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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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정보 공유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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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리서치룸
💡PLUS 글로벌HBM반도체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hanwhaasset&logNo=224115669041&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지난 목요일에 마이크론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당기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로 8% 상승했는데요. 매출 및 EPS 가이던스가 각각 컨센서스를 30%, 79% 상회한 것에 비해 미온적인 반응입니다.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만큼, 즉시 매수 버튼을 누르기엔 투자자들이 고민할 지점이 많아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럼에도 메모리 시장은 구조적으로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 마이크론의 주가 흐름에서 확인되듯 ‘고민 끝에 매수’로 전환하는 투자자들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에 올려드린 블로그에는 내년에도 메모리 반도체 투자매력을 높게 보는 근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한편 꾸준히 제기되는 AI 버블론은 주가 레벨이 높아질수록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입니다. 투자 난이도가 커지는 구간에서는 ETF를 분할매수로 접근할 경우 종목과 매수 시점을 분산하는 효과를 통해 투자 안정성을 추구할 수 있는 만큼,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PLUS 글로벌HBM반도체
종목비중: Micron 25.6%, 삼성전자 25.5%, SK하이닉스 23.5%

☑️ GPU와 ASIC으로 양분되는 반도체 생태계에서 메모리 3사 모두 포트폴리오 편입 시 리스크 대비 리턴 확대 가능
[공급사별 점유율 전망] ① 삼성전자: 3사 중 2026년 엔비디아향 공급 점유율 증가폭 최대 ② SK하이닉스: 2026년 엔비디아향 공급 점유율 1위 유지 ③ 마이크론: 3사 중 2026년 ASIC향 공급 점유율 증가폭 최대
(JP모건 추정치 참조)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667호 (2025.12.19~202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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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12%
코스닥 +1.52%

금일 코스피는 산타 랠리 기대와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4,100선을 6거래일 만에 회복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1조0969억원, 기관 1조6046억원 순매수로 지수는 장 후반 오름폭을 키워 4,105.93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도 7,251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고, 원/달러 환율은 1,480.1원(▲3.8원)이었습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 강세와 오라클-틱톡 합작 소식에 기술주 랠리가 확산되며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는 +3.95%로 11만500원, SK하이닉스는 +6.03%로 58만원을 회복했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 +4.03%, 의료·정밀기기 +2.68%, 보험 +2.34% 상승, 섬유·의류 -0.64%, 유통 -0.61% 하락했습니다.

시총 상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2.77%, 현대차 +0.17%, 두산에너빌리티 +0.78%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 -0.52%, HD현대중공업 -1.34%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928억원·기관 626억원 순매수, 외국인 296억원 순매도로 929.14에 마감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2.52%, 에코프로 +1.24%, 레인보우로보틱스 +4.88% 강세였고, 알테오젠 -1.90%, 에이비엘바이오 -2.63% 약세였습니다. 소부장 강세와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발표가 투자심리 개선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입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2조9,355억원, 코스닥 12조3,372억원, 넥스트레이드 5조4,292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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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지, 로보티즈 로봇 골드러시, 금이 아닌 ‘곡괭이’를 보세요! 로봇의 기술의 핵심 액추에이터! (로봇 산업보고서)


https://www.youtube.com/watch?v=aIjeUNsaBYc

📌 1. 로봇 시장 전망: 폭발적 성장의 서막

시장 규모: 2025년 약 15억 달러에서 2035년 약 378억 달러로 성장 예상 (연평균 복리 성장률 약 38%)

메가 트렌드: 고령화 및 생산 가능 인구 감소로 인해 로봇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연적 과정 한국은 전 세계 로봇 밀도 4위권으로 가장 빠르게 대응 중

📌 2. 자동차 산업이 로봇에 집중하는 이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유: 전기차와 로봇은 모터, 배터리, 감속기 등 하드웨어와 인지·제어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공통으로 사용

