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57%
코스닥 -0.90%
금일 코스피는 CES 2026에서 부각된 AI 기대와 삼성전자 실적 기대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하며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은 하락했습니다.
뉴욕증시 강세와 CES 2026 AI 기대가 반도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장 초반 4,600선을 돌파했습니다. 젠슨 황 CEO의 메모리 업황 낙관 발언으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2.75% 상승하자 국내 대형 반도체주가 강세를 이어갔고, 삼성전자(+1.51%)는 최초로 14만원 돌파, SK하이닉스(+2.20%)는 76만원대를 터치했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 1조2천516억원 순매수가 지수를 견인했으나, 개인·기관이 각각 2,938억원, 9,395억원 순매도하고 외국인이 코스피200선물을 4,402억원 순매도하며 상승폭이 축소됐습니다. 여기에 중국의 대일본 이중용도 수출 통제 소식이 공급망 우려를 키워 변동성을 확대했습니다. 관련 이슈로 유니온머티리얼(상한가), 성안머티리얼스(+2.29%)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개별 종목으로 현대차(+13.80%)가 로보틱스 모멘텀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기아(+5.55%)·삼성바이오로직스(+2.67%) 등이 상승했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98%), 두산에너빌리티(-2.2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7%) 등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로 하락했고, HPSP(-15.20%)는 PEF 크레센도의 블록딜 여파로 급락했습니다.
코스피 +0.57%
코스닥 -0.90%
금일 코스피는 CES 2026에서 부각된 AI 기대와 삼성전자 실적 기대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하며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은 하락했습니다.
뉴욕증시 강세와 CES 2026 AI 기대가 반도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장 초반 4,600선을 돌파했습니다. 젠슨 황 CEO의 메모리 업황 낙관 발언으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2.75% 상승하자 국내 대형 반도체주가 강세를 이어갔고, 삼성전자(+1.51%)는 최초로 14만원 돌파, SK하이닉스(+2.20%)는 76만원대를 터치했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 1조2천516억원 순매수가 지수를 견인했으나, 개인·기관이 각각 2,938억원, 9,395억원 순매도하고 외국인이 코스피200선물을 4,402억원 순매도하며 상승폭이 축소됐습니다. 여기에 중국의 대일본 이중용도 수출 통제 소식이 공급망 우려를 키워 변동성을 확대했습니다. 관련 이슈로 유니온머티리얼(상한가), 성안머티리얼스(+2.29%)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개별 종목으로 현대차(+13.80%)가 로보틱스 모멘텀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기아(+5.55%)·삼성바이오로직스(+2.67%) 등이 상승했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98%), 두산에너빌리티(-2.2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7%) 등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로 하락했고, HPSP(-15.20%)는 PEF 크레센도의 블록딜 여파로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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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미국증시 요약
S&P500 -0.34%
나스닥 +0.16%
다우 -0.94%
전일 미국 증시는 연일 상승에 따른 고점 부담과 트럼프 규제 발언 여파로 혼조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S&P500과 다우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오후 들어 전방위 매물이 출회되며 산업·금융·에너지·소재·필수소비재·부동산이 1%대 약세, 유틸리티는 2.46% 급락했습니다. 연초 강했던 경기순환주가 숨 고르기에 들어가며 지수는 되밀렸고, 기술주는 상대적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이 와중에 알파벳 시총 2위 등극이 기술주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알파벳 종가 시총 3조8,900억달러로 애플(3조8,500억달러)을 2019년 이후 처음 추월했습니다. TPU와 제미나이 등 AI 성과가 재평가를 이끌며 작년 주가 상승률은 65%로 2009년 이후 최대였습니다.
정책 리스크가 방산·부동산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트럼프 규제 발언으로 배당·자사주 매입 금지 시사에 록히드마틴 -4.82%, RTX -2.45%가 하락했고, 기관의 단독주택 추가 매입 제한 추진 소식에 블랙스톤 -5.57%, 아폴로글로벌 -5.51%, 인비테이션홈즈 -6%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지표는 엇갈렸습니다. ISM 서비스 PMI 54.4로 확장세가 강화됐으나, 11월 JOLTS 구인은 714만6천건으로 2024년 9월 이후 최저였습니다. 이에 1월 금리동결 확률 88.4%로 상승했고, VIX는 15.38(+4.27%)로 올라 경계감이 반영됐습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대형 기관 투자자가 단독 주택을 추가로 매입하는 것을 금지하기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P500 -0.34%
나스닥 +0.16%
다우 -0.94%
전일 미국 증시는 연일 상승에 따른 고점 부담과 트럼프 규제 발언 여파로 혼조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S&P500과 다우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오후 들어 전방위 매물이 출회되며 산업·금융·에너지·소재·필수소비재·부동산이 1%대 약세, 유틸리티는 2.46% 급락했습니다. 연초 강했던 경기순환주가 숨 고르기에 들어가며 지수는 되밀렸고, 기술주는 상대적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이 와중에 알파벳 시총 2위 등극이 기술주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알파벳 종가 시총 3조8,900억달러로 애플(3조8,500억달러)을 2019년 이후 처음 추월했습니다. TPU와 제미나이 등 AI 성과가 재평가를 이끌며 작년 주가 상승률은 65%로 2009년 이후 최대였습니다.
