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수주잔고 130조 ‘장전’…K-방산 빅4, 올해 ‘영업익 6조’ 쏜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110025437055
‘수주→매출’ 실적 인식 시간차 해소…올해부터 본격 ‘이익 회수기’ 진입
수출 비중 40~50% 육박 구조적 변화…‘규모의 경제’로 마진율 극대화
폴란드·중동향 인도 물량 겹쳐…한화·로템·LIG, 사상 최대 실적 예고
110조 곳간 채웠지만 자국 중심주의 유럽의 ‘방산 요새화’ 넘을 필요성
영업이익 6조 시대 개막…수출이 이끈 '질적 성장'
10일 금융 정보 업체 에프엔가이드의 컨센서스를 종합한 결과 2026년 K-방산 빅4의 합산 영업이익 전망치는 6조651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 1조2382억원, 2024년 2조6529억원, 5조 원대 초중반대로 예상되는 2025년에 이은 폭발적인 성장세다. 때문에 외형 확장을 넘어선 수익성의 '퀀텀 점프'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실적 급증의 핵심은 내수 중심에서 고마진의 수출 중심으로 재편된 매출 구조에 있다. 방위사업법에 따라 국내 통상 내수 물량은 영업이익률이 9%에 그치는데, 실제 정부 주도의 경직된 원가 산정 방식·제한적인 내수 시장 규모, 비합리적인 규제·비용 전가 등으로 실제로는 이보다 낮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수출 물량에 대해선 방산 기업들이 시장 상황에 맞게 자율적인 가격 결정을 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높은 영업이익률을 추구할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수출 마진은 내수 대비 최대 4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별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방산 부문 수출 비중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폴란드에 인도되는 K-9 자주포와 다연장 로켓 K-239 천무가 실적을 견인하며 올해 약 4조3745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로템 역시 '수출 잭팟'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해 체결된 폴란드 K-2 전차 2차 이행계약 물량과 페루 수출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됨에 따라 디펜스 부문의 수출 비중이 2026년 59.4%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LIG넥스원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지난해 이라크와 체결한 3조7135억원 규모의 천궁-II 계약으로 '중동 3국 수출 벨트'를 완성했다. 이에 따라 전체 수주 잔고 중 수출 비중이 60%를 상회하며 올해 수출 매출 비중 또한 24% 수준으로 확대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또한 FA-50의 꾸준한 수출과 더불어 KF-21 양산 착수, 미 해군 훈련기(UJTS) 사업 도전 등으로 외형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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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수주잔고 130조원 ‘장전’…K-방산 빅4, 올해 ‘영업익 6조원’ 쏜다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소위 `빅 4`가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를 기회로 삼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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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지옥급 품귀' 폭발! AI 강해질수록 의존도 상승... 2027년까지 지속 전망
AI 애플리케이션이 메모리 수요 폭증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원천 제조 3사는 제한된 생산 능력과 60% 이상의 매출총이익률(GPM) 고수 전략으로 인해 공급량을 늘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시장에서는 이른바 '지옥급 품귀 현상'이 닥쳐오고 있으며, 이는 2027년 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1. 메모리 슈퍼 사이클 진입
AI 모델 규모가 커짐에 따라 고대역폭·고밀도 메모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DRAM과 NAND는 과거의 '비용 절감형 부품'에서 AI 연산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자원'으로 격상되었으며, 산업 전반이 장기적인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2. 2026년 가격 폭발적 상승 예고
증권가에서는 2026년을 메모리 가격이 전면적으로 폭발하는 해로 보고 있습니다. 제조사별 혼합평균판매단가(blended ASP) 추정치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상승이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2026년 DRAM 평균 판매가 전년 대비 84% 상승 전망
SK하이닉스: DRAM 평균 판매가 전년 대비 75% 상승 전망
NAND 플래시: ASP 전년 대비 71% 상승 전망
3. 재고 부족 및 수요 급증
현재 재고 구조를 보면 시장의 완충 공간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DRAM: 제조사 완제품 재고 약 4~5주, 주요 고객사 재고 약 7~9주.
NAND: 클라이언트 및 기업용 SSD(eSSD) 재고 5~9주 불과.
수요 측면에서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추론 워크로드의 급성장으로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자본 지출(CapEx)이 늘고 있습니다. 법인들은 2026년과 2027년에 자본 지출이 각각 전년 대비 45%, 13% 증가할 것이며, 이 중 약 40%가 컴퓨팅 하드웨어에 투입되어 고성능 메모리 수요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공급 제약: HBM으로의 쏠림
공급 면에서는 제조사들이 자원을 HBM(고대역폭 메모리)에 집중하면서 비(非) HBM DRAM의 생산 확장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비 HBM 공급: 2026~2027년 공급 증가율은 12% 미만에 그칠 전망입니다.
