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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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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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록히드 기회 열렸다⋯윤곽 드러난 美 해군 훈련기 사업

美 해군 UJTS 사업 RFI 업데이트
美 정부 셧다운에 사업 일정 연기
도입 규모 216기⋯IOC 조기 확보 등 핵심 기준 공개
KAI·록히드마틴 컨소시엄 수주 기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국 록히드마틴과 ‘원팀’으로 도전하는 미 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UJTS) 사업이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내면서 수주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사업의 무게 중심이 ‘조기 전력화’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점에서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7일 미 해군이 최근 업데이트한 정보제안요청서(RFI)에 따르면 미 해군은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영향으로 이달 예정됐던 UJTS 사업의 입찰제안요청서(RFP) 발송 시점이 내년 2월 말로 미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계약 체결 시점도 기존 2027년 1월에서 2027년 2분기 중으로 연기됐다. RFP 초안은 다음 달 말 공개할 예정이다.


UJTS 사업은 노후화된 미 해군의 T-45 고스트호크 훈련기를 대체할 고등훈련기와 통합 훈련체계를 도입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RFI는 UJTS 사업의 핵심 목표와 규모, 방향성 등을 명확히 드러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미 해군은 이번 사업의 주요 목표로 최초작전운용능력(IOC) 조기 확보와 훈련 품질 향상을 제시했다. 즉 연방정부의 셧다운으로 사업 일정이 미뤄지면서 T-45를 대체할 훈련기 도입의 시급성이 강조된 셈이다.

이는 T-50 계열을 통해 이미 개발·양산·수출 전 과정을 검증받은 KAI와 록히드마틴 컨소시엄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양사는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공동 개발한 뒤, 여러 국가에 수출하며 운용 실적을 쌓아왔다. 검증된 이력은 안정성과 납기 능력을 증명하는 요소로, 속도가 중시되는 이번 사업 요구에 잘 부합한다는 평가다. KAI와 록히드마틴은 T-50을 미 해군 규격에 맞게 개량한 TF-50N을 앞세워 이번 UJTS 사업에 입찰 제안할 예정이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2018년 미국 공군 고등훈련기 교체 사업에 선정된 보잉·사브 컨소시엄은 T-7A 레드호크 프로그램에서 납기 일정이 미뤄지는 등 개발 차질을 겪고 있다.

그간 145~220기 수준으로만 추정됐던 UJTS 사업의 훈련기 도입 규모가 이번 RFI를 통해 216기로 구체화 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수주에 성공하게 되면 KAI의 실적 개선은 물론, 한미 방산 협력의 상징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어서다. 나아가 세계 최대 방산 시장인 미국 진출을 계기로 향후 전략적 협업과 추가 수출이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다만 관건은 KAI의 수장 선임이다. KAI는 강구영 사장의 조기 퇴임 후 사장 인선이 지연되면서 약 5개월째 경영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내년 초 사장이 이뤄진다면 새 수장이 USTS 사업 입찰을 진두지휘하며 수주전에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이라며 “중요한 사업들이 연이어 있을 예정인 만큼 리더십이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https://vo.la/g6xvC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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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미국증시 요약

S&P500 -1.16%
나스닥 -1.81%
다우 -0.47%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급락 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촉발 요인은 오라클 쇼크로 인한 AI설비투자우려 확대였습니다.

오라클의 미시간 1GW 데이터센터에서 핵심 투자자 블루아울캐피털이 엄격해진 부채 조건을 이유로 이탈하자 AI 수익성 의구심이 커져 매도가 확산됐습니다. 오라클의 차질없다 반박에도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급락(-3.78%)이 나타났고, 엔비디아·브로드컴·TSMC는 약 -4%, ASML·AMD·램리서치는 -5%대, 오라클은 -5.40%(9월 고점 대비 반토막)였습니다. 알파벳·테슬라는 -3%대, 반면 애플·MS·아마존·메타는 보합권이었습니다. 오라클 CDS는 150bp로 급등했습니다.