정책 리스크가 방산·부동산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트럼프 규제 발언으로 배당·자사주 매입 금지 시사에 록히드마틴 -4.82%, RTX -2.45%가 하락했고, 기관의 단독주택 추가 매입 제한 추진 소식에 블랙스톤 -5.57%, 아폴로글로벌 -5.51%, 인비테이션홈즈 -6%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지표는 엇갈렸습니다. ISM 서비스 PMI 54.4로 확장세가 강화됐으나, 11월 JOLTS 구인은 714만6천건으로 2024년 9월 이후 최저였습니다. 이에 1월 금리동결 확률 88.4%로 상승했고, VIX는 15.38(+4.27%)로 올라 경계감이 반영됐습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대형 기관 투자자가 단독 주택을 추가로 매입하는 것을 금지하기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속보) 트럼프 2027년도 국방예산 현재 1조달러보다 50% 늘어난 1.5조달러 제시
시간외에 록히드마틴(+7.53%),
노스롭그루먼(+6.21%),
RTX(+3.42%),
제너럴다이내믹스(4.85%)
상승 중. 미 국방예산 증가로 인한 방위산업주 강세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5380?sid=104
시간외에 록히드마틴(+7.53%),
노스롭그루먼(+6.21%),
RTX(+3.42%),
제너럴다이내믹스(4.85%)
상승 중. 미 국방예산 증가로 인한 방위산업주 강세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5380?sid=104
Naver
[속보] 트럼프 "2027년도 국방예산 1조달러 아닌 1.5조달러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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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08 07:37:45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834조 6,68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30,000억(예상치 : 910,546억+/ 2%)
영업익 : 200,000억(예상치 : 179,099억/ +12%)
순이익 : -(예상치 : 158,993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930,000억/ 200,000억/ -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834조 6,68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30,000억(예상치 : 910,546억+/ 2%)
영업익 : 200,000억(예상치 : 179,099억/ +12%)
순이익 : -(예상치 : 158,993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930,000억/ 200,000억/ -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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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LIG넥스원, 사우디 국방부와 '비궁' 국산화·현지생산 협상 진행
▶MOU 초안 작성 단계…사우디 국산화율 50% 목표 충족
▶천궁-II 이어 추가 수출 기대감
https://vo.la/BR87aMx
▶MOU 초안 작성 단계…사우디 국산화율 50% 목표 충족
▶천궁-II 이어 추가 수출 기대감
https://vo.la/BR87aMx
theguru.co.kr
[더구루] [단독] LIG넥스원, 사우디 국방부와 '비궁' 국산화·현지생산 협상 진행
[더구루=오소영 기자] LIG넥스원이 사우디아라바아에 국산 유도무기 '비궁(영문명 Poniard)' 수출을 추진한다. 사우디의 방산 자립 전략에 발맞춰 현지화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담은 양해각서(MOU) 체결을 꾀한다. 중거리·중고도 지대공 유도미사일 '천궁-II(M-SAM2)'에 이어 추가 수출로 중동 방산 시장에서 LIG넥스원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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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트럼프 국방비 늘리고 유럽·중동은 재무장 … K-방산, 올해도 '함박웃음' 예고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1/08/2026010800151.html
미 국방비 증액 구상에 유럽 재무장·중동 수요↑
폴란드·중동 중심 기존 계약 인도 구간 진입
한화·로템·KAI·LIG, 매출 인식 가시성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도 대규모 국방비 증액 구상을 밝히면서 글로벌 방산 수요 환경에 다시 한 번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의 직접 조달 확대 가능성과 동시에 유럽과 중동을 중심으로 한 동맹국 재무장이 이어지며, 국내 방산기업들의 올해 실적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는 분위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2027년도 미국 국방예산을 1조5000억 달러 수준으로 늘려야 한다는 구상을 공개했다. 올해 예산보다 50%이상 늘어난 규모다. 예산안은 의회 심의를 거쳐야 하지만 시장에서는 이 발언을 유럽과 중동 국가들의 방위비 확대를 자극하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유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전력 비축을 구조적으로 늘리고 있고, 중동 역시 방공·정밀타격 체계를 중심으로 전력 보강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이미 계약을 확보한 한국 방산기업들에 추가 수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K-방산 수출이 24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만큼 올해는 270억 달러 이상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뒤따르고 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1/08/2026010800151.html
뉴데일리
트럼프 국방비 늘리고 유럽·중동은 재무장 … K-방산, 올해도 '함박웃음'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도 대규모 국방비 증액 구상을 밝히면서 글로벌 방산 수요 환경에 다시 한 번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의 직접 조달 확대 가능성과 동시에 유럽과 중동을 중심으로 한 동맹국 재무장이 이어지며, 국내 방산기업들의 올해 실적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는 분위기다.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2027년도 미국 국방예산을 1조5000억 달러 수준으로 늘려야 한다는 구상을 공개했다. 올해 예산보다 50%이상 늘어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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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03%
코스닥 -0.35%