HBM 공급: HBM4 칩 크기가 HBM3E보다 약 16% 커지고, HBM4E가 16~20단 적층으로 가면서 공정 복잡도와 수율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HBM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5. '이익률 60%'가 새로운 기준선
가장 결정적인 변화는 제조사들의 가격 정책이 '수익성(GPM) 중심'으로 완전히 돌아섰다는 점입니다.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모두 매출총이익률 60%를 최저 가이드라인으로 설정하여 가격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 기관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026년 매출총이익률은 분기별로 63%, 64.5%, 65%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입니다. '60%가 바닥'이라는 새로운 상식이 형성되면서, 메모리 선두 기업들의 이익률이 이미 TSMC를 넘어선 상태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11700043-430502
AI 애플리케이션이 메모리 수요 폭증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원천 제조 3사는 제한된 생산 능력과 60% 이상의 매출총이익률(GPM) 고수 전략으로 인해 공급량을 늘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시장에서는 이른바 '지옥급 품귀 현상'이 닥쳐오고 있으며, 이는 2027년 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1. 메모리 슈퍼 사이클 진입
AI 모델 규모가 커짐에 따라 고대역폭·고밀도 메모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DRAM과 NAND는 과거의 '비용 절감형 부품'에서 AI 연산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자원'으로 격상되었으며, 산업 전반이 장기적인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2. 2026년 가격 폭발적 상승 예고
증권가에서는 2026년을 메모리 가격이 전면적으로 폭발하는 해로 보고 있습니다. 제조사별 혼합평균판매단가(blended ASP) 추정치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상승이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2026년 DRAM 평균 판매가 전년 대비 84% 상승 전망
SK하이닉스: DRAM 평균 판매가 전년 대비 75% 상승 전망
NAND 플래시: ASP 전년 대비 71% 상승 전망
3. 재고 부족 및 수요 급증
현재 재고 구조를 보면 시장의 완충 공간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DRAM: 제조사 완제품 재고 약 4~5주, 주요 고객사 재고 약 7~9주.
NAND: 클라이언트 및 기업용 SSD(eSSD) 재고 5~9주 불과.
수요 측면에서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추론 워크로드의 급성장으로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자본 지출(CapEx)이 늘고 있습니다. 법인들은 2026년과 2027년에 자본 지출이 각각 전년 대비 45%, 13% 증가할 것이며, 이 중 약 40%가 컴퓨팅 하드웨어에 투입되어 고성능 메모리 수요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공급 제약: HBM으로의 쏠림
공급 면에서는 제조사들이 자원을 HBM(고대역폭 메모리)에 집중하면서 비(非) HBM DRAM의 생산 확장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비 HBM 공급: 2026~2027년 공급 증가율은 12% 미만에 그칠 전망입니다.
HBM 공급: HBM4 칩 크기가 HBM3E보다 약 16% 커지고, HBM4E가 16~20단 적층으로 가면서 공정 복잡도와 수율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HBM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5. '이익률 60%'가 새로운 기준선
가장 결정적인 변화는 제조사들의 가격 정책이 '수익성(GPM) 중심'으로 완전히 돌아섰다는 점입니다.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모두 매출총이익률 60%를 최저 가이드라인으로 설정하여 가격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 기관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026년 매출총이익률은 분기별로 63%, 64.5%, 65%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입니다. '60%가 바닥'이라는 새로운 상식이 형성되면서, 메모리 선두 기업들의 이익률이 이미 TSMC를 넘어선 상태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11700043-430502
工商時報
記憶體爆「地獄級缺貨」! AI越強、依賴升高...恐一路延續至2027年
AI應用帶動記憶體需求暴增,三星、SK海力士及美光三大記憶體原廠,因產能受限、毛利率鎖定在六成以上等因素,難提高供給量,市場形容記憶體「地獄級缺貨」來襲,可能一路延續至2027年底。 AI模型規模放大,對高頻寬、高密度記憶體的依賴升高,使DRAM與NAND從過往的成本型零組件,轉為左右AI運算效能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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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LIG넥스원 고스트로보틱스 비전60, 日 최정예 육상자위대 공수훈련 첫 투입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708
LIG넥스원이 인수한 미국 로봇업체 고스트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 '비전60'이 일본 자위대의 대규모 공중 강습 훈련에 투입됐다. 비전60은 다양한 국가의 군대에 활용되며 차세대 전장 정찰의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도 로봇 기술과 전통적인 보병 작전의 결합을 통한 전투 효율성 극대화와 장병의 생존성을 높이려는 일본 자위대 현대화 전략의 일환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708
LIG넥스원이 인수한 미국 로봇업체 고스트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 '비전60'이 일본 자위대의 대규모 공중 강습 훈련에 투입됐다. 비전60은 다양한 국가의 군대에 활용되며 차세대 전장 정찰의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도 로봇 기술과 전통적인 보병 작전의 결합을 통한 전투 효율성 극대화와 장병의 생존성을 높이려는 일본 자위대 현대화 전략의 일환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다.