한편 에너지가 +2.21%로 강세를 보이는 등 가치주로의 회전이 나타나 다우 낙폭을 제한했습니다. 홈디포·P&G·맥도널드는 +1%대, 유가 반등에 셰브런 등 정유주도 강세였습니다.

방산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자사주 매입·배당·임원 보수 제한 행정명령 추진 보도로 약세였고(헌팅턴잉걸스·RTX -2% 안팎), VIX는 17.62(+6.92%)로 상승했습니다. 연준 금리는 내년 1월 동결 확률이 75.6%로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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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마이크론 FY1Q26 실적 요약 (Non-GAAP 기준)

실적 서프라이즈 + 가이던스 강력 제시에 따라 시간외 주가 +5.7% 상승


1) 실적 결과
- 매출:
136.4억 달러
→ QoQ +20.6% / YoY +56.7%
↳ 컨센서스 129.5억 달러 상회

- Gross Margin: 56.8%
→ QoQ +12.1%p / YoY +18.4%p
↳ 컨센서스 52.1% 상회

- 영업이익: 64.2억 달러
→ QoQ +62.3% / YoY +168.1%
↳ 컨센서스 54.1억 달러 상회

- EPS: $4.78
→ QoQ +57.8% / YoY +167.0%
↳ 컨센서스 $3.95 상회

2) 제품/수요 트렌드

DRAM
- Bit shipment: +low-teens% QoQ
- ASP: +low-double-digit% QoQ

NAND
- Bit shipment: -mid-single digit% QoQ
- ASP: +high-single-digit% QoQ

HBM
- AI 메모리 시장 중심 성장
- 전체 HBM 시장 규모 2025년 ~350억 달러 → 2028년 ~1,000억 달러 예상
- TAM 성장률 CAGR 약 40% • 2028 목표치가 2024년 전체 DRAM 시장 규모보다 큼

3) FY2Q26 (다음 분기) 가이던스

Non-GAAP 기준, 컨센서스 대비 압도적 상향

- 매출: 중간값 187억 달러
(시장 예상 143.8억 달러 대비 훨씬 상회)

- GPM: 68%
(시장 예상 55.7%)

- EPS: $8.42
(시장 예상 $4.71)

➡️ 다음 분기 가이던스 시장 기대치를 크게 뛰어넘는 폭발적 수준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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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목표 확실히 달성할 것…대화 안되면 군사적으로"

"러, 모든 전선에서 주도권…완충지대 확대 중"

푸틴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정부와 대화하며 이룬 진전을 환영한다며 유럽도 대화 의지를 보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다른 쟁점인 우크라이나 안전보장 방안과 관련,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반대한다고 밝혀온 푸틴 대통령은 "나토가 동쪽으로 확장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이행할 것을 요구한다"고 재차 촉구했다.

또 러시아가 유럽을 위협한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이는 거짓말이고 망상"이라며 "유럽을 향한 러시아의 가상 위협은 전혀 말이 되지 않지만 아주 고의로 주장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러시아가 유럽과 전쟁하기를 원하지 않지만 유럽이 원하면 전쟁에 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푸틴 대통령은 신형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 미사일 오레시니크가 이달 내 공식적으로 전투 임무를 시작할 것이며 동맹·파트너 국가들과 군사 협력을 적극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우크라이나군에 점령당했던 쿠르스크주 영토를 해방하는 작전에 북한군이 참여한 것을 특별히 언급하기도 했다.

푸틴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결정으로 북한군은 쿠르스크 해방에 참여하기 위해 파병됐고 러시아 군인들과 나란히 용맹하게 적을 상대로 싸웠다. 그들은 해방된 쿠르스크 영토에서 대규모 고난도 작업인 지뢰제거 작전에도 참여했다"고 말했다.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장관은 올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에 투입한 비용이 국내총생산(GDP)의 5.1%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올해 러시아 경제부의 GDP 추정치가 217조루블(3천977조6천억원)인 것으로 고려해 러시아의 올해 우크라이나 작전 관련 비용이 11조루블(201조7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벨로우소프 장관은 나토의 군사 예산이 증가하는 것은 러시아와 군사 충돌에 대비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또 러시아가 올해 벨라루스와 아시아 국가들 등 총 8개국과 군사·방위 협력을 체결했으며 내년에는 6개국과 추가로 협력 계획을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o.la/nAObL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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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15:05:14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0조 7,41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한국형전투기(KF-21) 추가무장시험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838억

