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8 15:05:14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0조 7,41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한국형전투기(KF-21) 추가무장시험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838억
계약시작 : 2025-12-18
계약종료 : 2028-12-29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1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88003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0조 7,41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한국형전투기(KF-21) 추가무장시험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838억
계약시작 : 2025-12-18
계약종료 : 2028-12-29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1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88003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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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53%
코스닥 -1.07%
금일 코스피는 오라클발 기술주 급락 여파와 외국인 선현물 동반 매도로 4,000선 방어에 실패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에서 오라클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교착 소식으로 나스닥이 1.81% 급락하자 기술주 투심이 위축됐고, 장중 반등에도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다만 장 마감 후 발표된 마이크론 호실적에 시간외 반도체가 반등,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0.28%, SK하이닉스 +0.18%, SK스퀘어 +2.65%로 혼조였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개인이 4,242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지만, 외국인은 현물(3,571억원)·선물(1,971억원) 동반 순매도로 부담을 키웠습니다. 달러/원은 1,478.3원으로 1.5원 하락했습니다.
업종·종목별로 전기·가스(-5.27%), 화학(-4.14%) 등 대부분 약세였고, LG에너지솔루션이 -8.90% 급락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2.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18% 등 낙폭이 컸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3조208억원, 코스닥 10조128억원, 대체거래소 4조4,720억원이었습니다.
코스닥은 901.33(-1.07%)로 마감, 장중 한때 900선 하회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897억원, 110억원 순매도했고, 개인이 1,078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7.00%, 에코프로 -4.74%가 약세인 반면 에임드바이오 +8.21% 등 일부 바이오가 강세였습니다.
코스피 -1.53%
코스닥 -1.07%
금일 코스피는 오라클발 기술주 급락 여파와 외국인 선현물 동반 매도로 4,000선 방어에 실패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에서 오라클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교착 소식으로 나스닥이 1.81% 급락하자 기술주 투심이 위축됐고, 장중 반등에도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다만 장 마감 후 발표된 마이크론 호실적에 시간외 반도체가 반등,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0.28%, SK하이닉스 +0.18%, SK스퀘어 +2.65%로 혼조였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개인이 4,242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지만, 외국인은 현물(3,571억원)·선물(1,971억원) 동반 순매도로 부담을 키웠습니다. 달러/원은 1,478.3원으로 1.5원 하락했습니다.
업종·종목별로 전기·가스(-5.27%), 화학(-4.14%) 등 대부분 약세였고, LG에너지솔루션이 -8.90% 급락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2.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18% 등 낙폭이 컸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3조208억원, 코스닥 10조128억원, 대체거래소 4조4,720억원이었습니다.
코스닥은 901.33(-1.07%)로 마감, 장중 한때 900선 하회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897억원, 110억원 순매도했고, 개인이 1,078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7.00%, 에코프로 -4.74%가 약세인 반면 에임드바이오 +8.21% 등 일부 바이오가 강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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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부가 18일(현지시간)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르면, 11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다. 이는 9월의 3.0%에서 둔화된 수치로, 시장 예상치(3.1%)를 하회했다.
이번 물가 보고서는 이례적으로 발표가 지연됐다. 11월 12일까지 이어진 장기 정부 셧다운으로 노동통계국(BLS)이 현장 가격 조사를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노동부는 이로 인해 10월 물가 변동 내역을 별도로 공개하지 못했다.
보고서 발표 이전부터 일부 경제학자들은 셧다운에 따른 자료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적용된 BLS의 기술적 조정이 11월 물가 상승률을 하방 왜곡했을 가능성을 제기해 왔다. 통계상 인플레이션이 실제보다 낮게 나타났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51334?sid=101
이번 물가 보고서는 이례적으로 발표가 지연됐다. 11월 12일까지 이어진 장기 정부 셧다운으로 노동통계국(BLS)이 현장 가격 조사를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노동부는 이로 인해 10월 물가 변동 내역을 별도로 공개하지 못했다.