The Guru
LIG넥스원 고스트로보틱스 비전60, 日 최정예 육상자위대 공수훈련 첫 투입
[더구루=김예지 기자] LIG넥스원이 인수한 미국 로봇업체 고스트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 '비전60'이 일본 자위대의 대규모 공중 강습 훈련에 투입됐다. 비전60은 다양한 국가의 군대에 활용되며 차세대 전장 정찰의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도 로봇 기술과 전통적인 보병 작전의 결합을 통한 전투 효율성 극대화와 장병의 생존성을 높이려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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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84%
코스닥 +0.20%
금일 코스피는 사상 첫 4,600선 돌파와 7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 반도체에서 순환매 장세로 매기가 이동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 최고치가 심리를 자극해 강세 출발했으나 원/달러 1,468.4원(+10.8원)으로 환율 상승하며 상승폭이 둔화됐습니다. 기관은 현물 2,110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4,312억원 매수우위였습니다.
원전·인프라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4.63%), 한전기술(+5.24%), 한국전력(+3.24%), 비에이치아이(+3.70%)가 동반 상승했고, 업종별로 건설(+8.49%)·금속(+3.35%)·기계장비(+3.28%)가 강세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 기대감에 4.41% 상승하는 등 원전·이차전지 강세가 부각됐습니다.
반도체는 반도체 차익실현으로 혼조. SK하이닉스(+0.67%)는 상승, 삼성전자(-0.14%)는 하락. 현대차(+0.27%)·한화오션(+8.41%)는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1.01%)·HD현대중공업(-0.82%)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986억원 순매수로 강보합. 에코프로비엠(+6.62%)·에코프로(+6.59%) 급등, 알테오젠(-6.95%)·레인보우로보틱스(-0.22%)는 하락.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2.8조원, 코스닥 10.3조원, 대체거래소 14.2조원이었습니다.
코스피 +0.84%
코스닥 +0.20%
금일 코스피는 사상 첫 4,600선 돌파와 7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 반도체에서 순환매 장세로 매기가 이동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 최고치가 심리를 자극해 강세 출발했으나 원/달러 1,468.4원(+10.8원)으로 환율 상승하며 상승폭이 둔화됐습니다. 기관은 현물 2,110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4,312억원 매수우위였습니다.
원전·인프라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4.63%), 한전기술(+5.24%), 한국전력(+3.24%), 비에이치아이(+3.70%)가 동반 상승했고, 업종별로 건설(+8.49%)·금속(+3.35%)·기계장비(+3.28%)가 강세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 기대감에 4.41% 상승하는 등 원전·이차전지 강세가 부각됐습니다.
반도체는 반도체 차익실현으로 혼조. SK하이닉스(+0.67%)는 상승, 삼성전자(-0.14%)는 하락. 현대차(+0.27%)·한화오션(+8.41%)는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1.01%)·HD현대중공업(-0.82%)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986억원 순매수로 강보합. 에코프로비엠(+6.62%)·에코프로(+6.59%) 급등, 알테오젠(-6.95%)·레인보우로보틱스(-0.22%)는 하락.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2.8조원, 코스닥 10.3조원, 대체거래소 14.2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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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iti) 글로벌 반도체 - 엔비디아의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채택으로 NAND 공급 부족 심화 전망
엔비디아는 최근 대규모 추론 연산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에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ICMS: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를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새로운 아키텍처는 루빈 플랫폼의 AI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16TB TLC SSD를 채택하고, 키-밸류(Key-Value, KV) 캐시를 확장성이 뛰어난 스토리지로 오프로드(Offload)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ICMS 도입으로 인해 베라 루빈 서버 1대당 1,162TB의 SSD NAND가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과 2027년의 예상 수요 증가분(Upside)은 각각 3,460만 TB / 1억 1,520만 TB (8Gb 환산 기준 346억 개 / 1,152억 개)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글로벌 전체 NAND 수요의 2.8% 및 9.3%에 해당하는 규모로, 결과적으로 NAND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엔비디아는 최근 대규모 추론 연산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에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ICMS: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를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새로운 아키텍처는 루빈 플랫폼의 AI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16TB TLC SSD를 채택하고, 키-밸류(Key-Value, KV) 캐시를 확장성이 뛰어난 스토리지로 오프로드(Offload)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ICMS 도입으로 인해 베라 루빈 서버 1대당 1,162TB의 SSD NAND가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과 2027년의 예상 수요 증가분(Upside)은 각각 3,460만 TB / 1억 1,520만 TB (8Gb 환산 기준 346억 개 / 1,152억 개)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글로벌 전체 NAND 수요의 2.8% 및 9.3%에 해당하는 규모로, 결과적으로 NAND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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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미국증시 요약
S&P500 +0.16%
나스닥 +0.26%
다우 +0.17%
전일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의장 수사로 연준 독립성 우려가 커졌으나 저가 매수 유입으로 강세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형사 수사 착수 소식에 경계감이 높았지만, 파월의 즉각 사퇴 가능성이 낮다는 인식과 전임 연준 의장·일부 재무부 장관의 지지 표명 속 매수세가 유입되며 S&P500과 다우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VIX는 15.12로 상승했고, 페드워치는 1월 동결 확률을 95.0%로 반영했습니다.
