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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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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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87%
코스닥 +2.00%

금일 코스피는 미국의 유럽 관세 철회와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상승 마감하며 장중 5,000선을 터치했습니다.

미국 증시가 1% 넘게 상승하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18% 급등하자 국내에서도 반도체·2차전지 강세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1.87%)는 장중 15만7천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 보통·우선주 합산 시가총액이 1천조원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2.03%)도 상승했습니다. 로봇용 배터리 수요 기대에 LG에너지솔루션(+5.70%), 삼성SDI(+18.67%), LG화학(+5.89%)이 급등했고, 증권주도 키움증권(+5.83%), 삼성증권(+2.70%)이 올랐습니다.

수급은 개인 1,557억원 순매수 vs 외국인 현물 3,018억원·코스피200선물 3,052억원 순매도로 엇갈리며 장중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69.9원으로 1.4원 하락했습니다.

업종·종목별로 자동차주 약세가 지수 상단을 눌렀습니다. 현대차(-3.64%)는 장 초반 사상 최고가 후 하락했고 기아(-4.36%)도 약세였습니다. 긴장 완화로 방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8%), 현대로템(-4.18%)이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5.07%), HD현대중공업(-2.85%)도 내렸습니다. 업종은 화학(+4.61%), 전기전자(+2.41%), 증권(+1.73%) 강세, 운송장비(-3.32%), 건설(-1.71%)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970.35(+2.00%)로 마감했습니다. 개인·외국인 순매수, 기관 순매도로 수급이 엇갈렸고, 에코프로비엠(+7.68%), 에코프로(+10.41%) 등 2차전지와 HLB(+5.98%)가 강세였으며, 레인보우로보틱스(-2.53%), 로보티즈(-4.10%)는 약세였습니다.
2026.01.23 미국증시 요약

S&P500 +0.55%
나스닥 +0.91%
다우 +0.63%

미 증시는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문제 협상 방침과 관세 철회로 투심이 회복되고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이틀째 상승 마감했습니다.

트럼프가 무력 사용을 부정하고 유럽 관세 철회를 밝히자 '타코 트레이드'가 재가동되며 매수세가 강화됐습니다. 여기에 미·우·러 3자 회담 결정과 우크라이나의 미국 안전보장 확보 소식이 지정학 리스크를 완화했습니다.

미 3분기 실질 GDP 수정치는 연율 4.4%로 2년 만의 최대를 기록했고, 11월 근원·헤드라인 PCE는 모두 전월비 0.2%로 완만했습니다. 시장은 탄탄한 성장과 온건한 물가의 조합을 긍정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섹터는 임의소비재·통신서비스가 1%대 상승, 부동산은 1%대 하락했습니다. 빅테크는 브로드컴을 제외하고 상승했고, 테슬라 +4.15%, 메타 +5.66%로 매수가 집중됐습니다. 마이크론은 +2.18%로 시총이 4,500억달러에 근접했습니다. 인텔은 장후 -6%대 하락했으며, 1분기 매출 가이던스(117~127억달러)가 LSEG 컨센서스(125.1억달러)에 못 미쳤습니다.

CME 페드워치는 1월 동결 확률을 95.0%로 반영했습니다. VIX는 15.64로 하락(-1.26p, -7.46%)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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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내년 말쯤에는(by the end of next year) 일반 대중에게 휴머노이드 로봇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이미 공장 내 단순 작업에 일부 활용되고 있다며 올해 말에는 "더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매우 높은 신뢰성과 안전성에 더해 기능의 범위도 매우 높다고 확신할 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시중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로봇공학이 세계 경제의 폭발적 성장을 촉진하고 로봇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해 "로봇이 인간보다 더 많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aver.me/5M5OF0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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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산주, 높은 성장률에 비해 저평가돼"...올해 최대 ‘승자’ 되나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국제 정세가 극도로 긴장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세계 주식 시장의 최대 승자로 아시아 방위주, 그 중에서도 한국 방산 주식들이 될지 주목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각) 엠머 캐피탈 파트너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이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식 시장 및 투자 전략 전문가 마니시 레이차우드리(Dr. Manishi Raychaudhuri)는 방위 지출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런 수혜를 아시아 방위주들이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특히 한국의 상위 방위산업체들이 높은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유독 저평가되고 있는 만큼 국제 정세의 혼란 속에 이들 방위주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높은 성장률과 저평가된 가치...韓 방산업체 두드러져

