속 급락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과 아시아 동반 약세가 겹치며 개장 직후 5,000선 붕괴, 장중 4,933.58까지 밀렸습니다. 코스피200 선물 -5%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원/달러 환율은 1,464.3원으로 급등해 부담을 키웠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2조5,161억원)·기관(-2조2,127억원) 동반 순매도가 지수 하방을 압박했고, 개인은 4조5,872억원 순매수로 방어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도 1조3,579억원 매도 우위였습니다. 시총 상위에서 삼성전자 -6.29%(15만400원), SK하이닉스 -8.69%(83만원) 등 낙폭이 확대됐고 현대차 -4.40%, LG에너지솔루션 -4.52%, SK스퀘어 -11.40% 등도 급락했습니다.
전 업종 약세였고 금속(-6.98%), 전기·전자(-6.90%), 증권(-6.28%)의 낙폭이 컸습니다. 코스닥은 1,098.36(-4.44%)로 마감, 에코프로비엠 -7.54%, 알테오젠 -4.60% 등 약세였고 에코프로는 보합으로 시총 1위에 올랐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31조9천519억원, 코스닥 17조4천162억원, 넥스트레이드 합계 19조459억원이었습니다.
코스피 -5.26%
코스닥 -4.44%
금일 코스피는 매파적 워시 지명과 은 가격 30% 폭락 여파로 글로벌 위험회피가 확산되며 패닉셀링 속 급락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과 아시아 동반 약세가 겹치며 개장 직후 5,000선 붕괴, 장중 4,933.58까지 밀렸습니다. 코스피200 선물 -5%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원/달러 환율은 1,464.3원으로 급등해 부담을 키웠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2조5,161억원)·기관(-2조2,127억원) 동반 순매도가 지수 하방을 압박했고, 개인은 4조5,872억원 순매수로 방어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도 1조3,579억원 매도 우위였습니다. 시총 상위에서 삼성전자 -6.29%(15만400원), SK하이닉스 -8.69%(83만원) 등 낙폭이 확대됐고 현대차 -4.40%, LG에너지솔루션 -4.52%, SK스퀘어 -11.40% 등도 급락했습니다.
전 업종 약세였고 금속(-6.98%), 전기·전자(-6.90%), 증권(-6.28%)의 낙폭이 컸습니다. 코스닥은 1,098.36(-4.44%)로 마감, 에코프로비엠 -7.54%, 알테오젠 -4.60% 등 약세였고 에코프로는 보합으로 시총 1위에 올랐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31조9천519억원, 코스닥 17조4천162억원, 넥스트레이드 합계 19조459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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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 2026년 1분기 메모리 가격 전면 상향 조정, 사상 최대 분기 상승폭 기록 전망
-범용(Conventional) DRAM: 합의 가격(Contract Price) 전망치를 기존 55~60%에서 90~95% 상승으로 대폭 상향.
-NAND Flash: 합의 가격 전망치를 기존 33~38%에서 55~60% 상승으로 상향.
-PC DRAM: 공급 부족 심화로 인해 1분기 가격이 최소 2배(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
-Enterprise SSD: 북미 CSP 수요 폭증으로 1분기 가격 53~58% 상승 전망.
시장 현황 상세
TrendForce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가 전 세계 메모리 수급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제조사의 협상력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짐에 따라, TrendForce는 1분기 DRAM 및 NAND Flash 전 제품군의 가격 상승폭을 전면 상향 조정했습니다. 특히 DRAM의 경우 추가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1. PC DRAM: "가격이 두 배로"
2025년 4분기 PC 완제품 출하량이 예상을 상회하면서 현재 PC DRAM은 보편적인 공급 부족 상태입니다. 공급량을 확보한 티어1(Tier-1) PC OEM 업체들조차 재고 수준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판매자 중심 시장이 형성되면서 2026년 1분기 PC DRAM 가격은 분기 대비 100% 이상 상승하며 역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할 전망입니다.