보고서 발표 이전부터 일부 경제학자들은 셧다운에 따른 자료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적용된 BLS의 기술적 조정이 11월 물가 상승률을 하방 왜곡했을 가능성을 제기해 왔다. 통계상 인플레이션이 실제보다 낮게 나타났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51334?sid=101
Naver
美, 11월 물가 2.7%로 둔화…시장 예상 하회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둔화했다. 미 노동부가 18일(현지시간)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르면, 11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다. 이는 9월의 3.0%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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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미국증시 요약
S&P500 +0.79%
나스닥 +1.38%
다우 +0.14%
전일 미국 증시는 11월 CPI가 예상치를 밑돌며 둔화하자 저가매수가 유입돼 상승 마감했습니다.
11월 CPI는 전년비 2.7%, 근원 2.6%로 모두 예상을 하회했고, 9~11월 기간 전품목·근원 모두 0.2% 상승에 그쳤습니다. 이로써 선물과 현물이 동반 반등했으나, BLS의 OER ‘0’ 가정 등 데이터 왜곡 논란이 부각되며 장중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업종별로 통신서비스·유틸리티·기술·임의소비재가 1% 이상 상승, 에너지는 1.42% 하락했습니다. 전일 3% 넘게 밀렸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6% 급등했고,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브로드컴·아마존·메타가 약 2%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실적 호조로 10%대 급등, 테슬라는 스페이스X 상장 및 무인 택시 기대 속 3.45% 올랐습니다. 룰루레몬은 엘리엇의 10억달러대 지분 취득에 3%대 상승, 트럼프 미디어는 TAE 테크놀로지 합병 발표 후 42% 급등했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는 22만4천건으로 예상과 대체로 부합했습니다. CME 페드워치 기준 내년 1월 금리동결 확률은 73.4%로, 금리인하 기대는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VIX는 16.87로 하락했습니다.
S&P500 +0.79%
나스닥 +1.38%
다우 +0.14%
전일 미국 증시는 11월 CPI가 예상치를 밑돌며 둔화하자 저가매수가 유입돼 상승 마감했습니다.
11월 CPI는 전년비 2.7%, 근원 2.6%로 모두 예상을 하회했고, 9~11월 기간 전품목·근원 모두 0.2% 상승에 그쳤습니다. 이로써 선물과 현물이 동반 반등했으나, BLS의 OER ‘0’ 가정 등 데이터 왜곡 논란이 부각되며 장중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업종별로 통신서비스·유틸리티·기술·임의소비재가 1% 이상 상승, 에너지는 1.42% 하락했습니다. 전일 3% 넘게 밀렸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6% 급등했고,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브로드컴·아마존·메타가 약 2%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실적 호조로 10%대 급등, 테슬라는 스페이스X 상장 및 무인 택시 기대 속 3.45% 올랐습니다. 룰루레몬은 엘리엇의 10억달러대 지분 취득에 3%대 상승, 트럼프 미디어는 TAE 테크놀로지 합병 발표 후 42% 급등했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는 22만4천건으로 예상과 대체로 부합했습니다. CME 페드워치 기준 내년 1월 금리동결 확률은 73.4%로, 금리인하 기대는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VIX는 16.87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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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JP모간 코스피 전망]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전력기기 선호"
"글로벌 대비 저평가된 방산주"
"원자력 중에선 한국전력기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506
"글로벌 대비 저평가된 방산주"
"원자력 중에선 한국전력기술"
JP모간은 투자자가 내년 한국시장에서 눈여겨볼 섹터로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에너지저장장치)·전력기기 등을 꼽았다.
인공지능(AI) 전환 속에서 반도체·원자력·ESS·전력기기 등이 혜택을 보고,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방산기업이 수주를 늘려간다는 전망이다. 은행의 경우 한국 정부의 정책에 힘입을 것으로 예상됐다.
믹소 다스(Mixo Das) JP모간 아시아 주식 전략가는 18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11월 초부터 조정받은 메모리 기업에 관해 "차익실현은 일시적이며, 유동성 환경도 곧 다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메모리 펀더멘털은 여전히 매우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JP모간은 AI 수요 급증과 공급 제약으로 인한 내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강력한 호황을 전망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관련 기업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다.
은행에 관해서는 "세제 개편안의 혜택을 입고 있으며, 주주환원은 여전히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방산은 내년에도 강력한 실적 개선과 수주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다. JP모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최선호주로 꼽았고, 현대로템·한국항공우주·LIG넥스원을 차순위로 골랐다.
다스 전략가는 "최근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및 수주 모멘텀 둔화로 인해 주가가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동유럽과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견고한 수주 파이프라인과 수출 프로젝트에 힘입어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 방산주는 글로벌 동종기업 대비 저평가된 상태이기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높은 매력을 보유했다"고 말했다.
