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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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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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산 제이피모건

거침없는 질주, 2026년이 진짜다


⚖️ 숫자가 증명하는 K-방산의 위엄, 주저할 이유가 없다.

JP모건은 한국 방산 업종에 대해 매우 강력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2026년 수출 모멘텀이 재점화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 수출 데이터 및 인도 현황

2025년 성적표: 총 수출액은 약 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 성장했습니다. 특히 항공우주와 탄약 부문이 각각 29%씩 급성장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폴란드에 천무 97대, K9 82대를 인도하며 가이드라인을 훨씬 초과 달성했습니다.

현대로템: 폴란드향 K2 전차 1차 실행계약(EC1) 물량 180대를 2025년에 모두 인도 완료했습니다.


💡 핵심 투자 포인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Top Pick)
: 2026년부터 폴란드 K9 2차 실행계약(EC2) 물량과 천무 잔여 물량 인도가 시작됩니다. 여기에 호주, 이집트 등 비폴란드 지역 수출이 더해지며 이익 상향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160만원


현대로템:
2026년 하반기부터 K2 전차 2차 실행계약(EC2) 인도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비폴란드 다변화: 핀란드, 이집트 등으로의 추가 공급이 확인되면서 폴란드 의존도에 대한 우려를 씻어내고 있습니다

29만원


LIG넥스원 65만원

한국항공우주 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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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39%
코스닥 +0.83%

금일 코스피는 대외 불확실성 경계와 기관 매도 확대로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은 수급 개선에 상승했습니다.

수급과 대외 변수로 지수는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6,063억원 대규모 순매도, 개인(+3,527억원)·외국인(+721억원)은 방어했으나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 1,064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원/달러 1,478.1원(▲4.4원)으로 원/달러 환율 상승이 부담, 장중 사상 최고치(4,935.48) 후 약세로 전환했습니다.

그린란드 관련 미·유럽 무역전쟁 우려와 미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임박 관측이 투심을 위축시켰고, 유럽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반면 정부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내시장 복귀 계좌(RIA)' 세제 추진 소식이 정부 정책 기대를 자극해 하방을 지지했습니다. 성장펀드 소득공제 최대 40%, RIA 해외주식 양도소득 공제가 예고됐습니다.

종목별로 반도체주 약세가 상단을 눌렀습니다. 삼성전자(-2.75%)·SK하이닉스(-2.75%) 하락, 이차전지주 LG에너지솔루션(+1.13%)·삼성SDI(+3.82%)·LG화학(+0.44%)과 전기가스업(+14.40%)·KB금융(+2.78%)·한국전력(+16.16%) 상승, 운송장비(-1.33%) 등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64억원)·기관(+2,842억원) 매수로 976.37에 마감, 코스닥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3.83%)·에코프로(+3.47%), 에이비엘바이오(+2.19%)·레인보우로보틱스(+1.36%) 강세였고 알테오젠(-3.02%) 등 일부 바이오는 약세였습니다.
벼랑에 선 80년 나토동맹…유럽, 미국과 '헤어질 결심' 하나

그린란드 관세에 임계점…"더는 트럼프 설득해 될일 아냐"
당장 美 의존 못 끊지만 군사·경제 디커플링 추진 인식 확산

https://vo.la/HAsZ6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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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미국증시 요약

S&P500 -2.06%
나스닥 -2.39%
다우 -1.76%

전일 미국 증시는 미-EU 관세 갈등 고조와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관세 위협에 따른 피로감이 부각되며 급락 마감했습니다.

트럼프는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2/1부터 10%, 6/1부터 25% 관세를 예고했고, EU는 930억유로 보복관세와 ACI 발동 검토로 맞서며 불확실성이 확대됐습니다. 이에 위험회피가 강화돼 VIX 20.09로 상승했고, 연방기금선물은 1월 동결 확률 95%를 반영했습니다.

AI 거품 논쟁과 반도체 급등 후 고점 부담이 겹치며 기술주가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엔비디아·테슬라 -4%대, 애플·아마존·알파벳·메타 -3% 안팎이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68%였고 TSMC·브로드컴은 -5% 안팎, ASML·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2%대, 인텔은 +3.41%를 기록했습니다.