생산 효율 극대화: 사람이 하기 힘든 자동차 의장 공정(고강도 반복 작업)에 휴머노이드를 투입하여 효율 개선 기대

데이터 축적의 장: 자동차 제조 공정은 로봇의 지능 모델(LAM) 학습을 위한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기에 최적의 환경

📌 3. 핵심 기술: LAM과 액추에이터 (로봇의 곡괭이)
LAM (Large Action Model): 단순 스크립트 대응을 넘어 자율성과 지능을 갖춘 '거대 행동 모델'로의 진화

액추에이터: 로봇의 '관절' 역할. 휴머노이드 한 대당 40~50개가 탑재되며, 전체 원가의 60~70%를 차지하는 핵심 부품

로봇 핸드: 피지컬 AI의 핵심으로, 인간의 손을 모사하기 위해 극도로 높은 정밀도와 소형 액추에이터 기술이 필요

📌 4. 주요 타픽(Top-Picks) 분석
① 에스피지 (SPG)

강점: 정밀 감속기(하모닉 방식 등) 국산화 및 납기 안정성 확보.

투자 포인트: 글로벌 리더인 일본 업체의 대안으로서 가격 경쟁력 보유. 레인보우로보틱스 전 모델에 감속기 100% 공급 중 [18:44]. 미국/빅테크 기업의 탈중국 공급망 구축 수혜 기대.

② 로보티즈

강점: 액추에이터 핵심 기술 내재화 및 장기간 커스터마이징 역량 보유.

투자 포인트: 대표 제품 '다이내믹셀'을 현대차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테슬라 옵티머스 프로토타입에 공급한 이력 보유 [20:29].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 우위 확인.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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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미국증시 요약

S&P500 +0.64%
나스닥 +0.52%
다우 +0.47%

전일 미국 증시는 연말 산타 랠리 기대 속 기술주 중심 저가매수 유입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뚜렷한 재료 부재에도 연휴를 앞둔 한산한 장세에서 거래량은 S&P500 기준 지난 19일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고, S&P500은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변동성은 완화되며 VIX 14.08(-5.57%)로 하락했습니다.

AI·반도체주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1% 올랐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칩 H200의 중국 출하 준비 소식에 +1.44%를 기록했습니다. 시총 1조달러급 중 애플·마이크로소프트만 약보합, 그 외 대형 기술주는 상승했습니다.

개별 종목에선 오라클이 웰스파고의 목표주가 상향(전장 대비 +46%)에 +3.34%.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래리 엘리슨의 404억달러 개인 보증 소식에 +4.29%, 반면 쿠팡은 미국 집단소송 제기로 -3.36%였습니다.

업종은 필수소비재를 제외하고 전반 강세였으며 산업·금융·에너지·소재가 1% 이상 상승했습니다. 금리선물은 내년 3월까지 기준금리 동결 확률을 47.1%(전일 44.2%)로 높여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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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해군 새 프리깃함 사업 한화와 협력"…'마스가' 힘실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 해군이 도입할 신예 프리깃함(호위함)이 한국 기업(한화)과의 협력 아래 건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가 올해 두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합의한 한국의 대미 조선업 투자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내년부터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에 있는 자신의 마러라고 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주 해군은 새로운 급의 프리깃함(건조 계획)을 발표했다"며 "그들은 한국의 회사와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회사가 "한화라는 좋은 회사"라고 소개하며 "(한화가) 필라델피아 해군 조선소에 50억 달러(약 7조4천억원)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곳은 위대한 조선소였다"며 "오래전 폐쇄됐지만, 다시 문을 열어 미 해군 및 민간 회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필라델피아 조선소는 한화가 인수한 필리 조선소를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규 대형 함정들로 구성된 '황금 함대'를 만들겠다면서 프리깃함들이 이 함대에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https://vo.la/HZVct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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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28%
코스닥 -1.03%