원자력 관련 기업도 수주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다. 다스 전략가는 한국의 강력한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역량 덕분에 한국 기업이 신규 원전 건설수주를 확보하는 데 있어 유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수주 잔고의 비약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506
연합인포맥스
[JP모간 코스피 전망]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전력기기 선호"
JP모간은 투자자가 내년 한국시장에서 눈여겨볼 섹터로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에너지저장장치)·전력기기 등을 꼽았다.인공지능(AI) 전환 속에서 반도체·원자력·ESS·전력기기 등이 혜택을 보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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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65%
코스닥 +1.55%
금일 코스피는 기관대규모순매수와 AI회의론완화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관이 8,567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고, 외국인은 7,901억원 순매도(전기·전자 -9,063억원)로 상단을 눌렀습니다. 개인은 753억원 매도 우위였습니다. 코스피200선물에서는 외국인(+1,632억원)·개인(+1,278억원) 매수, 기관(-2,918억원) 매도로 엇갈렸습니다.
간밤 뉴욕 3대 지수는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와 미국 11월 CPI(전년비 2.7%, 전망 3.1% 하회)로 상승, 국내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다만 BOJ금리인상(0.75%) 이슈가 부각되며 4,000선 지지력 테스트가 이어졌고, 원/달러 환율은 1,476.3원으로 2.0원 하락했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약세(각 -1.21%, -0.91%)가 두드러졌고, 외국계 매물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반면 삼성물산(+3.97%), 두산에너빌리티(+3.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8%), HD현대중공업(+3.37%), 현대차(+2.12%), 신한지주(+1.44%)가 상승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0.29%)는 하락했습니다. 업종은 운송장비·부품(+3.05%) 등 강세, 전기·전자(-0.66%)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코스닥정책기대에 1.55% 상승 후, 구체적 투자계획 부재 평가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수급은 기관(+1,910억원)·외국인(+924억원) 순매수, 개인(-2,810억원) 차익실현이었고, 삼천당제약(+5.99%), 로보티즈(+5.06%) 강세, 에임드바이오(-2.90%), 에코프로(-1.63%) 약세였습니다.
코스피 +0.65%
코스닥 +1.55%
금일 코스피는 기관대규모순매수와 AI회의론완화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관이 8,567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고, 외국인은 7,901억원 순매도(전기·전자 -9,063억원)로 상단을 눌렀습니다. 개인은 753억원 매도 우위였습니다. 코스피200선물에서는 외국인(+1,632억원)·개인(+1,278억원) 매수, 기관(-2,918억원) 매도로 엇갈렸습니다.
간밤 뉴욕 3대 지수는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와 미국 11월 CPI(전년비 2.7%, 전망 3.1% 하회)로 상승, 국내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다만 BOJ금리인상(0.75%) 이슈가 부각되며 4,000선 지지력 테스트가 이어졌고, 원/달러 환율은 1,476.3원으로 2.0원 하락했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약세(각 -1.21%, -0.91%)가 두드러졌고, 외국계 매물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반면 삼성물산(+3.97%), 두산에너빌리티(+3.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8%), HD현대중공업(+3.37%), 현대차(+2.12%), 신한지주(+1.44%)가 상승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0.29%)는 하락했습니다. 업종은 운송장비·부품(+3.05%) 등 강세, 전기·전자(-0.66%)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코스닥정책기대에 1.55% 상승 후, 구체적 투자계획 부재 평가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수급은 기관(+1,910억원)·외국인(+924억원) 순매수, 개인(-2,810억원) 차익실현이었고, 삼천당제약(+5.99%), 로보티즈(+5.06%) 강세, 에임드바이오(-2.90%), 에코프로(-1.63%)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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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미국증시 요약
S&P500 +0.88%
나스닥 +1.31%
다우 +0.38%
전일 미국 증시는 연말 랠리 기대 속 오라클-틱톡 합작 소식과 중국 수출 검토 이슈로 기술주가 주도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바이트댄스와 오라클, 실버레이크, 아부다비 국부펀드가 세운 MGX가 합작법인 설립에 합의했고, 투자자 컨소시엄이 지분 50%(바이트댄스 19.9%)를 보유합니다. 틱톡 미국 법인 매각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커지며 오라클이 6.63% 급등, 기술주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 H200의 중국 수출을 검토한다는 보도에 반도체 급등이 전개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98% 급등, 엔비디아 +3.93%, 브로드컴 +3.18%, AMD +6.15%, 마이크론 +6.99%로, 조정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파생상품 동시 만기(네 마녀의 날)에도 변동성은 제한됐습니다. 기술주 +2.03%, 유틸리티 -1.34%; CBOE VIX 14.91(-11.62%). CME 페드워치는 1월 금리동결 확률을 77.9%로 반영했습니다.