업종은 필수소비재를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투자심리 악화로 세일즈포스 -3.10%(8거래일 연속), 1월 수익률 -15.78%였습니다. 방어적 성격의 몬스터베버리지는 +4.22%였고, S&P500 내 13개 종목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넷플릭스는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으나 기대에 못 미쳤다는 해석 속에 시간외 -4.9%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재무부의 스콧 베선트 장관은 "히스테리를 진정하고 심호흡 한 번 하라"고 분석했습니다.
[골드만삭스] K방산 '2026년 상반기부터 수주 모멘텀 본격화'

*지정학적 긴장 고조 + 지상 방산체계 글로벌 재고(가용 물량) 부족으로 2026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 신규 수주 증가 전망

*수주 협상 가시화 (예상)시점:
-2월 중순 사우디 World Defense Show 전후
-3월 유럽 SAFE 자금(약 €150bn) 1차 집행 예상

*2월 초 발표 예정인 4Q25 실적은 큰 서프라이즈 제한적일 전망(수출 데이터가 가이던스와 대체로 부합)

*시장의 초점은 실적보다 신규 수주와 향후 EPS 성장

*2026년 신규 수주 예상: 한화에어로 6.2조원 / 로템 6조원

*밸류에이션: 컨센서스 1년 선행 PER 한화 28배, 로템 23배로 성장성 대비 과도하지 않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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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49%
코스닥 -2.57%

미국발 무역 갈등으로 글로벌 증시가 급락했지만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순매수와 반도체·자동차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은 바이오 급락으로 약세였습니다.

미·EU 관세 공방 여파로 미 10년물 금리가 4.29%(+6bp)로 뛰며 코스피는 약세 출발했으나, 달러/원 1,471.3원(-6.8원)으로 하락하고 대통령의 환율 하락 가능 발언 이후 1,468.7원까지 밀리자 외국인(+4,457억원)·기관(+3,219억원) 수급이 유입, 선물도 +1,826억원 순매수로 지수 회복을 견인했습니다. 일본 -0.41% 대비 선방했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가 투심을 개선했습니다. 이달 1~20일 수출 +14.9%, 특히 반도체 수출 70.2% 증가. 삼성전자 +2.96%가 지수를 견인했고, 현대차는 현대차 14.61% 급등·사상최고가(장중 55만원, 시총 110조) 기록, 기아 +5.00%, 현대모비스 +8.09% 동반 강세. SK하이닉스 -0.40%, LG에너지솔루션 -2.11% 등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2,721억원)·기관(-6,609억원) 매도로 급락. 알테오젠이 기술이전 규모 실망으로 알테오젠 -22.35% 급락하며 바이오 전반(에이비엘바이오 -11.89%, 리가켐바이오 -12.12%)을 압박했고, 에코프로 -3.26%. 로보틱스 기대에 현대무벡스 +19.00% 강세. 원전 검토 언급에 우리기술 +7.02%, 보성파워텍 +2.69% 52주 신고가.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8.9조, 코스닥 20.8조로 코스닥 거래대금 20조원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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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억 달러면 2.8조원이니 작은 금액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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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는 장거리 타격 능력을 위해 한국으로부터 K239 천무 다연장 로켓 시스템(MLRS)을 19억 달러에 구매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2026년 1월 16일, 노르웨이 국영 공영 방송 NRK는 의회 다수당이 한국산 장거리 정밀 사격 시스템인 K239 천무 미사일 도입을 위한 정부 제안에 대한 정치적 승인을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

최대 사거리 500km에 달하는 이 미사일은 발사대, 탄약, 훈련 및 물류 지원을 포함하는 190억 크로네 규모의 구매 패키지로, 정부는 이제 계약 체결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s://www.armyrecognition.com/news/army-news/2026/norway-approves-1-9-billion-purchase-of-k239-chunmoo-mlrs-from-south-korea-for-long-range-strikes
2026.01.22 미국증시 요약

S&P500 +1.16%
나스닥 +1.18%
다우 +1.21%

전일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월 1일 예정했던 유럽 8개국에 대한 10% 관세 부과를 취소했습니다. 전일 그린란드 관세 우려가 '셀 아메리카'를 촉발해 주식·미국채·달러가 동반 약세였으나, 철회로 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3대 지수 동반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섹터별로 빅테크와 반도체가 강세였습니다. 엔비디아(+2.87%), 테슬라(+2.91%), 알파벳(+1.98%)이 상승했고, 인텔(+11.72%), AMD(+7.65%), 마이크론(+6.54%)이 급등했습니다.