빅테크는 엇갈렸습니다. 알파벳이 1% 올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알파벳 4조달러를 돌파했고 브로드컴은 2.1% 상승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은 1% 안팎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금융·에너지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 필수소비재는 1% 이상 올랐습니다. 월마트는 나스닥100 편입 기대에 3% 상승했습니다.
정책 리스크는 신용카드주를 압박했습니다. 트럼프의 1년간 이자율 상한 제안으로 비자·마스터카드는 1%대, 아메리칸익스프레스는 4%대 하락하며 신용카드주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은 “이번 조치는 행정부의 위협과 지속적 압박의 맥락에서 봐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S&P500 +0.16%
나스닥 +0.26%
다우 +0.17%
전일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의장 수사로 연준 독립성 우려가 커졌으나 저가 매수 유입으로 강세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형사 수사 착수 소식에 경계감이 높았지만, 파월의 즉각 사퇴 가능성이 낮다는 인식과 전임 연준 의장·일부 재무부 장관의 지지 표명 속 매수세가 유입되며 S&P500과 다우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VIX는 15.12로 상승했고, 페드워치는 1월 동결 확률을 95.0%로 반영했습니다.
빅테크는 엇갈렸습니다. 알파벳이 1% 올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알파벳 4조달러를 돌파했고 브로드컴은 2.1% 상승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은 1% 안팎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금융·에너지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 필수소비재는 1% 이상 올랐습니다. 월마트는 나스닥100 편입 기대에 3% 상승했습니다.
정책 리스크는 신용카드주를 압박했습니다. 트럼프의 1년간 이자율 상한 제안으로 비자·마스터카드는 1%대, 아메리칸익스프레스는 4%대 하락하며 신용카드주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은 “이번 조치는 행정부의 위협과 지속적 압박의 맥락에서 봐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PLUS ETF 리서치룸
최근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향한 현대차의 행보가 더욱 적극적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지분 이슈를 넘어, 미래 핵심 먹거리인 휴머노이드 로봇시장을 손놓고 있지않겠다는 현대차의 강력한 의지로 보입니다. 그래서 연말배당+자율주행+로봇 등의 이슈로 인해 최근 현대차의 주가흐름이 좋은 것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는데요. 저희는 현대차의 로봇 사업 가치가 본격적으로 반영되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일어난다면, 현대차뿐만 아니라 로봇 산업에 진출한 기존 현대차…
작년 12월 초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하여 현대차와 현대차 벤더사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는 저희의 생각을 공유드렸는데요. 아직도 동일한 의견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후 12시 15분 현재
현대차(+10.4%), 현대모비스(12.4%), HL만도(+7.5%)
오후 12시 15분 현재
현대차(+10.4%), 현대모비스(12.4%), HL만도(+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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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47%
코스닥 -0.09%
금일 코스피는 기관 순매수와 미국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하며 사상 최고가를 재경신했습니다.
간밤 다우·S&P500이 최고치를 경신했고, 연준 독립성 우려에도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이 흐름이 국내장 후반 매수 확대로 이어졌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7,880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2,785억원 순매도했으나 코스피200선물은 개인·외국인이 순매수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73.7원(+5.3원)으로 상승했습니다.
최근 랠리를 이끈 반도체가 이틀째 주춤(삼성전자 -0.86%, SK하이닉스 -1.47%)하자 순환매가 자동차·방산으로 확산됐습니다. 현대차는 10.63% 급등하며 40만원을 돌파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78%, LG에너지솔루션 +3.96%가 강세였습니다. SK스퀘어 -0.23%, 두산에너빌리티 -1.25%는 약세였습니다.
업종별로 금속 +7.45%, 운송장비·부품 +6.76%, 화학 +2.64%가 상승했고 비금속 -2.05%, 의료·정밀기기 -0.28%는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948.98로 -0.09% 하락,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상승, HLB·에이비엘바이오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1.47%
코스닥 -0.09%
금일 코스피는 기관 순매수와 미국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하며 사상 최고가를 재경신했습니다.
간밤 다우·S&P500이 최고치를 경신했고, 연준 독립성 우려에도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이 흐름이 국내장 후반 매수 확대로 이어졌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7,880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2,785억원 순매도했으나 코스피200선물은 개인·외국인이 순매수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73.7원(+5.3원)으로 상승했습니다.