이런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가치평가도 2026년 아시아 방산주를 주목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다. 특히 중심에는 한국 방산업체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SIPRI가 시가총액 100억 달러를 초과하고 컨센서스 이익 전망치가 확보 가능한 세계 방산기업 상위 100개사 중 20개를 꼽은 자료에 따르면, 이 중 9개 종목이 저평가되었으며, 이 중 6개 기업이 아시아 방산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6개 기업 중 4개 기업에 한국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한국의 방산 대기업이 차지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30230389369e7e8286d56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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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간 탑픽으로 밀던 테크 3종 ETF를 이미지로 만들어 봤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상품별 코멘트 링크]
☑️PLUS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액티브 (1월19일)

https://t.me/PLUSETF/2821

☑️PLUS 우주항공&UAM (1월13일)
https://t.me/PLUSETF/2801

☑️PLUS 글로벌HBM반도체 (12월22일)
https://t.me/PLUSETF/2723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35호 (2026.01.23 ~202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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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방위산업체들이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에서 뜻밖의 승자가 될 수 있다

홍콩, 1월 22일 (로이터) - 2025년 지정학적 긴장은 극도로 고조되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베네수엘라 군사 행동과 그린란드 획득 시도는 국제 긴온이 당분간 내려가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다. 이 모든 것 중에서 놀라운 시장 승자는 아시아 방위산업체일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국방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나토 국가들은 6월에 2026년 국내총생산의 2.8%를 국방에 지출하고, 2035년까지 5%로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주요 회원국 독일은 2029년까지 GDP의 3.5%를 임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일본은 또한 2027년까지 국방비를 GDP의 2%로 두 배로 늘릴 계획이며, 트럼프는 2027년 미국 군사 예산을 의회가 승인한 2026년 9,010억 달러에서 1.5조 달러로 늘리길 원한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할 때, 방위산업체 주식이 2025년에 강하게 앞선 성과를 낸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유럽 방위산업거래상장기금(ETF)은 2025년 초부터 2026년 1월 초까지 거의 두 배로 급등했으며, 미국의 매그니피센트 세븐(Magnificent Seven) 기술주는 20% 조금 넘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아시아와 미국 방위산업은 각각 약 75%와 50% 상승했다.

유럽의 군수 수요는 점점 아시아 방위산업에 의해 충족되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북아시아 국가인 이 나라는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무기 수출의 2%를 차지하며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무기 수출국이다. 이 기간 동안 한국 방위산업 수출의 53%가 유럽으로, 46%는 폴란드로만 향했다.


https://www.reuters.com/markets/europe/asian-defence-firms-may-be-surprise-winners-rising-geopolitical-tensions-2026-01-21/?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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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미국증시 요약

S&P500 +0.03%
나스닥 +0.28%
다우 -0.58%

전일 미국 증시는 인텔의 부진한 가이던스가 반도체를 압박한 반면 빅테크 저가매수 유입으로 혼조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미군 함대의 이란 향해 이동 소식이 위험회피를 자극해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으나, 이후 저가매수로 기술주가 회복하며 나스닥은 상승, 전통산업 비중이 큰 다우는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도체는 인텔의 1분기 매출 가이던스(117~127억달러)가 컨센서스(125.1억달러)에 못 미치자 급락했고, 주가는 하루 만에 -17%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정부 10% 지분 취득 이후 4개월간 급등했던 이력도 차익실현을 부추기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1%, 브로드컴·ASML·퀄컴·Arm이 1~2% 하락했습니다.

반면 최근 단기매매가 늘고 ‘타코 트레이드’ 차익실현이 진행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덜 오른 빅테크에 매수가 집중되며 빅테크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3.28%, 아마존 +2.06%, 메타 +1.72%, 엔비디아 +1.53%.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AI 지배력 리스크 속에도 월간 기준 4개월 연속 약세 흐름입니다.

지표는 혼재했습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 56.4로 예비·예상(각 54.0) 상회했으나, S&P글로벌 서비스 PMI 52.5와 제조업 PMI 51.9는 예상(53.0, 52.1) 하회했습니다. CME 페드워치 기준 1월 동결 확률은 97.2%, VIX는 16.09로 상승했습니다.

백악관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대형 함대가 이란 방향으로 가고 있다…매우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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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조 달러 규모의 방산 재건 경쟁 돌입

1. 배경: 평화 배당금의 종말


러시아의 위협과 미국(트럼프 2기 가능성 등)의 고립주의에 직면한 유럽이 독자적인 안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음.