금일 코스피는 삼성전자 호실적 선반영에 따른 셀온과 옵션만기일 영향 속 변동성 확대에도 개인 매수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개인이 1.25조원 순매수하며 상방을 지지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21억원, 1.40조원 순매도로 상단이 제한됐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 5,111억원 순매수로 일부 방어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50.6원으로 4.8원 상승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99% 하락했고, 9일 미국 고용보고서 경계로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삼성전자는 4분기 잠정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컨센서스(19.65조원)를 상회해 7년여 만에 분기 최대를 경신했으나, 장 초반 최고가 경신 후 -1.56%로 마감했습니다. 실적 선반영 차익실현으로 지수는 등락을 거듭했으며, 장중 사상 처음 4,620선을 터치한 뒤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1.89% 상승, 장중 첫 78만원대 및 11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방 예산 확대 발언에 방산주 강세가 두드러지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92%, 현대로템 4.20% 상승.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기대감에 삼성바이오로직스 6.68%, 셀트리온 0.95% 등 방산·바이오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현대차(-2.85%), 기아(-3.40%), LG에너지솔루션(-1.21%), KB금융(-0.96%) 등 대형주는 약세였고, 유가증권시장에선 하락 730개, 상승 177개로 약세 우위였습니다. 업종은 제약(+3.48%), 운송장비(+2.03%), 헬스케어(+1.47%) 강세, 금융(-1.59%), 섬유의류(-1.91%) 약세. 코스닥은 -0.35% 하락, 외국인 954억원 순매도에 약세로 전환됐고,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 약세, 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 등 일부 바이오가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0.03%
코스닥 -0.35%
금일 코스피는 삼성전자 호실적 선반영에 따른 셀온과 옵션만기일 영향 속 변동성 확대에도 개인 매수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개인이 1.25조원 순매수하며 상방을 지지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21억원, 1.40조원 순매도로 상단이 제한됐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 5,111억원 순매수로 일부 방어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50.6원으로 4.8원 상승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99% 하락했고, 9일 미국 고용보고서 경계로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삼성전자는 4분기 잠정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컨센서스(19.65조원)를 상회해 7년여 만에 분기 최대를 경신했으나, 장 초반 최고가 경신 후 -1.56%로 마감했습니다. 실적 선반영 차익실현으로 지수는 등락을 거듭했으며, 장중 사상 처음 4,620선을 터치한 뒤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1.89% 상승, 장중 첫 78만원대 및 11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방 예산 확대 발언에 방산주 강세가 두드러지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92%, 현대로템 4.20% 상승.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기대감에 삼성바이오로직스 6.68%, 셀트리온 0.95% 등 방산·바이오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현대차(-2.85%), 기아(-3.40%), LG에너지솔루션(-1.21%), KB금융(-0.96%) 등 대형주는 약세였고, 유가증권시장에선 하락 730개, 상승 177개로 약세 우위였습니다. 업종은 제약(+3.48%), 운송장비(+2.03%), 헬스케어(+1.47%) 강세, 금융(-1.59%), 섬유의류(-1.91%) 약세. 코스닥은 -0.35% 하락, 외국인 954억원 순매도에 약세로 전환됐고,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 약세, 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 등 일부 바이오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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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미국증시 요약
S&P500 +0.01%
나스닥 -0.44%
다우 +0.55%
전일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 차익실현과 경기순환주로의 순환매가 맞물리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최근 급등했던 AI·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3%였고, 엔비디아 -2.17%, 브로드컴·ASML·마이크론·AMD·AMAT·인텔·KLA가 약 3% 하락했습니다. 연초 메모리 수요 급증 기대로 오른 흐름이 단기 과열 인식으로 되돌림되며 나스닥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반면 자금은 우량·경기민감주로 이동해 다우가 0.55% 상승했습니다. 홈디포, P&G, 코카콜라, 캐터필러, 머크, 맥도널드, 나이키 등에 매수세가 유입됐고, 업종별로는 기술(-1.54%)·의료(-0.91%)만 하락했습니다.
알파벳은 1% 상승해 애플과 격차를 벌리며 시가총액 3.93조달러로 4조달러 임박했습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약 1% 하락했습니다.
정책 이슈로 방산주는 강세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비 1.5조달러 증액 주장에 록히드마틴 +4.34%, RTX +0.78%, 제너럴다이내믹스 +1.68%가 상승했습니다. 사모펀드는 블랙스톤 +1.11%, KKR +2.15%, 아폴로 +1.32%로 반등했습니다.
연준 1월 동결 확률은 86.2%로 큰 변화가 없었고, VIX는 15.45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S&P500 +0.01%
나스닥 -0.44%
다우 +0.55%
전일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 차익실현과 경기순환주로의 순환매가 맞물리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최근 급등했던 AI·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3%였고, 엔비디아 -2.17%, 브로드컴·ASML·마이크론·AMD·AMAT·인텔·KLA가 약 3% 하락했습니다. 연초 메모리 수요 급증 기대로 오른 흐름이 단기 과열 인식으로 되돌림되며 나스닥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반면 자금은 우량·경기민감주로 이동해 다우가 0.55% 상승했습니다. 홈디포, P&G, 코카콜라, 캐터필러, 머크, 맥도널드, 나이키 등에 매수세가 유입됐고, 업종별로는 기술(-1.54%)·의료(-0.91%)만 하락했습니다.