최근 랠리를 이끈 반도체가 이틀째 주춤(삼성전자 -0.86%, SK하이닉스 -1.47%)하자 순환매가 자동차·방산으로 확산됐습니다. 현대차는 10.63% 급등하며 40만원을 돌파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78%, LG에너지솔루션 +3.96%가 강세였습니다. SK스퀘어 -0.23%, 두산에너빌리티 -1.25%는 약세였습니다.
업종별로 금속 +7.45%, 운송장비·부품 +6.76%, 화학 +2.64%가 상승했고 비금속 -2.05%, 의료·정밀기기 -0.28%는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948.98로 -0.09% 하락,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상승, HLB·에이비엘바이오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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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요약했는데도 글이 기네요. 내용은 유익합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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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의 군사 현대화, 2026년 가속화 전망
https://thediplomat.com/2026/01/southeast-asias-military-modernization-set-to-accelerate-in-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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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의 군사 현대화, 2026년 가속화 전망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에 이 지역의 주요 군사 장비 조달 규모와 속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6년 세계는 더욱 혼란스럽고 불확실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수십 년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안정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던 미국의 동맹과 조약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는 반면, 영토 분쟁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 지역 국가들은 재정 자원과 정치적 의지 부족, 실질적인 외부 위협의 부재, 그리고 미국의 안보 우산 아래 군사력 증강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이 변화하고 있으며, 많은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군사 현대화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놀랄 것도 없이 필리핀은 가장 빠르게 군사 현대화를 추진해 온 국가 중 하나입니다. 마닐라는 미국과 방위 조약을 맺고 있어 과거에는 현대화에 대한 시급성이 다소 낮게 느껴졌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필리핀이 중국과의 영토 분쟁 최전선에 서게 되면서 최근 군사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20년과 2021년 사이에 필리핀 해군은 한국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호세 리잘급 호위함 2척을 취역했습니다. 작년에는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한 더욱 크고 첨단화된 미겔 말바르급 호위함 2척을 인도받았고, 곧바로 2척을 추가로 발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필리핀 해군을 위해 해상초계함 6척을 건조 중이며 , 첫 번째 함정은 2026년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총 15억 달러가 넘는 금액으로 한국은 필리핀 해군에 12척의 함정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필리핀 해군의 역량을 크게 향상시킬 것입니다.
필리핀은 또한 잠수함 2척 도입을 검토 중이며, 공군력 증강을 위한 대규모 전투기 구매도 곧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계약이 체결되지는 않았지만, 한국과 유럽의 방산업체들이 유력한 경쟁자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말레이시아는 2023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FA-50 전투기 18대를 약 10억 달러에 발주했으며, 첫 번째 물량은 올해 인도될 예정입니다.
이는 이 지역에서 일어난 주요 변화들을 간략하게 살펴본 것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들을 종합해 보면, 주요 군사 장비 조달의 규모와 속도가 분명히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은 이러한 변화의 주요 수혜국이며, 유럽 무기 제조업체들 역시 수주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https://thediplomat.com/2026/01/southeast-asias-military-modernization-set-to-accelerate-in-2026/
Thediplomat
Southeast Asia’s Military Modernization Set to Accelerate in 2026
At a time of growing geopolitical uncertainty, the scale and pace of major military procurements in the region is increasing.
260113 우주항공 레포트.pdf
927.9 KB
[우주항공] SpaceX 모멘텀에 ‘정책·실적’이 더해지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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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미국증시 요약
S&P500 -0.19%
나스닥 -0.10%
다우 -0.80%
전일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신용카드 금리상한 추진에 따른 금융주 급락이 부각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12월 CPI는 전월+0.3%·전년+2.7%, 근원+0.2%·+2.6%로 전망치에 부합/하회해 CPI 무풍이었습니다. 발표 직후 선물이 올랐으나 정규장에서 반락했고, 연준 1월 동결 확률은 97.2%로 높아졌습니다. VIX는 15.98로 상승했습니다.
정책 리스크가 투심을 훼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을 10%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금융 규제 강화 우려가 커졌고, 월가 은행들은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한 JP모건은 -4.19%로 급락했고, 비자 -4.46%, 마스터카드 -3.76%가 동반 약세를 보이며 금융업종은 -1.84% 하락했습니다.
반면 대형 기술주는 보합권에서 선별 강세를 보였습니다. 알파벳·엔비디아·애플·브로드컴이 약 1% 내외 상승했고, 알파벳은 시총 4조달러로 2위 자리를 굳혔습니다. 나스닥 이전 상장을 진행 중인 월마트는 지수 편입 기대에 2% 상승했습니다.