팔란티어는 미 해군 대규모 계약에 4.14% 상승, 일라이릴리는 약가 인하 합의로 1%대 상승했습니다. 테슬라·메타는 약보합, 쿠팡은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에 미 상장사 부당대우 문제를 제기하며 쿠팡을 거론한 점이 재료로 작용해 반등했습니다.
S&P500 +0.88%
나스닥 +1.31%
다우 +0.38%
전일 미국 증시는 연말 랠리 기대 속 오라클-틱톡 합작 소식과 중국 수출 검토 이슈로 기술주가 주도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바이트댄스와 오라클, 실버레이크, 아부다비 국부펀드가 세운 MGX가 합작법인 설립에 합의했고, 투자자 컨소시엄이 지분 50%(바이트댄스 19.9%)를 보유합니다. 틱톡 미국 법인 매각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커지며 오라클이 6.63% 급등, 기술주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 H200의 중국 수출을 검토한다는 보도에 반도체 급등이 전개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98% 급등, 엔비디아 +3.93%, 브로드컴 +3.18%, AMD +6.15%, 마이크론 +6.99%로, 조정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파생상품 동시 만기(네 마녀의 날)에도 변동성은 제한됐습니다. 기술주 +2.03%, 유틸리티 -1.34%; CBOE VIX 14.91(-11.62%). CME 페드워치는 1월 금리동결 확률을 77.9%로 반영했습니다.
팔란티어는 미 해군 대규모 계약에 4.14% 상승, 일라이릴리는 약가 인하 합의로 1%대 상승했습니다. 테슬라·메타는 약보합, 쿠팡은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에 미 상장사 부당대우 문제를 제기하며 쿠팡을 거론한 점이 재료로 작용해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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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말레이시아, 2026년까지 FA-50M 전투기 6대 인도 확정… KAI, 말레이시아 공군(RMAF) 납품 가속화
https://www.aeronewsjournal.com/2025/12/malaysia-receives-six-fa-50m-fighters.html
쿠알라룸푸르, 12월 21일 -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은 말레이시아 공군( RMAF ) 의 FA-50M 전투기 납품 일정을 앞당긴다고 발표하며 말레이시아의 공중 방어 능력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RMAF는 당초 계획했던 초기 4대에서 6대로 늘어난 FA-50M 블록 20 경전투기 6대를 2026년 말까지 인도받을 예정이다.
무하마드 노라즐란 아리스 RMAF 참모총장이 발표한 이번 발표는 KAI 생산 시설의 견조한 생산 실적을 반영하는 동시에, 지역 안보 상황 변화 속에서 신속한 현대화를 추진하려는 말레이시아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다.