2. Server DRAM: "역대급 공급 쟁탈전"
북미와 중국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 및 서버 OEM 업체들이 1월까지 제조사와 연간 DRAM 장기 공급 계약(LTA)을 협상 중입니다. 구매자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공격적으로 나서면서 1분기 서버 DRAM 가격은 약 90% 급등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조사들은 주요 고객사들 사이에서 공급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3. Mobile DRAM: "전방위적 가격 인상"
전체 DRAM 시장의 수급 격차가 벌어지자,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물량 배정을 받기 위해 입찰가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LPDDR4X, LPDDR5X 합의 가격 모두 90% 내외의 기록적인 상승이 예상됩니다. 미국계 스마트폰 고객사(애플 등)는 이미 작년 말 계약을 마쳤으나, 중국계 고객사들은 춘절 연휴 등의 영향으로 2월 말이나 되어야 실질적인 협상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4. NAND Flash 및 Enterprise SSD: "생산라인 전환의 나비효과"
NAND Flash 시장은 주문량이 공급 능력을 크게 초과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제조사들이 수익성이 더 높은 DRAM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 NAND 생산 라인을 DRAM으로 전환하면서 신규 캐파(Capacity)가 더욱 축소되었습니다.
특히 추론용(Inference) AI 응용처가 확대되면서 고성능 스토리지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북미 CSP들의 강력한 재고 확보 움직임으로 Enterprise SSD 주문이 폭발했으며, 1분기 가격은 53~58% 상승하며 단기 최대 상승폭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tw/presscenter/news/20260202-12909.html
-범용(Conventional) DRAM: 합의 가격(Contract Price) 전망치를 기존 55~60%에서 90~95% 상승으로 대폭 상향.
-NAND Flash: 합의 가격 전망치를 기존 33~38%에서 55~60% 상승으로 상향.
-PC DRAM: 공급 부족 심화로 인해 1분기 가격이 최소 2배(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
-Enterprise SSD: 북미 CSP 수요 폭증으로 1분기 가격 53~58% 상승 전망.
시장 현황 상세
TrendForce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가 전 세계 메모리 수급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제조사의 협상력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짐에 따라, TrendForce는 1분기 DRAM 및 NAND Flash 전 제품군의 가격 상승폭을 전면 상향 조정했습니다. 특히 DRAM의 경우 추가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1. PC DRAM: "가격이 두 배로"
2025년 4분기 PC 완제품 출하량이 예상을 상회하면서 현재 PC DRAM은 보편적인 공급 부족 상태입니다. 공급량을 확보한 티어1(Tier-1) PC OEM 업체들조차 재고 수준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판매자 중심 시장이 형성되면서 2026년 1분기 PC DRAM 가격은 분기 대비 100% 이상 상승하며 역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할 전망입니다.
2. Server DRAM: "역대급 공급 쟁탈전"
북미와 중국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 및 서버 OEM 업체들이 1월까지 제조사와 연간 DRAM 장기 공급 계약(LTA)을 협상 중입니다. 구매자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공격적으로 나서면서 1분기 서버 DRAM 가격은 약 90% 급등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조사들은 주요 고객사들 사이에서 공급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3. Mobile DRAM: "전방위적 가격 인상"
전체 DRAM 시장의 수급 격차가 벌어지자,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물량 배정을 받기 위해 입찰가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LPDDR4X, LPDDR5X 합의 가격 모두 90% 내외의 기록적인 상승이 예상됩니다. 미국계 스마트폰 고객사(애플 등)는 이미 작년 말 계약을 마쳤으나, 중국계 고객사들은 춘절 연휴 등의 영향으로 2월 말이나 되어야 실질적인 협상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4. NAND Flash 및 Enterprise SSD: "생산라인 전환의 나비효과"
NAND Flash 시장은 주문량이 공급 능력을 크게 초과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제조사들이 수익성이 더 높은 DRAM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 NAND 생산 라인을 DRAM으로 전환하면서 신규 캐파(Capacity)가 더욱 축소되었습니다.
특히 추론용(Inference) AI 응용처가 확대되면서 고성능 스토리지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북미 CSP들의 강력한 재고 확보 움직임으로 Enterprise SSD 주문이 폭발했으며, 1분기 가격은 53~58% 상승하며 단기 최대 상승폭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tw/presscenter/news/20260202-12909.html
TrendForce
TrendForce: 1Q26記憶體價格全面上修,各類產品季增幅度將創歷史新高
上調1Q26 Conventional DRAM合約價至季增90-95%,NAND Flash合約價季增55-60%
CSP、server OEM、PC OEM普遍面臨DRAM供給缺口,預估第一季PC DRAM價格將至少季增一倍
北美CSP需求帶動enterprise SSD訂單攀升,預計第一季價格將季增53-58%
CSP、server OEM、PC OEM普遍面臨DRAM供給缺口,預估第一季PC DRAM價格將至少季增一倍
北美CSP需求帶動enterprise SSD訂單攀升,預計第一季價格將季增53-58%
2026.02.03 미국증시 요약
S&P500 +0.54%
나스닥 +0.56%
다우 +1.05%
전일 미국 증시는 연준 차기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의 정책 기조 해석이 엇갈리는 가운데, 현금흐름 탄탄한 블루칩에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 정책/심리: 채권·외환시장은 워시의 매파성을 일부 반영했으나 강도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주식은 ‘워시 트레이드’를 자제하고 우량주 중심으로 대응했고, VIX는 16.34로 하락했습니다. 페드워치 기준 3월 동결 확률은 91.1%였습니다.