금일 코스피는 미 기술주 산타 랠리 영향과 외국인·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4,140선을 상회했으나 전강후약으로 4,117.32에 마쳤습니다. 뉴욕 3대 지수 강세가 반영되며 반도체주가 견인, 삼성전자(+0.90%), SK하이닉스(+0.69%)가 상승했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 9,550억원, 기관 3,497억원 순매수로 지수를 지지했으나, 개인이 1조2,802억원 순매도해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도 3,689억원 매수 우위였습니다.
업종은 운송장비·부품(+1.96%), 증권(+1.49%), 보험(+1.29%) 강세, 섬유·의류(-2.03%), 금속(-1.23%), 전기·가스(-1.20%) 약세였습니다. 원/달러는 1,483.6원으로 주간거래 종가 최고치(1,484.1원)에 근접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1,684억원 순매도 속 919.56으로 마감하며 코스닥 1%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6.24%), 에이비엘바이오(+0.86%) 상승, 에코프로비엠(-0.57%), 에코프로(-0.71%) 하락했습니다.
2025.12.24 미국증시 요약

S&P500 +0.46%
나스닥 +0.57%
다우 +0.16%

전일 미국 증시는 3분기 GDP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경기 낙관론이 강화되는 가운데 상승 마감했습니다.

상무부는 3분기 GDP가 전기 대비 연율 4.3%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우존스 전망치 3.2%를 상회하고 2023년 3분기 이후 최고였습니다. 강한 지표로 연준 추가 인하 기대 약화에 개장 직후 약보합이었으나, 견조한 소비와 내년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전환했습니다.

S&P500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올해 38번째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정책 기대는 혼조였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내년 12월까지 기준금리 1회 인하 또는 동결 확률이 26%→31%로 높아졌지만, 2회 인하 확률이 33%로 여전히 가장 높게 반영됐습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시장이 잘 나갈 때 새 연준 의장이 금리를 인하하기를 원하며, 이유 없이 시장을 파괴하지 않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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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21%
코스닥 -0.47%

금일 코스피는 미국발 산타랠리로 상승 출발했으나 외환당국 구두개입에 따른 환율 변동성 부담이 커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원/달러는 33.8원 급락한 1,449.8원(3년1개월래 최대 낙폭)으로 마감했습니다. 당국의 강도 높은 개입으로 환율이 급락하며 변동성이 확대돼 지수는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코스피 롱·원화 쇼트 포지션의 되돌림 수요가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급은 외국인(+5,201억원)·기관(+1,995억원) 순매수, 개인(-7,182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코스피200선물은 개인·외국인 순매수, 기관 매도 우위였습니다. 시총 상위에서 삼성전자 -0.36%로 반락, SK하이닉스 +0.68%는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0.64%, 현대차 +0.70%, KB금융 +0.08%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 -1.69%, HD현대중공업 -2.63%, 두산에너빌리티 -2.19%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 증시는 3대 지수 강세와 S&P500 사상 최고로 초반 모멘텀을 제공했으나 투자심리는 환율 변수에 약화했습니다. 업종은 종이·목재(+1.12%), 운송·창고(+0.80%) 강세, 기계·장비(-1.99%), 의료·정밀기기(-1.45%), 운송장비·부품(-1.18%)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0.47%, 개인·기관 순매수·외국인 순매도였고, 리가켐바이오 +1.35%, 에이비엘바이오 +0.27%, 레인보우로보틱스 -3.88%, 알테오젠 -2.16% 등으로 혼조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1조9,518억원, 코스닥 11조3,060억원, 넥스트레이드 4조6,243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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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미국증시 요약