https://www.aeronewsjournal.com/2025/12/malaysia-receives-six-fa-50m-fighters.html
Aero News Journal
Malaysia Receives Six FA-50M Fighters by 2026 KAI Accelerates RMAF Delivery
Malaysia to receive six advanced FA-50M Block 20 fighters by 2026 as KAI accelerates RMAF delivery. Boosting airpower with AESA radar & refu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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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글로벌HBM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2026년에도 이어지는 물리적 공급 제약
지난 12월 18일 마이크론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당기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다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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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리서치룸
지난 목요일에 마이크론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당기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로 8% 상승했는데요. 매출 및 EPS 가이던스가 각각 컨센서스를 30%, 79% 상회한 것에 비해 미온적인 반응입니다.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만큼, 즉시 매수 버튼을 누르기엔 투자자들이 고민할 지점이 많아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럼에도 메모리 시장은 구조적으로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 마이크론의 주가 흐름에서 확인되듯 ‘고민 끝에 매수’로 전환하는 투자자들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에 올려드린 블로그에는 내년에도 메모리 반도체 투자매력을 높게 보는 근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한편 꾸준히 제기되는 AI 버블론은 주가 레벨이 높아질수록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입니다. 투자 난이도가 커지는 구간에서는 ETF를 분할매수로 접근할 경우 종목과 매수 시점을 분산하는 효과를 통해 투자 안정성을 추구할 수 있는 만큼,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PLUS 글로벌HBM반도체
종목비중: Micron 25.6%, 삼성전자 25.5%, SK하이닉스 23.5%
☑️ GPU와 ASIC으로 양분되는 반도체 생태계에서 메모리 3사 모두 포트폴리오 편입 시 리스크 대비 리턴 확대 가능
[공급사별 점유율 전망] ① 삼성전자: 3사 중 2026년 엔비디아향 공급 점유율 증가폭 최대 ② SK하이닉스: 2026년 엔비디아향 공급 점유율 1위 유지 ③ 마이크론: 3사 중 2026년 ASIC향 공급 점유율 증가폭 최대
(JP모건 추정치 참조)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667호 (2025.12.19~2026.12.18)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만큼, 즉시 매수 버튼을 누르기엔 투자자들이 고민할 지점이 많아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럼에도 메모리 시장은 구조적으로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 마이크론의 주가 흐름에서 확인되듯 ‘고민 끝에 매수’로 전환하는 투자자들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에 올려드린 블로그에는 내년에도 메모리 반도체 투자매력을 높게 보는 근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한편 꾸준히 제기되는 AI 버블론은 주가 레벨이 높아질수록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입니다. 투자 난이도가 커지는 구간에서는 ETF를 분할매수로 접근할 경우 종목과 매수 시점을 분산하는 효과를 통해 투자 안정성을 추구할 수 있는 만큼,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PLUS 글로벌HBM반도체
종목비중: Micron 25.6%, 삼성전자 25.5%, SK하이닉스 23.5%
☑️ GPU와 ASIC으로 양분되는 반도체 생태계에서 메모리 3사 모두 포트폴리오 편입 시 리스크 대비 리턴 확대 가능
[공급사별 점유율 전망] ① 삼성전자: 3사 중 2026년 엔비디아향 공급 점유율 증가폭 최대 ② SK하이닉스: 2026년 엔비디아향 공급 점유율 1위 유지 ③ 마이크론: 3사 중 2026년 ASIC향 공급 점유율 증가폭 최대
(JP모건 추정치 참조)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667호 (2025.12.19~202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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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12%
코스닥 +1.52%
금일 코스피는 산타 랠리 기대와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4,100선을 6거래일 만에 회복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1조0969억원, 기관 1조6046억원 순매수로 지수는 장 후반 오름폭을 키워 4,105.93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도 7,251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고, 원/달러 환율은 1,480.1원(▲3.8원)이었습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 강세와 오라클-틱톡 합작 소식에 기술주 랠리가 확산되며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는 +3.95%로 11만500원, SK하이닉스는 +6.03%로 58만원을 회복했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 +4.03%, 의료·정밀기기 +2.68%, 보험 +2.34% 상승, 섬유·의류 -0.64%, 유통 -0.61% 하락했습니다.
시총 상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2.77%, 현대차 +0.17%, 두산에너빌리티 +0.78%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 -0.52%, HD현대중공업 -1.34%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928억원·기관 626억원 순매수, 외국인 296억원 순매도로 929.14에 마감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2.52%, 에코프로 +1.24%, 레인보우로보틱스 +4.88% 강세였고, 알테오젠 -1.90%, 에이비엘바이오 -2.63% 약세였습니다. 소부장 강세와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발표가 투자심리 개선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입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2조9,355억원, 코스닥 12조3,372억원, 넥스트레이드 5조4,292억원입니다.
코스피 +2.12%
코스닥 +1.52%
금일 코스피는 산타 랠리 기대와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4,100선을 6거래일 만에 회복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1조0969억원, 기관 1조6046억원 순매수로 지수는 장 후반 오름폭을 키워 4,105.93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도 7,251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고, 원/달러 환율은 1,480.1원(▲3.8원)이었습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 강세와 오라클-틱톡 합작 소식에 기술주 랠리가 확산되며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는 +3.95%로 11만500원, SK하이닉스는 +6.03%로 58만원을 회복했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 +4.03%, 의료·정밀기기 +2.68%, 보험 +2.34% 상승, 섬유·의류 -0.64%, 유통 -0.61% 하락했습니다.
