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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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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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미국증시 요약

S&P500 -0.03%
나스닥 -0.09%
다우 -0.04%

전일 미국 증시는 연휴로 거래 한산과 지표·이벤트 부재 속 산타 랠리 이후 차익실현이 겹치며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S&P500은 장중 사상 최고를 경신했으나 -0.03% 하락했고, 나스닥 -0.09%, 다우 -0.04%로 5거래일 상승 뒤 숨고르기였습니다. 변동성 지수(VIX)는 13.60으로 0.97% 상승했습니다.

주요 지표 공백과 연준 인사 발언 공백으로 기술적 요인과 포지셔닝이 주가를 좌우했습니다. 업종별 1% 이상 변동은 없었고 의료·소재·기술·부동산이 강보합을 보였습니다.

거대 기술주는 혼조였습니다. 엔비디아 상승·테슬라 하락했고, 오라클은 강보합이지만 4분기 수익률이 약 -30%로 2022년 3분기 이후 최악의 분기를 향하고 있습니다. AI 거품론 경계가 이어졌습니다.

종목별로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자체조사 결과 발표 영향으로 장중 6.45% 상승했고, 타겟은 행동주의 펀드의 지분 매입 소식에 3.13% 올랐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1월 금리동결 확률은 1월 금리동결 80.1%로, 전일 84.5%에서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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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젠슨황·리사수 빅샷 총출동…'넥스트 AI' 힌트 던진다

라스베이거스 찾는 글로벌 CEO

젠슨 황, 엔비디아 로드맵 공유
AMD·레노버 CEO도 기조연설

지멘스·캐터필러 CEO 무대 올라
디지털 트윈 등 사례 공유할 듯



CES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란 수식어에 걸맞게 그 시대의 ‘테크 아이콘’이 총출동해 첨단기술의 미래를 들려준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세계 인공지능(AI)산업을 이끄는 최고수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리사 수 AMD CEO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이 들려줄 ‘AI의 미래’는 CES 2026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젠슨 황 CEO는 행사 개막 전날인 다음달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퐁텐블로호텔에서 특별 연설을 한다. 이튿날에는 글로벌 기자회견을 연다. 지난 1월 CES 현장에 8년 만에 등장한 젠슨 황 CEO는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차 등 물리적 인공지능)를 챗봇 이후 흐름으로 제시했다. 그의 연설 현장에는 1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렸다.

젠슨 황 CEO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AI 가속기 개발 현황과 로드맵을 공유할 예정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는 ‘에이전틱 AI’(스스로 판단하고 추론하는 인공지능)와 피지컬 AI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 전략도 공개할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파트너사와 관련한 언급이 나올지도 관심사다.

엔비디아 대항마로 꼽히는 AMD의 리사 수 CEO는 CES 2026의 공식 개막 연설자로 나선다. 리사 수 CEO는 엔비디아에 맞설 AMD의 AI 솔루션을 발표할 예정이다. AMD의 중장기 AI 사업 전략과 함께 데이터센터·클라우드·PC를 아우르는 통합 AI 반도체 제품군을 소개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세계 1위 PC 기업 레노버를 이끄는 양위안칭 회장은 개막일인 6일 기조연설을 한다. 그는 최신 컴퓨터 제품은 물론 최첨단 데이터센터용 서버와 AI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첨단 기술의 결정체로 불리는 몰입형 공연장인 ‘스피어’를 연설 장소로 택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88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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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류영호] SK하이닉스

■ SK하이닉스 - To the Next Level

[Buy 유지, TP 880,000원 상향]

https://m.nhsec.com/c/mdn61

-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80,000원으로 상향. ’26년 BPS에 PBR 3.3배(대표 메모리 기업 Peer 12MF PBR 평균)적용. 2026년에도 압도적인 ROE에도 불구하고 상대적 저평가 영역 지속. 예상보다 빠른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2026년 실적 상향 조정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2026년 영업이익은 105.5조원으로 전년대비 133.1% 성장 전망. HBM은 180.0억 Gb출하로 전년대비 37% 성장 기대