수십 년간 누려온 '평화 배당금(Peace Dividend, 국방비 감축으로 인한 경제적 이익)' 시대가 끝나고 본격적인 재무장에 착수함.

2. 핵심 과제: 1조 달러의 청구서

유럽이 미국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적인 방어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향후 수년간 약 1조 달러(약 1,400조 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됨.

이는 단순한 무기 구매 비용이 아니라, 붕괴된 방위 산업 기반을 다시 세우는 데 드는 비용임.

3. 현실적 난관

공급망 붕괴: 냉전 이후 오랜 군축으로 인해 공장, 숙련된 인력, 원자재 공급망이 턱없이 부족함.

규제와 분열: EU 국가 간의 복잡한 규제와 느린 의사결정 속도가 신속한 무기 증산을 가로막고 있음.

결론: 자금을 투입하더라도 실제 생산 능력이 회복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

https://www.wsj.com/world/europe/europes-1-trillion-race-to-build-back-its-defense-industry-db8ca1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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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5,000 돌파, 그 이상을 향하여!

골드만


1. 목표치 상향 조정 🎯

골드만삭스는 향후 12개월 코스피 목표 지수를 5,700으로 높게 잡았습니다.

이는 현재 수준에서 약 15~18%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2. 2026년 이익 전망 '맑음' ☀️

2026년 한국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3%에서 75%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황의 강력한 회복과 성장이 이러한 낙관론의 핵심 근거입니다. 💾


3. 주가 상승의 원동력은 '실적' 🏗

최근의 주가 상승은 거품(밸류에이션 팽창)이 아니라, 기업들의 실제 이익 전망이 상향(Earnings Upgrades)되면서 나타난 건강한 상승입니다.

시장 전체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이 16%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4. 밸류업 프로그램과 주주 환원 🎁

정부의 '코스피 5,000 특별 위원회' 출범 이후 주주 환원 정책(자사주 매입 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주가순자산비율(P/B)이 매력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어 저평가 매력이 있습니다.


5. 결론: "비중 확대(Overweight)" 유지 ⚖️

골드만삭스는 아시아 및 신흥국 시장 내에서 한국 주식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재확인했습니다.

탄탄한 펀더멘털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추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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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HBM 안정적 확보 중요… 韓이든 美든 생산지 관심 없어"

https://www.fnnews.com/news/20260125181520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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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현대로템, 폴란드 2차 선수금 21억달러 받았다

금융계약 후 3개월 내지만 조기수령..폴란드 측 의지높아
수은·하나은행·무보, 만기 17년 방산 수출금융 제공
올해 31대 인도..2027년까지 총 116대 납품


현대로템이 8조9814억원 규모 폴란드 K2 전차 2차 이행계약 관련 선수금으로 약 21억달러(약 3조원)를 받았다. 전체 계약 규모의 약 30%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지난해 말 폴란드 국책개발은행(BGK)이 체결한 약 65억달러(약 9조원) 규모 국제금융 계약 후 3개월 내 선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것을 고려하면 '조기수령'이다. 폴란드 측이 인도계약 및 폴란드 국영 방산그룹 PGZ 산하 부마르-라뼁디 공장 등에서 현지 조립·생산에 대한 의지가 높다는 것을 방증하는 대목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260810579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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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81%
코스닥 +7.09%

금일 국내 증시는 코스닥이 7%대 급등하며 천스닥을 재돌파한 반면,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순매도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4,997.54로 출발 직후 사상 최고치 5,023.76을 터치했으나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하며 4,949.59(-0.81%)로 밀렸습니다. 장중 강세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가 이어지자 지수는 4,94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코스닥은 1,003.90으로 시작해 상승폭을 지속 확대, 1,064.41(+7.09%)로 마감했습니다. 이는 2004년 지수체계 개편 이후 최고치입니다. 상승 과정에서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인 사이드카가 9개월여 만에 처음 발동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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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미국증시 요약

S&P500 +0.50%
나스닥 +0.43%
다우 +0.64%

전일 미국 증시는 셧다운 우려와 캐나다 관세 위협에도 저가 매수빅테크 실적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주말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가 중국과 협정을 맺으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 개장 전 선물이 약세였고 ICE 총격 여파로 예산안 합의가 꼬이며 셧다운 리스크가 부각됐습니다. 그러나 관세 이행 가능성 낮다는 관측과 의회의 셧다운 회피 기대가 퍼지며 저점 매수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실적 시즌 기대도 지지했습니다. 28일 마이크로소프트·테슬라·메타, 29일 애플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현재까지 76%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업종별로 통신서비스가 1%대 강세, 임의소비재·필수소비재·부동산은 하락했습니다.