- AI·대형주: 오픈AI의 1천억달러 투자 계획 차질 보도로 AI 투자 의구심이 재부각되며 엔비디아가 약 3% 하락했습니다. 반면 AI 회의론 속 확실한 현금흐름이 부각된 애플·월마트가 각각 4%대 강세를 보였습니다.
- 개별/업종: 디즈니는 4분기 호실적에도 조정 EPS 감소와 조기 퇴임설, 성장성 정체 우려로 7% 넘게 급락했습니다. 로빈후드는 가상화폐 급락에 따른 거래 감소 우려로 10% 하락했습니다. 항공주는 실적 회복 기대에 DJ 항공지수 +4.19%, 유나이티드항공 +4.92%로 강세였습니다. 산업·금융·필수소비재는 1% 이상 상승, 에너지·유틸리티·부동산은 1% 이상 하락했습니다.
- 매크로: ISM 제조업 PMI 52.6으로 1년 만에 확장 전환(예상 48.5 상회), 신규주문 57.1로 급등했습니다.
S&P500 +0.54%
나스닥 +0.56%
다우 +1.05%
전일 미국 증시는 연준 차기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의 정책 기조 해석이 엇갈리는 가운데, 현금흐름 탄탄한 블루칩에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 정책/심리: 채권·외환시장은 워시의 매파성을 일부 반영했으나 강도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주식은 ‘워시 트레이드’를 자제하고 우량주 중심으로 대응했고, VIX는 16.34로 하락했습니다. 페드워치 기준 3월 동결 확률은 91.1%였습니다.
- AI·대형주: 오픈AI의 1천억달러 투자 계획 차질 보도로 AI 투자 의구심이 재부각되며 엔비디아가 약 3% 하락했습니다. 반면 AI 회의론 속 확실한 현금흐름이 부각된 애플·월마트가 각각 4%대 강세를 보였습니다.
- 개별/업종: 디즈니는 4분기 호실적에도 조정 EPS 감소와 조기 퇴임설, 성장성 정체 우려로 7% 넘게 급락했습니다. 로빈후드는 가상화폐 급락에 따른 거래 감소 우려로 10% 하락했습니다. 항공주는 실적 회복 기대에 DJ 항공지수 +4.19%, 유나이티드항공 +4.92%로 강세였습니다. 산업·금융·필수소비재는 1% 이상 상승, 에너지·유틸리티·부동산은 1% 이상 하락했습니다.
- 매크로: ISM 제조업 PMI 52.6으로 1년 만에 확장 전환(예상 48.5 상회), 신규주문 57.1로 급등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스페이스X - xAI, 합병 오피셜
<HERE WE GO>
: 스페이스X가 xAI를 인수하며 초대형 수직 통합 혁신 엔진 출범
: AI, 로켓, 우주 기반 인터넷, 모바일 기기 직접 통신, 그리고 실시간 정보 및 자유로운 표현의 플랫폼을 하나로 결합(xAI + 스페이스X + X)
: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와 태양에너지 활용을 통해 AI 컴퓨트를 폭발적으로 확장하고, 인류를 카다셰프 II 문명으로 이끌겠다는 초대형 비전 선언
https://www.spacex.com/updates#xai-joins-spac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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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X가 xAI를 인수하며 초대형 수직 통합 혁신 엔진 출범
: AI, 로켓, 우주 기반 인터넷, 모바일 기기 직접 통신, 그리고 실시간 정보 및 자유로운 표현의 플랫폼을 하나로 결합(xAI + 스페이스X + X)
: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와 태양에너지 활용을 통해 AI 컴퓨트를 폭발적으로 확장하고, 인류를 카다셰프 II 문명으로 이끌겠다는 초대형 비전 선언
https://www.spacex.com/updates#xai-joins-spac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