알파벳은 1% 상승해 애플과 격차를 벌리며 시가총액 3.93조달러로 4조달러 임박했습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약 1% 하락했습니다.
정책 이슈로 방산주는 강세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비 1.5조달러 증액 주장에 록히드마틴 +4.34%, RTX +0.78%, 제너럴다이내믹스 +1.68%가 상승했습니다. 사모펀드는 블랙스톤 +1.11%, KKR +2.15%, 아폴로 +1.32%로 반등했습니다.
연준 1월 동결 확률은 86.2%로 큰 변화가 없었고, VIX는 15.45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2
2026.01.0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75%
코스닥 +0.41%
금일 코스피는 장초반 반도체 약세와 원/달러 환율 급등에도 불구하고 기관 매수에 힘입어 상승 전환,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간밤 나스닥 하락과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83% 여파로 초반 약세였으나, 개인(1,340억원)·기관(1조1,967억원) 순매수가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외국인 매도(1조6,034억원)는 확대됐고, 코스피200선물은 1,495억원 순매수로 상쇄했습니다. 미 비농업 고용보고서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관련 가능성 등 이벤트 경계 속 원/달러는 1,457.6원(+7.0원)으로 상승했습니다.
업종·종목별로는 방산·자동차 급등이 두드러졌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38%)가 최고가를 경신했고 현대차(+7.49%)·기아(+6.65%)가 급등했습니다. 삼성전자(+0.14%)는 낙폭 축소로 지수에 기여했으나 SK하이닉스(-1.59%)는 하락했습니다. LG전자(-3.36%)는 4분기 9년 만의 적자로 약세였고, 삼성바이오로직스(-0.37%)·LG에너지솔루션(-0.82%)·삼성물산(-0.74%)도 하락했습니다. 김치 이슈로 풀무원(+3.56%)·오뚜기(+0.27%)가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947.92(+0.41%)로 반등했습니다. 개인(1,044억원)·기관(760억원) 순매수, 외국인(1,716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알테오젠(+6.79%)이 상승을 주도했고, 에코프로비엠(-3.01%)·에코프로(-3.93%) 등 2차전지는 약세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3조1,850억원, 코스닥 9조10억원, 넥스트레이드 12조1,530억원입니다.
코스피 +0.75%
코스닥 +0.41%
금일 코스피는 장초반 반도체 약세와 원/달러 환율 급등에도 불구하고 기관 매수에 힘입어 상승 전환,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간밤 나스닥 하락과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83% 여파로 초반 약세였으나, 개인(1,340억원)·기관(1조1,967억원) 순매수가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외국인 매도(1조6,034억원)는 확대됐고, 코스피200선물은 1,495억원 순매수로 상쇄했습니다. 미 비농업 고용보고서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관련 가능성 등 이벤트 경계 속 원/달러는 1,457.6원(+7.0원)으로 상승했습니다.
업종·종목별로는 방산·자동차 급등이 두드러졌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38%)가 최고가를 경신했고 현대차(+7.49%)·기아(+6.65%)가 급등했습니다. 삼성전자(+0.14%)는 낙폭 축소로 지수에 기여했으나 SK하이닉스(-1.59%)는 하락했습니다. LG전자(-3.36%)는 4분기 9년 만의 적자로 약세였고, 삼성바이오로직스(-0.37%)·LG에너지솔루션(-0.82%)·삼성물산(-0.74%)도 하락했습니다. 김치 이슈로 풀무원(+3.56%)·오뚜기(+0.27%)가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947.92(+0.41%)로 반등했습니다. 개인(1,044억원)·기관(760억원) 순매수, 외국인(1,716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알테오젠(+6.79%)이 상승을 주도했고, 에코프로비엠(-3.01%)·에코프로(-3.93%) 등 2차전지는 약세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3조1,850억원, 코스닥 9조10억원, 넥스트레이드 12조1,530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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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단독] 샌디스크, 장기 낸드 공급 조건으로 '100% 현금 선결제' 요구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샌디스크(SanDisk)가 고객사들에게 100% 현금 선결제를 조건으로 하는 장기 낸드(NAND) 플래시 공급 계약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가격이 급등하고 공급난이 심각한 시점에 구매자에게 현금 선납을 강요하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급증하는 AI 수요 속 물량 잠그기
이번 제안은 AI 서버 수요가 계속 폭증하고 낸드 비트(bit) 생산량 증가가 더딘 상황에서, 최장 3년까지 물량을 확정(Lock-in)하려는 목적입니다. 일부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은 이 조건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전액 현금 선결제' 요구에 대해 메모리 업계 전반에서 강력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회사 측 발표에 따르면, 샌디스크는 현재의 낸드 수급 불균형이 2026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샌디스크는 투자자들에게 현재 제조 라인이 완전 가동(Full utilization) 중이며, 2027년까지의 수요 예측을 반영한 다분기(multi-quarter) 거래를 선별된 고객들과 협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샌디스크는 이러한 장기 계약 제안을 클라우드 업체뿐만 아니라 PC, 스마트폰, 메모리 모듈 분야의 고객사로까지 확대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계약 기간은 1년에서 3년 사이이며, 구매자는 특정 물량을 약정하고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선납해야 합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2026년의 핵심 과제가 단순한 계약 가격 인상을 넘어, 상류(Upstream) 공급업체들이 '현금 결제'를 제품 출하의 전제 조건으로 내걸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가격이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이러한 요구는 구매자들의 재무 상태와 현금 흐름에 상당한 압박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심각한 낸드 부족 사태로 인해 이미 시장 전반에서 공격적인 재고 비축(Stockpiling)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액 현금 선결제 방식은 향후 가격 변동 리스크와 재고 부담을 온전히 고객에게 전가하는 반면, 공급업체는 현금을 미리 확보해 가격이나 재고 리스크 없이 투자나 설비 확장에 나설 수 있게 합니다.