S&P500 +0.32%
나스닥 +0.22%
다우 +0.60%

전일 미국 증시는 성탄절 연휴로 거래가 얇아진 가운데 매수 심리가 이어지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휴 전 조기 폐장(오후 1시) 속 저유동성이 매수 우위를 부각시키며 S&P500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우 사상 최고치를 동시에 경신했습니다. 지수는 5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나 일간 상승률은 1% 미만으로, 산타 랠리의 완만한 시동이 걸렸습니다.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대형 기술주는 1% 내 보합권에 머물렀고, 업종별로는 에너지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CBOE 변동성지수(VIX)는 14.00으로 0.0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종목별로는 나이키가 애플 팀 쿡 CEO의 주식 매입 공시 소식에 나이키 4% 급등했습니다. 인텔은 엔비디아가 GPU 생산에 인텔 공정을 시험했다가 중단했다는 보도로 장중 3%대 하락 후 인텔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 구성 종목 중 골드만삭스, 머크, 월트디즈니, 버라이즌 등도 1%대 변동을 보였습니다.

미 노동부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는 21만4천건으로 예상(22만3천건) 하회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월 금리동결 확률은 84.5%로 전일과 동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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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51%
코스닥 +0.49%

금일 코스피는 미국 증시 강세와 반도체대형주 급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3대 지수 상승과 S&P500 종가 기준 최고치 경신이 투자심리를 지지했고, 원/달러 환율이 9.5원 하락한 1,440.3원으로 강세를 보이며 외국인 자금 유입을 뒷받침했습니다. 외국인은 현물 1조7,786억원, 코스피200선물 6,513억원 순매수했고 기관도 3,877억원 순매수, 개인은 2조2,262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반등을 키웠습니다.

상승을 주도한 것은 삼성전자역대최고가입니다. 삼성전자는 5.31% 급등해 11만7천원으로 신기록을 썼고, SK하이닉스는 1.87% 오른 59만9천원(장중 60만원 상회)으로 동반 강세를 보이며 산타랠리재개에 불을 지폈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2.77%)가 강세였고 전기·가스(+0.50%)가 상승했으나, 건설(-1.75%)·금속(-1.64%)·운송장비·부품(-1.43%) 약세가 지수 상단을 제한했습니다. SK스퀘어는 투자경고 해제로 4.21% 상승했고, LG에너지솔루션(-1.79%)·현대차(-1.04%)·HD현대중공업(-1.35%)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오후에 반등해 마감했습니다. 외국인 948억원, 기관 3,468억원 순매수, 개인 4,370억원 순매도였고, 알테오젠(+2.09%)·에이비엘바이오(+6.13%)·리가켐바이오(+4.35%)가 상승, 에코프로비엠(-0.89%)·에코프로(-0.31%)·레인보우로보틱스(-1.87%)가 하락했습니다. 유가증권/코스닥 거래대금은 각각 16조0285억원, 11조2164억원이었고, 오늘은 12월 결산 배당 마지막매수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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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미국증시 요약

S&P500 -0.03%
나스닥 -0.09%
다우 -0.04%

전일 미국 증시는 연휴로 거래 한산과 지표·이벤트 부재 속 산타 랠리 이후 차익실현이 겹치며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S&P500은 장중 사상 최고를 경신했으나 -0.03% 하락했고, 나스닥 -0.09%, 다우 -0.04%로 5거래일 상승 뒤 숨고르기였습니다. 변동성 지수(VIX)는 13.60으로 0.97% 상승했습니다.

주요 지표 공백과 연준 인사 발언 공백으로 기술적 요인과 포지셔닝이 주가를 좌우했습니다. 업종별 1% 이상 변동은 없었고 의료·소재·기술·부동산이 강보합을 보였습니다.

거대 기술주는 혼조였습니다. 엔비디아 상승·테슬라 하락했고, 오라클은 강보합이지만 4분기 수익률이 약 -30%로 2022년 3분기 이후 최악의 분기를 향하고 있습니다. AI 거품론 경계가 이어졌습니다.