원자재에서는 금 선물 사상 최고치가 이어졌습니다. 2월물은 온스당 4,837.5달러(+1.5%)로 종가 기준 처음 4,800달러선을 돌파했습니다. 관세 철회 소식 후 장중 4,800달러 아래로 밀렸다가, 낙폭을 회복해 마감 무렵 다시 4,800달러 위로 반등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의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바탕으로, 그린란드와 사실상 전체 북극 지역에 관한 미래 합의의 틀을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1.2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87%
코스닥 +2.00%

금일 코스피는 미국의 유럽 관세 철회와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상승 마감하며 장중 5,000선을 터치했습니다.

미국 증시가 1% 넘게 상승하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18% 급등하자 국내에서도 반도체·2차전지 강세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1.87%)는 장중 15만7천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 보통·우선주 합산 시가총액이 1천조원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2.03%)도 상승했습니다. 로봇용 배터리 수요 기대에 LG에너지솔루션(+5.70%), 삼성SDI(+18.67%), LG화학(+5.89%)이 급등했고, 증권주도 키움증권(+5.83%), 삼성증권(+2.70%)이 올랐습니다.

수급은 개인 1,557억원 순매수 vs 외국인 현물 3,018억원·코스피200선물 3,052억원 순매도로 엇갈리며 장중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69.9원으로 1.4원 하락했습니다.

업종·종목별로 자동차주 약세가 지수 상단을 눌렀습니다. 현대차(-3.64%)는 장 초반 사상 최고가 후 하락했고 기아(-4.36%)도 약세였습니다. 긴장 완화로 방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8%), 현대로템(-4.18%)이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5.07%), HD현대중공업(-2.85%)도 내렸습니다. 업종은 화학(+4.61%), 전기전자(+2.41%), 증권(+1.73%) 강세, 운송장비(-3.32%), 건설(-1.71%)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970.35(+2.00%)로 마감했습니다. 개인·외국인 순매수, 기관 순매도로 수급이 엇갈렸고, 에코프로비엠(+7.68%), 에코프로(+10.41%) 등 2차전지와 HLB(+5.98%)가 강세였으며, 레인보우로보틱스(-2.53%), 로보티즈(-4.10%)는 약세였습니다.
2026.01.23 미국증시 요약

S&P500 +0.55%
나스닥 +0.91%
다우 +0.63%

미 증시는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문제 협상 방침과 관세 철회로 투심이 회복되고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이틀째 상승 마감했습니다.

트럼프가 무력 사용을 부정하고 유럽 관세 철회를 밝히자 '타코 트레이드'가 재가동되며 매수세가 강화됐습니다. 여기에 미·우·러 3자 회담 결정과 우크라이나의 미국 안전보장 확보 소식이 지정학 리스크를 완화했습니다.

미 3분기 실질 GDP 수정치는 연율 4.4%로 2년 만의 최대를 기록했고, 11월 근원·헤드라인 PCE는 모두 전월비 0.2%로 완만했습니다. 시장은 탄탄한 성장과 온건한 물가의 조합을 긍정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섹터는 임의소비재·통신서비스가 1%대 상승, 부동산은 1%대 하락했습니다. 빅테크는 브로드컴을 제외하고 상승했고, 테슬라 +4.15%, 메타 +5.66%로 매수가 집중됐습니다. 마이크론은 +2.18%로 시총이 4,500억달러에 근접했습니다. 인텔은 장후 -6%대 하락했으며, 1분기 매출 가이던스(117~127억달러)가 LSEG 컨센서스(125.1억달러)에 못 미쳤습니다.

CME 페드워치는 1월 동결 확률을 95.0%로 반영했습니다. VIX는 15.64로 하락(-1.26p, -7.46%)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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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내년 말쯤에는(by the end of next year) 일반 대중에게 휴머노이드 로봇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이미 공장 내 단순 작업에 일부 활용되고 있다며 올해 말에는 "더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매우 높은 신뢰성과 안전성에 더해 기능의 범위도 매우 높다고 확신할 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시중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로봇공학이 세계 경제의 폭발적 성장을 촉진하고 로봇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해 "로봇이 인간보다 더 많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aver.me/5M5OF0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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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산주, 높은 성장률에 비해 저평가돼"...올해 최대 ‘승자’ 되나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국제 정세가 극도로 긴장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세계 주식 시장의 최대 승자로 아시아 방위주, 그 중에서도 한국 방산 주식들이 될지 주목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각) 엠머 캐피탈 파트너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이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식 시장 및 투자 전략 전문가 마니시 레이차우드리(Dr. Manishi Raychaudhuri)는 방위 지출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런 수혜를 아시아 방위주들이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특히 한국의 상위 방위산업체들이 높은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유독 저평가되고 있는 만큼 국제 정세의 혼란 속에 이들 방위주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높은 성장률과 저평가된 가치...韓 방산업체 두드러져