AI 수요가 견인하는 마진 확대
AI 서버 수요 증가는 낸드 가격을 가파르게 밀어 올리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3일 마감된 2026 회계연도 1분기 실적에서 샌디스크는 전 분기 대비 21% 증가한 약 23억 800만 달러의 매출과 29.9%의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회사 측은 2025년 10~12월 기간 매출이 25억 5,000만 달러에서 26억 5,0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매출총이익률은 41~43%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낸드 플래시 가격은 2025년 4분기부터 급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샌디스크는 한 해 동안 수차례 가격 인상 통지문을 보냈으며, 2025년 11월 계약 가격은 무려 50%나 상승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급등세로 인해 일부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들이 일시적으로 견적 발송을 중단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전했습니다.
다운스트림(전방) 시장에 가해지는 압박
자금력이 풍부한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선결제 조건이 포함된 장기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소식통들은 서버 운영업체들도 스토리지 용량 확장이 시급한 상황이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많은 유휴 현금을 선지급에 할당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경고했습니다.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들의 처지는 더욱 곤혹스럽습니다. 시장이 철저한 '공급자 우위(Seller-driven)'로 돌아선 탓에, 모듈 공급사들은 상류 업체의 조건을 거절할 협상력이 거의 없습니다. 수억 달러의 현금을 미리 내는 것도 어렵거니와, 구매 자금을 빚으로 충당할 경우 막대한 이자 비용을 떠안아야 합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또한 막대한 자금이 특정 공급업체에 쏠릴 경우, 다른 주요 낸드 벤더들도 자극받아 시장 전반에 유사한 요구가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불확실한 미래 업황 속에서 장기 계약에 묶이는 것은 상당한 리스크를 수반하므로, 자본 배분 결정과 이사회 차원의 리스크 관리가 복잡해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AI 워크로드가 '학습(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이동함에 따라 기업용(Enterprise) SSD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에 따르면 기업용 SSD 계약 가격은 2025년 3분기 5~8% 상승한 데 이어 4분기에는 25~30% 급등했습니다. 소식통들은 낸드 웨이퍼 가격 상승 폭이 더 크다며, 2026년 1분기 기업용 SSD 계약 가격이 30~40% 추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공급업체들이 고마진인 기업용 제품을 우선시하면서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생산 능력(Capa)이 쥐어짜이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낸드 비용 상승으로 인해 PC, 스마트폰 등 소비자 기기의 사양 하향(Downgrade)이 강요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소매 수요는 더욱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6년 하반기 소비자 시장 상황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109PD226.html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샌디스크(SanDisk)가 고객사들에게 100% 현금 선결제를 조건으로 하는 장기 낸드(NAND) 플래시 공급 계약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가격이 급등하고 공급난이 심각한 시점에 구매자에게 현금 선납을 강요하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급증하는 AI 수요 속 물량 잠그기
이번 제안은 AI 서버 수요가 계속 폭증하고 낸드 비트(bit) 생산량 증가가 더딘 상황에서, 최장 3년까지 물량을 확정(Lock-in)하려는 목적입니다. 일부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은 이 조건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전액 현금 선결제' 요구에 대해 메모리 업계 전반에서 강력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회사 측 발표에 따르면, 샌디스크는 현재의 낸드 수급 불균형이 2026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샌디스크는 투자자들에게 현재 제조 라인이 완전 가동(Full utilization) 중이며, 2027년까지의 수요 예측을 반영한 다분기(multi-quarter) 거래를 선별된 고객들과 협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샌디스크는 이러한 장기 계약 제안을 클라우드 업체뿐만 아니라 PC, 스마트폰, 메모리 모듈 분야의 고객사로까지 확대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계약 기간은 1년에서 3년 사이이며, 구매자는 특정 물량을 약정하고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선납해야 합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2026년의 핵심 과제가 단순한 계약 가격 인상을 넘어, 상류(Upstream) 공급업체들이 '현금 결제'를 제품 출하의 전제 조건으로 내걸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가격이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이러한 요구는 구매자들의 재무 상태와 현금 흐름에 상당한 압박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심각한 낸드 부족 사태로 인해 이미 시장 전반에서 공격적인 재고 비축(Stockpiling)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액 현금 선결제 방식은 향후 가격 변동 리스크와 재고 부담을 온전히 고객에게 전가하는 반면, 공급업체는 현금을 미리 확보해 가격이나 재고 리스크 없이 투자나 설비 확장에 나설 수 있게 합니다.