계약시작 : 2025-12-18
계약종료 : 2028-12-29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1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88003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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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53%
코스닥 -1.07%

금일 코스피는 오라클발 기술주 급락 여파와 외국인 선현물 동반 매도로 4,000선 방어에 실패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에서 오라클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교착 소식으로 나스닥이 1.81% 급락하자 기술주 투심이 위축됐고, 장중 반등에도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다만 장 마감 후 발표된 마이크론 호실적에 시간외 반도체가 반등,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0.28%, SK하이닉스 +0.18%, SK스퀘어 +2.65%로 혼조였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개인이 4,242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지만, 외국인은 현물(3,571억원)·선물(1,971억원) 동반 순매도로 부담을 키웠습니다. 달러/원은 1,478.3원으로 1.5원 하락했습니다.

업종·종목별로 전기·가스(-5.27%), 화학(-4.14%) 등 대부분 약세였고, LG에너지솔루션이 -8.90% 급락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2.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18% 등 낙폭이 컸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3조208억원, 코스닥 10조128억원, 대체거래소 4조4,720억원이었습니다.

코스닥은 901.33(-1.07%)로 마감, 장중 한때 900선 하회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897억원, 110억원 순매도했고, 개인이 1,078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7.00%, 에코프로 -4.74%가 약세인 반면 에임드바이오 +8.21% 등 일부 바이오가 강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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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부가 18일(현지시간)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르면, 11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다. 이는 9월의 3.0%에서 둔화된 수치로, 시장 예상치(3.1%)를 하회했다.

이번 물가 보고서는 이례적으로 발표가 지연됐다. 11월 12일까지 이어진 장기 정부 셧다운으로 노동통계국(BLS)이 현장 가격 조사를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노동부는 이로 인해 10월 물가 변동 내역을 별도로 공개하지 못했다.

보고서 발표 이전부터 일부 경제학자들은 셧다운에 따른 자료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적용된 BLS의 기술적 조정이 11월 물가 상승률을 하방 왜곡했을 가능성을 제기해 왔다. 통계상 인플레이션이 실제보다 낮게 나타났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5133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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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미국증시 요약

S&P500 +0.79%
나스닥 +1.38%
다우 +0.14%

전일 미국 증시는 11월 CPI가 예상치를 밑돌며 둔화하자 저가매수가 유입돼 상승 마감했습니다.

11월 CPI는 전년비 2.7%, 근원 2.6%로 모두 예상을 하회했고, 9~11월 기간 전품목·근원 모두 0.2% 상승에 그쳤습니다. 이로써 선물과 현물이 동반 반등했으나, BLS의 OER ‘0’ 가정 등 데이터 왜곡 논란이 부각되며 장중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업종별로 통신서비스·유틸리티·기술·임의소비재가 1% 이상 상승, 에너지는 1.42% 하락했습니다. 전일 3% 넘게 밀렸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6% 급등했고,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브로드컴·아마존·메타가 약 2%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실적 호조로 10%대 급등, 테슬라는 스페이스X 상장 및 무인 택시 기대 속 3.45% 올랐습니다. 룰루레몬은 엘리엇의 10억달러대 지분 취득에 3%대 상승, 트럼프 미디어는 TAE 테크놀로지 합병 발표 후 42% 급등했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는 22만4천건으로 예상과 대체로 부합했습니다. CME 페드워치 기준 내년 1월 금리동결 확률은 73.4%로, 금리인하 기대는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VIX는 16.87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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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코스피 전망]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전력기기 선호"

"글로벌 대비 저평가된 방산주"

"원자력 중에선 한국전력기술"


JP모간은 투자자가 내년 한국시장에서 눈여겨볼 섹터로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에너지저장장치)·전력기기 등을 꼽았다.