- DRAM/NAND 공급사 모두 투자에 보수적인 입장 유지. 전략적인 부분도 있으나 공간적 제약이 가장 큰 걸림돌. SK하이닉스의 경우 2027년 용인 클러스터 이전까지 HBM용으로 대부분 사용될 M15X를 제외한 공간 부족. 최근 높아진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일반 제품 생산에 어려움 증가. 이에 따라 스마트폰/PC 기업 등의 수요 감소 가능성. 하지만 현재 시장의 재고 상황과 투자 계획 등을 고려한다면 단기적으로 수급불균형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기는 어려울 것

- SK하이닉스의 4분기 매출액은 32.2조원(+63.1% y-y, +31.8% q-q), 영업이익은 17.2조원(+113.1% y-y, 51.3% q-q) 전망. 일반 서버를 중심으로 DRAM/NAND 모두 수요 강세.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기존 예상 대비 큰 폭인 각각 +14.7%, +22.4%로 상향 조정. 기대 이상의 범용 반도체 가격 상승과 환율을 반영. 4분기 Blended DRAM과 NAND의 B/G는 각각 +2.7%, +7.9%, ASP는 각각 +22.3%, +18.0% 전망


■ [NH/류영호(반도체), 02-768-719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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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폴란드 천무 유도탄 계약 체결 임박했다는 보도(Defense 24). CGR-80 수천발 현지 양산 계약. WB 그룹과 JV. 규모는 120억 PLN(약 4.8조원).

▶️ 월요일 현지시각 2시(*한국 시간 오후 10시)에 한국 대표단과 회의 후 ✨️3번째 이행 계약 체결 예정(폴란드 국방부 오피셜)✨️.

https://defence24.pl/przemysl/beda-polskie-rakiety-dla-systemu-homar-gigantyczna-umowa-dla-grupy-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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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EPS] # 추정치 상승세 지속 # 26년 43% YoY 성장 전망

(자료: Bloomberg)
2025.12.30 미국증시 요약

S&P500 -0.35%
나스닥 -0.50%
다우 -0.51%

전일 미국 증시는 재료 부재 속 연말 포지션 정리와 차익실현이 부각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연말 한산한 수급과 3년 연속 상승에 따른 경계가 겹쳐 산타 랠리 실종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올해 S&P500+17.41%, 다우+13.91%, 나스닥+21.56%로 고점 부담이 커졌고, AI 지속 전망에도 거품 논란이 투심을 제약했습니다. 모건스탠리 산하 E-트레이드의 크리스 라킨은 지표 공백 속 내부 모멘텀과 기술주의 역할을 언급했습니다.

이날 시장 시선은 주식보다 귀금속으로 이동했습니다. 은 현물은 사상 최초로 온스당 80달러 상향 돌파 후 장중 9%대 급락했고, 금도 4% 넘게 하락해 변동성이 부각됐습니다.

업종별로 에너지·유틸리티·필수소비재·부동산이 상승, 임의소비재와 소재는 약세였습니다. 시총 1조달러 이상 빅테크 중 테슬라가 3%대 하락, 기타 대형주는 보합권이었습니다. 디지털브리지는 소프트뱅크 인수 추진 소식에 9% 급등했습니다.

미국 11월 잠정주택판매는 전월 대비 3.3% 증가(지수 79.2)로 약 3년래 최고치였습니다. CME 페드워치는 1월 동결 확률을 83.9%로 반영(전일 82.3%), VIX는 14.20으로 4.41%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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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15%
코스닥 -0.76%

금일 코스피는 뚜렷한 방향성 부재 속 박스권 등락 끝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26.81포인트 하락한 4,193.75로 약세 출발 후 4,186.95까지 밀렸다가 4,226.36까지 반등하는 등 방향성이 없었고, 결국 4,214.17(-0.15%)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상하단을 오가며 변동성은 있었으나 추세 형성에는 실패했습니다.

코스닥은 925.47로 7.12포인트(-0.76%) 하락 마감했습니다. 대형지수의 제한적 흐름과 함께 동반 약세를 보이며 지수 전반이 눌렸습니다.