종목별로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자체조사 결과 발표 영향으로 장중 6.45% 상승했고, 타겟은 행동주의 펀드의 지분 매입 소식에 3.13% 올랐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1월 금리동결 확률은 1월 금리동결 80.1%로, 전일 84.5%에서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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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젠슨황·리사수 빅샷 총출동…'넥스트 AI' 힌트 던진다

라스베이거스 찾는 글로벌 CEO

젠슨 황, 엔비디아 로드맵 공유
AMD·레노버 CEO도 기조연설

지멘스·캐터필러 CEO 무대 올라
디지털 트윈 등 사례 공유할 듯



CES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란 수식어에 걸맞게 그 시대의 ‘테크 아이콘’이 총출동해 첨단기술의 미래를 들려준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세계 인공지능(AI)산업을 이끄는 최고수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리사 수 AMD CEO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이 들려줄 ‘AI의 미래’는 CES 2026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젠슨 황 CEO는 행사 개막 전날인 다음달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퐁텐블로호텔에서 특별 연설을 한다. 이튿날에는 글로벌 기자회견을 연다. 지난 1월 CES 현장에 8년 만에 등장한 젠슨 황 CEO는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차 등 물리적 인공지능)를 챗봇 이후 흐름으로 제시했다. 그의 연설 현장에는 1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렸다.

젠슨 황 CEO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AI 가속기 개발 현황과 로드맵을 공유할 예정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는 ‘에이전틱 AI’(스스로 판단하고 추론하는 인공지능)와 피지컬 AI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 전략도 공개할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파트너사와 관련한 언급이 나올지도 관심사다.

엔비디아 대항마로 꼽히는 AMD의 리사 수 CEO는 CES 2026의 공식 개막 연설자로 나선다. 리사 수 CEO는 엔비디아에 맞설 AMD의 AI 솔루션을 발표할 예정이다. AMD의 중장기 AI 사업 전략과 함께 데이터센터·클라우드·PC를 아우르는 통합 AI 반도체 제품군을 소개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세계 1위 PC 기업 레노버를 이끄는 양위안칭 회장은 개막일인 6일 기조연설을 한다. 그는 최신 컴퓨터 제품은 물론 최첨단 데이터센터용 서버와 AI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첨단 기술의 결정체로 불리는 몰입형 공연장인 ‘스피어’를 연설 장소로 택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88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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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류영호] SK하이닉스

■ SK하이닉스 - To the Next Level

[Buy 유지, TP 880,000원 상향]

https://m.nhsec.com/c/mdn61

-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80,000원으로 상향. ’26년 BPS에 PBR 3.3배(대표 메모리 기업 Peer 12MF PBR 평균)적용. 2026년에도 압도적인 ROE에도 불구하고 상대적 저평가 영역 지속. 예상보다 빠른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2026년 실적 상향 조정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2026년 영업이익은 105.5조원으로 전년대비 133.1% 성장 전망. HBM은 180.0억 Gb출하로 전년대비 37% 성장 기대

- DRAM/NAND 공급사 모두 투자에 보수적인 입장 유지. 전략적인 부분도 있으나 공간적 제약이 가장 큰 걸림돌. SK하이닉스의 경우 2027년 용인 클러스터 이전까지 HBM용으로 대부분 사용될 M15X를 제외한 공간 부족. 최근 높아진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일반 제품 생산에 어려움 증가. 이에 따라 스마트폰/PC 기업 등의 수요 감소 가능성. 하지만 현재 시장의 재고 상황과 투자 계획 등을 고려한다면 단기적으로 수급불균형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기는 어려울 것

- SK하이닉스의 4분기 매출액은 32.2조원(+63.1% y-y, +31.8% q-q), 영업이익은 17.2조원(+113.1% y-y, 51.3% q-q) 전망. 일반 서버를 중심으로 DRAM/NAND 모두 수요 강세.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기존 예상 대비 큰 폭인 각각 +14.7%, +22.4%로 상향 조정. 기대 이상의 범용 반도체 가격 상승과 환율을 반영. 4분기 Blended DRAM과 NAND의 B/G는 각각 +2.7%, +7.9%, ASP는 각각 +22.3%, +18.0% 전망


■ [NH/류영호(반도체), 02-768-719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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