시총 상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2.77%, 현대차 +0.17%, 두산에너빌리티 +0.78%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 -0.52%, HD현대중공업 -1.34%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928억원·기관 626억원 순매수, 외국인 296억원 순매도로 929.14에 마감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2.52%, 에코프로 +1.24%, 레인보우로보틱스 +4.88% 강세였고, 알테오젠 -1.90%, 에이비엘바이오 -2.63% 약세였습니다. 소부장 강세와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발표가 투자심리 개선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입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2조9,355억원, 코스닥 12조3,372억원, 넥스트레이드 5조4,292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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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에스피지, 로보티즈 로봇 골드러시, 금이 아닌 ‘곡괭이’를 보세요! 로봇의 기술의 핵심 액추에이터! (로봇 산업보고서)
https://www.youtube.com/watch?v=aIjeUNsaBYc
📌 1. 로봇 시장 전망: 폭발적 성장의 서막
시장 규모: 2025년 약 15억 달러에서 2035년 약 378억 달러로 성장 예상 (연평균 복리 성장률 약 38%)
메가 트렌드: 고령화 및 생산 가능 인구 감소로 인해 로봇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연적 과정 한국은 전 세계 로봇 밀도 4위권으로 가장 빠르게 대응 중
📌 2. 자동차 산업이 로봇에 집중하는 이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유: 전기차와 로봇은 모터, 배터리, 감속기 등 하드웨어와 인지·제어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공통으로 사용
생산 효율 극대화: 사람이 하기 힘든 자동차 의장 공정(고강도 반복 작업)에 휴머노이드를 투입하여 효율 개선 기대
데이터 축적의 장: 자동차 제조 공정은 로봇의 지능 모델(LAM) 학습을 위한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기에 최적의 환경
📌 3. 핵심 기술: LAM과 액추에이터 (로봇의 곡괭이)
LAM (Large Action Model): 단순 스크립트 대응을 넘어 자율성과 지능을 갖춘 '거대 행동 모델'로의 진화
액추에이터: 로봇의 '관절' 역할. 휴머노이드 한 대당 40~50개가 탑재되며, 전체 원가의 60~70%를 차지하는 핵심 부품
로봇 핸드: 피지컬 AI의 핵심으로, 인간의 손을 모사하기 위해 극도로 높은 정밀도와 소형 액추에이터 기술이 필요
📌 4. 주요 타픽(Top-Picks) 분석
① 에스피지 (SPG)
강점: 정밀 감속기(하모닉 방식 등) 국산화 및 납기 안정성 확보.
투자 포인트: 글로벌 리더인 일본 업체의 대안으로서 가격 경쟁력 보유. 레인보우로보틱스 전 모델에 감속기 100% 공급 중 [18:44]. 미국/빅테크 기업의 탈중국 공급망 구축 수혜 기대.
② 로보티즈
강점: 액추에이터 핵심 기술 내재화 및 장기간 커스터마이징 역량 보유.
투자 포인트: 대표 제품 '다이내믹셀'을 현대차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테슬라 옵티머스 프로토타입에 공급한 이력 보유 [20:29].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 우위 확인.
✅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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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봇 시장 전망: 폭발적 성장의 서막
시장 규모: 2025년 약 15억 달러에서 2035년 약 378억 달러로 성장 예상 (연평균 복리 성장률 약 38%)
메가 트렌드: 고령화 및 생산 가능 인구 감소로 인해 로봇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연적 과정 한국은 전 세계 로봇 밀도 4위권으로 가장 빠르게 대응 중
📌 2. 자동차 산업이 로봇에 집중하는 이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유: 전기차와 로봇은 모터, 배터리, 감속기 등 하드웨어와 인지·제어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공통으로 사용
생산 효율 극대화: 사람이 하기 힘든 자동차 의장 공정(고강도 반복 작업)에 휴머노이드를 투입하여 효율 개선 기대
데이터 축적의 장: 자동차 제조 공정은 로봇의 지능 모델(LAM) 학습을 위한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기에 최적의 환경
📌 3. 핵심 기술: LAM과 액추에이터 (로봇의 곡괭이)
LAM (Large Action Model): 단순 스크립트 대응을 넘어 자율성과 지능을 갖춘 '거대 행동 모델'로의 진화
액추에이터: 로봇의 '관절' 역할. 휴머노이드 한 대당 40~50개가 탑재되며, 전체 원가의 60~70%를 차지하는 핵심 부품
로봇 핸드: 피지컬 AI의 핵심으로, 인간의 손을 모사하기 위해 극도로 높은 정밀도와 소형 액추에이터 기술이 필요
📌 4. 주요 타픽(Top-Picks) 분석
① 에스피지 (SPG)
강점: 정밀 감속기(하모닉 방식 등) 국산화 및 납기 안정성 확보.