AI 수요가 견인하는 마진 확대
AI 서버 수요 증가는 낸드 가격을 가파르게 밀어 올리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3일 마감된 2026 회계연도 1분기 실적에서 샌디스크는 전 분기 대비 21% 증가한 약 23억 800만 달러의 매출과 29.9%의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회사 측은 2025년 10~12월 기간 매출이 25억 5,000만 달러에서 26억 5,0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매출총이익률은 41~43%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낸드 플래시 가격은 2025년 4분기부터 급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샌디스크는 한 해 동안 수차례 가격 인상 통지문을 보냈으며, 2025년 11월 계약 가격은 무려 50%나 상승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급등세로 인해 일부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들이 일시적으로 견적 발송을 중단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전했습니다.
다운스트림(전방) 시장에 가해지는 압박
자금력이 풍부한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선결제 조건이 포함된 장기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소식통들은 서버 운영업체들도 스토리지 용량 확장이 시급한 상황이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많은 유휴 현금을 선지급에 할당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경고했습니다.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들의 처지는 더욱 곤혹스럽습니다. 시장이 철저한 '공급자 우위(Seller-driven)'로 돌아선 탓에, 모듈 공급사들은 상류 업체의 조건을 거절할 협상력이 거의 없습니다. 수억 달러의 현금을 미리 내는 것도 어렵거니와, 구매 자금을 빚으로 충당할 경우 막대한 이자 비용을 떠안아야 합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또한 막대한 자금이 특정 공급업체에 쏠릴 경우, 다른 주요 낸드 벤더들도 자극받아 시장 전반에 유사한 요구가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불확실한 미래 업황 속에서 장기 계약에 묶이는 것은 상당한 리스크를 수반하므로, 자본 배분 결정과 이사회 차원의 리스크 관리가 복잡해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AI 워크로드가 '학습(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이동함에 따라 기업용(Enterprise) SSD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에 따르면 기업용 SSD 계약 가격은 2025년 3분기 5~8% 상승한 데 이어 4분기에는 25~30% 급등했습니다. 소식통들은 낸드 웨이퍼 가격 상승 폭이 더 크다며, 2026년 1분기 기업용 SSD 계약 가격이 30~40% 추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공급업체들이 고마진인 기업용 제품을 우선시하면서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생산 능력(Capa)이 쥐어짜이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낸드 비용 상승으로 인해 PC, 스마트폰 등 소비자 기기의 사양 하향(Downgrade)이 강요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소매 수요는 더욱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6년 하반기 소비자 시장 상황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109PD226.html
DIGITIMES
Exclusive: SanDisk seeks prepaid cash deals for long-term HAND supply
SanDisk is approaching customers with proposals for long-term NAND flash supply contracts that require 100% cash prepayment, according to supply chain sources. Industry participants said the terms are without precedent, particularly as they require buyers…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수주잔고 130조 ‘장전’…K-방산 빅4, 올해 ‘영업익 6조’ 쏜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110025437055
‘수주→매출’ 실적 인식 시간차 해소…올해부터 본격 ‘이익 회수기’ 진입
수출 비중 40~50% 육박 구조적 변화…‘규모의 경제’로 마진율 극대화
폴란드·중동향 인도 물량 겹쳐…한화·로템·LIG, 사상 최대 실적 예고
110조 곳간 채웠지만 자국 중심주의 유럽의 ‘방산 요새화’ 넘을 필요성
영업이익 6조 시대 개막…수출이 이끈 '질적 성장'
10일 금융 정보 업체 에프엔가이드의 컨센서스를 종합한 결과 2026년 K-방산 빅4의 합산 영업이익 전망치는 6조651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 1조2382억원, 2024년 2조6529억원, 5조 원대 초중반대로 예상되는 2025년에 이은 폭발적인 성장세다. 때문에 외형 확장을 넘어선 수익성의 '퀀텀 점프'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실적 급증의 핵심은 내수 중심에서 고마진의 수출 중심으로 재편된 매출 구조에 있다. 방위사업법에 따라 국내 통상 내수 물량은 영업이익률이 9%에 그치는데, 실제 정부 주도의 경직된 원가 산정 방식·제한적인 내수 시장 규모, 비합리적인 규제·비용 전가 등으로 실제로는 이보다 낮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수출 물량에 대해선 방산 기업들이 시장 상황에 맞게 자율적인 가격 결정을 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높은 영업이익률을 추구할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수출 마진은 내수 대비 최대 4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별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방산 부문 수출 비중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폴란드에 인도되는 K-9 자주포와 다연장 로켓 K-239 천무가 실적을 견인하며 올해 약 4조3745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로템 역시 '수출 잭팟'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해 체결된 폴란드 K-2 전차 2차 이행계약 물량과 페루 수출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됨에 따라 디펜스 부문의 수출 비중이 2026년 59.4%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LIG넥스원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지난해 이라크와 체결한 3조7135억원 규모의 천궁-II 계약으로 '중동 3국 수출 벨트'를 완성했다. 이에 따라 전체 수주 잔고 중 수출 비중이 60%를 상회하며 올해 수출 매출 비중 또한 24% 수준으로 확대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또한 FA-50의 꾸준한 수출과 더불어 KF-21 양산 착수, 미 해군 훈련기(UJTS) 사업 도전 등으로 외형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110025437055