지정학 리스크는 업종 차별화를 키웠습니다. 미국의 이란 시위 군사 개입 가능성 부각으로 원유 공급망 교란 우려가 반영되며 에너지 강세가 이어졌고, 엑손모빌 +2.02%, 셰브런 +0.83%를 기록했습니다.
S&P500 -0.19%
나스닥 -0.10%
다우 -0.80%
전일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신용카드 금리상한 추진에 따른 금융주 급락이 부각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12월 CPI는 전월+0.3%·전년+2.7%, 근원+0.2%·+2.6%로 전망치에 부합/하회해 CPI 무풍이었습니다. 발표 직후 선물이 올랐으나 정규장에서 반락했고, 연준 1월 동결 확률은 97.2%로 높아졌습니다. VIX는 15.98로 상승했습니다.
정책 리스크가 투심을 훼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을 10%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금융 규제 강화 우려가 커졌고, 월가 은행들은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한 JP모건은 -4.19%로 급락했고, 비자 -4.46%, 마스터카드 -3.76%가 동반 약세를 보이며 금융업종은 -1.84% 하락했습니다.
반면 대형 기술주는 보합권에서 선별 강세를 보였습니다. 알파벳·엔비디아·애플·브로드컴이 약 1% 내외 상승했고, 알파벳은 시총 4조달러로 2위 자리를 굳혔습니다. 나스닥 이전 상장을 진행 중인 월마트는 지수 편입 기대에 2% 상승했습니다.
지정학 리스크는 업종 차별화를 키웠습니다. 미국의 이란 시위 군사 개입 가능성 부각으로 원유 공급망 교란 우려가 반영되며 에너지 강세가 이어졌고, 엑손모빌 +2.02%, 셰브런 +0.83%를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핵심 경제(feat. 국제정치경제지정학 아이비리그 교수)
트럼프: 로봇은 주요 세력이 될 것이며 일자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원문:
TRUMP: ROBOTS WILL BE A MAJOR FORCE AND WILL HELP WITH JOBS [...](https://x.com/FirstSquawk/status/2011223000994197621)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원문:
TRUMP: ROBOTS WILL BE A MAJOR FORCE AND WILL HELP WITH JOBS [...](https://x.com/FirstSquawk/status/2011223000994197621)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X (formerly Twitter)
First Squawk (@FirstSquawk) on X
TRUMP: ROBOTS WILL BE A MAJOR FORCE AND WILL HELP WITH JOBS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유럽의 새로운 전시 경제: 그린란드와 베네수엘라에 대한 우려가 국방 ‘메가트렌드’를 부추기고 있다
https://www.cnbc.com/2026/01/13/europe-defense-nato-greenland-crisis-venezuela-military-fuel-war-spending-invasion.html
핵심 사항
유럽의 국방비 지출은 지속적인 지정학적 위협과 나토에 대한 미국의 안보 공약에 대한 의구심으로 인해 수년간 지속되는 ”거대 추세”가 되었습니다.
유럽연합과 각국 정부는 민간 자본의 참여가 증가하는 가운데 군사 투자를 늘리고 있다.
유럽 주요 방산주들은 2026년 초 약 20%의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미국 동종업체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장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1/13/europe-defense-nato-greenland-crisis-venezuela-military-fuel-war-spending-invasion.html
CNBC
Europe’s new war economy: Greenland, Venezuela fears fuel defense ‘mega-trend’
Investors are betting on a European defense mega-trend as jitters grow over Trump, Russia, Venezuela and Greenland.
2026.01.1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65%
코스닥 -0.72%
금일 코스피는 기관 매수와 반도체 대형주 반등에 힘입어 사상 처음 4,700선 돌파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간밤 다우·S&P·나스닥이 은행주 약세로 하락했지만, 국내 시장은 장 초반 흔들림 후 오름폭을 확대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77.5원으로 상승했으나 지수는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현물에서 기관 순매수 6,018억원과 코스피200선물 1,323억원 매수 우위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개인·외국인은 각각 4,322억원, 3,868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5일 연속 매도를 이어갔습니다. 그 결과 코스피는 9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1.96%), SK하이닉스(+0.54%)가 반등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1.00%), 현대차(+1.35%), SK스퀘어(+2.11%)가 상승했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1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1%), HD현대중공업(-4.65%)은 하락했습니다. 업종은 유통(+2.85%), 건설(+1.64%), 섬유·의류(+1.80%) 강세, 금속(-2.07%), 전기·가스(-3.24%)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942.18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개인이 4,239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이 2,740억원·1,555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알테오젠(-2.20%), 에코프로비엠(-3.73%), 에코프로(-3.19%), 에이비엘바이오(-1.54%) 약세, 레인보우로보틱스(+1.21%), HLB(+0.96%) 강세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2.7조원, 코스닥 8.8조원, 넥스트레이드 12.7조원이었습니다.