투자 포인트: 글로벌 리더인 일본 업체의 대안으로서 가격 경쟁력 보유. 레인보우로보틱스 전 모델에 감속기 100% 공급 중 [18:44]. 미국/빅테크 기업의 탈중국 공급망 구축 수혜 기대.
② 로보티즈
강점: 액추에이터 핵심 기술 내재화 및 장기간 커스터마이징 역량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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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미국증시 요약
S&P500 +0.64%
나스닥 +0.52%
다우 +0.47%
전일 미국 증시는 연말 산타 랠리 기대 속 기술주 중심 저가매수 유입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뚜렷한 재료 부재에도 연휴를 앞둔 한산한 장세에서 거래량은 S&P500 기준 지난 19일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고, S&P500은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변동성은 완화되며 VIX 14.08(-5.57%)로 하락했습니다.
AI·반도체주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1% 올랐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칩 H200의 중국 출하 준비 소식에 +1.44%를 기록했습니다. 시총 1조달러급 중 애플·마이크로소프트만 약보합, 그 외 대형 기술주는 상승했습니다.
개별 종목에선 오라클이 웰스파고의 목표주가 상향(전장 대비 +46%)에 +3.34%.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래리 엘리슨의 404억달러 개인 보증 소식에 +4.29%, 반면 쿠팡은 미국 집단소송 제기로 -3.36%였습니다.
업종은 필수소비재를 제외하고 전반 강세였으며 산업·금융·에너지·소재가 1% 이상 상승했습니다. 금리선물은 내년 3월까지 기준금리 동결 확률을 47.1%(전일 44.2%)로 높여 반영했습니다.
S&P500 +0.64%
나스닥 +0.52%
다우 +0.47%
전일 미국 증시는 연말 산타 랠리 기대 속 기술주 중심 저가매수 유입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뚜렷한 재료 부재에도 연휴를 앞둔 한산한 장세에서 거래량은 S&P500 기준 지난 19일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고, S&P500은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변동성은 완화되며 VIX 14.08(-5.57%)로 하락했습니다.
AI·반도체주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1% 올랐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칩 H200의 중국 출하 준비 소식에 +1.44%를 기록했습니다. 시총 1조달러급 중 애플·마이크로소프트만 약보합, 그 외 대형 기술주는 상승했습니다.
개별 종목에선 오라클이 웰스파고의 목표주가 상향(전장 대비 +46%)에 +3.34%.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래리 엘리슨의 404억달러 개인 보증 소식에 +4.29%, 반면 쿠팡은 미국 집단소송 제기로 -3.36%였습니다.
업종은 필수소비재를 제외하고 전반 강세였으며 산업·금융·에너지·소재가 1% 이상 상승했습니다. 금리선물은 내년 3월까지 기준금리 동결 확률을 47.1%(전일 44.2%)로 높여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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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트럼프 "美해군 새 프리깃함 사업 한화와 협력"…'마스가' 힘실어
https://vo.la/HZVcts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 해군이 도입할 신예 프리깃함(호위함)이 한국 기업(한화)과의 협력 아래 건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가 올해 두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합의한 한국의 대미 조선업 투자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내년부터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에 있는 자신의 마러라고 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주 해군은 새로운 급의 프리깃함(건조 계획)을 발표했다"며 "그들은 한국의 회사와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회사가 "한화라는 좋은 회사"라고 소개하며 "(한화가) 필라델피아 해군 조선소에 50억 달러(약 7조4천억원)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곳은 위대한 조선소였다"며 "오래전 폐쇄됐지만, 다시 문을 열어 미 해군 및 민간 회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필라델피아 조선소는 한화가 인수한 필리 조선소를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규 대형 함정들로 구성된 '황금 함대'를 만들겠다면서 프리깃함들이 이 함대에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https://vo.la/HZVctsp
연합뉴스
트럼프 "美해군 새 프리깃함 사업 한화와 협력"…'마스가' 힘실어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 해군이 도입할 신예 프리깃함(호위함)이 한국 기업(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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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28%
코스닥 -1.03%
금일 코스피는 미 기술주 산타 랠리 영향과 외국인·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4,140선을 상회했으나 전강후약으로 4,117.32에 마쳤습니다. 뉴욕 3대 지수 강세가 반영되며 반도체주가 견인, 삼성전자(+0.90%), SK하이닉스(+0.69%)가 상승했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 9,550억원, 기관 3,497억원 순매수로 지수를 지지했으나, 개인이 1조2,802억원 순매도해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도 3,689억원 매수 우위였습니다.