에너지경제
수주잔고 130조원 ‘장전’…K-방산 빅4, 올해 ‘영업익 6조원’ 쏜다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소위 `빅 4`가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를 기회로 삼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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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지옥급 품귀' 폭발! AI 강해질수록 의존도 상승... 2027년까지 지속 전망
AI 애플리케이션이 메모리 수요 폭증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원천 제조 3사는 제한된 생산 능력과 60% 이상의 매출총이익률(GPM) 고수 전략으로 인해 공급량을 늘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시장에서는 이른바 '지옥급 품귀 현상'이 닥쳐오고 있으며, 이는 2027년 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1. 메모리 슈퍼 사이클 진입
AI 모델 규모가 커짐에 따라 고대역폭·고밀도 메모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DRAM과 NAND는 과거의 '비용 절감형 부품'에서 AI 연산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자원'으로 격상되었으며, 산업 전반이 장기적인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2. 2026년 가격 폭발적 상승 예고
증권가에서는 2026년을 메모리 가격이 전면적으로 폭발하는 해로 보고 있습니다. 제조사별 혼합평균판매단가(blended ASP) 추정치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상승이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2026년 DRAM 평균 판매가 전년 대비 84% 상승 전망
SK하이닉스: DRAM 평균 판매가 전년 대비 75% 상승 전망
NAND 플래시: ASP 전년 대비 71% 상승 전망
3. 재고 부족 및 수요 급증
현재 재고 구조를 보면 시장의 완충 공간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DRAM: 제조사 완제품 재고 약 4~5주, 주요 고객사 재고 약 7~9주.
NAND: 클라이언트 및 기업용 SSD(eSSD) 재고 5~9주 불과.
수요 측면에서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추론 워크로드의 급성장으로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자본 지출(CapEx)이 늘고 있습니다. 법인들은 2026년과 2027년에 자본 지출이 각각 전년 대비 45%, 13% 증가할 것이며, 이 중 약 40%가 컴퓨팅 하드웨어에 투입되어 고성능 메모리 수요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공급 제약: HBM으로의 쏠림
공급 면에서는 제조사들이 자원을 HBM(고대역폭 메모리)에 집중하면서 비(非) HBM DRAM의 생산 확장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비 HBM 공급: 2026~2027년 공급 증가율은 12% 미만에 그칠 전망입니다.
HBM 공급: HBM4 칩 크기가 HBM3E보다 약 16% 커지고, HBM4E가 16~20단 적층으로 가면서 공정 복잡도와 수율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HBM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5. '이익률 60%'가 새로운 기준선
가장 결정적인 변화는 제조사들의 가격 정책이 '수익성(GPM) 중심'으로 완전히 돌아섰다는 점입니다.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모두 매출총이익률 60%를 최저 가이드라인으로 설정하여 가격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 기관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026년 매출총이익률은 분기별로 63%, 64.5%, 65%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입니다. '60%가 바닥'이라는 새로운 상식이 형성되면서, 메모리 선두 기업들의 이익률이 이미 TSMC를 넘어선 상태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11700043-430502
AI 애플리케이션이 메모리 수요 폭증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원천 제조 3사는 제한된 생산 능력과 60% 이상의 매출총이익률(GPM) 고수 전략으로 인해 공급량을 늘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시장에서는 이른바 '지옥급 품귀 현상'이 닥쳐오고 있으며, 이는 2027년 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1. 메모리 슈퍼 사이클 진입
AI 모델 규모가 커짐에 따라 고대역폭·고밀도 메모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DRAM과 NAND는 과거의 '비용 절감형 부품'에서 AI 연산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자원'으로 격상되었으며, 산업 전반이 장기적인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2. 2026년 가격 폭발적 상승 예고
증권가에서는 2026년을 메모리 가격이 전면적으로 폭발하는 해로 보고 있습니다. 제조사별 혼합평균판매단가(blended ASP) 추정치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상승이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2026년 DRAM 평균 판매가 전년 대비 84% 상승 전망
SK하이닉스: DRAM 평균 판매가 전년 대비 75% 상승 전망
NAND 플래시: ASP 전년 대비 71% 상승 전망
3. 재고 부족 및 수요 급증
현재 재고 구조를 보면 시장의 완충 공간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DRAM: 제조사 완제품 재고 약 4~5주, 주요 고객사 재고 약 7~9주.
NAND: 클라이언트 및 기업용 SSD(eSSD) 재고 5~9주 불과.
수요 측면에서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추론 워크로드의 급성장으로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자본 지출(CapEx)이 늘고 있습니다. 법인들은 2026년과 2027년에 자본 지출이 각각 전년 대비 45%, 13% 증가할 것이며, 이 중 약 40%가 컴퓨팅 하드웨어에 투입되어 고성능 메모리 수요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공급 제약: HBM으로의 쏠림
공급 면에서는 제조사들이 자원을 HBM(고대역폭 메모리)에 집중하면서 비(非) HBM DRAM의 생산 확장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비 HBM 공급: 2026~2027년 공급 증가율은 12% 미만에 그칠 전망입니다.