코스피 +0.65%
코스닥 -0.72%
금일 코스피는 기관 매수와 반도체 대형주 반등에 힘입어 사상 처음 4,700선 돌파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간밤 다우·S&P·나스닥이 은행주 약세로 하락했지만, 국내 시장은 장 초반 흔들림 후 오름폭을 확대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77.5원으로 상승했으나 지수는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현물에서 기관 순매수 6,018억원과 코스피200선물 1,323억원 매수 우위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개인·외국인은 각각 4,322억원, 3,868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5일 연속 매도를 이어갔습니다. 그 결과 코스피는 9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1.96%), SK하이닉스(+0.54%)가 반등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1.00%), 현대차(+1.35%), SK스퀘어(+2.11%)가 상승했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1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1%), HD현대중공업(-4.65%)은 하락했습니다. 업종은 유통(+2.85%), 건설(+1.64%), 섬유·의류(+1.80%) 강세, 금속(-2.07%), 전기·가스(-3.24%)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942.18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개인이 4,239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이 2,740억원·1,555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알테오젠(-2.20%), 에코프로비엠(-3.73%), 에코프로(-3.19%), 에이비엘바이오(-1.54%) 약세, 레인보우로보틱스(+1.21%), HLB(+0.96%) 강세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2.7조원, 코스닥 8.8조원, 넥스트레이드 12.7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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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미국증시 요약
S&P500 -0.53%
나스닥 -1.00%
다우 -0.09%
전일 미국 증시는 이란 군사 개입 우려와 은행 실적 부진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초반 외신이 미군의 이란 공습 임박설을 전하며 낙폭이 확대됐고, 나스닥은 장중 -1.7%까지 밀렸습니다. 그러나 오후 들어 트럼프 대통령 발언이 전해지며 긴장이 완화, 국제유가는 유가 하락 전환(-2.5%)했고 지수도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VIX는 16.75(+4.82%)로 상승했습니다.
실적시즌을 여는 은행주는 기대를 밑돌며 투심을 위축시켰습니다. 웰스파고 -4.61%. 씨티그룹과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예상 상회에도 강도가 부족하다는 인식과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 제안 우려로 각각 -3.34%, -3.78%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임의소비재·기술주 약세가 1% 이상, 에너지는 2%대 강세였고 필수소비재·부동산도 1%대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 -1.44%,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 -2%대, 브로드컴 -4.15%였으며, 엑손모빌·셰브런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지표는 혼조였습니다. 11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6%로 예상(+0.4%) 상회, 11월 PPI는 +0.2%로 전망치 부합. 선물시장은 1월 금리동결 확률을 95.0%로 반영했습니다.
백악관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로서는 대규모 처형 계획이 없는 것으로 믿는다"고 분석했습니다.
S&P500 -0.53%
나스닥 -1.00%
다우 -0.09%
전일 미국 증시는 이란 군사 개입 우려와 은행 실적 부진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초반 외신이 미군의 이란 공습 임박설을 전하며 낙폭이 확대됐고, 나스닥은 장중 -1.7%까지 밀렸습니다. 그러나 오후 들어 트럼프 대통령 발언이 전해지며 긴장이 완화, 국제유가는 유가 하락 전환(-2.5%)했고 지수도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VIX는 16.75(+4.82%)로 상승했습니다.
실적시즌을 여는 은행주는 기대를 밑돌며 투심을 위축시켰습니다. 웰스파고 -4.61%. 씨티그룹과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예상 상회에도 강도가 부족하다는 인식과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 제안 우려로 각각 -3.34%, -3.78%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임의소비재·기술주 약세가 1% 이상, 에너지는 2%대 강세였고 필수소비재·부동산도 1%대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 -1.44%,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 -2%대, 브로드컴 -4.15%였으며, 엑손모빌·셰브런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지표는 혼조였습니다. 11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6%로 예상(+0.4%) 상회, 11월 PPI는 +0.2%로 전망치 부합. 선물시장은 1월 금리동결 확률을 95.0%로 반영했습니다.
백악관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로서는 대규모 처형 계획이 없는 것으로 믿는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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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58%
코스닥 +0.95%
금일 코스피는 열흘 연속 상승으로 4,800선 문턱에서 마감했으며, 조선·방산 순환매와 반도체 심리 개선이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간밤 미 증시는 엔비디아 대중 AI칩 통관 금지 보도와 이란 관련 긴장으로 하락했고, 코스피도 약세 출발했으나 주도주 순환매로 반등, 4,797.55로 종가 고점 마감해 사상 최고가 재경신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69.7원으로 하락했고,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각 3,452억원, 1조2,922억원)가 지수를 지지했습니다.