인공지능(AI) 전환 속에서 반도체·원자력·ESS·전력기기 등이 혜택을 보고,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방산기업이 수주를 늘려간다는 전망이다. 은행의 경우 한국 정부의 정책에 힘입을 것으로 예상됐다.

믹소 다스(Mixo Das) JP모간 아시아 주식 전략가는 18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11월 초부터 조정받은 메모리 기업에 관해 "차익실현은 일시적이며, 유동성 환경도 곧 다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메모리 펀더멘털은 여전히 매우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JP모간은 AI 수요 급증과 공급 제약으로 인한 내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강력한 호황을 전망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관련 기업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다.

은행에 관해서는 "세제 개편안의 혜택을 입고 있으며, 주주환원은 여전히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방산은 내년에도 강력한 실적 개선과 수주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다. JP모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최선호주로 꼽았고, 현대로템·한국항공우주·LIG넥스원을 차순위로 골랐다.

다스 전략가는 "최근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및 수주 모멘텀 둔화로 인해 주가가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동유럽과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견고한 수주 파이프라인과 수출 프로젝트에 힘입어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 방산주는 글로벌 동종기업 대비 저평가된 상태이기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높은 매력을 보유했다"고 말했다.

원자력 관련 기업도 수주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다. 다스 전략가는 한국의 강력한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역량 덕분에 한국 기업이 신규 원전 건설수주를 확보하는 데 있어 유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수주 잔고의 비약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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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65%
코스닥 +1.55%

금일 코스피는 기관대규모순매수AI회의론완화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관이 8,567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고, 외국인은 7,901억원 순매도(전기·전자 -9,063억원)로 상단을 눌렀습니다. 개인은 753억원 매도 우위였습니다. 코스피200선물에서는 외국인(+1,632억원)·개인(+1,278억원) 매수, 기관(-2,918억원) 매도로 엇갈렸습니다.

간밤 뉴욕 3대 지수는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와 미국 11월 CPI(전년비 2.7%, 전망 3.1% 하회)로 상승, 국내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다만 BOJ금리인상(0.75%) 이슈가 부각되며 4,000선 지지력 테스트가 이어졌고, 원/달러 환율은 1,476.3원으로 2.0원 하락했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약세(각 -1.21%, -0.91%)가 두드러졌고, 외국계 매물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반면 삼성물산(+3.97%), 두산에너빌리티(+3.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8%), HD현대중공업(+3.37%), 현대차(+2.12%), 신한지주(+1.44%)가 상승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0.29%)는 하락했습니다. 업종은 운송장비·부품(+3.05%) 등 강세, 전기·전자(-0.66%)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코스닥정책기대에 1.55% 상승 후, 구체적 투자계획 부재 평가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수급은 기관(+1,910억원)·외국인(+924억원) 순매수, 개인(-2,810억원) 차익실현이었고, 삼천당제약(+5.99%), 로보티즈(+5.06%) 강세, 에임드바이오(-2.90%), 에코프로(-1.63%)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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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미국증시 요약

S&P500 +0.88%
나스닥 +1.31%
다우 +0.38%

전일 미국 증시는 연말 랠리 기대 속 오라클-틱톡 합작 소식과 중국 수출 검토 이슈로 기술주가 주도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바이트댄스와 오라클, 실버레이크, 아부다비 국부펀드가 세운 MGX가 합작법인 설립에 합의했고, 투자자 컨소시엄이 지분 50%(바이트댄스 19.9%)를 보유합니다. 틱톡 미국 법인 매각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커지며 오라클이 6.63% 급등, 기술주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 H200의 중국 수출을 검토한다는 보도에 반도체 급등이 전개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98% 급등, 엔비디아 +3.93%, 브로드컴 +3.18%, AMD +6.15%, 마이크론 +6.99%로, 조정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파생상품 동시 만기(네 마녀의 날)에도 변동성은 제한됐습니다. 기술주 +2.03%, 유틸리티 -1.34%; CBOE VIX 14.91(-11.62%). CME 페드워치는 1월 금리동결 확률을 77.9%로 반영했습니다.