HBM 공급: HBM4 칩 크기가 HBM3E보다 약 16% 커지고, HBM4E가 16~20단 적층으로 가면서 공정 복잡도와 수율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HBM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5. '이익률 60%'가 새로운 기준선
가장 결정적인 변화는 제조사들의 가격 정책이 '수익성(GPM) 중심'으로 완전히 돌아섰다는 점입니다.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모두 매출총이익률 60%를 최저 가이드라인으로 설정하여 가격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 기관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026년 매출총이익률은 분기별로 63%, 64.5%, 65%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입니다. '60%가 바닥'이라는 새로운 상식이 형성되면서, 메모리 선두 기업들의 이익률이 이미 TSMC를 넘어선 상태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11700043-430502
工商時報
記憶體爆「地獄級缺貨」! AI越強、依賴升高...恐一路延續至2027年
AI應用帶動記憶體需求暴增,三星、SK海力士及美光三大記憶體原廠,因產能受限、毛利率鎖定在六成以上等因素,難提高供給量,市場形容記憶體「地獄級缺貨」來襲,可能一路延續至2027年底。 AI模型規模放大,對高頻寬、高密度記憶體的依賴升高,使DRAM與NAND從過往的成本型零組件,轉為左右AI運算效能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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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LIG넥스원 고스트로보틱스 비전60, 日 최정예 육상자위대 공수훈련 첫 투입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708
LIG넥스원이 인수한 미국 로봇업체 고스트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 '비전60'이 일본 자위대의 대규모 공중 강습 훈련에 투입됐다. 비전60은 다양한 국가의 군대에 활용되며 차세대 전장 정찰의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도 로봇 기술과 전통적인 보병 작전의 결합을 통한 전투 효율성 극대화와 장병의 생존성을 높이려는 일본 자위대 현대화 전략의 일환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708
LIG넥스원이 인수한 미국 로봇업체 고스트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 '비전60'이 일본 자위대의 대규모 공중 강습 훈련에 투입됐다. 비전60은 다양한 국가의 군대에 활용되며 차세대 전장 정찰의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도 로봇 기술과 전통적인 보병 작전의 결합을 통한 전투 효율성 극대화와 장병의 생존성을 높이려는 일본 자위대 현대화 전략의 일환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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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고스트로보틱스 비전60, 日 최정예 육상자위대 공수훈련 첫 투입
[더구루=김예지 기자] LIG넥스원이 인수한 미국 로봇업체 고스트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 '비전60'이 일본 자위대의 대규모 공중 강습 훈련에 투입됐다. 비전60은 다양한 국가의 군대에 활용되며 차세대 전장 정찰의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도 로봇 기술과 전통적인 보병 작전의 결합을 통한 전투 효율성 극대화와 장병의 생존성을 높이려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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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84%
코스닥 +0.20%
금일 코스피는 사상 첫 4,600선 돌파와 7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 반도체에서 순환매 장세로 매기가 이동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 최고치가 심리를 자극해 강세 출발했으나 원/달러 1,468.4원(+10.8원)으로 환율 상승하며 상승폭이 둔화됐습니다. 기관은 현물 2,110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4,312억원 매수우위였습니다.
원전·인프라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4.63%), 한전기술(+5.24%), 한국전력(+3.24%), 비에이치아이(+3.70%)가 동반 상승했고, 업종별로 건설(+8.49%)·금속(+3.35%)·기계장비(+3.28%)가 강세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 기대감에 4.41% 상승하는 등 원전·이차전지 강세가 부각됐습니다.
반도체는 반도체 차익실현으로 혼조. SK하이닉스(+0.67%)는 상승, 삼성전자(-0.14%)는 하락. 현대차(+0.27%)·한화오션(+8.41%)는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1.01%)·HD현대중공업(-0.82%)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986억원 순매수로 강보합. 에코프로비엠(+6.62%)·에코프로(+6.59%) 급등, 알테오젠(-6.95%)·레인보우로보틱스(-0.22%)는 하락.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2.8조원, 코스닥 10.3조원, 대체거래소 14.2조원이었습니다.
코스피 +0.84%
코스닥 +0.20%
금일 코스피는 사상 첫 4,600선 돌파와 7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 반도체에서 순환매 장세로 매기가 이동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 최고치가 심리를 자극해 강세 출발했으나 원/달러 1,468.4원(+10.8원)으로 환율 상승하며 상승폭이 둔화됐습니다. 기관은 현물 2,110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4,312억원 매수우위였습니다.
원전·인프라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4.63%), 한전기술(+5.24%), 한국전력(+3.24%), 비에이치아이(+3.70%)가 동반 상승했고, 업종별로 건설(+8.49%)·금속(+3.35%)·기계장비(+3.28%)가 강세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 기대감에 4.41% 상승하는 등 원전·이차전지 강세가 부각됐습니다.
반도체는 반도체 차익실현으로 혼조. SK하이닉스(+0.67%)는 상승, 삼성전자(-0.14%)는 하락. 현대차(+0.27%)·한화오션(+8.41%)는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1.01%)·HD현대중공업(-0.82%)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986억원 순매수로 강보합. 에코프로비엠(+6.62%)·에코프로(+6.59%) 급등, 알테오젠(-6.95%)·레인보우로보틱스(-0.22%)는 하락.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2.8조원, 코스닥 10.3조원, 대체거래소 14.2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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