올해 폐장일인 30일 거래를 끝으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은 31일 휴장하며, 내년 정규시장은 1월 2일 오전 10시에 첫 개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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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내년 반도체 낙관…AI 투자 가속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내년 반도체 주식에 대해 낙관적 전망을 유지하면서, 인공지능(AI) 투자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29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BofA는 고객 노트에서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BofA는 "AI 시장이 다소 변동성을 겪겠지만, 데이터 센터 구축이 지속되고 기업들이 제조 및 장비 투자에 더욱 집중함에 따라 결국 반도체 주식이 강세를 보일 것이다"고 예측했다.

BofA는 AI 시장이 8~10년 진화 과정의 대략 절반 지점에 도달했으며, 내년이 그 중간 지점이라고 보고 있다.

진화의 후반부에는 기술 기업들이 정보기술(IT)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AI 워크로드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BofA는 AI 지출이 2030년에 1조2천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가총액이 큰 기업 중 반도체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 기회가 있다고 분석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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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미국증시 요약

S&P500 -0.14%
나스닥 -0.24%
다우 -0.20%

전일 미국 증시는 연말 포지션 정리와 재료 부재 속에 사흘 연속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 ‘산타 랠리’ 기대가 약화되며 차익실현이 유입됐습니다. 직전 5거래일 상승 후 숨고르기가 이어졌고, 주요 지수의 3년 연속 상승도 새해 기대를 낮췄습니다. VIX는 14.33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 12월 FOMC 의사록은 금리인하 속도에 대한 FOMC 의사록 의견차를 보여줬습니다. 일부는 인하 후 한동안 동결 유지가 적절하다고 했고, 일부는 동결을 선호했습니다. 공개 후 CME 페드워치는 1월 동결 확률 85.1%(전일 83.4%)로 반영했습니다.

- 업종 변동은 1% 내외로 제한적이었습니다. 에너지·통신서비스·유틸리티·부동산·소재가 상승했고, 대형 기술주는 대체로 보합이었으며 테슬라는 1.13% 하락했습니다. 어플라이드머터리얼즈의 클라우드 사업부 분사 및 엑소바이오닉스와의 합병 소식에 엑소바이오닉스 94% 폭등했습니다. 은 7% 급반등으로 퍼스트마제스틱실버가 1.38%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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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미국증시 요약

S&P500 -0.74%
나스닥 -0.76%
다우 -0.63%

전일 미국 증시는 연말 위험 회피와 AI 강세주 차익실현 심리 속에 나흘 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지표·이벤트 부재 속 한산한 장세에서 안전선호가 강화되며 매도 우위가 이어졌습니다. S&P·나스닥의 주간 하락률은 1%대에 그쳤고 성탄절 직전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VIX는 14.95로 4.33% 상승, FedWatch는 1월 동결 확률 85.1%(전일 83.4%)를 반영했습니다.

AI 랠리 후 상승 동력 둔화가 부각되며 대형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낙폭 1% 미만)했습니다. 나스닥은 11월 -1.51%에 이어 12월도 약보합으로 두 달 연속 부진했습니다.

전 업종이 하락했고 부동산은 -1%대였습니다. 종목별로 나이키는 CEO 지분 추가 매입 소식에 4.45% 상승, 반다 파마슈티컬은 멀미 예방약 FDA 승인으로 26% 급등했습니다. 코셉트 테라퓨틱스는 고코르티솔증 치료제 미승인으로 50% 급락했습니다.

연간으로 S&P500 +16.39%, 다우 +12.97%, 나스닥 +20.36%를 기록했습니다. CNBC 설문에서 월가 전략가들은 내년 두 자릿수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높은 PER을 이익이 따라잡는 과정에서 연중 횡보를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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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우주 혁신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2026년은 두 가지 측면에서 우주 산업에 결정적인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째, 전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우주는 새로운 전쟁터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각국은 전쟁 발발 시 필수적인 핵심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우주 공간 활용에 나서고 있습니다.