종목별로 애플·메타가 2%대, 마이크로소프트가 1% 상승했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이틀 연속 하락했고, 불확실성과 고점 부담으로 반도체 대형주에 매도가 유입되며 마이크론·AMD가 3% 안팎 하락, 인텔은 5.72% 하락했습니다.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1월 동결 확률 97.2%를 반영했고, VIX는 16.15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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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무역 협정은 미국에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각 협정에서 합의된 거래 조건에 따라 관세를 신속히 인하해 왔습니다. 물론 우리는 교역 상대국들도 동일하게 조치할 것을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국회는 미국과의 협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저는 2025년 7월 30일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훌륭한 합의에 도달했으며, 2025년 10월 29일 제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해당 조건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한국 국회는 이를 승인하지 않았습니까?

한국 국회가 우리의 역사적인 무역 협정을 입법으로 이행하지 않았고, 이는 그들의 권한 사항이지만, 이에 따라 저는 대한민국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 관세 품목에 대한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인상합니다.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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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수요 호조에 따른 실적 상향 전망]

씨티그룹, SK하이닉스를 '업사이드 촉매 감시(Opening Upside Catalyst Watch)' 대상으로 선정
• 메모리 시장이 '세미 커스터마이제이션(semi-customization)'으로 전환 중 → 고객들이 실제 납품 1년 전에 계약 요구.
• 대표적인 사례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 AI 및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맞춤형 수요 증가.

2026년 실적 전망 상향 조정
• 2026년 글로벌 DRAM/NAND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 기존 +88%/+74% YoY → **+120%/+90% YoY**로 상향.
2026년 영업이익(OP) 전망치: **150조 원(W150tr)** (기존 대비 +33%).
• 목표주가(TP): 기존 90만 원(W900K) → 140만 원(W1,400K)**로 상향.
• 투자 의견:
"Buy" 유지.

◦ **밸류에이션 방식 전환

• 기존 PBR 기반에서 EV/EBITDA SOTP 방식으로 전환 → 맞춤형 HBM 사업을 일반 메모리와 분리해 반영.
• TSMC와 유사한 구조로 고부가가치 중심 수익 구조 반영.

요약 재무 전망 (2026E 기준)
• 순이익: 114.8조 원
• EPS: 158,070원
• EPS 성장률: 172%
• ROE: 67.4%, P/E: 4.7배, P/B: 2.4배

#하이닉스 #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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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방산: 실적 발표 전 "폭풍전야", 랠리는 계속된다!

제이피모건


1. 시장 분위기 및 전략 🌡

외국인 주도 랠리: 연초 이후 방산주가 평균 29% 상승하며 코스피(+17%)를 크게 상회 중입니다. 📈

관망세 돌입: 강한 상승 후 투자자들은 이제 4분기(4Q25) 실적 확인과 추가 수주 소식을 기다리며 숨 고르기 중입니다.


2. JP모건의 추천 순위 (Top Picks) 🏆

긍정적 시각 유지: 모든 방산주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합니다.

선호도 순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최선호주) > KAI > 현대로템 > LIG넥스원 순입니다. 🥇


3. 4분기 실적 전망: "낮아진 눈높이, 오히려 좋아" 🎯

기대치 하향: 최근 시장의 영업이익 추정치가 낮아졌습니다. 이는 오히려 실적이 조금만 잘 나와도 '어닝 서프라이즈'로 인식되어 주가에 강한 탄력을 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상승 요인: 우호적인 환율, 예상보다 빠른 납기, 효율성 개선에 따른 수익성 향상이 기대됩니다. 💰


4. 종목별 핵심 포인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가장 높음. 연초 대비 33% 상승하며 대장주 면모 과시! 🔥

KAI (한국항공우주): 실적 추정치는 가장 많이 깎였지만, 주가는 연초 대비 47%나 급등하며 가장 뜨거운 반응! ✈️

현대로템: 폴란드 프로젝트 수익성 우려로 추정치가 소폭 하향되었으나, 견조한 수요는 여전함. 🚂

LIG넥스원: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 예상. 외국인 매수세 지속 유입 중. 🎯


5. 향후 주목해야 할 이벤트 📅

사우디 WDS (2/8~2/12):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세계 방산 전시회'에서 추가적인 중동 수주 소식이 들려올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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