이런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가치평가도 2026년 아시아 방산주를 주목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다. 특히 중심에는 한국 방산업체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SIPRI가 시가총액 100억 달러를 초과하고 컨센서스 이익 전망치가 확보 가능한 세계 방산기업 상위 100개사 중 20개를 꼽은 자료에 따르면, 이 중 9개 종목이 저평가되었으며, 이 중 6개 기업이 아시아 방산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6개 기업 중 4개 기업에 한국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한국의 방산 대기업이 차지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30230389369e7e8286d56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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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간 탑픽으로 밀던 테크 3종 ETF를 이미지로 만들어 봤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상품별 코멘트 링크]
☑️PLUS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액티브 (1월19일)

https://t.me/PLUSETF/2821

☑️PLUS 우주항공&UAM (1월13일)
https://t.me/PLUSETF/2801

☑️PLUS 글로벌HBM반도체 (12월22일)
https://t.me/PLUSETF/2723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35호 (2026.01.23 ~202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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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방위산업체들이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에서 뜻밖의 승자가 될 수 있다

홍콩, 1월 22일 (로이터) - 2025년 지정학적 긴장은 극도로 고조되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베네수엘라 군사 행동과 그린란드 획득 시도는 국제 긴온이 당분간 내려가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다. 이 모든 것 중에서 놀라운 시장 승자는 아시아 방위산업체일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국방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나토 국가들은 6월에 2026년 국내총생산의 2.8%를 국방에 지출하고, 2035년까지 5%로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주요 회원국 독일은 2029년까지 GDP의 3.5%를 임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일본은 또한 2027년까지 국방비를 GDP의 2%로 두 배로 늘릴 계획이며, 트럼프는 2027년 미국 군사 예산을 의회가 승인한 2026년 9,010억 달러에서 1.5조 달러로 늘리길 원한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할 때, 방위산업체 주식이 2025년에 강하게 앞선 성과를 낸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유럽 방위산업거래상장기금(ETF)은 2025년 초부터 2026년 1월 초까지 거의 두 배로 급등했으며, 미국의 매그니피센트 세븐(Magnificent Seven) 기술주는 20% 조금 넘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아시아와 미국 방위산업은 각각 약 75%와 50% 상승했다.

유럽의 군수 수요는 점점 아시아 방위산업에 의해 충족되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북아시아 국가인 이 나라는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무기 수출의 2%를 차지하며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무기 수출국이다. 이 기간 동안 한국 방위산업 수출의 53%가 유럽으로, 46%는 폴란드로만 향했다.


https://www.reuters.com/markets/europe/asian-defence-firms-may-be-surprise-winners-rising-geopolitical-tensions-2026-01-21/?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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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미국증시 요약

S&P500 +0.03%
나스닥 +0.28%
다우 -0.58%

전일 미국 증시는 인텔의 부진한 가이던스가 반도체를 압박한 반면 빅테크 저가매수 유입으로 혼조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미군 함대의 이란 향해 이동 소식이 위험회피를 자극해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으나, 이후 저가매수로 기술주가 회복하며 나스닥은 상승, 전통산업 비중이 큰 다우는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도체는 인텔의 1분기 매출 가이던스(117~127억달러)가 컨센서스(125.1억달러)에 못 미치자 급락했고, 주가는 하루 만에 -17%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정부 10% 지분 취득 이후 4개월간 급등했던 이력도 차익실현을 부추기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1%, 브로드컴·ASML·퀄컴·Arm이 1~2% 하락했습니다.

반면 최근 단기매매가 늘고 ‘타코 트레이드’ 차익실현이 진행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덜 오른 빅테크에 매수가 집중되며 빅테크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3.28%, 아마존 +2.06%, 메타 +1.72%, 엔비디아 +1.53%.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AI 지배력 리스크 속에도 월간 기준 4개월 연속 약세 흐름입니다.

지표는 혼재했습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 56.4로 예비·예상(각 54.0) 상회했으나, S&P글로벌 서비스 PMI 52.5와 제조업 PMI 51.9는 예상(53.0, 52.1) 하회했습니다. CME 페드워치 기준 1월 동결 확률은 97.2%, VIX는 16.09로 상승했습니다.

백악관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대형 함대가 이란 방향으로 가고 있다…매우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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