반도체는 장 초반 약세였으나 장중 공개된 TSMC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소식에 매수 전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57% 올라 종가 기준 최고가를 경신했고, SK하이닉스는 0.94% 상승했습니다. 현대차(2.5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7%) 등 대형주도 강세였습니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동결했음에도 상승 탄력은 유지됐습니다. 업종별로 금속(4.32%), 운송장비·부품(3.10%), 화학(2.35%)이 강세, 의료·정밀기기(-0.85%), 음식료·담배(-0.48%)는 약세였습니다. 코스피 5,000까지는 약 202포인트 남았습니다.
코스닥은 951.16으로 마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속에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가 상승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는 13.07% 급등했습니다.
코스피 +1.58%
코스닥 +0.95%
금일 코스피는 열흘 연속 상승으로 4,800선 문턱에서 마감했으며, 조선·방산 순환매와 반도체 심리 개선이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간밤 미 증시는 엔비디아 대중 AI칩 통관 금지 보도와 이란 관련 긴장으로 하락했고, 코스피도 약세 출발했으나 주도주 순환매로 반등, 4,797.55로 종가 고점 마감해 사상 최고가 재경신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69.7원으로 하락했고,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각 3,452억원, 1조2,922억원)가 지수를 지지했습니다.
반도체는 장 초반 약세였으나 장중 공개된 TSMC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소식에 매수 전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57% 올라 종가 기준 최고가를 경신했고, SK하이닉스는 0.94% 상승했습니다. 현대차(2.5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7%) 등 대형주도 강세였습니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동결했음에도 상승 탄력은 유지됐습니다. 업종별로 금속(4.32%), 운송장비·부품(3.10%), 화학(2.35%)이 강세, 의료·정밀기기(-0.85%), 음식료·담배(-0.48%)는 약세였습니다. 코스피 5,000까지는 약 202포인트 남았습니다.
코스닥은 951.16으로 마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속에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가 상승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는 13.07%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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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미국증시 요약
S&P500 +0.26%
나스닥 +0.25%
다우 +0.60%
전일 미국 증시는 TSMC 호실적과 자본지출 확대에 따른 반도체주 랠리에도 미-대만 상호관세 타결과 고점 부담으로 상승폭 축소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TSMC가 AI 칩 수요로 역대 최대 실적을 내고 올해 매출 약 30% 증가, 자본지출 520억~560억달러를 제시하자 낙관론이 확산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76%(장중 +3.85%). 엔비디아 2%대, TSMC·ASML·램리서치·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5% 안팎 상승. ASML 시가총액 5천억달러 돌파.
다만 나스닥은 장중 +1%→+0.25%, S&P500 +0.7%→+0.26%로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오후 발표된 미·대만 상호관세 협상 타결(관세 15%, 대만 반도체의 미국 투자 2,500억달러)은 기술주에 하방 압력을 더했고, 부담이 상당 부분 TSMC에 귀속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됐습니다.
금융주는 엇갈렸습니다.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는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며 각 5% 안팎 급등. JP모건·BOA·웰스파고는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 논의 부담에 보합권. 대형 기술주는 혼조(애플·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테슬라 약보합, 아마존·브로드컴·메타 강보합). 유틸리티 +1%대, 유나이티드헬스·캐터필러·시스코·보잉도 2% 안팎 강세.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는 19만8천건으로 전주 대비 9천건 감소. 선물시장은 1월 금리동결 확률 95.0% 반영. VIX 15.84(-5.43%).
S&P500 +0.26%
나스닥 +0.25%
다우 +0.60%
전일 미국 증시는 TSMC 호실적과 자본지출 확대에 따른 반도체주 랠리에도 미-대만 상호관세 타결과 고점 부담으로 상승폭 축소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TSMC가 AI 칩 수요로 역대 최대 실적을 내고 올해 매출 약 30% 증가, 자본지출 520억~560억달러를 제시하자 낙관론이 확산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76%(장중 +3.85%). 엔비디아 2%대, TSMC·ASML·램리서치·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5% 안팎 상승. ASML 시가총액 5천억달러 돌파.
다만 나스닥은 장중 +1%→+0.25%, S&P500 +0.7%→+0.26%로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오후 발표된 미·대만 상호관세 협상 타결(관세 15%, 대만 반도체의 미국 투자 2,500억달러)은 기술주에 하방 압력을 더했고, 부담이 상당 부분 TSMC에 귀속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됐습니다.
금융주는 엇갈렸습니다.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는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며 각 5% 안팎 급등. JP모건·BOA·웰스파고는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 논의 부담에 보합권. 대형 기술주는 혼조(애플·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테슬라 약보합, 아마존·브로드컴·메타 강보합). 유틸리티 +1%대, 유나이티드헬스·캐터필러·시스코·보잉도 2% 안팎 강세.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는 19만8천건으로 전주 대비 9천건 감소. 선물시장은 1월 금리동결 확률 95.0% 반영. VIX 15.8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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