둘째, 우주 개발뿐 아니라 지구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와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들은 NAS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SpaceX가 절감한 발사 비용 덕분에 더욱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있으며, 새로 임명된 NASA 수장 재러드 아이작먼은 정부와 협력하여 민간 기업가 정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적임자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동안 인간을 달에 다시 보내고, 지속 가능한 우주 기지를 구축하며, "궤도 경제"를 발전시키겠다는 그의 공약은 진정한 우주 경제의 도래를 뒷받침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2026년은 매우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https://www.arabnews.com/node/2628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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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삼성전자 목표주가 17만원 ➡️20만원 상향

• 26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253% 증가한 155조원 전망
(기존 전망 대비 35% 상향)

•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데이터 생성 증가로 서버 메모리 가격 가파르게 상승 전망

• 26년 DRAM ASP 증가율 전망: +88% YoY (기존 전망: +53% YoY)

• 26년 NAND ASP 증가율 전망: +74% YoY (기존 전망: +44%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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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번스타인, 기록적인 가격 상승 주기 속에 메모리 종목 목표가 상향

삼성전자 목표주가 140,000원 상향(기존 130,000원), Outperform

SK하이닉스 목표주가 750,000원 상향 (기존 650,000원) Outperform

마이크론 (Micron) 목표주가 $330 상향 (기존 $270)
Outperform


번스타인 분석가들은 금요일 보고서를 통해, 지속적인 AI 관련 수요와 제한된 공급에 힘입어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2026년까지 견고한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1. 2026년 시장 전망: "이례적으로 강력한 가시성"
마크 리(Mark Li)가 이끄는 번스타인 팀은 AI 거품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 수요가 어드밴스드 패키징, 로직 웨이퍼, 메모리 등 핵심 요소들을 계속 압박하고 있어 내년 시장 가시성이 이례적으로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가격 모멘텀: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이전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상고하저 흐름: 가격 강세는 2026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지속되다가, 설비 투자(CAPEX) 증가와 비트(bit) 공급 확대가 시장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연말쯤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속성: 가격 상승세는 2026년 말에 둔화되겠지만, 지속적인 AI 수요 덕분에 2027년에도 수급 상황은 점진적으로만 정상화될 것이며 가격과 마진은 건강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HBM(고대역폭 메모리)의 핵심 역할
HBM은 이번 시장 전망의 핵심 기둥입니다. 번스타인은 다음과 같이 예측했습니다.

출하량: 2026년 HBM 비트 출하량이 2배로 증가할 것.

수익성: 타이트한 생산 능력 덕분에 가격은 대체로 안정적이며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것.

기업별 동향: 삼성전자가 HBM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보이며, 중국 공급업체들의 생산 확대는 내년의 공급 부족 상황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지는 못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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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미국증시 요약

S&P500 +0.19%
나스닥 -0.03%
다우 +0.66%

전일 미국 증시는 저가매수 후 차익실현이 겹치고 기술주 내 차별화가 부각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개장 직후 나스닥이 +1.48%까지 올랐으나 고점 부담에 매물이 출회되며 강보합권으로 밀렸습니다. 오후 들어 가치주·전통 산업주 매수가 유입되며 다우와 S&P500이 회복했습니다.

업종 내 온도차가 확대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01%로 강세였고, 마이크론 +10.51%, ASML·램리서치 8%대, 인텔·TSMC 약 +5%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소프트웨어 약세로 MS -2.21%, 팔란티어 -5.56%, 세일즈포스 -4.26%, 앱러빈 -8.24%, 인튜이트 -4.98%가 하락했습니다. 에너지는 2%대, 산업 +1.88%, 임의소비재 -1.14%였습니다. 이는 반도체 급등·소프트웨어 급락 구도가 투심을 흔든 것으로 해석됩니다.

미 제조업 낙관론에 보잉 +4.91%, 캐터필러 +4.46%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12월 제조업 PMI 확정치 51.8로 예상(51.7) 상회, VIX 14.51(-2.94%)로 하락했고 1월 금리동결 확률은 82.8%(전일 84.5%)였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 가구 품목 관세를 1년 유예하며 관세 유예 수혜로 RH가 +7.96%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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