팔란티어는 미 해군 대규모 계약에 4.14% 상승, 일라이릴리는 약가 인하 합의로 1%대 상승했습니다. 테슬라·메타는 약보합, 쿠팡은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에 미 상장사 부당대우 문제를 제기하며 쿠팡을 거론한 점이 재료로 작용해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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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2026년까지 FA-50M 전투기 6대 인도 확정… KAI, 말레이시아 공군(RMAF) 납품 가속화

쿠알라룸푸르, 12월 21일 -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은 말레이시아 공군( RMAF ) 의 FA-50M 전투기 납품 일정을 앞당긴다고 발표하며 말레이시아의 공중 방어 능력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RMAF는 당초 계획했던 초기 4대에서 6대로 늘어난 FA-50M 블록 20 경전투기 6대를 2026년 말까지 인도받을 예정이다.


무하마드 노라즐란 아리스 RMAF 참모총장이 발표한 이번 발표는 KAI 생산 시설의 견조한 생산 실적을 반영하는 동시에, 지역 안보 상황 변화 속에서 신속한 현대화를 추진하려는 말레이시아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다.


https://www.aeronewsjournal.com/2025/12/malaysia-receives-six-fa-50m-fighte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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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리서치룸
💡PLUS 글로벌HBM반도체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hanwhaasset&logNo=224115669041&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지난 목요일에 마이크론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당기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로 8% 상승했는데요. 매출 및 EPS 가이던스가 각각 컨센서스를 30%, 79% 상회한 것에 비해 미온적인 반응입니다.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만큼, 즉시 매수 버튼을 누르기엔 투자자들이 고민할 지점이 많아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럼에도 메모리 시장은 구조적으로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 마이크론의 주가 흐름에서 확인되듯 ‘고민 끝에 매수’로 전환하는 투자자들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에 올려드린 블로그에는 내년에도 메모리 반도체 투자매력을 높게 보는 근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한편 꾸준히 제기되는 AI 버블론은 주가 레벨이 높아질수록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입니다. 투자 난이도가 커지는 구간에서는 ETF를 분할매수로 접근할 경우 종목과 매수 시점을 분산하는 효과를 통해 투자 안정성을 추구할 수 있는 만큼,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PLUS 글로벌HBM반도체
종목비중: Micron 25.6%, 삼성전자 25.5%, SK하이닉스 23.5%

☑️ GPU와 ASIC으로 양분되는 반도체 생태계에서 메모리 3사 모두 포트폴리오 편입 시 리스크 대비 리턴 확대 가능
[공급사별 점유율 전망] ① 삼성전자: 3사 중 2026년 엔비디아향 공급 점유율 증가폭 최대 ② SK하이닉스: 2026년 엔비디아향 공급 점유율 1위 유지 ③ 마이크론: 3사 중 2026년 ASIC향 공급 점유율 증가폭 최대
(JP모건 추정치 참조)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667호 (2025.12.19~2026.12.18)
3🔥1
2025.12.2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12%
코스닥 +1.52%

금일 코스피는 산타 랠리 기대와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4,100선을 6거래일 만에 회복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1조0969억원, 기관 1조6046억원 순매수로 지수는 장 후반 오름폭을 키워 4,105.93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도 7,251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고, 원/달러 환율은 1,480.1원(▲3.8원)이었습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 강세와 오라클-틱톡 합작 소식에 기술주 랠리가 확산되며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는 +3.95%로 11만500원, SK하이닉스는 +6.03%로 58만원을 회복했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 +4.03%, 의료·정밀기기 +2.68%, 보험 +2.34% 상승, 섬유·의류 -0.64%, 유통 -0.61% 하락했습니다.

시총 상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2.77%, 현대차 +0.17%, 두산에너빌리티 +0.78%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 -0.52%, HD현대중공업 -1.34%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928억원·기관 626억원 순매수, 외국인 296억원 순매도로 929.14에 마감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2.52%, 에코프로 +1.24%, 레인보우로보틱스 +4.88% 강세였고, 알테오젠 -1.90%, 에이비엘바이오 -2.63% 약세였습니다. 소부장 강세와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발표가 투자심리 개선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입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2조9,355억원, 코스닥 12조3,372억원, 넥스트레이드 5조4,292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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