업종은 운송장비·부품(+1.96%), 증권(+1.49%), 보험(+1.29%) 강세, 섬유·의류(-2.03%), 금속(-1.23%), 전기·가스(-1.20%) 약세였습니다. 원/달러는 1,483.6원으로 주간거래 종가 최고치(1,484.1원)에 근접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1,684억원 순매도 속 919.56으로 마감하며 코스닥 1%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6.24%), 에이비엘바이오(+0.86%) 상승, 에코프로비엠(-0.57%), 에코프로(-0.71%) 하락했습니다.
코스피 +0.28%
코스닥 -1.03%
금일 코스피는 미 기술주 산타 랠리 영향과 외국인·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4,140선을 상회했으나 전강후약으로 4,117.32에 마쳤습니다. 뉴욕 3대 지수 강세가 반영되며 반도체주가 견인, 삼성전자(+0.90%), SK하이닉스(+0.69%)가 상승했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 9,550억원, 기관 3,497억원 순매수로 지수를 지지했으나, 개인이 1조2,802억원 순매도해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도 3,689억원 매수 우위였습니다.
업종은 운송장비·부품(+1.96%), 증권(+1.49%), 보험(+1.29%) 강세, 섬유·의류(-2.03%), 금속(-1.23%), 전기·가스(-1.20%) 약세였습니다. 원/달러는 1,483.6원으로 주간거래 종가 최고치(1,484.1원)에 근접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1,684억원 순매도 속 919.56으로 마감하며 코스닥 1%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6.24%), 에이비엘바이오(+0.86%) 상승, 에코프로비엠(-0.57%), 에코프로(-0.71%) 하락했습니다.
2025.12.24 미국증시 요약
S&P500 +0.46%
나스닥 +0.57%
다우 +0.16%
전일 미국 증시는 3분기 GDP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경기 낙관론이 강화되는 가운데 상승 마감했습니다.
상무부는 3분기 GDP가 전기 대비 연율 4.3%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우존스 전망치 3.2%를 상회하고 2023년 3분기 이후 최고였습니다. 강한 지표로 연준 추가 인하 기대 약화에 개장 직후 약보합이었으나, 견조한 소비와 내년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전환했습니다.
S&P500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올해 38번째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정책 기대는 혼조였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내년 12월까지 기준금리 1회 인하 또는 동결 확률이 26%→31%로 높아졌지만, 2회 인하 확률이 33%로 여전히 가장 높게 반영됐습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시장이 잘 나갈 때 새 연준 의장이 금리를 인하하기를 원하며, 이유 없이 시장을 파괴하지 않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S&P500 +0.46%
나스닥 +0.57%
다우 +0.16%
전일 미국 증시는 3분기 GDP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경기 낙관론이 강화되는 가운데 상승 마감했습니다.
상무부는 3분기 GDP가 전기 대비 연율 4.3%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우존스 전망치 3.2%를 상회하고 2023년 3분기 이후 최고였습니다. 강한 지표로 연준 추가 인하 기대 약화에 개장 직후 약보합이었으나, 견조한 소비와 내년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전환했습니다.
S&P500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올해 38번째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정책 기대는 혼조였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내년 12월까지 기준금리 1회 인하 또는 동결 확률이 26%→31%로 높아졌지만, 2회 인하 확률이 33%로 여전히 가장 높게 반영됐습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시장이 잘 나갈 때 새 연준 의장이 금리를 인하하기를 원하며, 이유 없이 시장을 파괴하지 않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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